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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0758

월요일 어쩌면 힘들 수도 있는 요일이고, 어쩌면 푹쉬고 활발한 요일 일수도 있는 월요일 오늘은 푹 쉬고 제법 활기찬 하루였지 룰루랄라 일도 마치고 오랜만에 도복을 챙기고(요샌 계속 노기로만 운동해서) 도장을 갔지 다음달에 있을 시합을 대비해서 오랜만에 도복을 입고 스파링을 하는데 아.. 노기가 재밌어 ㅜ.ㅜ 아무튼 운동을 다 마치고 뜻하지 않게 도장에서 제법 인지도 있는 어느 분의 결혼식이 다음주에. 해서 다 같이 고기를 먹으러 갔어 적당히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203
20757

매일 매일이 전쟁같군 게으르게 산 것도 아닌데 왜 연말이 되면 이렇게 더 후달리나 잠드는 것도 두렵다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이 시간에 잠 안 자면 뭐 딴 걸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두렵네 =_= 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957
20756

'진짜' 잡담이에요. 처음에 라디오헤드를 접했던 건 역시 크립이었어요. 2년 전 겨울이었죠..아마. 중학교 2학년 때였을거에요.기껏해야 애니메OST나 J-POP따위를 듣던 시절이었죠... (자세한 건 기억도 안나는...) 친구 블로그에서 크립을 듣고선... 고스랑 새아이(심야 라디오방송ㅋ)에서 틀어주던 걸 한번씩 들어주고... 사실 그땐 너무 어려서 별 느낌 못 받았던 거죠. 그냥 그렇게 넘어가 버렸어요(제길!). 그리고 작년 가을, 저는 MUSE 씨디에 손을 …

뭇담최근 대화 조회 4,193
20755

눈이 아니라 비가 오네요.. 집에는 어뜨캐 가지.. 이 비가 눈이 되면 집으로 가야겠어요.. 오늘안에는 눈이 될까요?? 집에가서 자고 싶은데..ㅜ.ㅜ

악!!최근 대화 조회 3,880
20754

학교 교육기간이라 금요일까지 집에 못 가는데 컴피터실이 메신저까지 못하게 막아놨어요 그러나 배추님이 말씀하신 msn웹메신저는 되는군요 우울해요 나가고 싶어요 엉엉

어흥최근 대화 조회 3,975
27945

카메라 질렀어요 ~ 캐논 AE1 프로그램. 중고로 사서 싸게 샀다. 아 잘샀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필름값이 감당이 안되네요 ㅠ 이주에 한번씩 가게에서 돈 받으면 몇 통씩 인화하는데 한국 돈으로 하면 한통에 10,000원 가까이. 로모는 이제 찬밥. 꺄하하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emon_lime_scoop.jpg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454
20753

린킨파크 멤버가 마이스페이스에 쓴글이라고 하네요 thai food i love thai food, but that has almost nothing to do with the following. funny story: we went out to eat last night. the restaurant was at another hotel. we pulled up, and there were over a hundred girls waiting around the h…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892
20752

찾아와서 놀랐을까요. 아니면 다들 응? 이건 또 누구야? 라고 잊어버린 사람도 있겠지요; 그냥 안부인사에 자진신고에요- 가끔 로그인하기도 했는데.. 글은 못 쓰겠더라구요. 이방인 같은 느낌. 이랄까요. 맞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는 2008년 X월에 일본으로 가게 되었어요. 일본 도쿄에 있는 M 대학 문학부로 공부 하러 가게 되었거든요. 대학 입학은 아직 멀었지만.. 그냥 겸사겸사 신고하게요. 다들.. 잘 지내시죠?

D최근 대화 조회 3,979
20751

치킨에 맥주 한 잔 할 친구도 없다 :'(

nukie최근 대화 조회 3,841
20750

내가 글을 써주길 바라고 밑에 걸 쓴거다 음...

nukie최근 대화 조회 3,923
20749

이제 두자리차이.

