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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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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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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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62 | 요샌 남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서인지 귀가 썩었는지 정신이 백두산 꼭대기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지 이상하게 말귀를 못 알아먹는다. 그 예로 어느날 누군가가 나에게 '너한테 좀 얻어먹고 싶다'그러길래 얻어맞고 싶다고 인식하고 때렸다. 몰론 그에 대한 답변으로 나도 맞았다. 그런데 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 뭐가 좋았는진 몰랐지만 나름 희열을 느꼇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74 | |
| 19561 | 뭘했다고 개강이네 복학이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67 | |
| 19560 | 1. 미술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http://www.kbs.co.kr/1tv/sisa/docuart/index.html 2. 금연을 하고픈 당신에게... http://blog.naver.com/xotjddmsdn?Redirect=Log&logNo=150015112097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244 | |
| 19559 | 허접하지만 어렵게 하나 구했습니다. 날 잡아서 손좀 봐야겠어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500 | |
| 19558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정모 때 공연을 하게된 가입한지 얼마 안된 회원이구요. (레벨 올라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_+) 저희팀은 일전에도 언급했듯이 모 대학에서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결성한 밴드 '겨울에'입니다. 23세에세 31세까지의 아주 다채로운 연령대와, 리듬 치는 친구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키가 실제 라디오헤드 멤버들과 비슷하다는 점이 저희팀의 장점이지요 아하하-_-v(정말 자랑할게 없어보이는군요.) 저희 팀은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 | 겨울에 | 최근 대화 | 조회 1,401 | |
| 19557 | 라디오헤드음악이 정말 너무 좋네요 맨 처음 라디오헤드음악을 들은건 에르고프록시라는 애니의 엔딩이었는데 그야말로 뿅가서;; 어느샌가 여기 와 있네요 정말 가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대단하다고 생각한것은 처음입니다 몽환적인분위기에다가 자기 냉소라든가 하여튼 저의 스타일에 딱 맞는것 같에요 라디오헤드를 못 만낫으면 어떡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네요 | 이상호 | 최근 대화 | 조회 3,823 | |
| 19556 | 여자친구와 헤어진지도 6개월이 되어가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마주치는데다가 친구들 휴가만 나오면 내친구가 네 친구이기때문에 늘 만나게 되고 이해가 안되는건 그렇게 마주쳐도 아직도 얼굴보기가 힘들다는거. 언제쯤 이면 그녀를 온전히 바라봐줄수 있는건가. 그러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마주치면 알수없는 애뜻함과 알고있는 화가 치밀어 오름에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서 그냥 무시하고 마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하죠.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1,602 | |
| 19555 | 어제 처음 만난 원어민 교수님 레벨테스트 미팅에서 취미를 물어보시길래 음악듣는걸 좋아한다고 대답했어요. 어떤걸 듣냐고 물으시길래 엘리엇 스미스라고 들어보셨냐고 물었더니 한국와서 엘리엇 아는 사람은 니가 처음이라고 -_- 너무 반가워 하시면서 내 수업 들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제 친구들도 엘리엇은 별로 안좋아해서 그 반가움을 이해합니다-_- 언제 아레치후드티 입고 있을 때 알아보시면 완전 감동 ;ㅁ; | Ediol | 최근 대화 | 조회 1,178 | |
