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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385

요새 들어서 정말 똥침이 하고 싶은데... 집에는 어른들뿐이라 똥침할 사람도 없구.. (죽고 싶을땐 해보겠지만) 친구들한테 하자니 안 그래도 몇없는 친구마저 떠날꺼 같구.. 길가는 사람한테 하자니 맞아죽을꺼 같구... 나한테 하자니 손이 안닿아서 못하겠구...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RH정모할때 가서 한번만 해도 되냐구 부탁하면 되려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23
19384

맨 왼쪽에 있는 캐릭터가 바로 그 캐릭터 입니다. 항상 말 끝에 "츄♡"라고 중얼거리는 녀석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원피스의 귀염둥이 쵸파~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103
19383

영구 단체 후드티 스티카사진 연관된 기억의 즐거움 만약 정모에 나갈 수 있다면 결빙씨의 엑시트 뮤직 라이브를 꼭 들어보고 싶다는 뜬금없는 바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94
19382

내일부터 2박 3일로 여행을 갑니다. 강원도 홍천에 있는 펜션으로 여자 친구와 다녀오기로 했어요.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여행이 아닌 휴양이 되겠네요. 신나게 노는 것이 아닌 휴식을 위해서 가는 거니까요. 그래도 여자 친구와 함께하는 2박 3일이니까, 이러나 저러나 좋은 것은 매 한가지일 것 같아요. 아직 날씨는 쌀쌀하기만 하지만, 한적하고 외딴 곳으로 잠시 다녀온다니 조금은 설레이네요. :) 가서 사진이나 많이 찍어와야겠어요. 그럼 2박 3일 동안 안녕히들 계…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41
19381

조금 귀찮아도 받아주세요;;;;; 특히 저같이 할인쿠폰주는 사람은 제발.... 열 분이 받아가도 한 분이 안 받아가고 쉭 지나가면 다리에 힘빠집니다.ㅠ_ㅠ 받아가시는 분들은 버리지 마시고!!!(버려도 휴지통에~) 오늘 내 앞에서 보란 듯이 구겨서 버리고 가는 처자를 보고 에이틴이 그냥 입밖에서 나오더군요..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209
19380

오늘부터 긴 한숨을 쉬고 오늘부터 담배를 끊어야지 차가운 물로 목을 적시고 새로운 것을 배워야지 이 어린아이의 손목을 손에 쥐고 이 회사에서 한 획을 그어야지 설마 제가 당신을 버릴까요 오늘도 숨 죽여 살아야지 오늘부터 긴 숨을 끊어야지 차가운 물로 목을 베어야지 이 어린아이의 손목을 그어야지 설마 제가 당신을 죽여 버릴까요 노래 재밌네요. 놀라면서 우울해보기는 처음이에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253
19379

갑이 을에게 자신의 일에 대해 그의 감정이나 생각을 담긴 말 털어놓을 때 을이 돕는답시고 자신의 경험을 말하거나 혹은 뭘 모르는 사람으로 무시하거나 또는 그와 반대되는 의견을 말하는 건 잘못인 것 같다. 갑은 을이 자신의 생각을 들어주고 동조하길 은근히 바라면서 이야기 했을 것이다. 말대꾸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야기를 시작한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할 수도 있다. 우리 엄마가 꼭 이런 경우다. ㅡ.ㅡ 그게 잘못되었다는 걸 이야기해 주어도 왜 나쁜 건지 모르는 …

Byrds최근 대화 조회 1,066
19378

Flaming Lips가 Radiohead의 'Knives Out'을 컴필레이션 음반에서 커버할 예정에 있습니다. 'Sounds Electric: The Cover Project' 라는 앨범인데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가를 합니다. 트랙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Out In The Weekend'- Girls In Hawaii 'I Got The Sleep'- Sia 'Crazy In Love' - the Magic Numbers 'Creep' - Damien R…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349
19377

