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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0214

my iron lung... 정말 좋네요 감동 ㅠ.ㅠ 1. My Iron Lung 2. The Trickster 3. Lewis 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5. Permanent Daylight 6. Lozenge Of Love 7. You Never Wash Up After Yourself 8. Creep

박주명최근 대화 조회 1,369
20213

졸려웁다.

kashina최근 대화 조회 1,418
20212

정말 잭블랙은 최고의 로큰롤스타 인거같아요 찌질하게 쿨한척하는 록밴드들보다 이들이 훨씬 멋지네요 정말-_ㅠ 음악도 정말 멋지고 ㅋ 라이브액트는 정말 역대 록큰롤밴드중 최고인거같네요 ㅎ 올해 본 영화중 베스트 탑5안에 들꺼같아요 ㅎ

소년최근 대화 조회 1,748
20211

지금 내 꼬리를 스스로 잘라낸 기분이네요 또 얼마동안의 밤을 뒤척뒤척하면서 설쳐야할지 음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395
20210

다음 카페에서 놀다가 어떤분이 사진을 올리셨길래 눈이 너무 예뻐서 꼬리에 "눈이 너무 독보이시네요" 라고 썼거든요? 사람들이 다들 웃길래 왜 웃는지 모르다가 이제야 알았어요...;;; 그일은 사흘이나 전이였는데 .. 이제 야 알다니;;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419
20209

제가 너무 철이 없어요 철은 어떻게 해야 드는거예요?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642
20208

하한가. 두장에 10파운드.

todd최근 대화 조회 1,438
20205

지난 주 갈비뼈 부러지고 난 뒤 한달 열 흘만에 도장에 찾아간 날 처음보는 얼굴이 많았다. 그 중에 나와 비슷한 체급의 사내가 둘 있었는데 오늘은 그 중에 한명의 대한 얘기다. 갈비뼈가 다 붙지는 않은 상태에서 그냥 천천히하면 운동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찾아간거였다. 아직도 숨을 크게 들이마쉬거나 위에서 압박을 당하면 갈비뼈의 느낌이 온다. 아무튼 오랜만에 가서 무리는 할 수 없었기에.. 새로 들어와 보이는 그 초보자를 붙잡고 스파링을 했다. 당연히 그 사람도…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674
20207

진도가 나가질 않아요. 마음은 급한데, 예상보다 더욱 더 힘드네요. 할 일이 태산인데, 지치고 지치네요. 역시 사장님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보아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82
20206

오늘은 빨간도복 사나이와 스파링을 했다. 갈비뼈가 부러져 한달 열흘 정도 쉬다가 저번주부터 도장에 다시 나갔는데 내가 쉬는 사이에 등록한 회원인가보다. 저번주에 보고 오늘이 두번 째 보는거 였다. 보통 도장에 처음 등록하면 도장에서 파는 흰색 도복을 입고 배우기 마련. 근데 이 사람은 휘황찬란한 패치가 붙어있는 메이커 빨간도복을 입고 있었다! 새빨간 도복말이다!! 거기다가 수염도 멋드러지게 기르고, 키는 180도 넘고 몸도 아주 좋다! 기술시연과 스파링을 마치고…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723
20204

날씨가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2년간 함께한 여자친구의 흔적을 지우려고 보니 생각보다 제 주변에 많더군요 싹 버리고 내일 바다 가서 마음 다잡고 와야겠습니다. 비.. 좋긴하다만 적당히 내려다오.. 제발 ㅠ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1,440
20203

행여나 해서 로또나 사볼까 하다가 주머니에 집에갈 버스비 오천원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냥 이곳저곳 말해버리기로-_-; 그러니까. 고양이가 한마리 있었어요. 새하얀 암컷 고양이 한마리. 제 옆집에 살고 있었는데, 주인이 많이 괴롭혔는지 우리 집으로 도망을 온거에요. 그 고양이가 우리집에서 새끼를 낳았는데, 두마리가 다 제 손바닥만한 크기였어요, 그 중에 한마리가 애교도 잘부리고 장난도 잘치고 해서 탁자위에 올려놓고 같이 놀고 있었는데 새끼를 덮어놨던 흰 천 …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505
20202