| 19554 | 수강신청하니까 기분이 좋은 걸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루한 수업 많은 듯;;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97 | |
| 19553 | 어제 학교 도서관에서 우드를 만났다. 우드는 910헥토파스칼 허리케인처럼 격렬하게 공부하고 있었다. 우드 맞은 편에 앉았고, 잠시 대화를 나눴다. 우드는 이번에 만든 회색 아레치후드티, 나는 올드 아레치후드티를 입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 같은 아레치후드티를 입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381 | |
| 19552 | 근 1년간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생각을 요 근래 들어 하고 있다. 예뻐지고 싶다는 것? 예뻐지고 싶은 욕망은 정말 오랜만에 가져보는지라, 뭘 어째야 하는지 모르겠더라. 일단 헤어부터 바꿔보자, 싶어서 미용실에 가서 파마를 했는데, _ 모짜르트가 됐다. 생각해보니, 봄마다 파마를 하고, 그게 망하고, 학교를 휴학할까, 이런 생각을 반복적으로 했던 것 같다. 어쨌든 한 가지 들뜨는 것은, 이번 학기부터 학교 박물관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것.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1,491 | |
| 19551 | 후지락하고 썸머소닉 라인업이 나오려고 하네요 둘 중에 하나 가고 싶은데 올해는 돈이 어찌되련지 -_- 카이저치프하고 블론드레드헤드 오던데 펜타포트에도 와준다면..!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9550 | -아침.- "밥 먹어!" 이 소리에 난 눈을 떳다. 그리고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밥을 먹었다. 밥 먹고나서 TV를 볼까 컴퓨터를 할까 고민하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 "밥먹어!" 이 소리에 난 눈을 떳다. "벌써 점심인가..?"하면서 밥을 먹고 TV를 볼까 컴터를 할까 고민했다. 그러다가 시계를 봤다. '아침 7시' 뭔가 이상했지만 "시계가 고장낫나보네"라고 생각하며 잣다. "밥먹어!" 이 소리에 또 잠이 깻다. "이제 저녁밥 먹을때가 됐나"라고 말하며 일어났는데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314 | |
| 19549 | (사진은 군대가기전 별이형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옆에 저 스킨헤드는 녀찬씨입니다 손가락은 어린 시절의 객기라고 생각해주십시오) 딱 일년하고 한달 지났습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동안.. 별이형에게 편지가 온적이 있습니다.. 아레치 분들 소식 잔뜩 전해주셨죠... 가기전에 녀찬님께서 친절하게 "죽기야 하겠어.." 라고 수백번 말씀해주셨고.. 저도 이제 예비군 일년차군요.. 아직 어리네요.. 그게 갑자기 생각나서 문득 글올려봅니다.. 오늘 글을 너무 달리는 군요..…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341 | |
| 19548 | 저번에 테스트를 해봤는데, 친구 말이 음질이 엄청 나쁘다네요. 못 들어줄 정도라고. 지식인 뒤져가며 이래 저래 해봤는데, 아직도 음질 문제가 해결이 안되요. 혹시 해결책을 아시는 분?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80 | |
| 19547 |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자전거를 탔어요. 난생 처음 타보는 커플 자전거였지요.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유유자적 페달을 밟는 이상적인 그림은 뒤로한 채, 자전거의 낭만은 질주다. 바람을 가를 때야 말로 진정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다. 라며 힘차게 페달을 밟았더니 오늘은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13 | |
| 19546 | 혹시 50cc 클래식 스쿠터 파실 분 안계신가요-_-?...... 가격은 50 이하면...ㅠ_ㅠ;;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255 | |
| 19545 | 그렇겠단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이상하게 바나나를 먹으면 입이 감먹은입이되는지;; 쩝쩝 어서 봄이와서 쑥냄새가 맡고싶어요 봄처녀랑--;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183 | |
| 19544 | 아주 예전에...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가 보고 싶어서 처음 가입했던 RHKOREA.COM 지금이야 해외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 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지만... 그 때는 자료가 많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어디서 봐야하지도 잘 몰랐었어요. 메인 화면에 톰의 초록 얼굴이 붙어 있던 때에는 저도 여기에 매일 매일 들락날락했더랬죠. 자유게시판에 여러 사람들이 쓴 글에... 이런 저런 정보도 많이 얻고... 좋은 음악도 많이 알고... 가끔은 글도 쓰고... 그랬었죠. … | 멍멍멍 | 최근 대화 | 조회 1,368 | |
