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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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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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1830 | 라디오헤드와 그래미의 조합이라니 뭔가 좀 어색하기도 하지만 멋진 공연입니다 그나저나 파블로 허니이후로 톰요크가 처음으로 머리기르기 시작한듯? 잘어울리네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6,472 | |
| 21829 | 아핳핳 5천원 ㅡ_ㅡ 이거 로또 판매점 가면 바꿔주나요? ㅡㅡa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6,842 | |
| 37771 |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요? 결국 여러분들 모두 나이가 들어 버렸네요. 처음 만나서 10대였던 친구들은 벌써 20대 중반이 됬고 20대는 30대가 되버렸겠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 언제 얼굴봐요. 그리워요. 보고싶어요.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21828 | 옛날에, 그러니까 한 2년전이었던 것 같은데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보러갔다가 솜과 씨앗이 들어있는 조그마한 유리병을 받았어요. 이사 때문에 집 청소를 하다가 방구석에서 그걸 찾았는데 이 녀석이 아직 살아 있을까 궁금해서 어제밤에 물을 부었더니 그새 새싹이 자랐더군요. 솜에서 자라는 것도 신기하지만 하루밤사이에 쑤욱 자라난 것을 보니 문득 생명이란 것이 얼마나 신비로운 것인가를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할 밀이 없어 계속 그 병만 지켜보고 있었는데…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90 | |
| 21827 | 인터넷에서 레시피 찾은 다음. 인쇄하여 음식 만들기. 최근 성곡작들~ 멸치볶음 숙주나물,시금치 무침 떡꼬치 김치만두 차레 지내고 남은 전으로 만든 섞어찌개 된장찌개 본의 아니게 동네 슈퍼에 매번 전화해서 "ㅇㅇ 있어요? " 라고 물어보곤 끝는다. 오늘도 "생닭. 닭감자조림에 할건데. 잘라진거 팔아요?" 라고 물어봤다. 오늘은 닭감자조림에 도전하고자 한당.ㅋㅋ 또 다른 취미 천연 비누. 화장품 만들기. 틈틈히 지인들에게 물건을 팔기도 한다. 최근 만든 것들. 티트…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6,973 | |
| 21826 | 이젠 메마른 음들이 싫어 CDP로 되돌아가려 합니다. 또다시 소니 빠돌이 해야 하는건가... ㅎㅎ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6,898 | |
| 21825 | "내 이름을 여러번 되뇌이다보면 과연 내가 '정말 진짜 캐서린'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아닌게 아니라 내 이름을 여든 번 정도 반복할 때 쯤 되면 눈 앞에 젖빛의 선들이 모여 이루어진 사람 형체가 드러나는데, 두 눈을 비비고 찌푸려서 좀더 자세히 볼라치면 갑자기 사라진다 나는 언젠가부터 그를 '정말 진짜 캐서린'이라고 불렀다 정말 진짜 캐서린은 수줍음이 많았다 (이미 언급했다시피 그를 부르기 위해선 이름을 여든 번 이상 소리내야한다) 그는 누군가에게 자신의 윤곽…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721 | |
| 21824 | 1. 어쩌다 보니 나에게도 고가의 어떤 물건을 구입할 기회가 생겨 온/오프라인의 샵과 장터에 드나들던 중. 말로만 듣던 컬렉터와 접촉하게 되었다. 총 두 명의 컬렉터 네 가지의 물건을 두고 통화를 했는데 그야말로 캐 재수 털리는 통화였다. 왜 쓰지도 않을 물건을 사놓고 감상만 하면서 정작 필요한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걸까. 썩을. 2. 윤촌놈 스노우보드라는걸 올해 처음 타봤는데 완전 꽂혀서 막다닌다. 평일 새벽 같이 갈 사람!? 3. 일이 풀릴 듯 풀릴 듯 안…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899 | |
