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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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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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8077 | 미국에 왔습니다. 여기는 팔로 알토라는 동네인데... 예, 맞아요. 라디오헤드 노래 중에도 팔로 알토라는 노래가 있죠. 그래서 일부러 여기로 온...건 아니고 시스터들이 여기 있어서; (역시 나는 라디오헤드와 천생연분이란 말인가ㅡ,.ㅡ;; 지난주에 이베이에서 라디오헤드 공연 티켓을 샀는데 아직 도착을 안해서;; 트래킹해보니 오늘 오후에 온다고... 흐미... 티켓을 받아봐야 더 실감이 날 거 같네요. 예.; 30일, 라디오헤드 북미 투어와 올 상반기를 마무리 짓…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46 | |
| 18076 | 향에서 삘링앨범사면 티준다네요. 전 절대로 티때문에 구매한것 만은 아님..............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1,019 | |
| 18075 | 드럼머신 팔고 도착한 악기 샛팅한다고 6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전에 잘 쓰던 프로그램이 갑자기 지x길래 ㅠㅠ 입시곡이랑 대회 때문에 산건데... 드럼머신이 그립군요 ㅠㅠ 곡을 7월 초까지 써야 되는데... 팝이나 재즈나 들어야 되는데... 계속 idm쪽만 찾고 있으니... 말랑말랑한 팝이나 r&b나 재즈쪽으로 추천좀 해주세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8074 | 갑자기 만화책이 보고 싶어서 갔더니만 왜 이렇게 재미있는게 없던지 결국 이리저리 찾고 찾다가 그냥 크로마티고교 빌렸음-ㅅ-; (그다지 그림체가 제 스타일은 아닌데 예전에 너무 웃었던 기억이 나서..) 20세기소년도, 데스노트도, 강철의 연금술사도 나오려면 다음달까지 기다려야 하니ㅠ 좀 그림체가 깔끔하고 스토리가 완전 얽히고 설킨 그런 만화 추천부탁해용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40 | |
| 18073 | 낄낄. 근데.... (왼손을 허리에 올리며) 수비 발에 맞았기때문에 옵사이드가 아니래.. (고개를 절래절래) ㅇ ㅏ 짜증나! (오른발로 로우킥) 모르면 그냥 ! 가마이 있으라구! (허공에 주먹을 휘두른다) ㅇ ㅣㅁ ㅣ그전에 옵사이드 기는 올라갔다 아이가. ㅆ ㅣㅂ ㅏㄹ ㅕㄴ ㅏ 그러고 보면, 옵사이드 반칙을 두번이나 받아야 마땅한기네;... -_ -; 직접 그라운드에 나가서 옵사이드 강의 해주고 싶다. 반니횽아랑 로벤횽아도 떨어졌는데 그러지마 ㅠ.ㅠ 꿲 아르젠틴…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1,048 | |
| 18072 | 영국팝에서는 단체로 숙소마련하고 아주 분주하던데.. 다들 숙소 해결 하셨나요? 어떻게하셨는지 매우궁금! 맘같아서는 라마다호텔을 지르고 싶지만... 대략..뒷감당이;; 어떻게들 하고계신지 좀 알려주세요~ 참고하게요ㅡ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899 | |
| 18071 | "우리 나라가 그러면 그러치" "우리 나라는 안돼" "우리 나라가 뻔하지 뭐" 대한민국 국민들 80프로 이상이 하는 말들 외국인들이 혹 말을 걸어오면 쫄아버리는 거 안 좋다고 생각해요 여긴 우리 나라 한국인데. 왜 꼭 영어로 대답해야할 걱정으로 쫄아들 버리는지 좋은 한국말 놔두고. 한국에선 당연히 한국말 해야죠 한국와서 한국말 못하는 그네들이 이상한거지. 축구고 뭐고 외국 나가서 억울한 일 안 당할려면 나 하나쯤이야가 아니라 나부터 우리 나라를 사랑하고 아껴서 …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053 | |
| 18070 | RH분들 모여서 축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 잠깐.. 잠깐...;; 장마 끝나면.. 한번... 안되겠죠.. T^T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74 | |
| 18069 | 갑자기 비내려서 홀랑 다 맞아 버렸네요..ㅎㅎ 지금은 샤워하구 두시간째 여행경비에 보탤 돈 만드는중 -,-;; 소장해온 비디오들과 디비디와 음반들....으허허헣 인생은 부질없는것...ㅠ 여행갔다오면 또다시 살게 분명한데 ㅋㅋㅋㅋㅋ 뭐...글의 요지는 배낭여행 조언들좀 해주세요.... 아..영국은 못갈듯...느무 비싸요 아...하나더...위에 싸이주소 누르시고 제싸이 오셔서 내논물건들좀 봐주세요 ㅎ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8068 | 저도 안들어가지네요. IP 돌려서 들어가면 되고요. ㅡ,.ㅡ;;;;; 이건아니자나 이건아니자나 이건아니자나~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81 | |
