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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190

사진찍을줄 몰라서 그냥 똑딱 RocketFishSummer님이 추천해주신 GodspeedYouBlackEmperor앨범과 기어코산 Sigur Ros 2집. 개인적으로 Digi-pack 싫어하는데 이건 마음에 드네요 퍼플레코드에서 구입 ..요즘 음반사이트 택배비가 많이 싸졌더라구요

네버마인드최근 대화 조회 782
17189

가사 얼버무리는 톰횽아 오나전 귀엽센

RDK최근 대화 조회 3,453
17188

하시는분?? 난 갠적으로 이 게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씹는 인간들이 많은지ㅠ 오늘도 피씨방에서 하는데 중딩들이 제가 하는 모습보고 뭐라고 중얼거리더군요-_-;

카카최근 대화 조회 805
17187

드디어 그렇게 사고 싶었던 jeff의 live sin-e(legacy edtion)앨범을 사게되었습니다 +_+ 앨범 포장을 손으로 뜯어낼때 어찌나 두근대던지 :$ 포장을 뜯자마자 내용물을 확인하는데 oh shit 역시 수입반이라 그런지 only english T^T 안에 내용물중에 무슨 작은 책(?)같은것이 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해석하기가 상당히 귀찮아지더군요 하여튼 포장지 뜯고 노래를 듣는데 어찌나 좋은지 > ㅁ < 소리를 이빠이키고 듣다보니 나중엔 귀가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53
27741

잠버릇은 짱구 흉내내기. 한번씩 입을 오물오물 거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J_02.jpg HJ_03.jpg

ACDC최근 대화 조회 1,342
17186

오랜만에 6만원 가량 씩이나..지갑에 들고 다녔는데 -_-; 친구네 집에 가는 도중에(김포) 버스에 두고내렸네요ㅕ 하하하하하하(경기지역은 내릴때 찍는 방식이 아니라서) 아 즐겁다 하하하하하하ㅏㅎㅎㅎㅎ아헹헤[ㅁ

馬군최근 대화 조회 843
17185

사실 정말로 하고 싶었던 말은 제가 지금 모텔에 와있다는 겁니다!ㅎㅎ 음침하고 뭔가 찐찐하니 좋네요, 방도 따숩고. 학원애들끼리 모여서 잠깐 논다는게 막차를 놓쳐버려서 어쩔 수 없이 왔는데, 방값도 그냥 그렇게 안비싼 것 같구. 좋네요. 성인채널두 무지 많이 나오구..;; _ 보진 않아요.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군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33
17184

오랜만입니다;; 다들 안녕하셨는지요..; 저야 뭐.......... :$ -_-................. 저 사실은. 입시에 실패하고 상처를 받아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서 돈을 모았드랬죠. 그런데 설지나고 나니 친구들과의 약속들 때문에 수중에는 단돈 5000원만 남게 되버렸지 뭐에요.. 그래서 그냥 떠나는 건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답니다.ㅎㅎ 아무튼,, 올해 입시 치루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 너무 뒷북인가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07
17183

피식.. 웃어줬다.

RDK최근 대화 조회 797
17182

내일 홍대로 가게 생겼습니다 :) 이히힛 정말 다이너소어 주니어의 노래를 들을 수 있을까.. :) ㅋㅋ

쟁이최근 대화 조회 801
17181

우선 노래를 들어봅니다. 환상적임 +_+케케케케 그래 기타로 따보는거다. 묘하게 어렵습니다 ㅠㅠ 그래도 끙차끙차 기껏 다 따면 ... 사운드가 안나요 ㅠㅠ 그 기타소리 어찌나 아름답던지 ㅠㅠ 우엉엉 ㅠㅠㅠ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787
17180

저 드뎌 전역했어요...ㅜ.ㅜ 힘들었던 군생활 무사히 마치고..흑.. 제가 군대있을때 저한테 편지써주신 분들.. 전화하면 받아주신분들.. 고마웠어요..ㅜ.ㅜ 앞으로 모두들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할께요.. 아 좋다..