| 21823 | 타짜 완전 타짜 타짜에 사짜.. 첨에 고스톱 못친다고 고도리 세장 모아놓고 사진찍어서 옆에 놓고 하더니.. 내돈 2만원따갔다.. 난 그 세시간 동안 겨우 다섯판 이겼다.. 첫판에 쓰리고 간게 화근이었다. 쓰리고 갔더니 내동생이 한방에 피만 여섯개 먹어서 독박썼다.. 엄마도 잘 치시더..아.. 아..둘한테 당했구나.. 내가 바보였다.. 이제 안쳐야지.. | 악!! | 최근 대화 | 조회 6,405 | |
| 21822 | 갓 태어난 고슴도치새끼 같이 부드럽지도 딱딱하지도 않은 털모자가 달린 땅콩색 코트를 입었어요 오늘 의정부로 향하는 지하철을 탔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승객들이 적더라구요 1호선으로 출근하거나 혹은 등교하거나 어찌됐든 정기적으로 네이비색 노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으레 지나치게 되는 할머니 한분이 계시죠 저는 그분은 '냐냐냐 할머니'라고 불러요 찬송가인지 아니면 내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잊혀진 대중가요 중 한 곡절인지를 부르시는데 허밍이라고 하기엔 발음이 너무나도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803 | |
| 21821 | 좀 전에 쓰던 글이 시간 초과로 날라갔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알에치 게시판의 특성(?)을 잊고 있었네요. 그래도 그 때는 Ctrl + V로 살릴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안되더군요. 별 내용은 아니었구요. 라디오헤드와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좋았던 소중했던 다른 많은 것들과도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 진작에 끝났어야 될 학원 수업은 이제는 끝을 알 수 없게 되었다. '직장 생활의 애로사항 100가지' 때문이다. 근성이 게을러서인지 한번에 두개는 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6,330 | |
| 21820 | 최근에 '인간 없는 세상'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뭔가 친환경적으로 살아보고 싶어졌어요. VHEMT(자발적 인류 멸종 운동)라고...그런 단체?운동? 그런게 있네요. (이름과는 달리 굉장히 인도적이고 인류애가 느껴지죠...) www.vhemt.org/ 읽고나니 참ㅋ... 몹쓸 것이 인간인지라... 저도 내 애는 낳지말고 시골 같은 데루 가서... 정 아쉬우면 그냥 개나 너댓마리 기르면서 살아야겠다 싶어요.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6,409 | |
| 21819 | http://www.insound.com/Radiohead_Drill__PRE-ORDER_12%26quot%3B/productmain/p/INS52605/ 우선 vinyl사양으로의 발매만이지만 시디로의 발매도 이루어질듯 보입니다.(아마도?) http://www.insound.com/Radiohead/artistmain/artist/INS22822/ 그외 다른 EP들도 전부 vinyl로 재발매 예정입니다 (전부 한정판;) 얼마전에 파블로허니, 벤즈, 오케이컴터의 …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6,276 | |
| 21818 | 아무래도 저는 플스2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설날맞이 자취방배 위닝09 리그에서 우승을 또, 다시한번, 항상 그렇듯 거머쥐었네요. '넌 바르샤로 해, 난 뭐 중국쯤으로 해도 될테니까' '현실에서도 이렇게 푸욜이 동팡저우를 절대 못막는다면 아마 팬들에게 암살될꺼야' '내 생각엔 말이야, 이 위닝이란 게임은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게임같아. 넌 그게 부족하고' '이젠 너랑 하니깐 골 넣기도 지겨워 지는군' '너랑 또 하고 싶진 않아. 졸리거든' …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6,343 | |
| 21817 | 언젠가 그녀는 말했다 하늘이 보랏빛으로 물드는 시간에 널 생각할게 하늘은 보랏빛을 지나 이미 사방에 짙은 어둠이 흩뿌려진 시간이었다. 한 칸짜리 고속버스 우등석에 반쯤 몸을 누이고 있던 나는, 바로 앞좌석에서 그녀의 전화통화 소리를 몰래 빨아들이면서 몸을 곧추세웠다. 사람들은 귀향길로 지친 몸을 일찍부터 불편한 잠자리에 맡기고 있었다. 그래서 차마 잠,이라고도 할 수 없는 기절과도 같은 무의식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었다. 그녀와 나만이 고속버스 안에 채워진 바닷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463 | |