나의 주말과 함께하던 kbs2 tv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2가 종영되었네요. 무도회를 빠져나온 두 사람이 비밀스럽게 섹스를 나누는데 나는 왜 눈물이 나는건지... 벌써 나의 성욕이 감퇴되어 가는 중인가.. 후후 이제 시즌3를 다운 받아 봐야겠네요 젠장 너무 좋잖아

유감최근 대화 조회 1,136
19376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메뉴 플래쉬의 로딩이 조금 느린듯 합니다. 어떤 방법이 없나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

정한준최근 대화 조회 1,052
19375

제가 아레치가입한지도 벌써 5년 이네요 ㅠㅠ 제가썼던 글들 검색해봤더니 한 세페이지.... 가입한지는 5년이나 되었는데 활동은 지지리도 안했다는 ㅋㅋ 재밌네요... 예전에 썼던 글들 하나씩 읽어보니까... 심심하실때 한번 해보세용~

유감최근 대화 조회 1,150
19374

힘들어...;; 간이 죽겠다고 소리치는 건가;;; 체력 많이 죽었네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1,073
19373

여러분들은 어떤 특정한 사람에 대한 증오가 잔뜩 쌓였을때 어떻게 해소하나요? 특히나 그사람한테 무언가 분노를 표출하는게 불가능할때 정말로 요즈음 미쳐버릴꺼같습니다 해결책좀 제안해 주세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77
19372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놀랐습니다.... 세상에~~ 너무 예쁘네요^^ 감동받았어요. 여자친구도 고맙다고 전해달래요. 잘 쓸게요. 고맙습니다^^

wud최근 대화 조회 1,388
19371

'전기장판위에서 자는도중에 오줌을 싸면 감전이 될까 ?' 라는 의문을 대굴빡에 심어놓고 몇일동안 참다가 오늘 드디어 실험에 착수.. 일단 누웠다. 일단 감전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엎드려 누웠다.(나름 목숨걸고) 싸기위하여 엎드린채 시간을 보내면서 생각했다 '언제 쌀까?쌋다가 고자되면 어쩌지?고자되면 국가에서 지원금주나?' 생각해보니 이 실험은 위험했다. 죽지야 않겠지만 최소한 고자가 될거같다. 스파이더맨은 거미에게 물리고 거미줄을 내뿜는 능력을 얻고 바바리맨은 미…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307
19370

안에 피시방이 생겼는데 그럼그렇지!! 정말 느립니다.. 오늘부로 D-99

스캇최근 대화 조회 1,175
19369

집앞에 어느집 수험생이 버린듯한 참고서뒷면에 보이는 글 "10분 더 공부하면 남편얼굴이 바뀐다" 정말 이 학생은 남편얼굴을 얼마나 바꿔놓았을까? (근데 남편얼굴이나 아내얼굴로 뭐하려는건지?) 세상 좀오래살다보니 제일 몸에 와닿는 말은, 빌게이츠가 그랬던가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다" 를 깨닫는데서 인생은 다시 시작되는 것 같다. 그리고 세상은 내맘과 비슷할거다는 이기심도 버릴때가 올것이다. 아래 "내가 웃겨요?" 이 대화도 씹어보면 참 슬픈 대화인거다 암튼 가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222
19368

어제 350D가 배달되어 왔다. 꽤나 큰 우체국 택배 상자에 담긴 채로. 포장을 뜯어보니, 신문지와 에어캡이 잔뜩 들어 있었다. 그리고 그 속에는 커다란 삼각대와 함께 가방과 상자 하나가 더 들어있었다. 가방 안에는 카메라와 렌즈가, 상자 안에는 메모리 카드와 리더기, 배터리, 충전기, 유선 릴리즈, 설치 CD 따위가 들어있었다. 상태는 꽤나 좋았다. 새 거라고 해도 좋을 만큼. 삼각대는 기대했던 것 보다 크고 튼튼했으며, 비싸보였다. 이래 저래 아주 만족스러웠…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11
19367

