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36,320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4916

친구 녀석이 술 마시자고 자꾸 불러내는 중이지만 얼마 전에 맥주 두 잔에 헤롱헤롱 한 적이 있어서 거절 중입니다-_- 인간이라는 동물이 (신체적으로.....정신적으로는 얼마 걸릴지 모릅니다) 성장하려면 20살이 걸리는 사실에 새삼 놀라고 있고 다시금 제가 왜 세상에 태어났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음...생일이라고 하니 생일빵이 생각나는군요.전 아직까지 당해본 적이 없지만 예전에 학교 남자애들이 생일빵하는 거 본 적이 있어요. 한 사람 일단 바닥에 쓰…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60
35566

4월 29일 로 잡혀있는 밴쿠버 공연 티켓이 불과 8분만에 매진 됬다는 본지 신문 기사네요.. 제가 밴쿠버에서 살아서.. 아쉽게 그렇게 빨리 매진되서 사지 못했져... 제기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our.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ono최근 대화 조회 1,478
35565

근데 엘범자켓 이소년 뭘 의미 하는걸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U2War.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ono최근 대화 조회 1,276
14915

졸려워서 내일은 일때문에 못함; 다음달엔 꼭 할께요 '-')/

   s최근 대화 조회 739
14914

우리 모두 활짝 웃어요.

elec최근 대화 조회 692
14913

태희양이 싫어~ 태희양이 싫어~ ...........(´;˚;ё;˚;)

redcamel최근 대화 조회 710
35564

너무 성의 없다고 생각 마세요.. 괜히 더 미안해지니깐..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42/07_Karma_Polic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dragnov최근 대화 조회 70
35563

네.. 즐감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42/06_Sit_Down_Stand_U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dragnov최근 대화 조회 48
35562

지송하네여. 게을러서.. 5번트랙..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41/05_Go_To_Slee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dragnov최근 대화 조회 52
14912

가끔은 이렇게 미친짓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무당집 앞마당에 꽂힌 깃발마냥 잠자리채를 대문 앞에 걸어놓고 뭔가 걸릴지 모르겠지만 하염없이 기다려본다. 그리고 걸렸겠지 싶을즈음에 나가서 확인하면, 안은 여전히 텅 비어있다. 처음에 내가 해놓은 그대로다. 차라리 잠자리채가 없어져버렸으면. UFO든, 잠자리든, 도둑고양이든. 내가 다시 꽂을 수 없도록 멀리멀리 달아나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매일매일 기다리지 않아도 좋잖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32
14911

차라리 확실하게 말이라도 해주었으면, 처음에, 시작도 안했을텐데. 그리고... 이젠 다 끝나, 정리되어가는 마당에. 나에게 던져버린 그녀의 한마디는. 나도 모르게 그에게 퍼부어대고 말았다. 이젠 정말이지 그만이고 싶다. 날 옭아매는 것들, 다 던져내어버리고 싶어. 그가 정말 나쁜사람인걸까. 아니면 역시나 나쁜여자인 나는 그저 내 생각뿐이 아닌, 정말 나쁜여자였을까. 진정으로 자기는 갖기싫고 남주기는 아깝다는 걸까. 왜, 그는 내 눈에 들어왔었던 걸까. 그리고 그…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19
14910

동생이 숨겨놓은 화장품을 우연히 찾아냈다. ->흥, 굉장히 치사한 지지배다. 대체 뭔가 보니 잔뜩 영어로 씌여 있지만 난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아마 동생은 모르리라고 생각한다;) 볼따구에 발라보았다. 볼따구만 피부부터 질적으로 다른 중학생 피부 같다. 볼따구에 바른 건 클리니크의 '포어 미니마이저'랍니다. 이름값 하는 군요...이건 대체 얼마나 할까...

