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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733

가정법과거 식의 생각은 즐거울 때도 있지만 왠지 아쉬움이 남아요 이번달엔 좀 줄여봐야지 아 벌써 10월 -_-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76
13732

그럼 남매가 아니라는 소리인가요???????? 중아가 속이는 것 같지 않아요??-_-;;;;;; 흠......남매 아닌가...맞나..

연지최근 대화 조회 763
13731

예전에, 한창 사색을 즐기던 유딩 초딩 시절엔 정신이 맑고 맑았던거 같은데... 점점 정신이 흐려지고 탁해지면서 (그런걸 느껴가면서) 더이상 사색도 힘들어지고 그래요 어디 제 정신을 맑게 되돌리는 방법 아시는분 계세요?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11
13730

오늘 일본어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전화가 왔어요. 아는 남동생인데, 자기 귀걸이 뒷부분이 없어졌다고 같이 사러가자구요. 그래서, 그래 그러자. 기다릴게. 하고 부산대학교 지하철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rayna군이랑 전화통화하다보니 남동생이 도착해서 전화를 끊고나서- 부산대 앞의 악세사리점에서 귀걸이 뒷부분을 샀죠. ...근데 그게 천원이나 하더라구요? (보통 3-400원 하지 않나요?) 보다보니까, 이쁜 귀걸이가 있어서 막혔던 귀를 다시 뚫었어요. 분홍색…

D최근 대화 조회 735
13729

학원 갔다 오다가 갑자기 흥이 일어서 집과 일곱 정거장 정도 되는 강 주변의 정거장에 내렸어요. 해가 서서히 뉘엿뉘엿 넘어가는 걸 보면서 초가을의 강바람을 맞으며 머리카락 챙기면서 사근사근 걷는것도 꽤 괜찮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운동도 되고... 으음.. 오늘은 짐이 좀 많아서 별로였지만요. 강이 가까운 동네에 사는 것도 좋은것같아요. 으읔.. 대신 강모기에 물려버렸다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91
13728

중학교시절 좋아했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하는 아이 이름입니다 아마 가짜사랑이였던것같습니다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를 쓰다가 위에 것에 비해 복잡해서 유용해 대다수가 이 이름을 씁니다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31
13727

비가 오려나;; 비왔으면 좋겠다; 충격적인 사실이 하나 있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흐;;;;;;;;;;

Gray최근 대화 조회 698
13726

과연 그 시대에 그들이 그런 생각을 어찌 소설이라는 형태로 표현해낼 수 있었을까. 데미안,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그리고 달과 6펜스, 인간의 굴레에서 이 4권의 책은 내 인생에 정말 많은 것을 남긴 듯 하다.

Beatles최근 대화 조회 663
13725

날카로운 칼날에 눈을 맡겼다. 눈은 곧 시원스럽게 후벼진다. 어떠한 고통도 없다. 오히려 후련한 느낌이다. 잠깐 방심하는 사이에, 조그만 벌새가 방금 나에게 생긴 눈구멍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내 머리카락을 한올 한올 뽑아내 그곳에다 집을 짓는다. 곧 알도 낳겠지. 아기새들이 비행할즈음에는 한 쪽 눈을 마저 뽑자. 생각하는 사이에 칼 끝에 꽂힌 눈은 피를 흘리지 않는다. 수정체 조각들이 물인지 체인지 모를 상태로 칼자루에 묻어나갈 뿐이다. 흐르는 눈을 두손에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19
13724

제가 즐겨듣기 들었는데 포멧을 하고나서 부터 제목을 기억 못해 못듣게 됐다는게 후회스럽네요;; 약간 허스키하면서도 가녀린 남자 외국가수였는데.. 피아노를 참 잘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중간중간에는 바이올린 소리도 났구요 대부분 아실만한 사람들은 다아실 인터넷에서는 꽤 유명해 까페에서 라이브동영상이 간간히 떳었습니다. 피아니스트 남자가수면 대충 다 아실라나?...

나나™최근 대화 조회 878
13723

그래도 학교는 온다. 이제 학교는 빠지지 말아야지 금연중 금연중 추석연휴 담배없이 쉽게 쉽게 보냈음 우리 외갓집은 안동 하회마을 너무 좋아요 창문이 창호지라서 구멍 몇개 뚫어주고 왔어요 안동간고등어, 안동찜닭 원없이 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솔밭에서 낙동강에 띄워진 나룻배보면서 전화하고 하루 이틀은 좋은데 계속 살라면 못살것 같음 그래도 어쨌든 좋았어요 충전기를 들고 갔어야하는데 오늘 왜 이렇게 덥습니까 잠바입고 나왔다가 죽을 것 같음.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91
13722

알아맞춰 보세요.