나의 여자 친구님께서 말씀하셨다. "자기는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사는 거 같아. 남들은 평생 겪어보지 못할 일들을 겪는 거 같으니까."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특별히 내가 파란만장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다들 마찬가지겠지. 다들 마찬가지인데, 말을 안 할 뿐인 거 같아.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삶이 파란만장하다고 생각할 거야. 어쩌면 매우 자주. 나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겠지, 뭐."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82
19366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아레치 방송 듣고있지요- ㅎ 오늘 군제대 복학 신청을 하러 학교에 갔는데- 과사무실에 들어갔는데 제나이(혹은 조금 많을지도) 또래의 여자분께서 안내를 해주시는거예요- 근데 때마침 날씨가 너무 추웠다가 실내에 들어가니까 제 똘똘이 뿔테안경이 뿌옇게 되었어요- 전 그게 창피해서 머쓱하게 웃었는데- 그분께서 절 보고 슬며시 웃으시면서- -내가 웃겨요? 나름 충격. 어쨋든 대낮부터 막걸리 찐득하게 한잔 빨고- 학교에도 오랜만에 들러보니 공부할 의욕이…

나상최근 대화 조회 1,162
19365

글이 장황하고 읽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좋게 말해 그렇다는 것이고, 좀 더 적나라하게 표현하자면 "수사는 넘쳐나는데 포인트가 없다"는 말이겠다. 맞다. 긴 글 읽는데 시간 들이기 싫어하는 게 요즈음의 추세일테지만 그와는 관계 없이, 내가 생각하는 바를, 내가 실감하고 느끼는 감정들을 표현해내는 데 지나치게 많은 단어들을 소모하고 있다. 그게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이겠고, 앞으로 차차 고쳐나가야 할 점일테다. 하여튼 간에, 그런 의미에서 얼마 전 입대한 내 …

Rayna최근 대화 조회 1,412
19364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악성 코드 잡는 프로그램이나, 백신 프로그램 뭐 그런거 못믿겠어요 이제-_- 죄다 스폰서 회사들때문에 툴바 이런거 자동으로 깔리게 하고. 도대체 진짜로 악성코드 잡아내는지도 모르겠고. 컴퓨터 포맷을 안한지 근 1년반.. 요즘은 그냥 돈주고 유료 프로그램쓸까도 생각중입니다. 진짜 추천 프로그램좀 가르쳐주세요!!!:)

muse최근 대화 조회 1,102
19363

야한 프로그램을 자주 제공해주는 채널 5에서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프로그램을 내보내더군요. 우리나라로 치자면 '재용이의 순결한 19' 보다 830만배 정도 더 야한정도? 항상 그렇듯 이런 프로그램의 제목이나 취지는 꽤 그럴싸합니다. 예를 들어, 작년 겨울 월요일 11시면 모두다 TV앞으로 모이게 했던, 그 다음날이면 방송에 대한 토론을 하게 만들었던, (보통 이런 토론은... '무슨 장면 진짜 야하지 않았어?' 라는 말로 시작합니다.ㅋㅋ) '21세기 여성들을…

연지최근 대화 조회 1,453
19362

손끝 발끝이 보라색 색깔 이쁘다'-'

어흥최근 대화 조회 1,203
19361

큰 슬픔까지는 아니고 조금 마음이 아리네요. 3개월만에 반토막난 내 램값ㅜㅜ

wud최근 대화 조회 1,149
19360

밖이 춥지만 않다면 좀 돌아다닐테지만; 그렇지도 않은듯 싶어서 방안에서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올라간 보일러에 헉헉대면서 런닝에 씻지 않은채로 있었는데 택배 아저씨가 보고 놀라셨는지..엄한 표정 지으시고 말을 더이상 잇지 않고 가시더군요.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흘렀던 라흐마니 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 제1악장을 들으면서 오전을 맞이하는데 혼자 괜히 치아키의 스승이기도한 에로 영감 말투나 흉내내고 있습니다. 조금있으면 아는 동생이 오는데 그 억양으로 인사를 …

hikaru최근 대화 조회 1,354
19359

이제는 무섭다. 내 진심이 전해지지않는 나의 노력을 하는 것이. 나의 진실됨의 그저 웃음으로만 넘어가는것이 무섭다. 사람들을 만나지 못할꺼 같다. 내가 소리소리 지르며 울때 날 달래주던 친구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적으로 보인다. 원래 이렇게 가슴이 터질듯이 아픈건가요, 누가 그렇다고 했는데. 점점 폐쇠적인 날 발견하면서..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86
19358