꿈에 퀴리부인이 나왔다. 우리집 현관문을 열고서였다. 처음에 나는 그녀가 퀴리부인이라는 걸 알지 못했다. 그녀가 자신을 퀴리부인이라고 소개한 이후부터 늙은 외국여자에서 고상한 학자로 보이기 시작할 뿐이었다. 퀴리부인, 이름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창피한 일이지만 난 그녀가 어떤 위인인지 잘 알지 못했다. 어린 시절, 계몽사에서 나온 50권짜리 위인전집에서 본 기억은 있지만, 당시에는 글보다는 중간중간 끼여든 삽화에 더 집중하던 시기였으므로, 그녀가 모든 인생에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681
20201

말로 내뱉거나 글로 쓰면 진실이 아닌게 된다는 말도 있듯이 그런것 같아요;; 느낌이나 감정을 정확하게 끄집어 낼수는 없는것 같아요. 긍까 지금 제 느낌.. 제 감정 나혼자만 즐겨야 하는거죠;;;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308
20200

전 15일 토요일에 가려고 하는데 혹시 혼자 가시는분 계신다면 같이해요 -_-;;;; 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혼자가 되고 나니 내마음대로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늘 혼자라는 단점이.. 흐윽 ㅠㅠ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1,384
20199

나는 정이 없다. 로봇 같다. 아니 로봇이다. 왼쪽 가슴에 세로로 길게 구멍을 뚫어 동전구멍을 만든다. 그리고 옆에 작은 글씨로, 500원에 10분, 이라고 적어놓는다. 누군가 와서 구멍을 가리키며 묻는다. 10분 동안 무엇을 하나요? 그럼 나는 자신 있게 대답한다. 네, 안아주기요. 안아주기요? 이봐요. 요즘엔 프리허그라고 해서 공짜로 안아주는 운동도 있는데, 돈을 받다뇨. 좀 심하잖아요. 그럼 저는 좀 더 꼭 안아드립니다. 그래 봤자라구요. 킁킁. 당신의 몸…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339
20198

어딜가도 구할 수가 없어요... 'Time For The Rest Of Your Life'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앨범의 mp3파일이라도 가지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1,286
20197

닥터랑 매튜랑 닮았어.

차차최근 대화 조회 1,540
20191

유튜브로^^ value="transparent"> kicking squealing GUCCI little Piggy;;;;;;;;;;;;;;;;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 몇년전부터 거의 다 모았었는데 하드 망가지면서 모두 사라졌네요... > >슬프네요.... >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실황같은거 다운 받을 데 없을까요? > >아무리 뒤져봐도 찾기가 힘드네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334
20196

Amy Winehouse [Back to Black] Arctic Monkeys [Favourite Worst Nightmare] Basquiat Strings [Basquiat Strings with Seb Rochford] 영상을 찾을 수가 없어요 ㅠ_ㅠ Bat for Lashes [Fur and Good] Dizzee Rasca [Maths + English] Fionn Regan [The End of History] Jamie T [Panic Preven…

parlophone최근 대화 조회 1,317
20195

힘을 주소서!! 웃음을 주소서!! 제발!!

