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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2804

karma police 숙명의 경찰 숙명의 경찰이여 이 남자를 체포해버려 이 남잔 수학 속에서 말을 해 이 남잔 냉장고같은 소음을 내 이 남잔 고물 라디오같아 숙명의 경찰이여 이 계집애를 잡아넣어 버려 이 여잔 히틀러 머리로 내 속을 불편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당신과 나는 그녀의 잔치 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지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넌 우리와 함께 가야겠다 숙명의 경찰이여 내가 할수 있는건 다했지 하지만 아직…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7,374
18341

내 마음속에 토해내고 싶은 말들은 이따만큼 있는데 어떻게 해야 속 시원하게 표출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벼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이 폭발하는 그날.. 두고봅시다 크하하...

쟁이최근 대화 조회 931
18340

곡 만들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기타를 치며, 말도 안되는 코드 진행에, 말도 안되는 멜로디에, 말도 안되는 가사에, 되지도 않는 노래를 부르며 놀았답니다. 이제는 헛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뭔가가 방문 앞을 서성이는게 보였어요. 그 것도 여러 차례. 이상하게 요즘 들어 젓가락질도 심하게 안되고, 몸이 너무 허해진 것 같아요. 이제 슬슬 일자리를 구해봐야 하는데, 내년에 복학해야 된다고 하니까, 다들 오래 일할 사람을 원한다며 거절하네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0
18339

우리들만의 추억을 불렀어요 서태지의... 스트록스인지 확실히 기억은 나진 않지만요.. 지구 반대편 나라의 그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들이 나와 우리 앞에서 "캄사합니다" 하는 기분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몰코형님이 그러지 않았던게 좀 아쉽..] 하지만, 무엇보다도 터지는 불꽃들을 보며 미소짓는 모습 하나로 충분했다고 생각해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1,105
18338

푸하핫 하고 웃음 먼저 나오네요. 마치 기자회견이라도 한 것처럼 나불대는 기자들이나.. 거기에 또 미쳐서 나불대는 개티즌들이나... 싸이는 분명 펜타포트를 더욱 뜨겁게 해주었고, 그도 음악인인데. 록커니 어쩌니 하는 말이 뭐가 중요함.. 무슨 록커가 벼슬인가.

쟁이최근 대화 조회 886
18337

가방에 톰 요크 앨범 기념 버튼 달고 계셨던 여자분, RHkorea 버튼 달고 계셨던 분, 제이슨 므라즈 공연 때 아이스 캡스 멜팅 티샤쓰 입으셨던 남자분, HTTT 티샤쓰 입은 블랙 커플, RHkorea 럭키 스트라이크 티샤쓰 입은 남자분, 더 많았을텐데- 진창으로 제대로 놀았습니다! 마지막날 초절정 라이브의 진수를 보면서도 역시 무대 위에 라디오헤드를 가상대입해보는 자신을 어쩔 수 없더군요 -_- 담에 꼭 와 주시길.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10
18336

개 재밌었어용 오늘이 너무 무료해 으아

이랑최근 대화 조회 884
18335

http://live.video.rainbow-media-online.com/video.jsp?video_id=6292&subcategory_id=2027&template_id=229&backtochannels=1 the clock 어쿠스틱 라이브- 라 해야하나요, 아 소름이 쫙! 옆 목록에서 찾아보면 Cymbal rush 라이브 영상하고 인터뷰가 몇개 있어요. 펜타포트 다녀와서 정신없는 와중에 이걸 보니 더 정신없이 빠져드네요 라디오헤드 정말 내한 한번 안해줄…

dubstar최근 대화 조회 950
18334

얼음을 오독오독 깨물어 먹으면 이빨이 썩나요? 그래도 참을 수 없는 영롱한 것들의 유혹에 오늘도 오독오독오독, 오도독 정말 얼음없는 여름은 상상할 수 가 없어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39
18333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 무슨 노래 해놓으셨나요 대답해주세요 네? 그게 몇초짜리더라...