시아최근 대화 조회 698
27526

한참 아파가지구 꼬재재한것봐ㅋㅋ넘 쬐그만게 꼭 장난감 인형같넹. 울아르 태엽감아줄까??? ^^;; 지금은 많이 용됐어요. 늠름하고 럭셔리한 자태가 주인을 닮았다나 모래나 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itled_1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82
14909

오늘 고등학교 졸업했어요. 졸업생들은 교복 안 입고 다들 졸업식 때 정장 빼입고오는 이상한 전통(?)이 있죠. 그래서 저도 정장을 입고 갔습니다-_-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강당에 앉아있는 동안 심심해서 친구들에게 "오늘 나 어때?"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그 녀석들 하는말이 "회사원,세일즈 맨같애ㅋㅋ" 오늘 졸업식 마치고 미향 씨와 옷을 사러 갔는데 또 회사원같은 옷을 샀죠-_-; (트렌치 코트샀음;;) 아 역시 전 회사원인가봅니다 OTL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94
14908

나왔네요...Lady Sleep 1,2집이랑 별다를 건 없근영 타이틀을 비롯해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곡이 세곡쯤? 필요하신분은 말씀을.. 어둠의경로로 구해서-_-;

멀더최근 대화 조회 712
14907

잠들기 전에 이런 생각을 했다. 2005년, 지금은 현재가 아니라, 30대인 내가 발명한 타임머신으로 도착한 과거다. 라고. 그렇게 해두면 좀더 나의 생활에 열중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다음날 '그것도 어차피 하찮은 상상이나 생각일 뿐이잖아. 편한대로 해.' 라는 악마의 꾀임에 빠져 그만두기로 했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14
14906

드디어 나왔다...나인인치네일스....!!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3,735
14905

잘란 선구자의 눈으로 본다고 치자 이건 폴리콘 덩어리이고 이건 물감 기름 덩어리고 그리고 이건 고깃덩어리냐?? 응?

최근 대화 조회 785
14904

모른다 정의도 애매하다 모든 매체는 왜곡시킨다 이미 경험한 아주 사소한것 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마약처럼 벗어날수없는 속박의 존제일지도 모른다 뇌에서 일어난 의미없는 화악작용 진정한사랑이 뭔데 미스터초밥왕 보고 초밥먹는 기분이네

최근 대화 조회 658
14903

게임은 내가 더 많이 하는데 결국 라이센스 따내는건 동생이다 ... 드리프트 요상하게 써서 이리휘청 저리 휘청 될 때 ,,, 동생 뒤에서 .. '드리프트 그만큼 하면 잘 하는거야^^' 라며 칭찬하면 나도 모르게 입닥치란 말이 나옴 ... 전에 오투잼에서 게임할 때, 나는 두 달 전에 게임 시작하고, 내 친구는 내가 하자고 졸라서 처음해보는데,,, 연속 몇판씩을 이긴 친구 하는 말이 - 너 두 달전에 시작한거 맞어? 우울해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87
14902

확인 하세요 짲응나! 섊

   s최근 대화 조회 716
35561

정모공지 오랫만에 올려보네요 기분이 참~ 별로에요 어디서 해야하나? 신촌? 실허 +_+ 강남에서 할래 나오실분들 손하셈~ 토요일 2월 20날~ 강남역 ㅈ ㅣ오 ㄷ ㅏ노 앞에서 6시에 모여요 회비 존나 많이 챙겨나오셈 난 일찍 들어갈꺼니깐 -_ - ㄴ ㅑㅎ ㅏ~ 카트라이더 하러 갈래; 연락 가능 번호 없삼 그냥 나 알아보고 오셔서 말거셈; ㅂㅔ ㅜ ㄹㄱ

s최근 대화 조회 8,484
14901

버터를 듬뿍 떠서 팬에 두른 후에 식빵을 팬에 놓고 굽습니다 버터를 많이 둘렀기 때문에 굽힌다기보다는 튀겨지죠 바삭바삭해서 맛있지만 버터 소모가 심합니다. 버터 멀티를 확보했다면 한번 시도해 볼 만한 음식이죠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8
14900

늘 그 시간에 전화가 올줄 알고 있다. 진동이 울리면 누구인지 알고 있다. 또 무슨 대화가 오고갈지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핸드폰을 꺼두지 못한다. 슬프다. 오늘도 잠을 설쳐버렸네요..

