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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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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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7248 | 출처:다음카페 영국팝 라는데 난 언니네 이발관 게시판에서 보고 와요 주제 : 애인과 헤어졌을 때, 각 장르별 가사 펑크 너같은x 세상에 깔렸어 이제 난 달라질꺼야 아오오오 팝메탈(락 발라드) 나는 여전히 널 사랑해~오오 사랑하는 그녀여 제발 돌아와 브릿팝 어느새 차가운 너의 눈빛이 날 움츠리게 하고 그저 난 길모퉁이에서 한없이 울뿐 스래쉬 메틀 니 맘대로 해, 세상에 여자는 많아. 너같이 헤드뱅잉도 못하는 여자는 필요없거든. 우어어어 데쓰 메틀 너는 오늘 제삿날…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053 | |
| 17247 | 흑흑..비싸네요.. | 이승규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17246 | 나는 결혼에대해 전혀 생각이 없어서 그런지 또 다른 가족을 만든다는 것을 상상해보려해도 개념상 그려보려해도 도저히 형상화해 낼 수가 없다. 가족이야기를 하는건 나에게 좀 이상한 기분이지만 말하고싶다. 몇개월전 엄마는 넷째이모와 전화통화한 이야기를 해줬다. '이모랑 싸웠다.' '그래. 아직 결혼 안했지. 아마 벌써 쉰가까이됐지. 몰라 뭐하고 사는지.' '자기가 치질이 걸렸는데 수술을 하게 돈을 빌려달래. 몰라. 뭐가 삐져나오고 죽을만큼 아프데.' '둘째이모가 자기…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97 | |
| 17245 | 우엉ㅇ어어어어어어엉ㅇ 우어어엉어ㅓ어어엉어 퓨포러미닛 데얼 아이 로슷 마이셀푸~ @_@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7244 | 콜플 공연하는 부분을 어떻게 하다보니 구했는데... 너무 즐겁네요... "Yellow"밖에 못 알아듣는데 이렇게 즐거운건 뭐지?;;; 이런 영상 가지고 계신분들은 어떻게 구하시나요? 합법적인 경로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좋고;;; TV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와도 못알아 보는건 이제 그만이라구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69 | |
| 17243 | 사먹을 돈도.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7242 | 하러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군복학이라 직접와야한다더군요.. 설마 군대다니면서 등록금내서 돈낭비할라구..그걸 못믿어서 그러나 봅니다.. 등록금도 드럽게 쌔져서..이미 400을 육박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학자금 대출도 신청했습니다.. 학교앞에 하숙집도 하나 장만(?)하고.. 음.. 자주 연락안하던 사람한테 전화해서 '재워줘'내지는 '나 수도권에 입성했으니 술마시자..' 하는건 좀 민망하더군요.. 그래서 안했어요.. 별이형한테 전화했는데 이미 바쁘고 있는중이더군…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32 | |
| 17241 | 인도 좋던데요. 고아에서 놀다가 함피는 못갔지만 좋았습니다. 푸쉬카르 우다이뿌르 정말 좋더군요. 입국하고 나니 정말 아쉽네요 또 나가고 싶어요.ㅡㅜ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17240 | 제대로 이해할수 있을까... 예전에 학원에서 꾸벅꾸벅 거리며 수업을 듣다가 쉬는 시간이 됫다...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평소 친하게 지내는 긴머리 그녀가 나와 무엇을 이야기 하다가 불현듯 이런이야기를 했다 "남자가 고백하면 여자가 3번은 튕겨야지...그래야 남자들도 여자를 높게 보지 않아?" 이게 뭔 소리인가.... 나는 저런 것에 대한 대표적인 피해자 였는데...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고 안되면 11번 찍으라지만 난 두번만에 도끼를 옹달샘에…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7239 | 추운 토요일날 술마실생각으로 술집을 고르던중.. 신청곡틀어드려요~ 라는 문구를 보고 무작정 들어갔드랬다. 그후 그술집엔 라디오헤드로 도배를 했드랬죠.. 저 잘했죠??? ㅋ 그날 술집을 나올때 저의 표정이 저랬더랬죠~ >>>>>>>>>>>>>>>>>>>>>>>>>>>>>> | sT-skaL | 최근 대화 | 조회 820 | |
