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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415

된장녀인가 뭐신가 땜에-_- 난 섹스앤더시티는 본적도 없는데; 그냥 살 찌는 소리 퍽퍽 들리는 캬라멜 프라푸치노가 먹고싶을 뿐이에요.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958
18414

숙대 쯤? ㅡㅡ;;; 올사람 금요일 밤 이후에 전화하삼 011-9156-9109 현재 원두 뮤 ㅋ 이랑은 불확실;;

nukie최근 대화 조회 945
18413

내 친구놈 아부지께서 친구한테 뉴스포티지를 사주셨다는군요..... 너무너무 배아퍼~~~~~~~쉣더 빡~ ㅜ ㅜ 한번 타봐야지

스칼최근 대화 조회 1,076
18412

냉무 근데 진짜 좋음

녀찬최근 대화 조회 948
18411

살짝 알려드릴께요 rhkorea.com Combined Value Score: 325 Top Level Domain Score: 10 Unwanted Characters Score: 10 Length Score: 5 Archive.org Score: 52 Google Search Results: 890 Yahoo Search Results: 0 MSN Search Results: 90 Search Engine Score: 1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018
18410

2003년 11월 17일 18시 56분에 가입해서 지금 2006년 8월 9일 16시 42분 막 넘어가는데 2144번 로긴했네-o-;;;;;; 오호라

카카최근 대화 조회 914
18409

그저께 밤부터 야옹야옹 시끄럽게 울어대길래 동네 도둑고양이들 발정인가-_-;했는데 어제 아침에 보니까 아기고양이 세마리가 우리집 마당에서 (왜 새애끼가 안써져요우ㅜㅜ) 엄마아빠고양이들은 담 너머 바깥에서 서로를 부르고 있더군요 야옹야옹야옹 더워서 현관문을 열어놓고 마루에 누워있었는데 엄마고양이는 담타고 우리집으로 넘어오다가 저를 발견하고 도로 나가고 아기고양이들이 제 눈치 보느라 못나가더군요 슬금슬금 나가다가 저랑 눈이 마주치면 화분뒤로 숨고; 그래서 돌아누워있…

어흥최근 대화 조회 1,051
36700

사람의 마음은 왜이리 간사할까요;; 얼마전 장마때 비 오지게 온다고 지겹게 온다고 할때는 언제고 지금 천둥치며 비오는걸 미친듯이 반기고 있는 내 모습이란;ㅋ 비야 쏟아져라~ㅋ

dan최근 대화 조회 335
18408

그런 날 있어요? 아무런 슬픈 일도 없는데 눈썹을 찡그리기만 해도 누가 나에게 말을 걸기만 해도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그런 날 내가 꼭 한달 두달 주기로 그래요 어렸을 때부터 그래서 어제 그저께 이틀 동안 미칠 뻔 했는데 이제 좀 살만하네 더이상 밖으로 흘러나올게 없는 건가.

나나최근 대화 조회 984
18407

옴메, 오늘 티랑 미노가 그려진 클리어가 왔네요~ 근데 우호님께 특별히 하얀색 티를 요청했는데 다른 티가 흑 그래도 일단 공짜니 헤헤 잘 입을게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43
18406

dj shadow/다이나믹듀오 오늘 공연하던데 친구가 갔거든요 톰요크 왔다고 문자왔는데 사실인가요?

남기민최근 대화 조회 1,140
18405

이제 (nice dream)에서 벗어날 때도 되지 않았니? 와.. 정말 슬프고도 슬프네요... 왜 이놈의 노래는 질려주질 않는건지 -_-... 그런 의미에서 다들 노래 추천!

