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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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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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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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6 | PYRAMID STAGE * White Stripes * Coldplay * Kylie Minogue * The Killers ** New Order ** Doves ** Elvis Costello ** Brian Wilson Van Morrison The Zutons The Coral ** Ash Kaiser Chiefs Goldie Lookin' Chain Jools Holland The Thrills John Butler Trio The Undertones…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5325 | 꼽사리 꼽사리 메롱.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5324 | 피해만 주지 마소.. 니 고롷코롬 살고 자빠진거 보기 아니꼽구 재숩고 쨔증은 이가 뽀사질만큼 난다만은.. 그냥 그래 살그레.. 신경쓰지 않을터이네꼬롬 부탁이니 내한테.. 제발 피해나 주지 마쇼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5323 | 스포일러 있을지도요;(아마 없을꺼라 생각하지만..) ------------------------------------------------------------------------------------------------- 이렇게 우울한 영화인지 몰랐네요 -_- 포스터는 참 이뻐 보였는데;; 친구들이랑 극장에서 같이 봤으면 한소리 들을뻔 했습니다; (대전은 이미 간판 내려서 동영상 받아서 봤네요;;;) 보고나서 한참후에 생각해보니깐 어떤면으론 참 역겨운 영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5322 | 를 봤는데. 독특한 생각이 들더군요. 자고로 스포츠란 응원할 팀이던지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누굴 응원해야할지 난감해서.ㅡㅡ;; 누구나 사연없는 사람이 없다 라는 말이 딱 와닿았음. 문득 기존영화들의 비주인공?의 시점에서 다른 영화로 한편씩 더 만들어도 잼있겠다라는 생각과. 최민식아저씨의 연기력은 알고 있었지만 류승범씨 연기가 한껏 물올랐다는 생각. (그 머리는 정말 귀엽잖아~ 머리는 감는건가.ㅋㅋ) 바로 요머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오던 … | 바기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5321 | 프랑스어 잘하시는 분! verre de rouge 가 포도주라는 뜻인가요? 붉은 유리잔. 이라고 직역되는 것 같은데;;; 사전에도 안 나오네요;;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5320 | 글 다 지워졌네 . 주먹이 운다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보고 우는거 진짜 오랜만이였어요 . 요즘은 감정이 메말랐는지 멜로영화는 도무지 와닿지가 않아서 눈물이 잘 안 나더라구요 .슬픈건 알겠는데 . 오늘 친구가 많이 우울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줫는데 되게 좋아하더군요. 절 너무 좋아하나봐요 . 전 여자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 저 말고는 다들 공부를 열심히 하는가봐요. 전 그런것도 모르고 맨날 집에서 잠이나 자고 컴퓨터나 하고 테레비나 보구 있었네.... 다…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5319 | 티셔츠 질문은 티셔츠 게시판에 하는 거였군요 답글 보러 들어왔다가 글이 사라져서 무슨일인가 했어요 모르고 써서 죄송~ ^^; 요즘 꽃축제가 한창인가요? 대학 들어와서도 벚꽃 보러 한번도 제대로 못가봤는데 시험 끝나면 다 져버릴테니 이번주에 가든가 해야겠네요 갈 수 있을까? 작년에는 거의 질 때쯤에 경희대 갔었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아 그러고보니 그때가 4월 11일이었는데 (얼마전 일기장 확인) 벌써 지는건가 그럼? 