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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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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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3042 | 아는사람중에 나보다 훨씬 잘난것 같은데 꼭 나한테 와서 미친듯이 자기비하를 하는 사람이 있다 내용을 보자면 얼굴 돈 머리 등등 어찌보면 별거아닌것부터 정말 심각한것까지 다양한데 별 쓸데없는쪽을 심각하게 자기비하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정말 짜증나는건 못생겼거나 정말 못살거나 머리도 딱히 나쁘다거나 하지 않다는 거다 얼굴에 대고 어리광부리지 말라고 하고싶지만 그게또 자기비하로 이어질까봐 말도못하겠다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3041 | 정신 분열병 망상증 환자는 언제나 외롭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3040 | 로그인 해놓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구경하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로그아웃이 되 있어요=_= F&Q가봤는데 이런 건 없네요... 왜 이러죠? RH에서 절 추방시키는 건가요>0<.......... 살려줘요-_-;;;; | EJ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3039 | 이상하게도 평소에 뭐든지 귀찮아하던 내가 설거지 하려고 하면 설거지 할게 없다. 이상하게도 지저분한 내가 청소를 하려고 하면 집안에 다른인간이 해놔버린다 ㅡ.,ㅡ 이상하게도 면도를 하려고 하면 면도기가 없다 당빠 200원도 없다 ..-_- 이상하게도 평소에 귀찮아서 이옷 입고 저옷입고 마구 내팽겨치던내가 빨래를 하려고 하면 비가 온다 ㅡ.,ㅡ 그것도 오늘 ㅡ.,ㅡ 일기예보 보니가 수요일까지 온다드라....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3038 | 닥터 한니발 렉터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으나 작가는 참 똑똑하다 라고 생각된다 심리적인 의학적인 사회적인 상식이 흘러넘친다 혹시 그는 천재 아닐까 한니발의 대변해 그의 사상을 외치는듯하다 고차원적이며 이해하기 힘든 함축적인 대사들과 배우홉킨스의 오싹한 표정 양은 끝없이 운다 한마리 한마리 구해줘도 자세히 보면 여자 누드 2명의 착시 효과 있다고 한다 존제한다면 내 상담도 해줄까 오싹한 목소리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우월한 인격체란 이런것일까 한명이 여러명을 왕따시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3037 | 다녀왓어요 2박3일 동안 출퇴근하는 형식이라 더욱 피로가 ... ㅜ_ㅡ 너무 힘들어서 이제 자야겠음; | s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3036 | 비오는 날에는 무조간 깨끗한게 최고~!! 비오는날 방도 지저분,몸도 지저분 하면 엄청나게 짜증나고 우울해 지거든요.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방안에 묵은 먼지 다 닦아내고, 따신물로 머리감고, 샤워했더니 기분 엄청 상쾌하네요. 꼭 방먼저 치우고 샤워 해야돼요. 깨끗해진 몸으로, 깨끗해진 방에 앉아있음 기분 정말 최고. 시끄럽던 빗소리도 운치있게 들린 답니다. 그담에 맛난 아이스크림 입에 딱 물고, 좋아하는 영화나 TV프로그램을 느긋하게 보면 행복하죠~~♡ 문제는…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808 | |
| 13035 | 기타 배운적 한번도 없구요 집에 기타두 없구요 내년엔 고3이구요 ㅡ 근데 정말 꼭 배워서 라디오헤드 노래 직접 쳐보고 싶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ㅡ- | 정민 | 최근 대화 | 조회 3,365 | |
