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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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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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8511 | 화씨천도에서 고추 삼겹살에 소주 두병. 스콜피온 바에서 잭 다니엘에 콜라, 잭콕. 21살 바텐더와의 유쾌한 수다. 그래도 난 소주가 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72 | |
| 18510 | 메일을 열어보니 악성코드 3일 무료이용권이 와 있더군요. 할짓도 없고 해서 다운받아서 실행을 시켜봤죠. 이런거 치료한지 워낙 오래돼서 심심풀이로~ 얘가 막 검사하기 시작하더니 c: window 폴더만 거의 한시간을 검색하더만요..ㅡㅡ;; 도저히 끝날 기미가 안보여서 악성코드랑 바이러스 몇개나 잡았나 확인했더니.. 6500개..덜덜....-o- 아직도 올라 가는중....암만 안했더라도..이럴수가.. 싹 다 치료하고 다시 검색하는데 또나오네요..(ㅜㅡ) 대체 왜이런…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893 | |
| 18509 | 병원이 점심시간인지라 심심해서 피씨방에 갔는데 알바생이 시원한 음료수를 주더군요 ... 근데 실수로... .. 두모금 마시고 침뱉어버렸답니다 .. 것두 ...굵직한 가래 .....ㅠㅠ 그냥 참고 마시자 하고 컵 안을 자세히 봤는데 .. 이런........ 어느샌가 담배꽁초도 넣어놨더군요 .. 결국 GG 치고 재떨이로 썻습니다 ...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18508 | 정모 안해요? ㅡㅡ;;;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18507 | 또 미들스한테 당하다니, 참 나의 마음을 아프게하는구나. 상처뿐인 관전이로세. 첼시가 이기는걸 보면서 다친 마음을 추스려보고자 했는데, 하필이면 그 도깨비팀이랑 경기를 하니. 징크스라는게 다른게 아니야. 아직도 귓가에 알아듣지 못할 중국말이 윙윙거린다. 그냥 보지말걸. 더짜증난다.아주 그냥..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91 | |
| 18506 | 오랫만에 아레치 블로그에 글을 올릴라고 햇는데.. 주소를 까먹었다; 건망증인가 쩝..;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18505 | 나름대로 자유롭다고 생각했는데. 그 권위적인 질서란. 물론 스스로 그 안으로 기어들어간 내 책임이 가장 크지.. 당신은 '너 그래가지고는 앞으로도 "사회에서" 일할 때 힘들어'라고 했지만. 걱정 안해줘도 돼요. 난 당신같은 사람 도움 받고 살고 싶지 않거든. 오히려 난 당신처럼 억압적으로 살지 않으면 내 삶이 피곤하지 않을 것 같아. 적어도 내 삶에 있어서는. 난 당신이 개같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더 심한 말도 하고싶지만. ps. 근데 신기한 건, 당신이…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8504 | '대화의 기술' 같은 거 막상 읽어보면 거의 아는 내용이다. 문제는 실천이지, 지키기가 어렵다. 일상에서 항상 긴장해야 지킬 수 있다. -라고 과제로 주어진 대화의 기술에 관한 요약집에 대한 감상을 말했더니, "그럼 이 책 필요 없네? 쓰잘데기없는 소리라는 거네? 갖다버려야겠네?" 라고 받아들이는 나의 윗사람 님하- ............아저씨, 그 중간에 그런 내용도 나와. 들을 때는 긍정적인 태도로 듣고 해석하려고 노력하라고. 매일 나를 베어버리는 당신의 혀…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18503 | 정작 생맥주에 거품이 없다. 즐!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139 | |