| 37769 | 근 수년만에 글을 쓰는거 같아요; 유령회원이었던.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단 입니다. 그간 학교도 다녔었고 군대도 다녀왔고. 눈팅은 많이 했었습니다만. 그럴새도 없었네요. 에휴;; 이제 또 눈팅부터 시작해야죠; ^^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어색하네요 ㅎㅎ (기억하시려나.....OTL) 아무튼 소띠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_ __)_ | dan | 최근 대화 | 조회 474 | |
| 21816 | 전 오늘이 설인 줄 알았네요. 서울에 눈 많이 왔다고 들었어요 다른 곳은 어떤가요 @_@? 내일 아침 시간에 맞게 전화드리려면 전 오늘 밤 11시에 전화를 하러 나가야 하는군요 ㅠㅜㅠ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 일 모두 잘 되세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117 | |
| 37767 | 아 나도 따라 웃게 데는.. 아구 기여워 +_+ 나도 요런 딸 갖구싶다 ㅠ 넘 이쁘죠? 히힛 정보고싶다면. 권한있는 분들은 수정 들어가서 미리보기 눌러서 보셈; -_ - http://isbox.nate.com/common/flex/PublicPlayer.swf?uccSeq=1080333&jobId=326622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ㅎㅎ)옛 관련 링크: http://isbox.nate.com/common/flex/PublicPlayer.swf?uccSeq=108…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573 | |
| 21815 | 꽃남. 다들 보시죠? ㅋㅋ 이랬는데 썩스님이랑 나만 보는거 아냐? ㅋㅋㅋ 김범이.. 김범이 하이킥때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너무 좋지 않나요? ㅋㅋㅋㅋ 와. 아주 금성무 어렸을 적을 보는 것 같아서 완젼 호감 ㅋㅋ 안 그래요? ㅋㅋㅋ 결코 드라마가 재밌다는건 아님.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6,262 | |
| 21814 | 아아아아 학업과 무규칙이종예술가로서의 꿈ㅡㅡ;을 잠시 접고 취업해서 지금 연수받고 있는 중입니다. 12월 29일에 연수원 들어온 이후로 워낙 정신이 없어서 시간 관념이 사라져 버렸어요. 2009년이군요. 2009년... =_=; 이제 합숙연수도 다 끝나가고... 이렇게 아레치도 들어오니 좋군요 =_= 한 달 동안 인터넷을 못 하고 살아서;; 보고 싶어요 ㅎㅎ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5,986 | |
| 21813 | xwordz 입니다.. 작년 초에 제대해서 간간히 들어왔었지만 한참 동안 잊고 있었어요...;; 한참 클래식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다가 갑자기 팍 떠올랐군요..;;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내 나이도 25살이 되었고... 지금은 호암아트홀에서 안내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연보러 오시면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진짜 좋아해를 시작할텐데 이건 중년 뮤지컬이라 ㅎㅎ 휴대폰을 바꿔서 연락처도 없어졌는데 예전에 연락했던분들 다들 보고싶네요 ㅎㅎ 포르…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6,020 | |
| 21812 | 마음껏 들을수 있다는 것이 제게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이번기회에 새삼 느꼈습니다. 개인적인 일때문에 작년 1년동안 못들었던 음악들을 이제서야 하나 둘 들어보고 있네요 작년 발매되었던 음반들중 좋아하는 앨범 추천 부탁드릴께요 피치폭 리스트 제외하구요~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6,002 | |
| 37764 | 시즌 7 시작했다고 왜 아무도 말안해줌? 칫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555 | |
