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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951

친구집에서 셋이서 블루스 잼 난 스케일같은것도 하나도 몰라서 잼같은거 할 줄 모르는데 그냥 대충 배워서 이래저래 해봤는데 셋다 기타 대따 잘 쳐서 중간중간 서로서로 깜짝깜짝 놀랠만한 플레이가 나온다면 디게 재미있겠단 생각 드롭킥머피스 CD를 빌려와서 내 방 컴퓨터에 넣으니깐 아무것도 안 뜨길래 내 컴퓨터를 보니깐 그 D드라이브가 사라져있길래 깜짝 놀람 내가 좋아하는 나른한 춘곤증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 무서운 추위는 물러가는데 왠지 겨울이 사라지는건 아쉬워서 창…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97
14950

간만에 목욕탕에 가서 때를 열심히 밀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불쌍하고 간절한 눈빛으로 그리고 느끼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며 "등......밀어줄 까아아~?(리마리오 목소리" 순간놀라서 ;; "아...다 씼었다....!!집에 가야지;;;" 하고 제대로 씻지도 못했는데 목욕탕을 뛰쳐나왔다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47
14949

오늘 잠은 다 잤다. 아직도 그 싸*지 없는 뇬의 깔깔 거리는 웃음소리가 귓가에서 떠나질 않는다. 그 뇬..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눈 구멍에서 뭔가 꺼내서 내손위에 올려 놓았다.내가 겁에 질려있는걸 알고 깔깔대며 비웃고 있었다. 쪼ㅣ그만게.. 눈이 마주칠까봐 덜덜 떨고 있었다 나를 볼 순없는데.구 멍으로 보고있었다. 그런데 더 무서운건 눈을 떴을때 내가 왜 어둠속에있는거야! 내가 이집에서 제일 늦게 잤고 또 난 불을 켜고서 잤다고! 요즘들어 빌어먹을 그 귀신꿈을 …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793
27531

살인자들만 걸린다는 희귀병에 걸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대문호 프레텍스타 타슈.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기자들이 몰려든다. 하지만 타슈의 고집 때문에 인터뷰는 번번히 실패하고, 마지막으로 그를 찾은 여기자는 흥미로운 내기를 건다. 치밀하게 대화에만 치중하고 있는 작품. 아멜리 노통의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후의 작품보다 나은 것 같다. 오후 네시보다 심리적인 부분에서는 뒤지지만, 한 장소에서 대화로만 이어나가는 이야기 전개와 그녀 특유의 마지막 반전은 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89
14948

흐름이 앞뒤가 안맞는다 어설프고 서먹서먹하다 왠지 만화그릴때에는 심리학도 중요할것같다

최근 대화 조회 675
27530

얼마전에 카메라를 샀거든요. 저의 처녀작. 부끄러워라~ >ㅇ<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ight_night.jpg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53
27529

설명하기 어려운 이 책을 실어증에 걸린 당신의 재활에 추천.

시아최근 대화 조회 1,038
27528

   짐 정리 하다가 잊고 있던 그림책들이 몇 권 나왔는데    쌍뻬 의 책이 세 권이나 있길래    다 다시 읽어봤어요    내가 샀던 책인데 까먹고 있었다죠 -_-    속 깊은 이성친구, 라울 따뷔랭, 얼굴 빨개지는 아이    앞의 두 권은 거의 처음 읽은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얼굴 빨개지는 아이가 전 제일 좋아요  …

이랑최근 대화 조회 1,040
14947

ㅠㅠ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네요.. 안 보신 분들 꼭 보세요 ^___^!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72
14946

I like Radiohead's OK computer. Kirk had been raving about it and I thought I should check it out. It's got some cool moments musically. They create some great moods on the record: I can't get that fucking 'Paranoid Android' riff out of my head! - James Hetfie…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710
14945

보러간다!!!!! 아싸!!!!!!!!

