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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4224

코어를 봤어요. 그야말로 전형적인 공상과학영화 그런 종류의 영화가 갖추곤 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상업용 과학영화의 정석같다는 느낌을 받았지요. 그것보다도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그게 아니라..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되게 좋던데.. 누구 노랜지 아시는분 손~!

St.summer
24222

안녕하세요 저도 한때 회원 재가입전엔 여기 회원이었던^^;; 오랜만에 영화를 봤거든요...한 동안 영화를 못봤었는데.... 엄마 나간 틈에...피디박스가서....돈 쫌 내고 인터넷으로 볼수 있길래 봤거든요 미성년자라 비디오는 못빌리고.....다운 받을 시간은 없고 해서... 본론은요... 지난주 일요일에는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봤구요 이번주......그러니깐 방금전엔....펄프픽션 봤는데요... 둘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펄프픽션은 여기....영화동에서…

billevans
22898

수능 끝나고 정말 뭉칠겁니까? 뭉치면 서울에서? 수능 뒤 정모는 고3들 차지~ ...재수만 안한다면야;

D
24214

추석때 위성방송에서... 본 영화인데... 얼마전까진 제목을 기억했는데 갑자기 까맣게 잊어버렸어요. 포크음악을 하는 샴쌍둥이(약간..크리스마틴을 닮은; )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분리수술을 받고 결국 그중에 하나는 죽는..(죽어서 분리수술을 받았던가;?..) 폴링.. 아이다호; 이 두가지가 생각나는데 -_-.. 거의 다온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단말이죠 검색해도 리버피닉스의 아이다호만 나오니.. 그럼 이만 ;

R
24213

추천해주세요. 오래된것도 좋고 알려지지 않는 것도 알려 진것도 좋고 좀 알려 주세요. 영화 제목과 어떤 장르인지도 함께...!!

Radiohead
24207

보았습니다. 학교과제물로써. 라는 특수한 상황이긴하였으나. 잘 모르겠더군요. 어떤식으로 접근했다(정말 우스운 말일줄은 알지만.)내지는 어떻게보았다. 느낌좀 적어주세요. 훗! 도와주세요~

재채기를 참고있어
24198

킬!빌! 언제 개봉해요!!!!!!!!!!!!!!!!11 오늘 건대입구 갔는데 디비디 노점에서 킬빌이 나오는거 보고 놀래서 디비디 떴냐고 물었더니 에이~ 아직 안나왔죠 라더라; 역시 예고편이었어; 존누ㅔ 보고 싶다 언제 나와용? 사랑해요

sucks
26812

아르헤리치가 유명하다던데. 신나라에 가보니깐 없고,.; 추천해주세요

3호선고속터미널
24193

혹시 28일 후하고..케이펙스..오에스티 안나올까요..? 나왔으면 좋겠는데.. 오에스티로 나오기 좀 힘든 노래들이긴 했지만..좋지 않았나요..? 영화보신분 손~

St.summer
24186

보러가고 싶네요.^^; 니콜키드먼의 새영화는; "출발!" 에서 너무 자세하게 봐서; 흥미가 없어졌구요. 오늘 일이 있어서 코엑스쪽에 갔다가, 메가박스쪽으로 내려가 봤는데.. 우와. 이곳은 영화보려는 친구들도 많고, 연인들도 많고, 최근에 띄엄띄엄 갔던 곳이 "시네큐브"라서 이런곳이 적응이 안돼요.; ^^ 아, 그런데 진짜 질문요! 시네큐브 건물 옆의 거대한 조각상. 전처음에 라라크로포트인줄 알았어요; (친구와 심야보러 스타식스갔다가 돌아오던길. 새벽길에서 그것 …

23324

이런 것들이 뜹니다;;;; 왠 프론트 페이지;;;;;; 이거 왜 이런 거에요? 저거 취소 세번씩 해야 받아지고.....ㅠ.ㅠ 도와주세요~

눈큰아이별이
26761

둘다 펜 이이쓰리.. ^^; 가입은 어케 하나요.. 가입해도 앞으로 세달은 암것도 못하지만.. ㅡ.ㅡ;;; 일단 가입이라도.. ㅎ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다리.jpg 길바닥.jpg