램브최근 대화 조회 1,278
20194

오랜만에 개강이다. 나에게는 3년만이다. 3년만의 대학은 딱 3년만큼의 무게를 실어서 나에게 드롭킥을 날린다. 나는 2년 동안의 군생활로 다져진 노하우로 드롭킥을 피한다. 그러고 나서 남은 1년은 뭘했지? 생각한다. 할일은 많은데 인생은 짧으니 그냥 사세요, 라는 식의 말을 하듯, 대학교 교재는 처참하게도 첫장부터 알파벳으로 기름칠되어 있다. 나는 그것을 북북 찢어서 북이라도 만들고 싶지만, 돈이 아까워서 손으로 몇번 쓰다듬고 만다. 비가 와도 날씨는 덥다. 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651
20193

기쁜일이 있어요^^ 요근래 이벤트에 두번이나 당첨된거 있죠!! 하나는 "박경@의 심심타파 "라는 라디오 프로그램 있잖아요 그거 듣다가 영화 "디스터비아"초대권에 응모했는데 당첨되었어요-.-v (내일 친구랑 드림시네마로 보러갈거에요) 또 하나는 8월초에 엄마랑 둘이서 "에반올마이티"란 영화보러갔었는데 이벤트 당첨되어서 레@@ 남녀 수영복 받게되었어요 기대도 안했는데.... 암튼 이렇게 작은것들때문에 기뻐하는 요즘이랍니당!!! 공짜라서 행복해요~~ (고현@ ver.…

miller최근 대화 조회 1,392
20192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 몇년전부터 거의 다 모았었는데 하드 망가지면서 모두 사라졌네요... 슬프네요....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실황같은거 다운 받을 데 없을까요? 아무리 뒤져봐도 찾기가 힘드네요

knaive최근 대화 조회 1,319
20190

이걸 지금 알았네요. 한동안 늦은 외출 자제하고 집에 지하철 끊기기 전엔 꼭 들어가야지.....=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91
20189

1년7개월쯤 된거같네요.. 한 여자애를 좋아한지 1개월. 서로 좋아해서 사귀게 됬습니다. 그후 1개월 서로 불화로 헤여져습니다. 그후 5개월후 다시 추억을 만들어가며 감정을 되새겼습니다... 두번째 만남이었죠.. 하지만 그아이가 더이상 넌날 지켜줄수 없는거 같고 무기력 하다며 떠났습니다.. 정말 이젠 정말 마지막이다 싶었죠.. 그아이도 서로 잊고 지내자고 했죠..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니 너무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모르는 사이 너무 존재감이 커버리고, …

LoveDY최근 대화 조회 1,368
20188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쉽게 못끼겠네요.. (아웃사이더 근성?) -_-; 매번올때마다 눈팅만하고 갑니다. ... 뭐 딱히 할말이 없군요 하하.. 그냥 잠이 안와서 끄적여 봤습니다.. 밤에 잠좀 잘 잘수있는 비법 아시는분 리플좀.... 요즘 잠을못자서요..... 이상 수고들하세요..

radio star최근 대화 조회 1,330
20187

http://www.mintpaper.com/라인업이 정말 대단합니다. 이미 유명한 분들은 물론이고 요즘 잘나가는 팀들은 거의 나오네요. 5명 이상 모아서 예매하면 10% 할인해준다는 거 살짝 땡기네요. (추진해볼까요?) 아 그리고 완소 캐스커☆

wud최근 대화 조회 1,523
20186

술을 끊겠다기 보다는 한동안 줄이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결심을 확고하게 하기 위해서 집에 있는 술을 없에야 겠더군요 그래서 일주일 정도 걸려서 집에 있는 와인과 맥주를 다 마셨습니다.;; 술 줄이겠다고 결심하고 일주일동안 술을 좀 많이 마셨네요-_-;; 여튼 다 마셔버렸으니 ..... 아쉽네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422
20185

사실 공익 근무를 하게 되어 여자친구-이젠 그 여자-와 떨어지는 것이 미안했습니다 제가 6월말에 훈련소를 가고 여자애는 7월 1일부터 하는 uc버클리 서머세션을 갔습니다. 훈련소에 나와서 연락이 드물고 그래서 저는 혼자 공부하느라 힘들겠구나 라는 걱정으로 지냈죠.. 그리고 귀국날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이리저리 연락하여 겨우 연락이 닿았는데 헤어지자고 하네요 미국에서 혼자 지내다보니 나 없이도 잘 지내더라고.. 그래서 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2,262
20184

http://www.gaseum.co.kr/8010/article_show.asp?content_idx=761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순위 http://www.gaseum.co.kr/8010/article_show.asp?content_idx=761 ■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선정위원 (총52명) 박준흠(선정위원장, 가슴네트워크 대표), 김학선(선정진행, 웹진 가슴 편집인), 김윤하(선정진행, 웹진 가슴 편집인), 강일권(웹진 리드머…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044
20183