| 13034 | 이렇게 좋을때가...+_+ 정말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요. 비그치면 이제 슬슬 가을이 오려나~ | 람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3033 | 느는건 부침개 솜씨,, 해물파전만 터득하면 하산.-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3032 | 점자 도서관에서 디스켓에 옮긴 책을 교정 봐주고 있어요. 엄청나게 눈 아프고 오래 못해요. :'( 한 권당 주는 시간은 들쑥날쑥 해서 분량마다 달라요. (일반 소설책은 20시간) 앰버 연대기 3권을 하고 있는데 한 1/3 정도 했네요. 원래 기한은 정모일(20일) 까진데 더 연장받았어요. 교정 교육 시간에서 1년에 200시간이면 상도 주고 대학에서도 가산점이 있다고 하는데 요걸 노리고(!)하고 있죠. (외국에서도 인정해 준대요.) 이걸 끝마치면 교정대신 차라리 …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3031 | 그일에는 상업적이라는것은 이런것에 있으며(팔리지 않으면 그것은 무엇인가) 결국 순수한 결정체를 만들기에는 모순적인 것이다 라디오헤드 가사중에 "직업은 널 서서히 죽여갈거야" 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 닫는다 돈의 노예인 인간은 인생을 일에 맞긴다 그건 마치..개미같이.. 어리석으면서 슬프며 당연한것이다 job은 한가지 일만 하게 한다 스스로 벽을 쌓는다 감옥을 만든다 봉사가 되게 한다 좀더..순수한걸 맛봤스면...순수하게 응시하며 순수하게 맡으며 순수하게 만졌으면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42 | |
| 13030 | 어렸을떄. 나는 연예인들은. 모두 착하고 욕도못하고 나쁜일 한번도 해본적없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6학년떄 CB.mass 2집 massmathetics를 사서 들어보니깐,. 충격을 먹었다. ㅡㅡ ;; 욕도 많이나오고 .. . 모 이상한 말도있고. 그리고 한동안 우울했다 ㅡㅡ 6학년 거의 끝날무렵 limp bizkit을 알면서 부터 fuck은 기본이었다 ㅡㅡ hot dog에서는 fuck이 46번이나 나오니 ㅡㅡ,... 뭐 지금은. 별것도 아닌일이지만 그때당시에는…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029 | 지금 집엔 아무도 없고 나혼자 죽음을 기다려요 어제 놀러간다고 했을때 아빠가 할 일 있다고 가지말라 그랬는데 그냥 나와서 오늘 돌아왔어요 이를 어째 그리고 방금 잠깐 나갔다 왔는데 버스에 연로해 보이시는 분이 타시길래 약간 얼버무리면서 "저..여기..앉으..." 하면서 일어났는데 '난 아직 젊은데 왜 나한테 자리를 양보해주려는거냐' 표정으로 약간 째려보면서 "앉으세요" 라고 하시길래 뻘쭘해서 눈도 마주쳐놓고 "아..아뇨 내릴려구요.." 라고 말하고 내려버렸어요 …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3028 | 미안해요 너무 하고싶었어요 (도망)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3027 | 징징징 이상하게 끝나버렸어요 바꾼다더니..... -_- 파리의 연인 최고의 라스트 반전은 결말 수정한다더니 그대로 내 보낸거 -_-; 엄마는 소신있는 작가에게 갈채를 ;; 하지만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장면 보면서 눈물 줄줄 흘린 나는 뭐가 되는지.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3026 | 한국만화다운것 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문화라는것은 다른나라 문화의 장점까지 흡수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된다 물이 고이면 썩을뿐 여태 우리의 문화는 순수한게 아니라는것 만 봐도 알수 있을것 같다... 어젲든 저 남매들을 보면서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서 더욱가슴에 아팠다 대사들을도 상당히 간접적으로 우울하게 쓴것같다 어젲든 한국만화치고 이렇게 재밌게 보기는 힘든것 같다 p.s 보면서 찔끔찔끔 우는것버릇이 생긴것 같다; 10 Years of Tra…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3025 | (KB□)위성티빈가? 거기에서 (RH를 모를때..;) 채널을 돌리다가 굉장히 마음에드는 선율을 듣고 잠시 채널을 멈춘때가 있었어요 오늘 하루종일 그때를 생각했죠 전 그때 '아! 