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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0536

어떤 스타일일까요? 첫번째 씨디와는 분명 다를 꺼 같은데... 작정하고 the bends 와 ok computer 를 절충해서... 기타롹스타일이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마치 첫번째 씨디의 bodysnatchers 같은 느낌의 기타톤으로... ㅠ_ㅠ 그랬으면 좋겠어요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3,762
20535

어디서 본건지 누군가 한 말인지 잘 기억은 안나네요. 후배가 베이스를 빌려달라고 하는데 별별 이유를 대면서 거절하고 있네요. 제가 소심한걸까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566
20534

자정을 넘어서 3시가 되서 일어났다. 새벽의 공간은 괴리적이다. 어깨둘레만큼의 긴 유리관이 몸에 씌워진, 나만의 공간. 그것은 밖과 소통할 수 없는 경계를 만들고 공기마저 차단할 것 같다. 바람이나 쐴겸 베란다의 창문을 연다. 3층이지만, 30층같은 높이만큼의 아찔함이 바람이 되어 얼굴에 부딪힌다. 고개를 빼고 아래를 내려다보면 까마귀가 모여서 작당이라도 하듯 칠흙의 어둠이 바람에 나부끼며 군데군데 빛을 내고 있다. 하늘은 보랏빛, 나는 옛날부터 저 빛이 좋았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34
20533

200불까지 지불하고 다운로드 하는사람도 있답디다. 나도 돈 많으면 2000불도 가능. :) ㅡ,.ㅡ;; LONDON, Oct. 13 Radiohead fans paid up to $200 to download the bands' seventh studio album, "In Rainbows," from their Web site, despite it being available for free. Radiohead broke with their major rec…

우호최근 대화 조회 3,835
20532

이번 피프에서 보았던 유일한 영화에요. 흑백영화. 조이 디비전, 그 중에서도 이안 커티스의 이야기. 영화 내내 조이 디비전의 음악이 가득하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냅니다....*_* 관심 있으시면 보세요~ 라고 말은 하지만 이거 다시 보고 싶으면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힝

나나최근 대화 조회 3,845
20531

개인적인 느낌도 전작 HTTT보다 실험적이고 낯선 사운드와, 상대적으로 친숙한 기타 멜로디 사운드를 더 잘 버무린거 같다는 생각!! HTTT에선 일렉트로닉한 트랙과, 예전 2집때 분위기의 트랙들이 서로 분리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했죠 Moaning, We suck young blood같은 트랙과 2+2=5, there there과 같은 트랙들 사이의 간극이 좀 있었음... 이번 신보는 보다 능숙한 솜씨로 희미한 경계마저 지워버리고 자유롭게 잘 뽑아낸 느낌...

최한울최근 대화 조회 3,833
20530

그 노래 있죠. 원스에서, 남자가 여자 처음 만날 때 부르고 있던 노래 소리치면서 세잇투미놔아아아아아 워어어어 그게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 아직까지 원스 후유증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3,935
20529

In Rainbows 내년에 CD 발매가 된다는 소리는 있지만 지금 MP로 공개되기에는 너무 아까울정도의 명반의 음원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ㅠ.ㅠ No Label 레이블이 없는가운데서 아무 간섭도 없이 만든 정말 정말 라디오헤드 다운앨범인것같습니다. (뭐 항상 그렇게 음악했겠지만) 뭐 이번에 라디오헤드 새앨범이 자유 가격측정 mp 다운로드와 한정판 2CD 12월내 발매가 예정되어있지만 뉴스기사보니 디지털직거래의 장을 열었다고 쓰여져있더군요 라디오헤드니까 가능한 …

DEFTOPIA최근 대화 조회 4,196
20528

술 한잔 두잔.. 들이키다 주위의 모든 것들이 날 보고 있는거 같아 꼬라보지마... 술꾼 같으니라고..-_-^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3,942
20527

