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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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1666 | 힙합패션으로 도배가 되어있네요 ; 메인부터 사이드 및 게시글하단까지 ㅋㅋ 구글이 정책을 바꿨는지 요즘엔 전혀 도움이 안되고있는데, 띠어버릴까;; 뭐 많이 보기 싫지는 않죠? 싫어도 할수없음;;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635 | |
| 21665 | 맨날 눈팅만 하는 재수생인데요 제가 무통장 입금을 할줄몰라서 부모님께 부탁을 드렸다가 재수생이 시간도 없는데 인터넷 뒤져서 옷이나 사려고 하냐고 용돈도 압수당해버렸네요 부모님 말씀이 맞지만 오늘까지밖에 주문못하는데 좀 봐달라고 얘기해도 들은척도 안해주시니 너무 답답하네요.... 공부를 잘했으면 그냥 사주셨을까요..ㅠㅠ 아무튼 열공해야겠네요 하소연이였습니다... | 2+2=5 | 최근 대화 | 조회 5,792 | |
| 21664 | 가끔 지나가다가 아는 노래 나오면 신기할 때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전혀 들을리가 없다고 생각한 장소에서 아는 노래가 나오면요; 어제는 김밥천국에서 원조김밥먹는데 라디오에서 jay jay johanson의 on the radio가 나오더니 오늘은 집 앞 구청에서 mika의 happy ending을 틀어주네요 평소 일요일이면 매번 뷰티풀 선데이 틀어주는데.. 오늘 왠일이래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5,762 | |
| 21663 | 재밌다 ㅋㅋ 으흐.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5,665 | |
| 21662 | 오늘 코엑스에서하는 기프트전에 다녀왔어요. 사실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오늘 하루 집에서 푹 쉬려고 했는데 이번에 거기에 아는 언니가 참가해서 공짜로 들어갈 수 있다는 말에 끙끙거리며 다녀왔어요. 음, 갔는데 좋았어요. 안마의자 체험도 하고 눈 안마도 받고 다양한 건강식품도 시식하고.. 왜그리 좋은게 많던지 사고 싶어 혼났어요, 안마의자. 뭔가 건강해진 느낌? 그나저나 진짜 안마기 하나 사고싶어 죽겠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847 | |
| 21661 | 아직은 조금 후덥지근하네요 개강하니까 조금은 바빠진 느낌이에요 이래저래 사람들 많나니까 시간도잘가고... 근데 공부는 잘안되네요 이런저런 잡생각만 많이드는게....흑.... 아휴...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888 | |
| 21660 | 외로운 금요일밤 노라줘요 미남 항시 대기중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5,993 | |
| 21659 | 25살의 나이에. 가끔 친구들과 즐기는 FPS게임, 야구 게임을 제외하고는 별로 온라인 게임에 취미가 없었습니다만, 얼마 전, 근 1년간 공부했던 시험을 마치고선 의무감? 이젠 좀 놀아야 한다는 강박감? 과 같은 마음으로 어느 한 온라인 RPG게임을 해봤습니다. 'RPG게임이야 지겹지만 뭐 쉬운거 아닌가?' 라고 소싯적, 나도 창세기전이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영웅전설 같은 게임의 엔딩을 봤다는 자부심이 참으로 건방졌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처음 게임을 시작…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887 | |
| 21658 | 어스름 저녁의 열차는 더디게만 흘러갔다 흙밭에 엎지른 음료수처럼 무거운 공기를 겨우 적셔가며 앞으로 나아갔다 한강 다리를 건널 때 쯤엔 태양이 막 푸른 터널로 들어가는 참이었다 강빛이 물결에 튕기며 해가 지는 쪽을 향해 갔다 하루 중 가장 고귀한 시간은 해가 달이 되는 조용한 축제의 장이었다 부서지는 빛의 행렬 위에 푸른 어둠의 먼지가 쌓이는 시간 나는 그 아름다운 시간에 졸고 있었다 열차 귀퉁이 좌석에 낑겨 앉아 고개를 자맥질하는 잠의 대열을 충실히 따르고 있…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894 | |
