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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345

동생이 일본에서 네모난 컵라면 두개를 사와 그중 거무티티한 라면을 먹어보았다. 이것은 마치.. 이것은.. 무슨 맛이지.. 하고 생각하다가 이게 돈가스소스맛이 난다는걸 알아냈다. 라면을 돈까스소스에 비벼먹은 후(양도 무진장 많았다) 낫또를 먹었다. 헉 낫또는 정말 상상외로 맛이 없었다. 겨자를 쳐서도 먹어보고 간장이나 고추장을 넣어서도 먹어봤지만(중경삼림의 금성무처럼) 결국 포기. 후식으로 동그랗게 생긴 쌀과자를 먹었다. 우웨= 너무 짰다. 술안주용인가. 그래도 …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10
17344

이상하네요.-0-;; 8메가도 안넘는자료들인데.. 지금 자료실 업로드 안되나요? 좋은노래를 올리고싶은데... 헝헝헝

muse최근 대화 조회 865
17343

다시 부활한 D입니다, 잘들 지내셨는지요.. 싸이는 여전히 살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람양 외엔 아무도 오지 않던... 그저 폐가가 될 것 같은 분위기에도 꿋꿋히 싸이 훼인으로 살아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안녕하세요오오오오오오오;ㅁ; 개강했습니다! 주3파입니다! 행복합니다!! << 빡셉니다T_T 개강주를 마신다더군요! 또 죽습니다! 또 행복합니다! < 알콜중독 초기 증상이 심각.ㅠ_ㅠ 다들.. 행복하세요...♡

D최근 대화 조회 929
17342

다운 받아 듣는거랑. 음반 사서 듣는거랑. 확실히 틀리네요.

RDK최근 대화 조회 776
17341

월드컵보단 WBC! 도미니카 공화국이랑 미국의 1,2위는 정해졌나...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684
17340

앨범사러 갔다가 살려던 앨범 말고도 앨범 5000원 정리 하는데 가서 르네상스랑 큐어앨범건졌습니다. 버스에서 뜯다가 발견한건데 둘다 수입반이군요 허허 물론 사려던 앨범도 샀습니다 ㅎㅎ 희귀명반이 깡촌동내 레코드샵 음반진열장에 버젓히 있는 우리나라 멋집니다. ㅎㅎ

naru최근 대화 조회 795
17339

개구리복 벗고 세상사람들과 부대낄 날...-0-

muse최근 대화 조회 805
17338

밖이에요 집에는 3일에 갑니다만. 후후후

Scott최근 대화 조회 783
17337

아 이 얼마만에 와보는건지....허허허허... -0-;반가워요

muse최근 대화 조회 889
17336

장르를 넘나들며,, "태양을 피하는 방법"와 "땡뻘"이 압권이었던 부산공연. 시간나면 베이시스트와 키보디스트언니사진도 올릴께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804
17335

개강이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824
17334

2년전에 연습장 하나 삿습니다. 그 연습장에 뭘 굳이 적으려는 것은 아니였고. 이유는 없이 그냥 삿습니다. 그 연습장에 가끔 필요한것 ,필요없는 것,심심했을 때 술취했을때의 상태기록,필름 끊길때의 글(약에 제대로 취했을때 쓴글은 해독불가능)등 여러가지의 글이 순서 없이 앞 뒤로 마구 마구 적혀 있는데. 이런 시가 하나 적혀 있더군요 . 대략 2년전에 쓴거 같은데 ,,, 내용인 즉 .. 톰 : 톰이 샤워장에서 화를내며 욕 : 욕을 한다. 조 : 조니가 물었다. 니…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91
17333

http://www.grammy.com/GRAMMY_Awards/Annual_Show/48_nominees.aspx 아... 뢉 토마스 아쉽군요... keane도 신인 상... 뮤직비디오는 밥 딜런이... 아. 못 본거.. 너무 아쉽네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52
17332

잠이안와서 언어영역좀 보다가 수학 인강들을려고 컴켜고 전차남 마지막회보고(특별판 볼수있는대 아시는분~) 오아시스 내한 듣는중... 쩝 동영상인줄 알았는데 ㅠㅠ 그래도 좋네요 음질이 x같지만...