악!!최근 대화 조회 857
23464

삼국지5, 이스 시리즈도 있지만 나는 주저없이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꼽겠다. 나를 꿈과 환상에 세계(표현이 유아틱하지만)에 빠지게 만든 그런 게임이다. 이 게임 덕분에 세계지도와 주요도시 팔십여곳의 위치까지 정확히 알게 되었고, 세계 역사와 교역품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었다. 처음으로 아이템들 좌표를 써가면서 깬 게임이었고, 게임으로서 처음으로 팬픽을 써봤고... 다운받을 수 있었고, 이미 오리지널 시디가 있었지만 대항해시대4 파워업키트까지 정품으로 산 게임.. …

馬군최근 대화 조회 3,986
17179

멀티미디어 란에서 유저게시판에서 노래들 다운받는데 막 안되요;; 중복 다운은 안된다나? (이미 다 받아놨는데 이게 뭔말;;) 우째야 좋을까요..ㅠ_ㅠ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819
17178

Young Team하고 Come On Die Young 앨범 Good! 혹시 모과이 팬이신분 디스코그라피라던가 정보 좀 알려주세요 ㅠ- 아무리 검색해봐도 없네요...

네버마인드최근 대화 조회 768
17177

당시 중2였는데... 이제 고2되네요 그당시 글올리시는분들도 아직 계시네요 반가워요 히힛 그럼,..

네버마인드최근 대화 조회 863
17176

녹색이 들어간 빨간 체크에 눈이 간다. 체스판 무늬 옷, 목도리를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교인도 아닌데 십자가가 그냥 좋다. 쇠줄과 해골그림은 친근하다 금색보단 은색이 좋다. 정말 좋아하고 잘 쓰고 있던 십자 귀걸이를 잃어버리고, 세번째로 사러 갔는데, 왠만하면 비슷한거 아무거나라도,살려고 (요즘 이준기가 하고 나와서, 꽤 있을 줄 알고) 갔더니,,, 역시나 없었다. 그래서, 결국 두번이나 같은 귀걸이를 샀던 그 가게를 그 미로같은 이대 상거리에서 손발리 오그…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957
17175

군생활하면서, 그리고 군생활 중에 장례식을 치르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은, 사람의 소중함입니다. 복귀를 몇 분 앞둔 지금 상황에서, 내가 5년 넘게 활동해온 이곳 사람들이 새삼스럽게도 너무나 소중하게 보이는군요. 서로 안부라도 물어주세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43
17174

고3때는 많이 했는데 작년에 재수하면서 통 들어오지 못했네요.. 사실 정모도 가려고 했으나...ㅠ 좀전에 마지막 대학발표가 났는데 붙었습니다 작년엔 3패. 올해는 3승하네요! 다음 정모때는 꼭 갈께요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813
17173

달콤쌉사름하군요.... 겨울은 어느새 지나가고, 봄은 또 찾아오고, 바로 몇일전에 일인 것 같은 시간들, 언제나 정신을 차리면 같은 장면 속 나, 디지탈에 의해 하나와 또다른하나의 연결사이에는 아무런 의미도 찾을수 없는, 그래서 아날로그가 좋다고 투정부리고, 그래도 어쩔수 없는건 거스르지 못하고 수긍해가는 나이기에 소리없이 무너져가는 너를 또 후회하겠지. 그러고선 자축하겠지, 달콤쌉싸름한 기억이였다고.

노니최근 대화 조회 802
36433

요즘 제 작은 방에 AV 시스템을 께작대기 시작하면서 그에 걸맞은 디비디를 사볼라고 합니다.. 일단 라됴헤드부터 찾고 있는데요.. 작년 말에 나온 The Astoria London Live 이 있더라구요.. 혹시 보신 분 있으신가요? 어떤지 궁금합니다..구체적인 느낌을.... 글구 예전 디비디들인 7 Television Commercials과 Meeting People Is Easy 도 보신 분 있으시면 간단한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멋진 공연 디비디가 갖고 싶…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173
17172