| 21657 | 왜 혼자 뭐 먹고 있으면 문득 서글퍼질까;; 살면서 이런일이 없었던지라 살짝 당황;;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5,791 | |
| 21656 | 요번에 공구하는 후드티 넘 이쁜거같애요.. 완전 내취향임ㅋ 둘다 사고시픈데 돈이.. ㅜ_ㅜ.. 이런 거지고딩.. 악 딱 내생일까지 ^ㅡ^ 입금을 하네용ㅋㅋㅋ 꺄 이뽀라 ♡ 사주실분??ㅋㅋㅋ | 지혜 | 최근 대화 | 조회 5,761 | |
| 21655 | Why you wanna ㄴㅁ야ㅓㅁㄴ이ㅏㅁㄴㅇ 으르렁~!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5,744 | |
| 21654 | 3일전, 사랑니를 뽑았다. 정말.. 끔찍하더군. 생 이를 뽑으려고 하다보니, 마취 뒤에, 이를 부시는 그 소리란. 정말 처음들어보는 끔찍한 소리.. 정말 아프더라. 영화에서나 보던거지만, 사랑니를 뽑기전 일주일 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내가 의도한 바는 아니였지만, 나의 잘못이라는 생각에.. 하지만 5년이라는 시간이 있기에, 장난... 일거라고, 그냥 잠깐 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사랑니를 뽑고 나니, 정말 왠지 실감이 나는거 같은건 왜 일까.. 아직까지 눈물 한…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5,687 | |
| 21653 | 제가 원래 마시면 막 토하거든요 근데 반년쯤전부터 올라오질않아요 그래서 그건 좀 좋은데 이젠 술마시면 기억을 잃어요 원래 난 아무리 먹어도 뭐 까먹는 일 없었는데 이젠 안 토하고 기억이 없어요 얼마전엔 길에서 잠들었다가 사람들 출근하는 소리에 깼는데 그렇게 정신없게 먹었는데도 안 토했어요 근데 내가 왜 거기서 잤는지 기억이 없어요 팔에 상처도 나있고 근데 좋은게 내가 사주기로 해놓고 만나도 기억을 잃고 집에서 눈을 뜨면 지갑은 그대로에요 히히 그래서 좀 좋음 어… | jay | 최근 대화 | 조회 5,678 | |
| 21652 | 캠퍼스커플 (Campus Couple : 동일한 대학교 내에서 결합된 2인에서 3인 정도로 구성되는 남녀조합) 은 참으로 유지하기 힘든 사조직이다 그렇기도 하거니와, 깨뜨리고 싶어도 깨지기 힘든 게 그것이다 나는 캠퍼스커플을 경험했고 경험하다가 다시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캠퍼스커플' 이란 것을 규정하기 전에 그것 역시 '커플'이고 결국엔 똑같은 연인이고 사랑인 것이므로 단어 앞에 붙는 캠퍼스엔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자위해보지만, 그래도 '커플'이란 명맥보다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179 | |
| 21651 | 친구한테 디자인 보내줬더니 탐나하네요.ㅋㅋ 얇은 후드티라 더 마음에 듭니다.^^ 전 두개 다 주문했습니다.ㅋㅋ 우호님 고생스러우실텐데 수고하시는듯 ㅠㅠ 정말 감사해요 ㅠㅠ 시크릿님두..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6,128 | |
| 21649 | 간만에 공짜영화표가 생겨서 배트맨 '다크나이트' 보고왔어요. 어떤분이 다크나이트 보기전에 '비긴즈'먼저 보라고 해서 DVD로,참 심오하게 잼있게 봤는데~ (전 어릴때 본 배트맨을 생각해서 이렇게 심각할줄 몰랐심) '배트맨비긴즈'와 마찬가지로 '다크나이트'도 많은걸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조커가 이영화 촬영 후 자살을 해서 더 유명해졌다고~ 내가 생각해도 조커가 신들린 연기를 했고, 영화 이후에도 우울했을것같은 나의 추측. 나같아도 우울증에 걸렸을것같네요. 암튼 …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485 | |
| 21648 | 6월말 친구랑 같이 갔다왔습니다. 베스트앨범에서 60% 레인보우에서 40%정도 불렀습니다. 크리켓구장레서 공연했고요 크립빼고 다 불렀습니다. 정말... 스테이지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서 봤어요 약30미터 정도? | 정웅희 | 최근 대화 | 조회 6,065 | |
| 21647 | 파블로허니는 좋습니다.. 뭐가 어찌되었든간에 좋아요. 좋은데 더이상 뭘 바랍니까. 좋으면 그만이지 응? ㅋㅋ | 파블로허니 | 최근 대화 | 조회 6,167 | |
