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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017

방송들으면서 댓글놀이!

우호최근 대화 조회 660
27545

PSP와 ZEST. 올 마이 라잎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ool_stuffs.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768
35594

톰을 화가 beksinski의 세계에 데려와봤다. 아저씨,,, 삐졌어요? \".....\" 저기가맘에안드나보다; 아까부터 대답도않하고 땅만쳐다본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백신스키0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ggg최근 대화 조회 1,860
35593

다들 보셨겠지만 톰이 무슨 시위(...?;정확히아시는분 알켜주세용;;)할때 찍은사진입니당 움직이게 만들어봤어요! 한창 포샵;이미지레디배우는데 톰사진으로 응용작만들기에 빠져버렸습니다ㅋ 처음으로 올려보내요 *ㅛ*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12228252/THOM.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ggg최근 대화 조회 2,163
35592

일본에서 찍은 거라  기분은 별로 좋지않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09579751/rh.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ono최근 대화 조회 2,164
15016

토,일요일을 잠시 어디갔다오니 오늘은 꼭 일요일같네요. 어제 오티 마치고 선배한테 저녁밥 얻어먹은뒤 집에 와서 라면먹고 밤 9시에 기절해서 오늘 아침 12시에 일어났습니다. -_- 소주 네 잔에 맥주 네 잔밖에 안 마신 저의 피곤은 밤새도록 술 마신 사람들의 피곤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상당히 피곤하네요-_- 아직까지도 술 취한것 같애요 (부들부들) 저는 이만 가러가야겠어요. 흑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10
27544

1L짜리병인데 특이하게도 뚜껑이 플라스틱;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2230460.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870
27543

생각보다 그렇게 스릴만점은 아니다; 매연만 잔뜩 마셨음-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2210443.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109
15015

↑문제의 사진 하루는 너무 졸려서 뭔가 졸음을 타개할 만한 방법이 없을까 이리저리 궁리하다가 전에 그리다가 때려치운 Thom의 얼굴이 생각 났습니다. 후다닥 전에 프린트 해 놓은 사진을 꺼내서 그린지 1시간이 지나니까 꽤 괜찮은 그림이 나왔습니다. 얼굴이 좀 홀쭉하긴 했지만. 옆에 있던 사촌 동생한테 보여주니까 동생이 보고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앞에 있던 사진을 한참 보더니 Johnny를 가리키며 나에게 하는 말. "이 여자 예쁜거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94
15014

증오을 맡았다 뒤에서 노려보는 눈빛들은 저려온다 아찔한 속삭임 재잘재잘 잡음들 그 욕설은 심장을 멈추도록 초당 전기충격을 주도록 의사선생님 전 이제 괜찮은것 같습니다 --- 쏟아진 배설물들 싸구려 섹스, 얼굴에 상처자국,논리적이지 않고 이성적이지 않은 헛소리 여기가 어딘지 잘 알고 있지만 난 식물인간이 아니지만 순리란..

최근 대화 조회 695
15013

할일없이 혼자 있다. TV에서는 재미있는것은 하지않는다. 나 혼자뿐이 없다.. 창문을 열었다 소리가 들린다. 겨울의 찬바람을 견디고 나무와 헤어지지않은 잎사귀들이 서로 몸을 부딪히며 노는소리.... 느껴진다. 여린 바람이 나에게 안기는 것이. 기분은 좋은데 우울한기분이 든다. 괜시리 그 사람이 생각나는건 왜일까..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39
15012

http://myhome.naver.com/whodonit/0.htm 답 궁금해서 잠이 안 와요 ...... ; 1번 문제부터 푸실 분은 http://myhome.naver.com/whodonit/doyle.htm 로 .... 주소에서 doyle 지우고 답 쓴 후 엔터치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요 ~ 제가 막힌 문제는 세번째꺼인데,, 정말 못 풀겠음 ... 답 공모 .. ㅜ.ㅜ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44
15011

나의 악명높고 신랄한 비판은 오늘도 시작된다. 나의 시선은 지극히도 개인적이고 또 오류가 많을 수도 있으나 솔직하다는 건 인정해주길 바라며. 매일 반복되는 싸이클에 억눌려 나와 친구들은 여행을 계획한다. 집 밖에서 자고 들어오는 그런.. 우린 만나서 준비해야할 물품들을 구입한다. 먹을것들. 김치 한통, 커피, 그에 수반되는 설탕한통, 음료수들, 페퍼타올 냅킨, 젓가락, 계란, 고기. 내가 커피를 먹지 않아서 그런지 커피를 새걸 한통 사는 점이,,덧붙여 설탕까지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96
27542

하지만 이젠 지겨워. 좀 벗어나고 싶다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uvya.jpg snowman.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82
15010

난 누군가의 특별함이나 누군가의 그리움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요즘이다. 항생제같은 삶에 조금씩 지쳐간다. 사람들은 힘들때면 나를 찾으면서도 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한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와중에 볼품없이 내팽개쳐지는 나를 보면서 내 스스로 일회용품같은걸, 정말로 쓸모없는걸. 자책해보지만 역시나 방법은 없다. 이러다 언젠가 버려지는 수밖에.