느즈막히 집에 돌아오는 것은 싫다. 들어오면 바로자야하고 다음엔 아침이 온다. 집에 돌아오는길은 멀고 험하지는 않다. 90년대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가로등이 나를 이해해주는 듯이 집에오는 도중에 덕분에 한번 웃었다. 내가 그 밑을 지날때는 왜 불이 꺼지거나 켜지는 걸까.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또 지하철을 타고 또 버스를 타면 집이며 마지막 버스를 타기위해 버스정류장에 서면 항상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리고 그사람들이 저마다 버스를 타고 떠나면 벤치 앞에 서있는…

eyes최근 대화 조회 1,091
36432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왕의 남자는 이래저래 흥미로운 영화다. 특히 극 속에 극을 넣은 설정은 감우성이나 정진영이 주인공이 아니라, 영화 속에 몰아넣은 광대들의 놀음 자체가 되게 한다. 생과 죽음, 그리고 그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 욕망들이 광대놀음 안에서 사건을 만들고 그 밖에서 문제가 풀림과 동시에 또다른 갈등요소가 만들어진다. 왕의 남자는 동성애에 초점을 맞춘 영화는 아니라고 본다. 이미 초반부터 남자임을 드러냈고, 부가적인…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9
36431

채 10편이 넘지 않는 작품들로 역대 영화역사에서 '무조건 최고'의 반열에 올라버린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 봉인된 시간이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의 컨트롤에 능숙한 감독이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반의 어린시절은 그의 작품들 중 '그나마' '덜 졸려운' 영화 중 하나다. 롱테이크가 잦지만 지금봐도 훌륭한 카메라워크로 지루함을 덜어준다. 특히 2차대전이라는 공황적 배경 속에서 12…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0
17171

이장면을 어디서 봤는데.................... 이 샬롬한 느낌은 뭐지....

RDK최근 대화 조회 796
36430

라디오헤드 다큐멘터리, 홈워크 중에서 캡춰했습니다. 저렇게 전신으로 둘이 나란히 서 있는 것은 처음봐요&lt;&lt; 에드 키 너무 큼; 톰씨가 그야말로 올려다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adiohead___Homework_(Documentary).avi_002125558.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가원최근 대화 조회 3,220
17170

벌써 2월이에요 오아시스공연 20일 남았네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758
17169

사실 평단의 인정을 받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대중의 인정을 받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 것 정말 정말 어렵다

최근 대화 조회 838
17168

제가 라면을 끓일 때 항상 있어야 하는 필수품! 1. 1인용 라면 전용 냄비( 한쪽 손잡이 형) 2. 라면 3. 계란 4. 김치 5. 참치(우대 아이템 : 김치찌개용 참치) 6. 끓인 라면을 모조리 쏟아부을 큰 그릇 이게 없으면 라면같지도 않아요 -_-; 그러니까 저는 참치와 김치를 넣고 끓이다가 스프를 넣고, 라면을 넣었다가 라면이 끓으면 계란을 넣는 방식인데요(옛날엔 휘저었으나, 요즘엔 휘젓지않고 가만히 놔둠) 김치는 끓여서 국물을 진하게 하는 용도로 해서 …

馬군최근 대화 조회 857
17167

어제 최종병기그녀를 처음 봤어요. 예전부터 계속 청소년에게 어필하는 문화세계의 양대산맥인 드라마/만화를 가벼운 대중문화정도로 취급하고 멀리했는데요 최종병기그녀가 그중 만화에 대한 제 선입관을 깨부쉈습니다. 감동의물결이 솟구쳐서 제가슴을 강타하더라구요 .....이거처럼 가벼운 만화가 아닌 좀 서정적인 듯하면서 진지하고 아름다운 만화/애니 추천, (아니 mp3파일로된거도 괜찮고 avi파일로된거도 괜찮아요!!!) 부탁드려요...제가지금 심히 작품에 굶주려있어요..ㅠ_…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838
17166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html 마지막엔 책광고 비슷한게 나오지만... 어쨌거나 전 꿈꾸는 음유시인 이였어요 이게 가장 많이 나오나봐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770
17165

설날에 애들한테 털릴뻔한 사건이 있은 후 나의 자존심을 회복하려고 곰곰히 고민때리고 있던 중! 할머니의 한마디... '맞고치자.쩜당200' 오오오오오!!!!!! 우리집의 고스톱의 마왕이 나에게 도전을!!!! 자존심을 회복할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 느꼇기에 당장 10만원이 든 지갑을 챙기고 할머니 앞에 달라들었습니다. 초반 몇판은 열심히 깨졋습니다- _- 그래서 한 만원잃구 혈압이 상승하던 도중 할머님의 고도리가 떳습니다.. '이런...되기럴...' 이러면서 그냥…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88
36429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장소 : CLUB FF 시간 : 저녁 8시 - 새벽 6시까지 PRICE : 10000 원 (1 freedrink) Live : 로튼애플, 슈퍼키드, 나르샤, 3호선 버터플라이 DJ : Eddie, Gene, 김봉환 *************************************************************** 90's Style's Live, 90's Style's DJ Playi…