유감최근 대화 조회 679
14899

요새 온겜에서하는 WEG 2005 보고.. 제대로 삘받았삼.. 덕분에 워3 열라하고.. ㅋ 그래서 RH도 못들렸었는데.. 오늘부턴 가볍게라도 꼭 들리겠삼.. ㅋ 결론.. 자주오자.. ps.. 장재호 짱!! 선다레.. 세컨 블메.. 서드 아메.. 환타지특급관광 짱!! ㅋㅋ

정민선최근 대화 조회 734
35560

   가자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생각해보는 것도 귀찮은데 뭐.    게다가 엄청    좋아보였어 거기.   (자기암시중)    앗 어디인지 안써놨다 바보 아닌가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발은 내년에는 없대요    올해 상반기는 굶어야되겠네 -_-

이랑최근 대화 조회 337
14898

많이 보이셨던 분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다들 어딜 가신걸까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74
14897

그 여자만 그 남자의 잔인함과 치졸함을 안다. 그 여자만 그 남자의 잔인함과 치졸함을 모른다.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742
35559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king's crossing the big problem is the main attraction dominoes are falling in a chain reaction the scraping subject ruled by fear told me whiskey works better than beer the judge is on vinyl, decisions are final and nobody gets…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772
14896

king's crossing the big problem is the main attraction dominoes are falling in a chain reaction the scraping subject ruled by fear told me whiskey works better than beer the judge is on vinyl, decisions are final and nobody gets a reprieve and every wave is ti…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192
35558

  데이빗 홈즈...   일레븐 때도 음악 좋았는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avid_Holmes___Yen_On_A_Carouse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47
27525

『공주님』 사랑과 죽음의 다섯 가지 시뮬레이션 사랑과 죽음이라는 키워드로 다섯 편의 단편이 엮여있다. 풋풋한 설렘과 기대로 시작되는 첫사랑('샴푸'), 뜨거운 욕망의 숨결로 무르익는 짝사랑('피에스타'), 몸으로 먼저 배워가는 대담한 사랑('메뉴'), 거부할 수 없는 숙명적인 사랑('공주님'), 서로가 처한 고통과 한계를 침묵으로 극복하는 성숙한 사랑('체온 재기') 등과 같이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제시되어 있다. 그녀는 등단하기 전 메이지 대학 문학부에서 작가…

슬픈악마최근 대화 조회 927
14895

잘된걸까 안된걸까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31
35557

옆에 있는 사람 누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h030603000891_1011310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914
35556

2월 16일. 제가 2년전 결혼한 날이죠.^^ 오늘은 지우를 봐줄 사람이 없어서 어제 신랑과 밖에서 만났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 못마시는 술도 마셨지요. 창 밖으로는 비가 쏟아지고 있었고 그 비를 보며 눈이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잠깐 아니 내내 했죠. 어쨌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늙은이가 된것 같아 이런말 하기 싫지만 참 세월이 빠르다는 말을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사실 뭐 이곳에서 전 엄청 노땅이죠.ㅜ_ㅜ) 결혼한지 벌써 2년이 됐고 제 곁에는 신…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181
14894

갑자기 펑크가 듣고 싶어 들어볼려고 안 들은지 너무 오래 돼 생각이 안나요 참 좋아했던 밴드들은 드롭킥머피스 같은 근데 음악은 하나도 생각도 안난다 OK Go!같은 것도 좋은데 . . 롯데리아에 일하고 있어요 14일은 돈을 받는 날 친구 녀석이 내가 일하기 전까지 일하다 그만 뒀는데 걔도 돈을 받으러 와야지요 나보고 '한 2만원 될라나?'라고 하곤 내가 받아서 받아서 가지라 그랬어요 ............... 난 걔가 이번 달에 10만원 받는다는 걸 알고 있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17
14893

저번주 월요일 서울사는 사촌동생이 뼝아리 2마리 델고 와따 그래서 내가 가지기로 했다 나의 목표는 여름까지 요놈들을 닭으로 만들어 인삼과 대추와 함께 따끈한 물로 목욕을 시켜주는것. 그랬다. 바로 삼계탕을 만들려는것이였다. 그러나 .... 몇일전. 할매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 . "이거 쪼까 크믄 고모집으로 보낼랑게 그런줄알어" 뷁 -_- 나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생겼다. 그래서 나는 .. 이 병아리를 탈출시켜서 할매의 손이 거의 닿지않는곳으로 빼돌리려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7
14892

피아노 위엔 술이 네병 있다. 보드카 두병과 칼루아. 그리고 이름모를 와인 ...돈만 생기면 술을 사고 싶다. cd도 사고 싶지만 그것보다는 술을 사고 싶다. 잔뜩 사다놓고 마음편히 술병을 비우고 싶다. 미안해서 헤어지고 싶은데 미안해서 사귈 수밖에...