우호최근 대화 조회 4,194
20748

내 여자 힘들게 하지마라 우왕 반해버렸어 ㅠㅠ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081
20747

벌써 겨울인게야... 나 이제 스물 일곱인게야...ㅜㅜ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4,150
20746

도무지 난 아직도 3살짜리애로 보는거야

스캇최근 대화 조회 4,158
20745

아우 락페는 락페 더라고요 ㅎㅎ 공연전에 잠깐 울 아레치안분들 뵈어서 넘 방가웠고요+_+ 제가 산 자유시간이 드럭킹님경로를 통해 제임스에게 전달되었다니 정말 기쁩니다 하하 사실 쵸코바를 사면서 살짝 고민했었어요 스니커즈를 살까 아트라스를 살까 등등 그러다 갑자기 한글로 이름이 써있는 자유시간이 이유없이 땡기더라고요 ㅎㅎ 그게 제임스에게 전해졌다니; 어쨌든 락페 좋았습니다 특히 RIZE때 엄청 신나게 놀았던 것 같네요 사운드 좋더라고요 중간에 hide의 pink …

onion최근 대화 조회 4,266
20744

감기로 죽어가는 육신을 이끌고 다녀왔습니다. 몸이 너무 안좋아서 밖에 서 있던 엠뷸런스에 실려 나갈 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역시 공연장안에 들어가니 없던 힘도 솟아 나더군요:d 다른 공연도 다 좋았지만 스타세일러 정말 좋았어요. 밴드도 신나고 관객도 신나고 ㅋㅋ 그런데 전 앞에 서계시던 여자분 힐에 어택당해서 오늘 아침에 보니 엄지 발톱이 새카맣더군요. 그래도 좋았어요 아 너무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해서 아직도 가슴이 설레네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138
20743

겨울이다.~~~ 겨울~~ 실감나게 추운 바람. 허허, 아무리 옷을 두껍게 입어도 추운 날씨. 꺄르르르르르, 겨울이 좋아~ 겨울이 좋아~ 겨울이 좋아~ 눈은 언제 내리니~

Tabitha최근 대화 조회 4,004
20742

크리스마스 한달 하고 7일전.

todd최근 대화 조회 3,999
20741

신나게 헤드뱅잉을 하다 온 사람입니다. 이게 가능할 줄이야! 라이즈 때부터 미친듯 놀아서 지금 나는 목을 앞으로 굽힐수도 뒤로 젖힐수도 없고.. 진짜 내 두 눈으로 보고 온건지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네요. 한 시간 반 동안 꿈꾸다 온 느낌. 마지막에, 180cm는 족히 넘어보이는 사내에게 깔리지만 않았었다면 완벽한 시간이었을텐데-_- + 어제 뵌 분들 반가웠어용*

나나최근 대화 조회 4,101
20740

01. Poor Misguided Fool 02. Counterfeit Life 03. Alcoholic 04. Fidelity + Umbrella(Rihanna cover) 05. Suspicious Mind(Elvis Presley cover)+Telling Them 06. Fever 07. Boy in Waiting 08. This Time 09. Way to Fall 10. Tell Me It's Not Over 11. In the Crossfire 12…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3,987
20739

역시 후기는 당일 써야하는데 몇 일이나 지나서 쓰려고 하니깐 힘드네요 ㅠ 그래서 대충 짧게 씁니다. 이미 시드니에서 한번 본적이 있는 뮤즈. 갈까 말까 갈까 말까 가지 말자 하다 결국에는 다녀왔습니다. 아, 뭐라할까... 시드니 공연때는 스탠딩이여서 그랬는지 공연 시작 몇 시간 전부터 긴장이 되서 땀이 흘렀는데, 왠지 이번에는 뭐라할까... 익숙해서 인지, 아니면 좌석이여서 그랬는지 여유만만 ㅋ. 일단 들어가자마자 투어 티셔츠 한장 사서 입어주고, 열심히 자리찾…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4,136
20738

매일 들어오는 아레치코리아인데 비밀번호를 두 번이나 틀렸다, 방금 역시… 결국은 술을 줄이든가, 끊어야 하는건가 괴롭다 훗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51
20737

춥네요...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녀가 보고싶어요...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3,921
20734