| 19543 | 저기.. 굉장히 피곤하네요 오늘 하루가.. 훈련도 훈련 나름이였고, 휴일에도 쉬지못하는 실정이니. 동생이 근처에서 입학하는 덕분에 그리고 오늘 마라톤대회 촬영 덕분에 가족이 모두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말에 매일 같이 일해서 면회가 거의 불가능.) 왠지 3월의 따듯한 햇볕에 가족이 앉아 있으려니 소풍 온 것 같은 묘하게 좋은 기분도 들고.... 혼자만 군복이라 어색한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하는 모임이라 기분은 좋았답니다.. 저…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316 | |
| 19542 | 극장가서 봐야하는 영화가 분명해보이나... 향후 몇달간 그럴 기회가 없어보이는지라 집에서 혼자 컴터로 봤습니다 아하하-_- 원래 뮤지컬 영화 별로 안좋아하는데 볼만하네요 상당히! 영화를 보면서 다시금 든 생각은 비욘세가 역시 좀 심하게 아름답다는 것과 우주 최고의 허리라인을 가졌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깜짝 놀란건 제니퍼 허드슨의 등장!!! 예전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3 때 나왔다가 top7에선가 말도 안되게 떨어진 사람이었는데 뭐하고 있나했더니 여기에 나오는군… | 겨울에 | 최근 대화 | 조회 1,325 | |
| 19541 | 3.1 절이네요. 그시절에 정말 목숨을 내놓고 만세를 불러준 분들이 있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는거겠죠. 뭐 전적이라곤 할순없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생각해보면, 그런 용기를 낸다는게 쉬운건 아닌데, 눈돌아가면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대한독립만세 입니다. 매 3.1절마다 하는소린데, 떳떳하다고 하기엔 제 컴옆에 놓여있는, 일제 DSLR,.. 덧붙여 질러놓고 날아갈듯 좋아했던 L렌즈가, 부끄럽게 만드는군요. 오늘 "복면달호"를 보았는데, 영화 재미없었…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338 | |
| 19540 | 으... 다음주면 동아리 신입회원모집철인데... 도저히 생각에 생각을 해도 번뜩이는 홍보문구가 생각이 안나요.. "음악감상동아리 WAFOP(워팝)에서 신입회원을 모집합니다~ 같이 여러 장르의 음악과 연극, 영화등등에 대해서 얘기도 나누고, 공연도 보러 다니면서 대학시절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아요~"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도 저렇게 평범한 문구 말고는 도무지 떠오르지가 않네요. 좀 도와주세요 ㅠ_ㅠ 단순하면서도 보는이로 하여금 확 잡아끄는 그런 문구가…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350 | |
| 19539 | 집에 있을 때 가끔 저녁 12시쯤이면, 화장실에서 울려오는 구토소리가 호러스러웠습니다, 음,, 그땐 그냥 위층이나 아래층에 환자가 살거나, 혹은 술마시고 게워내나 했는데 ; 첨엔 진짜 낭만적이라고 생각했었죠 남의 집에 와도 따라와서 들리네요 나만 들리는 구토소리 ! 술꾼은 어디에나 있는건가 내귀에 도청장치인가 다른소리인게 구토소리처럼 들리나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379 | |
| 19538 | 오늘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밖을 나가 던킨에 핫초코를 시켜 들고선 아무도 없는 2층에 올라가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핫초코를 홀짝대고 있는데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목소리에 그만 나도 몰래 눈물이 찍- 나더군요... 봄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 망할 닭병과 봄타령도....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143 | |
| 19537 | 아 여기에 올리긴 좀 머하긴 머한데... 시부야계열이구. 너무 구하고 싶어서 여기 까지 올리내요. 있으신 분이 있지나 하고 혹시나.. ㅠ_ㅠ 하드 날려먹고 다시 구할려니까 안구해지내요.. 혹시 MP3가지고 계신분 없으신가요... 아... 답답.... 옛날 엘범들 구하려니 힘들구나... 있으신분 좀 어떻게 어둠의 경로로... 스르륵... 많이 감사해드릴께요.. ㅎㅎ | 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1,263 | |
