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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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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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7794 | 이번엔 필리핀 아이피 찍긔 ㅋㅋㅋㅋ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21874 | The Karma Police from NY 이 국내공연 부킹을위해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냈네요. 09/10 투어 부킹을 하고싶어하네요. 어떤 밴드죠? 혹시 자세한 정보 있으신분? 카피밴드같기도한데. 암튼 국내에서 공연이 성사되면 꽤 재밌을듯 하네요. 그리고 혹시 이런 규모의 공연을 유치하는데는어디가 있을까요? 그렇게 크진 않을것도 같은데, 아레치 정모에 불러서 공연시키면 때리겠죠? ㅎㅎ;;;; 나이 서른넘으니 인생이 스펙타클해지는군요. 오늘 저희회사가 나름 큰…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181 | |
| 21873 | http://www.1300k.com/events/site/2009/04/swdf_info.html?bid=MM00043rd Seoul World DJ Festival 3차 티켓 오픈!! 국내 최대 야외 댄스 페스티벌 3RD Seoul World DJ Festival!!이 발빠르게 알려드리는 최신소식3!! 1. 단체권 할인 안내 단체 예매 : 2009년 3월 06일 - 2009년 4월 25일 / 1인당 25,000원 (20명 이상 예매 시 적용 됩니다.) - 단… | woek | 최근 대화 | 조회 8,020 | |
| 21872 | 야차님 나오시네요! 대사도 있었어요 ㅎㅎㅎㅎ 보면서 너무 반가웠어요 ㅋㅋ 이은성이도 나오네요.. 아 귀여워라 | 결빙 | 최근 대화 | 조회 6,271 | |
| 21871 | 왠지 없을것 같은 느낌.. 그동안 샀던 티셔츠들 다 너무좋았는데... 아쉬웠던건 후드티 진짜 디자인은 이쁜데;;; 사이즈가 너무작아서..(분명 라지인데;; 미디움급 사이즈라는..) 혹시 하얀색 후드 엑스라지있으신분 제꺼 라지랑 바꾸실분 있을랑가 ㅋ 공동구매는 없는걸까요~~ 오랜만에 글남기고갑니다 ^^;;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6,349 | |
| 21870 | http://www.youtube.com/watch?v=sAGuc9DkoKE아 이거 뭐 화면 바로 띄우는 건 어케하는 질 모르겠네;; 링크 걸어놨으니까 링크타고 보세용 말이 안 나옴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102 | |
| 21869 | 이곳에서의 4주는 금방이었겠지만 훈련소에서의 4주는 정말 정신과 시간의 방과 같더군요 -_- 현역으로 다녀오신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4주차와는 훈련이 질적으로 다르더라구요 후덜덜;;; 암튼 이제 3년동안 의무근무하는것만 남았네요~ /야차 나도 23연대로 다녀왔어; 10중대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6,563 | |
| 21868 | 비밀번호가 바뀌었군요.. 좌절..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6,702 | |
| 21867 | 다들 잘지내시는지 퇴근전엔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남깁니다 | 선인장 | 최근 대화 | 조회 6,924 | |
| 21866 | 적응 불가능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7,095 | |
| 21865 | 런던으로 이사가요 :) 사실 일주일 정도 전에는 옥스포드 떠나기 싫다고 아쉬워했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까 떨리고 기대되네요. 새 인생의 시작. 그나저나 어제 우리 동네에 스타세일러가 와서 보고 왔어요. 제임스가 날씬해졌더군요! 한국에 왔을 때의 모습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놀랐습니다. 후후후후..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25 | |
