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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658

알고보니 RH live..-0-; 저만 낚; 인건가요

muse최근 대화 조회 1,484
19657

================================= 마지막 비행을 준비하기위해 절벽에 나무를 심는 슬픈 동화입니다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1,352
19656

저가 미성연자라...시간이 걱정되는데 몇시에끝나나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1,412
19655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번뜩이는 것을 캐취하거나 번뜩이지 않아도 번뜩이게 만드는 그런 것들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럴때마다 창조적이지 않은 밀린일을 하려고 애쓰게 되네요(흔히 노가다라고 하지요) 잠시 미뤄두었던 노가다를 하려고 게임 일러스터들 홈페이지를 들르며 자료를 수집하다가 예전에 친구와 나누었던 얘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오래되었기도 했거니와 짧은 이야기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결론은 그거였습니다. '공간예술과 시간예술의 차이…

최근 대화 조회 1,608
19654

요즘 2주에 한번씩 병원 다니는데... 병원에서 집까지의 시간이 약 한시간 반이다.. 좀 큰병원이라.. 그런데 6시반에 눈비비면서 일어나 머같이 열심히 가서 졸라 기다리고 의사와 면담 및 상담하는 시간은 오분이 채 되지 않는다.. 돈은 또 엄청 받아 먹는다.. 그래도 이번엔 이주후 말고 한달후에 오라고 그래서 참 다행이다..

악!!최근 대화 조회 1,351
19653

기역자로 된 꽂이?를 가진 음질 좋은 이어폰 사고 싶어요~ 지금은 도끼? 그걸 쓰는데... 밖에 소리 다 들려요..ㅠ_ㅠ 아레치 님들은 뭐 쓰시나요? 젠하이져 MX-500인가 400인가 그거 두 개 써봤는데요... 추천좀해주세요^^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1,533
19652

제게 연락을...;; 혹시나;;;;; 음...;; 쪽지를 주셔도 좋고 011-9156-9109 로 문자 주셔도 좋고 guitarpop@nate.com 으로 메일이나 네이트온 해주셔도 좋고 사례는 하겠습니다 (- -)(_ _)

nukie최근 대화 조회 1,560
19651

술먹다 죽는다는것이.. 이런거였군..-_-;;;;;;;;;;;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1,443
19650

요 몇달간 집에 반찬이 풀때기밖에 없는 관계로 풀만 먹으면서 살다보니 왠지 카우보이가 된 느낌이다. '이제 총만 들면 황야의 무법자가 되겠지..' '내가 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이 걸리겠지..?'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도 하루하루 생명연장을 위해 풀때기를 섭취하지만 쥐어지지 않는 주먹과 후들거리는 다리는 말하고 있다. '고기가 먹고 싶어.젠장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450
19649

방금 막 개인 홈페이지 리뉴얼을 끝냈어요. 사실 이제 개인 홈페이지라고 부르기는 좀 그렇네요. 그룹 홈페이지가 되었다고 할까;;; 군대에 있을 적에 친구랑 만들었던 "QWERTYst"라는 단체(?)의 홈페이지예요. 저랑 친구랑 따로 따로 페이지가 나뉘어져 있는데, 아직은 제 페이지 밖에 없네요. (친구 녀석이 소스 제공을 안해주는 바람에!) 홈페이지 만드는 일은 매번 어렵지만, 재밌어요. 그리고 매번 처음 구상과 결과가 딴판으로 나오구요. 플래시도 언젠가는 배워…

담요최근 대화 조회 1,512
19648

문득 샤워를 하다가 어린시절에 읽던 흥부와 놀부 이야기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흥부는 성욕이 왕성해서 낳은 자식은 많은데 돈 욕심이 없어서 가난하게 살다가 아주 운 좋게 다리삐끗한 제비를 만나 대박 터졌고 놀부는 돈 욕심이 많아서 부자로 살았지만 결국 막판에 실수해서 쪽박찼다는 그 이야기.... 어렸을때 그 동화를 읽던 나는 그 이야기의 교훈이 '착하게 살면 언젠간 복받는다.' 이런건 줄 알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 이야기의 교훈은 '인생은 한방이다.'였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718
19647

이건뭐 웃으라고 찍은건가...-_-뮤비찍은사람 얼굴 보고 싶다; fake plastic tree를 이어받는 카트 율동 작렬... 하여간 간만이어서 반가운 트래비스.

todd최근 대화 조회 1,785
19646

꼭 가고 말테얌~ 앙~

김지인최근 대화 조회 1,435
19645

이겁니다 허허, 클릭해서 보세요 D-48 아침,후리 나빼고 공연하더라?