| 21811 | 저는 눈팅하면서 가끔 댓글이나 남기는 악!! 이라고 해요 벌써 2008년이 저물고 새해가 된지도 반달이 지났네요 늦었지만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할것을 약속드리진 못하겠지만 자주 들를께요 그리고 '눈큰아이별이'라는 분 저한테 자꾸 들이대지 말아주세요.. 문자보내고 답장안보냈다고 쪽지보내시구 자꾸그러시면 저 신고할꺼에요 바이~ | 악!! | 최근 대화 | 조회 5,862 | |
| 37762 | 보러 갈시간 +_+ 구혜선 춰러염. 김현중이 지금 구혜선한테 꺼지라고 했슴. 연기도 못하면서 ... 노래나 불러라! 따라다따 그대여~ (아무리 생각해도 유치함) 아무튼 따오밍스가 젤 멋있엉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525 | |
| 21810 | 안녕하세요. 무척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오랜만'과 '오랫만'은 항상 쓸 때마다 헷갈리네요.. ^^) 가끔씩 들어왔지만 글은 안남기고 눈팅만 했는데, 갑자기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저희가 공연을 하게 됐기 때문인데요. 공연시간은 1월 14일 수요일 늦은 7시 30분부터랍니다. (총 두팀이 두시간동안 공연하는데 저희는 대략 8시정도부터 할 듯하네요. ^^) 장소는 <클럽 리디안>이라는 곳이에요... http://lydianm… | cloudcastle | 최근 대화 | 조회 6,158 | |
| 21809 | 얼마전에 in rainbows LP 앞/뒤가 똑같은 문제를 발견하여 W.A.S.T.E에 문의 메일을 보냈었는데요..나름 영작으로..ㅋ 일년 저에 샀던 거라... 걍..혹시나...기대도 안했는데.. 놀랍게도 답변이 왔습니다! 재고가 많지 않아 장담은 못하지만 가능하면 다시 보내준다고 하네요~ㅎㅎ 과연 보내줄지...흠흠..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6,346 | |
| 21808 | 정말정말 진심으로 부러워요ㅜㅜㅜ!!! 라디오헤드 공연 계획 있나 연신 살펴보지만 멕시코와 브라질만 가는 매정한 그이들... 전, 이번에 여행에서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이제 앞으로 두 달 동안 20파운드로 살아야 하는 나나입니다-_-.. + 요새 노래 뭐 들을만한 거 있나요? 추천 좀 해주세요. 전 맨날 the last shadow puppets랑 mgmt만-.-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252 | |
| 21807 | 아레치여러분 해피뉴이어~ 작년에 저한테는 참 안좋은일도 많았고 다사다난했어요. 이번년도는 정말 좋은일만 많았으면 좋겠는뎅~ 정초부터 울 우호님 아파서 앓아누우시공,,, 암데도 못가고 집에만 방콕하다가 싸우공,,,ㅋㅋ 액댐한셈치고~ 이제 좋은일만 가득하겠죠?? 다들 행복하고 건강한 2009년도 되셨음 좋겠어요. 소망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고~~~ @,@ 아 근데 전 이젠 한살한살 나이먹는게 무섭습니다. ㅜㅜ 미쳐ㅋㅋ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368 | |
| 21806 | http://ticket.interpark.com/Webzine/Paper/NoticeView.asp?bbsno=34&pageno=1&no=6897&groupno=6897&seq=0&KindOfGoods=TICKET 므라즈 2월, 트래비스 3월, 오아시스 4월..이건 뭐....ㅠ_ㅠ 6월엔 라됴헤드가 오길...아! 나 그땐 한국에 없지..ㅋ 오지마! 텨텨텨~ W.A.S.T.E에 보낸 멜은 씹혔는지 답장은 없을 뿐이고...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6,402 | |
| 21804 | 오피스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친구가 말하길 빅뱅이론 보면 웃겨서 쓰러진다고 하더군요. 둘 다 보신분들은 어떤게 더 재밌었나요?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364 | |
| 21803 | 새해는 잘 맞이 하셨나요? 회사에 월차를 내어 쭈..욱.. 쉬고 있는 나일등 양입니다^^ 기나긴 연휴를 집에서 혼자 있으려니 너무 심심하더군요. 어제는 아버지 생신이라 집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신나게 고스톱도 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엄마가 반찬도 싸주고. 간식도 싸줘서. 좋았답니다. 형부가 집까지 데려다 줘서 덕분에 편이 왔구요. 오늘은 2시까지 잠을 잤더니.. 얼굴이 많이 부었더라구요. 일어나서 설거지 좀 하고. 손빨래 몇개 하고.. …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5,388 | |
