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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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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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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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04 | karma police 숙명의 경찰 숙명의 경찰이여 이 남자를 체포해버려 이 남잔 수학 속에서 말을 해 이 남잔 냉장고같은 소음을 내 이 남잔 고물 라디오같아 숙명의 경찰이여 이 계집애를 잡아넣어 버려 이 여잔 히틀러 머리로 내 속을 불편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당신과 나는 그녀의 잔치 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지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넌 우리와 함께 가야겠다 숙명의 경찰이여 내가 할수 있는건 다했지 하지만 아직…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374 | |
| 18341 | 내 마음속에 토해내고 싶은 말들은 이따만큼 있는데 어떻게 해야 속 시원하게 표출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벼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이 폭발하는 그날.. 두고봅시다 크하하...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8340 | 곡 만들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기타를 치며, 말도 안되는 코드 진행에, 말도 안되는 멜로디에, 말도 안되는 가사에, 되지도 않는 노래를 부르며 놀았답니다. 이제는 헛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뭔가가 방문 앞을 서성이는게 보였어요. 그 것도 여러 차례. 이상하게 요즘 들어 젓가락질도 심하게 안되고, 몸이 너무 허해진 것 같아요. 이제 슬슬 일자리를 구해봐야 하는데, 내년에 복학해야 된다고 하니까, 다들 오래 일할 사람을 원한다며 거절하네요.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0 | |
| 18339 | 우리들만의 추억을 불렀어요 서태지의... 스트록스인지 확실히 기억은 나진 않지만요.. 지구 반대편 나라의 그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들이 나와 우리 앞에서 "캄사합니다" 하는 기분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몰코형님이 그러지 않았던게 좀 아쉽..] 하지만, 무엇보다도 터지는 불꽃들을 보며 미소짓는 모습 하나로 충분했다고 생각해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105 | |
| 18338 | 푸하핫 하고 웃음 먼저 나오네요. 마치 기자회견이라도 한 것처럼 나불대는 기자들이나.. 거기에 또 미쳐서 나불대는 개티즌들이나... 싸이는 분명 펜타포트를 더욱 뜨겁게 해주었고, 그도 음악인인데. 록커니 어쩌니 하는 말이 뭐가 중요함.. 무슨 록커가 벼슬인가.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8337 | 가방에 톰 요크 앨범 기념 버튼 달고 계셨던 여자분, RHkorea 버튼 달고 계셨던 분, 제이슨 므라즈 공연 때 아이스 캡스 멜팅 티샤쓰 입으셨던 남자분, HTTT 티샤쓰 입은 블랙 커플, RHkorea 럭키 스트라이크 티샤쓰 입은 남자분, 더 많았을텐데- 진창으로 제대로 놀았습니다! 마지막날 초절정 라이브의 진수를 보면서도 역시 무대 위에 라디오헤드를 가상대입해보는 자신을 어쩔 수 없더군요 -_- 담에 꼭 와 주시길.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18336 | 개 재밌었어용 오늘이 너무 무료해 으아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18335 | http://live.video.rainbow-media-online.com/video.jsp?video_id=6292&subcategory_id=2027&template_id=229&backtochannels=1 the clock 어쿠스틱 라이브- 라 해야하나요, 아 소름이 쫙! 옆 목록에서 찾아보면 Cymbal rush 라이브 영상하고 인터뷰가 몇개 있어요. 펜타포트 다녀와서 정신없는 와중에 이걸 보니 더 정신없이 빠져드네요 라디오헤드 정말 내한 한번 안해줄… | dubstar | 최근 대화 | 조회 950 | |
| 18334 | 얼음을 오독오독 깨물어 먹으면 이빨이 썩나요? 그래도 참을 수 없는 영롱한 것들의 유혹에 오늘도 오독오독오독, 오도독 정말 얼음없는 여름은 상상할 수 가 없어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333 |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 무슨 노래 해놓으셨나요 대답해주세요 네? 그게 몇초짜리더라...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03 | |