대학 가면 꼭 한번 벚꽃나무 아래 돗자리깔… | 체마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5318 | Radiohead.. 알게 된지는 대략 3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좋고 너무나 멋진 밴드라고 생각한다.. Queen 이후로 이렇게 꾸준히 들은 뮤지션은 정말 오랜만.. 근데 들으면 들을수록.. 가사와 멜로디에 따라.. 내 사고방식이 비뚤어 지는 느낌이 든다.. 'Why don't you remember my name!!' . . . . . . . . . 나만 그런건가? -_-; ps: Q1. 이번 공구티 말고 저번에 공구했던 티들 보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 손동완 | 최근 대화 | 조회 5,885 | |
| 15317 | 기무라 타쿠야와 마츠 다카코가 주연한 드라마. 이기 전에 소설책이죠(-_-) 아무튼, 이거 요즘 너무 잘 보고 있어요. rayna군이 일본어 원서책도 사줬고♡ mbcmovie였던가 에서도 방송해주고 있고♡ 너무 행복해요- 혹시나 보시는 분..?; | D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5316 | 금요일날 산 기타를 이정선씨가 작성한 책을 봐가면서 한번씩 두둥기는데 무지 잼나네요 :D:D:D 대신에 손이 막 꼬이는데다가 손가락 아파 죽겠어요 ㅠ_ㅠ ;; 그래도 밥딜런처럼 -ㅅ- 멋지게 쳐 보이겠어요 !!!11 화이링 > ㅁ<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5315 | 봄비치곤 너무 무섭게 몰아치는 비바람덕에 새벽에 잠이 홀라당 다 깨버려서 창문 붙들고 날밤을 샜어요.. 유리가 깨지는줄 알았음.;; 쿠콰콰콰콰콰쾅!~~~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5314 | 아.... 저한테도 봄이 오긴오나보네요.... 기나긴 솔로생활을 벗어나게 됐어요 정말 사람 인연이란게....... 내가 그날 바로 집에 갔으면 내가 그날 1차로 끝내고 집에 갔으면..... 후.... 지난 이틀동안 너무 많은 일이 한번에 쏟아져서.... 무척 정신없었는데.... 뭐 어쨌든 결론은 나버렸네요.. 5살 연상녀입니다...으흐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5312 | 내가 작성 다음달부터 정모없음 -_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5311 | Darling I'm killed 내사랑, 난 살해당했어 I'm in a puddle on the floor 난 바닥에 뒤범벅이 되어있어 Waiting for you to return 당신이 돌아오길 기다리면서 And oh what a thrill 그리고, 오, 오싹해라 Fascinations galore 넘치는 매력이 How you tease 어떻게 당신이 날 괴롭게 할 수 있지 How you leave me to burn 어떻게 당신이 날 불타게 버려둘수 있…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5310 | 영화 "너바나"가 방송 리스트에 있더군요 드디어 내일 커트코베인의 불같은 삶을 볼수 있게 되니 모두 기대합시다 →→→ http://www.nkino.com/Movies/movie.asp?id=2249 ←←← 여기에 자세한 정보가 있습니다 이런 개x끼(조건반사)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5309 | 전투력은 전설의 초사이야인 클래스의 전투력입니다 (그림 보이세요?) | 주뇌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5308 | 오늘 택배로 받았어요 ^-^ 마침 쓰던 이어폰이 아작나서 새로 사야하는데 밑에 글 보고 냉큼 질렀습니다 ㅋ 일단 아직 음악은 안틀어봤고 껴보기만 했는데 상당히 편하네요.. 귀에 딱 들어오고 근데 이거 땀 찰수도 있겠는데요.. 여름에. 뭐 어쨌든 만족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5307 | 그 피시방은 성인 피시방이 되어있던걸 (소심해서 들어가지도 못해봤음.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5306 | '아무도 모른다' 또 보고 싶다 ㅜ_ㅜ 그 영화 생각할 때마다 너무 슬퍼서 견딜 수가 없어요 160분이라서 상당히 지루한 영화였지만 이제까지 봤던 영화 중에서 제일 슬프고 암울하고 쓸쓸하고 기억에 잘 남는 영화 둘이서 봐도 암울해질것 같은데 잇힁 =_=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5305 | 누가 말했듯이 머리가 썩어들어가는 느낌. 