두개가 있는데 둘중 맞는걸로 쓰세요;;

TheRock최근 대화 조회 3,925
20736

제발 B-side 라도 Big boots와 Lift를 스튜디오 판으로 부활시켜주세요..ㅠㅠ 그냥 부틀렉으로 남기기에는 너무너무 아까운 명곡이란 말이야ㅠㅠ

이정욱최근 대화 조회 3,913
20735

스카터브레인 밴드악보 없나요?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3,989
20733

일어나자마자 삼겹살을 구워먹고 ... 멍든 바나나 처치를 위해 초코바나나파운드를 굽고 .... 내방부터 뒤집어 엎어가면서 대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 하고나면 개운할것 같네요. 마무리로 목욕하면서 1000년 묵은 각질제거를 마치고 아침에 구워먹다남은 삼겹이를 다시 한번구워서 먹고 디저트로 파운드를 먹고 커피도 먹고 노래를 들으며 뜨개질하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 내일은 이불빨래 해야 돼는데 날씨가 ....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075
20732

수박아, 고구마야. 너는 왜 그렇게 맛있니? 네 덩굴이 먹을 것도 아니잖니. 사과나무야, 밤나무야. 열매가 너희 자라는데 필요하니? 낙옆이면 충분할 것을. 먹으라고 달아놓았니? 씨 퍼트리는게 목적이냐? 나는 씨 안먹는데. 말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하느님, 당신인가요? 이 조화를 부리신게

Byrds최근 대화 조회 3,899
20731

단풍이 들고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는 해가 뉘엿뉘엿 지는 인도를 걷다가 누드를 들었는데 소름 돋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3,797
20730

중간중간에 들리는 기타삑사리가 뽀인트입니다!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3,842
20729

지뢰를 밟은 기분이 든다네요? 저보고 이게.. 무슨말일까요? 나쁜 의미는 똥밟았다는 표현인데.. 좋은 의미는 뭐죠? 상황은 좋은 의미였는데..

램브최근 대화 조회 3,951
20728

지하철에서 가슴팍에 일장기 달린 옷 입은 사람을 봤는데 그걸 약 10분간 보면서 느낀 점 왜 태극기는 없을까. 그리고 일장기라...;; NYPD 이것도 왜 서울지방경찰청 은 없을까. 아 이건 없을만 한가? ㅋㅋ 논란의 여지가 있는 글인지도 ㅡㅡa

nukie최근 대화 조회 3,862
20727

나만 잘되게 해주세요 .... 꼭 나만.. 아멘.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098
20726

blur - coffee & tv kings of convenience - i'd rather dance with you 저런 귀엽고 재밌는 뮤직비디오나, 다이나믹 듀오의 복잡해 같은 산뜻한 일러스트가 마구마구 솟아나는 뮤직비디오 추천부탁해요~ + 케미컬브라더스의 star guitar같은 황당한 뮤직비디오는 자제요-_-;; + 오케이고는 사양할께요;; 꼭 부탁합니다~ 되도록이면 파일도 같이 보내주셨으면 해용ㅠㅠ 동아리발표준비에 써야하거든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4,193
20725

집에서 Takk..씨디를 돌렸더니 어머님의 한마디 평. "얘네들은 아이슬란드, 그 자체야." -.-;;...오홍 그런거군요. 분명 그저 방안에 처()박혀서 만든 음악들일텐데 퍽이나 빙하가 솟아있고 냉대림에 온천이 퐁퐁 솟아나는 광경이 떠오르나 봅니당.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듯...) 제 감상평을 써 볼까요? 전... 저 같은 악마의 자식이 이런 음악을 들을 자격이 있는건지 의심스럽고 듣고 있으면 죄책감마저 들어요. .. 멋지다구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4,171
27944

가을아.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aba.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210
20724

모은행 계좌 문자로 보내 달랬더니.. 0ㅣ0ㅡㅇ8ㅡㅣ12ㅣ43 이렇게 보내셨다.. 숫자 쓰기가 귀찮으셨던지.. 문자보내기가 어려우셨던지.. 한번씩 이렇게 귀여운 문자를 보내신다.. '사탕해 아들아' '아들아 도서관에서 공부하 ㄴ다니 엄마가 기분이조구나' '끔끄는 자만이 끔이 이루어지는거 알지?' '아빠한테 자주 뮈자(문자) 보내' 귀여워 귀여워..ㅋㅋ

