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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377

버스를 탔는데 제 앞자리에 여고생 한명이 앉아 있었어요. 아름다운 갈색 머리에 웨이브 펌을 한 그녀. 그런데 문제는, 뒷머리에 왁스의 잔해가 듬뿍 남아 있었다는 사실. 어떻게 보면 별 일이 아닌데, 이상하게도 오늘 따라 매우 신경이 쓰였어요. 뭔가 알 수 없는 찝집함. 그리고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깨를 가볍게 두들긴 다음에 왁스의 존재를 고발할까나. 아니, 알게 된다 해도 그녀로써는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없을 거야. 검지와 엄지로 조심스레 머리를 매만져…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8
18376

비록 메탈리카,포플레이,펜타포트등에 비껴 있지만 나름 활발한 아레치자게. ㅈㄹ같던 회사도 때려치고--; 먼지나던 자전거손질해놓고 모렌 아마 제주도에 있을거란 기대에 잠이 안옴 :) 낼 저녁 삼순이 재방송하는데;; 사기꾼 강우석씨 공공의적처럼 몇번을 봐도 스피디하고 잼있어서 막 출연하고 싶어라. 병이다-.- 낼부터 아마 다대포 락페스티벌하는데 델리외엔 별 땡기지가 않네;; 커피를 두잔이나 마시고 집에 오는길에 타임을 한갑사서 반년만에 담배를 피니깐 구역질이--;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359
18375

추억이 담겨 있는 노래는 언제나 고민해요 그 노래 좋아서 정말 듣고 싶은데 많이 들으면 그 추억에 어느새 익숙해져 그 노래에 얽힌 감정들이 사라질까봐 언제나 고민해요 여러분은?

지낙최근 대화 조회 904
18374

이란거 생겨버린걸까요? 예전엔 주위의 눈따위 신경쓰지 않고 두 귀에 가득히 들려오는 음악만 신경썼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버스를 타나 길을 걸으나 모두다 나만 보고 있는 느낌이야... 왠지... '저 여자 뭐지?..' 하는, 이런 느낌이랄까..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하면 안되는건데;; 뭐든지 혼란 스러워지고 있네 어쩜 좋을까 -.,=

유토최근 대화 조회 916
27843

보라매공원이 있다고 그래서 뭐.. 좋은곳이려나..하고 가봤습니다만.. OTL.. 서울은 어딜가나 사람들로 넘쳐나는군요.. 그래서 공원인척하는곳을 빠져나와서.. 농심건물쪽 방면.. 아래는 가산디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233.jpg DSC_0199.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456
27842

(클릭) Natural Bridge Park. 모래 사장을 벗어나 바위가 덮여 있는 곳으로 계속 걸어갔다. 바닷가에서 데이트 중인 한 쌍의 연인... (하늘에 까만 점들은 다 바닷새들이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jpg lo2v.jpg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309
18373

안하나요? 그냥~여름이니까~ 이런건 이유가 안되나 사실 나가본 건 FF에서의 모던락 댄스파티 밖에 없지만 한번 뵙고들 싶으어요 (글이 썰렁한 것 같아서 짤방은 폴+)

나나최근 대화 조회 900
18372

어제 동생이랑 스캐너 다클리를 보고 왔습니다. 동네의 허름하면서도 왠지 처량하게 화려한 단관극장에서... =_= 워너인디펜던트에서 제작했더군요. 독립영화...라긴 좀 뭐하고, 인디영화...라고 하기엔 메이저 감독, 메이저 배우들. (하지만 또 주류 안에서 보자면 약간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들이네요.) 저예산영화... 저예산이긴 한데, 로토스코핑 기법 쓰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을 듯. 결론적으로 감독을 비롯한 배우,스탭들이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든 영화. 그런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30
18371