| 21864 | 안녕 친구들, 근 1년여만에 집에 인터넷을 설치한 관계로 안부를 전해요 모두 건강하게 잘들 지내시는지.. 고운고은님과 나일등님에 믿기지 않는 결혼을 추카하고 어수선한 취업란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 입사한 철천야차님에게 심심찮은 추카를. 그 외 연락이 닿지 않는 모든 님들에게 심심찮은 안부를 전합니다. 나일등이 언급했던 펜타는 오프 더 레코드(말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알에취 코리아 내에서만이라도;;) 조그만 뉴스를 전한다면 음...작년까지 펜타포트를 진행해…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6,795 | |
| 21863 | 마지막 대사에서 영화 보면서 의문을 품고 있던게 풀어지고 그만 조금 울었어요. 벤자민 버튼도 보면서 울었고 오랜만에 극장에 가서 좋은 영화를 연달아 두번 보네요. 둘 다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예요. | 결빙 | 최근 대화 | 조회 6,305 | |
| 21862 | 비록 첫 글은 놓쳤지만 따라쟁이가 되어 봅니다. 어제는... 아 12시가 넘었으니 오늘 새벽이 정확하네요... 퇴근을 하려고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쇼팽이었는지... 암튼 클래식을 틀어주시더군요. 밤 12시 이후 퇴근을 하면 택시비를 지원해 주는지라 자주 택시를 이용합니다만. 쇼팽과 함께 퇴근을 하기는 처음이었네요... 소리좀 키워달라는 요청에 기사님이 굉장히 반가워하시며 살짝 업되는 모습도 재미있었구요 ㅎㅎ 저에게 택시는 의외로 감성이 충만되는 시간이 되기도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506 | |
| 37789 | 엄청난 일들이 제 앞에서 벌어지고 있더군요. 너무. 엄청나서. 어휴... 엄두도 안납니다만. 평소처럼. 신문을 보고 있는데 신문에 국회의원들이 새벽에 의원직을 반납하겠다고 난리도 아니었다는군요. 거기에 여의도가 마비상태가 왔었다고. 또 오늘은 저희동네에서 몇일전부터 촬영한다고 난리였던. 무한도전 촬영이 밤샘으로 이루어지고 있더군요;;ㄷㄷ 덕분에 무도멤버들 구경도 하고. 무엇보다 무도피디도 직접보고+_+ 그렇게 무도촬영하는거 구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스텝이 하늘을… | dan | 최근 대화 | 조회 497 | |
| 21861 | 왜아직도 사이트 오픈을 안 하는 건지.ㅠ.ㅠ 작년엔 이맘때쯤 오픈했던거 같은데 말이죠.. 섭외의 어려움때문인건가.. 네이버소식통에 의하면 메인으로 위저랑 킬러 확정이라고 하는데.. 난 솔직히 네이버는 믿지 못하겠공~~~ 왜.. 아직도 오픈 안 하는것인지. 혹시 소식통 없으신가용~~~? 참^^ 요즘 정말 봄이더군요~ 봄 나들이 쇼핑하기에 딱~~!!! 좋은듯~*^^*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6,488 | |
| 21860 | 그게 2007년 4월인가 글이었군요;; 난 2년전의 사람들과 대화를 시도한건가!? 괜찮군요. 여튼 공연자리 있으면 한번 통기타 하나 메고 나가보고 싶네요 ㅠ 혼자서만 하려니 심심해요~~~~~~~~ | 파블로허니 | 최근 대화 | 조회 6,472 | |
| 21859 | 이거 밴드 게시판에 올려야 하는것 같은데, 밴드 게시판에 너무 안들어가시는 것 같아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저희 회사에서 약 60명 정도 상대로 하는 작은 파티를 하는데, 파티 시작하기에 앞서서 분위기를 업 시켜줄 밴드를 찾고 있씁니다. 취미 활동으로 하시는 것보다는 약간 전문적인 분들이면 좋겠고요, 밴드 스타일은 모던 락이나 브릿팝 쪽으로 가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30분정도 공연할 예정이고요... 근데 이게 수요일날 하는 거라서 (4월 8일) 시간 괜찮으신 …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6,655 | |
| 21858 | 안에서 업무를 최소화 한 채...[..] 작곡 및 작사에만 몰두하고 있어요. 중간에 핸드폰 쓰다 걸리는 불상사도 있었지만...[묵념] 여튼 군대 와서 1년은 일 열라게 하고 1년동안 만든 곡이 버린것들 빼면 9곡이네요. 편곡은 하지 않았고 전부 통기타로만 연주할 수 있게만 만들었어요... 어쩔 수 없는건 아직 사랑에 민감할 나이인지라..♡ 러브송이 대체로 많아요.. [통속적인 이야기들..] 저번에 슈팅스타는 아레치에 올린 적이 있었군요... ...막상 사람들앞에… | 파블로허니 | 최근 대화 | 조회 6,388 | |
| 21857 | 아오. 오랫만에 옵니다요. 고등학교때 처음 rhkorea 들어왔는데 벌써 스물하고도 여섯이네요. 그럼 그 때 이미 삼십대였던 분들은....... ㅋㅋㅋㅋ 오랫만에 왔는데도 여전해서 아주 좋습니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6,188 | |
| 21856 |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한창 삘받아서 노래부르다가 그부분 되면 가사 몰라서 다시 감정이 가라앉아버려요.. 아레치분들이라면 알 것 같은데.. 전 영어를 못해서 안들려요... (이때까지 영어도 안배우고 난 뭘 한건가.) | 파블로허니 | 최근 대화 | 조회 6,471 | |
