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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0618

재밌네요. 순풍산부인과 작가들이 쓴 글이랍니다. 길긴 한데 읽을만해요. #시추에이션 나(여)와 김작가(남)은 1995년 SBS코미디 공채 작가에 합격하면서 처음 만났다. 당시 난 초보 운전자였는데, 나와 동네가 비슷했던 김작가는 같이 차를 타고 다니면서 조수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그런데 세 살이나 어린 녀석이 어느 날부터 서서히 흑심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급기야 나에게 고백을 해 오기에 이르렀다. 그때 그는 분명 이런 말을 했다. “내가 만약에 어떤 이벤트를…

연지최근 대화 조회 4,379
22840

Wanted: Single F 구함 : 독신 여성 Under 33 33살 아래 Must enjoy the sun, must enjoy the sea 같이 태양과 바다를 즐기고 싶어요 Sought by single M 저는 독신남이구요 Misses destiny 운명적 만남을 그리워 하는분들께 Send photo to address 제가 주소로 사진을 보내지요 Is it you and me? 이게 당신과 나 아닌가요? Reply to Single M 독신 남에게 …

위킷최근 대화 조회 7,351
20617

아따, 오늘 장충체육관가서 히어로즈 보고왔는데 엄청 재밌다 ㅜ.ㅜ 도착해서 어디로 들어가는거지..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저기서 누군가 "승현이형~" 어라? 우리 도장 에이스 순성이가 부르면서 다가온다 반갑게 인사하고 앞엘 봤는데 거인 한명이!! 덜덜; 김영현이 걸어나오고 있었다. 순성이는 뭐가 그리 좋은지 ㅋ 가서 김영현이랑 사진찍고 나는 친구 만나러 다시 고고싱! 친구 만나 담배하나 피워물자 비가 오기 시작하네 잽싸게 입장권 교환하고 동대입구역 화장실에 갔다가…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427
27939

예쁘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648.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117
27938

런치스페셜인데 두 음식 합쳐서 $13 아, 모델이 똥씹는듯먹고있어서 그렇지 맛도 끝내줍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01.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180
27937

귀여운 꼬마 그리고 귀여운 쓰레기통 재미삼아 이런거 찍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19.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68
27936

야구장에서 파는 비어인데 $9 한게임보는데 4~5개를 먹죠;; 이기고 있으면 흥에겨워서 먹고 지고 있으면 열받아서 먹고-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15.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76
22839

내친 김에 하나 더! 이 곡은 Street Spirit CD1(녹색자켓)과 No Surprises/Running From Demons(Japan Released)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제목을 그대로 직역하자면 (카톨릭)'사제의 예복' 뭐 이런 것인데 가사에 headmaster와 children taught to kill 이런 것들로 미루어보았을 때 학교교장의 예복이 되겠지요? 영국은 카톨릭이 국교라서 국립학교 교장 취임식 때도 사제예복 비슷한 걸 행사차 입게…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7,173
22838

혹시 번역된 것이 있나 찾아봤는데 없어서 직접 하고 가입신청도 합니다;; 이곡은 No Surprises CD1에 수록되어있는 곡입니다.(흰색 자켓) 톰이 집에서 이 곡을 만들 때 여친인 레이첼이 부엌에 식료품을 정리하는데 그게 배경음에 살짝 들립니다. (아주 화목한 광경입니다. 남편은 피아노 치며 일하고 부인은 부엌에서 살림하고) 피아노와 톰의 목소리로만 이루어진 매우 아름다운 곡입니다. No Surprises의 아름다움과 비견될 만큼 말이죠...그런데 가사가 …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6,899
20616

생일 축하합니다~~~

wud최근 대화 조회 4,022
20615

어찌 보면 별 것도 아닌 거라 자랑하기 뭣한 감도 없지 않아 있으나, 자세히 보면 굉장한 사실이기에 자랑하려 합니다. 물건이 팔렸습니다, 팔렸어요. 사실 그 동안은 아는 사람이 사주거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 사주는 식이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모르는 분이 구매한 경우라 제게는 의미가 큽니다. :) 고작 하루에 100명 정도의 방문자가 전부였는데, 어제 200명으로 뛰었지 뭐예요. (200이라는 숫자도 큰 수는 아니지만, 100에 비하면 두배나 되는 셈이죠.)…

