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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0711

진짜 안 그럴려고 그랬는데 45랩까지만 한번 달려보렵니다 이게 다 녀찬이 때문이야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61
20710

요즘 ..... 교복입은 남자들만 보면 ..... 우즈켕우즈켕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동의 눈물부터... 우즈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3,965
20709

분홍 점퍼를 입고 갈색토끼 머리 털슬리퍼를 신은 노숙자, 이번달 들어 3번째 보는 아저씨가 낮시간의 1호선 열차를 횡단하고 있었다. 세번 모두 같은 차림이었다. 분홍색 이불,과도 같은 분홍색 점퍼가 아저씨의 몸을 아무렇게나 휘두르고 있었고 거무튀튀한 피부가 살짝 드러나보이는 발목 밑엔 털슬리퍼가 된 토끼얼굴이 소리없이 구슬프게 울고 있다. 탁구공을 따라가는 눈동자처럼 나는 아저씨의 발걸음을 착 달라붙어 쫓았다. 시큼하고 구릿한 냄새가 뒤늦게 노숙자의 등뒤를 뒤따…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219
20708

일본 다녀와서 장염에 감기몸살로 앓다가 이제 후기를 올리네염 참 멍청한게 다른 사람 선물은 사기도 했고 혹여 사지는 못했지만 사려고 노력은 다 했거든요..이말도 우습지만..ㅋㅋ 별이형의 향수는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못샀고 석스형의 세븐스타는 예상외로 면세점에 팔지 않아 못샀고 스크릿 형수님의 선물은 머 젓가락 몇개 사왔으니까 그중에 하나 골라드리면 되겠고 근데 내껀 하나도 안 사왔다는거.. 암튼.. 도쿄는 멋있습니다..캬캬캬 도쿄시청 전망대에서 본 도쿄 야경은 …

악!!최근 대화 조회 4,038
20707

내가 선물 안사왔다고 답장도 없었음.. 내가 두번 보내니까 보고싶어염..이라고 답장왔음 안사온게 아니라 못사온거임 담엔 답장 부탁드려염~

악!!최근 대화 조회 4,212
20706

_I ̄I○ 내일 모레군요, 수능이. TV만 틀면 수능 대박 어쩌고 해서 이제 TV 틀기도 싫으네요. 휴. 수시가 12월 1일에 있어서 이거 수능에 뭐 최선을 다한 것도 아니고 ... 실은 그 수시 학교가 가고싶어서 수능은 진짜 뭐 ;; 음;; 헤헤헤. 엄마가 찹살떡 사오셨는데 역시나 께림직하네요. 엄마, 전 그렇게 수능 공부나 열심히하지 않아서 잘 볼 것 같지도 않아요 /` 좀 곤란한 마음입니다. 근데 그 학교 수시 떨어지면 정시 써야 되는데 그럼 수능이 들어가…

rasse최근 대화 조회 4,108
20705

오늘은 도장에 좀 일찍가서 미트 좀 치려고 합니다. 요즘 한창 타격에 재미붙여서 후훗 아 그리고 지하철타는 길에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134
20704

creep이 나옵니다 ㅜㅜ

김형석최근 대화 조회 4,007
20703

개골님 및 기타 호주에계신 회원여러분 제가 곧 호주에 들어갈 예정인데 가면 도움 좀 주시나요~! 일자리 좀 주세요!! 맛있는 것도 좀 사주시고!! 시드니로 갈 예정입니다!! 안녕!!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151
20702

1.Limited Edition 7 Album CD Box Set 2.7 Album Digital Downlord 3.Limited Edition 7 Album USB Stick 발매일:07.12.10 박스셋은 그냥 박스(케이스)만 갖고싶고ㅋㅋ... USB가 끌리는데...박스셋은 수입되겠죠?

