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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029

시중판매하는것 보다 직접 담궈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발렌타인 18 이런건 못마셔 본지라... 쩝 아랫분 처럼 저도 다다음주 시험인데;; 축구땜에 이러고 있습니다... 게다가 다음주는 클럽투어하는날이고 거게 맞춰 학원도 쉬는날이라서;; 클럽투어 가야되고... 쩝;; 아 그리고 방금 아레치티 확인해봤는데... 도저히 뭘사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둘다 예뻐요 ㅠㅠ 전 대세를 따르겠습니다. 뭘 사셨는지요? ㅎ

naru최근 대화 조회 939
18028

한국전이 앞으로 한시간 조금 안되게 남았네요. 브라질 vs 호주 를 보고 있다가, 어째 진행이 영 시원찮아서 일어서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 그런데 요새 월드컵의 열기가 너무 뜨겁습니다. 타버릴것 같아요. 놀땐 노는 것도 좋지만 왠지 접때 월드컵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살짝 기분나쁠 뻔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선전을 기대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이번에도 월드컵이 잘되어서 한국인들의 어깨가 펴지는 모습을 다시 보고 싶네요 :) +다다음주에…

Monster최근 대화 조회 930
18027

대신 기타 공동구매를! 메이커가 깁선인게 맘에 걸리지만 단돈 20불로 합판의 깊은 울림을 느낄수 있는 기회인것 같습니다. 단체할인도 된다네요. 출처는 뮬 http://search.ebay.co.uk/_W0QQsassZyaqugongshangzhubao2005 게다가 불스아이랑 스팅레이도 있던. ps:티 공동구매하지 말잔건 장난입니다;;

naru최근 대화 조회 904
18026

짜짜라라라~~아~~~ 짜아`~~ 증나.. 무료한 하루 네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52
18025

연습실 홍보용 포스터입니다. 제가 그린 건 아니고, 친구가 그린 거예요; 저는 모델로서 참여를, 했었었는데- 친구가 여자로 바꿔버렸습니다. (...) 그러나 진짜 문제는. 제가 작업 중인 그림 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친구가 저장을 해서 보내줬답니다. 그런데 저장을 잘못하는 바람에, 말라버렸답니다. 페인터로 수채화 모드를 사용하여 그리고 있었다는데, 프로그램에서 물감이 말랐다고 인식을 하면, 돌이킬 수가 없다네요. 친구 말로는 다시 채색을 하면 스케치가 지워진다고…

담요최근 대화 조회 986
18024

패스워드 아시는분 쪽지좀 주세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886
18023

내일 시험인데 벗들과 주점으로 gogo.. 여러분들도 열심히 응원해주세요ㅎ 더불어 K-리그에도 관심을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885
18022

왠지 아무도 모르...진 않겠지만, 없을 것 같지만.. 역시 혹시나 해서?< 요즘 소심기운이 발동되는... 상황이라.. 하아.. 혹시 Grateful Days 있으신 분. 아 Dragon Ash 곡이거든요. ㅠ_ㅠ 음악파일로 있으신 분. 꼭 연락주세요. 부탁드려요...; (잠수쟁이 주제에 이러면 안되는걸까. 덜덜덜....

D최근 대화 조회 1,035
18021

이렇게 흘러흘러 가는가... ㅋㅋ 내일이 마지막??? +_+ 제발~

nukie최근 대화 조회 890
18020

이름뒤에 '씨'를 붙여서 부르는 몇 사람이 있다. "○○씨?" "...." "아, 네.." 왠지 내 이름 같지가 않아서 어색하다. 아직 난 소년인가봐 ♥

예뻐최근 대화 조회 878
18019

잘자고 있는데 핸드폰이 딩동거려서 깼어요. 문자가 왔더군요. [친구찾기]010-XXXX-XXXX님의 위치요청 이게 뭔가 했는데, '친구찾기'라길래 말 그대로 내 친구가 나를 찾는군, 싶었죠;;; 통화 버튼을 누르니 제 위치를 상대에게 알려줬다고 화면에 뜨더군요. 다시 누워서 자려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 위치를 궁금해 할 친구가 있었던가' 싶더라구요. 게다가 친구면 전화해서 물어보면 될 것을. 아니, 대체, 왜? 게다가 주소록에서 번호를 찾아보니 저장이 안…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97
18018

