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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0806

이번 감기 정말 추천해드릴만 합니다. 일단들 걸려보세요 후회없는 선택. 한달이상 지속가능! 아침에 일어나면 베개에 철철 흘러넘치는 콧물의 향연! 몸살,식욕감퇴,구토등등은 득템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3,985
20805

정말 재밌네요! 흐흐흐 필 삼촌의 진지한 모습과, 콜린의 느끼는 듯한 표정, 에드의 근엄한 표정, 조니의 무 표정 그리고 톰의 익살스런 표정, 특히 톰이 Just as you dance, dance, dance 할때 그때 표정 진짜 대박입니다 으하하하하 너무 욱겨요 T_T 아, 뒷북이면 안되는뎀.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3,946
20804

크하하핫 집에 들어오는 길에 택배 찾아가라는 우편물함에 쪽지를 보고는 경비실로 다다닥! 한치한치! 아싸 한치! 그렇습니다 그 한치는 바로 얼마 전 rhkorea 창단이래 최고의 이벤트였죠 wud님이 진행하신 식품이벤트!! 바로 그 상품이었습니다! 이벤트 시작전부터 많은 소문들로 이미 rh를 뜨겁게 달궜던 식품이벤트 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회는 엄격히 시작되었고 부끄럽지만 결국 제가 우승했네요 잘 먹겠습니다 wud님! 오늘 저녁은 맥주에요! p.s w…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29
20803

학교에서 주는 저녁분 사료를 한 숟갈 떠서 입으로 가져가다 든 생각. '이 세상 사람들 중에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사람만 남는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뜬금없는 데에다 위험하기까지 한 발상. 그것의 용도:...이런 생각들 때문에 맛없는 쑤뤠기도 우적우적 먹을 수 있는 거에요.우적우적. 아니 정말 그렇게 된다면 어떨까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3,957
20802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Southside Festival (Neuhausen ob Eck) and the Hurricane Festival (Scheeßel) 에서 한다고 하네요. Southside Festival 은 슈트트가르트의 근교인 투트링겐에서 열리고 Hurricane Festival 은 함부르크, 브레멘의 근교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이구요. 2003년 투어때 돌았던 곳 같네요. 흐으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3,980
20801

부산은 아직 많이 따뜻하네요. 한 때 잠깐 쌀쌀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뭐, 밤, 새벽에 추운거야 당연한거고 .. 여튼 학교에도 단풍나무, 은행나무 가을이 느껴지네요. 수업 들으러 가다가 핸드폰 들고 걍 찍어 봤어요. 디카 있으면 좋겠는데 전 아직 디카가 없어서 T_T 흐어, 이제 정말 한달도 안남았네요. 졸업식은 2월이라지만 기말고사 치고 나면 거의 뭐 학교랑은 바이바이 .. 뭔가 7년이란 기간이 (군대, 휴학 1년 포함하면 6년인가 ..) 아무것도 한…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3,961
27946

나의 기염댕이실내화가 몇번 빨았더니 드뎌 망가지고 말았다.ㅜㅜ 이때 나의눈에 들어온 \'2900원\'짜리 어그슬리퍼!! 가격대 성능비 대만족!!!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구나~ 넘 조아~ 근데 오래신으면 발바닥에 땀나 ㅜ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3521.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547
20800

1996년에 만들어진 사이트 아레치 말고 혹시 다른데 아시는데 있으신가요? 개인페이지든 커뮤니티든, 대형 포탈쪽은 예전에 있던 포탈들은 많이 사라졌죠. 야후, 네이버가 98년인가 97년인가, 다음이 그 이전쯤 될것 같고, 그냥 궁금해서; 쓸데없이 초 장수 사이트 아레치 입니다 음 :|

우호최근 대화 조회 4,017
20799

오케이 컴퓨터 들으며.. 오비라거 빅사이즈와 눈을 감자를 먹으며 이 싸이트를 봐요. 아~ 제 찢겨진 가슴이 어느정도 아무네요. 함께.해요. ... 유일하게 글을 남기는 이곳인데.. 저도 정모하면 함 가볼 의향 있습니다. ^^

램브최근 대화 조회 3,794
20798

떠오르는 알 수 없는 불안감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은 내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대체 난 무엇에 떨고 있는거니