간지남은 그런거 연연안한다. 가볍게 무시해라. 라던데 ㅡㅡ;; 근데 간지가 뭐야? ㅡㅡa

nukie최근 대화 조회 3,966
20526

시험의 압박에도 버틸 수 있는 이유 훈훈한 편집 내가 하면 둘리춤

elec최근 대화 조회 3,991
20525

1차전 선발 필사마는 과연 이오수를 상대로 잘 던질 수 있을까. 내가 지금 이걸 봐야되나 말아야 되나.... ㅠㅠ

elec최근 대화 조회 4,044
20524

강유원, "경영학과 교수들의 삭발을 요구함" - 부가적으로 달린 덧글 역시 읽어봄직하다. 하루에 입을 놀리지 않고 사는 시간이 과연 몇 시간이나 될까. 쉴 새없이 무언가를 우물거리며 지낸다. 넘치다 못해 역류하는 그날치의 스트레스를 덜어내려는 궁여지책..이라 자위하지만, 어쨌거나, 자제해야 하는데. 이곳만 그러한 지는 잘 모르겠으나, 여튼, 근래 들어 "화려한 휴가"와 관련된 '정신교육'이 잦아지고 있다. 이들이 말하는 주장은 명료하다. "아직은 그 사건을 다룰…

Rayna최근 대화 조회 4,832
20523

7집인 기념도 있을까요 ? 7가지 색깔 7번째 엘범 해석그대로 무지게안에서일까요 아니면 덧없는 꿈안에서란 해석일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원하게 톰이 말해주면 좋겠따.ㅎㅎ

aineias최근 대화 조회 3,789
20522

보통 cd를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사는데요, 가끔가다 없는것들이 많아요. 대표적인 예로 'kotaro oshio' 너무 사고싶었는데 없더라고요. 괜찮은 음반 사이트 추천 부탁드려요~~`(-: 저희 학교에서는 이렇게 댓글 달아주면 시험 잘볼거라느니, 멋진 남자친구 생길거라느니 그런말 하는데... 여긴 rhkorea니까... 댓글 다시는 분한테 radiohead 가 직접 집에 찾아가서 연주 해준대요. 흠.. 뭔말이야.ㅡ_ㅡ 무시하고, 그냥 추천 해주세요~~ㅋㅋ

연지최근 대화 조회 4,065
20521

4번째 메일을 어제밤 보냈는데 오늘 아침 확인해보니 메일이 와있네요. 훗- 안심. 다운로드 zip도 보내주고 주소에 약간문제가 있다며 고치라고 하는데.. 지금 inrainbows에 들어가도 고칠수가 없는데 waste에서 고쳐도 되는건지. ㅡ,.ㅡ 으- 근데 고민이 되고 가슴이 떨리는것이. 이 다운로드 음악을 들어야하나 말아야하나. 항상 새앨범이 mp3로 먼저떠도 절대 귀막음을 했었는데 이건 완전 공개적이니. 며칠도 아니고 두달을 기다려야하나. 으.. 심장 아프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979
20520

봤어요 캬~ 당신은 내 생명이였어 뭉쿨!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3,913
20519

요즘 살면서 무지개를 본 기억이 전혀 없는 거 같아요.. 어릴적에는 많이 본 거 같은데... 혹은 요즘도 무지개가 있긴한데 바쁜 일상에 지쳐서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와 낭만마저도 사라진건지..??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3,826
20518

밥벌어먹기 힘들다...(그것도 드럽게)...라는 생각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정말.. 힘. 드.네..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3,640
20517

동거인은 바깥에서 힙합음악 들으면서 스탭퍼를 열심히 밟고 있고 나는 라디오헤드 신보를 들으며 온라인 회의를 하면서 맥주가 마시고 싶다 맥주가 마시고 싶다 맥주가 마시고 싶다 맥주가 마시고 싶다 맥주가 마시고 싶다 다이어트가 그렇게 중요해! 이 자식-!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778
20516

오래 달리면 배가 아프다. 전봇대만한 송곳으로 아랫배를 찌르는 느낌이다. 요새는 좀처럼 잠을 청하기 힘들다. 토라진 연인처럼 잠은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는다. 나는 뒤척인다. 침대에서 바닥으로, 바닥에서 쇼파로 자리를 옮겨 누워보지만 어디든 똑같은 느낌이다. 잠이 오지 않을 땐 오히려 잠이 오지 않는 생각들을 좀 더 꾸민다. 과열되서 폭발해버린 고장난 자동차 엔진을 떠올리며 나는 내 걱정들에 대해 생각을 한다. 걱정, 쿨하지도 핫하지도 않은 상념들이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212
20515

마지막에 밑에 그림나왔는데.. 개인주문 된건가요?????????? 왜 주문일이 1970년인지;;;;;; ㅠ.ㅠ 그리고 주소와 이름도 없구.;;;;;;;;;;;; 에러난것같긴한데;;;;;;;;;; 카드회사 결제내역보면 결제는되었고.. 사실 사이트가 툭하면 에러나고 불안정하고.. 이번 앨범구매사이트 정말 맘에 안드네요. 엉망진창이야.. 그리고 다운로드받을수있는 링크도 뜬다고 했는데;;;;;;;;;;;;;;;;; 뜨지도 않네요.;;;;;;;;;;;;;;;;;;;;;;…