쟁이최근 대화 조회 950
18404

1 동네 자전거가게에서 출퇴근용 자전거를 무려 18만원주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인터넷으로 우연히 그 자전거의 가격보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제 한달치 점심값보다 비싼 바가지를 써버렸다는걸.. 출 퇴근할때마다 그 자전거포앞으로 지나다니는데.. 이번주부터는 휴가간다고 써놓은 문구 붙여놨더군요 -_-^ 2 11월에 이사온 자취방.. 가스계량기가 옆집이랑 바뀐걸 저번주에 알았습니다. 옆집이랑 거의 비슷하게 이사들어왔거든요 그 추운날 가스비가 너무많이 나와 진…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003
18403

사버렸어요 으흐흐흐흐

스캇최근 대화 조회 927
18402

(미국의 모; 서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Thom이 아주... @_@ 저 잡지 샀는데, Thom의 인터뷰 내용이 굉장히 좋습니다.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으항.. SPIN에도 Thom 인터뷰 기사가 있길래 사봤는데 MOJO 인터뷰 내용이 훨 났더군요.) 그간 몇몇 분이, 언제 모임을 갖지 않느냐고 물어오셨고 조만간 조촐한 만남의 장이 준비된다면 올라올 수 있다는 지방에 거주하는 몇몇 회원들의 언질이 있기도 했고... 8월 18일 금요일에 다같이 만났으…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37
18401

싱가폴가수라고 들었는데(본인도 오늘 처음 알았음) 이 여자가 coldplay - yellow를 부른게 있더라구요 혹시 안 들어보신분 벅스에 들어가서 한번 들어보세요. 제가 링크를 걸줄 몰라서요; 굉장히 좋습니다ㅎ 뭐 그리 대단한 리메이크는 아니지만 오늘의 음악발견

카카최근 대화 조회 1,001
18400

수양록의 주된 용도는 선임들 뒷담화와 낙서.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8
18399

새벽 4시쯤. 나를 일어나서 울게 만든 꿈을 꾸었습니다. 아버지가 제 키만큼 쌓인 수학문제집을 가져오시더니 "사람이 여러가지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것처럼 지식도 여러가지 분야를 골고루 알아야 한다.수학을 못해서 쓰나,,ㅉㅉ" 라면서 저를 혼내시던 꿈이 하나요, _제가 생각할때 인력으로 안되는게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명줄이고 다른 하나는 수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다른 꿈은 우리 집으로 가는 길에서 어떤 사람들이 3000원씩 통행료를 받는 것이 두…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95
18398

좀 걷다가 dvd를 몇개 훔쳤다. 보고싶어서 훔친건데 집에오니 보기 싫어져서 고이 모셔둘려고 책장 문 열고 자리를 잡다 거미 한마리에 놀라...어쩌고 저쩌고 조금 대화를 나누다가 이상한, 수북히 존나 쌓여있는 먼지로 덮여 있던 dvd 몇장을 찾아낸다. 있던 위치는... 이러이러했다. 대략 10년은 묵은거 같다. 참고로 내겐 씨바 쓰리갈은12년산이 최고다. 언제 훔쳤지? 어떤 십새가 홈쳐논거야. 고전 영화다. 스카페이스. 영화를 다 보니 사생결단 이라는 영화가 생…

june최근 대화 조회 1,163
18397

왜왜~ 왜~ 내가 보기엔 앞서나간다 싶은데 왜왜~ 야근을 하면서까지 더 앞서나가는거야~ ㅜ ㅜ;; 사장의 맘도 이해가지만 우린.. 적어도 우린............. 쉬고싶다구...

스칼최근 대화 조회 968
18396

그냥 모 연예인 만큼은 잘나고 예쁜 얼굴은 아니더라도.. 뭐.. 노벨 평화상 받을 만큼 착한 성격은 아니더라도.. 나에겐 이 세상 누구보다도 이뻐보이고, 약간의 말다툼 정도는 서로의 속마음 털어놓으며 풀어가는... 서로 같이 있으면 누구보다 편한.. 세상 누구보다 편하게 느낄 수 있는 그런 사이.. 누구나 꿈꾸는 그런건가?.. 하지만 왠지 그게 어렵다...ㅎㅎ 뭐.. 지금은 때가 아닌가보지.