담요최근 대화 조회 3,829
20614

AA모델분 인데요 AA뒤져봐도 이름이 kyung 이라는 것 밖엔 모르겟네요 ㅎㅎ 혹시 이분의 신상정보 혹은 그녀의 사진을 볼 수있는 곳을 알고계신분이 있을까요 ;;

스캇최근 대화 조회 3,990
20613

처음 뵐게요~ 신보검색하다 이곳까지 왔습니다ㅎ 인터넷하고 안친하다보니 이제야 알았네요. 이번에 애니원캔플레이기타Ep 중고로 득템했습니다ㅋㅋ 라됴헤드 앨범을 다 모으고 싶은 맘인데.. (직접 영국에 가서 Drill ep사고 싶은 맘까지 들정도로..) 쉽지가 않네요....; 혹시 좋은 중고사이트 있으면 공유해요~

AnyoneCanPlayGuitar최근 대화 조회 3,889
20612

저 재미있는 만화책 좀 알려주세요-_- 인터넷 만화방 한달 정액 신청했는데 볼 게 없네요 ㅜㅜㅜ 어중이떠중이 다 모여있는 지식인에게 물어보는 것보다 취향 비슷한 분들께 물어보는게 나을 듯해서 여기에. 어렸을 적부터 만화와 함께 성장한 여자애라서 왠만한 건 다 봤고용... 좋아하는 건 무한의 주인, 스카이 하이, 베가본드 정도 순정만화는 싫어하므니다 그럼 추천 추천!

나나최근 대화 조회 3,928
23530

컴사양문제로 침만 흘렸던 홈월드2를 얼마전에야 해보게 되었습니다만... 물론 처음 홈월드2가 나왔을 때만큼은 -시간이 흐른만큼- 감동이 덜했지만 이건.... 게임을 플레이 한다기 보다 홈월드2의 세계 둘러보기, 구경하기가 더 적합할지도. 뭔가 생산해내고 전투하고 임무를 완수하고 이런거보다는 모니터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우주의 광경을 보는데 넋놓고 있네요 ^^;; 나온지 한참된 2를 지금 봐도 이런데 3가 나오면 뭐...허허^^

nodata최근 대화 조회 3,283
20611

구했네요ㅠ.ㅠ.....아...일주일걸렷어요.... 역시좋아요. 인디냄새가 팍팍풍기잖아요ㅎㅎ

뭇담최근 대화 조회 3,862
23529

풋볼매니저2008 한글화 온라인 대응 11월22일 발매 예정 45,000원 출처는 네이버까페 CM/FM 폐인들의 모임 제가 한때 이 게임때문에 이틀동안 밥먹을때 빼고는 방구석에서 하루종일 오덕후처럼 지냈을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요즘엔 귀찮아서 게임 자체를 잘 안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 폐인양성게임하면 거의 순위권안에 드는 게임입니다. 정말 젊음을 갖다 바치는 게임-_-;;; 하지만 축구장바깥의 세계에 대해 여러가지를 알게 해주기도 합니다. :D 구단운영이나 …

카카최근 대화 조회 3,797
27935

거성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94980005.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25
27934

손잡고 같이 갈 사람이 없군화.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95010034_3(3206).jpg 95050013(1658).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30
20610

오늘은 우리과 전체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참가 여부를 불문하고 무조건 만오천원씩 회비를 내야하지만 사실 별로 가고 싶지도 않고, 갈 수도 없고 아직 시험이 끝나지도 않은 우리 반은 무시한 채 일방적인 통보로 이루어진 모임이라 가도 맘도 편치 않을 것 같구. 또, 이름만 거창하지 하는 거라곤 의미없는 술마시기. 술만 마시는데 만오천원.. 그 돈이면 한달 전기세 가스세를 내고도 남는데.. 무엇보다도 화가 나는 건 편입생에게 못걷은 학생회비를 일방적으로 우리에게 청…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3,907
20609