| 21646 | 자다가 혹은 잠깐 누워있다가 일어나면 머리가 핑 돌아요. 처음엔 머리만 핑 돌던게 얼마전부턴 눈 앞이 깜깜해지고 막 어지럽고 그래요;; 그리고 한 30초 있으면 괜찮아지는데 5분 정도 왼쪽 눈이 뻐근하고 초점이 흐린데 이것도 뭐 저혈압 이딴걸까요? 작년부터 그러더니 요즘들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참 지식인스러운 질문이지만 혹시 이런 증상있으신 분계신가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545 | |
| 21645 | 간만에 진행하네요. 요즘 제가 영 신경 못쓴지라. 서버비가 될지 모르겠지만; 입금이 늦은 관계로. 빠르게 진행합니다. 이번 주말내로 공지하고 진행될 예정. 얇은 후드티로 생각중입니다. 오늘 정모하시던데, 재밌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고요! 안부들 전해주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149 | |
| 21644 | 우연한 기회에 bootleg을 몇개 구하게 되었는데요. 아레치분들과 함께 들으면 좋을거 같아서 혹시 필요하신 분 계시면 메일주소 남겨주세요..대용량 메일로 쏴드리겠습니다..용량이 1.5G... 또는 폴더플러스 쓰시는 분 있으시면 macbboy로 검색하셔서 다운받아가시는 것도 좋을듯.. 그리고 한가지 부탁드릴 것이...보내드릴 파일이 무손실음원 flac인데요.. 제가 변환해봤는데 잘 못해서 그런지 오히려 잡음이 좀 들리는거 같더라구요..ㅡ_ㅡ 혹시 파일 변환 잘 …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6,120 | |
| 21643 |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펌글인데 웃겨요 다크 나이트 보신분이라면 공감하실듯^^ 조커는 착했습니다. 1. 은행에서 자기 부하 말고 아무도 안 죽일때 일반인은 건드리지 않았음 2. 자기 농담이 분위기를 안 좋게 하자 분위기를 풀려고 같이 있던 사람들에게 마술을 보여줌 3.하비 덴트 찾을려고 사람들 앞에서 가오 잡았는데 여자한테 맞음 하지만 착한 조커는 레이첼만 던지고 다른 사람은 안건드림 4. 고든이 승진 했을때 진심으로 박수를 쳐줌 5. 예의 바르게 경찰에게 전화를… | hybird | 최근 대화 | 조회 6,115 | |
| 21642 | 어제 봤는데 솔직히 엄청 충격적이었습니다. 제작년에도 봤고 그전에도 한번봤는데 그때는 별로 감흥은 없더라고요. 근데 이번에는 완전 달랐습니다. 완전히 컨셉이 바뀐거 같았어요. 엄청난 무대장치 정말 창의적이고 무대효과가 정말 음악만큼 창의적이었습니다. 셋리스트도 진짜 제가좋아하는 곡들 위주로만 해서 좋았습니다. 근데 음악이 완전 다른 느낌으로 들리게끔 믹싱을 해 놓은것 같아요. 조금더 일렉트로니카 성향으로 많은곡을 믹싱한것 같았는데 무대장치와 궁합이 엄청좋았고 새… | 이정욱 | 최근 대화 | 조회 7,935 | |
| 21641 | 케이디스크 http://kdisk.co.kr/ 여기서 radiohead로 검색하니까 라이브 dvd하나 뜨네요... 받아봤는데 화질도 좋고 음질도 좋길래 보실분 추천... | 클러빙 | 최근 대화 | 조회 5,791 | |
| 21640 | -_ㅜ오늘은 왠지.. 외국사이트에 외국사람들이 제가 알아들을 수 없게 영어로 짓껄여놓은 걸(당연하잖아.) 보고 기분이 나빠졌어요,, 아...분하다.. 알아들을 수 없는 것이 분하다!!!!!!!!!!!! 게다가 뭐라고 지끄려놓을 수 없는 것도 분해!!!! 이 기세를 몰아서 영어공부돌입..? '혹시라도 살면서..좋아하는 외쿸밴드 만나면 한마디라도 해야하지않니,,,' 으악ㅠㅠ의지박약. 시작이 제일 어려워요.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6,046 | |
| 21639 | 한 달 뒤에 영국으로 가서 일년 후에 돌아와요. 옥스포드 -> 런던 코스. 오늘 비자 나와서 기분 좋아서 글 남깁니다. 헤헤헤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865 | |
| 21638 | 없어진지도 몰랐네요 이게 뭔가요 ㅠ.ㅠ.... 아아 ㅠ.ㅠ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972 | |
| 21637 | 나온거 저만 몰랐나요 ... 래캔터스신보 나온거는 우연히 알았는데.. icky thump 나온건 전혀 몰랐네요 ㅠㅠ 신보가 뭐나 나오는지도 모르고 뒤져보니 킨도 새앨범이 있더군요.. 2007년에 나오긴했지만... 그나저나 잭은 일년은 래캔터스 일년은 와잇스트라입스 할려면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데 뭐 힘든건 그 사람 일이고.. 과외하고 와서 고독의 롸딩 나갈려고했는데 비가와버렸네요. 으헝헝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117 | |