| 17238 | 발렌타인데이 고등학교때는 누가 누구에게 받았냐 누가 누구에게 줄거냐 이런 것들로 인해 조금 재밌고 흥분되기도 하는 날이었다. 여고생들은 저마다 작은 초콜렛을 준비하기도 했고, 때로는 보기에도 부담스러운 큰 애기바구니같은걸 가져오기도 했다. 어떤 애들은 직접 만든 초콜렛을 선보이기도 했다. 참 재미있었다. 지금의 발렌타인데이는 그 때만큼 내게 흥분으로 다가오지를 않는다. 거리를 지나칠 때 가끔 보게 되는 핑크빛 초콜렛들이 '흠 .곧 발렌타인데이군'라는 걸 알려주긴…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17237 | 뭐 초콜릿이 (초콜렛? 초콜릿?) 달콤하긴한데 살찌고 중독성있긴한데 살찌고 뭐... 맛은 있는데 살찌고 뭐... 먹고는 싶은데 살찌고 먹으면 잠시 두뇌회전에 도움을 주지만 살찌고 뭐.. 그러니깐.. 난 안받아도 괜찮을꺼야.......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7236 | 발렌타인데이... 근데 난 오늘 ... 헤어졌다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7235 | 드럼이 최고!! | 어떤 날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7234 | 월요일 점심시간 (낮 12시) 사수 실패 -_- 지난 학기에는 수업이 11시부터 2시까지 이렇게 있어서 점심을 잘 못 먹었죠 흑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833 | |
| 17233 | 당장 내일인데 신청할 게 없어요 -_- 1학년 수업 왜 못듣게하지....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7232 | 공짜술집없네요 ㅡ.ㅡ 갔더니 무슨공짜? 이러면서 아주 개쌩뚱맞은 표정 ㅡ.ㅡ 흑흑...... 공짜라고 저를 꼬신....... 아는 형은........ 다구리를 받았답니다.......... 대머리님들 공짜너무좋아하지마세여 ㅜㅜ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7231 | 브릿팝이 한국에서 성공할 확률은 얼마나 되고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 RDK | 최근 대화 | 조회 791 | |
| 17230 | 나 역시 남자친구라 함은 자고로 용도에 맞게(?) 쓰여져야 보기 아름다운법!!! 이라는 결론에 대체적으로 수긍하는편이다. 사랑이라는 극히 개인적인 현상을 기념하는 소소한 행사들이 ,, 어찌된 영문인지 매년 의미가 더해져 온 지구촌이 한바탕 난리 부루스를 겪는 지금!!! 역시 남자친구는 크리스마스 ,발렌타이데이,화이트데이.빼빼로데이 등의 행사에 적절하게 활용이되야 그 빛을 발한다고 할 수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따지면 꼭 크리스마스시즌이나 발렌타이데이가 닥치…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874 | |
| 17229 |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 요즘 몇년만에 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아기자기하게 구성을 잘 한거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홍경민과 그... 이름 뭐더라 여자주인공 그분이 귀여워서 보던데.. 저는 이상하게도 중년배우들이 나오는 장면들이 더 끌리더군요; 예~전에 "그대 그리고 나"라고(송승헌나오던) 거기서 박원숙아줌마 연기를 되게 재밌게 봤거든요. 이 드라마에도 박원숙아줌마가 나오는데 정말 연기가..와우 -_-乃 그전엔 드라마건 영화건 그냥 보기만 할뿐 누가 연기를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7228 | 다음주 목요일날 선물을 하려고 인터넷으로 엘리엇 스미스 앨범을 샀는데요. Figure8이요. 보너스 트랙으로 because가 있다는 라이센스 반을 샀거든요. 오늘 도착해서 들어보니까 보너스 트랙이 없더라구요. 구매처에 연락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라이센스반이 처음 나왔을때는 보너스 트랙이 있었는데 요즘 나오는 앨범엔 없다고 하시는거에요. 