WalkSick
24178

에드워드양은 대만의 한 중산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잘사는)가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조용하고 무덤덤하게 그려낸다. 관객은 그다지 지루하지 않는 롱테이크 속에서 특정의 사물들로 분해 가족구성원들의 대화(혹은 독백)를 엿듣는데, 때문인지 그 장소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전혀 남의 일 같지 않고 '슬쩍 보듬어주고 싶게' 처량하고 애절하기만 하다. 사람들은 평생을 반밖에 볼 수 없다는 어린 양양을 보면서, 때로는 인생의 한 단면을 뒤돌아보고 추억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

캐서린
23311

일단 여기에 이런거 올리는거 맞나 모르겠음; 아님 죄송합니다만은 컴관련 고수님들의 넓은 아량과 지식으로 나의 컴터를 고칠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어제 포멧한겁니다만은 또 이런 오류가 뜹니다; 증상은요 마우스 드레그가 안되요 파일 잡아 끌기가 안되는 상황이구요 이보다 더 큰거는 팝업이 안되요; 링크로 이동되는 새창이 안떠요; 제가 컴을 잘 몰라서 ... 쉽게 말씀드리자면 아레치에서, 왼쪽의 본인 아이디 클릭하면 쪽지 확인할수 있자나요? 그 쪽지 창이 안뜨는…

sucks
26721

세미 클래식 말고...... 추천해 주세요. 어느 작곡가의 앨범을 누가 연주한 것이 멋진지요... 참고로 저는 센티멘탈한 사람~ 우웩;;;

눈큰아이별이
26711

영화 보셨나요?밀리언 달러 호텔... 너무 감명깊어서...그 음악이나 영상...스토리등등... 잘아시는 U2의 보컬 보노가 부른 ost...넘 듣고싶어서 찾아봤는데 없어서요... 교보같은데나 수입 음반 있는데서도 못봤거든요...제가 잘 몰라서 그런건 아닌지 몰라도... 여기 사이트에서 라디오 방송 해주시는 분꺼 듣구있는데 그음악이 나오더군요... 잠시나마 너무 행복했어요...근데 한곡 나오고 바루 다른 곡들이 나오더군요... 너무 아쉬워서...혹시나 mp3나 엘…

Richard Ashcroft
23302

혹시 소식아시는분. 링크라도~

우호
23297

엑박 할만한 겜 좀 추천해주세요 최근에 스트릿트 훞 샀는데; 재미가 떨어졌어요 액션 좋아해요 스뽀스도 좋아하구요 롤플은 사양; 추천좀 해주세요~ 사랑해요 p.s/ 플투 위닝7 나왔담서요?

sucks
24137

'데드 얼라이브'와 '이블 데드'를 무삭제판으로 볼 수 있는 경로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되도록 합법적인 경로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두연
22886

주인장. 소주한병주십쇼. 소주 딱 한병만요. 한병더주면. 더 좋아서. 한병 더 달라고 할테고. 그러다보면. 길바닥서 자게 될터이니. 꼭 소주한병만 주세요. 근데. 주인장이 누구에요??? 여긴 소모임 아이콘도 없고. 주인장도 누군지 모르겠고 소주.라기에. 왔더니. 만들어진지는 얼마나 된거요? 오랫만에 와봐서..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메롱

placebo
24132

무슨 작품을 감상하는게 좋을까요. 여름이니까 쌈박하게 공포영화는 어떤가요. 아니면 18세 이하 분들을 고려해서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은 나쁜가요. 영화가 정해졌다면 언제 번개를 쳐야될까요. 사람들은 몇명이나 모여야 괜찮을까요. 장소는 어디로요. 시간은 몇시요. 후식은 무엇으로. 콜라? 사이다? 팝콘? 오징어? 어렵다 어려워. 삼각함수보다 어렵고 사랑보다는 쉬운 이 문제ㅡ

캐서린
23292

안녕하세요..;; 컴퓨터 두대를 랜 - 랜으로 이어서 쓰고있는데요 두 컴퓨터를 포맷하기전에는 네트워크 공유 , IPX , 인터넷공유 모두 잘 썻었는대요 포맷하구나서 드라이버 다시잡고 공유같은것도 나름대로! 했는데...; 서로 인터넷공유(한쪽만 회선이 들어오고 그걸 나누어쓰는...;)는 잘되는데...;; 파일공유가 안되네요-_-;;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건가;;;; 쿨럭...;; 네트워크 공유 어댑터(?)이런걸 다시 깔아야 하는걸까요? 아님 드라이버 문제일려나 ㅠㅠ…

밀키스
23288

카스 주문했어요. 인터파크에서... 3일째인데 아직까지 안오네..--; -카스 요즘에도 인기가 많나요?- 카스 2가 나온다던데.. RH회원여러분들 나중에 한겜 하자구요 .

