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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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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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8193 | 96년 11월 20일에 아레치가 탄생됐다. 말이 아레치지 그땐 거의 개인홈피 였지만, 평상스런 내소개, 내가좋아하는것들, 방명록, 그런 뻔한. 그중 내가좋아하는것들 안에 디센트라는 게임과 레디오헤드 소개가 있던것이. 아레치의 시작점이되었다. 그리고 2006년. 이제 10년지났다. 아는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06년은 아레치 10번째 생일이다. 06핸드 티에보면 그비밀이 숨어있다. ㅋ 10th anniversary..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77 | |
| 36661 | 06핸드 06어게인 티셔츠가 실물로 나왔습니다. 만족스럽게 잘 나왔네요 :) 실사진은 자게나 티셔츠 게시판에서 확인하세요. 기타 티에대한 글은 티게시판에 써주세요. 공지 참조하시고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8,757 | |
| 18192 | 답답해죽겠다 ㅠ.ㅠ 야구르트 안마실꺼야 ㅠ.ㅠ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8191 | 요즘 사람들이 파이어폭스가 좋다고 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좋다고 해서 귀가 솔깃해서 파이어폭스를 깔아봤어요... IE랑 파이어폭스랑 둘다 써도 문제없다고 들었는데, 막상 깔고 설치를 해보니 파이어폭스가 자꾸 멈추네요 흠....; =_= 파이어폭스... 이름부터가 참 마음에 들어요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36660 | 고화질 동영상의 공유를 위해서 FTP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아직은 테스트 기간이며, 지금은 모든 아레치안에게 오픈이 되어있습니다만, 여러가지 사유에 기인하여 조만간 레벨에 따른 FTP 서비스 접근 가능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아레치 레벨 10 이상만 열람이 가능하다던지. 등등등 (레벨 10은 금새 올라가죠;;;) 테스트 기간중에는 다소 불안정할수 있으며, 서버 부하여부에 따라서 갑자기 중단될 수도? 있습니다 :) 접속방법은 멀티미디어 - 비디오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440 | |
| 36659 | 고화질 동영상의 공유를 위해서 FTP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아직은 테스트 기간이며, 지금은 모든 아레치안에게 오픈이 되어있습니다만, 여러가지 사유에 기인하여 조만간 레벨에 따른 FTP 서비스 접근 가능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아레치 레벨 10 이상만 열람이 가능하다던지. 등등등 (레벨 10은 금새 올라가죠;;;) 테스트 기간중에는 다소 불안정할수 있으며, 서버 부하여부에 따라서 갑자기 중단될 수도? 있습니다 :) 접속방법은 멀티미디어 - 비디오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6,257 | |
| 18190 | 두뇌는 뛰어날지라도 정신연령은 나보다 어린 것같은 타블로. 얘가 작년 4월부터 문화방송 FM4U '친한친구' 라디오 DJ를 하더니 에픽 하이 띄우기에 방송을 이용하기로 작정했나보다. 지금까지 자기 방송에서 에픽 하이 노랠 190여번 틀었다. 190여번이 어느 정도 많이 튼건지 감이 오시는지... 매일매일 틀어댄 적도 많다. 그래서 Fly가 1위 했는지도 모른다. 어젠 방송듣다가 또 노래 나오길래 처음으로 항의 문자 보냈다. 뭐냐 이게... 군대 있을 때 앤더슨 …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18189 | 15일 w호텔 시간은 모르겠고 혹시가는 사람있으면 손좀 들어보셈 나좀 껴주셈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18188 | 몇일전 새벽... 아무도 없는 도로를 가로질러 집에 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차를 탄 남자둘이서 내 옆을 지나가더니 갑자기 차를 세운다. 그리고 무서운 눈빛으로 날 쳐다본다 난 납치범인가 싶어서 도망칠 자세를 취했다. 그러더니 그들은 말했다 '저기 창 x 촌이 어디에요~?' ....-_- 무지 어이없었다. 그래서 난 말했다 '이쪽 길로 10분정도 쭉 직진하시면 정육점 거리가 있어요.' 이상하게도 그날에 난 너무 친절했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007 | |
| 18187 | 거의 일때문에 한달내내 먹는대도 늘지가 않고 줄어들어요~ 왜그럴까요?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8186 | 처음 써보는 KTF. 처음 써보는 LG 핸드폰. 처음 써보는 슬라이드. 싸게 사려고 하다보니 번호 이동을 했네요. 아무래도 SK가 통화 품질은 제일 좋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죠. 때문에 KTF, 게다가 인테나 방식인 이 핸드폰이 조금은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괜찮은 것도 같아요. 전에 핸드폰은 지하에 있는 연습실에 가면 먹통이 됐었는데, 오늘 연습실에서 벨이 울리길래 깜짝 놀랐답니다. :D 아는 사람에게 산 거라 -그 사람 말로는 '특별히'- 무료 통화 10만원 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36658 | 가사 찾기 귀찮으실것 같아서 이리저리 모아봤어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26/The_Eraser_Lyrics.hwp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차가운물 | 최근 대화 | 조회 116 | |