쯥.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5304 | 기어가는놈 위에 껄렁껄렁 걸어가는놈 있고 그 앞에 열라게 x 빠지게 달려가는놈 있고 그 위에 나는놈 있고 그 위에 대기권을 빠져나가고 있는 우주선이 있다 오늘은 여름냄새가 많이 낫다 집에서 자빠져 잠이나 불러볼까 했는데 밖에서 누가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담배와 키스를 나누며 나가봤는데 이미 상황은 종료됐구 많은사람들이 구경을 하고 있던데 어떤 남자가 말했다 "나 x나게 두들겨 처 맞고 계신데 아무도 안 말린다" 흠,,, 난 뭐 맞는거 구경도 못했는데 껄껄껄 나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5303 | 오늘 드뎌 기타삿습니다 기타 14만원주고 사구 (포크기타) 튜닝기인가 뭐시깽인가 2만원주고 사구 이정선 기타책 7000원주고 -ㅅ- !!!!!!!!! 이제 나도 밥딜런 처럼 그리고 톰 욕처럼 멋지게 기타를 칠수있겠쬬?+_+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5302 | 일본친구가 있다. 한국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한국말도 넘 열씨미 배우고 개인적으로 착한 친구이다. 요 몇일전에,,, 그 친구한테 "좋지 않은 문제로 지금 일본과 한국이 대치하고 있어서 내가 마음이 안좋다." "독도 문제 잘 해결됐음 좋겠다." 라고 글을 쓴적이 있다. 답변이 오길,,, "잘 해결됐음 좋겠다. 일본은 절대 싸움을 원치 않는다." "니가 또다른 관점에서 그문제를 바라봤음 좋겠다" 라고 왔다. 친구라 욕도 못하고...너무 답답하다. 또다른 관점은 무슨 …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5301 | 무려 사다리까지 빌려와서 형광등을 갈았다 (솔직히 사다리가 조금 무서웠다) 어쨌든 완성! 한개였던 형광등이 두개 됐는데 네배는 밝아보이네;; 여자기숙사는 형광등 갈기가 참으로 애매하다 사감님도 여성분이시고 게다가 나보다 키가 작으시니 패스 그렇다고 형광등 가는 것 하나를 남자애한테 부탁하기도 참 아리송송하고 그냥 형광등을 갈아 끼울때만 키가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1,072 | |
| 15300 | 사랑스런 나의 잠. 미안. 이젠 줄여야 할 시간.. 제길,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5299 | 다음 카페 악숭 락,메탈에서 보고 퍼왔습니다 (이래도 될까요;) 3위 개런티가 너무 비싸서 [7표] 2위 확실하진 않지만, 톰요크가 한국에 대한 않좋은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안오는게 아닐까? [8표] 1위 계약조건이 맞지 않아서 [10표] 기타의견 그들이 한국의 존재를 알까? 한국에 많은팬들이 안올것같다고 생각하기 때문 도저히 알수없다 왜 안올까?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초청을 안해서 그러는것같다 한국의 존재를 몰라서 귀찮아서 그들의 음악세계를 이해하는사람이 얼마 없…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35742 | 원룸에서 둘이 살면 밤에 잠이 안 오거나 하면 동거인에게 방해를 주지 않고서 무엇을 하기는 굉장히 힘들다. 언젠가 한 동안 밤낮이 바뀌었을 때 밤마다 화장실에서 책을 보았다. -_- 이제 방 두개짜리로 이사가면 이런 거 다 추억이 되겠군. 아참,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동생은 살짝 짜증, 강아지도 눈 반짝 뜨고 쳐다보다가 다시 잠들었다.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357 | |
| 15298 | 녹화방송 방청. 방송은 내일 11시. 다들 처음 가 본 방송국에 난리가 났었다. 물론 나도..;;;; 이윤석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다들 신났다.. 아아... 역시 서울생활은 다르긴 다르다. 이제 조금씩 느껴간다. 다음엔 100분토론에 가야지.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5297 | 혹시 오아시스의 wonderwall을 커버한 음원을 제 메일로 보내 주실분 안계실까요?? 여기 자료실에서 다운이 안됩니다 ㅠ_ㅠ Q&A게시판에 문제점에 대해 올려도 답변이 없고, 그냥 정규 앨범 속 노래면 어떻게든 구해보겠는데 ㅠ_ㅠ 흙. 정말 듣고 싶습니다. 