| 19536 | 최근 몽구스의 새 앨범을 자주 듣는데 좋네요. 이런 댄서블한 사운드가 요즘은 땡깁니다. 한국 음악들도 잘 찾아보면 외국 음반들 보다 참 좋은 음반들이 많은데 성공을 못한다는게 안타까워요 ㅠ 전 부산에 살아서 이런 애들의 공연을 자주 볼 순 없지만요. 3월 중순에 몽구스의 부산공연이 있다던데 꼭 가봐야겠습니다. 아참 전 예전 닉네임 Greenwood에요. 아실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 BECK | 최근 대화 | 조회 1,372 | |
| 19535 | 오늘따라. 마음이 우울해서. 내가 버린건지. 버려진건지. 아리송하고.. 아님.. 제자리로 돌아온건지.. 아님. 나 혼자만의 생각인지.. 마음이.. 우울해요.. 에이.. 이런 내가.. 한심해요.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1,326 | |
| 19534 | 영어완전정복. 토익공부를 드디어 하게되었는데...대학4년간 뭘했단말인가... 모질게토익이라는 정말 모진 책으로 한방을 노리고 있습니다. 영어와 담쌓고 산지 어언 6-7년. 간간히 만나는 예전 단어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총총히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갑니다.-_- 오늘 엄청난 사실을 알게됬는데. 미래완료 진행형이라는게 있더군요... 역시나 놀라운 영어의 세계!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212 | |
| 19533 | 살이 점점..빠지고 있답니다.. ; 그렇게 많이 먹는데도... 몸무게는... 점점 줄어들어요.. 왜 그러지.... 피곤해서 그런가.....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259 | |
| 19532 | 근 3년동안 키우던 우리 '아르'를 보냈어요... 어지저찌한 이래저래한 이유로다가... 결국은 무책임한 사람이 되었네요. 울신랑도 예전에 '아라'라는 개를 6년간 키우다가 보냈는데... 그땐 그맘을 정말 이해못했는데... 아무렇지도 않다가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환청이 들려요. 아르의 또각또각 발자국소리... 낑낑대는 소리. 환영도 보여요. 베란다밖에서 날쳐다보는모습. 침대옆으로 와서 꼬리치는모습. 이제는 다시는 개를 안키울라고요...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341 | |
| 19531 | 엄청매운 불닭을 먹었는데.. 변을 싸니 똥꾸멍이 맵다. ㅈㅅ;;; 너무 매워 ㅠㅠ :@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1,314 | |
| 19530 | 아이들의 젖은 촛점없는 눈 보이지도 않는 저 문을 향해 서있네 소년의 의자 고통없는 집 빨갛게 뒤엉킨 나의 나무에 앉아 한참을 숲숙에 누워있다 작은 구멍속에 들어갔지 나는 어쩔수 없는걸 (왜) 술취한 소녀는 춤을추네 작은 상자안에 짖눌린 채 마치 어쩔 수 없는 듯 (왜) 웃음을 참고 있네 저 밑 썩은 바닥 그 위에 (I'm not to blame) 내가 누워있어 저 밑 썩은 바닥 그 위에 (I'm not to blame) 나와 같은 얼굴들뿐 나의 피아노 나의 기…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65 | |
| 19529 | 여자친구와 또 헤어져 버렸어요.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또 헤어진거네요.. 이제는 제 문자와 전화도 받지않네요.. 정말 아직도 좋아하는 제가 밉상이네요;;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1,800 | |
| 19528 | 이라는 거 생겨버렸다 ㅡㅡ;; 신용불량자가 보인다 ;;; 흣;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54 | |
| 19527 | 가입한지 얼마 안됬는데.. 다른 홈페이지 처럼 북적북적 했으면 좋을텐데;;; 자유게시판 외 타 게시판에는 글이 자주 않올라 오는 듯한-_-; 제가 여기서 말하려는건용/// 눈팅만은...제...바..ㄹ... p.s 라됴형님들이 내한만 와주신다면 유령회원들 바로 일어나는뎅.ㅠㅠ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1,201 | |
| 19526 | 그래서 이미 과거의 나는 내가 아니다 그동안 변하지않은사람에게는 동정을...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1,282 | |
| 19525 | 요새 프리즌브레이크를 하도 재밌게 보다 보니 때때로 시간표를 보며 망상에 빠지게 됩니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346 | |
| 19524 | Third Eye Blind라고 아실련지 모르겠네요. 공연이 있어서 티켓가격을 알아보니 저렴한게 스탠딩 공연같더라구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끊으면 어마어마한;; 부가료를 더해서 사야하는데 그게 아쉬워서 직접가서 끊어야겠다 하다가 이틀전 알아보니 그나마 다 매진되었더군요. 티켓가격 해봤자 30불이였고 두명치를 끊어서 계산하니 60불 플러스 뭐 이래저래 서비스비해서 72불 하하..그거 12불 아끼겠다고 미루고미루고하다가 결국 티켓은 다 팔리고. 인터넷으로 티켓 살일이…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128 | |