악!!최근 대화 조회 4,137
20723

전쟁 치르는 기분이었어요 웃음 몸도 마음도 피곤하기만 하네요 하하 . 언어영역이 어려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허 12년 돌려줘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4,062
20722

수능 시험 보신 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어제의 세상과 오늘의 세상은 왜 이렇게 다를까요? 앞으로 밀려올 새로운 일들에 놀라지 않기 위해 일단은 이 알 수 없는 분(忿)이 풀릴 때까지 놀아주세요~ 라디오헤드이야기: 아레치에서 닉이 톰요크인 사람은 10명이다.

wud최근 대화 조회 4,027
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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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408
20720

아 맨선...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폴형의 솔로앨범은 언제쯤? ㅠ_ㅠ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4,145
20719

어머 나 처음으로 시사회 당첨됐어요 아이 설레라ㅋㅋㅋ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147
20718

난 우호님은 그냥 우호님인 줄 알았어 몇 년을 그냥 우호님으로 알았어 우호님은 우호님 우호님은 우호님 우호님은 우호님 우호님은 우호님 우호님은 우호님 우호님은 우호님 우호님은 우호님 우호님은 우호님 우호님은 우호님 우호님은 우호님 오늘 처음 알았어 어쩌다가 맨 아래를 봤어 거기엔 양우호라고 써 있었어 그랬어 우호님은 이름이였어 ㅜ.ㅜ 난 왜 지금 알았을까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013
20717

아 이런 기분은 글로 남겨야 할 것 같아서.. 후 방금 rh 여기 게시판 둘러보는데 내 오른팔! 그렇지 마우스를 움직이는 오른팔! 지금은 키보드를 잡고 있느라 겨드랑이가 딱 붙어 있지만 방금 전 마우스를 잡고 어느정도 겨드랑이에 공간이 있었을 때 땀 한방울이(난 전혀 덥지도 않다) 겨드랑이를 타고 옆구리쪽으로 쭈욱 내려갔다 정확하게 딱 한방울! 뭐랄까 뭔가 신선하고 쾌적한 느낌이랄까 혹시 나만 안 덥고 겨드랑이는 더웠던 것일까? 아무튼 밥 비벼먹을 사람?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022
20716

감기에 걸려서 일주일째 고생중입니다 T_T 여러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아 In Rainbows 박스셋 사야 되는데 돈은 없고 날짜는 다가오고 .... 답답하네요 ..쩝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3,797
20715

이 페이지에 도대체 내 글이 몇개야?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닌데 이게 다 녀찬이 때문이야 흑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56
20714

쳇 나 이제 장문경씨밖에 없어 내 싸이와서 방명록 남긴 건 장문경씨뿐이야 쳇 아참, 상구도 있어 상구는 1촌신청하고 갔어 난 이제 장문경씨랑 상구뿐이야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290
20713

그렇다고 약속이 있는것도아니고 어디 나갈 계획도 없고 .... 이럴수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4,034
20712

버드락.. 완전 까먹고있다가.. 오늘 아 이제 어제군뇨 뒤늦게 부랴부랴 예매하러 갔다가.. 3층스탠드 밖에 남지 않아서 좌절하다.. 그래도 보는게 어디냐며 예매했다가 아쉬운 마음에 한번더 클릭해 보는데.. 순간 눈에 보이는 누군가 취소한 스탠딩 티킷!! 무려 A구역 입장번호 212번 지화자ㅠ0ㅠ 공연장에서 이정도 앞자리도 처음! 흙.. oasis,muse에 이은 또하나의 경사로군뇨 ㅎㅎㅎ

onion최근 대화 조회 4,035
20711

진짜 안 그럴려고 그랬는데 45랩까지만 한번 달려보렵니다 이게 다 녀찬이 때문이야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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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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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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