나나최근 대화 조회 3,799
20797

하하하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11
20796

11/24-25 이렇게 진해를 다녀왔어요.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녀석이 해군 소위 달고 꿀 빨고 있어서.. 한번 놀러오라고 하길래 갔거든요.. 사실 이번이 6번째인가.. 자주 갔네요. 그냥.. 뭐, 심각한 일은 아닌데 후회했어요. 함께 있다가 역시 중간에 사라지는 건 누가 그리 사라졌건 간에 슬픈 일이네요. 무슨 이유든지간에요. 중간에 병원에서 응급환자가 생겨서 호출 받고 간 것 뿐이지만, 갑자기 사라진 그 녀석이 없는 6시간 동안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진…

D최근 대화 조회 3,823
20795

전 펄럭귀인가봐요ㅜ.ㅜ.... 어떡하죠 ㅋ.... 주체성이없어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3,964
20794

꿈에 그리던 해외여행을. . ㅋㅋ 아직 까지 외국으로 나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어 본적이 없기 때문에 . ㅋㅋ 하여간 프라하 - 빈 - 부다페스트 입니다. ㅋ 머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ㅠ 혹시나 갔다가 오신 분들 중에 대단하게 어마어마한 장소나 맛있는 음식이 있는 장소 하여간 모든 추천할 만한 장소는. 제발 꼭꼭 꼭 알려주세용 ㅋ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681
20793

땅바닥에 네모나게 금을 긋고 안에 들어갔다. 네모 안에는 동그라미를 그렸다. 그리고 또 안으로 들어갔다. 동그라미 안에는 세모. 세모 안에는 다시 네모 다시 동그라미. 도형 안에 더이상 다른 도형을 그릴 공간이 없게 되었을 때는, 내 손바닥보다 작은 동그라미를 그리고 그 위에 선 후였다. 중심을 잃고 위태롭게 뒤뚱거리는 내 모습이 진주만으로 날아가는 일본군 폭격기처럼 부자연스럽다. 내 안에 경계를 만든다. 여러겹 두껍게. 안으로만 굽어갈 뿐이고 결국 내 자신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30
20792

햇병아리 회원인 저는 (..드디어) 소박하게 아이콘을 달았어요^^; 냐~옹.

뭇담최근 대화 조회 3,766
20791

쓸쓸하군요.. 오늘도 쓸쓸하게... ㅋㅋ

Corn최근 대화 조회 3,867
20790

뭔가 관심은 받고싶은데 . 쓸말이 없는게 이런건가.. 허허. 춥구나....

Tabitha최근 대화 조회 3,907
20789

힘든일을하면 육체가 힘든 것처럼.... 정신도 큰일을 겪으면 지치죠... 정신이 지친다라.... 지금 제가 겪고 있는 것이겠죠.. 원인불명의 정신적 고통... 한번에 오는게 아니라 차근차근... 마치 벌래가 내머릿속에 들어있는것처럼 야금야금.. 정신적으로 지쳐 몸도 마음도 꼼짝도 못할만큼 지쳐버리네요.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왜이럴까요? 가슴이 무척이나 답답하고 안에 뭔가 꽉 엉켜 있는듯한 느낌.... 하~아.....

radio star최근 대화 조회 4,119
20788

길게 하시네 ㅡㅡ;;; 안듣자니 겁나고 듣자니 졸리고 = _=

nukie최근 대화 조회 4,031
22929

그녀가 너무 보고싶네여.. 짝사랑하는 친구가 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이성을 잃기 전에 자야겠어요 ㅋㅋ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8,112
20787

요즘 매일 밤 10시부터 연등이라는 것을 합니다 2시간정도 공부할 수 있어요~ 음악이론 공부하는데.. 컴터를 쓸 수 있긴 하지만 이어폰이 없어서 불편하군요.. 다음 휴가 복귀때 하나 사서 들고와야지.. 빨리 전역해서 음악하고싶다앙

쟁이최근 대화 조회 4,044
20786

날씨도 좋고 놀러나 가야지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3,914
20785

재미있는 설문조사 참여합시다 ------------------------------------------------------ 공모전 관련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어요. 여러분들께 설문지 작성을 좀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 접수된 설문지는 연구용으로 사용되며 절대 그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을것을 약속드립니다! . . . 저희 설문은 5개 기업에 대한 설문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K,삼성,KT,KTF,…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051
20784

수능도 끝나고 친구들과 노래방에 갔는데 Idioteque가 있길래 오징어춤을 보여주겠다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시작되고 꾸물렁꾸물렁 즐거웠는데 완전 몰입이 필요한 춤과 가사를 봐야만 진행되는 눈은 조화가 안되더군요.. 친구한테 노래를 부탁하고 꾸물렁꾸물렁에 몰입하려 했는데 친구가 포기해서 중간에 취소했습니다. 이걸 소화하려면 가사를 외우는 수밖에 없을듯.....OTL 톰요크를 모르는 다른 친구는 저보고 무섭다고 놀리고..--ㅋ 그래도 즐거웠습니다.ㅋ_ㅋ 아.. …