오늘 아침에 쌍콤하게 일어나셔서 네이년지식검색할겸 로그인을 했는데 상아레코드에서 메일이 한통왔더군요 @_@ 야릇한 호기심에 메일내용을 클릭하니 '수입음반 전 품목 할인 ~ ' 이라고 나와서 얼싸 조쿠나 하고 상아레코드 홈피로 기어들어갔는데... 생각해보니 사고 싶은 앨범이 하나도 없더군요 Orz 아니 ..;있긴한데 상아에는 절대 없고 딴데가도 다 품절이라서 사지 못하는 것들이라.. 결국 행사기간이고 나발이고 아름답게 GG를 치게 만드는 아침이였답니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245
19357

옷을 딱 두 벌. (한 벌 입고 왔고 한 벌 들고 왔고) 보름은 더 집에 있을 예정인데, 집엔 이제 내 옷은 거의 없는데- 그래서 요는, 후드티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거. 후후후후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05
19356

너무 행복하면 이상하다 어색하고 못견디겠다. 익숙하지 못한가 나, 행복에

나나최근 대화 조회 1,123
19355

운영자님 블로그 방명록에 글 썼는데 제가 좀 컴터랑 안친해서 이래저래 제 의도와는 다른 글이 등록이 되었습니다...근데 삭제도 못하고해서 그냥 게시판에 적습니다....ㅡㅜ (우호님이셨던것 같은데 그 글은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rhkorea에 신규 가입한 회원입니다. 라디오헤드는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뒤늦게 가입을 하게되었네요. 각설하구요, 다름이 아니라 게시판에서 공연이 가능한 밴드를 구한다는 글을 보고 문득 마음이 동했답…

겨울에최근 대화 조회 1,333
19354

여기 붙어보셈. 정확히 19시간 후쯤? 2월2일 9시 이후쯤. 붙는사람이 좀 되면 함 해보려고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30
19353

이렇게 차가운 겨울을 사랑하지마는, 2월중에 하루만큼은 날씨가 무척 따뜻하고 햇살이 좋아서 어느 잔디밭에 이어폰을 낀 채로 누워서 광합성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음악은 koc가 좋겠지. 해질 무렵엔 azure ray를 들으며 자리를 뜨고. 필름 한 롤을 맡기고선 칼바람이 부는 거리를 막 걷다가 두 달여만에 누군가와 마주쳤고, 싱겁게도 찡긋 눈인사만 나누고선 둘 다 주머니에 양 손을 푹 찔러넣은 채로 엇갈렸어요. 이 정도 추위에 칼바람은 …

ACDC최근 대화 조회 1,550
19352

이수정 같으면 안된다 강인욱도 좋고 정재민도 좋은거다 한명이라도 버리기 아까운거다 우유부단하고 줏대없는 행동이 결국 모두를 죽음으로 몰고갔다 여기붙었다 저기 붙었다.. 발리에서 생긴일을 다시 보며 드는 생각이다 마지막 장면 어떻게 볼까 걱정이다 강인욱과 자고난 뒤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정재민을 사랑한다는 그 장면.. 미친거다 에잇~개념 상실한 이수정 나쁜x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337
19349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의 실태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소비자보호원은 2005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된 피해사례 및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 93종에 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전체 691건 중 자동결제 연장 및 본인 동의 없는 결제 피해가 각각 63.8%와 19.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중도해지 절차 문의, 본인 동의 없는 프로그램 설치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국산 스파이웨어 제거…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274
19351