앨범 케이스에는 보너스 트랙이 있다고 적혀 있고 실제로는 없고. 이걸론 선물 못해요.환불해달라고 땡깡부려봤는데 안될 것… | Ediol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7227 | 예전에 악숭에서 누군가 쓴 글이 생각난다. "대추차~ 대추차아~" 아 그 우울한 곡에서 피식거리는 나란.. 다같이 대추차. | 이승규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7226 | 일요일아침에는 주로 좌깅을 해주는데. 몇주전 일요일 아침엔 너무 추웠다. 바이크용 얼굴감싸개라도 쓰고 열심히 달려주어도 좋지만 왠지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바람이 속삭였다. 티비는 거의 보지 않는 편이지만 그 일요일 아침엔 왠지 강한 전파가 내 뒤통수를 때렸다. 마침 시작한 프로그램은 성장드라마 반올림. 이라는 것이었는데 거기에 나오는 여명. 이라는 아이가 티비를 끄고 나서도 계속 눈앞에 아른 거렸다. 이름이 여명. 이라 그런가보다. 네이버에게 물어도 봤다. 반올…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17225 | 입영통지서 가지고가면 술이 공짜인 술집이있다면서요? 가보신분? 오늘갈낀데 ㅡㅡ;;; 술이공짜라니 ~_~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17224 | 하는데 왜 아무 느낌도 안들까요-_- 뭔가 두근두근함이 있을것 같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고 어느새 일기장 한 구석에 일가 친척의 명렬표와 o,x란을 포함한 표가 생겼더군요. _체계적으로 선물을 받기 위해서죠;; 전, 아무래도 속물이 되버렸나봐요; 그리고 조금있다가 졸업식에 가여하는데 자꾸만 머리를 감을까 말까 고민이 되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66 | |
| 17223 | 안녕하세요 ㅎㅎ 오랜만에 와서 오랜만에 글쓰네요...음... 대학을 가긴갔는데... 생각했던 목표보다 못해서 공부를 다시 하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그 대학에 가서 지내는 시간동안은 적어도 사람간의 관계에 있어서는 정말 열심히 할려고 해요 좋은 사람들 많이 알아서 손해볼것 없다는거 재수하면서 느꼈으니까요 근데...동아리같은건 들어갔다가 6개월정도하고 휴학해 버리면 그건 어떻게 되는건가요?? 대학동아리는 자유롭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음-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830 | |
| 17222 | -- 완젼신기한 세상을 경험중+_+ 폰으로 테레비를 보다니! 언젠간 이런 날이 올 줄은 알았지만 엠넷에 좋은 뮤비나오면 캡쳐도 하려구요~히힛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7221 | 뭔가 흥분해야하는군요 순간 흥분해서 순식간에 로그인한것도잊어먹엇음. 귀찮아서 안하고있어쓴데. 일박이일로 전라북도 김제에 다녀왔어요. 여전하더군요. 그리고 무척조용하더군요. 그리고 매우 슬프더군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7220 | 얼마전에 PMP를 샀어요. 오드아이~. 예쁘고 무겁고 크고 화질좋고 사진도 찍고.. 오늘은 버스에 앉아 영화를 봤어요. 신기하더군요. 어렸을때 미래의 모습중 하나를 상상하기로 선글라스를 쓰면 영상이 몇백배 확장된 상태로 그것도 몇십미터 앞에서 재생되는 거에요. 그럼 지하철을 타고서도 선글러스만 쓰면 영화를 즐거이 감상하며 갈 수 있겠구나 하며. PMP는 물론 손에 들고 이어폰을 꼽고 봐야하지만 이것도 별세계같아요. 좋아 좋아~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7219 | 로 다가.. 사랑니 하나 뽑았습니다.. 생각보다 덜 아픈데.. 피를 많이 흘려서 그른지.. 어질어질... 담주에 하나 더 뽑아야해요.. 그리고 나 낼 설간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17218 | 소유 말하는 언제나 전교권의 성적을 유지하면서 잘생기고 못하는게 없으며 착한 "엄마친구아들"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오버프레셔로 인한. 스트레스.... 폭주.. 아 엄마친구아들... 짜증나..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98 | |