elec최근 대화 조회 664
35252

수시한번 찔러본 수시생인데요 -_- 경상계열로 넣는데.. 여러분 이 면접관라면 멀 물어보시겠어요..? 아마 명쾌하고 정확한 답을 드려야겠죠 그 면접관한테.. 요즘 많은것에 대해 트집 잡고 생각하는데.쩝.; 신해철 처럼 말 잘할수없을까여 ..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41
13721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술먹으면 기억도 못할꺼면서 통화버튼을 누르는 짓은 이제 그만하자... 정말 그만...

   s최근 대화 조회 662
13720

친척들과 같이 있다가 3시쯤에 친구를 만나러 나갓다. 여전히 똑같이 같이 게임하면서 노닥거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문득 데쟈뷰가 느껴지긴 했지만 무시하고 신경쓰지 않았다. 그렇게 피씨방서 게임을 하다가 예정보다 좀 늦게 나왔다. 그러고는 돈이 생긴김에 bob dylan,kula shaker,radiohead,bjork,cardigans앨범중 하나를 사려고 시내를 가려다가 귀찮어서 집에서 가까운 대학로로 나갓다.. 사려고 하는 앨범은 bjork이 출현했던 영화(어둠…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4
13719

왜그리 유치한지 -_- 자게 날라 가기전 것 까지 있었다면 민망해서 혼자 바둥거렸을꺼에요 음................ 이상한 사진도 올렸었고 정말 유치해서 못봐주겠어 왜그랬어!! 정말 :'(

Scott최근 대화 조회 656
13718

SBS 에서 에이브릴라빈 공연 방송해주는거 같애요 에이브릴 팬이시면 보시길~ @@;; 난 내일 학교안가니깐 봐야지!! +_+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75
13717

나 " 야- 나 떡값으로 뭐 받은줄 알어? 떡 받았어~ 떡!!" 친구1 " 난 햄세트 주던데....." 친구2 " 난 김세트 주던데...... 근데 같이 일하는 외국인부부한테도 김세트를 줬어..;; 밥도 안해먹는 사람들한테..." 나 " 아...;;" 왠지 모를 위로.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71
1371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088268§ion_id=106&menu_id=106

톰욕최근 대화 조회 899
13715

우리 동네 고양이 천국인데 가끔 기 싸움하고. 자꾸 보니깐 미운정이 들었는지 가끔 이뻐보이네요.-_-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79
13714

전에도 말씀 드렸었지만 밖에는 좁은 공간에 들어선 빽빽한 회색 건물 냉담한 시민들 그들의 꽁초 가래침 욕설 악질적인 냄새가 나는 성장하는 도시라고 할까 대신 하늘을 보기 좋아합니다 하늘보면서 걸어다니면 바보같아서 혼자있을때는 그렇게 걷습니다 차라히 모니터가 아름답습니다 다큐멘터리 폴리콘 차라히 그것이 아름답고 더넓습니다 p.s 쇼핑과 관람할때는 빼고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804
13713

이대로... 우린 정말 이대로.. 끝낼껀가요? 이렇게 끝낼거라면.. 시작조차 말것을.. 그럼 내일의 난 어떨까요 벌써부터 짜증이 나려는걸 보니 끝이 난게 맞나봐요... 벌써 연휴가 끝이라니..제길

   s최근 대화 조회 759
13712

http://ucc.media.daum.net/uccmix/photo/netizen/200409/27/m_photo15/v7437878.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6971&u_b1.targetkey2=7437878

최근 대화 조회 742
13711

생물학적으로 대략 좋지 않게 보임 두루 여자를 만난다는것 뭐 남자들에게는 좋은것이지만 신성한 규칙 금기 같은게 있으니까 여러여자와 관계를 가진다는것과 사랑이 기간이 있다는것 자신의 DNA를 널리 퍼트리러는 습성이랄까 나는 DNA를 남기기위해 태어났다 그대사가 링이 였던가?? RE:닥쳐요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852
13710

정말 정말 너무 좋은거 애니메이션만 만든거 같아요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원령공주』 『붉은돼지』 『이웃집토토로』 『천공의성 라퓨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등등 정말 모두 마음에 들어요 ㅠ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의 회복등,,, 정말 맑게 정화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은 아니지만 『반딧불의 묘』『고양이의 보은』이 두작품도 시간있으시면 보세요 후회안하실꺼에요, 특히 반딧불의 묘는 보면 울수밖에 없네요 ㅠㅠ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03
13709

영국은 비가 일년내내 고루 고루 자주자주 내린다 더라 좋겠다 심심하면 찔끔찔끔 내리고 그래서 시민들은 우산을 잘 안쓴다 더라 맞고 다님 우산쓰는 사람은 한국인유학생정도밖에는 그래서 영국 상징적인 게 우산들고다니는 신사(영화 머나먼 다리에도..) 내가 얼마안되는 좋아하는사람들 다수가 영국인라는것이 이상하다 특히 가수들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14
13708

"보드도 타기전에 가을부터 탄다" 던 친구녀석의 미소녀 대화명 가슴이 아프더이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737
13707

분명 여기가 이상했단 말입니다;; 분명, 집에서 몇번을 다시 들어와봐도,, 여기가 이상했는데,, 지금은 말짱하네요-_- 허허,, ;; 신비롭도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69
13706

귀신 지나가는거 같은 . . . 나만 그런가 . . . ?