DEFTOPIA최근 대화 조회 3,858
20514

자금 사정상 디스크박스는 못 지르고 다운로드만 샀습니다. 그것도 2000원만 내서 -ㅁ- (죄송합니다 꾸벅) 그런데 이번 앨범이 참 이상한 게 말이죠... 왜 이렇게 짧아요? 이거 정규 앨범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짧은 게 아니냐, 이 사람들이 다운로드라고 날로 먹는 것인가(디스크2까지 합쳐서 앨범?)라고 생각하며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봤는데... ...정확히 42분 35초 되겠습니다. 정규 앨범 분량 맞네요. 그럼 도대체 왜, 왜, 왜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거죠? ㅇ…

IHL_나비효과최근 대화 조회 3,799
20513

나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살다가 우연히 몇년전에 한참 좋아했던 노래를 들으면 그때의 아주 사소한 기억과 상황, 기분, 심지어는 그때의 향기까지 기억이 나는것이다. 예를들어 서블라임의 2집을 들으면 꿈에 부풀고 환상에 젖어 두근거리는 맘으로 -물론 한달도 되지않아 별 거 없음을 몸소 느꼈지만- 생전 처음 대학교란 곳을 등교할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나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아침 10시경, 너무나도 적당한 햇볕과 시원한 공기, 내가 입고 있…

Sartre최근 대화 조회 4,221
20512

프리스타일을 이렇게 못하는 걸까;;

nukie최근 대화 조회 3,671
20511

아 미치겠어요. 여름엔 우에노쥬리에 미치더니만 가을엔 원더걸스에 환장하네요. 요즘 어디서나 텔미~텔미~테테데테 텔미~ 오늘부터 안무도 배워볼까합니다. 세상에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카카최근 대화 조회 3,818
20510

카드내역서 확인하니까 돈은 나간거로 되어있는데 메일이 안와요 확인메일 제가 마지막 결제창에서 약간 오류가 났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됬는지 물어보는 메일 보냈는데 답장도 없어요 밑에 님은 답장 받았다고 하시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짜증나요!!!!!!!!!!!ㅠㅠ 우리나라 인터넷쇼핑이 여간 편한게 아니네요 이번에 뼈저리게 느낌. 저 주문된거 맞겠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씨! 한메일로 신청해서 그런가?ㅜㅠ 스팸편지함에도 없어요ㅡ

aineias최근 대화 조회 3,667
20509

사이트가 너무 느리네요; 가지고 계신분들 중 메일로 보내주실분~! gosuhyun3@hanmail.net 자기전에 보내주심 엠피삼에 넣고 내일 출근길에 들을텐데~~ 누가 빨리 좀!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05
20508

inrainbows@waste.uk.com 에다가 멜보내니깐 제대로 되었는지 알아봐 주겠다고 나름 친철하네여;;; 음원 다운로드를 못 받으니 다운로드 싸이트도 알려주더라구여;;허허;;; 카드는 결제가 되었던데 제대로 주문이 들어가길 바래야져...ㅜ_- ㄷㄷㄷㄷ

정가최근 대화 조회 3,966
20507

기대에 미치지 못하네요... 너무 평범한듯한......

리엄갤리거최근 대화 조회 4,022
20506

http://www.stereogum.com/archives/radiohead-goes-promofree-for-in-rainbows.htmlhttp://www.inrainbows.com/Store/index3.htmlLink 1 → 신보 곧장 바로 구입하기 :::::: Link 2 → 원본 기사 보기 :::::: :)

싱미최근 대화 조회 4,596
20505

:)

싱미최근 대화 조회 3,818
20504

http://blog.naver.com/sing_me/130022947564 혹시 이 글이 조금이나마 신보에 관한 정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냥 올려봅니다. :)

