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18848 | 한 2주전만 해도 얇은 웨스턴 셔츠에 후드집업 잘만 입고 다녔었고 가을 자켓들을 옷장에서 꺼낸지 불과 1주도 안된거 같은데 오늘 겨울자켓 꺼냈습니다; 후우; 서울은 오늘 눈왔다면서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90 | |
| 18847 | 이라는 사과주스를 처음 마셔봤습니다 맛나더군요 하지만 비싸더군요;; 꽤 큰병에 들어있었는데 벌써 다마셔 버렸어요 아껴먹을껄.. 일기예보에 내일 눈올지도 모른다던데_ 다들 월동준비는 하셨나요? 하긴, 아무리 껴입어도 옆꾸리가 시리니,원... 요즘 왜이리 외로움을 타는지;;;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201 | |
| 18842 | greenday - When I Come Around. 정모는 언제하나요?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18846 | 담배 피우는 사람들 다들 그러잖아요. 안좋은 일 등이 생기면 더욱 담배를 찾게되고, '힘드니까 피우는 거지' 사랑을 하다 이별해 버려도 '힘드니까 피우는 거야'라고. 저는 담배를 피웁니다. 담배 한개피로 고통을 지울 수 있고 사람을 지울 수 있다면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매력적인가-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_ 가끔은 꿈이 현실이 되길 바라며 저는 담배를 피웁니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02 | |
| 18843 | 예전에 악숭에서 난리났었던 동영상이에요. -ㅅ-;;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8845 | 내가만든 아레치인데;; 쪽지 및 백문백답 보려면; 자꾸만 로그인하라는군요; 로그인 되어있는데; 뭐가문제인지 원...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47 | |
| 18844 | Albert King 이에요 왼손잡이이지만 오른손잡이용 기타를 기타줄 순서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친대요. (사진은 집에 있는 기타 백과사전에서...) 처음엔 사진이 잘못 나왔나 했어요. 록음악 그냥 듣는 게 아니라 직업으로 한다면 블루스를 듣는 게 좋을 듯합니다. 특히 Buddy Guy랑 King 세명...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3,355 | |
| 18841 | The Roots "Things fall apart" Sia "Colour the small one" Garden State soundtrack Evanescence "The open door" 오늘 도착한 귀염둥이들 신나는군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18840 | 내 딴에는 나름대로 소중히 선별하여 어느 누구에게 들려주는 음악. 그 음악을 들으면서 수다떨며 먹을꺼 다 먹고 딴곳에 정신 팔고 있는 다음에 곡이 끝나면 이어폰을 빼면서 "좋네 " 라고 말해주는 성의 없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너무 싫어서 나는 남이 들려는 주는 음악을 신경써서 열심히 경청해 주는지도 모른다 . 일종의 나에 대한 무시라고 느껴서일까. 남을 무시하지 말자. 다시한번 가슴에 박아두는 하루였다.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8839 | 이상한가요...? 그렇게 특이한 취미인가 마음이 아프네요 왜 남자들이 하는걸 하느냐고...; 그런 말을 듣고 나니 참... | B&B | 최근 대화 | 조회 3,583 | |
| 18838 | no. 1 Q : since 1996 인데.. 100년뒤 2096에 rhkorea.com으로 접속해도 이곳은 존재할까요? A : 그때쯤이면 전 이세상 사람이 아닐꺼 같아요. 저는 그때쯤에도 이 세상 사람이고 싶어요... 죽는게 무서운 스물한살...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20 | |
| 18837 | NME에 가보니 블러의 베이시스트인 알렉스가 콕슨에 대해 언급한 기사가 있더군요. 우선, 알렉스는 콕슨이 돌아오리라고 생각하더군요. 그리고, 지금 데이먼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the good, the bad and the queen을 하고 있긴 하지만, 콕슨이 돌아오든 돌아오지 않든(이 부분이 좀 신경쓰이네요), 블러의 새 앨범이 곧(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나올 것이라 하네요. 하지만, 알렉스는 새 앨범을 콕슨과 함께 작업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하는군요.…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1,132 | |
| 18836 | 나 오늘 인천 대공원 놀러가요. 가까운 곳에 어린이 대공원이 있지만_ 자전거 대여료 1500원과 친구를 위해 인천까지 먼 여행을 떠나요. 그래서 5시 반에 일어나서 나름 공들인 도시락도 만들었지롱. 엄마한텐 과제 있다고 오늘 오지 말랬는데;ㅋㅋ 아참, 오늘 제 동생 생일인데 저를 대신해 축하 좀 해주세요; 지금 저랑 싸워서 전 축하해 줄 수 없거든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92 | |
