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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261

며칠전 텔레비젼에서 심형래 영화감독님의 파워인터뷰라는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신지식인 1호로 선정된 이후 영화의 참패로 온 국민의 비난과 질타를 받아온 그지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전국민을 반성케 만들었습니다. 그가 공룡쭈쭈라는 영화를 만들었을때, 한국에는 전세계적으로 흥행한 쥬라기 공원이라는 영화가 상륙해 있었습니다. 국민들은 물론 영화인들까지 그의 영화를 쓰레기 같은 영화니 비주류 B급영화니 하며 우롱하고 심지어 그에게인신공격까지 해댔습니다. 하지만 그는 …

RDK최근 대화 조회 815
17260

http://blog.naver.com/slvshade?Redirect=Log&logNo=60021124026 이틀전에 사서 보고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 제3권을 보다가 테쿰세의 저주에 관해서 나오더라구요 신기해서 검색해봤더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 테쿰세의 저주는 임기 중에 죽은 미국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이다. 인디언 추장 테쿰세가 죽으면서 매 20년마다 0으로 끝나는 해에 당선된 대통령은 임기 중에 죽을 것이라고 저주를 내렸다는 것이다. 테쿰세가 죽…

카카최근 대화 조회 1,059
17259

잠깐 잠을 잤는데 꿈에 아주 오래전 친구가 나와서 나를 마구마구 혼냈다 내 장례식이라도 되는것처럼 내 오래전 친구들이 마구마구 나왔는데 다들 엑스트라였고 그 친구가 주연이었다 꿈에서 깨고 언제나처럼 한참을 생각했다 왜 그런꿈을 꿨을까... 말한마디 제대로 한 적 없는 친구라 나 기억도 못할텐데... 한다리건너 친구... 가 된지 오래라 나 기억도 못할텐데... 나를 기억하며 기분 좋아할 사람 없다는걸 아니까 더 신기하다 이제 안그런다고 해도 믿어주는 사람 없다는…

최근 대화 조회 870
17258

김기덕의 골든디스크에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베스트 100을 하는데요. 21위가 creep 이네요. 투표합시다;;;ㅋㅋ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1,316
17257

역시 카트는 뭔가 웃기다. 인터페이스도 그렇고 방에입장에 사람들과 대결하는 시스템자체가 매우재밌다. 그리고 사람들이 엄청 웃기다 .

노니최근 대화 조회 830
17256

http://blog.naver.com/havisori/40019066990 대관령 양떼목장 http://blog.naver.com/havisori/40019066990

카카최근 대화 조회 859
17255

그 제가 대전에 거주중인데 차타고 가서 쉽게 찾아가 주차할만한 곳있나요? 무료주차장이면 더좋고;; 예를들면 인터체인지 바로앞에 주차장이 있다던가(...) 공연장과의 거리는 상관없고 근처에 지하철역만 있으면 되거든요; 음;;; 만약 주차하기 마땅치 않으면 수원(성대)에다 차 대고 그냥 지하철타고 갈까하는데요; 수원까지의 마지막 지하철이 몇시에 있는지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922
17254

내가 모으는 디젤 운동화 중 그 첫번째 것, 기억하고 싶어서 남긴 신발 박스, 거기에 내가 여지껏 받은 편지들, 내가 쓰고 보내지 못한 편지들을 보관하는데 꽉 차서, 정리하면서 읽어봤다. 정말 놀라워 내가 이렇게 글을 잘 쓰다니! 다시 읽어보고 혼자 감탄하고 그렇게 굉장히 우스운 하루를 보내면서 내가 편지를 제대로 옮겨 적기 전에 끄적인 종이 하나를 발견했는데 그 종이엔 3명의 사람을 상대로 각기 다른 내용을 동시에 적은 그런 끄적임이 그려져 있었다 친한 선생님…

지낙최근 대화 조회 969
17253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친한 친구로부터 이름, 성격, 외모, 일화..등 자세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던 아이가 어제 자살을 했다. 가벼운듯 하지만 사려가 깊고, 재밌으며, 나이에 맞지않게 노래방에서 트로트만 열창하는 그 귀여운 녀석이 왜 갑자기 자살했는지는 그녀와 거리가 먼 나는 알 수 없다. 다만 내 친구는 무척 상심한 모습이었다. 별 관계가 아닌데도, 자살이란 것 때문인지, 나름대로 주변인의 죽음때문인지는 몰라도 하루종일 그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고, 무척…