Elessar최근 대화 조회 3,972
20701

싸이월드 업뎃했어염 많이들 놀러와서 방명록 남겨주시고 일촌신청해주세염 몰래 그냥 가는 사람 미워미워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043
20700

앞으로 랩옵까지 90점 그때 누구와 내기를 한 것 같은데 누군지 기억이 안나네 거의 동일한 시기에 같은 레벨로 업했었는데 흐흐 아놔, 다시 랩옵 열풍이거든여? 참나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218
20699

신나서 읽다가 쪼르르르 달려와서 글 쓰기. 버드락 가시는 분 누구 계신가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4,020
20698

잘자요 다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104
20697

저에게 힘을~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원기옥 자세 취하고 있을께요. 이거 리플 없으면 정말 창피한거 아시죠? T^T 아잉 형~ , 누낭~

Tabitha최근 대화 조회 4,143
20696

도와 달래서 하긴하는데, 왠지 이번 만큼은 느무느무 귀찮다. 역시 모든일은 마음이 동해야..

스캇최근 대화 조회 4,031
20695

http://www.cyworld.com/woowwk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878
20694

심신에 작용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4,008
20693

좋아서 보고싶은 마음과 너무 미워서 두번다신 보기 싫은 마음이, 상처받을까봐, 또아플까봐 보기 싫은 마음이 깊은밤에 취해 공존한다.. 보고싶은 마음과.. 보기 싫은 마음이.. 그럼 보고싶은 건가? 아님 보기 싫은 건가?

onion최근 대화 조회 3,941
20692

"미래가 어떨지 잘 모르고, 멀기만 하니까, 이제. 우린 이제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애." 11일 저녁, 8시, 13분의 일이었다. 한동안 멍하니 있었다. 어두운 거실 쇼파에 기역자로 누워, 나는 잠자코 그녀의 말을 들었다. 결혼이 하고 싶다는 말과, 마음이 조금은 바뀌었는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진심을 모르겠다. 모르겠다. 모르겠다. 모르겠다. 들이 나의 뺨에 세차게 휘갈겼다. 얼굴이 얼얼해서 어두운 중에도 고개를 들 수가 없…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174
20691

끝나가는 모든 것들을 내 쪽에서 먼저 놓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난 그럴 용기를 갖고 있지 않기에 이렇게 멀찌감치 떨어져서 희미해져가는 그 관계들을 지켜보기만 할 뿐이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4,008
20690

토요일 밤 일요일 새벽 꿈을 꾸었다. 깨고 난 후에는 혼란스러웠다. 꿈의 내용때문이 아니었다. 그런 꿈을 꾸었다는 사실이 날 혼란스럽게 했다. 나는 수영장에 있었다. 매우 중대한 사건들이 일어나는 가운데 풀에는 한 여자가 들어왔다. 그녀는 나와 사랑하는 사이였다. 가까이 보니 아는 사람의 얼굴은 아니었지만 인상만은 확실했다. 다시 내 앞에 나타난다면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생생했다. 나는 꿈속에서 그녀가 나의 연인으로 설정된 사실을 몰라 당황했으나 그녀는 나에게…

wud최근 대화 조회 4,173
20689

생일이 달갑지가 않아요.ㅠㅠ 아직 한달이나 남았지만;; 벌써부터 나이먹는게 싫다니ㅠ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4,167
20688

지금 혼자 술마시고 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네요. 사람들이 왜 술을 마시는지 알것같앜ㅋㅋㅋㅋㅋㅋㅋ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156
20687

주말이 참 우울하네요 요즘 되는 일도 없구요... 참 시간만 잘가요...ㅋㅋ 벌써 11월 이네요 나이만 먹구...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겨요... 우울한 글... 으흐흐 가을 다 지났는데 아직도 가을타요...ㅜㅠ

우힛최근 대화 조회 3,881
20686

이 곡도 진짜 좋네요 아 이번 신보 정말 들을수록 우왕ㅋ굳ㅋ 진짜 최고! 킹왕짱!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81
20685