Gray최근 대화 조회 631
14944

23일 오틴데... 으으 나 요즘 완전 대인 기피증인데...어쩌죠.. 조언좀 해주세요~ 아...아레치에 혹시 추계다니시는분 없으신가요..

유감최근 대화 조회 670
14943

저번에 봤을때는 랭킹에 없었으나 몇일전에 봤을때 20위...... 그리고 오늘은 19위........ 그리고 내 랭킹 18위까지 노리신다..... 너무 무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84
14942

친구가 신검 받는날인데도 안간다 오늘도 안갔는데 내일도 안간단다 그리고 그후에는 바다로 놀러간단다 멋지다 개겨라 개겨라 그럼 이긴다!!! 파이팅!!!!!!!! 난 분명 조언을 해줬건만 두부는 사줘야겠네

뷰렛최근 대화 조회 651
14941

우리집이 윗집인데 왜 피아노소리가 천정(천장? 암튼)에서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아무 곡이라도 좋으니까 언니 개학하기 전에 끝까지 한번만 쳐줘 방학 내내 들으면서 흥얼흥얼 하다보면 뚝 끊기고 뚝 끊기고 흑

이랑최근 대화 조회 691
14940

계속 컴터로 여기 페이지 켜놓고 딴짓하다가 리플달고 .. 음악 얘기는 밤 새도록 해도 질리지 않는 거 같네요 ^^ 지금은 영화 보러 갑니다. 말아톤을 못봤는데 ^^ 드디어 기회가 되었네요. 오늘은 포티쉐드 음악을 들으면서 집을 나서야지~!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82
22772

Cause it's a bitter sweet symphony that's life 쓰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한 교향곡, 그게 인생이기 때문에 Try to make ends meet, you're a slave to the money then you die 돈벌고 쓰는데 급급하다가 넌 돈의 노예가 되어 죽을 거야 I'll take you down the only road I've ever been down 내가 가보았던 유일한 길로 나는 너를 데려갈 거야 You …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7,654
35574

All this talk of getting old It\'s getting me down my love Like a cat in a bag, waiting to drown This time I\'m comin\' down 이젠 이런 얘기도 부질없겠지만 바로 그 사실이 저를 힘들게 해요. 나의 사랑이여 마치 가방 속에 담겨 익사되기를 기다리는 한 마리의 고양이처럼 지금 저는 죽어만 가고 있는 걸요 And I hope you\'re thinking of me As…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1,407
22771

All this talk of getting old It's getting me down my love Like a cat in a bag, waiting to drown This time I'm comin' down 이젠 이런 얘기도 부질없겠지만 바로 그 사실이 저를 힘들게 해요. 나의 사랑이여 마치 가방 속에 담겨 익사되기를 기다리는 한 마리의 고양이처럼 지금 저는 죽어만 가고 있는 걸요 And I hope you're thinking of me As you…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7,678
14939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TV를 보고 있었지. TV에선, 일본드라마로 추정되는 '도플갱어'라는 것이 하더군. 내 동생이 묻는 거야.. "누나, 도플갱어가 뭐야? 물고기야?" ..........................................도플갱어 ...........................................도플갱魚 내 동생. 이제 중3이다. 내년이면, 고등학생이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7
14938

어쩌지.. ?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59
14937

음 성현아가 왔다 들어오는건 못봤지만 주문 받고 챙겨주고 나가는거 까지 봤다 ㅡㅡ 머 이러니까 스토커 같지만 ;; 하여간 역시 미스코리아다 진짜 이쁘더라 ㅡ 사진 찍어서 가게 벽에 걸어놔도 돼겠냐고 물어봤지만 죄송한데 사진은 좀.. 이라며 정중하게 거절하셨다 ~ 하여간 이쁘더라 ~ 누드집만 안냈으면 인기도 많았을텐데 ~ 하여간 그냥 이뻤다고 ㅡㅡ 참고로 저번엔 조폭마누라에 나왔던 백상어 ( 나쁜놈 두목) 이 왔었다 키 진짜 키더라 ;; 190은 넘어보이던걸;;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46
35573

나... 내가 혼자살자나... 근데... 근데... 큰일이생겼어... . 정말 큰일 . ... 라면을 맛있게 못끓이겠어 . 요새 슬럼프야....... 예전엔 맛있었느데 이게 왜이러지...