naru최근 대화 조회 857
17331

나의 미소년입니다. 어제 폴워커가 나오는 Eight Below를 봤어요. 사실 보기전에 리뷰를 좀 읽고 나갔는데 어떤 팬이 대략 "폴워커는 연기를 못한다. 차라리 이 영화에 나온 개들이 더 연기를 잘한다." 화가 나더군요. 사실, 이 배우가 나온 영화를 보자면 거의다가 눈물을 쏟아붓게 한다던가 어떤 이모셔널 터치가 있는 그런 영화이기보단 화면으로 보기좋은 ...(아시겠죠?) 그리하여 연기를 갸름할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없었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어제의 영…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93
17330

한 2~3주전에 4만원을 주고 야심한(?)시간에 머리를 매직했었죠. 한건 좋았단말입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지워지지않는 고모의 한마디.. '몇일후에 빠마하러 가자' -_-.......... 그래서 어제 빠마하러 끌려갈뻔했었는데 춥다고 고모가 안 나왔죠 ..'ㅁ' 꺌꺌꺌 덕분에 나가서 술먹었습니다 'ㅅ' 거기까진 좋은데... 우리동네..... 그리고 이 도시의 시내에 나가면... 매직...2만원.......-_-.... 이 문구만 보면...속이 쓰립니다... (맥…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70
17329

처음 밖에 나왔는데;;; 병원 가느라 ㅡㅡ;;; (역시 의가사는 불가능이라는 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했던 내가 바보같다 ㅋㅋ) 교통수단은 물론 모든 사람들이 날 의식하는;;;; 잠깐 피씨방 왔는데 여기서도 알바들이 초긴장;;; "수고하십니다" 하고 버스 무임승차도 해보고 ㅋㅋ 아무튼 ㅡㅡ;; 오늘 하루 농땡이 친걸로 만족해야지 ㅋ 사무실에서는 컴퓨터 사용금지령으로 이용 못하고 있습지요; 4월에 외박가면 볼 수 있으면 봐요~ 못 봐도 뭐라고 안할테니까 누구처럼 전화…

nukie최근 대화 조회 846
17328

삼천번 로긴 달성! 기념차, 끙 -_-

이랑최근 대화 조회 863
17327

소수만 한정 수입했다더니 아직도 파는곳 많네요-_-; 향뮤직도 팔고.. 상아레코드도 팔고.. 아직 안사신 분들은 사세요~ EP치고는 아주 좋아요.. 그런데 이 EP에 들어있는 일본어 해석해 주실 분은 없는 건가요?ㅜㅜ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840
17326

작은 것에 큰 책임을 져야할 때가 있다 과장일 수도 있고 못난 사람의 변명일 수도 있다 이쪽길인지 저쪽길인지 가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누군 이쪽으로 가라 누군 저쪽으로 가라 말들이 많지만 결국 자신이 정해야한다 누구때문이라고 해봐야 소용없고 다시 돌아가봐야 소용없다 우리는 우리의 좁은 시야로 선택한 작은 일들의 연속속에서 큰 책임에 버거워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그래도 나의 뜻을 다른 사람의 뜻이라 변명하지 않을 것이고 너무 오래 주저앉아 있지는 않을 것이다…

최근 대화 조회 1,005
17325

그러니까 그제 재주소년 부산공연이 있었다. 그들의 발랄함과 맑은 목소리를 듣노라니 안아보고 싶어졌다--; 게다가 대동하는 베이스와 건반언니도 완전샤방;; 난 양성애자인가보다;; 메종드히미꼬보려다가 음란서생을 보고 왔다. 네이버평점따윈 신경쓰진 않으나; 시대극 왕의남자 그 뒷배를 보려고 개봉일을 맞춘것같아서.. 헌데정말 나처럼 음란한 남자라면 웃고나올수있는 영화라고 추천해본다. 그리고 어느덧 석규는 그 쇠락의 늪에서 빠져나올때가 온듯하다. 성에 관련되다보니 사람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880
17324

내일 의정부로 입대합니다 . 크크크큭ㄱ. 성선설을 강력하게 믿고싶고요 지금 현재 음악을 많이 듣구 싶네요... 그동안 알게모르게 아레치에서 혼자만 즐거웠었던듯 -,.- 모두 건강히지내세요~ 모두 사랑해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833
17323