| 18835 | 안보신 분께.. 정말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머..침묵시사회.. 이런거 믿고.. 대단한 반전을 기대하신 분이라면.. 어마어마한 반전을 기대하신 분이라면.. 깜짝 놀랄만한 반전을 기대하신 분이라면.. 절대 보시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고.. 말도 안되는 반전을 낳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놀란한테 열라 실망한 작품!!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8834 | 요즘 굉장히 날카로워져 있어요. 친구들과 잘 얘기하다가도 약간이라도 거슬리는 모습을 보게 되면 순식간에 화가 나게되요. 말도 하기 싫어지고 인상쓰게 되요...아으..그렇다고 막 말을 하진 않는데 가슴에 담아두니깐 더욱더 사람이 싫어지네요.. 소심해서 그런가.. 아..미치겠네. 변덕이 심해져서 큰일이네요. 신경쓰다보니 살도 많이 빠져서 얼굴엔 해골만 남았어요. 한달사이에 8kg나 빠졌네요. 미치겠삼. 키는 큰편인데 살이 없으니...굉장히 약해보인다는..쿨럭....…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18833 | 핸드폰에 이름이랑 번호가 다 저장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사람이 20명이 넘어가는것을 발견. 일일히 전화를 했답니다. "저기요" "어 오랫만이네 잘 지내?" "누구세요?" "..헐.. " 뭐 이런식의 대화..15번 하니.. 미안해 지는 나.. 앞으로는 저장할때 메모에다가 뭐라고 좀 적어놔야 겠다는.. 히트는 타비타 : "저기 죄송하지만 누구시죠?" xxx양 : "누구세요?" -_- 타비타 : "저는 타비타라 하는데..;" xxx : "네? 누구시죠..? …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44 | |
| 36768 | 오늘부터 여기서 살기로 맘먹었습니다.. 여긴 따뜻한 곳인가요?? | 天材美男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8832 | 새앨범 너무나 마음에 드는걸요? elephant란 곡인데 지난앨범의 delicate에 맞먹는 킬링 싱글인듯;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106 | |
| 18831 | 하악하악 아 짜릿해:$ :$ :$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99 | |
| 18830 | 링컨이 잡히다니~~ 아아아아 석호필 머하는거야 형 잡혔어 형~~ 아아아아아아아 엘제이 거기서 차에 치이냐.. 아아아아 오늘은 티백도 불쌍했어... 아아아아아아아 벨릭은 너무너무너무너무 악역이야 너무너무너무넘 싫어 아아아아 일주일 어뜨캐 또 기다려~~ 이상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 9화 이야기 였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121 | |
| 18829 | 서울에 스니커 리폼해 주는 곳이 있나요? 컨버스 하이나 반스 스케터-8 하이나 벗었다 신었다 할때마다 신발끈 풀고 묶는게 너무나도 귀찮아서 지퍼 뒤꿈치 부분이나 아님 안쪽에 달아주려고 하는데 아는 곳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085 | |
| 18828 | SBS 긴급출동SOS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세상에 이상한 사람 참 많아요_ :-( 자기야 좋아서 한다지만 애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밥을 안주고, 학대하고 티비벼자마자 참 우울하다. 어우, 세상 너무 무서워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90 | |
| 18827 | 주말 단풍구경 경주나 화왕산갈까했는데; 이 게으름과 숙취--; 바람이 추워졌는데 참 옷입기 애매하네요 일단 후드티가 필요해요;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human&id=151851&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page=1 요즘 좀 아레치인기가 주춤해선지, 공구하기가 힘들까요? 예전 후드티도 점점 낡아가고, 디자인만 이쁘면 개인적으로 주…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183 | |
| 18826 | 승 무 얇은 사(紗)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파르라니 깎은 머리 박사(薄紗) 고깔에 감추오고 두 볼에 흐르는 빛이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빈 대(臺)에 황촉(黃燭)불이 말없이 녹는 밤에 오동(梧桐)잎 잎새마다 달이 지는데, 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 돌아설 듯 날아가며 사뿐히 접어 올린 외씨보선이여! 까만 눈동자 살포시 들어 먼 하늘 한 개 별빛에 모두오고, 복사꽃 고운 뺨에 아롱질 듯 두 방울이야 세사(世事)에 시달려도 번뇌(煩惱)는 별빛이라…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87 | |
| 18825 |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06 글래머 매거진 올해의 여성상 시상식에 모델 이만과 남편 데이빗 보위가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 데이빗 보위 동성애자 아니였나요? 내가 잘못알고 있었나; 그나저나 사진 정말 어색하네요. 둘다 마네킹같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151 | |