사회 전반의 지적수준의 향상은 그 사회 구성원의 '라디오헤드'음반 보유수와 비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법도 하다. 통속적인 이야기이지만 클래식 이외의 지적인 음악이 저 락이란 몹쓸 장르 어느 구석탱이에 존재한다는데 그게 바로 라디오헤드란 소리다. 라디오헤드에 관한 이야기이다. B-side란 무엇인가? 보통 정규음반에 포함되지 못해 사생아로 남아있다가 나중에 베스트음반이나 싱글, EP나 보너스 버전에 실리는 짜투리곡을 뜻한다. 아마 이 말은 A와 B 두 개의 si…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4,306
20608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허겁지겁 씻고 여전히 축축한 머리로 지각을 면하기 위해 교실에 뛰어가기. (내 방과 교실까지 불과 걸어서 5분 거리 뿐인데도!) 배고픔을 참기. 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남의 담배연기가 얼굴로 몰려오는 것. 억지로 운동하러 가기. 욕실에서 맨발로 걷기. 욕실에서 맨발로 머리카락을 밟기. 잔소리 듣기, 참기, 넘기기, 못들은척 하기. 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압권인것은 'TV동물농장' 시청하기이다. 그 누구도 한가하고 여유롭고 게으른 일요일 아침을…

Sartre최근 대화 조회 4,047
20607

덜컥 하고 넘겨지는 그 오토리버스의 소리를, 요즘 애들이 알까? 하는 웃긴 소리를 하며 맥주를 마시고 들어왔다 솔리드 2집은 참말로 명반 중의 명반이고, 버릴 곡이 하나도 없고 그딴 얘기를 하다보니 요즘은 왜 그렇게 노래를 못 만들고 못 부르나 하는 시덥잖은 얘기도 했다 그리고 우리의 공통된 의견은 역시 A면이 다 끝난 후 공백이 너무 길면 미치도록 참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내 카세트엔 그래서 스킵 기능이 있었지롱. 감기에 걸리지만 않았어도, 요새 미친 스케쥴을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02
27933

이렇게 막 올려도 되는 건가요^^;? 홍콩의 빨간 택시랑...홍콩의 어느 공원에서... (귀찮아서 보정도 안 하고 크기도 안 줄이고 ㅎ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SL26401.JPG SSL26126.JPG

뭇담최근 대화 조회 1,151
20606

어제 회사 끝나고 회식을 갔는데 꽃등심을 먹었다. 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렇게 맛있는 고기는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소주도 마셨다. 오랫만에 마시니까 잘 넘어갔다. 많이 마셨다. 토했다. 아까운 꽃등심. 오늘 하루종일 술땜에 고생했다. 깨달은 것은 많이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놓자. 술은 알아서 잘 빼자.

연지최근 대화 조회 3,795
20605

겨울에 공장 알바를 해볼까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말리는 분위기지만 뭔가 단기간에 목돈을 벌 수 있는 일 중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일 것 같아서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더불어 좋은 기억도... 용기를 주셔요. 한 5개월 일하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요? 아니.. 5개월을 버틸 수 있을까요?;; 악, 고민이네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이 참담한 현실을 피해 아직 끝나지 않은 중간고사를 마무리 하러 가야겠네요. 카라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3,781
20604

한 발자욱 더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거다 레벨업! 여기까지만 쓰면 너무 성의없어 보일까봐 ~~ 로서와 ~~로써의 차이점(올바른 쓰임)을 설명할까 한다 ~로서는 신분이나 직책에 붙일 때 쓰인다 ex) 내가 선생님으로서 너희들을 볼 낯이 없구나 ~로써는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낼 때 쓰인다 ex) 콩으로써 메주를 쑤다 ex) 녀찬이는 운전면허를 이번으로써 5번째 떨어졌다 모두 올바른 활용을 하길 바랍니다!! 아무튼 난 레벨업!! ㅋㅋ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23
20603

세상엔 참 맘대로 안 되는 게 많다. 그 때는 그냥 포기하고 주저앉는다기 보다는 돌아서,우회해서 가는 식으로 사람 성격이란 게 점점 둥글둥글 해지는가 보다.