Radio41
24099

이 영화 저는 극장에서 두번 봤어여 ^^ 이 영화 만든 감독이 실제로 게이고요, 토트헤인즈라고요, 이번에 파 프롬헤븐도 만들었지여, 게이라는게 중요한게 뭐냐면여, 이 사람 영화가 게이적인 시각? 에서 만들어지거든여, 그러니까 감독은 거기 브라이언 을 통해서 70년대인가? 자유로운 성 분위기와(양성애자와 동성애가 유행? 처럼 번지던?) 그 속에서의 록음악 (슬램록 이라고 들리는 것보다 보여지는게 많은 그런록? 이를테면 마를린 맨슨같은...) 그리고 그런 음악과 사…

ash
24106

이게 뭔얘기드레요? 오늘 봣느데 도데체 뭔소린지;; 애덤 샌들러가 약간의 정신병을 갖고 있는건 알겠는데;;; 당췌 뭘 얘기하고자 하는거죠? 그리고 일부러 효과를 준건지 모르겟는데요 카메라에 빛이 들어오는 게 많이 발견되었거든요 이런것도 하나의 촬영 기법인가요? 사랑해요 PS/ 지낙양 미워!

sucks-_-;
26543

짱은 조만간 \'어떤 분\'께서 왕림하실 것이고;;;;;; 그 분과 함께 아이콘도 해결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질문이요 질문! 제가 에드워드 엘가를 무척 좋아합니다. pomp & circumstance 이거 맞는지 몰겠다;;; 암튼 대한한공 선전 덕에 저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고등학교 때 앨범을 샀는데 별로 좋지 않더군요. 녹음 상태가 아마 오케스트라도, 앨범사도 별로였던 것 같아요. 저 앨범하고 그 수수께끼 변주곡? Enigma Variati…

눈큰아이별이
24100

이 영화 제대로 이해하신 분... 해석이라도 좀 해주셨으면;;; "헤드윅"을 참 재밌게 봤다죠. 지금도 가끔 노래를 듣거나 사진을 보면 그때의 감동이... >_

Linus' Blanket
24076

거짓말, 추측, 사실- 같지만 다른 스토리의 시퀀스를 색깔별로 나눈 감독의 발상은 식상하게(?) 기막히다. (과거는 초록색이고 사실은 흰색, 거짓말은 빨간색, 진황제의 추측은 파란색) 붉은수수밭, 귀주이야기, 책상서랍속의동화 같이 주로 한 주인공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방식을 사용했었던 장이모 감독은 '영웅'에 와서 그런 틀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듯 보이는데,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병렬적인 구성을 채택하여 결론에 대한 흥미를 증가시켰고, 색깔의 변…

캐서린
23281

해 보신분 있나요? 스샷 봤는데 참 재밌겠더라구요. 나두 하고 싶은데.. 해보신 분 있으면 평 좀 올려주세요~

플라스틱나무
24052

Tubebell : All I Ask Of You says: 영화에서 말야 rayna/ let me inside says: ? Tubebell : All I Ask Of You says: 실제로 영화 내용에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데 Tubebell : All I Ask Of You says: 끝까지 뭔가를 감춰서 Tubebell : All I Ask Of You says: 사람들로 하여금 괜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장치를 가리켜서 Tubebell : All I Ask…

눈큰아이별이
23277

MSN메신저에 로그인이 안될때가있거든요? 일시적으로 로그인을 할수가 없다고 계속나오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요거땜시 스트레스받을때가 종종있어서요. MSN메신져에 급히 접속해야할때에만 꼭 로그인이 안되는... 참 난감해요.. 사실 지금도 로그인해야할일이 있는데... 절대안돼네요.. 아~화딱지나!