| 17217 | 오아시스 오프닝 뷰렛이래요! 오아시스 측에서 직접 듣고 결정했다네요. 음 뷰렛 축하~ | 앨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833 | |
| 17216 | 이제 어엿한 4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휴학한번 안하고 부지런히 학교 다니면서 학점도 꽉꽉 채워서 들었더니 전공과목에도 여유가 있고... 학점 관리가 참 안되더군요. 이제 4학년을 맞이하야 학점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학점 관리가 안되는 교양과목을 너무나 듣고싶다는 것입니다. 삶을 윤택하게 만들, 사회에 나가서 절대 들을 수 없는 '교양과목'을 듣고싶다는 것입니다. 경영과목만 들었더니 제 자신이 점점 치사해지고, 야비해지는 느낌이 들더라…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7215 | 어제 오후 3시경에 홍대 앞 헌책방, 온고당서점에 들어갔는데 Just가 흘러나오고 있더구만요!!! 흥분해서-_- 쥔장님한테 지금 직접 선곡하신건가요? 라디온가요? 물어보니 라디오라고... 계속 들어보니 그 프로그램은 KBS 2FM의 "강수정의 뮤직쇼"였습니다. 청취자 신청곡이라는데, 참으로 훌륭한 청취자가 아닐 수 없네요. @_@;;;;; Just를 오랜만에 들으니까 길바닥에 누워있기 퍼포먼스를 하고 싶은 충동이;; 홍대 앞에서 하면 반응 좋을 거 같은데 ㅡ,.…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17214 | 푼수끼나 소탈함이 몸에 밴 사람이 좋다 그런데 그 사람이 알고보니 고상한 취미와 멋들어진 취향을 가지고 있다면 '근사한 사람'이 되어버린다 의외인건 그런사람이 꽤 많다는것이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89 | |
| 17213 | 이런 곳 까지 와서도 이렇게 하다보면 분명 점점 시간이 지나 내가 위로위로 올라가다보면 집에서 처럼 아무것도 못할거야 ㅡㅡ;;; 궁금해도 끊어야 하느니라;;;;;;;; ㅁㅇ날;매쟈ㅓ;ㄹ미나얼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7212 | 달달한 케이크들ㅜㅜ(특히 녹차쉬폰) 원래의 목적은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나 하자 였는데 유리장 속의 맛있어 보이는 놈들... 못참고 결국 돈 더 꺼내서 냠냠 흑 어제까지 군것질 잘 참았는데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51 | |
| 17211 | 정말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설마 없어졌을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손에 익었던 주소를 치고 들어왔더니...그대로 있네요. 예전에 좋아하던 다른 라디오헤드 사이트가 없어져 버린적이 있어서. 눈에 익은 아이디들도 그대로 있고..ㅎㅎ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신보에 대한 좋은 소식도 있네요. 머,,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기다림이니...고작 몇달을 못 기다릴까요. 중학교때 처음 알아서 지금까지,, 요즘에는 음악 자체를 많이 못듣고 있지만,,그래도 라됴헤드 음악은 m…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804 | |
| 17210 | 제가 원래 학교지향적인 아이었는데, 말년에 담임운이 안좋아서 공교육에 대한 불신마저 생긴 사람이랍니다. 당연히 담임이 예쁠리 만무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입시를 하는동안 전화도 피하게 되고 무려 원서를 쓸때에도 대학 합격발표가 났을때도 한번 연락을 안했지요 뭐, 어차피 졸업식날 하루만 볼 사람이니,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_- 오늘 친구녀석이 "내일 개학인거 알지? 내일보자.." 라고하는 겁니다.; 이런, 제길-_- 앞으로 3일, 잘 버틸…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17209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웃대에서 보고 재미있어서.. 답 달아주세요 답 마춰 봐야되거든요.. 웃음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17208 | http://www.thebrightspace.com/music.html ok go 공연전에 인트로로 섰는데 그냥 괜찮더군요 음악청취가능 (첫번째곡이 싱글릴리즈 곡입니다.) 