`상Q,최근 대화 조회 318
14936

나에게 가장 난감한것 중 하나는., 처음보는 사람을 만났을때,. 내 나이를 물어보는 것이다. 여자친구는 내가 고등학교때나 지금이나 똑같다던데., ., 그럼 뭐야 고등학교떄도 이십대 후반같아 보였다는 거야. 히히 그래서 앗싸리 확실하게 늙어보이기 위해 턱수염을 기른다. 하려면 확실히 해야지!! 내년엔 삼십대도 도전할 수 있을듯.,

104최근 대화 조회 683
14935

우선 성인이 되면 .... 내 맘대로 술을 사서 마실꺼다. 종류별로 다 . 그리고 담배를 한 번 사보고 싶다. 또 ... 영화관에서 당당하게 18세미만 관람불가의 영화를 보고 ......... 또 뭘 하면 좋을까 ???

tjd최근 대화 조회 693
35572

곧 있으면 피와뼈가 개봉한다. 나름대로 재일교포 문제에 관심이 있는대다가 친구들도 여럿 두었기 때문에 이번 영화 무척 기대된다. 지난번 일본감독이 만든 재일교포영화 고는 무거운 주제를 따분하지 않고 밝게 그려서 좋았는데, 피와뼈는 작가가 꽤나 노장인대다가, 감독인 최양일은 줄곧 어두운 주제의 영화를 자주 만들었고, 기타노 다케시는 야쿠자. 영화 어떨까. 예고편 보니까 자기팔에 칼 긋던데.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8
14934

그 녀석이 나보고 대화하기 편한 상대라고 이야기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하지만 아직 좋아하는 여자가 없다고 하기에 잠시 안심했다가 실망했습니다. 아 물론 그 녀석이 나에게 통 마음이 없으면 저도 다른 사람 찾아갈 용기도 있어요. No surprises들을 때마다 맨날 울었는데 오늘은 전혀 그렇지않네요. 울지 못하면 내 가슴은 터져버릴지도 모를텐데. 엉엉 울어보고 싶어요.몰래몰래 말고 이러는 내가 싫어요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21
35571

부부가 캠핑에 간 자녀들을 데리러 차를 탄다. 출발하기 전 남편은 맥주를 몇 잔 마셨고, 아내는 일 때문에 모든 것에 무관심해 있다. 길의 중반쯤에 부부는 말다툼을 벌이고, 운전은 격렬해진다. 그 때문에 화가 난 남편은 휴게할 때마다 술을 마신다. 위스키를 원샷하고 다시 차에 돌아왔을 때, 아내는 사라지고 없다. 어디에 갔을까. 프랑스식 잔잔한 심리묘사가 좋았던 작품.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지만, 결론은 애정드라마였다. 단순한 스토리, 캐릭터였지만, 그런-끔찍하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3
14933

여기 팬사이트 폐인 할려구요 ㅋ 글 좀 쓰고 포인트도 올릴 겸 폐인 신고식 할 겸 ^^ 이 늦은 시각에 요크 형님 목소리 만큼 어울리는 음악이 있을까 ? ㅋ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75
35570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감독. 요절한 천재. 소리 들으면 왠지 한번 건드려 보고 싶은 마음이 강렬해진다. 20대 초반부터 연기자 뿐만 아니라 작가 감독으로 실컷 작품을 찍어내다가 돌연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고. 게다가 동성애자였다고 하니 게임은 끝났다. 이 사람, 연구해봐야겠다. 그래서 본 영화가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사랑과 인종차별의 무게 가늠하기 정도로 그려낸 파스빈더의 초기작품은 내 생각엔 그저 \'TV드라마\'정도로 밖에 생각할 수 없었다. 베스트극장이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5
14932

