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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799

http://www.gameshot.net/webzine/article_read.php?class=PS&svc_cd=NEWS&ac_seq=AC42082b3aacff7&svc_name=게임뉴스 이건 혁명인가?

최근 대화 조회 649
14798

이번설에도 집에 오자마자 하는 일이라곤 꼬지.똥그랑땡.전 굽기-_- 3시간 가까이를 기름 뒤집어가며 열심히 꾸워댔건만.. 엄마가 오시더니 작품을 망쳐놨다며 모라모라 하심.; 흠흠- 내가 작품을 만들면 벌써 시집을 갔겠게요~!!!! 모두 해피설~+_+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96
14797

카트라이더 재밌네요// 오늘 첨 해봄ㅋ 카트에서 '비디오헤드' 보시면 아는척해주세요ㅎ 모두들 즐거운 설날되시길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8
14796

오랜만이에요 +ㅁ+ 날 알려나 -_- 그간 영화를 마니 봤어요 할일이 없었달까 32000원짜리 쿵푸허슬부터 시작해서 공공의적2는 2번 레모니스니캣 말아톤 그때 그 사람들까지 봤네요 어제 그때 그 사람들 봤는데 첨 시작해서 한동안 아 진짜 나가 버릴까 ;ㅁ; 라며 8천원을 절규하다가 중간쯤 보니까 8백원짜리는 되는가 싶었는데 영화가 끝나고 일어서는 순간 8백억짜리가 되었다죠 보는 동안 정말 그냥 그렇다가 -_-; 보고 나서 이렇게 밀려오는 영화는 참 좋아요 근데 …

달리최근 대화 조회 1,006
14795

할머니댁 도착! 하자마자 부엌에서 전이란 전은 다 훔쳐먹고 방앗간에 떡 찾으러가서 또다시 부엌으로 돌아와 가래떡 훔쳐먹다가 피씨방으로 쫓겨났어요 심심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5
14794

kbs 위성방송 첨 시작할때.. 저 중학생이었는데.. 거기서 팝에 관한 프로가 있었는데.. 유명한 팝칼럼리스트분이 나와서 음악선곡하고.. 록사 라던가.. 팝사에 대해서 쭉 훑어주는 프로가 있었드래요.. 이름도 생각안나는 그 프로그램.. 거기서 첨 라디오헤드 뮤비를 봤드랬죠.. "creep" 그 전부터 알던 노랜데.. 듣고 눈물날정도로 감동받았었어여.. 그 프로그램이 나중에 공중파에서도 하다가 개편으로 사라져서 굉장히 슬펐다는.. 어설픈 가상스튜디오에서 앨범들 뽑…

정민선최근 대화 조회 757
14793

오늘 아침에 꿈에서 어떤 근육질에 게이같이 생겨먹은 아저씨가 날 뽀사지게 끌어안고 한마디 하더군요 "사랑해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76
14792

어제 고모랑 고모부랑 사촌동생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기념으로 막걸리집에 갔습니당. 간거까지는 좋은데 고모부께서 술 한잔 받으라 ~ 하고 한잔 따라 주시려던 차에 할매 왈 "야 치질 수술 해서 먹으믄 똥꼬 찌저져!!!!:@" 뷁 -_- 덕분에 전 안주로 나온 도라지나 신나게 뜯어먹었습니다. 거까지는 좋았는데 나보다 10살 어린 사촌동생이 장난을 걸더니 잠깐 자리에 인나서 화장실에 가려던 나에게 회심의 일격 삑사리 나면 손가락 아작나고 박히면 상대에게 치명타를 입힌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73
14791

갑자기 생각이났습니다 교보문고에서 봤던 비디오 제가 고딩때였으니까 6 7년전 교보문고같다가 그때가 ok컴퓨터나왔을때였는데 비슷한시기에 테입이 있었는데 친구가 저거 수입비디오라 4, 5만원 한다고 거짓말을 해서 못사고 자유독립이라는 인디비디오잡지를 구입했었는데.. 그때 비디오 구입하신 분들 있나요? 뭐가 담겨진 테입이였죠?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88
14790

고삼때 같이 고생도하고 거의 학교에서 살다싶이 지내다보니 보통 고삼 반창회를 많이 하는데 저희는 일학년 반창회를 했습니다 선생님도 좋으셨고 아이들도 단합이 잘되어서 좋은 반이었어요 어제는 7명 빼고는 다 모여서 삼겹살에 소주한잔씩하고 이차가서 이야기좀 하고 노래방가서 다들 미쳐버리고 삼차가서는 아주 헤롱헤롱 햇다는 ㅎㅎㅎ 좋은 추억인거 같아요 이번만이 아니라 일년후에도 이년후에도 십년후에도 서로 늙어가면서 같이 만낫으면 좋겠네요 ㅎㅎ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30
14789