쟁이최근 대화 조회 968
36697

보람양 홈에서보고 짧은시간에 시즌1을 다봤는데 . 조넨 재밌네!! 빨리 2가 방영을... 곧방영될 2 스틸컷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p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331
18395

영화 속 하나하나가 너무 우리나라 같은 영화였... 뭐랄까.. 송강호가 맥주 캔 하나 던져서 괴물이 반응하니깐.. 사람들이 너도나도 던지는 그런 장면도 그렇고... 장례식장에서 "XXXX 아반떼!! 차 빼세요!" 이런 장면도 그렇고... 주인공에게 우리나라가 행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실제로 저런일이 일어나도 저럴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들 만큼.. 중요한건.. 괴물 영화속의 괴물이 그 괴물 뿐만이 아니라는 것.. 괴물을 통해 우리나라라는 괴물을 표현한 것 음..-…

쟁이최근 대화 조회 1,015
18394

너 언제나오냐? 금요일에 전화할께 ㅋㅋㅋ 오예~~~

nukie최근 대화 조회 979
18393

세븐과 지현우가 갑이란 말이냐 ㅡ_= 넥스트의 키보드 치는 분이 지현우의 형이라고 하기에 음 그런가? 했다가 무심코 프로필을 봤더니 80이기에 헉-(나는 아마도 70년대 초반 생을 생각했나보다 쿨럭) 그..그렇다면 지금껏 나이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지만 지현우는 몇 살인가 하고 찾아봤더니 -_- 역시 나는 그런 것에 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35
18392

바깥에 잠시만 서 있어도 바싹 말라 비틀어질듯한 날들에 짖눌려살다가 바람도 약간 살랑이는게 오늘은 날이 좋다. 게으른 나를 채찍질 하고자 핸드폰;;의 알람을 매일 일어나는 시간보다 좀 더 일찍 맞춰두었는데 그 덕에 아침에만 누릴수 있는 계획의 시간을 잠시 가졌다. 오늘 해야할일. 새차. 첫상영영화보기. 화장실냄새제거용 플러그인 퍼븀사기 (꼭 할인쿠폰을 써야함) 방청소 머리자르기 1시30분에 시작하는 야구관람 읽다만 박완서의 "환각의 나비" 다 읽기 시간남으면 공…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15
18391

두번째 제부도 방문. 이번에도 물론, 조개구이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이게 정말 환상이거든요. 성수기라 그런지 저번보다는 양이 많이 줄었지만, 바지락 칼국수는 더 맛있어진 것 같았어요. 술이 그냥 막 넘어가더라구요. 지옥같은 요즘 날씨에도, 한줄기 바다 바람만은 시원했구요. 물이 빠진 자리에 앉아서 캔맥주도 들이키고. 불꽃놀이도 구경하고. 새벽 4시까지 소근 소근 이야기도 나누고. 제대로 된 휴가는 9월에나 갈 수 있을 것 같지만, 나름대로 휴가 기분은 실컷 내고…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83
18390

너무 예뻐요 아니 너무 라는 말은 부정적일때 쓰는 단어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덤으로 뮤직비디오

나나최근 대화 조회 901
18389

누으,ㅠㅝㅏㄹㄷ뉴ㅝㅏ춰ㅏㄴ미ㅗㅁ뎔;ㄷ누ㅡㅍㅊㅍ ㅜㅠ,ㅡ니메젣쟈갸ㅏㅣㅓ이가ㅡ푸 츠ㅜ픝츄ㅜ퓨니ㅓ럊ㄷ로ㅓㅏㅍㅌㅇ푸트,ㅊ푼ㅇ로ㅓㅏㄷ;걀ㄷ갸ㅐㄱㅀㅍ아ㅓ푸트,ㅊ풔ㅏ니포ㅕㅈㄷㄹㄴㄹㄴㄹ 빨리 타구 싶당 잇힝

녀찬최근 대화 조회 1,024
18388

왕의 남자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괴물이 나오기 전까진 저 영화들이 역대흥행 빅3였죠 저는 이제껏 하나도 못 봤습니다. 그래서 놀림도 몇번 받았었죠. 그리고는 최근에 극장에서 본 영화가 반년전에 본 무극. 완전 제대로 낚여서 한동안 극장을 안 가다가 마침 시간이 나서 동생이랑 봤습니다. 하도 칭얼대서. 음............................................................................. 주제의식은 강하나, …

카카최근 대화 조회 903
18387

부모님께 용돈을 달라고 하고 싶은데. 솔직히 전에는 용돈자체가 없었거든요. 제가 반항은 진짜 많이 해도 돈 이야기 나오면 왠지 미안하고. 그리고 돈이야기는 잘 안하는 지라. 부탁하기도 그렇고. 반항은 잘하나는데....