스캇최근 대화 조회 1,700
19644

우리, 떠나요 두 손 마주 잡고 벚꽃길 따라 봄빛 햇살 따라 그 곳엔 우주가 있어요 우리 둘만의 우주 우리, 떠나요 로모 손에 들고 홍대 무경계 싸지타를 보러 그 곳엔 우주가 있어요 우리 둘만의 우주 그 곳엔 사랑이 있어요 우리 둘만의 사랑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502
19643

날 제가 신청한 라됴헤드 페이크플라스틱트리 나왔음!! ㅋㅋㅋㅋ 저잘했져? http://www.imbc.com/broad/radio/fm4u/musiccamp/aod/index.html 로긴하시면 다시듣기 되용ㅋㅋ한 40분쯤에 나옴 ㅋㅋ 제이름이 김성민이에옄ㅋㅋㅋㅋ 경남김해시 쿠쿡!!

블레그최근 대화 조회 1,537
19642

전번에 갔다가 빨리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때문에 -_-;;참 아쉬웠는데;; 이번엔 좀 놀다 가야겠군요..캬캬^^;; 멋진공연~우싸!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1,438
19641

더도 말고 딱 300만 치고 싶더라구요.. 한동안 출퇴근을 했는데도. 도무지 실력이 안는다는.. 당구 잘치고 싶다아아앙! 맨날 내기당구하면 져...T^T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40
19640

아레치 정모는 정말 나와 시간이 한번도 맞지 않았다!!! +_+ 역시 이번에도. 후후후 후후후 후후후 에잇-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299
19639

요즘 너무 찾아서 안 들어서요 .... 어제 진자 백만년만에 린킨파크 꺼내 들었는데, 신나고 좋더라구요 .... 신나는 노래로,, 추천좀 부탁드려요 ~~ 펑크도 좋아하고, 메탈도 좋아하고, 대체로 다 좋아하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 음악 정보 다들 어디서 얻나요?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969
19638

또 역시나 정말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오랜만에 라됴헤드 노래를 들었더니 ..후.. 또 생각이 나네요~~ 이번 정모~ 가도록 노력할께요~ 낯익은 얼굴들 많이 뵜으면 좋겠슴다^^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1,363
19636

5월4일!!!!! the boy with no name - closer 눈물날라 그래..ㅜㅜ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837
19635

잘봤는데, 재밌었는데, 집중도도좋았는데, 투싼광고가좀과함, 2시간에짜맞추려다보니, 미흡한, 그런데투싼씬만10분넘을듯함, 현대가제작비다댔나봄,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41
19634

사랑하는이여... 그대는 달처럼 늘 변해있겠지. 시간에 의한 것인지 그대의 마음때문인지 난 알수 없지만 시간이 내 기억을 녹여도 슬픔이 그것을 마셔도 난 당신을 떠올릴 수 있어 그대는 나의 달이기에,세상은 구름이기에,난 그대를 볼 수 없기에. 또 한번 비를 부를수밖에 없으나 이 눈물이 끝나기만을 바라뿐 내 사랑....내 앞에 나타나 당신의 모습으로 내눈을 채워주고 당신의 한마디로 내 귀를 씻겨주고 내 코에 향기가 머물게 하고 내 입이 그대를 담을 수 있게 내 심…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282
19633

작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기간동안 알에치에 몇 번 정도 글을 남긴 적이 있었는데, 그 때에도 그랬듯이 난 빙그레 시절부터 골수 이글스 팬으로 지내왔다. 내가 처음 이글스 팬이 된 건 1990년도인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그 때쯤 이글스는 강팀이었고, 페넌트레이스에서 항상 좋은 성적을 내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해왔다. 88년엔 정규시즌 2위, 89년엔 1위, 90년엔 4위, 91년엔 2위. 90년도에는 아쉽게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나머지 세 번의 시즌에는 …

elec최근 대화 조회 1,948
19632

http://asians2007.cau.ac.krThe 14th All-Asian Intervarsity Debating Championships 2007 * 제14회 아시아 대학생 영어토론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asians2007.cau.ac.kr 아시아 각 국 대학생들 간의 지성을 겨루고 문화를 교류하는 장, 아시아대학생 토론대회 “All-Asians 2007"에서는 다음과 같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782
19631