싱미최근 대화 조회 4,765
20503

내가 좀 순진해 보이고 착해 보이나 보다. 한 달 전 쯤 연이어 이틀간 모르는 사람이 나보고 돈을 달라고 했다. 하루는 일본인인척 하는건지 진짜 일본인인지 모르겠지만 청량리 역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만원만 빌려주고 전화번호 주면 꼭 사례하겠다길래 정말로 만이천원이 전재산었던지라 돈이 없어서 이천원만 드릴테니 지하철로 가시라고 했다. 근데 그 분은 왜 여권을 안보여줬을까 같이 잃어버렸던 걸까? ㅡㅡa 그 다음날 오후에 차로 어디를 갔다가 집 앞에 주차하고 듣던 …

nukie최근 대화 조회 3,762
20502

밤을 새고 오늘 아침 집에 들어오는데 인천에서 종로로 오는 새로 생긴 삼화고속 노선을 탔다 여의도 환승센터에서 내 앞에 앉은 아가씨가 벨을 눌렀는데 아저씨가 그냥 지나치는 거다 그래서 아가씨가 항의 했는데 방송도 다 나오고 정류장 지나서 벨을 눌렀다고 했다 아가씨는 별 말 않고 다리건너 마포에서 내렸다. 그 짧은 시간 내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이 "아저씨 참 말 이상하게 하시네. 저 아가씨가 벨 제 때 눌렀는데 아저씨가 넋놓고 운전하다 지나쳐놓고 미안하다고 한마디…

nukie최근 대화 조회 3,996
20501

아 정말 가슴이 벅차올라 미치겠네요.. 아직 한번밖에 안들어봐서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첫 그느낌은 감동입니다.. 너무 좋네요 이분들은 이렇게 또 뭐라고 해야할까요.. 진화 한달까? 정말 끝이 없는 밴드입니다.. 한번씩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레됴헷 멤버가 다 그렇지만 일단 긴장감을 갖기 위해 한명 꼬집어 탐욕형만 보더라도.. 정말 단명한 여타 많은 전설처럼..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라도 일찍 떠났었다하더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천재음악가 잖아요…

onion최근 대화 조회 4,056
20500

아, 나 또 울어버렸다. 난 왜 그러지? ㅠ_ㅠ 왜 이전에 신보 발매 되었을 때도 음반 구매 전에 여기서 전곡 한번 주욱 듣고선, 트랙 끝날 때까지 그러니까 감동 + 내게 있어 최고의 음악 + 그동안 새롭다 여겨지는 음악을 듣지 못했던 그 마음의 달램 + 새롭게 열리는 듯한 귀 + 무언가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기분 등등.. 해서 계속 울어버리고 암튼 그랬거든요. 오늘은 또 모르고 여기 사이트 안들어올 뻔;; 했는데, ㅠ_ㅠ 다행히 어찌 들어오게 되어 지금 방…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4,003
22835

where do we go from here? the words are coming out all wierd where are you now when i need you? alone on an aeroplane falling asleep against the window pane my blood will THICKEN. 우린 어디로 향해야하나 내가 하려는 말은 전부 이상한 말로 바뀌어 입밖으로 나와. 네가 있어야할때 넌 어디에 있었어 비행기에 홀로 앉아 창문에 …

chewie최근 대화 조회 7,628
20499

- 그렇게 이제는 - 흔들리던 수많은 거짓 속에 어느샌가 낯설은 소년은 말해 마음을 느낄 수 없어 손짓을 취해보아도 숨결을 느낄 수 없어 지쳐버린 소년은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아 더 이상은 기억하지 않아 멈춰버린 가녀린 진실 속에 스쳐가던 낯설은 소녀는 말해 마음을 느낄 수 없어 손짓을 취해보아도 숨결을 느낄 수 없어 지쳐버린 소녀는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아 더 이상은 기억하지 않아 희미하게 흩어져도 흐르듯이 떠나도 p.s. 래료햇 새앨범은 꾹 참았다가 씨디로 …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3,828
20498

시험기간이라 바빠 죽겠는데 라디오헤드 신보가 나왔단다 잠깐만 분위기만 살피러 들어왔다가 결국 라이브도 죄다 안듣고 참아오던 인내심이 '툭' 라이브랑 많이다르다는 videotape를 일단 라이브로 찾아듣고 (좋더군요) 멀티미디어쪽에 있는 mp3으로 들어보고 이러고 저러고 하다 시간 다 지나가네요ㅠㅠ (비디오텝은 라이브에서는 간지나는 곡이던데 신보에선 조용하게 나가길래 마지막 곡 이라서 그런가 했더니 마지막에서는 신기한 비트가 쏟아지더군요..-_-;; )