| 37785 | 죠땐거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gotch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506 | |
| 21855 | 명경기였습니다. 그야말로 명경기였죠. 아름다운 승부였습니다. 야구는 이래서 야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도 일본도 정말 최고예요. 하지만.. "다 좋은데 말야, 나카지마 자네만 없었으면 좋겠군"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6,464 | |
| 21854 | 뭐 이래 망해가는건가연? 그러지마여~ 이쯤에서 탐형 내한한번 해주시면 여기 부활하나연? 탐형 왜 시드니 안 오나연? 원래 엄청 자주오면서 왜 작년에 안 왔나요 올해 오나요? 저번주에 콜드플레이 왔다갔는데 그냥 쌩깠나여 별로 관심없나여 사실 조금 보고 싶기도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까지는 콜드플레이가 나에게 그리 영향력이 없었나연 내일은 뭐 들으면서 떡볶이 만들까요? mystery jets - 21 앨범이 2008년 최고 앨범인가여?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6,306 | |
| 21853 | 방금 머리 자르고 왔습니다. 4주간의 단기 훈련이지만;; 가기 싫은건 어쩔수 없는듯 에효 몸안다치고 잘 다녀오게 됐으면 좋겠네요ㅎ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6,353 | |
| 21852 | 잊을수 없는 영화였지만 한편으론 내용은 전혀 생각 나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2시간이 채 되지 않았을 때부터 방광에 압박이 시작되더니 브래드 피트가 어려졌을 무렵에는 이미 혼수상태. '죽어! 제발 빨리 죽으란 말이다 영아 브래드피트 자식아!' 라고 500만번 정도 되뇌일 즈음에야 영화가 마지못해서 끝나더군요. 데이빗 핀쳐, '죠디액' 부터 많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6,425 | |
| 37780 | 오늘의 일기. 제목: 협심증 날씨: 춥다가 좀 풀리는가 했는데 비오구 있뜸 ㅠ 사무실에 있다가 심장이 급 아파서 근처 내과를 갔다 나는 심장은 터질거 같고 숨도 못쉬겠고 빈혈때문에 헤롱헤롱한데 나는 죠낸 응급한데!! 걍 단순 외래환자로 분류했는지.... 차례를 한시간이나 기다렸다 ㅠ 진짜 죽을뻔함 ㅠ 한시간후 내차례가 되어 진료실에 들어가 선생님을 보자마자 "심장이 아파연. * NTG 한알만 좀 처방해주세요" 라고 말했더니 * 니트로글리세린 119 불르라며~ 원…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33 | |
| 37779 | 이하나의 페퍼민트 보았는데 국카스텐이란 밴드가 나오더라구요 전 시끄러운 음악은 좋아하지않지만 거울이란 노래는 좋던데 음. 어떤가여 | (g_g)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21851 | "꿈에서 준이 돌아왔어. 준은 조용히 시트에 앉아서 담배를 꺼내 물었지. 담배꽁초를 버리고 나선 하루가 지난 석간신문을 펼쳐 들었고. 그때까지 그 남자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 "1년 전이 어제처럼 가볍게만 느껴졌어. 돌아와줘서 고맙다거나, 올 줄 알았다는 식의 퉁을 놓고도 싶었지만, 그러면 그가 또다시 사라져버릴까봐 무서웠어. 사실은 사랑한다는 말을 무척이나 하고 싶었는데." "사랑해 준. 펼친 신문을 얼굴에 덮은 채 잠에 빠진 듯한 그에게 말을 걸었어. '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346 | |
| 21850 | 영국 온 지 벌써 다섯 달이 되었어요. 이제는 정말 익숙하다 못해 편안하기까지 한 우리 동네, 옥스포드. 요즘 제 인생은 술, 담배, 파티, 클러빙 그리고 아주 가끔의 공부로 이루어져 있네요. 하도 술을 마셔대서 학교에서 애들이 절 알코홀릭이라고 불러요. 경찰관 남자친구가 생겼고(클럽 갔다가 밤 늦게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주 든든합니다.) 아는 영국 욕도 점점 늘어가고... :) 갑자기 느끼는데, 사람 변하는 건 순식간이에요. 한국에 있을 땐 왜 그렇게 매사에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044 | |
| 21849 | 여기선 제가 제일 꼬마인가요? 헤헤^^.....;; 이게아니라.. 바쁘니까 딴생각은 안 드네요..휴, 열심히 해야죠....적어도 대학 붙을때까진..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7,113 | |