무슨 말을 했는지 분명히 들었는데 거의 반사적으로 되물어버린다. '응?' 그 후 상대방이 다시 말하는동안 어떤 대답을 해야할지 생각하는거다. 그렇다고 해서 꼭 최선의 대답을 할 수 있는건 아니다. '너 지금 다 들었지?' 그러면 민망함이 그대로 얼굴로 올라와서 허허허허 해버린다. 예전에는 분명히 상당히 무표정이었는데, 그랬다고 하던데, 요즘에는 너무 얼굴에 티가 잘 난다. 부끄러워라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70
18017

모기가 부쩍 늘어났다. 언니가 손을 휘휘 내저으며 말했다. "에이, 이 모기년들.." 그래, 피를 빠는 모기들은 다 여자였지... 오늘도 내일도 수많은 밤을 모성본능을 위해 여자들이 살아가고 또 죽는다.

SENGUI최근 대화 조회 865
18016

웃고 시작합시다^^* 이미 지난 일이기에 정치적 의도는 없습니다. 아임 엠어 아놔키스트~

naru최근 대화 조회 922
18015

나는 미성년자가 아니다. 기타를 배워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 학원은 웬지 믿음이 안가고, 너무 비싸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어울리면서 배우고 싶다. 부천이라면 그다지 멀지 않다. 일단 시작하게 된다면, 열심히 출석할 수 있다. 위의 사항에 해당하는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학원은 아니지만, 레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력은 상관없고 오직 열의만 있으면 됩니다. 회비는 학생이나 백수의 경우에는 한달 4만원. 그 외에는 5만원 입니다. 하…

담요최근 대화 조회 3,250
18014

어제 집에 오니깐.. 2시더라구요... 근데... 막 너무너무 영화가 보고 싶은거 있죠. 사실.. 어린마음에 야한것도 살짝 보고 싶기는했는데., 검색중에 브이 포 벤데타가 딱 나오더라구요. 예전에 광고에서 그 웃는 모습의 가면이 인상깊어서 후딱 받아서 봤는데,... 내용은... 말씀 안드리겠지만.. '제발 가면즘 벗어죠!!!! 부탁이야.!!! 궁금해!! 궁금해!!! 얼굴!!!! 가면 끝까지 안벗어!!!!! 궁금하다구!!!!! 미칠꺼 같자나!!! 궁금해!!!! 어…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85
18013

안녕하세요^^ 아레치코리아분들은 아실까 해서,, The Ugly People Vs. The Beautiful People 이거 사고싶은데 제가 아는곳은 다 품절이네요ㅡㅜ 혹시 이 앨범파는사이트 아시면 알켜주세요^^;;

두림최근 대화 조회 3,928
18012

밑에 글보고 라됴햇 다운받으러 간 김에 토오토이즈하고 욜라탱고도 있더군요. 그래서 lali puna나 entre rios도 구할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어서;; 좀 라이브 많은데 있을까요?

naru최근 대화 조회 929
18011

앰비언트님이 "비열한 거리" 그 조감독 맞으신가요? 크레딧보다가 눈에 익는 이름이 있어서;; 맞다면 보러갈꼐요^^ (내용 다앎에도불구;;)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866
18010

저를 소개할 것 같으면, 아직 OK computer밖에 들어보지 못한 캐중딩 풋사과입니다. 아직 라디오헤드에 대해 모르는게 많아요. 잘 부탁드려요 :D