Byrds최근 대화 조회 903
18332

처음에 들을 땐 멜로디도 너무 심오하고 (라됴햇은 처음 들었을 때 멜로디라도 기억나곤 했지만..) 결국 받아놓은지 시간이 엄청흘러서야 적응이 되었네요. 들을 수록 중독성이..; (특히 목소리를 좀 변조(?)하는 그 창법과 "아~하~~"하는 부분.. 너무 좋아요) 여기도 스웨이드 좋아하는 분... 계시죠?:$

Tomato-Mash최근 대화 조회 933
22803

올려도 될까요..? 6집 감상을 적을게요. 이 더하기 이는 오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기다리던 앨범이라서 참고 들었더니 유알 낫 부분이 신났습니다 싯다운 스탠드 업은 요상해서 별로 였고 세일 투 더 문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고 투 슬립 다음부터 다시 요상해져서..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데어 데어 듣고 울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만.. 그 다음부터 나오는 곡들은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웨 아 앤덥 앤 유 비긴 같은 곡들도 좋아합니다. 가입 부탁 드려…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6,668
18331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17&article_id=0000055177§ion_id=106&menu_id=106싸이 그만좀 씹어대라.. 지들은 얼마나 잘났길래..... 링크에 들어가보세요 완전 가관임 아 펜타포트 머드페스티벌 또 가고 싶당 아아아아ㅏㅇ 또! 후니어린이님 반가웠어요^-^ 나도 첫날엔 아레치2006티샤쓰 입고 이곳저곳 돌아다녔었는데 왜 아무도 안 알아봐주는거야ㅠ_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889
18330

한시간 넘게 썼는데 날려먹었습니다.-_- 기억남는거만 간단히 적을게요. 각설탕, 박지성, 송혜교, 슈퍼매시브 블랙홀, 하이트 맥주. 그리고 미쳐도 모자랄만큼 좋았던 무대들. 열정적인 사람들. 그리고 꿈만같은 3일간의 추억ㅠ_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50
18329

Kid A는 정말 물건이군요. 아아..

Monster최근 대화 조회 935
18328

펜타포트에 다녀왔습니다. 아아, 정말 캐힘드네요... 초등학교 육년동안에 체력장을 요 3일에 다한것 같습니다. 체력안배도 실패하고 원치않게 맨 앞줄에 붙어보는 바람에 혓바늘도 서고;;; 그치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정말... 3일내내 정신나간 강아지(-_-) 처럼 놀아댔더니, 발바닥 없이 발목으로 걸어다니는 것 같네요. 첫날 비가 너무 무식하게 오셔서, 힘들었지만 오늘 맑은 날을 겪어보고 나니 비오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닥은 여전히 뻘이었지만,, 다녀오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55
27838

홈베이킹에 심취해 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저 하트는 .... 저의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_-* 아레치에서 한사람만 걸려봐요 아주그냥 .... 하악하악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973.JPG SA702009.JPG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262
18327

blog.naver.com/lukiz 갑자기 하드코어 버전으로 편곡을 해버린것은 갑자기 기타줄이 끊어져 버려서 제 파트를 연주할수 없게 됨에 따라 사운드를 매꾸기 위한 임시방편임을 알려드립니다.

naru최근 대화 조회 896
18326

여기 바로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이 e-mail 전체를 복사하시고 당신이 보내실 새 메일에 함께 붙이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모든 답들을 바꾸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당신에게 보낸 사람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십시오. 이 기회를 통해 당신은 그동안 당신 친구들에 대해 잘 몰랐던 많은 것을 배울 것입니다. "이것을 당신에게 보낸 사람에게 되돌려 보내는것을 꼭 기억하십시오." 1. 이름 : 김철중 2. 생년월일 : 84년 1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14
27837

오쿠다 히데오 = 유쾌 상쾌 므흣 이 세가지로 표현이 되는 꾸준히 눈에 밟히는 일본인 소설가가 이번에 또 책을 내놨습니다. 책방을 갔더니 2권을 한권가격으로 준다는 포장보고 망설이지도 않고 사와서 2권 뒤에 조금냉겨놨는데 공중그네,인터풀,라라피포같은 단편형식이 아닌 2권까지 한 스토리로 이어지는 소설은 처음 보는거같습니다. 뭐.. 좋아요 책내용은 6학년 소년의 눈으로 보는?  주인공을 통해본 부모이야기? 일본사회의 이야기?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280
18325