| 18502 | 거실에 앉아 회식을 하고 돌아와 소주냄새를 솔솔 풍기는 동생의 '열 올리며 선임씹기' 에 맞장구를 쳐주다 지쳐 아빠는 책을 읽고, 나는 복숭아를 깎고, 엄마는 신문을 보고 그 옆에서 아직도 선임씹기에 열을 올리는 동생의 재잘거림이 아빠의 한 마디에 묻혔다. -우리 입양할까. 여자얘로. -아빠는 딸이 둘이나 있으면서 모질라? 차라리 남자어때 꽃미남오빠로다가. 흐흐흐 -딸키우는 재미가 더 좋아 -아빠가 아들은 언제 키워봤는데? -친구들 말이 그래;; 아빠와 나의 이…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8501 | 집에 부모님이 안계신 틈을타서 동생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왔다. 난 좋은 형이어서. 밖에 조낸 더웠지만 집에서 나와주었다. "잘해봐라 캬캬" 라고 문자보냈더니 "나 어차피 금방 나가" 라길래, 이런 4가지없는넘 생각하면서 피시방에서 1시간정도있다가 걍 집에 들어갔는데 문이 잠겨져있는데, 그게 열쇠로도 열수없는 그 막대기같은거.. 그거까지 잠겨져있는 것이었다. 잠시후에 동생이 조낸 어색한 표정으로 문을 열어주었다.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8500 | 돈이 없어서 비싼건 못 사고 한물간것중에... FINEPIX Z1이랑 F460 이렇게 물망에 올려놨는데 어떤게 더 나을까요? 전자는 18만원 후자는 16만원 내장메모리는 각각 16, 13mb 내일 살 예정이니까 디카전문가님들 그냥 가시지마시고 댓글부착바람~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49 | |
| 18499 | 때는 어제 수영을 끝마치고 집에 가던 어제... 길을 가는데 남자2명과 여자 1명이 길을 막고 한 마디 하더군요 . '설문조사에 참여좀 해주시죠 ? :) ' 그래서 얼떨결에;;설문조사에 응했는데 ..(종교에 관련된 뭐시깽이) 유재석이랑 정말 똑!같!이! 생긴 남자가 한마디 하더군요 '따라오시죠..10분이면 끝납니다..잠깐 저희 사무실에서 이야기좀...' 그래서 이상시런 교회안으로 끌려갔는데 .. 10분이면 끝난다는 이야기가... 정확히 1시간 23분 33초(?)…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105 | |
| 18498 | 내가 그 사실을 아는걸 알텐데 미안하단 말한마디가 없네~ 기대도 안하지만...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18497 | 이 소녀는 네드베드따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PICTURE란에도 올렸었죠. 저는 오늘 알았음. 이때까진 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8496 | 가슴 아프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8495 | 개강이 채 일주일이 남지 않았다. 어마어마하게 긴 여름방학에 흥분해서 나름 계획도 세워보고 벌려 놓은 일도 많았지만 정작 돌이켜보니 제대로 해논것이 하나도 없어. 지금 흡사 내 자신이 25시에 몬티가 되버린것같다. 이 초조함과 착찹함_ 극도의불안 앞으로의 육일을 어떻게 보낼것인가... 그나마 그 육일중 친구녀석들에게 삼일이상 빼앗길것같은데 남은 3일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그간 아껴두었던 돈을 풀어야 겠다. 겨울은 언제 오려나.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49 | |
| 18494 | 라디오헤드 공연 중.. MYXOMATOSIS 라이브가 떠올랐다. 톰의 "Stop~ stopstopstop~~!!" 사건의 성격은 전혀 다른것 같지만.. | Waltz4Debby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8493 | 미리보기 방지 ^_^ 우리 아레치 회원님들은 수강신청 하셨나요? 저희 학교는 오늘부터이에요. 제가 아침 7시에 일어나야지 하고 알람을 맞춰놓고 잤는데 막상 7시에 일어나려니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수강신청은 9시니까 30분전에 일어나면 되겠다고 생각해서 눈 좀 더 붙였더니,맙소사 9시 20분이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컴을 켜고 신청을 했는데,4과목만 신청하고 2과목은 정원이 차서 못 했네요 이런 대략 낭패 ㅠOㅠ 이번에 복수전공해서 타학과 수업을 하나 듣는데,그 수…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18492 | 제 생일이었습니다. 이제 지나갔죠. 아침에 미역국 먹고 남동생과 어머니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일요일마다 방송 통신 고등학교에 가는데 오늘은 시간이 정말 지겹도록 안가더군요. 그래서 수업 동안 가사해석하고 낙서나 했습니다. 집에 가려는데 너무 힘들어서 사실 귀찮아서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급하게 등교하느라 택시비가 2900이 나와 100원밖에 없었습니다. 집에 가서 돈을 갖다 드리겠습니다 하고 기사분께 말했는데 그분이 머뭇거리셨습니다. 생일이라고 말하고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1,045 | |