Monster최근 대화 조회 880
18009

오늘 느낌이 왔어요 !!! 아 좋아좋아 !!! 오늘 카드점으로 로또 번호 좀 맞춰놨는데 왠지 그걸로 하면 나홀로 로또 1등할꺼 같아요 >ㅁ< 저번주에 로또 했을때 행운의 여신이 날 마구마구 비웃었지만 (하나도 맞는 번호가 없었음;; ) 이번에는 !! 행운의 여신이 날 보고 미소 짓고 있는거 같아요 :D:D:D:D:D:D:D 당첨되면 카프리로 이민가야지 >ㅁ< 냐하하하하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34
18008

방금알았는데 라됴햇 노래 부를땐 무의식적으로 머리를 좌우로 흔들더군요;

naru최근 대화 조회 934
18007

얼마전에 새롭게 공개된 신곡입니다. Talk show host와 같이 왠지 모르게 섹시한 느낌이 드네요. Arpeggi이후로 가장 맘에 드는 신곡입니다ㅎㅎ 톰은 비트박스도 하고, 죠니는 드럼도 치고.. 동영상보다 음질이 좋은 mp3 부틀렉 버전도 있어요. 원하시는 분은 이멜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hyunwoo최근 대화 조회 4,016
18006

새벽 간식으로 먹는 맛있는 온천계란_ 3개 천원 + 세븐스타사이다 이렇게 먹고 있으니_ 기차를 타고 휘리릭 떠나고 싶어라_ 낮에 먹은 술기운이 이제서야 올라오는가 봐요_ 분명 한시간 전까지만 해도 말짱했는데, 지금은 잠도 안오고, 막 그르네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88
18005

전역하고 주말이 이렇게 행복하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오늘은 웬일로 일도 빨리 끝났고, 토요일, 일요일, 모두 쉽니다. :'( 연습실 가서 짜장면 먹고 딩가 딩가- 친구랑 노래방에서 워우워 예이에- 그 동안 잠 안올까봐 참았던 커피도 왕창 마시고, 저를 깨워주었던 알람 3개도 모두 OFF 시켰어요. :) 아, 정말 좋다! 좋은 주말 되시길.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87
18004

갑자기 피부가 좋아진 것 같아요_ 다른곳은 알레르기 때문에 장난없는 상태지만 이상하게 얼굴은 하루가 다르게 젊어지는 기분이랄까나 :$ 이런 얘기를 아는 언니에게 했더니 "그거 얼굴에 살붙어서 그런거야_" 라고 딱잘라 말하네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75
18003

날씨좋은 오후.. 집앞 슈퍼에서 자판기 커피와 함께 담배를 피려고 집앞으로 나왔다.. 난 동전을 넣고 커피를 뽑으면서 잠깐 옆을 보니깐 좀 모자른듯해 보이는 아저씨가 앉아 있었는데 그 아저씨 옆쪽에는 초등학생들이 몇명있었다. 그 초등학생들은 그 아저씨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아가리에서 똥내나.' 난 순간 놀랐다. 그러나 그 아저씨는 묵묵히 웃으면서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초등학생들은 그 아저씨 어깨를 힘껏치면서 말했다. 'ㅈㄹ 하지마 .재수없어'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23
18002

익스플로러 오류. 미쳐

예뻐최근 대화 조회 957
18001

받으셈! 이거 좋네요. 바탕화묜에. 예선전 경기 일정입니다.

녀찬최근 대화 조회 859
18000

요새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뭘 해두 의미가 없구 ,, 의욕도 없구,, 이쁜여자를 봐도 옆집 똥개 보듯 별 관심도 없구 .. 새벽에 문득 잠에서 깨어나 TV를 틀면 나오는 아름다운 에로물들도 개 풀 뜯어먹게 재미두 없구 .. 사람이 평소에 하던짓거리 안하면 골로 갈때가 된다는데 나도 그런걸까요 ....?ㅠ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21
17999

꺄~~ 드디어 휴가나왔어요 ㅎㅎ 으하하하하하 너무 좋아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881
17998

밴드들 홈페이지에 컨택그거 누르면 진짜 컨택될까요...? 오늘 그냥 랄리푸나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컨택 발견하고... 부산한번 와주세요 라고 적을라다가 말았는데... 돈줄깨 와줘 라고 해야지 오는건가요...?