| 18332 | 처음에 들을 땐 멜로디도 너무 심오하고 (라됴햇은 처음 들었을 때 멜로디라도 기억나곤 했지만..) 결국 받아놓은지 시간이 엄청흘러서야 적응이 되었네요. 들을 수록 중독성이..; (특히 목소리를 좀 변조(?)하는 그 창법과 "아~하~~"하는 부분.. 너무 좋아요) 여기도 스웨이드 좋아하는 분... 계시죠?:$ | Tomato-Mash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22803 | 올려도 될까요..? 6집 감상을 적을게요. 이 더하기 이는 오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기다리던 앨범이라서 참고 들었더니 유알 낫 부분이 신났습니다 싯다운 스탠드 업은 요상해서 별로 였고 세일 투 더 문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고 투 슬립 다음부터 다시 요상해져서..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데어 데어 듣고 울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만.. 그 다음부터 나오는 곡들은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웨 아 앤덥 앤 유 비긴 같은 곡들도 좋아합니다. 가입 부탁 드려…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6,668 | |
| 18331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17&article_id=0000055177§ion_id=106&menu_id=106싸이 그만좀 씹어대라.. 지들은 얼마나 잘났길래..... 링크에 들어가보세요 완전 가관임 아 펜타포트 머드페스티벌 또 가고 싶당 아아아아ㅏㅇ 또! 후니어린이님 반가웠어요^-^ 나도 첫날엔 아레치2006티샤쓰 입고 이곳저곳 돌아다녔었는데 왜 아무도 안 알아봐주는거야ㅠ_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89 | |
| 18330 | 한시간 넘게 썼는데 날려먹었습니다.-_- 기억남는거만 간단히 적을게요. 각설탕, 박지성, 송혜교, 슈퍼매시브 블랙홀, 하이트 맥주. 그리고 미쳐도 모자랄만큼 좋았던 무대들. 열정적인 사람들. 그리고 꿈만같은 3일간의 추억ㅠ_ㅠ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50 | |
| 18329 | Kid A는 정말 물건이군요. 아아.. | Monster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18328 | 펜타포트에 다녀왔습니다. 아아, 정말 캐힘드네요... 초등학교 육년동안에 체력장을 요 3일에 다한것 같습니다. 체력안배도 실패하고 원치않게 맨 앞줄에 붙어보는 바람에 혓바늘도 서고;;; 그치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정말... 3일내내 정신나간 강아지(-_-) 처럼 놀아댔더니, 발바닥 없이 발목으로 걸어다니는 것 같네요. 첫날 비가 너무 무식하게 오셔서, 힘들었지만 오늘 맑은 날을 겪어보고 나니 비오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닥은 여전히 뻘이었지만,, 다녀오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55 | |
| 27838 | 홈베이킹에 심취해 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저 하트는 .... 저의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_-* 아레치에서 한사람만 걸려봐요 아주그냥 .... 하악하악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973.JPG SA702009.JPG | 멍멍아 야옹해봐 | 최근 대화 | 조회 1,262 | |
| 18327 | blog.naver.com/lukiz 갑자기 하드코어 버전으로 편곡을 해버린것은 갑자기 기타줄이 끊어져 버려서 제 파트를 연주할수 없게 됨에 따라 사운드를 매꾸기 위한 임시방편임을 알려드립니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18326 | 여기 바로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이 e-mail 전체를 복사하시고 당신이 보내실 새 메일에 함께 붙이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모든 답들을 바꾸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당신에게 보낸 사람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십시오. 이 기회를 통해 당신은 그동안 당신 친구들에 대해 잘 몰랐던 많은 것을 배울 것입니다. "이것을 당신에게 보낸 사람에게 되돌려 보내는것을 꼭 기억하십시오." 1. 이름 : 김철중 2. 생년월일 : 84년 1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314 | |
| 27837 | 오쿠다 히데오 = 유쾌 상쾌 므흣 이 세가지로 표현이 되는 꾸준히 눈에 밟히는 일본인 소설가가 이번에 또 책을 내놨습니다. 책방을 갔더니 2권을 한권가격으로 준다는 포장보고 망설이지도 않고 사와서 2권 뒤에 조금냉겨놨는데 공중그네,인터풀,라라피포같은 단편형식이 아닌 2권까지 한 스토리로 이어지는 소설은 처음 보는거같습니다. 뭐.. 좋아요 책내용은 6학년 소년의 눈으로 보는? 주인공을 통해본 부모이야기? 일본사회의 이야기? …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280 | |