목요일 저녁, 동대문에 갔다. 그러니까 나는 친구와 함께 사입을 하러 갔던 것이다. 사입이라 함은 팔기 위한 물건을 사오는 행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여하튼, 갔다. 커다란 사입 가방을 짊어지고 이 곳 저 곳을 떠돌아 다녔다. 질문을 하고, 대답을 듣고,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한다. 그렇게 하나 둘 물건을 골라 값을 치르고, 가방에 담는다. 별로 산 것도 없는데 돈은 쏙 쏙 빠져나가고, 별로 든 것도 없는데 가방은 무거워져만 갔다. 잠시 쉬었다 가기로 했다.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85
20182

그러니까 풋풋한 감수성 계절타나봐요 이게 사랑일까요 우리담임은 이래저래요 사는 의미가뭘까요? 삶이 무기력해요;; 죽을때까지 음악만 하고 살순 없을까요? 우리엄마가 오늘 xxxxxxxx 기분상해 친구집에서 3일쯤 안들어갈꺼예요 바퀴가 무서워요 살이 왜 안빠질까요 이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좋아 울것만 같아요 등등 에서 직장상사가 뭐같아요 사표쓸까요? 맘에드는 이성에 스무스하게 다가가는법좀 아반테 중고차가격 이정도면 비싼가요? 아이서티 정말 히트치는 거 맞나요?참 왜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615
20181

아아~ 사랑해요~ 당신이 원하신다면 제 심장이라도 발라 드릴께요~♡ 이제 보낼사람만 찾으면 돼요 ^^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252
20180

이번여름은 지나갔고 내년여름엔 비키니를 입을테야요...... 긍까 다여트해서;;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395
20179

엄마랑 집보러 다닌다고 어제와 오늘 두 곳의 모델하우스를 다녀왔다. 간략하게나마... 1. 이제 아파트에서 발코니는 점점 사라진다는 점. 2. 분양가가 왜 낮나 했더니만 상당한 금액의 별도설치비용이 빠져있었다는 점. 3. 방마다 에어컨이 붙박이로 붙어서 나오고 있다는 점. 4. 분양권매매로 그렇게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점. ~을 느낄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5. 거기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누나들을 보면서 왜 이곳이 '모델하우스'인지를 알았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1,329
20178

집안 베란다 창문 안쪽에 사마귀가 붙어있길래 여기(13층)까지 기어올라오다니 힘들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죽이긴 뭐하고 해서 먼지털이개에 앉혀서 밖으로 내보냈는데 처음 알았어요 사마귀가 날아다니는구나ㅡㅡ;

어흥최근 대화 조회 1,293
20177

데뷔한 지 10년이라네요. 대환영:)

wud최근 대화 조회 1,424
20176

오늘 새벽에 퇴근길에 사고가 났는데 사고나게 한놈은 도망가버리고..ㅠㅠ 돈도 별로 없는데 오토바이 수리비는 8만원 나가고 발가락엔 살점이 떨어지고 손에는 손금이 하나 더 생기니 기분이 많이 우울해지네요..ㅠㅠ 오토바이 타고다니시는 분은 여러모로 많이 조심하시면서 타세요 ㅠ.ㅠ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399
20175

말아톤.. 너무 슬퍼서... 볼때마다 눈물을 멈출수가 없다.. 아무 이유도 없이,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말하게 되더라... 젠장... 벌써, 8번째 보고있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30
20174