naru최근 대화 조회 877
17997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ahh&id=103729 같이가자 16강!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849
17996

요새 늦게 자다보니 이마하고 볼에 꼭 큰 뾰루지가 하나씩 생겨서 동그란 살색 여드름 패치를 샀거든요 시험 이브에 아니나 다를까 볼에 또 뾰루지가 생겨서 투덜대면서 이걸 붙이는데 뾰루지 패치 귀미테하고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공중화장실 거울 앞에서 멍하니 서서 그럼 내 귀는 볼에 달린건가? 하고 생각하다가 혼자 막 킥킥거렸어요 난 바본가...... 시험때가 되면 정신이 이상해지나봐요 시험 망했어 :'(

이랑최근 대화 조회 1,143
17995

.....예상했던 대로 발매일이 연기됐군요.. 7월 11일......-_-;; (CD로 받아서 들어보려고 유출 음원은 안듣고 있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MODR&code=1607&album_mode=music 아, 근데 여기서 이게 뭔가요? + 초판 한정으로 포스터와 버스카드지갑, 2종 배지를 증정합니다 + 포스터 + 버스카드 지갑, 2종 배지 = ?_? 이걸 다 준다는 …

Daylight_?_?최근 대화 조회 3,959
17994

내 머리는 스폰지 모든 색깔을 쑥쑥 다 받아먹어요. 블루블랙 약을 사와서 슥슥삭삭 했는데 정말 무서우리만치 시커먼 군청색이 되었군뇽뇽뇽-,- 이제 한동안 머리 안건드려야지....

나나최근 대화 조회 942
17993

제가 내공이 부족해서 하는 말일 수도 있는데 톰아저씨 이번 솔로앨범 그다지 귀에 안 들어옵니다. 키드에이에서 좀더 신선해진 느낌인데.. 모든 곡이 그냥 푸념 늘어 놓는 식인거 같애요.-ㅅ-; 나는 RADIOHEAD를 원해!

카카최근 대화 조회 852
17992

요즘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없으면 정서적 불안증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ㅎㅎ서서히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심란하고 무료하네요. 그리고 제 주변엔 딱히 락을 좋아하는 녀석들이 없어서 어디가서 라디오헤드 예기도 못합니다. ㅋㅋ 저는 혼자 즐기기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아닌가봐요^^ 이 글은 그냥 라이브 동영상 보다가 같이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 94년 미국 리딩 페스티벌 : 다들 너무 젊더군요. 특히 에드는 식별 불가능이였습니다. 제…

박성순최근 대화 조회 1,247
17991

내가 제일 듣기 싫은 말(소리)이 뭘까하고 평소에 가끔 생각을 해보았다. 지금까진 뚜렷하게 떠오르는 게 없었는데 이제야 그게 뭔지 알 것 같다. '씨~.쯪.' 이 말만 들으면 내 마음은 불안해진다. 나랑 관련없는 일로 상대방이 그런 소리를 내도 그에게서 나오는 부정적 에너지가 나에게로 물결처럼 퍼져오는 것만 같다. 안타깝게도 내 가족 중에 두명이나 이런 소릴 자주 낸다. 마음이 심란할 땐 음악이 듣고 싶어진다. 음악은 세상과 나를 분리해준다. 세상을 좀 더 넓은…

Byrds최근 대화 조회 1,017
17990

즐의 신보 철바다 아래 1번 트랙 atlantic 굉장히 좋네요. 노래 후반 2분 55초쯤부터 급속도로 fantastic -_-b 뮤즈의 유출된 음원도 찾아 들어봤는데.. 이건 뭐 그냥 그렇네요;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도 안되고 뒤숭숭숭숭 비 비린내가 상큼하네요.