| 18824 | Bright eyes - first day of my life This is the first day of my life Swear I was born right in the doorway I went out in the rain, suddenly everything changed They're spreading blankets on the beach Yours was the first face that I saw I think I was blind before…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1,008 | |
| 18823 | AC밀란 팬이세요? 아니면 그냥 카카의 팬? 그렇다면 반가와요 -/ 저는 리버풀과 AC밀란 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밀란더비 3:4패 분통 레즈더비 0:2패 왕분통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68 | |
| 18822 | 언젠가 좋은 사람이 나타날_ 테지만 그게 언제가 될까 정말 기다려 져요. 특히 제대하고 나니까 더욱..-_- 그리고 좀있으면 크리스마스라는거에 더욱-_- 왜 내주변엔 이상한 아해들만 꼬이는걸까 아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8821 | 시끄러 워요. 당신네들 시끄럽다구 제발 이제 핵얘기좀 꺼내지 않아줬음 좋겠어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8820 | 요즘 느끼는게 세상 만사가 다 돈으로 통하는 구나_ 나만은 그렇게 살지 말자고 다짐하면서 살아왔는데.. 결국엔 나도 어쩔 수 없는 물질의 노예 있는 놈들이 마냥 부럽고 샘나고 나는 왜 그러지 못하나 조상님을 원망도 해보지만 그런다고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해 볼까나 하고 생각도 해보지만 학업에 뒤쳐지기 싫다는 변변치 않은 변명을 둘러대며 놀아대며 부모에게 손벌리는 한심한 인간이 되지 않겠다 작년 1월 입시를 치르면서 다짐했지만 결국엔 그런 인간이 되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18819 | 꿈을 꿨습니다. 아, 이건 정말 길몽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 인생에 이렇게 생생하게 기억되는 꿈도 처음이고, 이렇게 환상적인 꿈도 처음입니다. 저는 오늘 새벽 6시 20분 경에 깜짝 놀라서 잠을 깨고야 말았습니다. 잠시 머릿 속을 정리하다가, 이대로 잠이 들어 잊어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꿈이라는 생각에- 종이 봉투에 네임펜으로 꿈의 내용을 간략히 필기했습니다. 그렇게 30분 가량의 시간을 소비하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30분 지각했습니다. 여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18818 | 곧 있을 친구 생일선물로 폴라로이드를 사줄려고 하는데 너무 장난감같지 않으며 초보자들이 쉽게 쓸 수 있고 필름값 비싸지 않고;; 잘 나오는 카메라 있을가요?;;; 추천부탁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011 | |
| 18817 | Justin Timberlake "Futuresex/lovesounds" Jet "Shine on" Ok go "oh no" Corinne Lailey Rae "Corinne Lailey Rae" Lloyd Banks " Rotten Apple" Jurassic-5 "Feedback" 오케 고를 제외하곤 다 열심히 들어주고 있지요. 좋은거 듣게 되어도 싫증이 금방금방.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18816 | 엄마는 잔소리가 많다. 엄마의 잔소리는 무딘 칼날이다. 엄마는 문제에 그저 불평만 할 뿐이다. 엄마는 심각하지 않은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엄마는 사람을 설득시키는 재주가 없이 그저 감정만 드러낼 뿐이다. 엄마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대체로 그렇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데 엄마는 그걸 계속 찌른다. 엄마는 잔소리 한다고 고쳐지는 건 줄 안다. 엄마는 50이 넘었지만 사람 속을 모른다. 그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하여튼, 엄마는 잔소리…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95 | |
| 18815 | 아앙 두근두근 쭈삣쭈삣 소심모드 헤벌레 눈치 내 행동에 후회.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8814 | 글쓰는게 조금 뜨음 하기도 했지만 매일 들어왔어요;; 매일 그다지 하는일도 없는데 왠지 모르게 시간이 없네요. 이런걸 부질없다고 하는건가.. 껄껄껄. 친구가 한국에서 돌아왔습니다(이미 말했나;;). 그 넘은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 매일마다 할얘기가 있고, 할예기는 항상 한얼양얘기. 덕분에 한얼양이랑 보낼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거기다 그 자식 밤낮이 바뀌어 버려서 같이 할수 있는 시간이 없는 아쉬운 하루하루. 어쩌다가 이렇게 되버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999 | |