| 18491 | 안녕하세요, 뒤통수 밴드입니다. 공연 때 연주할 곡이 바뀌었습니다. 이전 곡들은 크게 어려운 노래는 아니었지만, 감정과 분위기를 잘 살리지 못하면 망하기 딱- 이라는 조언이 있었기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변경된 노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Knocking On Heaven's Door - Bob Dylan 2. More Than Words - Extreme 3. Tears In Heaven - Eric Clapton 4. The Water Is Wide - Ka…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8490 | 심리적 대응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물리적 대응에는 방법이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Feedback 입니다. 심리적으로 진행된 행동이나 반응의 결과를 본인에게 알려주는 일 이라고 하네요. 보람님도 똑같이 음악을 크게 트는 방법을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 같아요. 분명 이 방법이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당신에게 도전하고 있다 라는 이미지를 보여줄수 있을 뿐더러 옆집 사람이 같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자…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32 | |
| 18489 | 라는 문자를 받는다면, 당신의 애인이 저런 문자를 보낸다면 뭐라고 답할 건가요? 갑작스러운 대응에도, 작고작은 행동 중에도 감출 수 없는 친밀함과 따뜻함, 사랑이 드러나는 그런 문자를 보낼 거에요? 왜냐고 묻지 않고 입가에 미소를 띠게 할 수 있는 문자를 보내주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좋겠다!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046 | |
| 18488 | 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뭐야 어렵잖아 너무 광범위해! 결국 뭐라고 쓸지 생각이 안나서(라기보다 정리가 안되) 주말 내내 영화만 보았다는 언제 쓰려나 :'(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964 | |
| 18487 | 라미실이 말하길_ "무좀은 질병입니다." 이보람이 말하길_ "동의합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두번이면 달라진다는 말은 믿지 못하겠습니다. + 타비타님, 오늘 새벽 4시 반경 타비타님이 추천해 주신 방법으로 옆집 문에 조심스레 쪽지를 (몰래) 붙여 놓고 왔습니다. 우리층에만 8집이 있기때문에 그렇게하면 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까 낮에 옆집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격하게 제 집 문을 두드려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하루종일 집에 없는 척을 해버렸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177 | |
| 18486 |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미리 보기 방지 씨아 인가 하는 애들의 댄서가 발작을 일으켰어 ㅠ_ㅠ 진짜 깜짝 놀랬어 잉잉; 무서워;; 근데 아무도 안도와줘 ㅠ_ㅠ 나쁘다 진짜 나빠; 본인도 얼마나 놀랬을까 열라 나빠 씨아 인가 씨다 인가; 씨바 인가 뭔가 나쁜! 나뻐 진짜; ㅠ_ㅠ --------------절취선--…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18485 | 아하하하, 어색어색, 왔다가, 그냥 가기를, 여러차례, 그냥 용기를 내어서,하하^^ 여기 처음 왔을 때는, 고등학생이였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꽤나;; 반가워요.^^ 그냥 저 혼자 반가와요~ 자주 오고 싶은데ㅠ// 일주일에 한번이나 오면 많이 오는게 될 거 같아요 ~ 그래도 꾸준히 올게요 ^^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18484 | 오늘 쉬고있는데 선배여자친구가 뜸금없이 전화를 했다. 그러더니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는데... 얼마전에 나와 헤어진 여자친구와 선배가 만남을 했다는 것이다. 물론 잠자리도.. 그런데 더 내 맘을 아프게 한건 나를 만나고 있었을때도 그랬다는것이였다는.. 뭐 이런 경우가 다있지. 난 왜 눈치를 못챘던거지... 그냥 할말이 없어졌다. 이미 잘 헤어졌다는걸로 위안을 삼기에는 마음이 편치를 못하고.,. 평소 친하게 지내던 선배는 어떻게 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열받…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36713 | 모두 반가웠어요 :) (아씨 내글 왜지워진거야 ㅡ ㅡ ;)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92 | |