Belle&Sebastian
23271

저는 아스피린이랑 리브미 얼론이랑 빅뱅 하고 너터툴,프로페셔날툴 밖에 모르는디.. 하긴 이거 이상은 더 필요 없긴 하지만 3처럼 탱크도 필요하고 무법도 필요하고 크레이지 피플도 필요하고 돈도 필요하고 무적도 필요하고 -_-;;; 필요한게 만네욤 암튼 아시면 좀 알려주셈 즐 사랑해요 게이머 여러분

sucks-_-;
23266

25001, 25004 에러가 나는데....이게 대체 뭔지 몰겠어요... 사람들이 이 25001 에러 극복하는 방법으로 뭔가를 막 써놨는데...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정해진 폴더에 그런 파일들이 있지는 않군요;;;; 아 정말 야릉납니다;;;;; 좀 도와주세요...멀쩡히 받아놓은 이미지들이;;;;흑....ㅠ.ㅜ 지금 상황 1. 가상 씨디롬 플그램이 설치 안되고 있음 2.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전에 설치했던 제다이 나이츠가 떡하니 존재하고 있음;;; (현재 어떠…

눈큰아이별이
26467

로모를 쓰고 있다가, 저번 번개때 가서 아쉬움을 많이 느낀터라 디카를 살려고해요.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보니 쿨픽스에서 360도 회전하는 렌즈가 나왔다고 하는데, 글구 셀프를 찍을수 잇다는 장점도 잇다고 하더군요. 어제 검색을 해보니까 모델이 안 나와 있더라고요. 글구 사실 카메라에 대한 설명이 쭈욱 나왓는데 전문용어에 대해선 거의 (-,.+)... 잘 몰라서요. 캐논의 G3나 쿨픽스 45000이상이면 될듯한데 그것도 전문영어에 대해선 초보라서요. 사실 캐논의 g…

23265

놋북대도 그랬거든요 영문 윈 xp 프론데. 영문이라 한글이 좀 문제있나 싶었는데 이번 6.0 까니 또 저장안되네요 한글 윈 xp 프로 에 영문 메신저라 그런가 했더니 별이님은 저장잘된다네요. 말하는 저장은 환경저장이요. 굴림 9pt 로 저장해놓고 싶은데 창 닫았다 열으면 다시 10pt 로 돌아가버리는;; 어쩌죠?

우호
24017

질문할께...뭐냐 하믄용..;;;;;; 제가 제가 제가 에디머피....좋아 하는데...(퍽)......요...-_ㅠ 에디머피와 관련된 사이트나 까페를 몰라서 말이죵.......T^T 흑흑 ...ㅠ.ㅠ 그리고 에디머피가 나오는 영화 출연작아시는 분들은 아는데로 다 알려주세요...^ㅆ^; 그럼 전 이만 ...> > ㅑ ㅇ ㅏ ~ >ㅁ<;

▷채소◁
23259

에서 하시던분 있나요. 궁금해서.

우호
22614

베이스 [ive got a same shoes everyone i wear the same blue(jin) anyone~ so child call me (????)man~ yes i am.]첫소절 → 보컬 목소리가..매치박스20보다는 덜끈적... ~~~~~~~B M W ~~~(corus) → 아저씨 목소리(배킹보컬인듯..)가 코러스 그러니까 둘이서.. [2소절] [코러스] ~~~nigro??~~~ [코러스][코러스 도중 박수소리]...끝... 배철수의 음악캠프…

세눈박이
24010

PUNCH-DRUNK LOVE에서 썩 좋았던 아담샌들러. 방금 BIG DADDY를 딴 짓 하면서 봤는데, 그 귀에 익은 노래, 까맣게 생각이 안 난다. 높은 기타 솔로 전주를 시작으로, 시작하는 노래인데, 으으으.....잊어버리려고 한다. 생각 안 나. 약간 거칠면서도 자극적인 샤우트. She's got a ... 어쩌고 이렇게 시작했나. Now and then ... 이런 가사도 나왔나. 아는 사람도 못 알아먹겠네그려, 아, 생각 안 나.

Jee
23965

훔.. 제가 인터넷 하다가 갑자기 이 영화가 떠올라서 그러는데요.. 이 영화에 관련된 사이트 아시는분이나 이 영화 인터넷으로 볼수 있는 방법이나(무삭제판 볼수 있따면 더 좋죠) 이 영화가 몇세 관람가 인지 아시는 분은 댓글좀 달아 주셧으면 하네요 ^^; 예전에 아버지가 빌려오셔서 혼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저희집에서 가까운비디오방 가니깐 업ㅂ다고 하더군요.. 꼭 보고 싶습니다...댓글 달아주세요 ...

▷채소◁
23237

회사에서 조용히 할만한 오락을 찾다 보니..ㅡ.ㅡ;;; 예전 생각도 나구.. 근데 구하기가 힘드네여...

