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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841

고현정누님 너무 예뻐요... 왜 저는 저보다 나이 많은 여자들을 더 좋아하는지. 조인성 옷이 너무 예뻐요..... 젠장.;; 한가지 슬픈것은. 내가 키가 작기에 똑같이 입으면 웃음거리가 될것 같다는..;;

Xwordz최근 대화 조회 680
14840

항상 고민한다. 후시딘인가.. 오라메딘가.. 입병난 곳에 도대체 무엇을 발라야 하는가. -_- 약국 안에서 십여분을 고민한 끝에 내가 선택한 녀석은. 후시딘. 집에와서 바르려고 하는데,, 엄마가 그러드라. "어디 까졌냐?" 4000원 버렸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50
22770

신청과 해석을 함께-_-~;;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Karma Police 입니다.. 그담은 바나나코;; 지금부터 감상입니다.. Hail to the thief 에 댄우드의 그림있죠? 그 도시의 지도 같은.. 그곳에 보면 가끔씩 BAD COP 이라는 글귀가 보입니다. 그걸 봐서는 제 생각엔 이 노래는 공권력이라는 몽둥이를 휘두르는 난폭한 경찰에 대한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Karma 라는건 ... 업보죠? 예전에 저질렀던 일에 대한 보답(?)이라는 의…

김홍윤최근 대화 조회 9,791
14839

적응안됨; 여기서도 적응안되면 진짜 인도가면 음식은 어떻게 해결한담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01
14838

몽니라는 우리나라 뮤지션 아시는분 계시나요~ 방금 엠티비에 몽니의 adore 라는 노래 듣고 감동 먹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아무 자료도 없네요 ㅠ

London Play최근 대화 조회 700
14837

러브레터를 다시 봤다. 본지 1년정도 됬었는데 1년전엔 평이 너무 좋아서 봤었다. 그땐 그냥 좋은 영화구나 생각했었다. 그리 슬프지도 않았다. 오겡끼 데스까가 조금 기억에 남았었다-_- 이번엔 그냥 할 일이 없길래 옛날에 봤던게 조금씩 기억나서 봤다. 영화에서 눈도 보고 싶고.. 근데 이제야 알았다. 가슴이 아픈 영화다.. 마지막 10분정도는 정말.... 네멋대로 해라에서 복수가 엄마 발 주물러 줄때만큼 가슴이 아펐다...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695
35546

열렬히 좋아하는 유시진의 클로저,때문에라도 제목만으로 끌렸던 이 영화는 자주 지나다니는 동대문 1호선-4호선 환승구간에 붙여져있는 4명 주인공의 큰 포스터 때문에 더욱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졸업의 마이크 니콜스 감독이고- 아무튼 어찌저찌하여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의 조조를 보러 갔다가 클로저를 먼저 보게 되었는데 ! 이 오프닝 뭐란 말인가- 좋았다 ㅡ_- 특히 교묘하게 수미쌍관을 이루는 데미안 라이스의 The Blower\'s Daughter가 흘…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9
14836

어제 가서 안경렌즈만 맞추고 삐뚤어진 안경테는 바로 잡아달라고 해서 그대로 하려고 했는데 오늘 안경을 닦는데 무리해서 바로 잡아서였나, 안경테가 뚝, 하고 분질러져버렸다 젠장할 -_= 눈이 엉망이라서 렌즈도 최소 이틀 걸리는데 오늘 렌즈 찾으러 가면서 테까지 다시 맞춰야 한다니 =_-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74
14835

집에서 노는게 뭣해서 작년 10월쯤에 싸이월드 페이퍼를 시작했다. 처음엔 '혼자서 끄적거리는 습작용'쯤의 의도로 출발했는데 지금은 점점 욕심이 생긴다. 왜냐하면, 4개월이 지난 지금도 구독자수가 3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래서 좀 잘되는 가게를 들러봤는데, 확실히 인터넷 매체는 글만 갖고는 별 볼일 없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아름다운 그림이나 만화 음악을 곁들이는 것이 그들의 성공비결이었다. 이 참에 나도 만화나 그려볼까. 재규어가 참 마음에 들던데.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16
14834