죽은시인의사회최근 대화 조회 843
17252

3일전에 미용실에 가서 '아줌마 매직이요' 하고나서 매직을 하려 앉았는데 한 2시간쫌 넘게 걸리더군요 . 그러다가 마무리로 머리감구 머리 말리고 옷 입으려는 순간 귓속을 마구 후벼주시는 한마디 '4만원입니다' 전 2만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4만원 ...ㅠ_ㅠ 태어나서 미용실서 6천원이 넘게 써본적이 없는 인생이 아주머니의 단 한마디에 4만원이나 썼습니다 ..ㅠ _ㅠ 그래두 매직하니깐 머리정돈 하는데도 시간 덜걸리구 깔끔하니 정말 좋아요 >ㅁ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11
17251

그저께 음악 들으면서 자전거 도로 달리다가 목도리를 잘 못 풀었더니, (휘영- 하고 터프하게 풀었다..;) 이어폰 줄이 떨어졌는데, 그만 줄 한 쪽이 끊어진 것이다. 이거 또 돈 들게 생겼네, 기분 드러워져서, 욕 질겅질겅하면서, 자전거 페달을 계속 밟았는데, 집까지 가려면 30분은 남았는데 중간에, 자전거가 체인이 빠져버린 것이다. 대충 다시 감아놓고 다시 밟는데, 덜컹거리고 느낌이 안 좋았다. 그러더니 다음에는 페달이 걸려서, 안 움직이는 것이다. 신경질나서…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956
36450

저는 오아시스를 좋아해서... 라디오헤드 사이트에 올려놓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리암이 웃는 모습을 캡쳐했거든요. 보기 힘들잖아요 ㅋ 같이 봐요..ㅎ [MV] All around the world 입니다. * 다운로드를 눌러도 나오지 않으면 답글달아주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40068085/무제_2.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양처럼최근 대화 조회 2,798
17250

사람들이 많아서당황 ㅡㅡ;;;; 적응안되게;;; 방학떈사람없어서 널널하게왔는데 ㅡㅡ.... 군휴학하러왔는데 알고보니 오늘 신입생들 신검,심검이 있는날이옄ㅅ더군용. 에휴 왠지 쓸쓸하네요 학교가 그저 뻘쭘하게만 느껴졌던 신검이 엊그제같은데 ㅋㅋ

노니최근 대화 조회 798
17249

어제밤 시퍼러딩딩한 맥주인 크XX 4병 마셨다. 겨우 맥주 4병에..속은 구리더리 하고, 머리는 살살 울리기 시작하고. 달짝지근 한게 많이 먹으니 질리더라.-_-;; 하여간 그리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로 가서 편안하고, 즐겁고, 유쾌한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살포시 앉아 힘을 내기 시작했다. 폭포수가 쏟아지는 것 같은 소리가 잠시동안 들리고, 뿌듯한 얼굴로 휴지와 엉덩이의 접촉을 시도한지 잠시 후. .............이런 변이 있나.. 휴지에는 평소 …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83
17248

출처:다음카페 영국팝 라는데 난 언니네 이발관 게시판에서 보고 와요 주제 : 애인과 헤어졌을 때, 각 장르별 가사 펑크 너같은x 세상에 깔렸어 이제 난 달라질꺼야 아오오오 팝메탈(락 발라드) 나는 여전히 널 사랑해~오오 사랑하는 그녀여 제발 돌아와 브릿팝 어느새 차가운 너의 눈빛이 날 움츠리게 하고 그저 난 길모퉁이에서 한없이 울뿐 스래쉬 메틀 니 맘대로 해, 세상에 여자는 많아. 너같이 헤드뱅잉도 못하는 여자는 필요없거든. 우어어어 데쓰 메틀 너는 오늘 제삿날…

차차최근 대화 조회 1,053
17247

흑흑..비싸네요..