| 18185 | 제가 여가지 점에서 비오는 날은 참 좋아하는데, 비 오는 주제에 전혀 시원하지도 않고, 습도가 엄청 높아서 찝찝하기만 하구 ㅡ.ㅡ 어이, 형씨! 이거, 이거 이러면 곤란해 ;-)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1,013 | |
| 18184 | 전 완전 반대는 아니지만서도 완전 찬성은 아닌 그런 미적지근한 위치네요. 확실히 미국하고 FTA하게 되면 타격을 입는 부분은 많네요. 농업부터 시작해서 아직 걸음마수준인 금융이나 뭐 기타 여러가지에 근 위협을 받게 되겠네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보면 이득 받는 부분이 많긴 하더군요. 우선은 미국과 FTA하면 일본과 중국에 비해 미국과의 무역에 우위를 점할 수가 있죠 아시아권에서 일본과 중국에 비해 칼자루를 쥔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중국과 일본에서 수출하는거 보다…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36657 | 나 나 나는 사 사실// 있잖아 여고생들이 좋다; 너어~ 무 좋다; 예쁜 여고생들이 교복막 입고 있으면 좋다.. 시선이 여고생으로 향하다가 눈이 딱 마주치면 사샤삭 피한다 여고생들을 사랑한다.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273 | |
| 36656 | 뭔가 심오하고 긴글을 썻는데 로긴이 풀려(컴이 꼬라서 그런가?) 날라가 버렸다~~ 훨~~훨~~~ 종이 비행학 처럼~~ 라라라~~~ 내글이 내글이 날아가버렸네 하늘나라로..~~ 라라라~~ 하느님은 그글을 읽고 있을까~ 한시간 동안 썼눈데;; 이젠 생각이 안난다네>~~ 라라라~~ 라라라~~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335 | |
| 18183 | 노래방에 있더라구요. (태진 미디어) 좋아하는 곡 중에 하나인데, 반가웠어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31 | |
| 18182 | 또 어느 음반몰에서 기웃기웃 거리다가..Sigur Ros의 takk..음반말이습죠 수입한정판이 있는겁니다..!! 냄새랑 오잉이런대는 없었는대 말이죠 톰형 솔로반 유일하게 뱃지 안주던 그곳에 덩그러니 있는겁니다 분명 톰욕햄 솔로반을 뱃지없이 보유하게 되어 속상한 마음에 그곳에서 다시 사지 않으리.......-ㅛ-)ㄱ. 그래도 속상했던 마음을 누그르지 못하고 항의메일까지 나렸던게 엇그제였지만 시규로즈햄들이 ........ 저를 유혹하는대 별수 있겠음까...벼르고 있… | 긍기 | 최근 대화 | 조회 1,050 | |
| 18181 | 역시 첫키스때가 최고.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89 | |
| 18180 | 암네지악+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18179 | 올해 이후로 더이상 볼수 없는 이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져의 헤체는 좀 충격적이네요 내한 공연 한다더니 결국 안하고-_-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18178 | http://www.theeraser.net/Stage4UK/ 어제 달랑 날라온 링크로 들어가보니,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 PDF 파일들 말이에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멋있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 사람이 처음입니다.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18177 | rh 블로그 얻어서 마음먹고 하려고 막 시작해서 글 2개 올렸는데.. 같은 아이디에 비밀번호 입력하니깐.. 안되네요.. 미치겠음.. help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18176 | 오늘, 그러니까 귀가를 했음다. 일을 마치고선 돌아옴의 피곤함을 다독이기 한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의 무지랭이 소리에 기분 욱~ 해서 이것저것 막 던지던 와중. 컴터를 켜자마자 같은 블로거의 글에서 발견!!!!!!!!!!!!! 완존...그 욱하는 기분 이것 덕분에 한순간에 다 날아갔음당..그리고 감동했음당. ㅠ_ㅠ..지대 멋지삼..어허허허..톰..흑. 뭐, 말이 필요있겠음깡.. 봐야합니다. 고로 올립니당. 그러니까 요고 퍼온 곳은, http://www.yout…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36655 | 블로그 도메인이 변경되었습니다. demi.rhkorea.com -> blog.rhkorea.com 예) http://demi.rhkorea.com/demigod -> http://blog.rhkorea.com/demigod 이상 사용하시는데 착오없으시길 바래요. ps : 아 rhkorea.com 의 서브도메인이여~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8,042 | |