에디베더최근 대화 조회 8,890
17164

나는 사람들이 흔히들 말하는 기억력이라는 것은 좋은 편인듯 하다.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얘기되는 기억들을 대부분 떠올리며, 다른 친구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생각해내곤 한다. 이런 기억들의 대부분은 어떤 이미지로부터 가지를 타고내려 머릿속에 자리잡는다. 하지만 어떤 명확한 이미지 없이 기억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들이 있다. 이것들은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것들이거나(오늘 몇시에 병원을 가야한다. 밥먹고 30분 있다가 약먹어야지. 등등)…

elec최근 대화 조회 1,162
23463

집에 플스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위닝을 컴으로 즐기는데 패드가 그리울 때가 무척이나 많아요 -_-; 흠..마침 이번에 돈 좀 생겼쿠;; 번거로운 절차없이 플스 패드로 컴에서 즐길수 있는 방법이 있나용?ㅋ

馬군최근 대화 조회 3,435
36428

방송서버가 망가져서 테스트중. 아 하

우호최근 대화 조회 2,933
27740

나 놀이기구 안 무서워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천천히 높게 올라가는 건 곤란하더라구요. 코끝이 빨개지고, 콧물 날때까지 론데월드나 에바랜드서 놀이기구 엄청 타고 싶어요. 빼도박도못하게, 새해네요, 이젠. 하고싶은 것 실컷 하시는 새해 되소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7208_1_lukwan.jpg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1,077
17163

대학생이 좋긴 좋다 세뱃돈을 많이 받았다. 이 돈으로 뭘 해야할까. 아......... 일 안하고 버는 돈 느무 좋다~~~~~~~~~~~~~~~~~~~~~~ 취직하기 싫다~~ 취직하면 세뱃돈 못받는다~~ㅋㅋㅋㅋ I love 설날~!!! 욥 베이베~

연지최근 대화 조회 811
17162

얘들 목소리 들리오. 먼데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으소. 라고 할머니가 할아버지의 관을 붙잡고 말했다. 할아버지는 다리를 떨었다. 403호 병실, 해가 높은 낮에도 창가에 햇빛이 반밖에 들지 않는 5평 남짓한 방에서 할아버지는 다리를 떨었다. 아직 신경이 살아있다는 증거이니 걱정말라고 의사가 차트를 가슴으로 부둥켜 안으면서 말했다. 내 눈동자는 할아버지 눈동자에 가 있었다. 화장터 입구는 가마로 가려는 장례버스들로 북적였다. 부드럽지 않은 인공적인 버스 행렬들이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08
36427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누도 잇신은 비주류가 사는 일상의 단면에서 주류'따위'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커다란 가치를 이끌어내는데 탁월한 감독이다. 전작인 '시니바나'에서는 생을 마감하려는 노인들을 은행털이범으로 분하게 해 열정을 되찾게 해주고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는 장애인인 조제에게 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사랑을 안겨준다. 이렇게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인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1
17161

힝기스 살아 있었구나♡ 호주 오픈 못 봐서 안타깝다;

지낙최근 대화 조회 757
17160

아하하하 오랜만에 극장에서 잘 잤어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773
36426

dw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8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가원최근 대화 조회 2,848
36425

ㅇㅈㅇㅈㅇ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afw.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가원최근 대화 조회 2,754
36424

대략 5~6개쯤, 이런 엇비슷한 것들이 잔뜩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300px_961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가원최근 대화 조회 2,753
36423

과격한&lt;&lt;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stipey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가원최근 대화 조회 2,710
36422

dw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_york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가원최근 대화 조회 2,428
36421

아이쿠&lt;&lt;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_.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가원최근 대화 조회 2,611
36420

푸하, 톰씨가 에드에게 업혀있다&lt;&lt;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new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가원최근 대화 조회 2,649
36419

아흑 코피 좔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spikey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가원최근 대화 조회 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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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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