★★★★☆최근 대화 조회 701
35591

뭐죠? 알려주세요 봤는데; 도무지 난 센스가 없는지.. 므흐;

s최근 대화 조회 35
35590

우리의 락 대부(?) 영혼을 울리는 산울림 형님들의 노래 입니다...^^ 이거 올려도 될런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window.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림민최근 대화 조회 29
15009

2시 23분 왠지 모르게 울적해진다. 2,23이라는 숫자마저도 차갑게 느껴진다. 차라리 지금 이 순간, 공간과 시간이 꽁꽁 얼어서 덜덜 떨고있는 나조차도, 모든 것을 멈춰주었으면 하는 바램. 심장과 천장을 뚫고 스산한 밤하늘이 잿빛처럼 타오르는 냄새를 풍기며 나를 내려다본다. 별들은 나를 알고 있을까. 여러가지 관념과 질문들이 부메랑이 되어 내 가슴에 내리꽂힌다. 이 시간에 누군가와 깊게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전화통화음이 슬픈 곡소리처럼 길게 울려퍼진다. 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74
15008

방송종료후 윈앰 종료를 잊으시고.. 엠xx트님은 야구게임을 하시는군요--; 무슨 게임일까요;; 예전 하드볼생각이 솔솔.. 저만 듣고있나 보니 또 듣고계시는분이..헉 최희섭 트레이드 하셔서 홈런 좀 치세요-0-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96
15007

불과몇일전의일이였어 엄마는항상마음이아프다고밥도제대로안넘어간다고 볼때마다여위어갔는데 난곧괜찮아지겠지괜찮겠지라고생각했어 엄마가죽으려니사람이변하나보다라고했을때사람목숨이그리쉬운게아니라고했었던게후회되 불과몇일전의일이였는데 마지막그녀의모습이아직까지도생생해 문앞에서울먹이며'지휘야미안해'라며손을흔들어주었어 엄마는떠나면서 그어누누구도나에게알려주지않았던 커다란진실을알려주고가셨어 나도세상의인간들도모두죽음앞에선평등하단것을 그리고사람들을보는시각이바뀌었죠 이렇게덧없이왔다덧없이가버릴것을.…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808
15006

4학년일세.ㅡㅡ 슬프다. 오티가서 방에 들어갔는데 후배들이 우루루 일어났다.. 왠지 늙었단 느낌.. 하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신입생이 많았어요.'-'/ 고등학교 선배님도 한분 계셨다는 쿨럭.ㅡㅜ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75
15005

플레이어블시디를 바꿨다네~ 덕분에 포인트 제로...-,-;; 에어백ep 하나 남았으니 다들 분발하셈..

유감최근 대화 조회 685
15004

영화 마스크에서 '마일드'라는 강아지가 나오자나요, 혹시 그 강아지 종에서 대해서 아시는분, 비쌉니까?? -_-;; 키우고 싶은데,,,,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000
15003

얼마전까지 내 컬러링은 제프버클리의 '할렐루야' 였다. 딱히 종교를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할렐루야 이곡을 좋아하는것도 아니지만. 제프버클리의 곡을 하고 싶은데 오직 이 노래 하나가 있어 별수없이 지정해 놓았다. 하지만 막상 깔아보니 그것도 나름대로 괜찮았다. 그러나. 왜 내 주변이들아! 내 핸드폰으로 안식을 찾으려 하느냐. 내가 전화를 빨리 받아버리면 막 뭐라 하는것이다. '아.노래 감상 하고 있었는데. 뭐냐. 너!' 하면서. 참내. 나한테 전화한거 아니였냐.…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840
15002

음;; 백문백답 테이블이 깨져있어서; 복구되었음;; 늦은처리 죄송합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681
27541

공중전화가 없더군요. 쪼끔 비싼편 사진에 있는 키큰 아저씨랑 돌아다녔습니다. 북인도사람이라서 그런지 얼굴이 유럽인풍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2220457.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081
27540