우어엉최근 대화 조회 945
18386

웃지마.(속마음) >>>>> 우어엉 그리고 질문, 들을 만한 라디오 프로그램 추천해주세요. kbs콩 mbc미니 다운 받았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이문세씨 노래 좋아요.

우어엉최근 대화 조회 925
18385

제가 윷놀이 잘하거덩요 그게 죈가요?ㅠㅠ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985
18384

방송할께요 물론 밤 12시 오랜만에 마이크도 사와서 멘트와 함께 아 조아~ ㅡ.ㅡ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972
18383

가볼까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1,029
18382

인천 다녀와서 통장잔고 엥꼬나고 집에 삼일 연속으로 전화해서 -아, 그냥 별일은 없고- (내 생애 가장 비굴했던 서울생활 베스트 쓰리에 들만하구나) 그렇게해서 원조받아서 차비만들어 낙향, 집으로- 낮잠 한숨 자면 찐득해지는 땀에 흥건한 장판이여, 안녕 돌아왔을 땐 좀 더 뽀송한 얼굴로 날 맞이하여라 나는 간다 피안의 세계로- 과연.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26
18381

겨울에 먹는 아잇흥크림 도 맛있지만 역시 아이스크림은 여름에 무쟈게 더울때 먹는게 맛있지요. 크엉,, 저는 개인적으로 하겐다즈의 파스타치오 아몬드를 좋아해요. 근데 졸라 비싸서 GG 한동에 파스타치오 라는 아이스크림이 슈퍼에 팔았는데, 없어졌더라구요. (방금 확인) 누나바도 나름대로 맛있어요, 그런데 끝맛이 끈적한게 싫더라구요, 뽕따 스리즈도 시원한 맛이 좋아요, 파워캡인가? 그런것도 파란색 소다맛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그냥 아이스크림 닥치는 대로 다 먹지만,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123
18380

감독님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짜증과 답답합을 모아 괴물 한마리를 탄생시켰지요. 아.. 이후의 감상평은 영화 내용 스포일러라 삭제..

쟁이최근 대화 조회 911
18379

한국사람들 TV에 나오는 사람들이건 길 지나다니는 사람들이건 모두들 '~인 것 같아' 이런 말투를 쓰는 거죠 왜 예의바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엔 그건 ~야'라는 말 대신 자기의견을 한번씩 굽히고 들어가는 건가 아니면 자신없음? 그리고 난 이게 왜 이렇게 불만인거지 항상

나나최근 대화 조회 895
18378

멍멍아 야옹님이 쏜대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871
18377

버스를 탔는데 제 앞자리에 여고생 한명이 앉아 있었어요. 아름다운 갈색 머리에 웨이브 펌을 한 그녀. 그런데 문제는, 뒷머리에 왁스의 잔해가 듬뿍 남아 있었다는 사실. 어떻게 보면 별 일이 아닌데, 이상하게도 오늘 따라 매우 신경이 쓰였어요. 뭔가 알 수 없는 찝집함. 그리고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깨를 가볍게 두들긴 다음에 왁스의 존재를 고발할까나. 아니, 알게 된다 해도 그녀로써는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없을 거야. 검지와 엄지로 조심스레 머리를 매만져…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8
18376