| 18325 | 신촌에서 카카키오씨만나 앨범도 사고 아는햄 만나 순대국밥도 얻어먹고 그냥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부산보다 시원해서 다행.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18324 | 미국들어온지 이제 10개월... 그 와중에 수많은 공연이 줄을 이었지만 이제 겨우 3번째 KEANE의 공연 티켓을 샀습니다 유학생 신분으로 그 수많은 공연을 가기란 참 어렵지만 좀더 아끼고 정신차려서 다닐랍니다 근데요 솔찍히... 라디오헤드 공연이 타격이 컸음.... ㅋㅋ 주말 알바 시작하면 사정이 조금 나아지겠네요 아무래도.... | 선호 | 최근 대화 | 조회 905 | |
| 18323 | 전에는 그린 플라스틱에만 링크되어 있었는데 공식 사이트 에서 Be happy라고 적힌 비공식 사이트 목록에 rh korea가 있습니다.(전에는 정말 없었거든요) 내한공연이 취소 되었다던데 미안한 마음에 추가한건 아닐까요..?;; 아무튼 행복합니다, ㅠ_ㅠ ( 활동 안한 제가 이런 글 적으려니 좀 쑥쓰러움 합니다;;)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3,406 | |
| 18322 | 요즘 들어 현기증, 또는 빈혈 증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순간적으로 슝- 하는 것은, 그냥 당연한(?) 현상이려니 생각하지만, 잘 걷고있다가도, 앉아서 얘기를 하다가도, 자다가도, 담배를 피우다가도;;; 갑자기 숨이 퍽- 막히면서 어지러워지곤 합니다. 아무래도 죽을 때가 된 걸까요; 지금은 또 딸꾹질이 멈추지가 않네요. 한달 전 쯤에 보험을 하나 든게 있는데, 참 잘한 일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200살 까지만 살고 싶었는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12 | |
| 36690 | 남은 수량 판매합니다. 06 어게인 : XXL 9매, 3XL 1매 06 핸드 : S 2매, M 3매, XXL 6매, 3XL 4매 05 올리브 : XXL ?매, XXXL ?매 그닥 많지는 않네요. 주문전 쪽지나 게시판에 확인 다시한번 하시고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은 주문후 일주일내로 배송됩니다. (개인사정상 죄송합니다 :) 주말에 확인 포장되어 배송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8,437 | |
| 18321 | 한 수요일 쯤 부터 저 멀리서 웅장한 우퍼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는데 난 설마설마 했다 평화롭고 조용한 이 송도신도시에도 나이트 광고차가 등장한 것이겠지 여기도 좀 사는 곳이고 물가도 좀 되니까 싶었다 그러나 목요일에 한 번 더 들릴 때도 아닐 거야 거리가 좀 되니까 아닐거야 라고 외쳤다 제길;; 금요일과 어제 토요일 라이브로 사료되는 일렉트릭베이스 소리와 베이스드럼 소리가 성능좋은 우퍼를 타고 여기까지 들릴 때는 예상을 했음에도!!! 미칠 것 같았다 ㅡㅜ 금요일…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56 | |
| 18320 | 왜 기타줄이 공연때 끊어져야 했을까요? 쩝...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8319 | 젠장 주말에 비상대기하는 회사 있음 나와보라그래 비가 왠수지 쓰읍!!!!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871 | |
| 36689 | i***@theeraser.net 에서 메일이 왔더군요..... 홈페이지의 TV의 9번째 채널을 클릭하라는 얘기라던지 누가 좀 해석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orz 라든지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내용 : Preview the video on channel nine here: http://www.xlrecordings.com/theeraser/ First play of the full video Monday 31st July at 23.4… | cHami | 최근 대화 | 조회 2,768 | |
| 18318 | 를 보았습니다. 재밌더라고요. 다음엔 클락워크오랜지나 thx1138 조제 를 볼 생각은데 뭐가 좋을까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54 | |
| 18317 | 산책을 갑니다 아버지께서 걱정을 하시네요. 우리 딸 왜 다리살 안빠지냐고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8316 | http://www.myspace.com/travelrecords 뵥누님 노래 샘플링을 한것 같네용. ㅎ 좋아라. 몇일전 클럽에서 외국인 랩퍼한태 티치미~ 라고 했는대 아마 내일 저희 공연할때 오프닝 해줄듯. 사실 저희도 오프닝 밴드급으로 잠시 나오고 말지만. 내일은 진짜 티치미해서 날짜까지 정해야겠어용.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23489 | 비키니 복장을 한이유는 전신으로 피를 흡수하기 위함이라는데 그건 설정일뿐 그의도는 ^^ http://www.d3p.co.jp/one/pc2.html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382 | |