| 21802 | 사실 며칠 전에 지구가 멈추는 날 보고 캬누아저씨,아니오빠..한테 꽂혀서^.^...그렇게 됬네요.쇠뿔도 단김에... 아조씨 매우 지적이게 잘생기셨지...:D 이건 저를 위한 영화지 말입닏ㅏ:D? 원래 작년..2007년에.. 톰요크 쏠로 앨범 샀을 때 봐야겟다 생각만하다가 드디어. We are mad about SF!!!!! (전 에스에프가 너무 좋아요.요샌 플레이밍 립스에 빠졌죠..) 키아누아조씨+수염 = 또 뭔가 다른 느낌이시더라고요 사실 첨엔 잘..못알아 봤…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6,033 | |
| 21801 | 여름에서 가을사이에는 회사에서 일이 정말 미친듯이 많았는데 후반기에 들어서는 일이 거이 없어요... 맨날 회사에서 인터넷만 하고 있구. 요즘 계속 rh 들어와서 눈팅만하고. 오늘은 그전에 제가 썼던 글과 리플들 다시 읽어보고~ㅋㅋㅋ 아련한 추억이.. 저를 예쁘다고 칭찬하시던 분들은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근데 회사에서 신기하게도. 저랑 동갑이지만. 저보다 1년 정도 먼저 입사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고등학교때 베이스치고, 음악 좋아했다는.. ㅋㅋ 완전 우리…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5,415 | |
| 21800 | 피곤한 상태로 보다가 결국 졸아버려서 영화 뒷부분은 거의 못봤지만, 역시 짐캐리는 항상 유쾌합니다. 짐캐리, 주성치, 재규어, 스티브 카렐, 호머 심슨 그리고 에릭 카트맨이 세상에서 제일 웃긴거 같아요. 기억에 남는건 여자 주인공이 해프닝에서와는 다르게 굉장히 예쁘고 귀엽다는겁니다. 그리고 자살소동씬에서 (그 아저씨도 악역으로 어디서 많이 봤는데.._) 나왔던 노래가 아주 어렸을적에 들어봤던 노래라 '아 뭐지..아 뭐였더라' 하고 계속 괴로웠는데 결국엔 생각해 …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901 | |
| 21799 | 나만 몰랐나요?? 블러 재결합 이야기를 나만 몰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크리스마스 선물을 며칠 늦게 받은 이 기분 ㅋㅋㅋㅋ 나만 몰랐나요? 왜 주변 사람들 아무도 나한테 말해주지 않은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내년에 설마 펜타 설마설마 오지는 않겠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504 | |
| 21798 | 별 생각없이 보러갔다가 또 별 생각없이 보고있는중에 마지막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데 "15 steps"가 흘러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영화는 뭐,뱀파이어가 나옵니다만 ㅋㅋ | 아도리 | 최근 대화 | 조회 5,486 | |
| 21797 | 사람이 그렇게도 많았던 크리스마스의 대학로에서. 그러니깐 어제. 어느 까페에서 어느 남자가 어느 여자에게 생일을 축하한다며 피아노 앞에 앉아서 월광소나타를 어설프게 연주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자는 꽤나 감동적이었는지 눈물을 글썽이며 우는것 같았습니다. 아 왜 전 그 상황에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걸까요. 이성적으로 곰곰히 생각해보면 조금도 제가 부끄러울 이유가 없는데 -아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소름이 돋네요- 끔찍하고, 숨고싶고, 그 남자가 미워집…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532 | |
| 21796 | 이거 처음보는 엽기 메탈 애니네요 음악을 주제로한 만화는 BECK이 처음이자 마지막인거같은데 이나중냄새가 나는 만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5,755 | |