| 18813 | ivcorea@nate.com 예전엔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하고만 일촌이니, 메신저니 등록했었는데... 요새 '파일방'이라고 해서.... 이것저것 모으는중인데... 마땅히 제 주변인물에게서 구할수 있는 자료가 한정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말인데 아레치여러분들에게 도움부탁드립니다. 혹시 파일방여실 계획있으시면 저 위에 있는 주소로 쪽지 보내주세요^^ (굳이 파일방이 없으셔도 그냥 친구추가해도 됩니다.^^) 무플이 아니길 빌며 peace! 저 짤방사진은 아브…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37 | |
| 18812 | 이날, 난 현장에 있었다. 12회가 끝난 뒤, 나는 눈물을 흘릴 뻔했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940 | |
| 18811 | 종로 스폰지 하우스에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3차 상영중입니다. 보러가삼.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18810 | 요즘들어 이상하게 헤어진 여자친구랑 자주 마주친다는.. 마치 연애시대를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나는 너무 기분이 별로고 그애는 너무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술자리만 가면 나타나질 안나 으아 나더러 어쩌라고 더 웃긴건 이런상황에 가짜 애인 행세해주는 애가 꼭 나타난다는것. 어쩌다 보니 이상한 관계가 되버려서 둘이 있을땐 손잡고 팔짱끼고 다니다 학교만 오면 쌩 도대체.. 내 인생은 왜이렇게 괴상망측한겐지.... 어제 휴가나온 친구만나러 술자리 갔다가 옛 여친 와서 기분 …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1,034 | |
| 18809 | 드디어 신보나왔다;ㅠㅠ 조낸 좋네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946 | |
| 18808 | 앤디워홀 하면 떠오르는 밴드들이나 가수들 좀 갈쿼주세요 급질문!!! 내공드림!!! 아, 여긴 네이버가 아니지 ㅡ.ㅡ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020 | |
| 18807 | 대단하네요 나온 가수만 몇명인지.ㅋㅋ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18806 | 여느 때와 다름없이, 휴대폰의 알람 소리에 맞춰 3시에 일어났다. 짙은 안개가 낀 듯이 흐릿한 정신. 생각이라고는 조금만 더 자고 싶다는 것뿐이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을 억누르고 화장실로 향한다. 샤워기의 물을 틀고 가장 따듯하게 온도 조절을 하고, 따듯한 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따듯한 물이 나오고, 샤워를 했다. 머릿속의 안개가 가시고, 다시 말짱한 정신이 되었다. 오늘은 조금 더 졸린 듯해서, 물을 끓이고 페퍼민트차를 탔다. 박하향이 가볍게 코를 자극…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1,333 | |
| 18805 |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를 외치고 싶긴 하지만, 그럭저럭 신기한데요-_-.킁;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169 | |
| 18804 | 청주에 온지도 2주가 다되갑니다. 지루합니다. 그냥 그래요;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18803 | 「봉투 겉장에는 S빌라 207호라고 써놨어요. 그 블록은 이 도시 안에서도 모든 범죄의 중심이 되는 곳이죠. 지나가는 사람 셋 중의 둘은 오늘 새벽 무슨 일을 저지를 수 있는 사람이고, 혹은 어젯밤 이미 나쁜 일을 한 사람일거예요 분명. 그날은 밤 늦게부터 내린 눈으로 이미 길이 하얗게 덮여있었어요. 새하얀 눈 위의 빨간 봉투는 당연히 눈에 띄기 쉽죠. 난 그곳에서도 가장 질이 나쁜 사람이 그 봉투를 줍기를 바라고 있었어요. 드디어 멀리서 보기에도 뚜렷이 보일만…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098 | |
| 18802 | 임용고사 보시는 분들 계시나요?;; 아- 부산교대 졸업생이 300명이 넘는데 56명이라니-_ -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64 | |
| 36765 | ><object width="425" height="35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tWXEb8KGKg"><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object> 새앨범 나온지도 모르고있었다니... 너무 귀여워서 머리를 꺠물어 주고싶네요.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312 | |
| 18801 | > 새앨범 나온지도 모르고있었다니... 너무 귀여워서 머리를 꺠물어 주고싶네요.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8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