사실 라디오헤드 kid a 이후로는 제 기억에서 사장되어버려서.. ㅋ 안듣고 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들어보니 정말 좋더라구여.. ㅋ 톰씨가 시러한다던 그런인물이 나같은 놈이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여.. ㅋㅋㅋ 암튼 새로 가입했으니 활동 열씨미 하겠음.. ㅋ

정민선최근 대화 조회 677
14788

자기 전에 4명의 남자를 생각하다 잠이 들었다. 조인성 에픽하이의 타블로군 그리고 자기 직전까지 영화에서 눈 마주친 니콜라스 케이지 그런데 꿈에 나온 건, 타블로군. 타블로 군이 나에게 누나라고 불렀다; 사실 타블로랑 나는 동갑인데 ㅠ_ㅠ 꿈에서, 타블로의 여자친구가 먼저 나에게 고백을 했다. 그래서 나는 그 여자랑 사귈까 말까 망설이는 단계에서 타블로가 나한테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아..난 지금 모모(타블로 여자친구)랑 사귈까 생각하는 중이었는데.…

시아최근 대화 조회 701
14787

이제 디스코그라피 완성... 친구가 선물해준 보이쉬 앨범으로 끝... 좋아요..으으으으으 코코어어어어어어~~~

유감최근 대화 조회 686
14786

문자가 왔었다 ㅡㅡ 처음에 00000000000 으로 번호 오더니 그담엔 번호 찍혀서 오길래 누구냐고 답장보냈떠니 RH 라고 했다. Rh 는 자동 문자 보내기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대단해 근데 문은 왜 닫았었어요 ? ;;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03
14785

하나의 계획을 제 시간에 달성시키기 위해서는 헐리웃 첩보영화의 무엇처럼 고도의 시간관념이 요구된다. 카운트가 0이 되기 직전의 긴장감을 타인이 아닌 바로 자신에게 안겨주기 위해. 계획이 실패하건 성공하건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나 0에 가깝게 다가가 성공할 수 있는가가 주목표 되겠다. 왜 이런 행위를 벌이는가에 대해선 뭐라고 말할 자원이 없다. 왠지 뭔가 중요한 포인트에 크게 벗어나 있는 듯한 이 행위는 결국엔 '귀찮다'라는 인간 본연의 심신 자체에 귀속되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19
14784

오만년만에 들어온 rh. 내 아이디와 비번을 잊어 버려 한참동안을 낑낑대다가.. 다들 잘지내시는지?

허크최근 대화 조회 689
14783

도대체가 얼마만에 방문인지는 기억도 나지를 않는군요. 저를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무작정 글을 남깁니다~ 사실 최근 1년간 음악이라는 걸 들은 적이 없어서, 다른 분들에 비해 상당히 많이 뒤쳐져 있습니다만, 그냥 오늘 문득 알에치 생각이 나더군요. 얼마전에 알에치 홈피가 닫혀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여전히 닫혀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다시 열렸군요. ;ㅁ; 사실 근 1년간 게임에 파묻혀 살다가, 또 반년은 휴학을 하고 놀다가, 이…

NiceDream최근 대화 조회 666
14782

글을 쓰다가 문득 모니터 한가운데 부분을, 닦기 시작하여, 쓰고 있던 글 냅다 제쳐두고서, 모니터 전체를 닦았더니 딴 세상을 보는 듯한 이 느낌. 모니터 가끔 닦아줍시다뇨;; 언제고 못말리는 그는 어젯밤의 그 연락에 또 뒤흔들어, 나를 웃게 만들어놓고서는,,, 오늘 돌아서니 다시 내 조용하다가 달랑 문자 두개. 아악. 나를 미치게 해. 일부러 그러는 것일까? 나를 뒤집어 놓는 것은. 정말이지는 그는 공산당이 확실한 것 같다.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666
35537

   한 몇 달 갇혀있는    생각만 해봤는데    돌아버릴 것 같더라 -_-    반에반에반에반도 생각 안해본 걸 텐데    젠장 .

