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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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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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4848 | 사랑이 식은거지 뭐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4 | |
| 14847 | 와우를 접은 후 다른게임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ㅡㅜ 아씨.ㅡㅡ 이를 어째.ㅡㅡ 방학도 얼마 안 남았는데.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4846 | 지금 오전 5시 40분 엄청난 피곤함과 쏟아지는 졸음 이때 코에서 주르륵... 코핀가?? 손가락으로 딱은뒤 확인해 보니깐 콧물이네 어쩌면 난 몸이 피곤한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피곤하다고 생각할뿐이였나??? | 뷰렛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4845 | 천국은 반드시 있어 다만 아무도 못 가는 것 뿐이지... 너도 죽으면 그 혼은 하늘로 올라가지 하지만 구름에 닿자마자 비가 되서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아무도 천국을 못 보는거야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4844 | 정말 어느날 말이지......라디오헤드가 한국에 다녀갔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면 말이지 요새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말이야...아레치코리아 들어올 시간도 거의 없고 모든 문화생활을 접어서 말이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라디오헤드가 다녀간다면, 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거잖아... "라디오헤드가 온답니다 국민여러분" 하면서 민방위 방송을 하지는 않을거 아니야 일 끝나면 자고 일어나면 일하는 이런 생활속에선 모르는 세상 얘기들이 너무 많거든 그래서 어느날 그 사실을 알게 …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4843 | 박스를 든 한 남자애와 그를 따라 쪼르르 그의 친구들이 뒤를 따른다. 저 박스에는 뭐가 들었을까 박스 껍데기를 보고선 난 도무지 모르겠다. 어느 부부가 늦둥이인 듯한 딸을 번쩍 안고 붐비는 지하철에 올라탄다. 아이의 머리는 예쁜 갈색이었고 멋내기 블리치도 했고 털이 고운 코트도 입었다. 왜 이런 광경들이 마음을 짓눌러오는지 "난 그냥 가슴이 큰 여자랑 사귀고 싶었는데, 그건 잘 안되더라." 하던 말이 왜 이렇게 마음 아프게 들릴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사람,… | 티우이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4842 | 와 처음 뮤지컬이란 거슬 보았으다. '아이러브유'란 뮤지컬인데., 남경주, 최정원.,정성화 유명한 배우들 코앞에서 봉께 신기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재미가있다. 아 근데 보는 내내 저거 정말 힘든 거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참 대단한 사람들., 이 참에 연극도 한편 보고 싶은데 그래., 좋은 연극 뭐 없나요?? | 104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4841 | 고현정누님 너무 예뻐요... 왜 저는 저보다 나이 많은 여자들을 더 좋아하는지. 조인성 옷이 너무 예뻐요..... 젠장.;; 한가지 슬픈것은. 내가 키가 작기에 똑같이 입으면 웃음거리가 될것 같다는..;;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4840 | 항상 고민한다. 후시딘인가.. 오라메딘가.. 입병난 곳에 도대체 무엇을 발라야 하는가. -_- 약국 안에서 십여분을 고민한 끝에 내가 선택한 녀석은. 후시딘. 집에와서 바르려고 하는데,, 엄마가 그러드라. "어디 까졌냐?" 4000원 버렸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4839 | 적응안됨; 여기서도 적응안되면 진짜 인도가면 음식은 어떻게 해결한담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4838 | 몽니라는 우리나라 뮤지션 아시는분 계시나요~ 방금 엠티비에 몽니의 adore 라는 노래 듣고 감동 먹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아무 자료도 없네요 ㅠ | London Play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4837 | 러브레터를 다시 봤다. 본지 1년정도 됬었는데 1년전엔 평이 너무 좋아서 봤었다. 