이사람들 라디오헤드 인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파바박@@@ 어떻게 생각이 났을까 궁금증을 오늘 하루동안 내내 달고 다녔어요 신기해요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 조차도... 인연이란게 참 신기하고도 무서운거구나아아~ 그때 그 채널을 보지않았어도 이렇게 아레치 좋아할수도 있는건데 오늘 하루동안 …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3024 | 헤어 스타일을 바꿔보세요. 그에게 귀여운 여자로 변신해보세요. 이달의 연애는 해외를 타킷으로 하세요. 우리 행복하게 둘이 단둘이 그러나 꿈 눈을 떴으니 땡 이제 곧 9월달 운세가 : ) 그리고 10월 한달한달 반복되는 헛된 믿음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04 | |
| 13023 | 귀한 손님이 오셨어요. 그것은 바로 찬란하고 고귀하신 우리.. 동생님;;-_- ㅋㅋ 실은 내일 학원이 가기 싫다고, 하루 자구 간데요;; 음,, 방이 궁한 관계로 저랑 한이불 덮고 자요;; 귀여운 내 동생, 진짜 오랜만에 같이 자겠네요;; 녀석이,, 요 근래에 너무 많이 커서 -_- 아쉽지만, 갈수록 애교는 는답니다, :$ 끙,, 그나저나,, 동생이 왔으니,, 아침에 밥은 먹여야 할텐데... 걱정... 제때 일어날 수 있을지...;;;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3022 | 쓸데없는 피곤함과 쓸데 없는 쓸쓸함 정말 쓸데 없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3021 | 역시 영어인증시험 따위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ㅠ.ㅜ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3020 | 밤에 달리다가. 익숙한 냄새에 의해 초등학교 3학년 떄 쯤 똑같이 밤에 달렸던 때가 생각나서 가만히 눈을 감고 달려본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땐 난 다시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있고 모든 건 다 꿈이었기를... 바랬지만 난 다시 21살로 돌아왔고. 아마. 3학년때도 유치원때를 생각하면서 똑같이 눈을 감았던거 같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3019 | 이 원화 대단하다는(역시 그림으로 먹고 사는 사람은..)...집에 포스터로 붙어도 될것 같네요 1.2는 국민학생시절에 나왔으므로 제대로 플레이할수 없었고 3D시절에는 피니쉬로 멋있게 죽이는 맛으로 하고 있는데 튕김버그로 포기 새로 나온 페르시아 왕자 시간의 모래 어쩌구는 하다가 퍼즐하다가 귄찮아서 않함 근데 이번껀 아주 하드코어 하게 만든다더군요(그러니까 작두같은거에 썰러나가는 왕자도 기대...중얼) 캐릭터도 고급스러우고 어젲든 꽤 기대작 저번 작품도 찬사를 받…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3018 | AFKN에서 2번 들어봣는데요 일단 가사에 MTV 랑 마돈나랑 비틀즈가 나온거 같애요 그리고 마지막에 1985? 1984가 나왔써요 목소리는 sum-41같은데. sum-41노래 중에 이런 노래 잇나요? ㅡㅡ?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13017 | 광복절이네요. 모두들 태극기 게양하셨는지....(저는 안했=_=) 라디오헤드 the bands를 삽니다 지금까지 라디오헤드 cd는 오케이컴밖에 없었는데(왜냐하면 나중에 한정판 좋은거 살라고-_-) 그냥 한정판이고 뭐고 라이센스로 사서 열심히 들어야 겠어요 라이센스반으로 사면 내한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_+ 그나저나 라됴헤드는 데뷔한지가 몇-_-년인데 우리나라에 안올까요.... 킁킁-_- 어쨌든 책과 함께 인터파크에서 구매하러 갑니다~ 신탁의밤, 미네르바성냥갑… | EJ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3016 | 일주일만에 들어오네요 나름대로 시작한 백일작전 요새 정말 정신없네요 ㅎㅎ 요즘은 올림픽때문에 쉬는시간마다 텔레비전 앞에만 붙어있어요, 인제 방학도 거의 끝나가고 개학하면 바로 중간고사라 쉴틈이 없을듯해요 다들 열심히하세요~ p.s 아 그리고 mp3 노래좀 바꿀려고 하는데 좋은노래좀 알려주세요;; 노래찾을 시간이 부족해서요 ~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3015 | 에 대해서 좀 가르쳐주세요... 