| 18315 | 정말 멋질 거예요. 난 울산에 살아서 서울까지 가는 차비와 표 구하는데 돈 들고 묶을 곳도 찿아야 하고 형편도 어려워 못갈것 같아요. 그저 tv화면이나 소식을 접하고 만족해야겠죠. 서울 사시는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정식 모임?도 가지시고 언젠가 그들이 내한 한다면 서울에 오실 테니까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 아래 제글에 저가 계속 답글 달면 실례인것 같아서 여기 적습니다.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36688 | 이번 솔로앨범인 The Eraser의 1번트랙곡인 \'The Eraser\'에 관한건데요 이 곡을 들을적에 재생 약 1분 40초되는 구간에 지직거리는 소리가 나즈막히 세번 나오는데요 이게 저로선 잡음인지 의도하고 넣은 음향인지 알수가 없네요 릴버전으로 들을땐 몰랐는데 정식판 MP3에 담아서 듣다보니까 그런소리가 나더라구요 혹시 다른 분들도 이 곡 들을때 위에서 말한 구간에서 그런 지직거리는 소리가 나는지 알고싶습니다. 이 궁금증 때문에 신경쓰여서 노래가 귀에 들… | 지옥의 반담 | 최근 대화 | 조회 308 | |
| 27836 | 생일선물로 받은 holga120gcfn이에요 요녀석 멋도모르고 필름 넣었다가 120mm필름 다날려버리고 지금은 35mm필름 넣어서 찍고 있어요. 부디 잘나와야 될터인데;; 그리고 옆에 꼽사리 새로 장만한 핸펀 .. 디자인만 이쁜 ms500;; 기능이 너무 없어요.헐.. 왜 통화시간이 안나오는지 이해불능;;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lgams.jpg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395 | |
| 18314 | 1명 뽑는데... 작곡과 걸렸습니다~~~~~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앗싸!!!!!!!!!!!!!!!!!!!!!!!!!!!!!!!!!!!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1,012 | |
| 18313 | 아레치엔 84 여자분이 없는것 가튼데-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889 | |
| 18312 | 펜타포트 같이 가실분 있나요.. 2인 캠핑권 있답니다. 캠핑권 아까우니까 옆에 제 옆에 텐트치시고 지내실분 이라도..ㅋ 생각있으신분 연락주세요~ 011.9991.1539 | 이경수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8311 | 축구즘 하려 하니깐 또 비오네요.. 아.. 눈물나.. 이젠 지겹기만 한 비..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30 | |
| 18310 | 톰욕 신보 사믄 버스카드 케이스 주는거. 받았어요? 뺏지랑 포스터 말고 그것도 받았어요? 후배놈 만났는데 누나도 이거 받았어요? 하믄서 보여주던데. 난 못받았는데. 이쁘던데. 탐나.... 다들 받고 나만 못받은거예요? 망할 멜론.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8309 | 없으신가요 ㅠ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308 | 누가 스트록스의 썸데이 예예예스의 맵스만 녹음해 가져다 주세요 아흑-_ㅠ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36687 | 끌로드 볼링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laude_Bolling___Irlandais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flower kim | 최근 대화 | 조회 56 | |
| 36686 | 펄잼의 Eddie Veder 가 부른 크립 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EddieCreep.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flower kim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36685 | 넬이 부른 크립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reepnell).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flower kim | 최근 대화 | 조회 103 | |
| 36684 | Damien Rice 가 부른 크립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amienCreep.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flower kim | 최근 대화 | 조회 72 | |
| 36683 | hope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next_hop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flower kim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36682 | 배철수의 음악캠프 시그널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hu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flower kim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36681 | Richard Cheese 라는 가수가 부른 creep 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loungecreep.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flower kim | 최근 대화 | 조회 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