그냥 기존의 제품들을 몽땅 합친 듯한 느낌이지만 깔끔하고 좋아보이네요.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도 이제 3년차인데 이거 국내출시되면 왠지 지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 시연회라도 하면 좋으련만... 아 참, 진대제 前정통부장관님 자서전을 읽고 느낀건데, 우리나라 사람들만 유독 이런 IT관련 문명의 발달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매니아들만 열광할 뿐... 분명 어렸을 적 책에서 보던 꿈같은 얘기들이 지금 당장 일어나고 있는 현실인데도 말이죠.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247
19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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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표물파스최근 대화 조회 946
19348

전기장판에서 잠을 자다가 지도를 그리면 감전될까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51
19347

마가렛트 봉지뜯고 며칠 말렸더니 갈비맛나네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1,084
19346

훗, 아무도 모르겠지?

차차최근 대화 조회 1,546
19345

6년간 애용하던 15인치 LCD모니터를 고이 눈을 감겨주고 이젠 새로운 CRT 하지만 15인치 뽈록이라는사실..:( 눈물난다

muse최근 대화 조회 1,097
19344

잠깐 들른 서울은 마냥 마약같은 도시 깜빡이 넣으면 표준말처럼 양보해주고 소녀팬들의 사그락사그락 간지러운 서울말 동마다 테레비 연예인을 만날수도 있으며 티비에 나오는 맛집도 한번에 갈수 있다는거;; 삼청동 구경하러 갔다가 길 잊어먹고 예술의 전당 김성녀씨 모노드라마 벽속의 요정보고 손도잡음;; 서갑숙씨 홍대 자판기앞에서 만나 이런저런 쓸데없는 얘기 싸인이나 받을걸;; 싸랑해요 서울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199
19343

밤 새고 집에 돌아오니, 벽걸이TV가 생기고 케이블이 설치되어 있었다. 다음에 또다시 밤을 새고 돌아오면 무엇이 생겨있으려나...-.+

나나최근 대화 조회 1,149
19342

불쌍한 전경 만나러 나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_ _) 이히히 3월에 또 나오면 놀아주세요~~~ 으하핳 그 땐 월급 모아서 나올께;;;

nukie최근 대화 조회 1,132
19341

오랜만에 재밌었어요. 푹 자고 지금 일하러 나왔음-_-;;

최근 대화 조회 1,041
36860

궁금한게있는데 . 이 이미지요 . 20세기 소년이 창작한건가요 . 아니면 무슨신화에서 나오는 문양이나 그런건가요? 꼭 알고싶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70182641/a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667
19340

누키, 시아, 이랑, 나나 모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처음에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인지라 많은 얘기는 못 한것 같군요. 아마 다음에 보면 말이 많아져 있는 저를 볼수 있을듯 합니다.ㅋ 조만간 또 봅시다. p.s. 생각해보니까 5호선보단 2호선타고 가는게 더 빨랐을거 같아요; (그냥 같이 타고 갈껄 그랬나...음;)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124
19339

쓸데 없는 글이지만. 요즘 글을 쓴적이 없는거 같아서^^a 찢어진 상의를 입는다는거.. 다만.. 비는 멋으로 찢었지만.. 난 오래되서 자연적으로 구멍나고 찢어졌다는거.. 그런데도.. 이 옷을 버리기가 싫다.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002
19338

우리집 씨디 드라이브가 안 튀어 나와요 ㅠ 전화상담 해보니깐.. 통째로 갈라고 하시네요 ㅠ 우리집이 삼성인데 삼성불러서 하면 비싸고 씨디 드라이브를 아예 산 다음 기사 불르면 싸다고 방법까지 가르쳐 주셨어요 그래서 그런데 씨디 드라이브 암꺼나 사면 되나요?

차차최근 대화 조회 1,306
19337

연인이나 가족이나 친한친구라 할지라도 한번등을 돌려버리면 다시 마주 보기 위해선 지구를 한바퀴돌아와야한다. 그리고 그렇게 지구를 한바퀴도는 동안에 나는 거울을 보지 못하였기에 내 자신조차 잊어버린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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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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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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