신촌에서 카카키오씨만나 앨범도 사고 아는햄 만나 순대국밥도 얻어먹고 그냥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부산보다 시원해서 다행.

naru최근 대화 조회 890
18324

미국들어온지 이제 10개월... 그 와중에 수많은 공연이 줄을 이었지만 이제 겨우 3번째 KEANE의 공연 티켓을 샀습니다 유학생 신분으로 그 수많은 공연을 가기란 참 어렵지만 좀더 아끼고 정신차려서 다닐랍니다 근데요 솔찍히... 라디오헤드 공연이 타격이 컸음.... ㅋㅋ 주말 알바 시작하면 사정이 조금 나아지겠네요 아무래도....

선호최근 대화 조회 905
18323

전에는 그린 플라스틱에만 링크되어 있었는데 공식 사이트 에서 Be happy라고 적힌 비공식 사이트 목록에 rh korea가 있습니다.(전에는 정말 없었거든요) 내한공연이 취소 되었다던데 미안한 마음에 추가한건 아닐까요..?;; 아무튼 행복합니다, ㅠ_ㅠ ( 활동 안한 제가 이런 글 적으려니 좀 쑥쓰러움 합니다;;)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3,406
18322

요즘 들어 현기증, 또는 빈혈 증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순간적으로 슝- 하는 것은, 그냥 당연한(?) 현상이려니 생각하지만, 잘 걷고있다가도, 앉아서 얘기를 하다가도, 자다가도, 담배를 피우다가도;;; 갑자기 숨이 퍽- 막히면서 어지러워지곤 합니다. 아무래도 죽을 때가 된 걸까요; 지금은 또 딸꾹질이 멈추지가 않네요. 한달 전 쯤에 보험을 하나 든게 있는데, 참 잘한 일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200살 까지만 살고 싶었는데…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12
36690

남은 수량 판매합니다. 06 어게인 : XXL 9매, 3XL 1매 06 핸드 : S 2매, M 3매, XXL 6매, 3XL 4매 05 올리브 : XXL ?매, XXXL ?매 그닥 많지는 않네요. 주문전 쪽지나 게시판에 확인 다시한번 하시고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은 주문후 일주일내로 배송됩니다. (개인사정상 죄송합니다 :) 주말에 확인 포장되어 배송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8,437
18321

한 수요일 쯤 부터 저 멀리서 웅장한 우퍼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는데 난 설마설마 했다 평화롭고 조용한 이 송도신도시에도 나이트 광고차가 등장한 것이겠지 여기도 좀 사는 곳이고 물가도 좀 되니까 싶었다 그러나 목요일에 한 번 더 들릴 때도 아닐 거야 거리가 좀 되니까 아닐거야 라고 외쳤다 제길;; 금요일과 어제 토요일 라이브로 사료되는 일렉트릭베이스 소리와 베이스드럼 소리가 성능좋은 우퍼를 타고 여기까지 들릴 때는 예상을 했음에도!!! 미칠 것 같았다 ㅡㅜ 금요일…

nukie최근 대화 조회 1,056
18320

왜 기타줄이 공연때 끊어져야 했을까요? 쩝...

naru최근 대화 조회 872
18319

젠장 주말에 비상대기하는 회사 있음 나와보라그래 비가 왠수지 쓰읍!!!!

스칼최근 대화 조회 871
36689

i***@theeraser.net 에서 메일이 왔더군요..... 홈페이지의 TV의 9번째 채널을 클릭하라는 얘기라던지 누가 좀 해석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orz 라든지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내용 : Preview the video on channel nine here: http://www.xlrecordings.com/theeraser/ First play of the full video Monday 31st July at 23.4…

cHami최근 대화 조회 2,768
18318

를 보았습니다. 재밌더라고요. 다음엔 클락워크오랜지나 thx1138 조제 를 볼 생각은데 뭐가 좋을까요?

naru최근 대화 조회 954
18317

산책을 갑니다 아버지께서 걱정을 하시네요. 우리 딸 왜 다리살 안빠지냐고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922
18316

http://www.myspace.com/travelrecords 뵥누님 노래 샘플링을 한것 같네용. ㅎ 좋아라. 몇일전 클럽에서 외국인 랩퍼한태 티치미~ 라고 했는대 아마 내일 저희 공연할때 오프닝 해줄듯. 사실 저희도 오프닝 밴드급으로 잠시 나오고 말지만. 내일은 진짜 티치미해서 날짜까지 정해야겠어용.