또 언제 하나요 ? 정모가 언젤까 ? 들어왔는데.. 바로 어제였군.. 뭐, 지금도 20일 밤으로 치면 몇시간 전이였네요 ㅠㅠ 아~ 근데 정모에 참여할려면 여기 회원님들과 친목이 필요 할 거 같은데.. 그렇겠죠 ? ㅠㅠ 저는 아직 신참인데.. 흠..

김영곤최근 대화 조회 678
35569

어느 순간엔가 입이 큰 남자를 좋아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아니고 -- 입술 도톰한 여자는 정말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녔나. 스캔들을 몰고 다니는 흡사 여신과 같으신 안젤리나 졸리씨만 봐도 그렇고. 이름이 뭔가 생각이 도무지 나지 않는데 수지 발??...비슷한.. 이름마저 섹시한 여자인데. 귀찮아서 검색하기 싫은데 아메리칸 히스토리 x에서 에드워드 노튼의 여자친구로 나온 그 여자도 왠지 섹시한 백치미가 일품인 도톰한 입술의 소유자였다.…

시아최근 대화 조회 56
35568

일반판과 한정판이 차이가 그냥 쥬얼 케이스와 빨간 책자라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혹시 디스크 위의 프린트에도 차이가 있나요? 제가 가지고 있는 한정판에는 왼쪽에 흰색 나무(?)가 프린트 되어있고 오른편에는 radiohead amnesiac 밑으로 어쩌구 저쩌구 써있는데, 디스크 상의 차이점을 아시는 분은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taktalk최근 대화 조회 303
14931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사실인지 거짓인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우습지. 슬픈 상태라면 "슬퍼"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지금 슬픈거니? 슬프다고 확신을 할 수 있니? 사소한 일에 슬퍼하는 거 아니니? 너 제정신이니? 이유가 뭐니?"라고 묻고 있는 상황. 이러는 내가 싫다 우습다 지금 너무 슬퍼서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요. 얼마 전까지는 눈물이 그렇게 차고 넘쳤는데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65
14930

조승우가 헤드윅이라니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73
14929

감당이 안데칠;

   s최근 대화 조회 725
14928

컴이이상한갔히팔 일이삼사오육칠팔 짜증이빠이셈힛팔 팔rhyme인데희팔

   s최근 대화 조회 719
14927

오류가 자꾸자구! 백문백답도 하나도 안뜨구! 이미지도 지데로 안나오구! 일이삼사오육칠팔구! '구rhyme'인데몰라주구!

   s최근 대화 조회 704
35567

93creep맞나?화질이 영구려서 잘 안나오긴했는데 이때 탐 아저씨가 너무 얘쁘게 나와서 여기저기 찾아 다닌끝에 결국은 찾아내어(!!!) 캡쳐했드랬죠.ㅎㅎㅎ 밑에거는 94년 리딩패스티벌에서 ..그 유명한 20th century skin티셔츠 나중에 제작할라고 벼르고 있어요;;언젠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adiohead_93creep.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2,828
14926

할매랑 집에서 웃찾사 재방송(케이블TV)보고 있는데 미친소의 그때 그때 달라요가 나오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 보면서 나의 사랑하는 할매 한여사님께서 "저사람들 개그맨 치고 영어 되게 잘하는구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66
14925

못본지 얼마 안된 것 처럼 안뻘쭘하고 하하호호 할 수 있으면 기분 좋아요. 그래서 어제 매우 편했음 :=) 모든사람들을 만날때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건 지나치게 욕심같고 그러고보면 어제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좋은 일이죠. 오늘은 오랜만에 낮잠도 자줬고 어제오늘 나이스주말 ing