| 21795 | 호호 메리 크리스마스~ 너무 기분이 좋아요. 1년도 전에 집 나간 개가 돌아왔어요!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서 저는 아직 못 봤지만 1년 만에 많이 뚱뚱해지고 늙었다고 하네요.ㅠㅠ 목에 목줄을 달고 있었다니 누군가가 집나간 우리 은실이를 그동안 키웠었나봐요. 임신해서 돌아온 것이 새끼는 처음 살던 집에서 낳고 싶었던 것인지... 어떻게 집을 찾아 왔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모두들 해피 뉴 이어 입니다~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5,389 | |
| 21794 |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351 | |
| 21793 | 일단은 메리크리스마스~ 딱 일년만입니다.. in rainbows DISCBOX를 주문한지가.. 오늘 여친이 클수마스 선물로 LP player를 줘서 첨으로 턴테이블에 올려서 들어봤네요.. 머 음악이야 CD랑 똑같구...ㅎㅎ 근데!.. A-side랑 B-side 노래가 똑같다니!... 불량?..헉.... 본의 아니게 15step만 두번 들었습니다..ㅜㅡ 이걸 우쨔.... 혹시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 없으신가요?.. 일년 전에 주문한건데...컴플레인하면 바꿔 줄까싶…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5,501 | |
| 21792 | 그냥 홈페이지에서 뒤적뒤적하다가 보니까 많은 싸이트들 사이에 RH KOREA라고 써져있는게 보이지 뭡니까 ㅋㅋㅋ 왠지 뿌듯했습니다 그냥.. ps. 타블로의 꿈꾸라에서 한동안 라디오헤드 노래랑 톰요크가 부른 노래들 자주 들리더니 요즘은 또 뜸하네요... | 밤송이 | 최근 대화 | 조회 5,633 | |
| 21791 |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요즘 참 힘든데, 다들 힘내시고, 외국에 계신분들, 따듯한 성탄절 보내시고, 해피 뉴이어.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461 | |
| 21790 | 티켓오픈일인 16일 4시.. 회사에서 일 하다가 시간을 놓쳐서.. 5시 전에 들어갔는데.. 이런..ㅠ..ㅠ 앞자리는 모두 나갔더군요.. 그래서 그냥 포기... 맨 앞에서 보고 싶었는데..ㅠ.ㅠ. 여기 분들중에 앞자리 예매하신 분 있으신가요? 그냥.. 부럽다구요~~~ | 나일등 | 최근 대화 | 조회 5,579 | |
| 21789 | 불여우 참 쓰기 편하네요.. 인터넷 뱅킹 할때 빼고;;; 익스플로러보다 좋은듯?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5,693 | |
| 21788 | 요새 당구에 푹 빠졌습니다. 큐 온라인 하시는분 계시면 같이 해요~ 제 아이디는 Sartre입니다.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750 | |
| 21787 | 저 생일이에여 ㅎㅎ 올해도 저렴하게 자축해봅니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675 | |
| 21786 | 얼마전에 이런걸 주워들었어요 싸이코패스 심리 아파트에서 창문을 우연히 내다봤는데 쩌 아래서 어느남자가 살인을 하는것을 목격했다. 살인자가 살인을 끝낸후 고개를 들다 자기와 눈이 마주쳤다 그때 살인자가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킨다. 당신은 그 살인자가 왜 자신을 손가락으르 가리켰을거라 생각하는가? (질문이 정확한건 아닙니다 주워들은거라..) 지금 읽은 심리학에 관련된 책에서는 150명에게 당신의 별자리(?)운세에 관한 내용을 동일하게 쭈욱 적어주면서 이게 당신과 얼…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5,703 | |
| 21785 | 영국방송 애비로드 라이브 였나 그거 ebs에서 방송한거 인터넷으로 떠도는걸로 받아서 잼있게 봤는데 라라라가 딱 그방송을 따라하는거같더군요 물론 영국방송이 영상,음질퀄리티,출연진. 구성..이 훨씬 좋지만 엠비씨에서 이정도 게스트만 내보내준다면 닥치고 ㄳ 4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밤12:35 넬 3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밤12:35 장기하와 얼굴들 & 뜨거운감자 2 2008년 12월 3일 수요일 밤12:35 윤종신 1 2008년 11월 26일 …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5,7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