영국 온지 이제 3주가 다되가네요. 어려운 취업난에 준비된 건 없고, 졸업 하기는 싫어서 한동안 우울상태에 빠져 있다가, 거의 도피식으로 영국 어학연수를 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라디오헤드에 소홀했는데 역시 여기 오니까 라디오헤드 음악이 땡기더라고요... 한국에서 씨디들 안가져온거 백만번 후회하고 있는데 가까스로 주변 친구 도움으로 my iron lung 파일을 구해서 만날 듣고있습니다. 그나저나 어디가면 라디오헤드를 만날 수 있는 거죠? 저는 여기 Leeds 라…

연지최근 대화 조회 964
18370

스캔판 만화들(돈없고 용돈없는 학생이라서) 나루토28~31 원피스41 2사 6방의 7인 최종병기 그녀 슬램덩크 완전판(그냥 하드에라도 보관하고 싶음 만화라) 영화들(전부 아직 안 본것) 대부 대부2 대부3 뮌헨 죽은 시인들의 사회 레옹 파이트 클럽 마이너리티 리포트 기타 mp3파일(엠피용량때문에 갈아줄려고.) 애니 한편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이상 저의 문화생활용 폴더에 있는것들입니다. 저희집 컴이 꾸지고 용량이 34기가 뿐이고 이것들 다 지워도 28기가. …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973
18369

삽니다 ㅋㅋㅋ 잘보이면 태워줄수도 있고, 꺄르르르르르르를 아잉 신난돠~ 나즁에 사진찍어서 보여주겠삼. 싫으면 말규 흥- 라랄라라라라라라라랄라랄라라라랄라라라라

녀찬최근 대화 조회 973
18368

17세 딸에게 불붙여주고 있는 멜라니 그리피스

Byrds최근 대화 조회 968
18367

여름에 대표적으로 시원한 장소... 그냥 제 머리 속에 떠오르는 대로 골라보자면 은행; 도서관... 에... 생각 안나네... ㅡㅡ;; 산으로 바다로 더위를 피해 도망가는 것도 좋아요. 도서관으로 도망가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누구처럼, 특히나 이렇게 더울 때엔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으면 구역질이 나올 것 같아요. 시원한 도서관에 자리 잡고 앉아서 재밌는 혹은 우울암담한 소설을 읽으면서 그 소설 속의 세계로 풍덩 빠져보는 것.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생각해…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032
18366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브이 포 벤데타"와 "소피 숄의 마지막 나날들"을 보았다. '이런 영화들도 있군..' 하긴 이런 영화들이 있어도 보는 사람은 얼마 안되겠지. '할리우드 빅히트?'뭐 이런 섹션에 있는 걸 주로 보겠지? 소피 숄의 마지막 나날들에서, 거의 끝부분 소피 숄이 사형 선고를 받고 형무소에 있을 때 그녀의 부모님이 면회를 오러 온 장면. 아버지가 소피에게, "너는 옳은 일을 했다. 우리는 네가 자랑스럽다" 고 얘기하는 장면에서 펑펑...까지는 아니고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058
18365

그냥. 갑자기. "여자 상Q"라는 문구가 머리 속에 떠올랐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이야기를 만들어본다. ---- 나는 오늘 버스에서 상Q를 보았다. 아, 상Q와 똑같이 생긴 여자 상Q다. 어째서 나는 이 사람을 여자라고 감히 단정지었단 말인가. 일단 이 사람은 머리가 길다. 뭐, 남자도 머리 긴 사람이 있지만... 그리고 치마를 입고 있다. 뭐, 남자도 치마를 입...기도 하...지만 매우 드물군. 봉긋한 가슴. 남자가 변장한 것이 아니라면, 분명 이 사람…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88
36696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54662378/a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470
18364

아직 잠온다. 멍멍아 야옹해봐 라니. 여긴 참 사람이 많다.

kashina최근 대화 조회 1,003
18363

난 당신을 5분안에 꼬시겠어. 이런 각오로 만들어야하는건가-_-).. 문득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 났다. 당신이 좋아하는 Love Song은 어떤 것입니까요. 제가 좋아하는건.. Tesla의 Love song도 좋지만.. 하고.. 지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996
18362