| 36654 | rhkorea.co.kr 도메인이 추가되었습니다. 예전엔 다른 래디오헤드 국내 사이트에서 썼던 도메인이였는데. 도메인 이것저것도 해볼겸 하나 구매 하려다보니, 나와있길래 구입을 했습니다. ㅋㅋ 이제 http://rhkorea.co.kr 로도 접속이 됩니다. 이제 rhkorea 네임서버도 생겨서, ns.rhkorea.co.kr ns.rhkorea.com 도 될꺼에요. 블로그는 이삼일 내로 blog.rhkorea.com 으로 접속이 될꺼고요. demigod.rhko…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8,177 | |
| 18175 | 톰의 솔로앨범이 7월6일자로 출시되었군요... 아마 발빠른 레코드점에 가시면 구매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미 여러 음악포털사이트에서 청취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 듣고 있는데... 분위기가 Amnesiac의 뒤를 잇는 느낌이랄까.... 역쉬나 전자음악이 대세를 이루는 일렉트로니카의 약간 몽환적인 분위기가 나는것 같습니다... 찾아서들 들어보시길~~ 저도 얼른 가서 구매할려구요~ ^^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4,061 | |
| 18174 | http://demi.rhkorea.com/terrorpanda 로군요. 볼건 없어요.. 아직 뭐 글올린것도 없고..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18173 |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 KEANE 2집 싱글이라는데 이거 신보죠? 딱 내스타일~ 이 아니네요.. R.E.M 의 공연 U2 마지막으로 핑크플로이드요.. 요즘에는 공연동영상 찾기가 쉬워서 좋아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18172 | NAFTA체결로 완전 쑥대밭이 되어 버린 멕시코의 소시민들을 바라 보면서 대한민국의 소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와 내 가족과 친구들이 한미FTA체결 후에 그 꼴이 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얻는 것 보다 잃을것이 훨씬 많은 협상임이 뻔히 보이는데...솔직히 걱정됩니다. 사람 많은 곳은 싫으나 시위는 하러가야 될 거 같습니다 | @hn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8171 | http://www.nme.com/news/pink-floyd/23570 아아..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8170 | 효녀 심청이는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석에 자신을 팔아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데 나는 뭔들 못하랴 ? 그래도 심청이는 미녀인데다가 결국은 해피앤딩이니까 좋겠다 부러워..ㅠㅠ | SENGUI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
| 18169 | 모기약. 좋은 걸로. 지금 모기 못 잡아서 잠 못들고 있어요. 지금 계속 안보이다가 몰래 접근해서 절 물려고 하고 있어요. 지금 세방 물렸거든요 모기 너 죽여버릴거야~ 군대 훈련받을 땐 나무 밑에서 텐트 없이 자다가 바람에 나무 위 개미들이 침낭 속에 떨어지는 바람에 100여군데 물린 적도 있었지요. 모기가 너무 싫어요. 짜증나요 정말. 모기도 날개짓 소리 안내는 것도 있군요. 클로킹 기술까지 있나봐요.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따라가보지만 사라져버리고 마네요. 잡…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64 | |
| 18168 | 재미가 없습니다. 또 다시 무책임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한심하다는 듯 저를 보며 혀를 찹니다. 모든 원인은 재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다시 마음을 졸이며 기도합니다. 제가 저지른 모든 일들이 아무쪼록 잘 해결되기를 말입니다. 조금이라도 재미있어지기를 말입니다. 애초에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단순하게 생각을 했던게 잘못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아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8 | |
| 18167 | 오늘도 촛불 하나를 입으로 불어서 껐어. 다행이야. 네가 옆에 있어주어서. 옆에 같이 있지 않아도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어. 그냥, 그런 기분인걸. 그냥 그렇다구. 나는 이 세상 어딘가에 네가 존재한다는걸 알고 그런 너를 나는 굳이 찾으려고 하지 않아. 내 마음 속에 네가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거든. 그럼 거짓말처럼 모든게 해결돼. 사람의 머리란 건 정말 대단해. 억지로라도 '행복해져라' 생각하면 정말 행복해지니까말야. 그런 기분이야. 그냥, 그래. 안타깝…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009 | |