오힘찬최근 대화 조회 799
17989

모처럼 잠이 스르륵- 들려했는데, 번쩍- 깨어버렸다. 와아아- 하는 함성 소리. 짝짝짝- 박수 소리. 일어나 상황을 보아하니, 2:1로 우리 나라가 이기려는 것 같다. 난 정말이지 관심없는데, 잠이나 잤으면 좋겠는데,

담요최근 대화 조회 992
17988

내기 했습니다. 만원빵!! 한국 이겨라~~~~ 아, 혹시 올림픽공원에 응원나오시는분 계신가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41
17987

참 잘못했구나 싶어요. 아니, 잘못했어요. 그동안 이곳에 발붙이고 앉아 인연을 트였던 사람들, 미성년인 주제에 숱한 정모자리 쫓아다니면서 여럿 괴롭히던 때에도 내색 않고 따뜻이 맞아주셨던 분들께 "저 곧 입대해요"란 인삿말 하나 제대로 전해드리지 못한 게. 이제 오늘 정오가 지나고 나면 한동안 보지 못할 사람들인데. 사정을 모른 채로 평소처럼 말을 걸어오던 분들께 "저 이제 한동안 없을 거에요" 따위의 경구를 읊고 있으려니 너무나 죄스러웠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

Rayna최근 대화 조회 1,016
17986

언제 뒤를 돌아야 하는지를 몰랐었다. 그 때는 그냥 막 내가 하고 싶은데로 했고 내가 정말 뭘 원하는지 몰랐기 때문이라고 변명한다. 아직까지도 똑같은 변명을 하고 있다니... 어쨌든 내 뒷모습은 그다지 멋지지 않다는 것이 나를 아는 사람들의 중론이다. 조금 더 허리를 꼿꼿하게 펴야하고 표정도, 시선도 더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어야하며 걸음걸이도 힘차야하고 발도 끌지 말아야한다. ... 라고... 들 말해준다. 10여년동안 지겹게도 듣는데 지겹게도 고치지를 못한다.…

최근 대화 조회 949
17985

그냥 멀리 있는 사람과 메신저 대화 몇 마디로 기분이 좋아지고 잘 살 거 같으다! 힘도 나고 일본어도 배우고! 그래서 쌍둥이인가 ♡ 나를 정화해주는 사차원의 미소녀! 사랑해요 ㄱㅈㅇ 씨!

시아최근 대화 조회 922
17984

올해 부산 다대포 페스티벌에 andrew w.k.온대요 ㅠㅠ Andrew WK - Party Hard Andrew WK - I Get Wet

소년최근 대화 조회 864
17983

드디어 내가 할수 있는 요리목록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재료로나 기술로나-_- 지금까지의 음식 중 가장 하이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혼자 시험공부를 하면서 동시에 축구를 보면서 곁들인 혼자먹는 소주와 순대볶음이 삶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할 줄이야_ 순대볶음, 대성공 인 것 같습니다_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06
17982

엄청 걱정 됩니다.. 무슨소리인가 하면... 오늘 친척들과 함께 바닷가로 놀러 나갔는데...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올해 3학년인 10살먹은 사촌동생이 흐느끼면서 말하더군요 '바다가 옷 벗으면 갯벌이구나...흐흐' 커서 변태가 될까봐 걱정됩니다..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29
17981

행복하다고 느껴본지 무지하게 오래된거 같아요 웬지 정말로 평소에 모든 일들을 나를 위해서 생각하고 결정하고 실행하는데도 불구하고 왜이럴까요? ;;;;

소년최근 대화 조회 913
17980

그동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신뢰를 얻은 것인지, 스승 아저씨께서 나에게 연습실 키를 건네주었다. 받아들자 느껴지는 알 수 없는 소속감과 의무감, 왠지 좋다. 실제로도 의무가 하나 생겼다. 앞으로 매일 저녁 7시에 연습실 문 열기. 키가 없는 다른 인원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때문에 앞으로의 일과는, 8시, 기상 - 9시, 출근 - 6시 30분, 퇴근 - 7시, 연습실 도착 - 10시, 집으로 복귀 - 11시, 취침 이 될 것 같다. 과연 가능할런지…

담요최근 대화 조회 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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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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