뭇담최근 대화 조회 3,942
20602

거리의 고양이를 길냥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내가 사는 곳은 주택가라 길냥이가 몇 마리 있다. 고정적인 손님처럼 그들의 인상착의는 주민들이 어느정도 알 정도로 익숙하다. 애기 목소리 내면서 우는 것도 처음에는 이상했는데 나는 새벽에 깨어 있기에 종종 들으니 이젠 편하다. 싸우는 소리 냥!!!!!!!니야야아앙~~~~ 캭~~~ 이런 게 들리기도 하고 봉지를 뜯어 후벼파는 바스락바스락 뒤적뒤적 이런 소리가 나기도 한다. 그런 요즘 좀 요상한 일이 생겼으니... 한 아저…

wud최근 대화 조회 4,098
20601

맞고 말고 3인이상 고스톱칠때, 1) 원래 비고도리 있습니까?? (Y/N) 2) 코주부나오면 한장씩 줘야 합니까? (Y/N) 3) 난초중에 동물쪽에 들어가는 난초 있잖아요, 그거 쌍피로 칩니까?? (Y/N) 요즘 우리 동아리에서 한창 논쟁이 펼쳐지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중에서도 1,2번이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인데요, 지방마다, 동네마다 다른게 고스톱규칙인데.. 여러분들의 가정에선 어떻게 놓고 치는지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고스톱칠때 비고도리가 너무 강력…

카카최근 대화 조회 4,052
20600

아무리, 아무리 해도 10초의 벽을 깰 수가 없다. 그녀의 4초 기록을 깨기 위해 몇 일을 지뢰찾기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당시 내 기록은 8초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벌써 3년전이니... 21살도 이제 두달 남았네요 ㅠㅠ 내년이면 22살, 그 다음 해는 23살. 내가 22살, 23살이 되는 것보다 징그러운건, 내 동생이 내년이면 20살이라는 것과 그 다음 해는 21살이 된다는 것, 하지만 다행인건 개골님이 26살, 27살이 된다는 것, ㅋㅋㅋㅋㅋㅋㅋ 그…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4,020
20599

며칠전 싸이월드와 연계된 싸이 마켓에서 연구실 단체로 옷을 구매했다. 그리고 결제를 내 이름으로 하고 어제 발송했다는 문자가 왔는데 좋지 않은 일이 있어 깜빡 잊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 연구실로 문제의 택배가 도착했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택배왔습니다.." 평소 연구실로는 많은 사람들의 택배가 배달되기 때문에 왠만하면 이름을 듣고 받는데 오늘 따라 아저씨는 이름을 말하지 않고 우물쭈물 계셨다. "저기..정..정..여기가 26203호 맞죠?" "네 맞는데…

악!!최근 대화 조회 3,914
20598

안 들어 보신분들이 잇을지도 모르지만 이 'reckoner'이란 곡 라이브곡이 한참 전부터 떠돌았고 최근 투어에서 부른 적도 있었죠 그런데 그 라이브곡을 먼저 들어 보신 분들은 느꼈을겁니다 "어? 이곡이 그곡이던가?" 앨범판 reckoner는 분명 톰요크의 구슬픈 목소리와 슬픈가락이 어우러진 참 멋진 곡입니다. 잔잔하면서 깔끈하죠. 하지만 라이브는 철저하게 일렉 기타반주로 구성되어 있는 비교적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맬로디의 신나는(?) 노래였습니다. 처음엔 반주를…

지옥의 반담최근 대화 조회 3,703
20597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공손한 rh 회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647
20596

저 이거 받았아요.. 뉴질랜드 친구한테.. 받았아요.. 그냥 혹 라됴헤드 10달러이하로 싸게 파는거 한개있으면.. 그것 올때 가지고오라고했는뎅.. 이렇게나 많이 보냈어요. 오케이 컴퓨터랑.. 라이브앨범이랑.. 하나는 마이아이롱런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디제라두 음반 왕 좋아용. 여기밖에 자랑할데가 없네요. 으하하하