안에 들어가서 쳐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가버렸다ㅠ 꺼놋플레이스,,, 생각만큼 재밌지는 않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2210441.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039
15001

모르겠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머릿속이 복잡하다... 어느쪽이 옳은건지.... 늘 보고 나면 씁쓸해진다... 하지만 난 이영화가 좋다.... 단지 그사람도 이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유감최근 대화 조회 675
35589

책 3권 CD 4장 선물받아서 모두 넘겨보지도 않은 새책입니다. CD는 크리스마스음반 빼고 3장모두 비닐입혀진 새것입니다. CD CRISTMAS STORY - 국내가수14명의  캐롤 옴니버스앨범      개봉후  한번만 들어서 상태좋습니다.      우디앨런의 애니씽엘스 OST -우디앨런은 아는데 영화는 모릅니다. 비 3집입니다. - 대충 아시리라 생각합니…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104
15000

저번주에 카메라밧데리 넣는 뚜껑이 살짝이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겼는데.. 담날 찾고 한번도 안처다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봤는데 카메라가 바꼈다.;; 근데.. 내꺼보다.. 화소가 더 좋은거네.. -_-...고민고민고민.;;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44
14999

두달전에 TV에서 everlasting love 나오는거 한번 듣고 그 뒤로 벅스에서 찾아서 계속 듣고 있는데 twenty something앨범 정말 맘에드네염 :D 지미 핸드릭스의 wind cries mary하구 제프 버클리의 lover you should have come over remake한거랑 .. 본인이 지은 all at sea도 맘에 드네여 >ㅁ< 이 앨범에는 없지만 다른 앨범에 있는 radiohead의 high and dry를 리메이크한것도 좋아여…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81
14998

이번 이은주씨 자살 사건을 보면서.. 만약 고인이 라됴헤드를 좋아햇더라면 자살까진 않햇을텐데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이번일을 통해 우울증이란것에 대해 사회적으로 재조명되는 경향이 이는데.. 누구나 우울증세는 조금씩은 잇다고 하더군여.. 갠적으로 라됴헤드의 음악은 그런 우울증상을 부추기기도 하면서 도리어 그것을 즐기게끔 해주는 느낌또한 적잖다고 느끼거덩요.. 또한 이들의 음악을 듣는것자체가 삶의 큼 기뿜인저로선 더욱 왼지 그런 기분이... 헌데.. 언젠가 미명의 …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92
35588

동요가 흐르고있었고 . &nbsp;&nbsp;그녀와 단둘이있던 차에 동요가 나와 분위기 저하에 난 예민해 지고있었고 . &nbsp;&nbsp; 어이없게 난 동요를 허밍으로 따라부르고있었고 . &nbsp;&nbsp;&nbsp;&nbsp;그녀는 동요의 박자에맞춘 발구름으로 나를 달래준다 . 기분좋은 꿈을 꾸고 있는것인가 ... &nbsp;&nbsp;웃는모습이 예쁘고 피부가 정말 고았던 그녀가 . &nbsp;&nbsp; 발정난남자녀석과 단둘이 한방의 침대에 누워있다 …

`상Q,최근 대화 조회 316
14997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2&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701100&page=1 크흑; 평소에 csi는 재미없어서;;그다지 보지 않았는데 이건 봐야겠군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747
14996

충남 공주시 웅진동 경일아파트 가동 401호 거든요; 나 오늘 생일이에요, :$ 축하도 좋지만, 저 주소로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 :$ :$ :$ :$ .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82
14995

TV만 켜면 프렌즈생각 밖에 안나고.. 챈들러처럼 머리흔드는 습관이 생기고.. 조이처럼 보는 습관과... 로스의 독특한 억양을 따라하게되고.. -_-;;; 미친건가..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65
14994

저 광고를 보자 즉각 이런말이 내 입에서 떨어졌다. .저런 또 체 게바라를.. (또또또..) .참내. 여자들은 먹지 말라는 건가. 나도 그 맥주 먹어봤지만 호르몬에 아무이상 없더라. (솔직히 쫌스럽다) 그걸 이렇게 찍어놓은 나도 참 허망하게 움직인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64
27539

즐거움을 주는 카메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212.JPG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37
27538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즐거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227.JPG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104
27537