오전 10시넘어 자서 오후 5시쯤 깹니다 요즘 -_;; 밤낮 정확하게 바뀌었네요ㅋ 그덕에 더위는 조금 모르고 살아요 ㅎㅎ 오늘도 날씨가 맑네요 빨래 잘마를 것 생각하면 기분도 뽀송뽀송 해져요 ㅋㅋ 다들 굿 나... 잇!(이기적인 인사)

onion최근 대화 조회 1,357
20173

어떻게 됐나요? 2020명 모였나요? 나도 기타들고 가볼까.. 라고 막연히 생각만 했었는데 오늘보니 어느 덧 23일;;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314
20172

하루에도 수많은 자극들과 부딪친다. 평균 이상의 무시무시한 자극들. 아마도 내 생활패턴이 그럴 수 밖에 없는 동선으로 짜여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길바닥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위에 새겨지는, 또 공기 중의 전파 사이로 춤을 추는 동선들. 어제는 우연히 모 일간지 수습기자의 블로그에서 읽은 신세한탄에 감동받은 나머지, 나도 뭔가를 휘갈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한번 써본다. 시인이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 시인이 게스트로 나와 시인 이야기를 해 주었다. 시…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621
20171

빗물도 받을수 있을것만 같은 쇄골..... 므흣 *ㅡㅡ*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379
20170

입맛도 전-혀 없고 그리하여, 앉았다가 일어날 때마다 눈 앞은 핑핑 돌고 몇 주 죽어라고 듣던 케미컬이 질린 후로 그닥 끌리는 노래도 없고 책장을 넘겨봐도 활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고 글을 쓰려고 펜을 잡아도 아무 생각도 들지않고 아무 곳으로나 훌쩍 떠나고 싶은데 잔고는 2만3원이고 나는 질투하거나 분노해야 온전한 하루를 살 수 있는데 그럴만한 상대도 없고 ...개강도 다가오고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23
20169

정말 듣고 싶은 음악에 갈증이랄까? 지겨움에 있을때 블로그의 paranoid android를 들었을때 진짜 그 감동이 잊혀지질 않는데 왜 갑자기 ok computer가 지겨워 지는걸까요? 아무 감동이 없어져요. 제가 ok coputer안지 1~2주 밖에 안됐고 그렇게 많이 듣지도 안았는데 왜 그럴까요? 항상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그런가..? let down처음들었을때의 감동은 어디 갔냐고~~~~~~~~~ ㅠㅠㅠ 진짜 눈물나요 ㅠㅠㅠ

김영주최근 대화 조회 3,775
20168

내한 가시는 분 있나요? + 아직 좀 멀었지만..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331
20167

드디어 이번주 일요일! 두둥! 과연 승자는? 랜디의 승을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그나저나 우리 도르형은 도대체 언제까지 실업자로 지낼런지.. ufc로 갔음 하는 바램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390
20166

덥다라는 말을 하루에 몇번이나 하는걸까. 겨울이 오면 여름을 그리워하고 여름이 오면 겨울이 그립지만 이번 겨울만큼은 여름을 그리워하지는 않을 작정이다. 쥬시한 체형이라 선풍기를 애인처럼 끼고 살지 않으면 이 무더운 여름이 쉽지가 않다. 에어콘이라도 있으면 수월할텐데 우리집 에어콘이란 건 1,2차방정식보단 미적분을 더 좋아하는 듯하다. 주인에겐 아무말도 없이 덜컥 고장이 난 것이다. 이순신장군의 적이라도 된 것 같은 허탈한 표정으로 나는 에어콘의 죽음을 멍청하게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372
20165

삶이 팍팍했었나보다. 아레치코리아를 완전히 잊고 있었다. !!! 이상한 연상작용에 의해서 도메인주소를 주소창에 치고 들어왔다. 아이디를 치고 비밀번호를 치고 로그인을 했다. 다행이다. 접속이 됐다.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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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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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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