| 18067 | 개실망이3 ㅠㅠ 노래는 좋다고 쳐도 내가 알던 당신들이 아니야! ㅠㅠ 그래도 9번 트랙 이후 땜에 봐드림...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1,025 | |
| 18066 | 오늘 무심코 집에 있는 비타천을 하나 먹었습니다. 뚜껑을 까발리고 보니깐 안에 뭐라구 써있더군요 뭔 글씨일까 싶어 자세히 보니까 '한병더' 난 외쳤습니다 '아싸!!!!' 그리고 나도 모르고 그만... 병뚜껑을 껌처럼 열심히 씹어댔습니다... 결국 ... 병두껑은 완전 찌그려져서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답니다.. 오늘따라 병뚜껑이 왜 이리 맛잇던지...하하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299 | |
| 18065 | 어제 퇴계원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서 자고, 오늘은 이모 할머니 댁에 들렸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이모 할아버지가 얼마전에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으셔서 병문안차 들렸던 것인데, 이모 할머니가 내게 용돈을 주는게 아닌가. 나는 이제 전역도 했고, 돈도 벌고 있으니 됐다며 거절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성을 내며 기필코 내 손에 돈을 쥐어주셨다. 내가 아무리 돌려주려고 해도 받지 않을게 뻔하기에, 나는 그 돈을 바닥에 깔려 있던 담요 밑에 집어 넣었, 지만, 역시 성의를 생…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40 | |
| 18064 | http://kr.img.dc.yahoo.com/b0/data/parkjisung/%BB%E7%B1%E2%B2%DB.jpg바르네타가 옵사이드인가?(링크에 사진보세요) 전 프라이가 옵사이든가 아닌가만 생각했음 핸드링도 그렇고 심판판정 찝찝하긴 했지만 거품물고 욕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 리엄갤리거 | 최근 대화 | 조회 953 | |
| 18063 | 뮤즈의 새 싱글 [Supermassive Black Hole]이 NME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는 차트 등장 2주 만의 쾌거로 지지난 주 차트 1위에 올라 두 귀에 입을 걸었던 쿡스는 뮤즈의 등장으로 인해 2위로 밀려나며 결국 그 입을 다물고 말았다. 아래는 6월 11일자 NME 싱글 차트 10위까지의 순위다. - NME Single Chart Top 10 - 1. Muse - Supermassive Black Hole 2. The Kooks - She M… | 임석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18062 | 다른건 모르겠고 배추님이 남기신 9495번의 마지막 댓글만을 놓고 보니 제가 잘못 이해했다는 생각도 좀 드네요. 하지만 wud님은 제가 쓴 글들의 이해와 제 의도를 전혀 파악 못하고 계시네요. 여전히. 일단은.. what the hell.. 상욕으로 알고계신다면 여기에 대해선 일절 하고싶은 말 없습니다. 그리고 wud님 잡고 화풀이하는게 아니라 wud님때문에 제가 화가 납니다. 그래서 글들에 감정이 실렸고하니. 제 글들에 비아냥거림이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이부분…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183 | |
| 18061 | i cannot type korean sorry how come nobody is talking about their new songs ie. "all i need" "videotape" "4 minute warning" "spookz" "open pick" "15 step" etc etc etc videotape is really good listen to it everyone | helios | 최근 대화 | 조회 999 | |
| 18060 | 이 영화 정체가 뭔가요? 음악에 관한 영화인가요? 탐웨이츠에 이기팝에 화이트 스트라잎에 장난아니네요 출연진이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18047 | 이랬으니 힘없는 나라는 조용히 4년동안 3점슛연습을..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36636 | 떠들면 한장 더준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51187395/a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주심 | 최근 대화 | 조회 315 | |