라디오헤드가 부른 원더월을요 ㅠ_ㅠ 자료실의 비디오 파일은 잘 나오는데 오디오 파일들은 안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ㅠ_ㅠ 다운로드 컨트롤러를 설치했는데도 (자동으로 안되서 수동 설치) 다운로드도 안되구 ㅠ_… | Kai D.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5296 | ㅎㅎ 4월 13일인가 방송 한다던데 확실한거 알면 또 자랑해야지.ㅎㅎ 한 10분 촬영했는데 3초 나온다네요. ㅋㅋㅋ 혹시 나 찾으시는 분에게는 이마트에서 680원하는 이과두주를 선물로 드릴께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5295 | 어제는 태풍이 올듯 미친듯이 비바람이 불어제끼더니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빤짝빤짝 해가 났네요.. 봄잠바를 입어도 더우니.;; 이런-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5294 | CDP랑 Mp3랑 둘중에 고민하고있습니다 ㅜㅜ 이어폰 좋은거 한번 질려볼려니까 CDP는 sony ne820이랑.. MP3는 아이팟셔플;; 512짜리.. 이거 두개 중에 고민하고있거든요 이어폰은 e700하나 질러볼려고 생각..... 무엇을 사는게 좋을지.... 아무래도.. 지금까지 사논 CD가 있어서 CDP를 사는게 좋겠지만.. 막 사람들 Mp3목에 걸고다니면서 편하게 듣는게 얼마나 부럽던지..-_-;;;;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ㅋ/ | Jaewoo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5293 | 아이고, 목이야 아픈건지 따가운건지 칼칼한건지 씁쓸한건지. 목구멍이 이상하다 (낼부터 황사현상이 시작된다고했는데..조심합시다) 아, 오늘 처음 일을 하게 될 곳에 교육을 받으러 갔는데 나도 여자이지만 여자들이 무섭더군 신입사원에게 대하는 태도는 마치, 하급동물로 여겨 하는듯했어 아이고 목이야 *오늘의 교훈 목이너무아프니 여자들이 더 무섭다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5292 | http://user.chol.com/~p791216/VE150/VE150.htm 국민 이어폰인 도끼2를 이제 슬슬 벗어나서 새로운 이어폰 하나를 질렀습니다 베이안이라는 신~~제품인데 이런 저런 리뷰를 읽어보니 꽤 쓸만해 보여서요 우리나라 중소기업서 이런 획기적인 디자인을 만들다니... 888, 868, 도끼2, mx400 그리고 700dj해드폰까지... 여러가지 거쳐봤지만 왠지 기대되네용 ㅋ 내일 올려나~ 혹시 관심있신분은 지금 욱션서 팔고있으니 함 보시던지요… | 암내나헤어져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5291 | 포스터가 마음에 들어서 무슨 내용일까 하고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아 아아아 아아 요즘 공포영화 홈페이지 왜이렇게 무서워요.... 깜짝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5290 | 알고 있지만 느껴본 적은 없었다.. 아프긴 아픈데. 그렇게 크게 아픈것도 아닌데. 서럽기는 하구나. 날씨도 이모양이니. 나중에 어쩌지. 사람이 없어 더 아프게 느끼는건가. 할일은 많은데 몸은 고단해. 어쩌질 못해 짜증만.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5289 | 잔뜩 성을 품고 씩씩대는 날씨 덕분인지 사람들이 좌다 [건들지 마시오-] 의 기운을 품고 다닌다.. 조용하니.. 발자국 소리가 신경이 쓰이고.. 갑갑하네.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5288 | 저도 못난 청춘소리 많이 들었어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5287 | 목요일에 제출해야 되는데; 오늘 하루종일 실컷 놀다가 이제 숙제 합니다 다른 건 다 알겠는데 이 문장은 정말 모르겠어요; 영어 잘 하시는 분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 stretch를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될지; 'Crazy drivers'to blame for A34 Crashes Police authority members have hit out at motorost for crazy, intolerant driving on stretch of the A34 in…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5286 | 그냥 오랬만에 글쓰고 싶었어요. 