| 21848 | 아레치 생긴지 13년되가는데, 다들 직장도 생기고 그랬는데, 호스팅업체에서 아레치 서버 자리 하나 내주실수 있는분 안계신가요;; 후드티 만들기도 이제 지치고;; 아레치 문닫는건 아닌거 같고; 많이 오시지도 않지만; 왠지 문닫으면 안될꺼 같고; 갠적 역량이 아직 호스팅비용 턱턱 대긴 무리고; 관련업체에 근무하셔서 도움주실 수 있으신분좀 업나해서; 푸념.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7,085 | |
| 21847 | ㅠ.ㅠ 라디오헤드가 오면 이보다 얼마나 더 좋을까요? 어제 공연 정말... 최고였어요~ 떼창은 물론~ 관객들이 closer 후렴구에서 비행기를 날리는 장면은.. 정말.. 저는 그런 글을 못 보고 그냥 갔기때문에. 관객들이 비행기를 날리는 순간.. 저도 감동을 받았어요~ 트래비스는 오죽 감동했을까요..>ㅂ< 이거에서 그치지 않고 Flowers in the window 후렴에서 종이꽃가루 날리고~ ㅠ.ㅠ 힐리가 이벤트 받을때 마다 웃으며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감…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7,366 | |
| 21846 | 3월의 첫 글을 남기고 갑니다. 직장인분들은 또다시 급여일을 향한 레이스에 접어들었고 학생이신 분들은 새학기준비로 바쁘시겠고 군인이신 분들은 3월이건 4월이건...하시겠지만 오늘부터 저주받은 2009년의 스타트를 끊는군요. 일단 9월까진 주말빼고 쉬는 날이 단 하루라는 점을 명심해두시길 바랍니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099 | |
| 21845 | 한나절만 지나도 페이지가 넘어가던 RHK 자유게시판은 작금의 국제 경제와 발맞추어 더딘 밑바닥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나는 깍지낀 양손 위에 턱을 슬며시 올려놓고 즐겨찾기 목록 '취미'폴더 중 위에서 두번째 줄에 위치한 RHK 사이트를 조용히 지켜보았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게 움직이거나 없어지는 따위의 일은 없다 문득 뭔가가 생각나서 잽싸게 엉킨 손가락을 푼다 우연히 마주친 도둑 고양이를 어르듯 살살 마우스를 조작해 사이트를 클릭해보면 자유게시판의 주가는 연일 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905 | |
| 21844 | 이번에 처음으로 집떠나 대학 기숙사에 들어왔네요.. 빨래도 혼자하고 청소도 혼자하고,, 그저 집생각와 엄마가 해주신 밥생각이 절로나는 ㅜㅜ 룸메이트도 의공생이라 그런지 말수도 적고... 저도 말수가 적어서 방에는 정적만 흐르네요ㅜㅜ.. 그나마 위안되는건 밤마다 창밖으로 호수를 보면서 음악 감상하는 일. 이일은 룸메이트도 은근히 즐기는듯 하더군요,,, 뭔가 음악으로 통할것 같은 친구(?) 에휴... 어서 이 생활에 적응되야 할텐데 걱정이군요 ㅜㅜ.... 제 새로생…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6,483 | |
| 21843 | 라디오헤드... 언제들어도좋은것같에요... 굿.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6,374 | |
| 37778 |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ㅎㅎㅎ 오늘 오랜만에 하는게 많네요 글올리는것 비롯해서. 정~~~말 오랜만에 홍대에 다녀왔습니다. 06년도에 공연보러 다녀온 뒤론.... 처음이었으니까 말이죠. 이번엔 장기하와얼굴들. 1집발매기념 공연을 보고왔습니다. 결과는 대만족.-_-d 이건 뭐. 너무 좋았습니다. 생각지도 않게 친구가 예매하는 바람에 좋다구 따라가서 재밌게 놀다왔습니다.ㅎㅎ 정확히 어제 장기하와얼굴들. 앨범이 발매가 되어서. 오랜만에 저의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군요 ㅎ… | dan | 최근 대화 | 조회 463 | |
| 21842 | http://www.rhkorea.com/bbs/view.php?id=vote&no=197 어떻게 되고있나요? 우호님^^* 몇년째 이 옷을 가장 많이 입은듯하네요.ㅠ 이젠 소매부분이 너덜ㄷ 공구계획이 무산되었다면 만든 곳좀 알수 있을까요? 암튼 근10년?은 젊어보이는 후드티 강츄. /담엔 루시드폴 물고기마음처럼 고유번호를;;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6,566 | |
| 21841 | 고3시기를 거쳐 이제 대학의 문턱이네요. 공부를 한다고해서 고3때만 했지만 요행으로 Y대를 붙었습니다;;(하지만 w캠퍼스 OTL) 서울에서 지하철로 대학 통학하는 로망을 꿈꿨지만... 저선택이 후회가 없도록 해야겠죠! 처음으로 아레치 온게 고2때인거 같은데 시간참 빨리가는군요. 그때 High&Dry 재즈 버젼 보내드린다는 글을 올렸는데 최근까지 그 문의쪽지가 와서 당황;(지워지고 없어요 ^^;) 휴,, 이제 대학생도 됬고 하니 자주와서 글도쓰고 댓글도 달아야겠네…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6,534 | |