B&B최근 대화 조회 662
14891

울 병원 사람들이 하나둘씩 감기 몸살이 걸리더니 이젠 내 차롄가보아요. 어지러워요..@_@;;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69
35555

연주해 보니까 원곡과 완전히 틀려요...... 엉터리를 샀나...????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no_surpris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ono최근 대화 조회 2,409
14890

나는 툭하면 놀려먹기 좋은 타입의 인간인가- 마루코짱은 툭하면 혼나는 타입이라고 좌절하는데 나는 툭하면 놀림당하는 타입인 듯. 이제부턴 무섭게 살테야 -_-+ 하지만 주위에 무섭게 생겼는데도 툭하면 놀림당하는 사람이 은근히 있어서 좀 걱정스럽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10
14889

쫌만 있으면 서울로 올라가네요.. 기숙사 안되면 고시원에서 살듯.. 밥하고 빨래는 어떻게.....;;;;;;; 난 우리집이 젤 좋은데 ㅠ,.ㅠ 혹시 고시원에 있어 보신분..살기 괜찮나요??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674
35554

음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ateaseproject01_02.jpg__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목로최근 대화 조회 1,730
35553

잘지내세요? 티비 ESPN 에선 세계올스타와 vs 유럽올스타 경기가 하고있어요 . 박지성 차두리도 세계편에 끼어있네요 . 차두리는 또 열라게 뛰고있어요 . 차두리는 오래살거에요 . 그렇게 운동하는사람 드물어요 . 세리아A 소속 JOLA 라는 선수도 나왔어요 . 언제들어도 참 이름이 졸라 친근감있어요 . 지단은  완전 은퇴를 하더라도 지단의 플레이는  자선기금모음 축구경기에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 삼주동안 일요일에 운동을 하…

`상Q,최근 대화 조회 341
35552

직업은 고달프고 여자친구는 바람피고 세상에게 비난받는 삶을 사는 그는 \'한건해서 뭔가 보여주겠어!\'라는 마음을 먹고 혼자서 은행을 털기로 마음먹는다. 만년무명록커, 마약에 찌들었고 돈도 없어서 아내에게 구박받아도, 왠지 세상이 자신을 음악으로 구원해 주리라는 \'강압적\'신념에 사로잡힌 남성. 형님을 위해 죽을 수 있다,라고 자신하던 야쿠자. 막상 형님이 죽자, 쉽게 자결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리고 곧 죽음에 대한 공포로 의기소침해진다. 세 남성이 만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0
14888

대학입학 기념이라고 핸드폰 샀습니다. (원래 바른 명칭은 셀폰이라나;;; 암튼) 방금 전에 컬러링,벨소리 바꿨는데 아무 생각없이 인증하고 문자로 컬러링,벨소리 인증번호 날아오길래 역시 아무 생각없이 해버렸어요. (라디오헤드 노래가 있구나,내 폰이 64화음이구나 이 정도) .........컬러링이 순식간에 바뀌어서 놀랐다는;; 그나저나 아직 핸드폰 사용에 미숙한 까닭에 네이트 접속을 두 번씩이나 눌러버렸고 벨소리 받는다고 잠시 네이트 접속을 했는데 -_- 인터넷 …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49
14887

누군가가 그랬어. 너는, 비오는 날이면 라디오헤드 음악이 생각나니까 좋은거냐고, ........... ............. 아니다. 그저 비오는 게 좋을뿐... 신기하게도, 그렇게 마음먹으니 돌아서진다. 애써 애써도 되지 않는것은, 그렇게 한순간에 멈출수 있게 되었다. 흔들림의 멈춤. 그리고 번복의 멈춤. 나는 이제 날수가 있을거 같아. 그 때를 맞추어 내려주는 이 비가 참으로 좋아. 그는, 어찌되었든지 간에, 그렇게 묻혀질 기억으로. 웃으면서 내 마음속의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34
14886

beck 애니메이션을 봤어요. 음하. 잼있더군요

Nene최근 대화 조회 680
14885

아...교복급 봄버랑 내복 하나 사서 겨울 내내 뻐팅겼는데... 슬슬 벗을 때가 오는 것 같네요 옷을 사야하는데 헐헐 아레치 이제 공구 안때리나용~~?? 디쟌 이쁘던데 정작 한번두 살 수 없었다는...쩝

암내나헤어져최근 대화 조회 679
14884

이곳에 있을까...

유감최근 대화 조회 663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