| 18483 | 알람을 다 꺼놓고 푹 자고 있었는데, 불의의 사고로 8시 정도에 잠에서 깨어났어요. 무슨 꿈을 꿨길래 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침을 뱉었습니다. 퉤엣! 그런 뒤에 볼에서 느껴지는 야릇한 촉촉함. 아, 이런 젠장! 이불로 슥슥 문질러서 닦아낸 다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깨어난 지금- 몹시 궁금합니다. 무슨 꿈이었을까.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482 | 는. 사진한장으로. 리사이징 따위 원하지마.-_-;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8481 | 밤늦게까지 티비보고 만화책보고 음악듣다가 정작 학교가서 점심시간이나 짬날때마다 밥 안먹고 구석에 쳐박혀 자고; 일주일 내내 이런 생활이네요; 이런 폐인 생활을 하다보니 몸무게 3-4kg는 줄은거같은데 모 살빠지는건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좀 빠졌으면 하는 하복부와 턱살은 그대로;;네요 누가 하복부 살빼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추가로 요즘 즐겨듣는 그레이엄 콕슨의 스탠딩 언 마이 온 어게인 좋지않아요? 왜 안뜨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고릴라즈나 블러보다 좋아합…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18480 | 16미리인지 18미리인지는 다음부터 .. 가지맙시다. (모두들 안녕들하십시고..) p.s ppppppppp 님 어디서많이본분같았는데 말걸면 화내고 나가버릴까봐 참았어효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903 | |
| 18479 | 오늘도 수영장 가서 혼자서 막 잠수하고 있었는데 ... 누군가가 제 엉덩이를 꽉 잡더군요 ..(아팠습니다) 순간 놀랜 나머지 바닥에 물 무지 먹고 허우적대다가 벌떡 일어났는데 .. 전방 35m반경에 여자뿐이 없더군요 ... 오빠 기분 좋아 져쓰 ~:D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478 | 몇 시간 후면 부산에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전 몇 시간 후면 대회 리허셜 하러 가야 됩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여고 공연이 잡혔습니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3 | |
| 18477 | 어제부터 노래를 너무 격하게 부르시네요 가뜩이나 방음에 허술한 우리 건물에서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곤란합니다.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는 세상인데_ 조금은 자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날 밝은 다음이야 괜찮다고 치지만 해뜨기 전부터 그러시면 잠자는 사람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다른 사람들 괴롭히려고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라고 옆집에 말씀해 주실 분? 난 무서워서 말 못해, 말 못해 옆집 갈수록 심해져요 미쳐버리겟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18476 | 아까 바규미 문자 받고 놀랬삼. 미안하이~ 알았다면 갔을텐데. (실은 그묘일인줄 알고 있었을수도!)' 냐하. 므흐~ 꺄르륵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1,001 | |
| 18475 | 블로그에 제 드라이브에 있는 엠피쓰리 파일을 재생시킬수 없는 겁니까 원래? 그런거면 음악 링크 시키는거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o' 부끄럽지만 인터넷을 십년 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96 | |