London Play최근 대화 조회 818
13705

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이 사이트에 가입되어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있단말이다... 흠......닉네임 실명인데...-_-;;; 흠.............. 맙솨시!! ps>너무너무 오랫만에 들립니다요!^-^ 즐건 추석 되세용~~~~~~

연지최근 대화 조회 683
13704

막히는거 제일 싫어~!! :'(

Scott최근 대화 조회 834
13703

우리집 강아지가 엠네지악 빨간책으로된 이쁜 내 엠네지악을 물어 뜯 었 어 요 이쁜 내 빨간책... 털썩..

나상최근 대화 조회 859
13702

달 보고 소원도 빌었고 맛난 명절음식은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었고 ;;;;;; 이번 연휴의 하이라이트 는 큰아버지하고 뒷산 등산. 워낙 운동을 안하다보니 알배겨서 이래저래 고생중 이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내년 추석도 기대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67
13701

일단 itch 는 위시리스트에 올려놨고... 돈이 사만원정도 있는데 뭐가좋을까요?? 퀸베스트비슷한것도 나왔던데... 가라오케 어쩌구... 아마 일본에서 만든듯... 좋은앨범 추천좀해주세요~ 뭐 이거 사두면 돈된다 그런것도 좋고..ㅋ 이거 들으면 눈물흘린다..도 좋고..

유감최근 대화 조회 862
13700

티비가 켜지길래 뭐가 나오려나 봤더니 '나훈아의 가요기행' 1시간 넘게 봤는데 흠... 씨디피 귀에 꼽고 소리 이빠이 올렸는데도. 나훈아씨의 저음 목소리는 거부할수가 없더군요. 뮤직비디오같은게 재밌었음 교복입은 나훈아씨 상체누드 비맞는 나훈아씨 아 그리고 18세 순이 까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953
13699

할아부지 묘에 갔다왔드랬죠. 음,, 작년 겨울에 가고 처음갔는데,, 산 올라가기 왜그리 힘든지, 다리엔 풀독오르고, 얼굴은 타고,,, 아부지랑 어무니 풀 뽑늘때, 나를 비롯한 몇몇 철없는 십대들은 토끼를 잡겠다고 여기저기를 방황. 후후,, 음 근데 못 잡았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9
13698

음 그렇게 가기싫다고 반항했다만 제가 아빠를 어떻게 이기겠습니까 결국 끌려왔다만 오늘 버섯딴다고 길도 안난 산을 다니고... (그덕에 15센치짜리 엄지손가락굵기만한 민달팽이도봤지요) 집에서 아무도 고스톱도안하고 컴퓨터는 외아들 셋째놈이 하도 이기적이어서 독차지하고 쫓겨나오듯이 피씨방왔는데 하고싶던 워크래프트도없고 카트라이더도 안깔려있고 오로지 있는 게임이라곤 스타뿐... 마치 6년전 처음생긴 저희동네 피씨방을 재현한듯하네요 이번주 미팅이나 잘됐으면 잇히잉~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60
13697

친구를 30분 기다렸다. 한낮인 2시부터 두시 30분까지. 안나오더라 -_- 디졌다 너는. (이런경험 한번씩은 있죠?)

이끼최근 대화 조회 730
13696

전 ok com-httt-kid a-amnesiac------the bends-pablo honey amnesiac 아무 느낌 없었는데 점점 좋아지네요~ 이상하게도 the bends앨범에서는 맘에 드는 곡이 하나도 없습니다....pablo honey는 뭐.... 요즘 들을 노래가 없네요... 추천 부탁합니다.

리엄갤리거최근 대화 조회 729
13695

1집->2집,, 딱 들으면 목소리가 좀 차이나자나요..(아닌가?) 1집에서 좀 성숙?? 다듬어진?? 좀더 감성적?? 으로 변한것 같은데,,ㅋ;; 전 보통때는 2집때의 목소리가 젤 좋은데 어땔때는 4집 목소리가 좋기도 하고,, 그래도 2집목소리가 젤 좋은것 같아요 ㅋ;; 개인적으로 Bones 의 앞에 나지막히 부르는 부분,,ㅋㅋ!!