COMA
23233

C&C 레드얼렛2 한글음성 패치 가지신분없나요? ㅠㅠ 있으신분 리플좀.....

djdive
22579

예전에 있던 가수 이상은 누나의 노래입니다. 몇집인지도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이란 노래가 있던 앨범에 있는 노래인데요. 왜 적었냐면... 노래는 무쟈게 좋아서 10년이 넘게시리 찾을라구 바락을 했는데 결국 갖긴 갖게 되었고. 가물가물하던 가사를 어제밤에 자기전에 들으며 적어봤습니다. 그런데 뜻이 좀 심오하게 있는것 같아서 들어보신 분이 있으면 아이디어를 좀 주십사 하고 적어봅니다. 벽 / 이상은 저멀리로 날아간 작은새 하나 가벼운 우울만 남아있네. 작은 구멍으…

냉소적인 형
23945

혹시 '페르다' 라는 영화를 아십니까? 좀 오래된 영화이고 안쏘니 홉킨스가 나오는 영화라는데 혹시 동네 비디오가게나 비디오방에 그 영화가 있으시다면 제게 좀 가르쳐 주실래요? 내용은 '오이디푸스' 신화를 테마로 한 것이므로 어머니(양어머니)와 아들의 격정적 사랑을 다룬 건데 급히 구해야 해서요 혹은 이 영화를 구할 수 있는 곳을 아신다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포르말린
26335

우~ 저의 디카는 올림푸스 990인데요. 실력이 없어서 그런지 찍을때마다 흔들려서 잔상이 생겨요. 10번찍으면 5번정도는 흔들려서 몹쓸사진이 되버립니다. ㅜㅜ 셔터속도가 느려서 그런건지? 사진찍기 싫어져요 진짜 ㅜㅜ 어떻해해야하죠~ 헬프미~~~~~!!

dubstar
23938

가스파 노에 감독의 '돌이킬 수 없는'이 4월초에 개봉한다는군요. 그는 노동계급사회의 문제점을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해 지적하는 것으로 유명한대요.. (제목은 까먹었지만 그의 영화 중), 결말이 나오기 전에, '좀 이따 나오는 장면 욜라 끔찍하다. 보기 싫은 자식은 30초이내에 자릴 떠라' 라고 미리 경고를 줄 정도로 굉장히 파격적인 장면을 구사하기도 하죠. '돌이킬 수 없는' 은 제작 전부터 논란이 많았대요. 강간,살인 등의 비윤리적인 장면이 지나치게 폭력적인게…

캐서린
26320

하려면..ㅋ 어케 해야하죠. 있는 카메라는. nikon coolpix 885 랍니다..^^ ㅋㅋ 그 이름앞에 사진기 모양어케하는거죠? ㅋ 이번에 쌔우는 사진은.. 어제산 인라인 스케튜..^^ 사진크기 리사이즈해야하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328.JPG DSCN2327.JPG

lullaby
23935

토드 브라우닝의 프릭스(__) 수입반이라도 상관없어요. 삭제판이라도 상관없어요. 자막 없어도 상관없어요. 구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ㅜㅠ 알 렉 산 드 로 조 도 로 프 스 키 의 성 스 러 운 피를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러한 음침한 분위기 형언할 수 없는 신비하고 오묘한 감정들은 좋았지만 그닥 뒷맛이 남는 영화같진 않아요. 토 마 토 공 격 대도 봐버렸습니다. 이해안가는 스토리의 풍자성에 마료되어버렸지요. 이것저것 따지는 것보다는 털털하게 한번 웃고 그 …

지낙
23918

총질무비계의 지존 '영웅본색' 다음으로 좋아하는 '첩혈가두'는 쌍권총으로 떼거지적들을 후려갈기는 단순,무식,통쾌한 빠박무비라기보다는, 곽감독의 '친구'처럼, 세친구와의 파리잡는끈끈이같은 끈적끈적하고 진한 우정을 테마로 내세우고 있어서 총질을 보는 중에도 묘한 감동과 숫총각의 흐느낌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물론 영웅본색에서도 이와 비슷한 류의 주제가 등장하지만 (형아와동생의우애), 캐서린에겐 별로,그다지,많이 감동을 주진 못했다, 훗. (형아도 없고 동생도 여자라…

캐서린
23908

이사람나오는 영화가 뭐죠?-_-;파리넬린가?.ㅋㅋ 암튼.. 오늘 뮤비를 봤는데.. 너무 감동적이여서..; 음..알려주세요오-

시드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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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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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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