비록 메탈리카,포플레이,펜타포트등에 비껴 있지만 나름 활발한 아레치자게. ㅈㄹ같던 회사도 때려치고--; 먼지나던 자전거손질해놓고 모렌 아마 제주도에 있을거란 기대에 잠이 안옴 :) 낼 저녁 삼순이 재방송하는데;; 사기꾼 강우석씨 공공의적처럼 몇번을 봐도 스피디하고 잼있어서 막 출연하고 싶어라. 병이다-.- 낼부터 아마 다대포 락페스티벌하는데 델리외엔 별 땡기지가 않네;; 커피를 두잔이나 마시고 집에 오는길에 타임을 한갑사서 반년만에 담배를 피니깐 구역질이--;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359
18375

추억이 담겨 있는 노래는 언제나 고민해요 그 노래 좋아서 정말 듣고 싶은데 많이 들으면 그 추억에 어느새 익숙해져 그 노래에 얽힌 감정들이 사라질까봐 언제나 고민해요 여러분은?

지낙최근 대화 조회 904
18374

이란거 생겨버린걸까요? 예전엔 주위의 눈따위 신경쓰지 않고 두 귀에 가득히 들려오는 음악만 신경썼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버스를 타나 길을 걸으나 모두다 나만 보고 있는 느낌이야... 왠지... '저 여자 뭐지?..' 하는, 이런 느낌이랄까..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하면 안되는건데;; 뭐든지 혼란 스러워지고 있네 어쩜 좋을까 -.,=

유토최근 대화 조회 916
18373

안하나요? 그냥~여름이니까~ 이런건 이유가 안되나 사실 나가본 건 FF에서의 모던락 댄스파티 밖에 없지만 한번 뵙고들 싶으어요 (글이 썰렁한 것 같아서 짤방은 폴+)

나나최근 대화 조회 900
18372

어제 동생이랑 스캐너 다클리를 보고 왔습니다. 동네의 허름하면서도 왠지 처량하게 화려한 단관극장에서... =_= 워너인디펜던트에서 제작했더군요. 독립영화...라긴 좀 뭐하고, 인디영화...라고 하기엔 메이저 감독, 메이저 배우들. (하지만 또 주류 안에서 보자면 약간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들이네요.) 저예산영화... 저예산이긴 한데, 로토스코핑 기법 쓰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을 듯. 결론적으로 감독을 비롯한 배우,스탭들이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든 영화. 그런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30
18371

영국 온지 이제 3주가 다되가네요. 어려운 취업난에 준비된 건 없고, 졸업 하기는 싫어서 한동안 우울상태에 빠져 있다가, 거의 도피식으로 영국 어학연수를 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라디오헤드에 소홀했는데 역시 여기 오니까 라디오헤드 음악이 땡기더라고요... 한국에서 씨디들 안가져온거 백만번 후회하고 있는데 가까스로 주변 친구 도움으로 my iron lung 파일을 구해서 만날 듣고있습니다. 그나저나 어디가면 라디오헤드를 만날 수 있는 거죠? 저는 여기 Leeds 라…

연지최근 대화 조회 964
18370

스캔판 만화들(돈없고 용돈없는 학생이라서) 나루토28~31 원피스41 2사 6방의 7인 최종병기 그녀 슬램덩크 완전판(그냥 하드에라도 보관하고 싶음 만화라) 영화들(전부 아직 안 본것) 대부 대부2 대부3 뮌헨 죽은 시인들의 사회 레옹 파이트 클럽 마이너리티 리포트 기타 mp3파일(엠피용량때문에 갈아줄려고.) 애니 한편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이상 저의 문화생활용 폴더에 있는것들입니다. 저희집 컴이 꾸지고 용량이 34기가 뿐이고 이것들 다 지워도 28기가. …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973
18369

삽니다 ㅋㅋㅋ 잘보이면 태워줄수도 있고, 꺄르르르르르르를 아잉 신난돠~ 나즁에 사진찍어서 보여주겠삼. 싫으면 말규 흥- 라랄라라라라라라라랄라랄라라라랄라라라라

녀찬최근 대화 조회 973
18368

17세 딸에게 불붙여주고 있는 멜라니 그리피스

Byrds최근 대화 조회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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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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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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