글을 많이 쓰게 되는 이유는 해야 할 일을 안 하게 되면서? ㅡ_- 정작 할 일은 안하고 이곳 저곳 잡담이나 늘어놓고 미워! 흐흐흑. -_ㅜ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23
36695

욕망과 성격은 어떻게 대치되는가 결국 정말 자연현상은 모든 것을 포용하는 것인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3
18361

오늘 같이 더운날 "많이 더우시죠?" 하면서 수박한통 썰어주는 아름다운 처자가 나타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수박을 먹고 있습니다. 저 사진은 평소의 구혜선양이 아닌거 같군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878
18360

작을까요??? s는 가슴둘래가 (100cm)라고 하던데..

thom최근 대화 조회 933
36694

사고싶은데 사이즈가 XXL, XXXL 만 남았더군요; 처음부터 L하고 M 을 더 많이 들여왔으면 좋았을텐데 한국인 체형에 맞게요

김호진최근 대화 조회 968
18359

한달남았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것 같던 방학. 해야 할일은 수두룩하게 계획 세워놓고. 한거라곤 카오스와 삼국지11... 드래곤볼 읽기...정도. 안되 방학아.가지마. 아직 2학기 준비가 안되어있단다. 허허허...

todd최근 대화 조회 904
18358

요즘, 긴긴 밤을 지새우는 것이 아주 그냥 몸에 익숙해져서 이젠 잘래야 잠이 안와요. 그래서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들었는데_ 아무리 생각해도 새로운 취미생활이 즐거우면서도 문득문득 소름이 끼치네요. 저의 브랜뉴 취미생활은, 바로 바로 남에 블로그 훔쳐보기! 그것도 잘 이해도 못하는 외국블로그에 가서_ 아예 특정 몇몇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추가해놓고, 하루에 두번씩 들어가서 그 사람들의 연애사, 가족사 등에 함께 기뻐하고, 때로는 슬퍼한답니다. 매일매일 포스팅 하던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70
18357

애인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런거보다 다른 그런거 있잖아요.. 음.. 그냥 마음속이 허~~ 하다 라고 할까요.. 음... 모르겠어요 음.................. 책을 좀 읽어야하나 음............................................으음................ 오늘아침 문득 느낀건데 혓바늘이 다섯개나 있네요.. 피곤해서 그런가봐요 ... 음........으음............ 죽진 않겠죠 뭐,....으흠... …

쟁이최근 대화 조회 916
22807

IDIOTEQUE(Kid A 8번 곡) 바보 소년? 대피소엔 누가 들어 가야 하지? 여자와 아이들이 우선 숨어야 되겠지 난 내 머리 뚜껑이 열릴때까지 웃었다. 나는 내 몸이 터질 때까지 삼키고 삼키고 삼켰다 대피소엔 누가 있는걸까, 난 너무나 많은 걸 봐버렸는데 더 보고 싶어, 네가 보지 못한 바깥 세상을 여기야! 나 살아있어 항상 살아 있었다구 폭설이 내리면 나한테 세상의 소식을 들려줘 폭설이 내리면 불에 장작을 지펴야지 우리는 헛소문을 퍼뜨리지 않았어 이건 …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7,457
18356

오늘은 정말 '푹푹' 찌는 더위였네요. 낮에 외출 좀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그래서 잠시 엎드려 있었는데, 더위의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만, 기절하듯 잠이 들어버렸답니다. 결국 해가 떨어진 뒤에야 나갔지만, 숨이 막히는 더위는 여전하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는 밥을 먹으려는데, 반찬이라고는 닭죽 밖에 없었어요. 닭죽도 좋긴 하지만- 3일 내내 닭죽만 먹는다는 건, 안되요, 안돼 그래서 그냥 컵라면으로 때웠어요. 지금은 냉커피를 마시…