백수가 된 후로 - _- 자꾸 마음이 가라앉아서 이리저리 돈만 쓰고 다니는데 정말 갑갑해죽을맛이에요. 그러던중 사촌동생집에 몇일 놀러갔는데 (같은 지역) 모모 라는 소설책이 있어서 '집에서 할일 없을때' 읽자 하구 .. 가지고 와서 만화 '몬스터'보고 그거 읽구 그러는데 흠... 재미있떠군요..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에 대한 ...뭐시깽이랄까 ...? 아직 다 읽지 못했는데 뭐 내용 흥미진진하구 .. 재미있어요 :D 왠지 그 등장인물중 한명의 생각이 나와 같다구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87
17322

집에 개고기가 있네? 너무맛있다~ 주니랑 세나도 개고기를 맛있게 먹고있다~ 소가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이라던데. 개가 개고기 먹으면 광견병입니까? 잇힝 배불러

녀찬최근 대화 조회 848
17321

무슨 대회에서 일등했나요? 홈페이지 경진대회인가 ㅡㅡ;; 홈페이지 우호님이 만드신건가요? 전부다? 시스템이나 디자인이나 정말 잘만든것같음......

노니최근 대화 조회 825
17320

내복위에 조끼를 입고 배가 볼록 나와 보이는 낯설은 톰을 보았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99
17319

이 얼토당토않는 영어시험. 안 볼 수도 없고 해서 신청은 무쟈게 해놨습니다. 내일 시험을 앞두고 모의고사를 풀어봤는데 너무 점수가 안나왔어요. '이건 어려운 문제야' 하고 스스로를 위안 삼았어요. 잘 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용~~^-^ 아... 토익 몇점을 받아야하는걸까요.. 요즘 왠만한데는 다 900 넘어야한대요. 흑..ㅠ_ㅠ

연지최근 대화 조회 881
17318

음악좀 추천해줘보세요 추천하고 파일을 보내주셔도 좋아요 ㅋ 빌리아줌마처럼 끈적끈적한 보컬도 좋고. 달짝지근한 남정네 목소리도 좋고. 스탄게츠같이 속삭이는 목소리도 좋고 뭐. 그냥 기타나 피아노 연주곡도 좋고. 여튼 뭐든 ㅜㅜ 컴을 바꿨더니 하드에 있는 파일이 다 날아가서 들을 음악이 없어요 흑

Gogh최근 대화 조회 812
17317

심심할 때 주로 뮤지션 검색해서 보는데 Radiohead로 검색하면 역시나 반 이상이 Creep이군요.. Creep말고 다른 것들도 좀 들어보지.. 좋은거 많은데;;

*-_-*최근 대화 조회 840
17316

2달만에 인터넷 해봅니다. 구글과 드림위즈만 되는 것 같더니 여긴 들어와지네요ㅋ 그 지독했던 논산 생활도 끝나고..306을 거쳐 후반기3주..그리고 대기 1주.. 언제쯤 나가려나ㅡ,.ㅡ; 아참, 통탄할만한 소식이 있더군요;;오아시스...... 지금 라됴헤드가 아닌 것을 위안으로 삼고있습니다. 그래도...T^T 다른 내한 공연은 없었지요?예정인 것도? 암튼 오랜만에 아레치와보니 설레고 반갑고 신기하기도하고;그래요. 아......그럼 이만

후니어린이?최근 대화 조회 859
17315

본지 좀 됬지만. ; 저희 아파트에 산다는. ss501맴버가 김형준 이더라구요. -_-;; 키가... 정말 크더라구요.;; 피부도 햐얗고.. -_-; 중요한건 옷에서.. 돈의 향기가 묻어 나더라구요..... 돈이면 멋져질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잠깐이나마 들더라구요 . 물론 '김형준'이라는 사내가 잘생긴 것도 있지만..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68
17314

언젠가부터 좋은 노래 직접 찾아듣는 것도 귀찮아지고 그래서 인터넷 라디오를 듣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음악 쟝르가 다르지만 그 중에 제가 괜찮다 싶은 인터넷 라디오 사이트 추천해드리려고요. 모두 128kbps 이상 이니까 음질에 대한 불만은 없으실 것 같네요. 같이 들어요. ^^ http://www.radioparadise.com :선곡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특이한 분위기가 있는 색깔있는 방송입니다. 그래서 제가 많이 듣는 방송이기도 하고요. http://ww…