| 18059 | 개인적으로는 천수형도 그렇고 재진형도 그랬고 11명 모두 멋있었어요 열심히 뛰는 모습...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18058 | 예쁘군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36633 | 모 요즘 음악 들은것도 없어서 손가락 꼽을것도 별로 없지만 웬지 안하면 무언가 빠진거 같은 허전한 느낌이라 해봅니다; 실망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Sufjan Stevens - The Avalanche : Outtakes & Extras from Illinois Album 여전히 멋진 멜로디를 만들어 내고 있고 분명 웹진에선 좋은 평가를 줄꺼같지만 내겐 이제 지루하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Th…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506 | |
| 18057 | http://moosi.anienc.net/rhkorea/06 half.rar모 요즘 음악 들은것도 없어서 손가락 꼽을것도 별로 없지만 웬지 안하면 무언가 빠진거 같은 허전한 느낌이라 해봅니다; 실망 Sufjan Stevens - The Avalanche : Outtakes & Extras from Illinois Album 여전히 멋진 멜로디를 만들어 내고 있고 분명 웹진에선 좋은 평가를 줄꺼같지만 내겐 이제 지루하다 The Flaming Lips - At W…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18056 | 7월 18일부터 36일간 유럽으로요... 초 빈곤 여행이 될듯.. 그안에 괜찮은 공연있을까요? 몇일 굶어서 볼까 하는데..ㅋㅋ 몇일로 안될려나....ㅠㅠ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055 | 탐오빠 앨범이랑 같은날에 발매될 예정이군요. 방금 어떻게 구해서 듣고 있는데 1번트랙이 약간이상해서(태그엔 솔져스포임이라고 뜨더군요;;) 재끼고 2집부터 듣고 있는데 역시 멋집니다! 생각과는 달리 그렇게 까지 신스팝적이진 않은것 같네용.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18048 | 일단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그 심판이 그렇게 판정을 한 이유를 정리해보자면, 1. 06 피파 옵사이드 룰이 변경된것을 너무나 숙달하다보니 비슷한 상황이 나오자 안불은것입니다. -> 이부분은 의혹의여지가 너무나 많고 피파의 공식홈에 따르면 꺽인각도가 벗어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옵사이드라고 판정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꺽인각도가 애매모호하죠 약 90도쯤 꺽였으니. 그렇다고 해도 절대 옵사이드라고 볼수있는 부분이 큰부분입니다. 2. 스위스의 최근 편파판정 시비에 휘말리고…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64 | |
| 18054 |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충남 대천 한켠에 있는 무창포라는 바다에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두 모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간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고생도 많았도 머릿속도 복잡했는데 바다에 가니 정말 거짓말처럼 모두 잊어버릴 수 있게 되더군요. 우리 모두 휴가철이 다가오기 전에 한적한 바다에 다녀옵시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51 | |
| 18049 | 왜 이번에 심판진이 다섯으로 늘었을까요? 오심을 최대한 방지 하기 위해서 겟지요? 아님 걍 피파가 절라 돈이 많으니깐 돔좀 뿌리고 싶고 마이크 되도 않는거 걍 볼떄기에 붙여서 폼잡고 게임을 진행하는건가요? 피파도 방송기술의 발달과 함께 심판의 눈을 능가하는 카메라의 판정을 따라잡기위해 적어도 오심(편파판정)을 막기위해 그런 돈 쳐바른 짓을 한게 아닐까요? 이런 피파의 허접한 노력이 왜 있었을까요?? 우리같은 개념부족한 사람들이 시간낭비로 오심(편파판정)에 항의하…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8053 | 처음 거리 응원을 해 보려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4시에 시작인 경기 친구들과 11시에 광화문을 갔었다죠.. 우어... 압사당하는줄 알았어요. 빨간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원래 막 소리 지르고 흥분해서 응원하고 그런 타입이 아닌 아주 소심한 성격의 저임에도 불구하고 3000원 짜리 태극기 사서 둘러메고 열심히 자리 찾다가 운좋게 사람들이 앞으로 쏠리는 시점에 무대 앞 자리를 잡았어요ㅋ 이게.. 문제였삼.. 너무 운이 좋았어요.. T^T.. 막 여러 가수들 다 …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88 | |