이랑최근 대화 조회 709
27527

뭐. 딱히 이책에 대해 말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혹시 무라카미하루키의 신작에 대해 아시는 분 없나요? 아.. 생각해 보면 이런작가는 행복할거에요. 누군가 자신의 모든 소설이며 에세이며 않읽은거 없이 전부다 독파한 한 독자가 신작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읽었던 글들을 다시 읽고 다시 일고 있다면.. 아무튼 오블라디 오블라다.. 이책을 요즘 읽었어요. 재밌고 웃기더군요. 아 밥타는 냄새. 저는 밥타는 냄새가 좋아 일부러 밥을 태우기도 한답니다. 누룽지도 좋지만…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985
14924

드디어 디카를 하나 장만. 캬~ 이제 낭만찍사의 시대가 열리는 것인가. 캐논을 사고 싶었다. 캐논의 매력적인 수동기능의 튼튼하게 생긴 A95. 하지만 실물을 보고 만져보니 심하게 튼튼하게 생겼더라. 디자인도 안예쁘고 건전지도 네개나 들어간다. 디따시 무겁다. 가장 사고 싶던 기종인데..훌쩍훌쩍. 아무튼 여러가지 악조건을 무릅쓰고 캐논을 샀다... 가 아니고. 결국 소니를 샀다. 소니 W12. 이건 내가 원하는 블랙생상에 디자인도 꽤 괜찮았다. 내수가 단종됐다해서…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694
14923

어디까지나 내실수였으니.. 할말은 없지요... 모사이트에서 기대하던영화의 감상평을 보려던 단순한 시도가;; 어떤글의 " 아래부터는 강력스포일러로 가득합니다. " 라는 경고글을 무시하고 맨마지막 문단.. 영화에 대한 글쓴이의 느낌을보려 빠른속도로 스크롤바를 내렸을때.... 설마설마하던 폭탄을 만났을때의 후회스러움이란;; 오.... 밀리언달러베이비...ㅠㅠ

최근 대화 조회 791
14922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비가 내리던날 그렇게... 클로저를 두번을 보고.... 그날밤도 역시 울면서 전화가 왔다.. 대화의 끝에서.. 잠들지마....전화할께.... 역시나 잠들었고... 나는 혹시나 기다렸고... 바보.. 아직도 귓가에 노래가 맴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

유감최근 대화 조회 737
14921

.....서방님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왜 그런걸 보고 있으면 내가 낯이 다 뜨거운지....;;;;

Xwordz최근 대화 조회 678
14920

내가 누구나 좋아할 만한 사람이 아닌 게 다행스럽다. 그가 날 좋아하고 있다는 생각만 하면 정말 토할 거 같다. 그 좋아하는 것에 온갖 이름을 붙이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면 .... 안 돼, 당신은 정말로 안 돼. 새로 태어나도, 그게 당신인 걸 안 이상 안 돼. 그치만 만약 내가 너에게 이런 존재라면?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86
14919

내일 오전에 컴활 시험 보고 나서 바다로 떠난다.. 내가 대학때문에 상경해서 친구들과 바다가서 회 한점에 소주 한잔걸치고 오기로 했다. 부럽지??ㅋㅋㅋㅋㅋㅋ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20
14918

보다는 계속 속고 싶다. 그래서 계속 속아주겠다고. 알고 있다고, 지금 이 상황이 뭔지. 그치만 계속 대답해줄게. 그럴 수도 있다는 걸 빨리 인정하기를.

시아최근 대화 조회 695
14917

공식 백수로 데뷔를 했다. 나름대로 남성부문 최연소 졸업이라는 타이틀과 함께..(휴학 한번도 안하고 군대도 딱 맞게 갔다오고..;;) 아무튼 지금은 정말 자유로운 기분이다. 내일도 모레도 똑같은 일상만 반복되겠지만...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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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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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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