라디오헤드 나오는 거 다들 알고 계신가요? 왤케 조용하지... 다섯명이서 카메라 달린 모자 쓰고 노래 부른 거 정말 웃겼어요.

bananaco최근 대화 조회 6,565
20684

뒷북도 너무 늦은 뒷북인거 같지만 이번주에 종로 서울극장에서 봤습니다. 하필이면 여자친구한테 노래 만들어준 다음날 봐서 더더욱 비교되게 쪽팔리더군요. 저 남자주인공이 실제 무슨 밴드한다고 하던데 그 '가다'가 있어서 인지 센스가 넘치네요. 본 사람들은 잘 동감하지 않는거 같지만 저는 노트북보면서 만든노래, Lies하고 여자주인공이 밧데리 사러가면서 만든노래가 가장 좋네요. 아 그리고 두 주인공이 처음 조우할때 거리에서 불렀던 노래! 이노래는 중간중간 기타 스트로…

Sartre최근 대화 조회 3,964
20683

어서 컴퓨터를 끄고 자란 말이다!!! 왜 몸이 쓰라린 기분을 느끼면서도 컴퓨터를 부여잡고 있는 것이냐!!! 제발 자자!!! ㅠ_ㅠ up & down, up & down, slow fast!, slow fast! up & down, oh, night cruising~ night cruising~ 삐삐삐삐 삐삐삐 예~ 삐삐삐삐 삐삐삐삐 예~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4,166
20682

http://www.pitchforkmedia.com/page/news/46981-radiohead-reveal-uk-irainbowsi-release-date-single Jigsaw Falling Into Place 이 곡인가봐요 개인적으론 참 귀에 안들어는 곡이었는데 의외랄까요 조금 ㅎ 두번째 싱글은 arpeggi나 house of cards가 되었음 하는 바램~

소년최근 대화 조회 4,078
20681

게임좀 추천해주세요 요즘 컴퓨터를 켜도 낙이 없네요. 좀 쉽고.. 재밌고 중독성있는걸로요.. 와우많이하던데 이거재밌나요?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016
20680

올겨울 남자친구 선물로 직접 뜬 정성가득한 목도리를 줄려고 .... 다 뜰때까지 생기겠지 ... 안생기면 엄마줘야지 ...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172
20679

치즈라면 하나에 사나이가 눈물을 찔끔 흘리면서 괴로워 했는데.. 당연하다는 차가운 반응들이,,,,, 허허... 그래서 오늘은 아침부터 챙겨온 슬라이스 치즈 2장을 교무실에 냉장보관해뒀다가, 방과후 분식집에서, 2000원짜리 라면을 시키고 '뼈로가는 칼슘 치즈' 2장을 넣어 먹었답니다. 주인 아주머니.. 무쟈게 째려 보시더라구요.. 먹다가 눈 마주쳐는데, 식겁할뻔 했네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4,050
20678

햇수로 4년만에 나도 드디어 흔적을 하나 남겼어 +_+ minor 2' ㅡㅡ;; 홀딩이라나? 그냥 자빠진건데;; 아프다 발...

nukie최근 대화 조회 4,035
20677

아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딱 두시간 세워놨는데 싹 끊어버리는 공무원 나으리들 ㅡㅡ;; 줴길 자리 텅텅 빈 아파트 주차장에서는 나가라고 하고 으....... 그래서 결론은 바이크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4,018
20676

언제 고쳐주나요? 틀린 정보도 많네요 스트릿 스피릿,저스트,하이앤드라이 싱글이 어째서 2000년 릴리즈입니까 @@?