| 18050 | 선심이 오프사이드 기를 들었고 다시 내렸죠. 그리고 골을 먹고나서 선심은 한국선수들의 항의에 주심이 게임을 그냥 진행시키라는 지시에 따랐다고 합니다. 선심은 정확히 봤습니다.(피파 2006년도 오프사이드 규정에 의거) 하지만 공의 진행방향과 반대위치, 선수들 뒤에 있는 주심이 어떻게 선심보다 오프사이드인지 아닌지를 더 정확히 판가름할 수 있을까요? 그럴거면 선심 왜 둡니까? 이게 오심인가요? 이건 말이 오심이지. 차두리의 사기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4,073 | |
| 18052 | 자신만의 비법 그런 거 뭐 없나요. 분명히, "30분만 자야지"하고 엎어졌다가 핸드폰 알람 진동 울리면 일어나서 끄고 다시 눕고 눕고 한 1시간은 그렇게 보내네 흑 잠에 농락당하네요. 지하 2층 자습실에서 공부하고 졸고 졸고 졸고 책 보다가 6층 휴게실로 와서 끄적끄적 씁니다잉...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18051 | 대한민국 축구팀 마지막 경기 정말 열심히 잘 해줬습니다. 특히 이천수 선수 이젠 눈빛부터 진지하고 믿음직스럽더군요. 그런데 두번재 골을 먹은 건 정말 한국팀의 개념 없음을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경기 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생활에서는 룰을 따라야 합니다. 심판의 판정이 옳은지 그른지 선수들은 관심가져선 안 됩니다. 선수들이 경기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도록 허용된 시간은 오로지 '주'심이 호루라기를 불었을 때뿐인 것입니다. 주심이 호루라기를 불 때까지 선수는 하던…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104 | |
| 18046 | 음..... 선배 과실험실에서 빈 프로젝트로 겨우겨우 힘들게 보면서 응원했는데, 기분이 멍....하네요. 집에 걸어오는데 아무생각없이 걸었음..... 그래도 우리선수들, 2년뒤 아시안컵 3년뒤 컨페드레이션스컵 4년뒤 남아공월드컵 기대하겠습니다. 오심문제로 말이 많은데, 어쨌든 진건 진거니까.... 빨리 잊기를ㅠ 이번경기 선수기용에 다소 문제가 있었다는게 저의 생각.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호선수 마녀사냥 시작될듯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045 | 꿱꿱이! 꾸에에에에엒 꾸에에에에엒 꿱 꿱 꿲!!!! 근양. 꿱꿱이! 꿱꿱데지마 ㅜ.ㅜ 귀아포 뜨와하아아으어 -본문- 축구보면서 마실맥주 두통을 벌써 다 마셔뿌따! 네드베드에게 건배를 올립니다. 아듀~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1,070 | |
| 18044 | 작년 올리브가 더 예쁜데.. 어케한다 ;; | <셔> | 최근 대화 | 조회 928 | |
| 18043 | 원래 토요일과 일요일은 출근을 하지 않지만, 마지막 주 토요일은 출근을 해야 한다. 고로, 이번 주 토요일은 출근날. 하지만 토요일 새벽 4시에 월드컵 한국전이 있다는 이유로 하루에 한시간씨 연장 근무 하고 토요일은 쉬기로 했다. 그러다 어제. 왠일로 일을 7시에 끝내주는 것이 아닌가. 사무실을 이전했는데, 예전 사무실에 있던 짐을 조금 옮겨달라는 이유에서 였다. 그러나 실상은. 여직원들은 다 퇴근하고, 남자 직원 4명만 딸랑 남았고, 짐은 책상이니 의자니 해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5 | |
| 18042 | 가끔 미친듯이 행복한 것 같다 ㅋ이런 기분이면 결혼도 할수있을거같은데 역시 나이가 드니까 이런생각도 한다 Q 흠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A 그런것 같아요 왜냐면 나이가 안들었을땐 미친듯이 행복해도 결혼하고 연결은 안했는데 말이죠... 어쩌면 또. 도망치고 싶은 마음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도망치고 싶은 마음에 결혼해버리면 망한대요. Q 음..오... A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뚜렷한 목적도 없으면서 왠지 이대로 늙어버릴것만 같… | SENGUI | 최근 대화 | 조회 991 | |