제4의아해최근 대화 조회 3,681
20497

한동안 사라졌던 라디오헤드에 대한 열정을 되살려 줄지.... 일단 이전에 공개됐던 버전이랑은 너무나도 달라서 일단 당황스럽네요; 익숙해 진 뒤에야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그나저나 결제 방법 아시는 분 계세요?ㅠㅠ

must-DO최근 대화 조회 3,938
20496

오늘 오전 9시 정각에 서대문 경찰서 앞에서, 이번 아레치 공구티 다크블루 (긴팔) 티 입고가시는 분을 봤습니다. 저는 차에있었던 지라, 아는척은 못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길거리에서 아레치 티 입은분은 처음봐서 그런지, 희한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 또 가을하늘도 공활한 아침이라; ㅋ 제가 포장해서 배송한 옷을 입고가시는 분이란, 잘 어울리시던데, 자주 다니실것 같은 분이셨는데, 또 뵐수있으려나, 여기 안계시겠죠?

우호최근 대화 조회 3,929
20495

보안 상의 문제는 없을까요?! 그냥 막연하게 궁금해지네요;;;ㅎ 아시는 분 꼭 좀 알려주세요^_^ㅎ

강현태최근 대화 조회 3,837
20494

유령회원이지만 그냥 남겨보자면, "Faust arp"를 제외하고는 youtube나 라이브 부틀렉을 통해서 다들 공개된 곡이었죠. 하지만 앨범버전과 라이브버전이 또 굉장히 다르기로 유명한 형님들이기 때문에, 얼마나 다르게 만들었을까가 나름대로 저의 감상포인트였습니다. 1. 15 step 앨범의 포문을 여는 첫번째 곡인데, 곡은 물론 좋지만 역대 형님 앨범들의 starter들의 성격과는 조금 다릅니다. Airbag이나 Everything in its right pl…

hyunwoo최근 대화 조회 4,203
20493

저는 개인적인 사유로 10월16일에 구매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다운로드 버젼을 이미 다운로드 하신분들중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분들께선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rhkorea.com 에 감상용으로 업로드 해두려고요. 많은 분들도 궁금해 하실듯 하고. 부탁드립니다. 가능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파일은 메일로 demi@rhkorea.com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댓글 부탁!

우호최근 대화 조회 3,810
20492

한메일 아이디로 신청했는데 플레이스 유어 오더 누르고 있으니까 무슨 에러코드 같은거 약간 위에 뜨면서 WAS42***** Order Date Thu 1st Jan 1970 이렇게 뜨는데....... 확인 메일이 안와요 ,ㅡㅜ

남소현최근 대화 조회 3,936
20491

이거 저만 아직 못 받은 거 아니죠? 주문확인 메일하고 오늘 보내준다는 예고(?) 메일은 받았는데, 주문을 늦게 해서 늦게 오는 건가요. 이거 왜 안오나.

bananaco최근 대화 조회 3,872
20490

일주일전인가 샀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휴대폰메세지도 안오고 메일도 안오고해서 메일을 보냈지만 답장도 없구. 카드결제는 오늘 확인해보니 결제완료상태. 다른분들은 다들 메세지 받으신거 같은데 어거 어쩌죠? 뭔가 잘못된것같은 느낌. 크리스마스때도 앨범 못받는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ㅠ ㅠ 오늘 다시 메일을 보내려하니 엑박이 뜨는군요. 혹시 저같이 아무 메세지도 못받으신분 있나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818
20489

아직 주위 친구들은 씨디를 산다면 사치나 허영쯤으로 보는군요 "그걸왜사?""돈이!$$$%%%냐" 하기야 지금 cd매체가 10년은 갈까요? 짧게보면 5년? 근래 마지막있던 서면 skc대형음반점도 점포정리를 하더란. 예전 함께 음악좋아하던 친구까지 "너 아직 레디오헤드 좋아해? 대단하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어제 책 몇권이랑 이상은씨가 살짝 웃고있길래 새앨범 샀습니다. 이건뭐 코가 오똑해진 여신컨셉 , 그러나 여전한 목소리 00년인가 오사카 덴덴타운 어느 중고씨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3,921
20488

http://www.youtube.com/watch?v=Q4ZFkGswU_ghttp://www.youtube.com/watch?v=4O0vTnTwVhM이사람 노래 들어보세요.. 기타소리 너무 좋네요. 목소리.. 너무 좋아요. ortopilot 그리고 잘생겼음. 그냥 같이 들으면 좋을거 같아서.. 여기다 올려요.두개말고 다른것도 정말 잘하더라구요 fall at your feet creep

램브최근 대화 조회 4,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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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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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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