를 봤어요. 새 집 냄새가 나는 강남역 CGV에서. 책에서 여인네들 모습 설명한 걸 읽고 어쩔꺼다 저쩔꺼다 상상을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예쁜 여자들이 나오대요. (첫째 아가씨가 제일 매력적이에요.) 영화 보는 내내 향기가 코로 흘러 들어와 머릿 속에 맴도는 느낌. .... 안아주고 싶게 생긴 빼빼마른 불쌍한 그르누이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1,500
19700

자세한 이벤트 일정 및 기타 정보는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일단 오시는 모든분들께 액정클리너라도~ 클럽 그루브 사진 @@@@ 오실분들 꼭 댓글 달아주세요. @@@@ 입장료? 회비 는 1만원 입니다. 기본 음료 + 클리너 드려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3,745
19630

꽤나 오랜만에 새로 신발을 샀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학교에 신고 갔는데 지금 왼발 뒤꿈치가 아주 말이 아니에요. 항상 새 신발을 사면 한 일주일 정도를 고생하는 것 같아요. 것도 이상하게 항상 왼발만요. 아무래도 나는 짝발(...)인 것 같아요. 어찌나 쓰라리던지 발 씻다가 정말 혼절하는 줄 알았어요. 토요일날 새신 신고 친구랑 소풍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불편하면 곤란한데 말이죠 :D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376
19629

진짜 친구를 찾기가 정말 어렵더라구요. 내 모든걸 걸수 있는 친구. 근데 지금 행복한 이유가 그런 친구들을 찾아서 인거 같다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15
19628

예전에... 내가 쓴 글에 달린 댓글 보려면 두 세 페이지 뒤로 넘어가던 그 시절에는 TV에서 RH노래 나오면 너도나도 와서는 들었냐고 하고... 그랬잖아요... 어제 CSI에서.. 뭐였나 기억도 안나지만 하튼 RH노래 나왔는데 혹시나해서 와봤어요 없네요 아무도;;;

최근 대화 조회 1,503
19627

. . . . . . . . . . . . . . . . . 휴

PlasticHead최근 대화 조회 1,199
19626

유령이 되고야 말았다.. ㅇ ㅓ 흥.!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372
19625

기다리는게 사랑인가요 사랑은 기다리는 건가요. 기다림에 익숙해져 가는 시간. 시간약속은 절대적으로 중요한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여자친구와 만나기로 한시간이 6시인데.. 이래저래 시간은 30분, 1시간, 30분 씩 늦추면서 자신의 볼일이 끝나자 피곤하다면서 들어가버리네요. 11시까지 5시간 동안 기다리는게 사랑인지 사랑이 기다리는 건지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혼자 서서 기다리는 것 만 하고있었는데. 멍청하게 들어가겠다고 왜 말안했냐고 나한테 물으니깐 아무말도 못하겠…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43
19624

뮤즈 내한공연 부틀렉 및 영상이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네요. 동영상 찍은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은 겁니까 허허허 세상 참 좋네요;;; 부틀렉도 부틀렉이지만 그 영상 속의 '미친' 관객들을 보니 아 나도 저랬구나 싶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네이버 뮤즈까페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거구요~ 더 귀찮으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wud최근 대화 조회 1,864
19623

"네 생각은 어떤데?" -물론... 하지만... 한것도 있으니... 한것 같아요. "이게 어디 선배한테 꼬박꼬박 말대꾸야!!" ... 대답한 내가 바본거냐... 정말 오만가지 정내미가 뚝떨어져, 이 세상.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525
19622

지난 아포칼립토에 이어..흐흐.. 시사회 당첨됐는데 1인 2매랍니다. 시간이 퇴근시간이랑 겹쳐서 그런지 혼자가게 됐네요. 사실 친구가 없어요 ㅠㅠ 그냥 저한테 표 받으시고 영화만 보고 가시면 됩니다. 6시 건대 롯데시네마 라네요. 010-2785-3575 로 연락주세요. p.s 서울 집값이 비싼 이유를 알겠어요.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1,535
19621