| 21636 | 반드시 찾아가겠슴다 잉잉 ㅠㅠ | 파블로허니 | 최근 대화 | 조회 5,706 | |
| 21635 | 공연봤어요 공연봤어요. 8월 19일 화요일 벤쿠버 공연 드디어 봤어요. 공연당일 옴몸이 아프기 시작했고 방도 잡아 놓지 않았고 그래서 무거운 집가방을 한쪽어깨에 둘렀고 라디오헤드가 무대에 오르자 마자 비가 퍼붓기 시작했고 꽤나 앞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키가 커서 거의 스크린이나 등을 보긴했지만.. 그 모든 악조건에도 불고하고 전... 무진장 행복했답니다. 지금도... 흐흐흐흐흐 -사운드나 공연이 너무나 완벽했서.. 순간적으로 집에서 유튜브나 시디로 음악듣는 … | 램브 | 최근 대화 | 조회 5,608 | |
| 21634 | 내가 이래서 야구 좋아한다.. 류현진 너무 잘해.. 강민호 진짜 글러브 던지는거 멋있었어요 승엽이형 한건 해줄줄 알았어.. 야구 진짜 몰라요!!! 대쓰요!!! 오늘의 명언 허구연: 일본여성이 쿠바모자를 쓰고 쿠바응원을 하고있네요 노메달주제에... | 악!! | 최근 대화 | 조회 5,843 | |
| 21633 | 보고 있는 제가 다 오금이 저립니다.... 어우.... 정말 땀이 다 나네요; 승엽형이 한대 더 때려줘야 하는데... | 밤송이 | 최근 대화 | 조회 5,537 | |
| 21632 | 정모지기였을때 일들이 문득떠올라서 간만에 정신줄 잡고 들어와봤습니다.. 요즘엔 가끔 THPS4를 하고있습니다. 중반넘어가니 넘 어려워서 그냥 치트키 ㄱㄱ 수강신청을 실패했습니다. 자전거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살이쪘습니다. 12미리로 머리를 밀었습니다. 자전거는 여전히 잘타고다닙니다(이제프레임을 바꿔야할차례..) 개강전에 자전거 여행을 갈생각입니다. 그냥 이러고 살아요... 짤방은 계곡 놀러가서 찍은거여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746 | |
| 21631 | 빨리 전역하고 알바해서 사던지 해야할텐데.... 가진 악기에 맞춰 노래를 만들기 시작하다가 이제 나중되면 노래에 맞춰 악기를 사 나가야할 판국; 아래 누드 색다른버전에 나온 오실로스코프는 어떤식으로 사용하며 어떻게 쓰는건지 아는분 있나요;;; 저쪽은 너무 어렵네;; | 파블로허니 | 최근 대화 | 조회 5,695 | |
| 21630 | 오늘 이승엽의 극적 투런 홈런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으로 이승엽의 멋진 투런 홈런은 사실 10%정도 이용규가 만들어 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이승엽의 타석 전에 이용규가 안타를 치고 1루에 진루했죠. 그리고 1루에서 리드를 하며 일본 투수가 상당히 신경 쓰이게 했습니다. '곧 도루해 버리겠다'는 듯이 말이죠. 2대 1로 리드를 해오다가 동점이 된 상황이 되버려, 쫒기는 입장이 된 일본으로써는, 이용규의 도루는 당연히 껄끄러…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663 | |
| 21629 | 아무거나 라디오 헤드 베이스 악보 있으신분~ 신보면 더 좋구요^^ 꼭 쳐보고 싶은데 | 정진철 | 최근 대화 | 조회 6,306 | |
| 21628 | 저 교환학생 가요.. 옛날에 논스톱에서 보면 시트콤 하차할 때 교환학생 가는 설정이고(혹은 급군대) 친구들하고 막 울먹이고 그러던데 하하 이번학기에 캘리포니아 주립대 시리즈 중 하나로 가게 되었어요. (호그와트 이런거 아니구요;;) 2주 후에 출국하구요 이번 정모에서 많은 분들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모는 홍대를 생각중입니다. 요샌 홍대가 훈훈하더군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430 | |
| 21627 | '이라고 외국 사이트에 정말 아무생각없이 잡소리 지껄여놨더니 이런 엄청나게 심오한 리플이달렸읍니다;;;.................. it's when someone expressed their feelings or their thoughts in a pattern that cannot be explained in just writing, or with a language, sometimes you need something there in the backgr…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6,238 | |