그땐 그냥 좋은 영화구나 생각했었다. 그리 슬프지도 않았다. 오겡끼 데스까가 조금 기억에 남았었다-_- 이번엔 그냥 할 일이 없길래 옛날에 봤던게 조금씩 기억나서 봤다. 영화에서 눈도 보고 싶고.. 근데 이제야 알았다. 가슴이 아픈 영화다.. 마지막 10분정도는 정말.... 네멋대로 해라에서 복수가 엄마 발 주물러 줄때만큼 가슴이 아펐다... | hyisland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4836 | 어제 가서 안경렌즈만 맞추고 삐뚤어진 안경테는 바로 잡아달라고 해서 그대로 하려고 했는데 오늘 안경을 닦는데 무리해서 바로 잡아서였나, 안경테가 뚝, 하고 분질러져버렸다 젠장할 -_= 눈이 엉망이라서 렌즈도 최소 이틀 걸리는데 오늘 렌즈 찾으러 가면서 테까지 다시 맞춰야 한다니 =_-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4835 | 집에서 노는게 뭣해서 작년 10월쯤에 싸이월드 페이퍼를 시작했다. 처음엔 '혼자서 끄적거리는 습작용'쯤의 의도로 출발했는데 지금은 점점 욕심이 생긴다. 왜냐하면, 4개월이 지난 지금도 구독자수가 3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래서 좀 잘되는 가게를 들러봤는데, 확실히 인터넷 매체는 글만 갖고는 별 볼일 없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아름다운 그림이나 만화 음악을 곁들이는 것이 그들의 성공비결이었다. 이 참에 나도 만화나 그려볼까. 재규어가 참 마음에 들던데.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4834 | 공식적인 문화생활과 불법적인 문화생활... 그리고 취미생활.... 영화는 지난달에 돈주고 오페라의 유령 봤고, 음반은 I might be wrong(live/수입)이후 안 산지 꽤 됐고... 그러고보니 음반 안 산지 한 3년 된 것 같다... 빌어먹게 휴대폰이 음반(씨디) 위로 떨어져서 깨져버린 이후 상심이 너무 커서...ㅠㅠ 그거 한정판이라 다시 살 수도 없는데... 일단 Hail to the thief하고 Sing when you're winning은 다음 …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4833 | 으음.. 수입반 한정판 이런거 모을 처지도 아니고 그냥 라이센스반이라도 다 있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2,3,4,6 집이 모였군요. 3집은 카세트 테이프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2집이 할인이 된다길래 질렀죠 파하하 우웅 오션스트웰브 OST 사려고 간건데 -_-; 그건 다팔렸는지 없더군요. 오션스트웰브 OST 사신 분 계시면 감상평좀 부헤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4832 | 작년... 좋아했던 사람한테 엄청난 배신을 당한 이후로 왠지 모든 일에 의욕이 안생기네요 아 진짜... 그 사람... 기억하고 싶진 않지만 잊혀지지가 않네요...쩝 -그나저나 2003년 가입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처음 남기는 전...OTZ- | 암내나헤어져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4831 | 음식에 집착한 생존경쟁이 제일 치열한 지역은 '집'이다. 무언가 사오기가 무섭게 없어진다. 케이크, 아시킴, 사탕, 바나나, 콜라 자신의 돈을 내고 사가지고 온 사람조차 우선선택권을 얻지 못한다.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눈에 띄면 무조건 달려들어 마치 제3의 동물의왕국을 보는듯하다. 방금도 엄마가 허쉬초콜렛 한박스를 사와서, 나는 그것을 교묘한 핸드트릭으로 한번에 두개를 집어 남은 하나를 허리춤에 숨겼다. 지금 몰래 다 녹아버린 초콜렛을 쪽쪽 빨아먹는 중.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4830 | 우리의 정서와는 맞지 않는다. 애증의 정서를 드러내는 영화인듯 싶으나 내 머리로는 잘 이해가 안된다 좀 실망..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4829 | 연휴가 끝나니 오히려 더 좋다..ㅋㅋ 나 같은 백수는 북적대는 명절보단 혼자서 조용히 여러가지 구상을 하는 이런 시간이 더 어울리기 때문이다. 더불어 공부하기도 더 좋고.. 그래도 명절의 여파로 먹을게 많아서 좋긴 좋다..ㅋ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4828 | 난 83년생으로.. 해찬들 개쉑히가 특기적성이란걸로 애들 엿먹이고.. 수행평간지 나발인지로 물먹인 딱 그세대다.. 고2때 우리 영어선생도 그 수행평가라는걸로.. 팝송하나 외워부르는 숙제를 냈는데.. 물론 가사도 프린트해서 하나 내놔야하고.. 난 귀찮아서 외우고 있던 RH의 "creep"을 불렀는데.. 영어선생이 다 듣고서는 조용히 하는말이.. "젊은놈의 색히가 이런거 듣는거 아니다.."라는 그말이.. 어른들은 패배주의니 뭐니 하지만.. 그래도 RH가 조았다.. … | 정민선 | 최근 대화 | 조회 810 | |