한영이최근 대화 조회 903
13694

오늘처럼 과외는 취소되고 날씨는 좋은데 아직까지 나갈일 하나도 없고 집에도 사람없고 길에도 사람없고 엄마한테 차키는 뺏었는데 면허는 없고 배가 불러서 그다지 뭐사러 나갈일도 없고 전화해서 누군가를 불러내기도 귀찮고 방에는 뭐가 쌓여 장판도 안보이고 그전날 술마셔도 속이 너무 멀쩡해서 꼭자야 되겠다고 발버둥칠 일도 없고 동생도 놀러가고 엄마도 어디가고 아빠도 어디가고 원숭이도 나른하고 머리도 다 깜아서 완벽하게 할일이 없는 날엔 그동안 받은 수십개의 mp3를 정리…

달리최근 대화 조회 825
13693

친구가 멜랑꼴리하다면서 추천해줬는데요 잘 아는게 없어서, 좀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 오늘까지 자율학습하는데 몰래 튀었습니다 ㅎㅎ 몇대 맞죠 뭐 하하하하 신나요 다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829
13692

침을 삼키면 목으로 가래가 넘어가는게 느껴지네... 감기를 아주 제대로 걸려서 죽을 것 같아요;; 음, 드디어 우리집도 추석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할마이가 떡 반죽하고 계시네욤, 어제 모처럼 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TV를 보는데,, 애정의 조건을 봤거든요,, 근데 싸움날뻔 했어요. 은파를 받아줘야 하네.. 말아야 하네,,, 흐음. 난 한가인이 이쁘므로 받아줘야 한다고 했다죠;ㅎㅎ 에이, 떡이나 빚으러 가야겠다. 비록 만두가 되버리지만,,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29
13691

음 그냥 너무 글을 안쓴지 오래된거 같아서... 다들 잘 보내세요. 그리고 그레이... 너의 환상적 드라이빙을 경험하고싶으니 특훈하고있어라...켈켈

배추최근 대화 조회 831
13690

술 취해서 지껄이면 누가 귀엽게 봐줄 줄 알고, 흥. 너는 너무 오래동안 쉬었어.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잖아. 반성해야해. 안녕 귀여운 곰돌이. 하지만 나도 좀 이해해줘. 내가 게을러서 그런것만은 아니야. 나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다고. 햐, 너는 아직도 변명뿐이구나. 그래서 넌 아직 멀었어. 너는 니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들을 닮기 위해선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 안다고? 안다고? 너는 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아는게 아니야. 아직 더 걸어야…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34
13689

완전 심심. 돈도 없고. 왼손목 파스 붙이고 싶은데;; 뜨끈뜨끈한 느낌;; 물파스로만 느끼고 있;;;

Gray최근 대화 조회 835
13688

추석특박..ㅋㅋ 그저께까지 유격훈련 받았다...그러나 특박이 있기에 신나게.,거의 뛰다시피 복귀했다.. 피티와 레펠과 생존술..등등...지금은 다 지나간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오랜만에 군가가 아닌 노래다운 노래들을 듣다보니 넘넘 좋당.. 이번에 불독맨션 2집 샀는데..;; 흠..담에 외박 나옴 노래방가서 불러야지... 좋아요~!ㅋㅋ 지금은 m&m 과 데자와 로얄 밀크티...그리고 피칸파이를 먹으며 친구녀석을 기다린당.. 오랜만에 사케나 한잔~.^^;;아으..벌…

alphon최근 대화 조회 719
13687

일본 그룹입니다. 전 어제 알았습니다. 문득 티비를 보다가 인상적인(?) 뮤직비디오를 봤습니다. 제가 본건 Mind across the universe 였는데 대략 외국인이 계속 뛰어가는데 몸이 분리되는...-.- 가사가 몽땅 영어였기 때문에 일본그룹이란 생각은 하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일본인이더군요-_-;;; 대략 일음은 별로 즐기지 않는데 러브싸이키델리코 마음에 드네요.... 음반도 라이센스 되었고 11월에 내한한다고 하네요. 혹시 아는분 정보좀 주세요..^…

EJ최근 대화 조회 691
13686

이거 피는분 안계신가요 정말 한명도 못 본거 같아서 ........ ㅠㅠ 편의점에서도 잘안팔고. 췟췟.

Scott최근 대화 조회 807
13685

'변화를 위한 목소리' Bruce Springsteen부터 Jadakiss까지, 선거날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존케리와 조지부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아티스트들. 대선이 다가옴에 따라, 락앤롤을 대표하는 몇몇 스타들이 이전에는 없던 메세지를 전달하며 투어를 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Vote for change(변화를 위한 목소리)'이다. 아티스트들이 후보자들을 지원 하기 위헤 공연을 한적은 있었지만 이정도 크기와 수준의 공연은 한번도 시도된적이 없었다. Ohio,…

ROGS최근 대화 조회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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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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