추효선최근 대화 조회 4,271
20783

미묘하게도 여유롭고 한가로워서 '이렇게 편안하고 내일에 대한 부담없는 밤에는 재밌게 놀아야겠다' 는 생각때문에 오히려 괜히 불안해지는 것이다. 때문에 무언가 해보려고 -물론, 독서나 공부 같은것은 아니다- 건수를 찾게 되면 하필이면 다들 바빠서 나는 매우 외로운 사람이 되어버리고 마는것이다. 사실 그렇다. 누군가를 만나기로 약속을 해도 어차피 만나면 여기나 저기나 별반 다를것 없는 술집 분위기에 별로 다를것 없는 안주를 씹으며 그 고통스러운 술을 또 마시는 것부…

Sartre최근 대화 조회 3,990
20782

아레치에서 만난 친구 철판야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이제 니가 형이구나.... 기둘 라디오헤드이야기: 노래방에서 크립 부르면 크립

wud최근 대화 조회 4,201
20781

TV에서 우연히 라디오헤드 노래를 들었어요 에블띵 인잇 뢋잇 힐~ 그 눈가리고 그 CF ... 아주 살짝 봐서 뭔지도 모르겠는데 분명 맞긴 맞는것 같은데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004
20780

질문 좀.. 석고 캐스팅 유경험자 여러분 석고몰드 전자레인지에 말려도 되나요?;; 혹시 뻥 터지거나 그러진 않겠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103
20779

그녀는 나에게 춤이 되어 달라고 했다. 곧 나는 탱고가 되었다. 격정적인 리듬을 싣고 그녀는 탱고를 몸에 담았다. 가라앉은 돛을 물밖으로 끌어내 듯 나는 오랜시간이 지나서야 신성한 그녀의 햇살을 얼굴에 받을 수 있었다. 땅을 밟는 스탭소리는 내 심장의 영원이 되고 손짓과 허리놀림이 나의 또다른 울림이 되리라. 고 나는 믿었다. 나의 집은 조그맣다. 고시원이라고도, 혹은 감옥 독방이라고도 불리운다. 방은 나에게 속박의 공간이다. 무미건조하고, 탱고가 없는. 백색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221
20778

이번 감기 정말 독한 녀석이군요. 근 3년동안 이렇게 심하게 기침한 적이 없었을 만큼 정말 미치게 기침나서 짜증나요, 폐랑 식도가 찢어 질것 같은 느낌이랄까?ㅋㅋ 그런데 혹시 감기를 오래 방치하고 그러면 폐렴이 되는건가요? 아 그러면 좀 무서운데..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3,823
20777

사소하고도 별 거 아닌 이벵 하나 열어봅니다. g마켓에서 생각없이 보내준 식품쿠폰으로 뭘 사먹을까 하다가... 저보다 필요한 분이 많으셔서요.. 지금은 마음만 부자라서;;; 한 분만 뽑을 수밖에 없는 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나중에 돈 많이 벌면 흑.... 맛있는거 사드릴게요 지마켓 식품코너에서 고르셔야 합니다. 아래 댓글로 원하는 식품의 링크를 달아주시면 이수역에서 중대앞까지 택시비에 가장 가까운 걸 올려주신 분께 쏘겠습니다^^~ (유료배송인 경우 죄송하지만 …

wud최근 대화 조회 3,955
20776

http://forums.starsailor.net/viewtopic.php?t=7940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3,802
20775

나두 라됴헤드 이야기 ; 해리포터 불의잔에 나온 라됴헤드 멤버는?

램브최근 대화 조회 3,957
20774

엄마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3,936
20773

평소에 날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 가끔 날 화나게 한다. 자존심 상하게.. 어제도 그 사람이 내 자존심을 건드렸다. 아주 꿀꿀한 기분으로 퇴근길 50분을 땅만보고 걸었다. 집에와서..그사람의 정신상태는 어떤가.. 궁금하여.. 안하던 싸이 회원검색을 해보았다.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걸 보고.. 난 아주 위안이 되었다. 날 무시할만큼 그 사람도 대단해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새벽쯤에 꿈을 꾸었다. 아주 두터운 코트를 입어도 추운 날이었다. 나의…

램브최근 대화 조회 3,852
20772

음악이론은 시장조사부터좀 하고~~ ㅎㅎ 생일인데 맛난거 챙겨먹어~ 레드펀은 좀 어떻게 하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캇최근 대화 조회 4,051
20768