이승규최근 대화 조회 852
17246

나는 결혼에대해 전혀 생각이 없어서 그런지 또 다른 가족을 만든다는 것을 상상해보려해도 개념상 그려보려해도 도저히 형상화해 낼 수가 없다. 가족이야기를 하는건 나에게 좀 이상한 기분이지만 말하고싶다. 몇개월전 엄마는 넷째이모와 전화통화한 이야기를 해줬다. '이모랑 싸웠다.' '그래. 아직 결혼 안했지. 아마 벌써 쉰가까이됐지. 몰라 뭐하고 사는지.' '자기가 치질이 걸렸는데 수술을 하게 돈을 빌려달래. 몰라. 뭐가 삐져나오고 죽을만큼 아프데.' '둘째이모가 자기…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97
17245

우엉ㅇ어어어어어어엉ㅇ 우어어엉어ㅓ어어엉어 퓨포러미닛 데얼 아이 로슷 마이셀푸~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886
17244

콜플 공연하는 부분을 어떻게 하다보니 구했는데... 너무 즐겁네요... "Yellow"밖에 못 알아듣는데 이렇게 즐거운건 뭐지?;;; 이런 영상 가지고 계신분들은 어떻게 구하시나요? 합법적인 경로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좋고;;; TV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와도 못알아 보는건 이제 그만이라구요;;;

최근 대화 조회 869
36449

다들 호러,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lair%20Bitch%20Project%20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조서현최근 대화 조회 2,682
27748

음음.. 일본 여자 소설가 중에서 좋아하는 가오리씨의 에세이집. 결혼후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음. 예전에 신문에서 가오리씨의 인터뷰를 보았는데 책에 있던 옆모습이 나온 사진과 좀 의외라 싶을 정도로 달라서 다소 충격적이였던 기억이.. 아무튼..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함.. 잼있음.

슬픈악마최근 대화 조회 1,117
17243

사먹을 돈도.

naru최근 대화 조회 841
17242

하러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군복학이라 직접와야한다더군요.. 설마 군대다니면서 등록금내서 돈낭비할라구..그걸 못믿어서 그러나 봅니다.. 등록금도 드럽게 쌔져서..이미 400을 육박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학자금 대출도 신청했습니다.. 학교앞에 하숙집도 하나 장만(?)하고.. 음.. 자주 연락안하던 사람한테 전화해서 '재워줘'내지는 '나 수도권에 입성했으니 술마시자..' 하는건 좀 민망하더군요.. 그래서 안했어요.. 별이형한테 전화했는데 이미 바쁘고 있는중이더군…

악!!최근 대화 조회 832
36448

Michael Gillette 이라는 분이 그린 그림이래요. 시간 죽이면서 일러스트 구경하다가 우연하게 발견.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michaelgillett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랑최근 대화 조회 2,458
36447

요시다형제 앨범 mp3로 가지고 있는분 계시면 쪽지 보내주세요. &lt;Renaissance&gt;&nbsp;&nbsp;앨범이나.다른 것도, 샤미센 연주 인데.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ㅋ 소리바다말고는 엠피3다운 받는데를 몰라서. 부탁드리어요

Gogh최근 대화 조회 1,985
17241

인도 좋던데요. 고아에서 놀다가 함피는 못갔지만 좋았습니다. 푸쉬카르 우다이뿌르 정말 좋더군요. 입국하고 나니 정말 아쉽네요 또 나가고 싶어요.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31
17240

제대로 이해할수 있을까... 예전에 학원에서 꾸벅꾸벅 거리며 수업을 듣다가 쉬는 시간이 됫다...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평소 친하게 지내는 긴머리 그녀가 나와 무엇을 이야기 하다가 불현듯 이런이야기를 했다 "남자가 고백하면 여자가 3번은 튕겨야지...그래야 남자들도 여자를 높게 보지 않아?" 이게 뭔 소리인가.... 나는 저런 것에 대한 대표적인 피해자 였는데...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고 안되면 11번 찍으라지만 난 두번만에 도끼를 옹달샘에…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073
17239