친구놈이 씨디를 빌려줘서 듣고있는데 좋은것같기도하고 뭔가 귀가 깨이지 않은것인가 집중이 안되더라구요...(듣는내내 잠을 청했기 때문인가;) Hooverphonic에 대해 좀 알고 듣는다면 더 재미있을것 같아서... 뭔가 알고있는 정보들이 있으시다면... | 쌍도치와혼수상태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3014 | 애취!~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3013 | 사실은 게임화면 입니다 하프라이프2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18 | |
| 13012 | 술 담배 여자 가 너무 좋다 그중에 담배가 젤 좋고 그담이 여자;; | s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3011 | bjork 뷰욕? ㅡㅡ 지금까지 난 비조크 인줄 알앗따 Bjork = 비조크? 한심하다 ㅠㅠ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13010 | 영화프로 보다가 너무너무 삘받아서, 친구에게 갓센드랑 빌리지랑 심야콤보로 보쟈∼ 했었으나 갓센드 개봉 9월 4일 빌리지 개봉 9월 24일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15 | |
| 13009 | 하는일 없이 빈둥빈둥을 탈출하기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벌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그림 그리겠다고 학원 살림살이도 다 갔다 놓고, 여기저기 커뮤니티 가입도 하고, 평생 안들어가던 MSN도 들어가고, 늦었지만 남들 다하는 싸이질도 시작하고,(아직 그 체제가 낯설어-_-) 영어문제집도 한권사고, 다시 아무한테나 편지쓰는 짓 시작했고, 지점토랑 찰흙놀이도 하고, 일주일에 2번쓰던 일기도 매일쓰고, 한가지 정말 하고싶은 건 애왕동물을 기른 건데,, 그건 조금 오바일 듯,,…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13008 | 이제 잘 수 있어 ㅜ.ㅜ;;;;;;;;;;;;;;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3007 | 목에 칼이 들어 오면 안가겠지만 그런일이 없으면 무조건 이번달 정모 간다 다 가치 정모에 동참 합시다. 이번주 금욜이었나 토욜이었나 아무튼 난 간다 정모!!!!!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13006 | 이 절대 안된다. 오늘 오후 2시쯤에만 해도 그랬다. kbs1과 mbc의 경쟁; kbs1에선 아테네 월드컵 개막식이 나왔었고 mbc에선 국제락페스티벌 금요일 것을 하는 게 아닌가:'( 아테네 월드컵 개막에 뷰욕-_-씨가 나온다길래 그걸 보기 위해 락페와 두 채널을 이리 왔다 저리 왔다. 그거 본다고 한대수아저씨 꺼 노래 다 못 듣고. 에고래핑은 결국 쉴 때 마다 돌리고...ㅠㅠ 체리필터는 아예 돌려버리고...ㅠ_ㅠ 결국;;; mbc에서 락페 금요일것(그나마도 딱… | D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3005 | 가을의 끝에 겨울이 오기전의 마지막 뜨거움을 느낄수 있는 때라더군요 금방 티비에서 하길래 세번째 봤음-_- 예전에는 그냥 슬프다.. 라고 느꼈었는데 다시 보니까 억울함과 슬픔이 동시에 교차하더군요 (내일 눈부을까 걱정-_-) 뭐 제가 영화를 그리 잘아는것은 아닌데요 굉장히 슬펐어요.. 만약에 내가 여자주인공이였더라면 절대 그러지 않았을건데.. 사랑을 느꼈는데 왜 결국 죽음을 선택하는것일까 괜히 기분을 우울하게 만들어버리는 내용이였어요 길들여지는게 아주 많이 무서…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13004 | 나름대로 재밌던데요. 잘 골랐다고 생각... 음 그런데 임은경 나오는줄 모르고 봤는데 나오더군요... 귀신으로... 한시즌에 두 영화에서 귀신 역할을 하다니... 글쎄 제가보기엔 별로 귀신마스크같진 않은데말이죠. 그리고 두 귀신을 비교해 볼작시면 저는 시실리에 나온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요. 정이 가고. 그런데... 영화 끝나고 밥먹고 서점 갔는데 '수능대비' 섹션에 대문짝만하게 걸려 있는... "D-95" 95일 남았는데 나는 뭐하는 짓이냐 제길...!! 