naru최근 대화 조회 943
23489

비키니 복장을 한이유는 전신으로 피를 흡수하기 위함이라는데 그건 설정일뿐 그의도는 ^^ http://www.d3p.co.jp/one/pc2.html

최근 대화 조회 3,382
18315

정말 멋질 거예요. 난 울산에 살아서 서울까지 가는 차비와 표 구하는데 돈 들고 묶을 곳도 찿아야 하고 형편도 어려워 못갈것 같아요. 그저 tv화면이나 소식을 접하고 만족해야겠죠. 서울 사시는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정식 모임?도 가지시고 언젠가 그들이 내한 한다면 서울에 오실 테니까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 아래 제글에 저가 계속 답글 달면 실례인것 같아서 여기 적습니다.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876
36688

이번 솔로앨범인 The Eraser의 1번트랙곡인 \'The Eraser\'에 관한건데요 이 곡을 들을적에 재생 약 1분 40초되는 구간에 지직거리는 소리가 나즈막히 세번 나오는데요 이게 저로선 잡음인지 의도하고 넣은 음향인지 알수가 없네요 릴버전으로 들을땐 몰랐는데 정식판 MP3에 담아서 듣다보니까 그런소리가 나더라구요 혹시 다른 분들도 이 곡 들을때 위에서 말한 구간에서 그런 지직거리는 소리가 나는지 알고싶습니다. 이 궁금증 때문에 신경쓰여서 노래가 귀에 들…

지옥의 반담최근 대화 조회 308
27836

생일선물로 받은 holga120gcfn이에요 요녀석 멋도모르고 필름 넣었다가 120mm필름 다날려버리고 지금은 35mm필름 넣어서 찍고 있어요. 부디 잘나와야 될터인데;; 그리고 옆에 꼽사리 새로 장만한 핸펀 .. 디자인만 이쁜 ms500;; 기능이 너무 없어요.헐.. 왜 통화시간이 안나오는지 이해불능;;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lgams.jpg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395
18314

1명 뽑는데... 작곡과 걸렸습니다~~~~~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앗싸!!!!!!!!!!!!!!!!!!!!!!!!!!!!!!!!!!!

naru최근 대화 조회 1,012
18313

아레치엔 84 여자분이 없는것 가튼데-

애기고기최근 대화 조회 889
18312

펜타포트 같이 가실분 있나요.. 2인 캠핑권 있답니다. 캠핑권 아까우니까 옆에 제 옆에 텐트치시고 지내실분 이라도..ㅋ 생각있으신분 연락주세요~ 011.9991.1539

이경수최근 대화 조회 983
18311

축구즘 하려 하니깐 또 비오네요.. 아.. 눈물나.. 이젠 지겹기만 한 비..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30
18310

톰욕 신보 사믄 버스카드 케이스 주는거. 받았어요? 뺏지랑 포스터 말고 그것도 받았어요? 후배놈 만났는데 누나도 이거 받았어요? 하믄서 보여주던데. 난 못받았는데. 이쁘던데. 탐나.... 다들 받고 나만 못받은거예요? 망할 멜론.

Gogh최근 대화 조회 922
18309

없으신가요 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42
18308

누가 스트록스의 썸데이 예예예스의 맵스만 녹음해 가져다 주세요 아흑-_ㅠ

소년최근 대화 조회 929
36687

끌로드 볼링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laude_Bolling___Irlandais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flower kim최근 대화 조회 56
36686

펄잼의 Eddie Veder 가 부른 크립 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EddieCreep.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flower kim최근 대화 조회 41
36685

넬이 부른 크립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reepnell).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flower kim최근 대화 조회 103
36684

Damien Rice 가 부른 크립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amienCreep.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flower kim최근 대화 조회 72
36683

hope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next_hop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flower kim최근 대화 조회 29
36682

배철수의 음악캠프 시그널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hu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flower kim최근 대화 조회 50
36681

Richard Cheese 라는 가수가 부른 creep 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loungecreep.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flower kim최근 대화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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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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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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