와잔최근 대화 조회 4,137
27943

말라가고 있어요. 죽어가고 있어요. 데리고온지 한달 겨우 되었는데.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27.jpg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1,196
23531

와우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듯.ㅋㅋㅋ

secret최근 대화 조회 3,244
20675

하이. ㅡㅡ 또 오랜만에 와서 글을 남기는군요 제가 12월중순에 여행을 갈려고하는데 일단 10일정도밖에 갈 수 가 없고.. 지금은 호주를 가려고하는데 일본도 가고 싶거든요 ㅡㅡ 두군데 다 갔다가 오신분은 어디가 더 좋나요? 12월 크리스마스를 반팔로 보내는게 괜찮을까요? ㅋ 아님, 온천에서 몸을 푸는게 괜찮을까요 ㅋㅋ 참고로 전 팔팔한 20대.ㅣ ㅋ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4,102
20674

살 맛이 나는겨 그래서 이번 제 목표는! 스쿠터 하하하하...

나나최근 대화 조회 3,996
20673

이번에 산 펜더가 줄 새로 갈고 새로운 마음으로 쳐볼까 하고 보니깐 헤드머신이 아주 지랄 맞네요. 그러니깐. 지금까지 친 기타는 헤드머신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쉽게 튜닝했는데 이놈은 빈티지모델이라 그런지 구멍이 있긴 있는데 몸통에 가로로 구멍이 있는게 아니라 정수리 부분에 세로로 구멍이 있네요 그러니깐 줄을 먼저 감은 뒤에 헤드머신 꼭대기 부분에 위에서 아래로 '꼽아야'하는 겁니다. 때문에 줄이 잘 꼽혀지지도 않고 고정도 안되고 그렇네요. 이거 어떤식으로 해야하…

Sartre최근 대화 조회 6,643
20672

집중이 안되지;; 역시 난 놀면서 살아야 하나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4,159
20671

옆구리도 ㅠㅠ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4,114
20670

오늘날은 진공청소기도 조용하고 자동차도 조용하고 전자레인지도 조용하고 세탁기도 조용하다. 누가 조용한 헤어드라이어 좀 발명해 줘 나는 선풍기로 머리를 말린다. 머리결이 더 좋아진 것 같다 감기걸렸을 때도 선풍기로...

Byrds최근 대화 조회 3,991
20669

3명에서 우럭 3마리 상세정보는 나중에!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133
20668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122
20667

진짜 national anthem에 "What's going on" 부분이 그렇게 들리시나요? 여기는 "What's going on"이라고 써있지만 greenplastic.com에서는 "It's holding on" 이라고 써있고 해서 따져보려고 음원도 들어보고 콘서트영상도 엄청 봤습니다만, 계속 듣거나 입모양을 보면 볼수록 "What's going on"보다는 "It's holding on"이 맞다는 생각에 가까워지네요

Airbag최근 대화 조회 4,164
20666

전화상담 中 구성애 : 네 여보세요? 학생 : 아..저기요.. 성기 크기때문에 전화 드렸는데요.. 구성애 : 성기의 크기는 7센치만 되면 성생활 하는데 전혀 지장 없으니까. 절대 걱정하지마세요. 학생 : 그게 아니라요... 너무 커서 그러거든요.. 25센치나 돼서요..ㅠ 구성애 : 너 지금 어디야 * 나나님의 요청으로 올립니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313
20665

재밌어요 ㅎㅎ 정말 정말 재밌다고 이 연사 강력하게 외칩니다!!!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4,197
20664

여자친구랑 싸우고 화해도 하고 달래줄 겸. 저녁밥까지 반납하고 작곡이란걸 해봤습니다. 지금까지 그냥 그린데이나 sum41같은 펑그밴드 애들 노래를 들을때 '노래 참 단순하다. 이렇게는 나도 만들겠다' 라고 저는 정말 너무나도 건방진 생각을 했더군요. 3분 42초 노래 완성시키는데 음..꼬박 4시간 30분 걸렸네요. 대충 코드 짚어가면서 (사실 이 코드도 G-Em-Am-D(Dsus4)가 거의 반복입니다) 5000번 정도 흥얼거려 보다가 느낌이 좀 있다 싶으면 겨우…

Sartre최근 대화 조회 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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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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