| 14827 | 노래가 나오는 앨범을 사고싶지만, 노 이미지를 탈피키 위해!~~ 일단 사봅니다.. 훗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4826 | 게시판이란 것은 메모지와 같다. 마치 뷰티풀 마인드의 내쉬가 폐가에 잔뜩 붙여놓은 스크랩들과 같다. 대신. 그 스크랩은 모두 자기가 써놓은 글들이다. 그리고 그 글들은 모두 그 당시의 자신을 써놓은 것이기도 하다. (글의 주제가 어떻든 글 자신은 나를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는.) 세삼스럽고 전에도 한번 했던 말이고 행동이지만. 어떤 글을 보고 다시한번 난 여기서 내가 예전에 썼던 글을 보았다. 참 한심스럽고 수치스럽고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910 | |
| 14825 | 나 어저께 싸웠다. 젠장. 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할말 다 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눈물로 얼굴을 송진처럼 발라놔 번떡번떡 하는 와중에도 대사를 좔좔좔 말 할 수 있는일이 신기할 따름이다. 나는 일단 눈물이 나오면 말을 할 수 없다. 거대한 드릴 위에 올라앉아 말하는 것처럼 목소리가 덜덜덜덜 떨린다. 이건 알아들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몹시 추하다. 그래서 난 졌다. 물론 치고 박는 싸움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겼을리는 …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4824 | 오늘 보고왔는데요 네이버 평이 워낙 안좋았던지라 기대치가 바닥에있었다가 봐서그런지 전 정말 좋았음 기독교적 색채가 강했는데 제가 기독교라서 그것도 상관없었음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35543 | 나에게 있어서 중요하다고 믿은 고민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가끔씩 아 그랬지\' 하고 떠올릴 정도가 되어버리면, 해결할 필요도 없이 작아진 고민은 기쁘다기 보다는 좀, 허전하다고 해야하나, 그게 내 일부였던 것 처럼. 정말 그랬을 수도 있고, 어쨌거나. 그냥 ... &nb…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352 | |
| 14823 | 어떻게 해야 되나요-_-?? | hyisland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4822 | 내 100문 100답에 글올린사람 손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4821 | 아빠 생일 선물은 안 하고 남자 친구 아버님 새해 선물은 챙기는 센쓰... 그런 것도 모르시고 내 동생 돈 낭비한다고 혼내놓고는 마음 아프다고 5만원이나 용돈 주셨다는 우리 아빠 ㅠ_ㅠ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4820 | 영화채널처럼 "퀴어애즈포크"이나 "아마겟돈" 처럼 우려먹었으면 좋겠네 "아악!! 또한다!!" 이러면 정말 좋겠네 DVD살필요가 없어염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4819 | "우린 죽음과 함께 살아간다" "죽음이 찾아올 때까지..."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4818 | 세수만 하면. 입술 위에 있는 조그마낳게 상처난 곡에서 자꾸만 피가 나네요 그것두 한번 나기시작하면 멈출 줄 모르고 계속 줄줄줄. 신경쓰여서 자꾸 만지게 되구, 만지면 또 피나구, 간신히 굳어서 피 안날때쯤 되면. 또 세수해서 피나구. -_- 세수를 하지 말아야 겠어요. ;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4817 | 출발할땐 방향지시등 누르는 것도 잊을 뻔 했을 정도로 긴장했지만.. 첫번째 교차로에서 난 웃고 있었다 너무 쉬워서-_-; | B&B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4816 | TV로 봤는데.. 거 참.. 붕붕 날라댕기는 영화더군요..ㅋㅋ 학창시절엔 왜 그렇게 철없이 쌈질에 열을 올리는지.. 싸우면서 큰다고들 하지만... 쌈질하기엔 너무나 건장해지고 잔인해져버린 우리의 청소년들... 나는 그 시절에 뭘 하고 있었지..--ㅋ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4815 | 출처 : http://lovetoon.co.kr/ 조금 기다리면 나옵니다.. 볼륨을 높여보아요~ | 썸머레인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4814 | 사상 최악의 새뱃돈 ㅋㅋ 그래도 설날이라 새뱃돈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으나 삼패한 죄수생에게 오는것은 잔소리뿐.. 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4813 | 이봐 날 가지라고 나의 위용을 봐 어떻게 생각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4812 | 아침 댓바람부터 정종 한사발 하였더니 알딸따알~ 하는군뇨.=_=.흐흐흐흐- 사촌애기들이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어선 절하는바람에-_-세뱃돈 줬어요-_- 아~ 실타~~!!!