아 진짜 미치겠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83
20771

저는 앰비언트가 좋은데 앰비언트는 절 안 좋아하나봐요. 앰비언트가 아니라면 일렉트로니카를 듣는데, 계속 전자음악만 듣다가는 단명할 것 같단 말이죠. 일렉트로니카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들은 정전을 병적으로 두려워 한다는 농담이 있어요. 우리들의 톰아저씨도 그럴까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3,999
20770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여~ TV에서 자장면 맛나게 먹는 장면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침이 꼴깍~~ 해서 시켜먹은 자장면 우왕~ㅋ 굳~ㅋ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3,899
20769

우왕 T_T 너무 가고 싶은데 28일에는 당장 스탠딩 지를 돈 없는데 2월달이라서 그때는 돈이 있겠지만요 .. 아아아아앙 너무 가고 싶은데 스탠딩 아니더라도 꼭 가야지, 아니면 어디 경매라도 하든지 ..T_T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4,039
20767

정말 안되보여요.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3,984
20766

감기 걸린게 이주일째 지속되고 있어요. 이건 도대체 왜 그런건지 T_T 이제 뭐 그렇게 살기 힘들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감기 걸린 상태라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_' 날씨가 많이 쌀쌀해진 것 같아요. 모두들 감기 조오심 하세요!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4,105
20765

저기요, 또 완전 오랫만에 와본단...ㅋㅋ 갑작스레 생각이 나서 그르는데요, 혹 디스크 박스 주문하셨던 분~~제거 대신 좀 구매해주심 안되나요? ㅠ_ㅠ 당최 영어는 겁이나서 못하그써서;;;; 쪽지 날려주심 감솨..ㅠ_ㅠ.. 근데 지금도 구매주문 가능하긴 한건지 아놔~~ 요즘 이래저래 정신없이 괜히 바쁘단.. 얼마 전 감기 때문에 죽는지 알았어요...ㅠ_ㅠ... 우리님들 감기 조심하시와요~ 요즘 감기 무섭더라구요.. 이제 눈도 왔다든데, 정말 겨울. 와..꼭 한달…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4,158
20764

뭘 사면 좋을까요? 인터넷에서 식품 구입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그냥 귤 한상자 살까요...

wud최근 대화 조회 3,986
20763

시속 2Km/h의 속력으로 걷는 등하교길은 언제나 지겹다. 그렇기도 하거니와 어제 내린 눈 덕분에 거리는 온통 얼음천지. 배우지 않았지만 탭댄스란 바로 이런 것일거야, 빙판을 사뿐하게 걸으면서 몸은 내게 말했다. 정신이 몸을 다스리는 무한의 경계를 통해, 몸은 비로소 나를 깨우쳤다. 추워서 손을 비볐다. 호호 입김불며 손을 비볐다. 바람불어 더 추워져서 더 빨리 손을 비볐다. 이번엔 후후 세게 입김불며 손을 비볐다. 어느 순간 확, 하는 소리가 나더니 손에서 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254
2076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827543 허..ㄱㅓ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4,020
20761

아주 예전에 TV에서 본건데요. 제목도 모르겠어요. 기억도 드믄드믄나요 그리고 하두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좀 왜곡됐을수도 있어요 내용은요 제가 기억나는 부분만 말씀드릴께요 아주 높은 빌딩 꼭대기 층에 어떤 이쁜 여자가 갇혀요. 아마 어떤 남자에 의해서인듯해요;; 처음에는 막 탈출하려구 온갖 방법을 다 써도 문도 안열리고 창문도 방탄인지 안깨지고 ... 밥은 꼬박꼬박 어떻게 나오는것 같아요;;; 이여자가 잘때 들어와서 음식을 놓고 가고 뭐 그랬떤것 같은데;; 근데…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209
20760

항상 나쁜 예감은 들어맞는 다더니, 술마시고 정신 논 뒤 지갑도 놔버렸어요.... 하... 하하 찾을 길이 없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005
20759

어제 처음으로 술을 마시다가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입에 넣으면서도 너 조금만 더 마시면 죽을지도 몰라 라고 제 자아가 소리치더군요. ㅎㅎ 감기약이랑 술이랑 개섞여서 지금 죽겠어요, 아주 :d 아! 어제 첫눈 정말 장관이더군요. 눈이 꼭 한겨울에 내리는 것 처럼 한박눈으로 왔어요 저야 걸어 다니는 사람이니까 별 상관은 없지만 운전하시는 분들 출퇴근 길에 조심하세요. 많이 미끄럽더군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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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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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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