추운 토요일날 술마실생각으로 술집을 고르던중.. 신청곡틀어드려요~ 라는 문구를 보고 무작정 들어갔드랬다. 그후 그술집엔 라디오헤드로 도배를 했드랬죠.. 저 잘했죠??? ㅋ 그날 술집을 나올때 저의 표정이 저랬더랬죠~ >>>>>>>>>>>>>>>>>>>>>>>>>>>>>>

sT-skaL최근 대화 조회 820
17238

발렌타인데이 고등학교때는 누가 누구에게 받았냐 누가 누구에게 줄거냐 이런 것들로 인해 조금 재밌고 흥분되기도 하는 날이었다. 여고생들은 저마다 작은 초콜렛을 준비하기도 했고, 때로는 보기에도 부담스러운 큰 애기바구니같은걸 가져오기도 했다. 어떤 애들은 직접 만든 초콜렛을 선보이기도 했다. 참 재미있었다. 지금의 발렌타인데이는 그 때만큼 내게 흥분으로 다가오지를 않는다. 거리를 지나칠 때 가끔 보게 되는 핑크빛 초콜렛들이 '흠 .곧 발렌타인데이군'라는 걸 알려주긴…

SENG최근 대화 조회 906
17237

뭐 초콜릿이 (초콜렛? 초콜릿?) 달콤하긴한데 살찌고 중독성있긴한데 살찌고 뭐... 맛은 있는데 살찌고 뭐... 먹고는 싶은데 살찌고 먹으면 잠시 두뇌회전에 도움을 주지만 살찌고 뭐.. 그러니깐.. 난 안받아도 괜찮을꺼야.......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11
17236

발렌타인데이... 근데 난 오늘 ... 헤어졌다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801
17235

드럼이 최고!!

어떤 날최근 대화 조회 801
27747

세미나를 갔다가 느낀건데 나이먹어서 공부하긴 진짜 힘들군뇨-_ 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s.jpg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1,273
17234

월요일 점심시간 (낮 12시) 사수 실패 -_- 지난 학기에는 수업이 11시부터 2시까지 이렇게 있어서 점심을 잘 못 먹었죠 흑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833
36446

화가난것 같아용..;;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39743059/Th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한현아최근 대화 조회 2,326
17233

당장 내일인데 신청할 게 없어요 -_- 1학년 수업 왜 못듣게하지....

나나최근 대화 조회 772
36445

밤새면서 영화보기는 (사실 사이사이에 만화책도 두권 봤지만) 오랜만에 해봤어요, 히히 이제 가서 자야지

이랑최근 대화 조회 37
36444

새 가격 ~ 좀 싸게-_-;; 사고싶습니다; 010 - 2763 - 1801 문자주세요.

*-_-*최근 대화 조회 1,085
17232

공짜술집없네요 ㅡ.ㅡ 갔더니 무슨공짜? 이러면서 아주 개쌩뚱맞은 표정 ㅡ.ㅡ 흑흑...... 공짜라고 저를 꼬신....... 아는 형은........ 다구리를 받았답니다.......... 대머리님들 공짜너무좋아하지마세여 ㅜㅜ

노니최근 대화 조회 841
23467

카스소쓰처럼 우려와 함께 타격감, 일시정지키 마비,무기느낌 우려와 함께 실행했던게임이기도하다 주말 무료서비스로 잠시해본건 결과 현장감이 끝내준다 끝.내.준.다. 사양은 좀 높았지만 타격감은 괜찮았다 피가 강렬하게 튀고 묻고 발리고 하는데 그느낌이 어찌나 좋던지 이렇게 멋있게 튀는 피는 환영이다 두번째 일시정지키가 사용되는지 몰라도 기교적인 테크닉이 죽었음은 분명하다 원샷원킬의 원작과 달리 유달리 이게임은 고수가 없었다 그게 좋았다 가늠좌조준,속도 느려짐 같은 답…

최근 대화 조회 3,679
17231

브릿팝이 한국에서 성공할 확률은 얼마나 되고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RDK최근 대화 조회 791
17230

