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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190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본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다 자기가슴에 로망을 불질러봤을것이다. 이것은 「슬램덩크」와 맞먹는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남자라면 저정도는 돼야지. 내일부터 당장 몸짱프로젝트 돌입이다." .....라고 한게 벌써 일년전이다. 정말 강해지고 싶었다. 여름에 웃통도 아무렇지 않게 벗고 싶었다. 그래서 처음엔 열정적으로 운동에 임했다. 틈만나면 근육을 혹사시켰다. 심정수선수처럼은 아니더라도 하루에 계란은 서너개씩 어쩔땐 열개도 먹었다. 거울을 보면 조…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925
16189

Ghinzu - Thoughts behind the scene Ghinzu - Get up

LIVE hall최근 대화 조회 761
16188

동거녀가 여자친구를 데려오셨다. 앞으로 4일간 같이 묶을텐데 그 친구 기숙사가 공사중이라 어쩔 수 없답니다. 까다로운 성격을 가진 동양여자아이인줄 알았는데 붙임성 좋고 화장 잘하는 예쁜 아이였다. 내 신발이 예쁘다고 칭찬해주어서인가 한결 친근해진 것 같아요. 친해지고 싶다. ------------------------------------ 따위의 일상사를 적으려 했는데 이젠 아무 이야기나 못 적겠어요 아레치엔;;;; 그리고, 나는 아레치에 적을 수 있는 이야기는…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825
16187

너나잘하세요

돌연변이최근 대화 조회 781
16186

'12 monkeys' 를 봤는데 진짜 욕나오더군요 영화가 뭐 그따위인지... 마지막에. 그냥 아무런 진전도 없이 처음으로 돌아가는~ 주인공이 죽어? 이히히 아, 근데 바이러스 들고 튄 그 놈을 죽이고 싶더라 피곤하다 전기값 아깝다 식고잡시다 모두들

유토최근 대화 조회 699
16185

별이형이 뜸하신듯... 무지 바쁘신듯 왠지...

배추최근 대화 조회 705
16184

학원에서 배울것도 아니고 , 아직 책을 산것도 아니고 ;;; 인터넷에 나와있는 기본 자료들로 배우고 있거든요 ;; 오늘이 첫날인데 ;; C코드를 처음 잡아 봣는데 도무지가 튜닝도 제대로 안되있고 .. 손은 제대로 잡았다고 생각하는데 첫번째 손가락으로 2번째 줄 잡고 치면 맨 아랫줄 소리가 ,,;; 맑은 소리가 안나고 띡띡 소리가 나고 ,, 그러네요 ;; 다른것들도 좀 그러구요 ;;; 기타 잘 치는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ㅜㅜ 참고로 통기타 ~ ㅎㅎ

디디티티팃최근 대화 조회 3,050
16183

내 나이 고작 19살 - _- 그런데 건망증이 너무도 심각합니다. 어제도 만화책갖다줘야하는데 라고 생각하고 나갈때 깜빡잊고 만화책안가지고 나갓다가 한 15분걸어서 이사가기전에 살던곳 부근의 만화방으로 도착하고나서야 만화책반납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군요... 덕분에 다시 가기도 귀찮아서 연체료 감수하고 -_- 오늘 밖에 나가는김에 챙겼씁니다. 근데 오늘 나올때도 샤워하고 나서 바디로션 쓱쓱싹싹바르고 나서 옷 갈아입고 나오는데 한 10분 걷는데 왠지 뭔가 수상한 느낌…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12
16182

얼렁뚱땅 은근슬쩍 없었던 일마냥 넘어갈려고 했는데. 조금전에 접속했더니 날 매우 불편해 하는 여러 회원중 한분께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쪽지를 보내셧더군요 R립니다! 부산 못가효; 아파서..ㅠ_ㅠ 그래서! 정모 ... 못하게 되었어요 '적어도' 제가 주관은 못하게 되었어요 그러니 마음맞는 분들끼리 글 올리셔서 정모 진행하시는게 최선일듯 안녕히~ '-')/

녀찬최근 대화 조회 706
16181

자신있게 면접을 보고. 기분도 좋았고. 예감도 좋았고. 다 좋았는데... 왜 연락이 안오냔 말이야아아아아~~~~~~~~~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24
16180

오늘은, 뭔가 읽어야겠기에 어제 억지로 빌려온 어떤 사진집과 어떤 철학자의 전기를 엎드렸다가 앉았다가, 번갈아 펼쳐보더니 귀가 심심하여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언젠가 새벽에 잠못이루며 들었던 야상곡이 흘러나와 그만 책을 베고 잠이들어버렸다. 그래서 지금은 꿈 속에서 그 철학자를 만나고 있어 나는 이 영광스러운 만남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그에게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겠느냐며 우리는 멕시코 어딘가의 시골, 낮은 담이 이어지다 갑자기 주춤하여 인적이 드문.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47
16179

비맞는거 신나요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가 더 쏠쏠 감기가 뭐 대수겠어요 캬캬

이랑최근 대화 조회 711
16178

the killers, the white stripes, the bravery at glastonbury 2005 kaiser chiefs at pinkpop 2005 mando diao at rock am ring 2005 아이팝 맨살영화세상 기타 게시판 하위목록 LIVE hall 에 동영상 자료 있습니다... 아이디 있으신분, 없으신분 알아서 요령껏 받으세여...