| 19523 | 어젯밤에 친구랑 껄쭉허니 한잔 했더니 잠이 안 오고 힘이 불끈불끈하네요+_+ 2007년 2월 25일 보약 발견의 날이었습니다. 야채랑 튀김군 한잔하세~ 앗? 이번주 개강이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379 | |
| 19522 | 개찌질이 찐따 플레이 작렬;; 젨;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23 | |
| 19521 | 청량리TMO의 황당스런 행정처리만 아니었다면 나는 엊그제 이맘때쯤 강릉행 차에 몸을 뉘인 채로 doves의 m62 song을 듣고 있었을텐데. 모처럼 큰맘 먹고 품어봤던 로망(?)이 갓 만들어낸 딸기 쉐이크를 따라 목구멍을 타고 무참히 삼켜졌다. 그래요, 사고 안 치고 멀쩡히 잘 살던 사람도 얼룩무늬 각모만 썼다 하면 '센스'를 비롯한 체내의 모든 능력치들이 반감기를 맞이한다는 거. 본인도 몸소 체득해온 바 있으니 이해 못할 일도 아니지만, 그래도 아저씨, 너무…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446 | |
| 19520 | 우연히 Tim buckley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새로나온 DVD를 발견하구 향뮤직에서 개인주문을 시켰는데 5월달에 발매될꺼라 주문이 안된다네요.. 5월이 오기전에 지름신이 떠나실꺼 같은데 큰일이네요... 뭔가 대책이 없을까요?ㅠ_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298 | |
| 19519 | 아무 생각 없이 로그인 된 멤버를 눌렀더니, 내 별명 옆에는 "아레치CJ" 라고 되어 있다. 아레치CJ.... 아레치CJ.... 아레치CJ.... 그러고 보니 예전에 분명히 윈앰을 틀어놓고 방송했던 적이 있던것 같다... 아마 별이옹의 전화방송(그당시 초유행-_-;;;)과 다른 몇몇 유명방송 (엠비언트님 등등)에 밀려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방송했던 나조차도 CJ 였다는 사실이 가물가물하게 되나디..;; 참.......거시기 허다( ' -').. ㅋㅋㅋㅋㅋ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089 | |
| 19518 | 졸리는게 스스로 조절하기 힘들때가 있다 졸리면 성욕이나 식욕을 참을때를 떠올렸다 그래서 왜 스스로를 절제할줄알야하한다는걸 다시 알았다.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1,082 | |
| 19517 | 고1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입니다. 그때는 이렇게 친해질줄 몰랐네요 늘 곁에 있었기에... 당연하다시피 늘 함께였었기에 몰랐나 봅니다 마치 몸의 일부분처럼... 있으면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내지만 없어지면 불편하고... 힘들어지는... 군대에 오고나서 그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어요... 언제나 함께일줄로만 았았는데... 이렇게도 헤어져 지낼수 있네요... 그런데... 한가지... 두려워 지는건 서로가 사회에 진출해서 직장생활을 하며 가정을 꾸리고 살게 되면…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1,166 | |
| 19516 |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에 초콜렛을 사는 사람들 보면 이 카카오 % 에 굉장히 집착하는거 같더라구요. -_- 살찌는건 똑같다... 에 한표.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288 | |
| 19515 | 1. 쓰던 엘지 ODD 픽업이 나갔다. 과용한 것도 아닌데 너무 빨리. 그래서 삼성 제품으로 하나샀다. 구형 인터페이스 (E-IDE 맞나) 사고 보니 메인보드에서 S-ATA 지원하는 걸 발견했다. 가격 같았는데..히잉~ 2. 사자같은 동물은 누가 코털이라라도 건드리면 금방 으르렁 거린다. 화를 못 참는 사람은 동물이다. 사실 넓게보면 사람은 동물이다. 안 씻으면 냄새도 나고 겉은 그래도 속은 아직 동물의 탈을 벗지 못한 사람도 많다. 세월이 많이 지나면 더 괜찮…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1,268 | |
| 36938 | 기분이 이상해.. 예감이 이상해! 며칠전부터 내게시글들이 보이콧 당하는 기분이앜ㅋ.. 댓글써줘여!ㅋㅋㅋㅋㅋㅋ (\'ㅡ \'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02 | |
| 36937 | 어제 밤에 일끝내고 프리스턀이나 잠깐 하다갈 생각으로 자취방 앞에 있는 그나마 최신형 콤퓨타를 함유한 피시방에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 ㅋㅋ ㅎ ㅏ~ 배아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흡연석 맨 구석자리에서 플스탈 접속해서 연습하기로 감각좀 살리고 있는데 그 늦은시간에 단속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인지. 아니면 사장 아들내지는 사촌,친척 뭐 조카든지 뭐든.. 쵿힁 한명이 내 옆자리에 앉는군요 이녀석 정체가 궁금해서 슬쩍슬쩍…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