막상 글을쓰려고 생각했을땐 여러가지 생각이 났는데 그다지 쓸말이 없네요. 요즘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이 살아왔다는 것밖엔 머리속에 남는것이 없는듯... 모두 행복하게 사세요. 오랬만에 하는 정모의 부흥을 기원하며... 난안가요... 나 나올까봐 못나오는 사람들은 안심하고 가시길... 사실 정모지기님이... ... ... ...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5285 | 방송 좀 들어주세요. 나름데로 선곡했는뎅,,, 미어미어 ㅜㅜ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5284 | 정말 오랜만이라고 할 정도만에 담배를 태우는데 입술이 말라서 담배를 한모금 빨아내고 입밖으로 내 놓으려다 담배가 입술에 붙어서 손만 떼어내다 손이 뜨거워서 아!하다가 다시 담배로 손을 가져가서 떼어내니깐 입술이 약간 뜯어져서 담배에 피가 묻어있길래 그거 관찰하다가 담뱃재가 눈에 들어가서 아!하다가 담배를 14층에서 떨어뜨렸는데 담배 살 돈이 없어서 그냥 누워서 밥먹었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5283 | 오늘은 기분이 쉣이라서 밖에 나갔습니다. 왕따는 아닌데 "얼른 튀어와"라고 하면 왠만하면 제 앞에 나타나주는 친구도 몇 명있긴한테 왕따같이 혼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혼자서 영화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혼자서 영화보기는 그리 나쁜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할 만한 일은 아니네요-_- 기분 전환하려 나갔는데 '아무도 모른다' 이 영화가 너무 암울해져서 저도 덩달아 더 암울해지고 말았답니다 공부를 해도 그렇고 그렇다고 놀아도 허무하고 허허 이를 어째 그나저나 혼자서 …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5282 | 봄이 되면 다들 '식욕이 떨어진다' 라고 하던데. 나는 오히려 식욕이 왕창 늘었고. 봄이 되니 다들 '잠이 늘었어'라고 하는데. 아 이건.. 똑같구나. 잠이 더욱 더 늘어버렸다. (안 그래도 누구를 닮아버려서 잠충이가 되어버렸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 군것질도 엄청 많이 늘었어-_ㅠ 으에에엥.. 몸무게가 늘고 있다.. ....살두 쪘다.. 살려줘.. ㅠ_ㅠ | D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5281 | 강의 보는 중에 창내리고 이러고 있어요- 음. 11월에 임고 봐야한대요. 모조리 외우는 것인데 토할거 같아요. 초등학교가 6학년까지 있다는 것이 정말 -_-;; 아- 말빠른 강사가 미친듯이 진도나가요. 그럼 마저 강의 들으러.. 날씨도 완전 좋은데 이게 무슨일이람. (사방에 헤드셋 쓰고 강의 듣는 사람들뿐 =_=)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5280 | 요즘에 학원 전시회때문에,, 바쁘거든요; 정말, 많이.. 그래서 어제는 밤을 새고 오늘 12시에 들어왔는데,, 지금 거의 몽롱해가지구.. 한 2시간 잤나.. 어깨가 아파서,, 죽겠어요. 음.. 정말,, 입시때가 걱정이군요... 한 3일 한것두 이렇게 힘든데., 근 두달을 어떻게 그렇게 살지...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35739 | 전날 과음으로 안팎이 엉망진창이지만 친구가 청주에서 몸소 서울까지 오시는데 생일 선물은 커녕 카드도 안 써두었단 사실에 스스로 경악하며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었다. 귀찮고 무거운 걸음을 떼는데(오, 친구 미안해) 재킷 팔에 토한 흔적;으으아악 강아지도 선 보여줄까 하고 잠시 데리고 나와서 올리브영에서 그녀가 필요하다고 한 메이크업 베이스를 사고 (추천하는 제품의 딱 반 가격의 제품을...오 돈...OTL) 옆에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에서 미식거리는 속 때문에 음…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380 | |
| 15279 | 너무 좋아요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5278 | 기타도 사고 싶고 rhkorea티셔츠도 사고 싶은데 뷁어먹을!!!!!!!! 돈이 없슈 :'( 한푼만....:$:$:$:$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