LIVE hall최근 대화 조회 840
16177

맴버 라이브중 부상으로 전격 취소 -_ㅜ 팔만 팔천원 짜리 큰맘먹고 앞쪽으로 질렀는데;;; 으어어 요즘 자금사정이 어렵다는걸 이분들이 아셨나 -_-;;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833
16176

노래를 듣고 싶은데 듣고 싶은게 없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746
16175

한 5일전쯤인가? 그날도 어김없이 6시알람소리에 맞춰 일어났다. 화장실에 갔다. 아주 힘겹게...... 세수를 했다. 아팠다. 이상하게 아팠다. 이상하게 오른쪽 눈썹옆부분이 아팠다. 이상하게 오른쪽 눈썹옆부분이 그날따라 아팠다. 거울을 봤다. 처음엔 왕모기에 물렸는줄 알았다. 만져봤더니 모기에 물린것치곤 상당히 탱탱했다. 한동안 코 이하부분에만 미미하게 생존하고 있던 여드름이 그날은 눈썹으로 기습을 해온것이다. 한동안 방심을 했더니만.. 결국 이런 불상사가. 예…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90
16174

작년 여름부터 라디오헤드 곡 올리면 다 잘리다가 오늘에서야 겨우 no suprises 선곡되서 기분좋음 ㅋㅋㅋ 원래 요즘 좋아지기시작한 nobody does it better하고싶었지만 애들이 또 그건 싫다그럴꺼같아서 ㅜㅜ 이래서 동아리는 싫어요ㅜㅜ 그냥 라됴헤드 카피밴드 들어가고싶은데 그놈의 정때문에 ㅜㅜ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41
16173

머리기르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오로지 한가지 목표를 향해서 초인적인 집중력을 발휘해야하는 이때 요놈의 빗자루털도 아닌 머리털들은 정말 곤욕스럽다. '반곱슬'은 정말 기르는 과정이 '사투' 그 자체이다 잘라야하나 참아야하나 잘라야하나 참아야하나 잘라야하나 참아야하나 잘라야하나 참아야하나 잘라야하나 참아야하나 잘라야하나 참아야하나 잘라야하나 참아야하나 잘라야하나 참아야하나 정말 쓸데없는 생각.. 이외수도 아니고 참나.. 스무살이 되면 아빠가 머리자르라는 소…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75
16172

어떤 일을 하면서 때로는 한없이 즐거울 떄가 있고 또 어떤 일을 하면서 한없이 괴로울떄가 있다... 괴로워 괴로워 하다가 갑자기 한마리 빛의 나비가 머리속으로 들어오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물론 나비가... 아..나방일지도 모른다 " 내가 아마 이걸 계속 하고 있으면 병에 걸리고 말꺼야..." 그 병은 화병일 수도 있고 손에서 불이 나는 병일수도 있고... 뭐 암튼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터라.... 아직 덜 괴로운 건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20
16171

가사를 보며 흥얼거려보고 있습니다 캬캬 저번에 there there 막 신청했다가 욕먹었거든요 하하하핫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45
16170

공연장은 이곳을 클릭 이구 이번주 수요일 저녁 7시 신촌 기차역 옆, 이대 베니건스 맞은편 퀸라이브 홀입니다. 아.. 공연은 물론 공짜(!) 입니다. 공연곡 List 1. Iron Lung 2. National Anthem 3. Exit Music 4. Let down 5. Paranoid Android 6. No surprise 7. Fake Plastic Tree Encore : High and Dry, Black Star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828
16169

백두산천지에 수장룡이 살았으면 좋겠다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sg/876/20050801n46395/

최근 대화 조회 850
16168

주문하시겠습니까? 네, 주문하시겠습니다. 음, 일단 야채샐러드에 머스타드소스를 전체에 2/3가량 덮게 뿌려주시고요, 네. 그리고 카레돈카스 덮밥 하나와, 네, 네 우롱차를 주시는데, 오래 우려내진 마세요. 너무 쓰면 다른 음식 맛을 못 느끼거든요. 아마 이미 만들어진 우롱차를 갖고 계시겠죠. 그렇다면 물을 조금만 더 타서 주세요. 얼음을 넣어도 좋아요. 네, 네. 네, 머스타드소스의 야채샐러드와 카레돈카스 덮밥 하나와, 우롱차, 군요. 네, 그래요. 아! 네.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35
16167

야동보다가 코피났다

kashina최근 대화 조회 972
16166

어제 봤습니다. 올드보이가 아니고 올드걸이었습니다. - -; 올드걸금자씨 13년이다...