Byrds최근 대화 조회 918
17313

방금 주먹이 운다를 봤다. 우연히. 술먹은 다음날은 누워서 티비보는게 즐거워서. 음. 재밌다. ㅎㅎ

노니최근 대화 조회 818
17312

길을 가는데 어디선가 느껴지는 엘라스틴의 체취.. 이리저리 head를 돌려가면서 레이다를 휘저었더니 앗. 저기 전지현 ...+_+ 뭔가 말을 해야겠는데 마땅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그냥 이렇게 말했습니다. '향기롭네요.' 그러더니 전지현께서 대답해주더군요 '엘라스틴했어요' 요새 술을 안먹으니 꿈자리가 참 아름다워진거 같아요 'ㅅ'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13
36455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dan최근 대화 조회 361
17311

이 노래 처음 들었을때에 난 한참 동안 노래가사만 보면서 멍하니 앉아 있었는데 어찌 처음이나 몇 년 지난 지금이나 똑같을까요 멍 하게

나나최근 대화 조회 844
17310

지금 상당히 많이취했어요........원래 술먹으면.....아에 맛이가거나.....덜맛이가서 우울한그런건데...... 지금은 상당히 많이취했어요,.....손가락이움직이는게 신기......... 오늘 느낀건 체념에가까운 환상이에요........ 다들 변해가요......나만 빼고.......... 왜이사이트에서 이러고있는지는 저도잘 모르겠어요......... 단순히 쓰는글은 아닐거에요....... 하긴 그러면뭐해요...... 사실 자세한 이야기는 못하겠지만..,,,…

노니최근 대화 조회 828
17309

위치:종로 5가 광장시장 내 직수입 의류상가 판매직 보조 상호: 테라(Terra) 20~26세 옷 좋아하시는 여성분. 6개월이상 장기 근무하실 분으로 구해요^^ 근무일:월.수( 아침 8시 30분~6시) *화.목.일요일은 근무 없음 금(오후1시부터 6시) 토(오후 12시30분 부터 6시) 시급:3500~4000원(상담 후 결정)+ 점심 제공 2-3일에 한번씩 물건매입하는 날은 저녁 제공+만원 보너스. (가까운 동대문이라 1시간~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임금은 그…

시아최근 대화 조회 875
17308

버스를 좀 많이 타는 편이다. 난 창문 여는걸 좋아한다 둘이 앉는 좌석은 쥐쥐 가끔 반대편 차선으로 같은 번호의 버스가 지나갈때 기사아저씨들끼리 손을 들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는걸 좋아한다. 주말이면 등산복 차림에 큰 가방을 등에 맨 아저씨나 아줌마가 버스에 타는거 쥐쥐 짜증나게 생긴 할머니가 내 좌석 앞에 서있는거 쥐쥐 즐 초딩 쥐쥐 응? 난 어디까지 불만투성이인걸까-_-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848
17307

Herbert, Rjd2, ?uestlove Cover Radiohead Matthew Solarski reports: Thom begged you. No surprises, he pleaded! The gentleman even said please. But you wouldn't listen, and so, surprise! Radiohead tribute no. 962: Exit Music: Songs for Radio Heads. Also, surpris…

톰욕최근 대화 조회 933
17306

도서 대여점에 다녀왔습니다.. 가는길에 길에서 내 무릎보다 조금 큰 꼬마 여자애들이 놀고있었습니다.. 꼬마1 "니가 엄마할래? 내가 엄마 하까?" 꼬마2 "내가 엄마하께~" 꼬마1 "그래 니가 엄마해라~" 꼬마1 "그래 학교 갔다왔나??" 어린 꼬마들이 둘이서 엄마 딸을 나눠서 학교 다녀왔냐고 하니까 너무 귀여웠습니다.. 학교도 아직 안갈듯한 나이었는데.. 학교는 무진장 가고싶었던 가봅니다... 여튼.. 그 두 꼬마 때문에 오늘 행복해졌습니다~

악!!최근 대화 조회 831
17305

슬슬잘려고보니까 뭔가찝찝. 제가 좋아하는 밴드 동호회에서 '좀 친하게 아는' 이쁜'누나'와 '성격'좋은 형을 만나서 놀다왔거든요.... 돈도 한푼도안내고 푸헹헹...... 그러고봤더니 아레치닷컴을 안들어온거에요. 그래서 지금 들어와봤군용!