첫번째 싱글은 러프트레이드 온라인샵에서도 팔리고 있군요 (러프트레이드 릴리즈는 아님)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17207 | 어떤 사람이 말했다 술,담배,여자,보다 더 끊기 힘든 건 라디오헤드의 끝없는 우울함이라고 어떤분 블로그에서 봤는데... 멋진 표현.. | RDK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17206 | 아마도 컴터 새로 장만해야 할듯... 그냥 마비노기에 만족해야 하나ㅠ 담배냄새나는 피씨방은 가기 싫은데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07 | |
| 17205 | 오아시스 앨범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 내한 와서 그런가... 라디오헤드도 내한오기전에 앨범 낼름 사야겟센! | RDK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17204 | 몇일 전부터.. 새벽만 되면 어마어마한 속쓰림이 찾아오더군요. 전 그게 그냥 배고파서 그런 건 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냥 계속 쭈-욱 놔뒀는데,, 도저히 못 버틸 지경에 이르러서 병원에 갔더랬죠. 그랬더니,, 십이지장궤양인가 뭔가라면서,, 격일제로 잡아놓은 제 술 약속들을 모두 사라지게 해버렸어요. 제길,,, 그것까진 괜찮은데.. 자꾸만 새벽에 깨워요, 얘가.. 사람 짜증나게;;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17203 | 어젓께 - ,. ㅡ 용접을 안해도 되는데 정말 근무시간에 할짓거리 없어서 다른사람 용접기 뺏어서 CO2용접을 했는데 .. 마스크를 안쓰고 한 9시간동안 길게 했더니 .. 저녁에 수면제 먹구 잣는데 3시간만에 깨어나버렸습니다. - _ - 거기까지는 괜찮은데 눈을 감아도 눈이 아프고 떠도 아파서 소리지르고 싶은거 참니라 이를 너무 꽉 물고 버텼더니 다음날에 일어날때 이도 엄청 아프고 앞을 못보는겠더군요 ㅠㅠ 그래서 오늘 회사에 가서 일하려는데 계속 눈물이랑 콧물이랑…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027 | |
| 17202 | 이거 되게 민감한 사안인데 그냥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다들 이젠 경쟁력이 생겼다고 말들을 하는데 그건 제가 봤을땐 아직도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영화분야만 유독 심하게 난리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도(윤씨나 김씨가 나오는 심야프로그램 말고) 비인기장르쿼터제를 했으면...음.. 근데 스크린쿼터사수가 성공하면 너도나도 할꺼 없이 각종 분야에서 뭉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_- p.s. 방금 매치스틱 맨을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역시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17201 | 초코 다이제 칼로리가 900칼로리라고 잡지에서 읽었어요 진짜인가 하고 찾아보니, 어디선 750이라고 하고, 여튼 700대라고만해도 엄청난 칼로리입니다 - 어쩐지 한 두개만 먹으면 배불러서, 참 이상한 과자여~했었는데; 칼로리표 찾으려고 요리조리 과자봉지를 뒤집어 보아도 없길래 안친절한다이제씨- 하면서 그냥 넘어갔던 기억. 참고로 900칼로리면 밥한상차림 다 먹고도 과자 몇 봉지와 콜라 몇잔으로도 채울수 없는 칼로리예요. 여튼 밥 굶고 다이제 먹으면서, 살빠지길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231 | |
| 17200 | spiritualized 아시는분 ?! 이 밴드에 대해서 설명좀 해주세요 ~ 바닐라 스카이 OST 듣다가 알아낸 밴드인데 노래가 좋더라구용 제목이 . Ladies And Gentlemen We Are Floating In Space 몇집까지 냈고 멤버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 인터넷에서 찾아도 통 보이질 않네요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17199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그런 쇼핑몰좀 알려주세요 ~ | RDK | 최근 대화 | 조회 3,2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