하림최근 대화 조회 732
16165

우상들은 감옥에 갇쳤다 그래서 나는 가정을 꾸리지 않겠다 나는 이성에게 사랑을 느낀적이 없고 오직 정욕뿐이였다 나는 내자식을 에 에너지를 쏟지않겠고 나는 자신의 인생에 생산에 집중할것이다 물론 가정에게대한 감정이 생산의 원동력이 되겠지만 난 가지고 그걸 있지 않고 도박을 하지도 않겠다 내가 가지고있는것 그자체로 존제하는것에 애정을 쏟겠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집착한다 결국 돈과 양심은 날 놓아주지 않을것이다 나는 고독하다 하지만 왜?

최근 대화 조회 1,185
16164

미안해요 라디오헤드 게시판에 안어울릴지도 모르는 글이어서 제가 뉴리더쉽전형이라는 특별전형으로 1학기 수시 건국대 전자공학과에 도전했습니다 29일날 면접이 있었는데 이전형은 내신 500점 자기소개서 200점 면접이 300점입니다 제가 내신은 492/500 입니다 높다고는 할수없죠 낮다고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불안한 가운데 면접은 잘 봤습니다 영어+과학 혼합형 문제 1문제랑 수학 2문제였는데 문제는 다 풀었고 수학에서는 교수님들에게 잘한다는 소리도 듣긴했습니다만…

고무최근 대화 조회 876
16163

인간은 믿고 싶은 것, 감당할 수 있는 것만 기억한다

최근 대화 조회 983
16162

어제 한국으로 귀국 했습니다. 19일날 인도로 가는 사람들 모여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city of joy라는 인도 영화를 한편보고 20일날 새벽에 인천공항으로 가서 싱가폴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6시간이나 가서 인도로 가는 비행기 3시간 타고나서 첸나이라는 인도의 동남부 도시에서 하룻밤 자다가 냔댤로 차타고 기차타고 8시간 정도 가고 거기서 21일 부터 27일까지 있으면서 나무 심고 봉사활동도 하고 인도 학교 학생들과 축구도 배구도 하고 27일날 10시간 버스타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56
16161

지포로 태우는 카멜 :$

Scott최근 대화 조회 715
16160

허화평을 너무 미화시키는거 아닌가? 미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진짜 파렴치한 인물인데.. 잘생긴 이진우때문에 진짜 허화평이미지가 확~ -_-; 쓰리허가 다들 멋있게 나오니까 심히 걱정된다 내또래와 그밑의 아해들이 저걸보면서 왜곡된 이미지를 배우지 않을까 .... 진짜 멋있게 나온다 이런-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844
16159

가 너무 잘 나서 코에 이상이 있다 생각을 하고 월요일에 병원 가보기로 했는데 무서워요-,.- 헝 친구가 코 핏줄 지지는 수술한다는 소리 한 적이 있어서... 예전에도 여기에다가 코피 너무 자주난다는 그런 글 쓴 적 있어요 세수하다가 코피나서 벽에 피가 다 뿌려진다고 허허허 근데 몇 달인지 몇 년인지 괜찮더니 또 그러네

나나최근 대화 조회 813
16158

방금 야후에서 기사를 봤는데 오늘 음악캠프에서 펑크밴드가 나왔는데 성기가 노출되었답니다-_- 생방송이라 자르지 못하고 그대로 방송했었다는군요. 이거 참.

Rong최근 대화 조회 695
16157

덥워죠 접워뵤 덥워요 둬워요 줘어뵤 더워요 전화좀 해요 내가 하면 민망하니깐 전화번호는 예전 그대로

Scott최근 대화 조회 721
16156

방학이니(중3) 11시간이상자고 일나서 한다는게 컴질,ㅎㅎ 궁금한게 또하나있어요-0-;; 라디오헤드 라이브 동영상은 어디서보나요 맥뷁mp3에서 보긴하지만 너무 없더라구요ㅋㅋ 알려주세요~제발 please~

그린우드최근 대화 조회 716
16155

애 안낳기로 했는데 요녀석들 처럼 예쁘면 한 번? ;;

최근 대화 조회 800
16154

1. Radiohead 의 지금까지의 공연중에서 가장 입장 인원수가 많았던 공연과, 그 인원수좀 알려주세요 2.2003년에 Glastonbury에서 열린 공연 입장 인원수^^;; 아 그리고 추가로 하나.. 톰요크 아저씨 헤어스타일 말이죠 앞머리의 왼쪽을 판건가요? 아니면 그냥 오른쪽으로 모은건가요? 그럼 부탁 드리겠습니다-..