| 18041 | 유리의도시 산거 자랑하로 갈라그랬드만 문을 닫고 말았네요 스노캣버전!! 유리의 도시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18040 | 오늘 비와서 집에서 무지 뒹굴뒹굴하면서 TV서 하는 마루코는 아홉살을 보는데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성냥팔이편을 했는데.. 보다보니깐 문득 옛날에 본 거꾸로 읽는 동화 였떤가...? 갑자기 그게 생각났다. 백설공주를 죽이려 했떤 계모가 사실 친엄마였고 백설공주는 변태였다는 둥 어쨋다는 둥.. 뭐 여튼간 ;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그런지 성냥팔이 소녀는 성냥만 판게 아니라 몸까지 팔면서 그 돈으로 마약하다가 최후에는 성냥불을 키면서 환각현상을 만끽하며 돌아가셧다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006 | |
| 18039 | 어제 정말 오랜만에 비를 맞았어요 우산 안가지고 와서 비맞는 그런거 말고 진짜 비맞는거 덕분에 감기 기운도 좀 있고 가방이 물에 담갔다가 뺀 것처럼 되고 흰색 컨버스가 황토색으로 꼬질해졌고 아침에 귀찮게 빨래도 해야 되지만 역시 졸라 재밌음 아 더 뛰어다니다 올걸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18038 | 전 이맘때만 되면 전자양의 오늘부터 장마란곡이 듣고 싶어지더군요 ㅎ 그리고 섭라임도 당기고 비치보이즈도 듣고 싶어지네요. 님들은?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18037 | 요즘 한 사일정도를 밤에 잠을 못잤는데, 아무래도 그것때문인지 특별한 능력이 생겨버린 것 같아요. 정말 무섭습니다.ㄷㄷㄷ 제가 분명히 아까 잠에 올랑말랑한 상태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거든요. 자지 말아야지 하고 녹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눈을 떠보니... 제가 건물 옥상 들마루에 있는 겁니ㄷ..... ㄷㄷㄷㄷ 그것도 비가 와서 물기가 흥건한 그런 들마루에서 말이죠. 진짜 깜짝 놀라서 일어나보니, 시간도 꽤 지난 것 같고... 정말 무서운 건, 내 자취방은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44 | |
| 18036 | 중국.. 스위스전 중국서 봐야한다는게 참 ㅡ,.ㅡ;;;;;; 많이 덥군요. 상해에 와있는데. 오늘 35도래요. 덥다. 토욜에 돌아감.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8035 | 그래도 오늘까지만 학교가면 끝이네 내일 장마 왕창쏟아져라-_- 엠티고 뭐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8034 | 아침은 물 말아서 김이랑 뚝딱. 점심은 라면. 저녁도 라면. 헝그리 정신에 입각해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피씨방입니다. 할 줄 아는 게임이 전혀 없는 저로서는 왜 제가 여기 앉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일하는 녀석이랑 왔습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이 녀석 피씨방비와 라면값까지 제가 냈습니다.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닌 저로서는 왜 거절을 못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있으면 다시 일을 하러 올라가 봐야 합니다. 옆에 앉아서 리니지를 하고 있는 녀석이 굉장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18033 | 오~랜만이네요.ㅎㅎ 아레치 티 공구메일 보고 들어와봤어요.. 아직 아는 분이 꽤! 있는 듯. 반가워서 몇 자 적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ㅅ^ | 뮤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8032 | 나중에 나에게 5천원에 파셈!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8031 | 요즘 스니커가 너무 좋아요 모랄까 처음 끈매는건 너무나도 귀찮지만 (특히 하이탑-_-) 새 신발 신을때 느낌이란 정말 어떤 한 종류의 오르가즘같기도 하고 그래서 사들이는걸 주체할 수가 없는데-_- 누가 좀 멈춰주세요;; 전부 올해 사들인 신발들의 사진입니다-_-;;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18030 | 몇일전에 집에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너네 방학 언제하냐?" 아직 종강을 안한 과목이 있어서 다다음주부터 일거라고 했죠. 전 그냥 아부지가 궁금해서 물어보시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언니가 말하길_ 얼마전에 아부지가 언니한테두 전화해서 "미래는 집에 안오니?" 라고 물으시면서 "니들 없이 혼자 축구보니까 재미가 없네.." 라구... 작년까진 그래도 막내가 집에 있었는데, 그러고 보니 올해는 동생녀석까지 고등학교를 기숙사로 들어가는 바람에 우리집은 달랑 엄마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