담요최근 대화 조회 988
18355

엄청나게 작고 가벼운 택배가 착불로; 왔다길래 뭘까..둑은둑은 하면서 왔더니 포토동 이벵으로 아레치티 입고 찍은 사진올려서 받은거여써요.. 택배상자에 3개가 들어있더군요^^ 이힛~ 전 좋아라하며 얼릉 한 개 달았지만 2500원을 낸 울 엄마는(내가 없었으므로;;) 이게 하나에 오백원밖에 안하겠다며 계속 태클을;(흥 그래도 이천오백원 안줘 엄마-_-) 친구중에 라됴헷 좋아라하는 녀석이 있어 줄까 하다가 어쩐지 여친도 생긴 놈한테 꼭 커플폰줄 하자는 식으로 들려질까…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989
18354

그래서 글 쓰기 매우 뻘쭘한 시점이지만, 궁금한 것이, 요즘도 정모 하나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봤는데, 드는 생각은, 이곳에 루저 감수성이 좀 사라진 것 같은. 어디든간에, 개인 홈피에 비공개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면, 경우에 따라서는 위와 같은 경우도 포함됩니다만, 저의 경우에는 이제 어디 글 남기고 하는 일들이 굉장히 어려워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누군가가 남기는 글이 가장 그 사람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러워집니다…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954
27841

. . 아레치 티셔츠 이벤트 아직 ing? 이번 새 티셔츠입구 인천 펜타포트 락페. +) 진흙이 물들어서 옷 망쳤어요 첨 꺼내 입구간건데 ㅠ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55.jpg DSCN4570.jpg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263
36693

왼쪽구석 님의 말: ㅆㅂㄹㅁ 상Q 님의 말: 네 왼쪽구석 님의 말: 뭐하냐 상Q 님의 말: 업무중이죠 . 왼쪽구석 님의 말: 업무중이면 대답을 하지말아야지 ㅆㅂ 상Q 님의 말: 죄송합니다 집중력이 부족해서요 . 그러는 넌 뭐하고 계십니까? 왼쪽구석 님의 말: 엉아는 너랑 대화중이지 상Q 님의 말: 아아... 너도 일좀 해서 제 돈좀 갚아주시는게 어떻습니까? 왼쪽구석 님의 말: 안줘 상Q 님의 말: 아.... 예상은 했찌만 너무 당당하셔서... 장군감이십니다;; …

상Q최근 대화 조회 390
18353

엠티비가 안나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엠티비 대신 나오는 건 퀴니, 퀴니 대신 나오는 건 뭔지 모르겠어요,ㅠㅠ 제길길길, 나의 라블리 채널을 하나 잃었군 ㅠ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85
18352

어제 sbs저녁6시에 하는 생방송투데이에서 '인천락페스티발'에 대해 취재하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알에치05년 올리브티셔츠를 입은 어떤분이,,, 꽤 오랫동안 나오더라구요. 어찌나 신기하던지,,, 티비 캡쳐를 할 줄몰라서리 ㅡㅜ;;; 휴대폰카메라로 찍으려고 했는데,,, 너무 급박해서ㅋㅋ 잘못눌르다가,,결국 못찍었다는;;; 혹시,,,누구셔요??? 알에치분은 확실한듯한데~~~ 티셔츠매스컴탄적 첨인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

secret최근 대화 조회 954
18351

경험있는 사람이 많을까요 없는 사람이 많을까요 전 없는데 어떤 건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다행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서양인도 눌리는 걸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꿈을 천연색으로 꾸기도 하고 흑백으로도. 꿈에서 소리가 나오기도 나오지 않기도. 전 천연색, 무음.