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4811 | 누구더라...^^ㅋ 아무튼 어떤 분이 영어공부 결과와 성공담 올려달라고 하셨잖아요.. 당근 아직 성공하진 않았습니다.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시작했으니까 오늘부로 딱 54일 됩니다. 처음엔 일단 무작정 들었습니다. 스크립트(텍스트, 글자) 없이 무조건 그냥 들었죠.. 그래서 영어 소리에 대해 귀가 적응을 하도록 ...(하루에 최소 5시간 이상 들었음 / 10이상 듣는 날도..) 한 달이 지나자 조금씩 들리는 것 같더니 요 며칠 사이엔 BBC뉴스의 소리가 거의 …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4810 | . . . . .. . . . . . . . . . . . . . . . . . 아직도 내복입고 있지? 빨리 벗어. 시대착오적 행위좀 하지 말어. 봄이라고 봄.. 좀있으면 발렌타인 데이 Declare your bold love~ 빠이;;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4809 | 옛날에.. 저희 아버지가.. 침대에서 자는데 맨날 가위에 눌리신다구 그러시드라구여.. 침대에 아버지는 안쪽.. 엄마는 바깥쪽에서 잤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아버지는 밤에 자는걸 싫어하셨어여.. 그러다가 부모님이 이혼하시구.. 엄마가 혼자자는데.. 자다가 이상해서 옆을보니.. 왠여자가 누워서.. "여긴 내자리야!! 내자리에서 비켜!!" 그러더래요.. 그래서 엄마두 좀 무섭다.. 그러시더라구여.. 그러구 엄마가 친구분께 그말을 했더니.. 친구분이 절에서 사온 … | 정민선 | 최근 대화 | 조회 987 | |
| 14808 |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니 우리집이 큰댁. 그리고선, 이제 음식장만도 우리집에서 한다. 작은어머니 덕에 오늘 두다리 쭈욱 뻗고 잘도 쉬었다. 어딘가로 자꾸 움직이면서 바빴던 명절인데, 이젠 앞으로 계속 이럴테지. 그래서 조금은 허전함. 시원섭섭함. 다들 어떤 명절이 되고 있을까. 아침이면 다들 그렇게 일어나 상을 차리고선 절을 할까. 그러면서도 머리속은 자꾸 그의 생각으로 떠나지를 않아. 어떤 상황이 생기더라도, 연관지어 생각하게 되니...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4807 | 배철수 아저씨가 무뇌중에게 "요즘 음악 잘되요?" 라고 물었다 그 때 무뇌중이 "네 아주 잘되요 이제 락이 뭔지 알거 같아요" 라고 했단다 근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그 다음 배철수 아저씨의 대사인데 "피식 그래요? 난 아직도 잘 모르겠던데..." ......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 좀 하고 살자 우리...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4806 | 잘 다녀와 허흙 :'( 아 나 이제 누구랑 놀지;;;;;;; 가는 마당에 쏘주 못 사줘서 미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4805 | 근데 스탑 위스핑은 잘 듣는다(흥얼거리는걸 목격) 펑크시절때 음악이 적응하기 쉬운것 같다 그래도 다른 가수 비슷비슷한게 아니고 특유의 멜로디가 있는것 같다 좋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4804 | 같이 살던 친구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어요. 공책도 남겨주고 샴푸도 사주고 맥주도 세병 남겼고 옷도 두고 가고 우산이랑 신발은 내가 빼앗았고 팬티도 두고 갔어요. 파이란 에서 슬펐던 건 깨끗한 칫솔을 볼때였어요. 쓰다만 칫솔 보다가 겹쳐떠올라 더 넓어진 퀸사이즈 침대 보며 청승. 흐흐 시차적응 완벽 실패한 그 녀석 위해 집에 있는 엠피들로 매밤 윈엠을 돌려 디제이가 되었으나 엠피수의 한계로 며칠못가서 서로의 수다받이가 되고 햇볕들지 않는 방에서 낮밤구분없이 푹푹 …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4803 | 예술이다 예술이 신을 만들었다 논리로는 신을 존재를 해명할수 없고 해명한다면 더이상 신이 아니게 된다 렘블란트...하흐..모두 신의 얼굴이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4802 | 우리집 명절 차례상;;;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4801 | 두분의 일화를 아는 사람들은 웃을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4800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1&sn1=&divpage=4&category=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701 가슴을 휘벼파는 아찔한 엔진소리 시원한 속도감과 그 느낌을 받쳐주는 바람소리 그리고 혼동되는 그래픽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