3월 14일. 화이트 데이, 또는 파이 데이. 이 날, 이모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이모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몇일 전, 이제 장례식장 갈 일이 점점 많아질테니 검은 정장이 필요할테지, 하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필요하게 되었다. 삼일장 중에 첫 날은 저녁 무렵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여자 친구에게 사탕과 꽃을 전해줄 수 있었다. 다음 날은 다시 장례식장으로 향했고, 거기서 밤을 지새웠다. 납골당의 이름이 유토피아 추모관이었는데, 알고 보니 이 곳이 유니와 정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89
19620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노래 듣다가 들렸습니다^^ 지난주에 일을 그만두고 3~4일 놀고 있는데 음악도 많이 듣고 쉬니까 좋기도 하고......... 잘 놀고 있는데 내일은 예비군 동원 훈련 가야 된다고 오라네요; 2박3일동안 끌려가서 훈련받을 생각하니 처음가는 거라 어색; 하루만 받으면 되는 대학생 친구놈이 부럽더군요. 군대를 일찍 갔다온 친구는 나름 재미도 있다지만 길어진 머리만큼 이젠 군대를 잊을만 하니까 예비군이라니ㅎ 덕분에 어디다 둔지도 모르는 야상 찾느라 …

BLackStaRR최근 대화 조회 1,469
19619

뮤즈 공연 갔다온 것도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쓰고싶지만 피로감의 엄습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254
19618

The Cloud Room - Hey Now Now 좋네요. 엠티가서 처음 들었는데 집에 가는길 내내 떠나질 않더군요. 헤이놔놔~ 헤이놔놔~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718
19617

Emil Schulthess의 1950년작 Midnightsun 사진 이미지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아무리 뒤져봐도 없네요.(울음) 그나저나 D-57 입니다 . 시간 빠르네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1,354
19616

. . 어제 종로 스폰지에 빔벤더스 특별전가서. 베를린 천사의 시 보구 왔어요. 영화는. 아아아.. 감독과의 대화부분, 음악이 없으면 어떤영화작업도 불가능할정도로 음악매니아라고 하면서 주로 영화작업할때 자주듣는게 결국 영화음악으로 삽입된다고 하더군요. 만약 내일 영화촬영을 한다면 콜드플레이, 라디오헤드가 영화에 나올거라는... ^^ 45년 태생이면.. 울아빠보다 훨 할아버진데..OTL.. 암튼 와중에 반갑더군요. 담주까지 죽 특별전을 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보시면…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678
19615

쳐다 본걸 시비건거라고 따지면서 시비거는 사람. 때려주고 싶당....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28
19614

Radiohead Airbag/How Am I Driving? 영국에서 재발매됐어요ㅋㅋ 국내에도 수입된다는군요... 라됴앨범중에 유일하게 구하고싶어도 못구했던 앨범인데 이번엔 꼭 구입할려구요^^

Elessar최근 대화 조회 1,412
36965

좀 일찍일어나버렸다. 6시전엔 안일어나겠다는 다짐을 하곤했는데. 출근준비를 하며 타이를 네번 고쳐맷다. 제길... 땀이 나는듯 불쾌해져서 티비를 보며 잠시 안정을 취하기로 했다. 여걸육 재방송을 한다. 패널들로 봐선 꽤 예전거로 보인다. 게스트로 헤니가 나왓다. 개인기로 기타를 튕기며 크립을 불렀다. 아 씨.. 괜시리 설레었다. 이제 나갈란다.

녀찬최근 대화 조회 508
19613

휴대폰산지 일년도 안됐는데 할부도 안끝났는데 액정 갔다.. 닝기리...ㅜ.ㅜ

악!!최근 대화 조회 1,510
19612

나랑 좀 놀아줘;;;

nukie최근 대화 조회 1,197
19611

새벽에 첫차버스를 타거나 대충 낮에 버스를타도 등산복에 엄청나게 빵빵한 가방을 매고계신 아주머니나 아저씨를 보게된다. 사람많은 버스에서 그런 아주머니들 가방 등에매고 서있으면 지나갈때마다 치고지나가서 조낸 짜증나는데 그 가방 돌덩이처럼 단단하다 도대체 뭘 넣고다니는거지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241
19610

디시 락겔등 대여섯곳에서 라디오헤드가 온다고 그러는데 정말 오나요? 온다면 하악하악 http://cafe.naver.com/musefan.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9395 http://kr.dcinside14.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football_new&no=718295

이상호최근 대화 조회 1,7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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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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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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