Byrds최근 대화 조회 1,028
18350

아르바이트.......................... 하는 것 보다 구하기가 더욱 귀찮은게 사실이군요.. 어떤 아르바이트를 하는게 좋을까요? 좀 바쁜거였으면 좋겠는데.. 패스트푸드 편의점 주유소 공사판은 빼고 추천 부탁 ㅠ [알바하려는 놈이 가리는것도많다..후으]

쟁이최근 대화 조회 861
36692

Brian Molko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DSCN460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뭉치대뒤최근 대화 조회 2,523
18349

로그인을 했는데 비디오나 음악 듣기를 누르면 로그인을 하십시오, 라고 창이 뜨는데 어떻게 하지요?; ............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945
22806

Where I End and You Begin (Hail to the thief 6번 곡) there's a gap in between there's a gap where we meet where i end and you begin and i'm sorry for us the dinosaurs roam the earth the sky turns green where i end and you begin i am up in the clouds i am up in t…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7,116
18348

그러니까 파타야 잘 갔다 올게요~ 내일 이 시간이면 파타야의 투명한 바다를~~! 크헤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13
18347

그냥 일기쓰는 기분으로. 더워서 잠도 안오고 자꾸 생각나서 욱한 마음에 쓰지만 이런 글 올려서 미안해요. 제가 쓰는 글이기 때문에 감정이 다소 들어갔다는걸 미리. 그리고 (자랑은 아니지만) 전 귀찮아지면 말을 툭툭 한다는 것도 추가로. (아르바이트 중, 모 아저씨께서 슬그머니 다가와서는) - 이랑씨, 락 매니아라며? - 네? - 왜 공연보러 가수도 쫓아다니고 한다던데. - 아, 공항에 갔었어요. (프란츠 퍼디난드 보고 싶어서 토요일에 공항 갔었습니다.) - 예전…

이랑최근 대화 조회 1,052
27840

가볍고 흡입력 있고 문장이 재미있고 가치관에 통일성이 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24
18346

어찌해서 별이 내게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90
36691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DSCN460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뭉치대뒤최근 대화 조회 2,483
18345

최고 진짜 최고 완전 최고 정말 최고 하지만 상규는 더 최고

악!!최근 대화 조회 934
27839

이 아짐 소설은 죄다 일기형식이에요 자기한테 일어난 일밖엔 쓰지 않아요 상처를 도려내서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느낌 하지만 그게 구경거리가 되는게 아니라 공감이 간다는게 좋아요 굉장히 비일상적인 이야기지만. 초반에 굉장히 공감가고 와닿는 구절이 있었는데. 잊어버려서 느낌만 살려서 내 얘기로 써보자면 나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 얘기를 하면 아직 나와 친하지 않은 그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곤란한 표정을 지어요 실수했다 싶어 상대를 쳐다보면…

어흥최근 대화 조회 1,523
18344

이것들 한곳에 가만이 있지 못하네 귀찮게 왜 사람몸에는 붙는거야 ㅜ ㅜ;;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

스칼최근 대화 조회 901
18343

선금을 입금해야 하는건가요... 크흐...

쟁이최근 대화 조회 951
18342

현재 쓰고있는 아이팟 미니가.. 점점 밧데리 용량이 작아지더니만.. 이제는 충전기에서 빼자마자 밥달라고 난리를 치네요.. 그래서 MP3플레이어를 하나 구입하려 합니다만.. 너무 비싸지 않은 선에서 하나 추천해 주세요, 일단은 그냥 싼 맛에 셔플을 사용할까.. 생각만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액정이 없는건 치명적이더라구요.. 추천해 주세요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05
22805

Let down 감속 수송기 고속도로 전철선로 운행 그때 정차 이륙 그리고 착륙 공허한 느낌들 암울한 사람들 술에 매달린 그리고 그런건 언제 오는걸까 너무나 너무나 실망시키는 착륙준비 그후 내려감 땅의 벌레처럼 웅성거림 착륙준비 그리고 곤두박질 겉면이 뜯겨 나가고 기름이 분출 되거나 날개가 요동을 치면 바퀴가 고장나버리면 감상은 가지지 말자 언제나 헛소리로 끝나는 거야 언젠가 자라나는 나의 양날개 화학적 변화 쓸모없는 병적 흥분 병적 흥분 그리고 착륙준비 그리고…

신재원최근 대화 조회 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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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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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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