이랑최근 대화 조회 336
14781

mp3 좋구나~ㅋㅋㅋㅋㅋㅋㅋ 869 folders 6664 songs 아햏ㅎ해해햏ㅁ;ㅣㅀ

Gray최근 대화 조회 668
14780

반겨주는 이 하나 없어도.. 이곳은 언제나 나의 안식처... 마음의 고향..... 고향에 와서 이곳에 다시 접속하게 될 줄이야..ㅎㅎㅎ 인생은 알 수 없는 것..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88
14779

그 다음엔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길까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8
14778

어제 학교에서 새내기 한마당이라고 공대행사가 있어서 갔는데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ㅠ _ ㅜ 혼자 앉아있는데 심히,, 뻘쭘했어요. 정모에 처음으로 혼자갔다거나 하는,, 이런 경험 해보신분들은 아실듯..;; ㅠ _ㅜ;;

para소녀최근 대화 조회 692
14777

혹시하고 주소를 쳐봤더니 이제 되네요 -_- 으아아아아 이제야 알았다니!!!!!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73
14776

유통기한 언제? 녹기전까지인가- 오래 된 쮸쮸봉 바나나밀크 친구가 준 것 먹고 있다 이가 아프다 양치질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인가 사탕은 언제까지가 유효하지, 이 썩기 전까지인가 방청소하기 싫어서 이러고 있다 방청소하겠다고 약속한지 어언 이년. 으으으 설날이 오기 전까진 무슨 일이 있어도 기필코... 그런데 콜렉터기질때문에 잡다한 것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평생 필요없다고 해도 막상 버리려면 아깝고 이런 내가 싫어 아흑 (ㅜ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05
14775

왜 그랬을까 목소리 듣자마자 끊을꺼였으면서.. 진짜 바보 같다 미련은 이제 없어질때도 됐잖아.. 1년인데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94
14774

나 군대 좀 갓다올꼐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639
14773

도움이 안되다가 못해 해가 되는 행동들 이를테면 비타민 병을 계속 흔들어대서 알약들이 서로 부딪혀 흠집을 내고 바스러지게 만드는 것 각설탕에 손톱으로 금을 긋는다. 숫자를 새기고 알파벳을 새긴다. 내 짧은 손톱 틈으로 설탕이 배긴다. 테이블이 지저분해지고 내 손가락은 단맛을 느낄 줄을 모른다.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709
14772

어디야? 이 말이 어이없는 이유- 집으로 전화해놓구선, 어디냐니!(버럭-) 내가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늘 집이잖아 ;; 하지만 나도 십년 전만 해도 이렇게 사람들이 다 전화기 하나씩 들고 다닐 줄은 몰랐다고 아버진 산골이 스키타는 리조트로 변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하셨지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23
14771

안계십니까?? 이달말에 인도에 단기여행갈려고 하는데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02
14770

11시 40분 서울행 기차.. 500원 넣으면 15분 주는 컴터질 하고 있음.; 돈 아깝다.;;젝일.1분 남았네~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82
14769

친구랑 공공의 적2를 봤습니다. 재밌죠. 전편보단 못 하지만 ............ 근데 뭔가 법적으로 하니까 전편보다는 더 통쾌한 그런게 있었던것 같아요 . 전에는 설경구가 더 무식하게 나와서 좋았는데 ...

tjd최근 대화 조회 687
14768

콜트 X-6으로 입문합니다 ㅎㅎ "빡시게 연습해서 2년안에 밴드활동을 !" 까지는 무리라도 열심히 함 쳐볼랍니다 ㅎㅎ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3,239
14767

띠리리~ 하고 전화가 왔었는데 수신번호가 안 찍혀있더라구요 "젠장 카드 회사의 전화군 " 하면서 안 받으려고 했는데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근 1시간동안) 원체 짜증나서 받았는데 아니 글쎄 어떤 x 넘이 "본능에 충실해 ~ 오우 베이베 ~ (졀라 느끼하게)" 이러고 나서 전화를 끊어버렸다는 .... -_- 수신번호가 안찍혀서 차마 추적도 불가능한 상태 이번에는 1541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받았는데 동일인물의 목소리가 들리더니 이러더군요 "놀랐냐? 짜쉭" 뚜…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30
14766

스킨을 깔았다 경품에 당첨되서 얼마전에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도토리구입 문화상품권이 이런곳까지 쓰이다니ㅋ 근데 스킨이 무슨 우유도 아니고 유효기간이 있단 말인가 -_-; 이놈의 상술... 하튼-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53
14765

아, 얼마전에 잠시 나가고 없는 새에 소개할까 해서 소개해봅니다. 우울양이랑은 중학교 2,3학년쯤?아니 그 전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 전부터 쭈욱 지켜봐왔는데 본격적으로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였지요. 그녀는 라디오헤드 엘범을 워낙 좋아해서 거의 대부분 그쪽에서 붙어 살고 있습니다. 가끔 플라시보 엘범 쪽에도 있지만.. 그녀는 밝은 곳에서 들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둡고 침침한 곳에서는 들어주기를 싫어해요. 요즘에는 고3이라 서먹서먹하게 지내고 있지만 가끔 마음…