| 21840 | 오늘 오늘 오늘은!!! 수염이 너무나 잘어울리는 녀참군의 생일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 주어요^^& 녀찬군 ^^& 생일축하해요 히힛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6,609 | |
| 21839 | 올해 여름 서머소닉 10주년기념으로 오사카-서울 왔다갔다하면서 공연한다는 기사를 본적이있는데 만일 성사된다면 레디오헤드 드뎌 볼수있는걸까요??혹시 소식아시는분있는지 궁금합니다 기사가 좀 기간이 지난뉴스라서,.. | 정상범 | 최근 대화 | 조회 8,575 | |
| 21838 | 라디오헤드의 pearly, i am a wicked child 가사 해석좀해주세요... | 톰과제리 | 최근 대화 | 조회 6,978 | |
| 21837 | 짱이네요. 디비디 화질은 이렇게나 환희와 놀라움 이었나요. 세트 리스트는 01 15 Step 02 Just 03 There There 04 All I Need 05 Weird Fishes / Arpeggi 06 The Gloaming 07 Optimistic 08 Jigsaw Falling Into Place 09 Idioteque 10 Fake Plastic Tree 11 Bodysnatchers 12 Videotape 13 Paranoid Android 14…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6,770 | |
| 21836 | 04년에 가입했을때는 사람들도 많고 북적거렸는데 오래간만에 들어오니 조용하네요... 처음가입하고 썼던글을 다시 하나씩 거슬러 올라가니 문뜩 5년전의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모든게 변하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기억도 변했을수도 있고요 난 그대로 이고 싶은데... ㅎㅎ 다들 바쁘시나봐요? 아님 저처럼 잊고 지내시는 수도...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423 | |
| 21835 | http://diskheaven.co.kr/ 라디오헤드 부틀렉이 꽤 보이네요. 일전에 라디오헤드 부틀렉 구하시는분이 있길래 알려드립니다. 그럼 이만~ | 한승태 | 최근 대화 | 조회 6,519 | |
| 21834 | Sufjan Stevens 좋아요,좋아요..왜 진작에 이 좋은 아티스트를 몰랐나 싶네요...ㅠㅠ 꼭 한번 들어보세요 목소리는 어찌나 고운지ㅎㅎ 요새 저는 '현대 전기,전자 문명이 붕괴하였을 때를 대비한 언플러그드 어쿠스틱적인 음악취향 성립' 중이에요. 만약 진짜 그렇게 된다면 전자음악가들은 어떻게 될까요? 아참, 제 결론은 포크송도 들을만 하다는 거에요. --------------------------------------- I become so tired of…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6,347 | |
| 21833 | 아뇨 그게 제가 원래 아레치 되게 글도 많이 올리고 그랬었거든요 막 옆에 별도 있고 그랬었는데 어쩌다가 뭐라그러지 탈퇴라 그러나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가입도 다시 하고 글도 몇개 썼는데 이게 또 온라인 활동이라는게 오랜만에 하니깐 막 잘 적응도 안되고 그런거에요 에이씨 그래서 그냥 모르겠다 하고 있었는데 원래 사람이란게 좀 그렇잖아요 자기 필요할때만 찾고 이런거 나도 참 그런거 안 좋아하는데 그런거 할려고 오랜만에 아레치 들어와보네요 죄송해요 암쏘쏘리벗알러뷰다거… | pig pen | 최근 대화 | 조회 6,445 | |
| 21832 | 젠장할. 저 미친거죠? -_-;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6,250 | |
| 21831 | "이제 결혼하셔야죠?" "국수는 언제 먹게 해 줄겨?" 내 나이가 벌써 그렇게 되어 버렸나? 고사리같은 손을 꼼지락거리며 아장아장 걷는 아가들의 맑은 눈망울을 볼때면 문득 어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아직은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내면에 정립되지 않아 조금은 혼란스럽다. 굳이 아이때문에 결혼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왜 아가들을 보면 결혼에 대한 느낌이 막연하게나마 드는걸까? 종족보전의 동물적인 본능에서인지 아니면 사회적 통념과 역할에서 오는 것인지…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6,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