나 역시 남자친구라 함은 자고로 용도에 맞게(?) 쓰여져야 보기 아름다운법!!! 이라는 결론에 대체적으로 수긍하는편이다. 사랑이라는 극히 개인적인 현상을 기념하는 소소한 행사들이 ,, 어찌된 영문인지 매년 의미가 더해져 온 지구촌이 한바탕 난리 부루스를 겪는 지금!!! 역시 남자친구는 크리스마스 ,발렌타이데이,화이트데이.빼빼로데이 등의 행사에 적절하게 활용이되야 그 빛을 발한다고 할 수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따지면 꼭 크리스마스시즌이나 발렌타이데이가 닥치…

miller최근 대화 조회 874
17229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 요즘 몇년만에 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아기자기하게 구성을 잘 한거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홍경민과 그... 이름 뭐더라 여자주인공 그분이 귀여워서 보던데.. 저는 이상하게도 중년배우들이 나오는 장면들이 더 끌리더군요; 예~전에 "그대 그리고 나"라고(송승헌나오던) 거기서 박원숙아줌마 연기를 되게 재밌게 봤거든요. 이 드라마에도 박원숙아줌마가 나오는데 정말 연기가..와우 -_-乃 그전엔 드라마건 영화건 그냥 보기만 할뿐 누가 연기를 …

카카최근 대화 조회 900
17228

다음주 목요일날 선물을 하려고 인터넷으로 엘리엇 스미스 앨범을 샀는데요. Figure8이요. 보너스 트랙으로 because가 있다는 라이센스 반을 샀거든요. 오늘 도착해서 들어보니까 보너스 트랙이 없더라구요. 구매처에 연락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라이센스반이 처음 나왔을때는 보너스 트랙이 있었는데 요즘 나오는 앨범엔 없다고 하시는거에요. 앨범 케이스에는 보너스 트랙이 있다고 적혀 있고 실제로는 없고. 이걸론 선물 못해요.환불해달라고 땡깡부려봤는데 안될 것…

Ediol최근 대화 조회 849
17227

예전에 악숭에서 누군가 쓴 글이 생각난다. "대추차~ 대추차아~" 아 그 우울한 곡에서 피식거리는 나란.. 다같이 대추차.

이승규최근 대화 조회 823
17226

일요일아침에는 주로 좌깅을 해주는데. 몇주전 일요일 아침엔 너무 추웠다. 바이크용 얼굴감싸개라도 쓰고 열심히 달려주어도 좋지만 왠지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바람이 속삭였다. 티비는 거의 보지 않는 편이지만 그 일요일 아침엔 왠지 강한 전파가 내 뒤통수를 때렸다. 마침 시작한 프로그램은 성장드라마 반올림. 이라는 것이었는데 거기에 나오는 여명. 이라는 아이가 티비를 끄고 나서도 계속 눈앞에 아른 거렸다. 이름이 여명. 이라 그런가보다. 네이버에게 물어도 봤다. 반올…

Gogh최근 대화 조회 970
17225

입영통지서 가지고가면 술이 공짜인 술집이있다면서요? 가보신분? 오늘갈낀데 ㅡㅡ;;; 술이공짜라니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855
36443

일단 한 곡 틀겠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Devil Doll / The Girl Who Was... Death 01. The Girl Who Was... Death (66:05)

elec최근 대화 조회 3,179
17224

하는데 왜 아무 느낌도 안들까요-_- 뭔가 두근두근함이 있을것 같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고 어느새 일기장 한 구석에 일가 친척의 명렬표와 o,x란을 포함한 표가 생겼더군요. _체계적으로 선물을 받기 위해서죠;; 전, 아무래도 속물이 되버렸나봐요; 그리고 조금있다가 졸업식에 가여하는데 자꾸만 머리를 감을까 말까 고민이 되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66
17223

안녕하세요 ㅎㅎ 오랜만에 와서 오랜만에 글쓰네요...음... 대학을 가긴갔는데... 생각했던 목표보다 못해서 공부를 다시 하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그 대학에 가서 지내는 시간동안은 적어도 사람간의 관계에 있어서는 정말 열심히 할려고 해요 좋은 사람들 많이 알아서 손해볼것 없다는거 재수하면서 느꼈으니까요 근데...동아리같은건 들어갔다가 6개월정도하고 휴학해 버리면 그건 어떻게 되는건가요?? 대학동아리는 자유롭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음-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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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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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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