Issued최근 대화 조회 687
14764

군대 잘갔다와라 색휘 가서 내생각 많이하고 ㅋㅋㅋ 결국 너도 솔로생활만하다가 가는구나 나도 곧 뒤따라가마 ㅋ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79
35520

(제목은 그냥.. 곧 구정이니까~) 안녕하세요, 간만에 6점군 생존신고합니다~                                   (실은 반(半)백수 수…

……최근 대화 조회 656
14763

피시방에 왔더니,, 적응이 안되네여;;; -_- 음,, 뭔가. 아늑하다고 해야하나,, ㅋㅋ 나 집에 가요. 후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0
14762

왜 라디오헤드이야기는 어딜가나 나오는걸까 툭하면 라디오헤드 -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42
14761

-_-; 앨범이 어제 도착했다고 문자왔길래 오늘 재빨리 가서 방금 사왔습니다. 이걸로 암네지악빼고 모든 앨범을 보유하게 되었군요 근데 겉으로 볼땐 몰랐는데 시디가 귀엽네요 빨간색 동그라미에 해바라기같은 꽃 -_-;; 그리고 헤드형님들 사진 정말 멋있습니다 ㅠ.ㅠ 톰 형님은 선글라스가 역시 잘 어울리시더군요 ㅋㅋ 누나가 creep을 좋아해서요 ㅎㅎ 저도 creep을 꽤나 좋아합니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앨범은 HTTT이고, 딴 노래들도 굉장히 좋아하지만; 누나는 …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64
14760

움 굳이 영화에 관한글을 영화동게시판에 쓰지 않는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며, 글쓰는 재주라던가 글쓰는 요령따위는 배워본적도 또 잘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설명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적어도 내겐 어쨋거나 난이도가 낮은 표현과 어휘의 부재로 이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접어둔다. 그냥 추천합니다 -_- 잼나게 봤음, & OST도 맘에 들어요 게다가 스칼렛 요한슨이라니;

   s최근 대화 조회 3,703
14759

주위 사람도 아는데, 정작 그는 알까? 젤 가깝다는 그의 친구들도 아는데... 알고 있는걸까.. 그러고선, 그 전화는 머지..? 어쨌든 목소리를 들었으니 대.만.족.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651
14758

지금까지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1년 다녔는데... 초등학교 때 기억은 놀았던 기억밖에 없고, 중학교 때도 놀던 기억밖에 없고, 고등학교1학년은 1시간동안 지하철 타면서 다녀서 인지, 괴로웠던 것 밖에 기억 나지 않는다. 결론은... 학교 다니기 싫다...-_-;; 대한민국 학교가 싫다... P.S 저 도청장치에서 오쵸로 닉네임 바꿨어요... 도청장치를 아시는 분 없을 테지만... 그래도...홍홍홍

오쵸최근 대화 조회 698
35518

  매번 그렇듯 뒹굴뒹굴 하다가      바람이나 쐬어야지 하면서 나왔어요   그 때가 네시 반,   과외는 일곱시 반.   버스를 한 번 갈아타고 가는 곳인데   갈아타는 곳까지 걷다가 은행 잠깐 들르고 그냥 버스를 한 번 타자\' 고 마음먹고   노래들으면서 계속 걸었어요   근데 노래 박자에 맞춰서…

이랑최근 대화 조회 360
14757

우리나라 어른들도 영화를 많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다.

elec최근 대화 조회 674
14756

오늘은 졸업식이 있는 날이네요. 입학과 졸업, .. 어찌보면 시작과 끝처럼 보이지만 인생이라는 선 위에서 본다면 아무것도 아닌 과정일 뿐이죠. 씁쓸하군요.. 저 위에 써있는 '아무것도 아닌'이.. 나 자신을 뜻하는것처럼 느껴지네요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99
14755

솔기 사이에 숨어있던 팝콘 가루가 지하철 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부끄러워하면서 슬쩍슬쩍 떨어내다가 옆을 보니 키작은 여자는 길고 하얀 니트를 입었고 그 여자의 남자친구는 국방무늬 바지를 입고서는 다리를 꼬고 있어서 복숭아뼈가 훤히 보였어요. 아무리 지하철 안이지만 복숭아뼈가 보이는 다리는 추워보였습니다. 그치만 복숭아뼈가 너무 매끈하게 예뻤어요, 사실 그 남자애의 유일하게 이쁜 부위 같았다는. 참 섹시한 부위를 또 발견했습니다.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872
14754

동생 졸업식이라네 고딩들의 졸업시즌 작년 생각난다. 맨날 고3이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고3은 좋은 추억이였어 아쉽고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83
14753

관심 받고 싶었어

alcoholic최근 대화 조회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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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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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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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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