노니최근 대화 조회 846
17304

나는 2005년 한해동안 모아두었던 동전이 들어있는 돼지저금통을 뜯어서 지폐로 바꾸기위해 저엉말 기쁜마음 으로 우리동네 농@으로 향하던중이었다^^* 그런데 그만!!!! 동전의 무거움을 이기지못한 비닐 주머니가 찢어져 버린것이었다(젠장) 500원짜리부터 100원짜리 50원짜리 10원짜리 찢어진 비닐사이로 떼굴떼굴 굴러가는 수없이 많고 많은 동전들을 바라보며 ㅜ.ㅜ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보구 차도에 택시기사아저씨들은 도와주고는 싶은데 차에서 내릴수가 없대는 둥;; …

miller최근 대화 조회 964
17303

뭐 여기는 매일 들어오는데 뭐하러 들어오는지도 모르겠고 특별히 보는것도 없는데 재미는있고 뭔가 의무적으로 된거 같아요 사실 저 여기 포인트 랭크 19까지도 해봤어요 컴퓨터를 켜면 의무적이라기 보다는 습관인가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시계를 봐요 몇 신지 관심도 없고 특별한 약속도 없는데 시계를 봐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래요 아무일도 없는 날에는 오늘은 오래 자야지 하면서 시계를봐요 몇신지도 모르게 오래자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시계를봐요 그리곤 한 12시까…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988
17302

조심스레 누워본다. 느낌이 묵직한건지 정말로 묵직한건지 알수도 없이, 그저 나의 몸뚱이를... 그저 중력에만 의존하여... 그러면 곧 여지없이 어둠이 찾아온다.. 모든것이 흑백인 세상이. 그리고 동시에 생각한다. 아 이렇게 오늘도 지나갓구나... 오늘인지 내일인지 알수도 없지만, 아무튼 내일을 맞이하겠구나... 내일은 뭘 해야할까?

노니최근 대화 조회 849
17301

노엘이 자꾸 찡그린게 아무래도 소리가 뭉개져서 그런거같다고 생각은했는데 다들그렇게 생각하고계셨네요. 정장입고 힐신고 스탠딩들어갈까하다가 옷바리바리 싸와서 갈아입고 들어갔는데; 거기서도 압사할뻔해서 결국 20분만에 퇴장 문간에서 춤추고 놀았습니다. 역시 리암 만큼 섹시한 사람은 없어요 ㅠㅡㅠ 그리고 노엘이 돈룩배긴앵거 부를때는 기절할뻔했어요. 다음에 온다면 안갈꺼같다고들 하시지만, 그래도한번은더갑시다. 오랫만에본 여러분, 정모하면 좀 불러주셈~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803
17300

월드컵이 열리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윤도현씨는 완벽한 타이밍으로 애국가를 자기 꼴리는 대로 부르시면서 돈벌이를 하려고 하더군요 . 대단해요. 애국가까지 팔아먹으면서까지 밥벌이를 하려하다니.. 오늘 한번 들어봤는데 정말 . 원곡을 아주 훼손시키려고 작정하고 대충만든거 같다는 생각밖에 들지를 않네요. 도시락폭탄 맞을놈... -_-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59
17299

너네들은 아무리 작은 무대라도 서본적이 없나보구나 무대에 선다는거... 아니 사람들 앞에 나서서 뭔가를 한다는건 정말 많은 노력을 엄청난 용기를 그리고 끈기를 필요로 하는거다 도대체 뭐가 급해서 그지X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꺼져라 대충하자 미XX...들 공연이든 연설이든 뭐든지 간에 사람들 앞에 용기를 내서 준비를 한 사람들에게 그따구로 지껄이는거 아니다 ㅅㅂ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18
17298

아파서.. 미치겠다.. 왜 이렇게 아파야 되는지 이유도 모르겠다.. 가슴이 아파서.. 미치겠다.. 왜 나만 아파야 되는지 이유도 모르겠다.. 가슴이 아파서.. 미치겠다.. 왜 이렇게 엇갈리는지 이유도 모르겠다.. 난 당췌 모르겠다.. 그저.. 가슴이 아파서.. 미치겠다..

악!!최근 대화 조회 950
17297

set list Fuckin’ In The Bushes, Turn Up the Sun, Lyla Bring It On Down, Morning Glory, Cigarettes & Alcohol The Importance of Being Idle, The Master Plan, Songbird Acquiesce, A Bell Will Ring, Live Forever Mucky Fingers, Wonderwall, Champagne Supernova Rock'n'…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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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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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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