| 18166 | 이런 티셔츠만 눈에 들어오네요 아 사고싶다 정말 날개 -_ㅠ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8165 | 예전에 어디서 언뜻 지나쳤던 글인데요, 아마 인터뷰 답변이었던 듯 싶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인터뷰어가 라디오헤드 음악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인것 같냐고 묻자, 조니가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 연주하기 때문이 아닐까 .. 그런 식으로 대답했던 것 같아요. 자신이 어렸을 땐 스미스가 그 역할을 해주었었다며.... 좀 뜬금없지만, 그때 자니가 대답을 했던, 기사 전문을 보고 싶습니다. 혹시 기억나시거나, 출처를 알고 있는 분 계시나요? 도움… | 주은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18164 | 10일에 대구아가씨였나 시구하는장면중에 노총각 양준혁선수 잠깐나왔는데 누가 중독성있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줬어요 ㅠ,.ㅠ 언능 결혼하삼 ㅠ,.ㅠ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18163 | ㅎㅎㅎ 싸이만 하는데,,,무언의 압박으로 개설했습니다. http://demi.rhkorea.com/secret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18162 | 아아... =.= 6월 30일 LA Greek theatre에서 있었던 Radiohead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요새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후기 2탄은 또 언제 올리게 될지 모르겠네요 -0-; 6월 29일에 Palo Alto에서 LA로 출발했습니다. 중간에 가끔씩 쉬었다가니 차로 한 6시간 걸리더군요. 샌프란시스코에서 LA가는 5번 고속도로... 완전 평야지대에 끝이 안 보이는 직선도로;; 선글래스 없이는 운전 불가능한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4,001 | |
| 18161 | 뇌종양이라는데 양성인지 악성인지 모른다고 하네요. 이의정씨 힘내세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8160 | 아이디를 까먹어서 한참 고생하다가 새로 회원 가입했습니다. 글을 보니 우호님이 장가를 가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친숙한 아이디를 쓰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셔서 반갑군요. | @hn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8159 | 나도 만들엇다. 여태까지 블로그를 네다섯개 만들었다 지웠다를 반복했지만, 이번엔 좀 오래 잘해보리다. 쌀/보리/쌀/보리/쌀/쌀/보리/보리 http://demi.rhkorea.com/demigod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18158 | http://demi.rhkorea.com/todd경축. 블로그 개설. 싸이에 있던 글들을...옮기려니. 힘들군요... ㅡ_ㅡ 음...싸이처럼 돈만주면 만들어 주진 않아서 나름대로 힘든면이...;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157 | 갖은 아양과 애교 등등으로 친구에게 이뤠이줘 구매 시키기 성공 그리고 버스카드 지갑을 타냈으나 뱃지가 주는 곳도 있다는 거 처음 알았다. 털썩 역시 정보의 격차ㅠㅠ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18156 |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5846&cateNo=241&boardNo=15846&cached=false 손몇번만 움직이면 반대 서명 할수있습니다..네티즌들의 힘을보여줍시다. 아레치여러분들도 반대합시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27829 | 4teen에서 강렬한 포스를 받은 이시다 이라 라는 일본작가가 있는데요 됴코 아키하바라 라는 책도 잼있다고 해서 봤더니.. OTL...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6명의 오타쿠집단에 관한 이야기인데 인터넷에 친숙해버린 저에게는 너무 재미없었어요 만화스토리같은..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247 | |
| 18155 | 바보같이 웃었다. 163Cm가 조금 못되는 그는 개들이 성교하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는 것마냥 내 앞에서 히죽거리고 웃었다. 그런 얼굴을 보고 있자니 따라 웃지는 못하겠다. 나는 눈을 크게 뜬 채로 굳어있었다. 한 손에는 쇠로 된 봉을 들고 선 채였다. 직경이 갓난아기의 손 하나는 들어갈만큼의 쇠봉 끝에선 검붉은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평소에 송충이라고 불리던 그가 말했다. "저질렀네, 이제" "응, 결국 됐어, 이렇게" 잘됐지 뭐. 자, 앞으로 계획은? 송…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8154 | 재밌당 나머지 빌려보러 가고 싶은데 비가 넘 많이 온다-ㅅ-;; 옌장할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18153 | 왜그러셨어요, 안그러셨잖아요;;;;;;;;;;;;;;;; 이탈리아 응원하다가 프랑스로 마음이 기울만큼 오늘 쪼금 찌질찌질하게 했지만 아무튼, 이탈리아가 이겼네요. 12년마다 우승 ㄷㄷㄷ 어휴,어휴_ 트레제게 완전 안습 왜자꾸 카메라로 잡아주는겨 ㅠ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