| 21626 | 하루하루 어두운 그림자가 다가오는 느낌이 듭니다. 그 길고 찬란했던 여름의 기세는 물러가고 어느새 밤이면 귀뚜라미 우는 소리와 함께 가을 냄새가 나는 바람이 창문으로 들어오네요. 그렇습니다. 어김없이 2학기 개강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주 월요일이면 이 방탕한 생활도 끝이 나겠죠. 무엇보다 이번 학기가 걱정되는건 제가 아직도 휴학을 고민하고 있다는 것과 쉽다고 소문 자자하던 수업을 밤새가며 신청했더니 교수님이 바뀌어서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는 청천벽력과…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64 | |
| 21625 | 출처:낼입어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5,881 | |
| 21624 | 사이타마 공연장에 한민족입장을 간절히 바랍니다. 혼자 볼 생각하니깐 우울하네요. 오후3시30분 입장이라.. 기다리는 시간도 꽤 될듯한데..책한권으로는 역부족일듯.. 만약 가시는분이나 혹은 분들이나 가시는 분아는 역량있는 분들 저좀 도와주세요. 리플부탁드립니다.ㅠㅠ | 이치훈 | 최근 대화 | 조회 5,880 | |
| 21623 | 저는 원더키디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애니메이션은 잘 모르지만 이 작품이 엄청난 작품이라면서요? 어릴 때 봤을 때도 확실히 질이 다른 게 느껴졌던...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768 | |
| 21622 |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본 영화... 근데 이거 엄청 웃기네요... 보신분들은 공감하실듯 ㅋㅋ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611 | |
| 21621 | 다크 나이트 이야기가 없는걸까요? 원래, 히어로 영화는 안좋아하는 편인데. (대부분 영웅들은 조금 짜증나죠, 오히려 악당들을 응원할 정도로)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며, 크리스챤 베일, 히스레저, 게리 올드만이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배트맨 비긴즈까지 복습하고 가서 보고왔습니다. 기대하고 영화보러가서 만족했던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크리스챤 베일도 그렇지만, 와. 정말 히스레저의 조커연기 정말 대단했습니다. 원래 '무언가가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괜히…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791 | |
| 21620 | 이제 청승맞은 노래가 귀에 착착 감기는 시절이 돌아오나봅니다. 바람이 아주 근사하게 불어오네요~ 저는 벌써 blowout이 땡기네요ㅜㅜㅜㅜㅋㅋㅋ 얇은 카디건 입어도 덥지 않구요 책상에 팔을 올려놓아도 끈적이지 않아요! 빨리 가을이 되었으면ㅠㅠㅠ 그러면 제 팔에 땀띠도 나아지겠죠? 흑흑 너무 가려워요...ㅠ.ㅠ....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833 | |
| 21619 | "쟁이"란 아이디를 쓰다가 심심해서 이걸로 쳐봤는데 ... 아무도 없을줄야.. | 파블로허니 | 최근 대화 | 조회 5,651 | |
| 21618 | 마릴린 맨슨 새 기타리스트로 웨스 볼랜드가 왔다는거 정말인가요? 림프비즈킷의 그 웨스 볼랜드 맞나요? 그리고 어제 서태지 공연 끝나고 서태지 팬들이 우르르 떠나버려서 그 뒤에 준비된 마릴린 맨슨 무대에서는 보는 사람들이 제법 황량한 분위기라 맨슨이 노래 부르다가 마이크 던져버리고 들어가 버렸다는것도 진짠가요?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918 | |
| 21617 | http://www.vimeo.com/1109226?pg=embed&sec=1109226보신 분들 물론 많겠지만 인상적이여서 올립니다 느낌 아주 좋습니다 !!! 특히 디스크소리... 중독됩니다 | 밤송이 | 최근 대화 | 조회 7,224 | |
| 21616 | 서머소닉 우리나라에서 연다고 하면서 온다고도 들었는데... 잘못들은것인가... 엄청 기다리고있는데~~ | 밤송이 | 최근 대화 | 조회 5,5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