| 36712 | 닥터 존나쎄 . 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이길수없어…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8473 | 모든 요일 중 일요일이 가장 좋다고 생각 한다. 일요일 아침 에는 늦잠을 잘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직업상 오전의 여유가 없는 학생이다보니 일요일 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것 의 기분이 즐겁다. 일요일 아침에 나는 생각 한다. 조금만 늦잠을 잔 다음 적당한 시간에 일 어나서 간단한 아침을 마치고 성경책을 정성스레 옆에끼고 교회로 가는 그런 일요일의 인간이라면 나는 행복하다. 조그만 도시락을 준비하고 편한 옷차림 으로 모자를 쓰고 고궁(古宮)이나 근교의 유원지로…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56 | |
| 18472 | 오전은 회사에서 멍하니 모니터만 봤다. 업데이트 할 상품의 촬영본이 없었기 때문이다. 점심을 먹으러 집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 어딘지 낯이 익은 남자와 같이 엘레베이터에 오르게 되었다. 정말이지 낯이 익었다. 같은 6층에서 내렸다. 같은 사무실로 들어갔다. 알고보니 모델이더라. 이 사람은 알까. 여러 사람이 당신 얼굴에 송송 피어난 여드름을 지우기 위해, 크로즈업 된 당신 얼굴을 뚫어지게 봐야 한다는 사실을. 이 모델 양반이 사진 촬영을 끝내고 나서야 작업이 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48 | |
| 18471 | 수영은 못하지만 수영장 한달 이용권 끊은 관계로 귀찮은거 참아가면서 수영장 갔는데 .. 오늘도 물에서 하도 허우적대서 여러사람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ㅠ 그래도 물속에 가라앉은채 가만히 있으면 두려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이 드는게 정말 좋았고 더 좋은건 비키니 입은 여자....:$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83 | |
| 18470 | . . . . . . . . . . . . 수강신청 3과목밖에 못넣었다.니미럴...(하나는 채플....)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8469 | 전...그 유명한.. 군대 꿈을 꿨습니다-_-.. 아직 군대도 안갔다왔는데 억울합니다 ㅠㅠ 꿈에서 2년을 다 겪었습니다 ㅠㅠ 근데 마지막엔 깨기 싫었지 말입니다..ㅠㅠ 군대 사람들과 다 친해졌는데 제 친구가 군대 내에서 폭동을 일으켰지 말입니다 ㅠㅠ 그러다 파리가 자꾸 들러붙어서 깼습니다 ㅠㅠ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242 | |
| 18468 | 꿈에서 어떤 시장같은 곳에갔는데 거기 옷가게에 걸려있는 어떤 티셔츠를 발견했는데 그게 참 여자꺼에다가 매우 작고 가운데에 곰돌이 같은거 그려져있는 매우 깜찍한 티였는데 그걸 보자마자 내가 "우어~~~~~!!!!! 이게 바로 내가 찾던거였어!!!!!!" 하고 그 티셔츠를 하늘높이 치켜들며 외쳤슴.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18467 | 글이 다 지워지는거군요... 이전에 있던 모든 글들이.. 그냥 그렇다고요 ㅎ 진짜로 해보거나 그러시진 마세요 -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8466 | 쟁이라고 아세요? 나오는 음악도 좋고.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 B&B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8465 | 이거 생각보다 쉬워요. 매우 단순. 집이랑 아주 가까워서 차비도 안들고, 밥도 집에서 먹으면 되고. 여드름 지우는 일이 너무 싫어요. 모델들이 죄다 여드름 투성이! 꽤 잘 팔리는 쇼핑몰 같은데, 모델들은 솔직히 몹시 별로입니다;;; 여자 모델이라면 수정하는 재미라도 있을텐데, 남자 모델 밖에 없다는 사실. :| 한 시간 남았네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12 | |
| 18464 | 필적감정해서 죽여버리고 싶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18463 | 총장님 오신날! 이 날 사진사는 무려 5명. 저 똥씹은 표정. 난 촬영할때 표정관리좀 해야겠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9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