램브최근 대화 조회 3,808
20595

허헙, 여지껏 몰랐는데 글 제목 옆에 댓글 수 나오잖아요 거기에 + 나 * 표시가 있는 글들이 있네요. +는 새로 덧글이 추가 됐다는 걸 의미할테고.. *표시는 무슨 의민가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681
20594

레벨업 이라는 거지. 레벨업! ~*

nukie최근 대화 조회 3,792
22928

술~ 아 술 땡겨;

nukie최근 대화 조회 5,959
20593

사내연애금지. 그래. 음... 연애중인 커플인걸 알면서 우리의 비지니시에 끌어들이려 했다니. 안되지 안돼 음...

nukie최근 대화 조회 3,864
20592

라디오헤드 게시판에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연히 이 영상을 보고는 저도 모르게 마음 한켠이 찡해졌어요... 드렁큰타이거의 8:45 am 입니다. 사랑하는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시간이라네요. 타이거 jk... 울고 있는거 같아요 ㅠ_ㅠ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3,952
20591

죽여주지 않나요? 와, 진짜 세련됐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707
20590

NFG

악!!최근 대화 조회 3,699
20589

사람이 그립네요. 꿈을 꿔서 그런가.. 구멍가게 앞 테라스에서 소주를 홀짝이며 오징어땅콩을 집어먹는 나 혼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796
20588

아무리 생각해도 내 젊음은 아름답지 않았어 가난이 질척거리는 길바닥 맨발의 슬픔으로 그대에게 보내는 장문의 편지 때로는 미농지처럼 바스락거리는 목숨으로 마른 꽃잎 한 장도 끼워 두었지 언제나 그대는 주소불명 편지는 반송되고 밤마다 허기진 불빛으로 돌아오는 남춘천 마지막 열차 나는 늑골을 적시는 겨울비에 진저리를 치면서 사랑을 예찬하는 모든 시인에게 침을 뱉았어 통금이 임박해 오는 목로주점 밤마다 흐린 백열전구 불빛에 흔들리며 차라리 자살한 어느 저음가수의 통속한…

뭇담최근 대화 조회 3,803
20587

오늘 싸트봤어요. 마치 수능시험 보러가는 기분?? 흐흐. 수능시험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어떤 기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날씨도 춥고, 사람도 많고. 참... 취업난이 장난이 아닙니다요.

연지최근 대화 조회 3,791
20586

15세 필리핀 소녀 '펨핀코' 진짜 노래는 타고나야한다는 생각이~ 너무 감동받아서 여기에도 올림.ㅎㅎㅎ

secret최근 대화 조회 3,908
20585

노트북도 하나 살건데 이건 뭐 굳이 추천 안 받아도 되긴 하지만.. 그래도.. 150만선에서 추천부탁!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810
20584

자신이 써 봤는데 아, 이건 정말 최고다! 라고 하는 사전 좀; 지금 um10으로 거의 마음을 굳혔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질문해봅니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652
20583

주문을 할 때 그러니까. Email address. Password. Retype password. First name. Last name. Address line 1. Address line 2 Address line 3 Town. County / State. Postcode / Zipcode. Country. Mobile phone number. Landline phone number. 이렇게 나오지요. 그러니까 바로 주문하기 전에 나오는 페이지죠. 문제는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3,853
20582

오늘 내가 냉소적으로 변해가고 있다는걸 느꼈다. 서점에갔는데 사진잘찍는법 뭐 이런책이 있길래 무심코 집어봤는데 오, 70% 정도는 대충이나마 알고있는 내용이였다. 그 중에도 눈에 확들어오는 내용이 있었는데, 좋은(비싼)렌즈는 제값을 한다 - 는 제목이였는데 '돈있으면 다 좋은렌즈사지' 이런 생각부터 앞서는 것이다. 지금도 물론 버닝하는 부분이 있어서 카메라에는 발을 못 담그고있지만 그것보다 (인사동 같은)거리에 가보면 목에 DSRL (혹은 SRL)을 걸고 다니는…

스캇최근 대화 조회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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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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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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