잇힝~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3003 | 소설의 원작으로 어느정도 분위기를 살린 영화로 나왔고 영화를 원작으로 어느정도?? 게임의 한계는!? 영화음악 그대로 사용되었다는게!_!)!$)@()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3002 | 정해봤다 이제 열심히 하는 것만 남았구낭 달려보자 ㅋㅋㅋㅋ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3001 | ㅇㄴ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13000 | 월슨 의 압박 톰행크스의 솔로 연기가 돋보이는...추천. 정말 휼륭한 배우 라이언에서 밀러대위로 권총으로 탱크를 부술때 카리스마 의 압박 p.s the doors 노래 부를때 압박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2999 | 성과 로마 같은것 쌓아올린다 서서히 침전하드시 쌓아 오른다 나는 진정한 우정이란 없지만 그 진실함을 쌓아올린다 원하는 성을 짓고 싶은가? 로마제국을 원하는가? 그러면 집적 쌓아올려라 그러나 스스로 용기내어 다가서는 나 자신의 죄책감은 뭐지... 가짜는 싫어서 더이상 싫어서 그러는짓인데 나자신이 염치없어 보일때도 있다 진정한 우정은 없다 여서 일까 불타오르는 로마 침식하는 성을 봤기 때문일까.. 영원한것 진실한것... 10 Years of Tranquilisers…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00 | |
| 12998 | 사람을 얼마나 비참하게 만드는 지 이제 알았다;; 주위사람 중 누군가가 무엇인가를 먹고 있으면 대뜸, "뭐먹어? 나두줘~" 라며 애교를,,;; 부리게 되요,,, 아악,, 옛날엔 안그랬다우~ 음,, 그게 맛이 있건 없건 무조건 입에 넣으려고하는(?) 본능;; 저번엔 친구 한약도; 뺏어 먹었지요;; 허허... -_- 자취하면 다 이렇게 되는 건가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2997 | sigur ros 홈페이지에서 (www.sigur-ros.co.uk/band/faq.html#21) --------------------------------------------------------------- have sigur rós ever collaborated with mogwai? no. there are a couple of mp3s going around named e.g. "sigur ros & mogwai - luvstory". these …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2996 | 지금 제가 피고 있는 담배들이 대부분 가격이 2000원짜리 담배(던힐,말보루,에쎄) 가끔 1600원짜리 디플을 피기도 하지만 여튼간에 담배를 하루에 한갑에서 한갑반정도를 피는데 그러다보면 하루에 기본 2천원씩드는데 그 돈이 얼마 안하는거 같아도 한달에 못해도 담배값만 6만원이 빠지죠 그리고 담배가 필터까지 합해서 중지손가락길이 만한데 뭐 평소에는 필터에 도달할때까지 피지만 가끔 택시나 버스 기다릴때 한두모금빨다가 버릴때가 허다하고 또 담배를 피다보면 조금밖에 안…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2995 | primoflex입니다 음 쇼와 30년에 발매 됐다던데. 쇼와30년이면 서기 몇년이죠? ;; 할아버지유품인데 필름 껴서 쓸만할것 같아요 필름도 크기가 달라서.. 암튼 요즘에 이것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12994 | 오랜만에 학교친구(여자네요)랑 영화를(아이로봇)봤어요 영화 잼있더라고요 엄마는 유치하다고 그러시던데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가 아니라 영화가 끝나고 뭔일인지 고등학교 동창을 둘이나 만나서 동네 구경시켜주러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는데(이때가 저녁 10시반정도) 그 동창녀석들이 날 한대씩 패주고 나중에 핸드폰 문자를 보니까 `엉큼한놈 음침한데로 여자 끌고가서 뭐할라고'(0←다 원두같은놈들밖에 없죠 제 동창은) 음; 저희동네가 원래 워낙 좀 어둡걸랑요 길이...…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2993 | 낙엽 떨어지고 나면 눈 내릴 일만 남았구나.캬캬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