저것은 나의 책상입니다. 시험 기간과 맞물려진 제 게으름의 소산입니다. 밥대신 하나씩 까먹은 과자봉지와 생수병들과 빈 담배값 등등이 있습니다. 뭐, 대부분이 쓰레기 입니다. 한창 사진찍기에 열중하여 한 가방에 카메라를 종류별로 세개씩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마구 찍었습니다. 주위의 몇은 내가 찍는 것들을 보고 의아해했습니다. "그런 걸 왜 찍냐? " 라는 반응이였습니다. 필름 낭비 혹은 베터리 전원 낭비라고 했습니다. 딱히 해줄 말이 없었습니다. 사…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1,037
14993

자판기는 편리하기는 한데 사람을 폐인으로 만드는데 은근히 일조하는 것 같다(쓰기나름이지만). 일층에 있는 자판기가 내 하루 식단을 소세지-소세지-소세지 로 바꾸어버렸다(콜라와함께). 같이 밥먹을 사람이 없으면 늘 이렇다. 사람들이 얼른 집에서 와야할텐데. 어제 저녁쯤 되니까 계속 소세지만 먹었더니 손가락에서 소세지냄새가 나더라. 계속 소세지만 먹으면 소세지냄새가 다 배어서 소세지가 되어버리겠네' 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반사적으로 자판기소세지가 되는 건 싫어!' …

이랑최근 대화 조회 879
14992

http://betagam.spo.com/bbs.html?tname=beta_swat&tbnum=15749&fname=list&img=y KDDN에서 봤는데 이건 레인보우식스 처럼 충격적

최근 대화 조회 722
14991

내용이 어렵다 충격적(특히 우리들의 은인) 이라 선명하다 지적이다 로맨틱하다 세계관이 풍부하다 하프라이프2의 가장 적합한 매체는 소설도 영화도 아닌 게임이고 제작진들은 신념을 가지고 잘 만들었주었다 정말 경의를 표한다 결론: 끝내준다 3는 알렉스로 한다는 설이

최근 대화 조회 725
14990

요즘들어 갑자기 꼬여버린 뇌 때문에 어제 친구한테 버럭버럭 화를 내버리곤 "다신 너랑 안놀아!" 하곤 도망가 버렸다는..- _ - 이놈의 성질머리.;; 아.. 후회되네.;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48
14989

oh~ india~ hmm... oh shit i want korea keyboard tommorow, i will back to korea (is it right grammar?)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78
14988

요새 집에서 사육하고 있는 맛있게 생긴 뼝아리 2 마리... 밥 주기 귀찮아서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놓는곳에다가 풀어줬더니 하루죙일 그것만 줏어먹니라 바쁘당. 그 결과 .. 날이 갈수록 살이 조금씩 찌는것이 보인다.. 기쁘다... "이제 몇달만 참으면 닭이 되는구나 ....:)" 오늘 집에 아무도 없길래 혼자서 뼝아리들이랑 사자와 토끼 놀이를 했는데 뼝아리들이 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여운거 이찌 ....>ㅁ <ㅋㅋㅋ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98
14987

http://www.ilbono.com/technote/main.cgi?board=s_yoko 이분 좀 유명한것 같네요

최근 대화 조회 799
14986

으음 피곤하네요 일주일동안 정말 쉴틈없이 바쁘게 몰아부치는 일정...;; 그래도 다른학교처럼 술독에 빠지는 일은 없어서 다행이에요 아아 졸려 =_= 어제는 막날이라구 새벽 5시까정 술마셨어요 -_-;; 뭐 적당히 눈치 봐가면서 마셨지만 같은 학번 애들이 다들 어려서 술을 잘 못하더라구요 -0- 심심해하시는 선배님들하구 대작하느라 혼났음 쿠후후 술집에서 그만 잠이 들어버려서 =_= 헤어질때 이미 숙취를 경험했다는 -ㅁ-;;; 으윽 울렁거려 흐음 쫌쓰면 이제 입학이…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91
35587

기타노의 영화작품에서 조감독으로 작업했던 감독의 영화라서 그런지 기타노 다케시에게 세뇌당한 흔적이 곳곳에서 보인다. 내용 면에서는 다케시보다 오히려 나은 구석이 있는 것도 같지만, 극을 이끌어나가는 힘은 빈약하다. 절정이 가늘다고 해야되나. 죽음의 과정이 웃음으로 번져가는 과정은 기타노의 심화판이라 보아도 무방할듯. 그의 영화에서 핵심만 빼내 돋보기로 들여다 본 세상은 굳이 야쿠자가 아니라도 비참하고 안타깝다.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은 결국 그것을 건넨 자신에게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2
14985

저거보고 안우는 사람은 메마른 사람일까요? 흐흑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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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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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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