TheRock최근 대화 조회 3,187
16153

Sigurs ros 씨디... good start 사고싶은데 인터넷에서 사기는좀 그런거 같고. 한국에 라이센스 되었나요 ? 어 그저꼐 라이브8봣는데 칸예웨스트 노래 좋더라구요 지이~! 쟈쑤! 워쿠~! 냐혁 갠은 영어로 해놓고 타이핑 해보3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858
16152

본지는 꽤 됫지만. 여기에는 처음오니 올립니다,ㅎ 공연동영상 볼때 리드기타는 텔레캐스터고 베이스는 스팅레이 기타는 비틀즈에서 썻던 기타같던데, 무슨기타인지 모르겠더군요. 조니는 언제봐도 미소년같고,ㅎㅎ 조니한테 반했습니다- _-ㅋ

그린우드최근 대화 조회 805
16151

안녕하세요, 새로가입한 '그린우드'입니다,ㅎ 라디오헤드를 너무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여기까지 찾아오게된 사람입니다, 그럼 잘부탁드려요~

그린우드최근 대화 조회 3,310
36113

제작년 락페갔을때 Rh 회원들과 감자탕집엘 갔었드랬죠 . Rh 회원들이 감자탕집아가씨에게 모두  반했었어요 .   모두 -> 회원중 \"서\" 라는분과 상Q 라는분과 또 누구더라 여튼등등 .(등등에겐미안) 그 모두를 등지고 몰래 감자탕집 아르바이트생을 꼬셨었는데 . rh 회원들에게 막 자랑하고 그랬는데 .... 둘이 만나고나서보니까 부산사투리를 걸지게 쓰는 아주 귀여운 ..................고2 였었드랬죠;;;…

상Q최근 대화 조회 366
16150

내 스스로가 특별했다고 자부하는 그런 사랑 남들도 다 가지고 있다. 그런 과거에 엃매이는것은 촌스러운 행위 하지만 다가오는 사랑에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할것 같다. 내 생일을 기점으로 주위를 둘러보니 대부분의 여자들이 에스 이 엑스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자랑하고 싶어하며, 숨기지도 않을 뿐더러 엔조이먼트로 카운트하고 있어서 나의 보수적인 생각을 '약간' 철회하기로 했다. 100이면 100이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고 있으며 100에 70이 묻지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87
16149

다나와 아시죠? 컴퓨터 용품 사는곳 다나와에서 어떤 악덕 업체 쇼핑몰 사장에 대해 어떤사람이 웃대에 글을 올렸더니 그 쇼핑몰이 결국... ㅋㅋㅋㅋ http://www.digitalpc.co.kr/da_board/boardList.php?code=pc136_02&cmpnyc=pc136 들어가보시면 압니다. 1...19세 자료도 있네요... [웃대다보니...;;] 저는 Radiohead 광고나 했습니다 ㅋㅋㅋ [많이]

TheRock최근 대화 조회 810
16148

거의 절망적으로, 웃찾사가 재미없어지고 있다. 신코너는 웃찾사를 타코미디프로와 차별하게했던 포스를 느낄 수가 없다. 미친소와 김조교와 리마리오가 있었던 웃찾사의 전성기, 작년 겨울 때 ,, 내 인생의 유일한 즐거움이면서, 신처럼 떠받들던(사실, 이게 가당키나한짓이란말인가) 이 프로그램에, 나는 오늘 눈물을 흘리며(...는 오바고 ...) 실망하는 것이다... 난 이제 살 즐거움이 없어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900
16147

다운로드가 일시적으로 안되고 있는 건가요?

painbird최근 대화 조회 793
16146

나왔어!!!!!!!!! 히히히 . . . . . . . . . . . . 괜히 기분좋은척하기도 힘든거야...젠장

유감최근 대화 조회 737
16145

조조로 봤어요 생각보다 별로 친절하지 않아요 금자씨 그나저나 복수 삼부작도 끝났네 복수는 나의 것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747
16144

오늘 가입했습니다~. 그냥 뉴메탈과 멜스메쪽 듣다가 질려버릴때쯤인가 갑자기 예전에 들었던 라디오헤드의 크립이 생각나더군요. 그때부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욱 브릿팝쪽 들을려고요~ 잘부탁드립니다.

유쾌한녀석최근 대화 조회 3,420
16143

어제 부산에 놀러왔습니당. 부산 처음 와봤는데 좋네요. 업무상(-_-) 피씨방은 항상 들러주시는... 무계획으로 왔더니 어디가 유명한덴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네요 희희

SENG최근 대화 조회 707
16142

kbs2에서 live8방송합니다 다들 챙겨보세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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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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