공식적인 문화생활과 불법적인 문화생활... 그리고 취미생활.... 영화는 지난달에 돈주고 오페라의 유령 봤고, 음반은 I might be wrong(live/수입)이후 안 산지 꽤 됐고... 그러고보니 음반 안 산지 한 3년 된 것 같다... 빌어먹게 휴대폰이 음반(씨디) 위로 떨어져서 깨져버린 이후 상심이 너무 커서...ㅠㅠ 그거 한정판이라 다시 살 수도 없는데... 일단 Hail to the thief하고 Sing when you're winning은 다음 …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707
35545

동영상중에 nobody does it better커버한 라이브랑 그날 같이 the bends부른거 있잖아요. 또 pinkpop인가?거기서 노란색우비입고선 lift랑부른 동영상이랑 creep(93)live-->요건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나오는데가 없더라구요..ㅜㅡ 어떻게 구할순 없을까요? 너무너무보고싶은데 라이브동영상이 카페같은데 돌아다녀도 나오는것이없어서ㅜㅡ부탁드려요~!!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485
14833

으음.. 수입반 한정판 이런거 모을 처지도 아니고 그냥 라이센스반이라도 다 있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2,3,4,6 집이 모였군요. 3집은 카세트 테이프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2집이 할인이 된다길래 질렀죠 파하하 우웅 오션스트웰브 OST 사려고 간건데 -_-; 그건 다팔렸는지 없더군요. 오션스트웰브 OST 사신 분 계시면 감상평좀 부헤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6
14832

작년... 좋아했던 사람한테 엄청난 배신을 당한 이후로 왠지 모든 일에 의욕이 안생기네요 아 진짜... 그 사람... 기억하고 싶진 않지만 잊혀지지가 않네요...쩝 -그나저나 2003년 가입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처음 남기는 전...OTZ-

암내나헤어져최근 대화 조회 658
35544

Tori Amos : Landslide Mariah Carey : Hero Unbelievable Truth : Angel Celine Dion : Love Doesn\'t Ask Why Belle & Sebastian : Sleep The Clock Around Muse : Map Of Your Head Alan Parsons Project : Since The Last Goodbye Robbie Williams : Strong Us3 : Cantaloop (…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3,334
14831

음식에 집착한 생존경쟁이 제일 치열한 지역은 '집'이다. 무언가 사오기가 무섭게 없어진다. 케이크, 아시킴, 사탕, 바나나, 콜라 자신의 돈을 내고 사가지고 온 사람조차 우선선택권을 얻지 못한다.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눈에 띄면 무조건 달려들어 마치 제3의 동물의왕국을 보는듯하다. 방금도 엄마가 허쉬초콜렛 한박스를 사와서, 나는 그것을 교묘한 핸드트릭으로 한번에 두개를 집어 남은 하나를 허리춤에 숨겼다. 지금 몰래 다 녹아버린 초콜렛을 쪽쪽 빨아먹는 중.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01
14830

우리의 정서와는 맞지 않는다. 애증의 정서를 드러내는 영화인듯 싶으나 내 머리로는 잘 이해가 안된다 좀 실망..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72
14829

연휴가 끝나니 오히려 더 좋다..ㅋㅋ 나 같은 백수는 북적대는 명절보단 혼자서 조용히 여러가지 구상을 하는 이런 시간이 더 어울리기 때문이다. 더불어 공부하기도 더 좋고.. 그래도 명절의 여파로 먹을게 많아서 좋긴 좋다..ㅋ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86
14828

난 83년생으로.. 해찬들 개쉑히가 특기적성이란걸로 애들 엿먹이고.. 수행평간지 나발인지로 물먹인 딱 그세대다.. 고2때 우리 영어선생도 그 수행평가라는걸로.. 팝송하나 외워부르는 숙제를 냈는데.. 물론 가사도 프린트해서 하나 내놔야하고.. 난 귀찮아서 외우고 있던 RH의 "creep"을 불렀는데.. 영어선생이 다 듣고서는 조용히 하는말이.. "젊은놈의 색히가 이런거 듣는거 아니다.."라는 그말이.. 어른들은 패배주의니 뭐니 하지만.. 그래도 RH가 조았다.. …

정민선최근 대화 조회 810
14827

노래가 나오는 앨범을 사고싶지만, 노 이미지를 탈피키 위해!~~ 일단 사봅니다.. 훗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23
14826

게시판이란 것은 메모지와 같다. 마치 뷰티풀 마인드의 내쉬가 폐가에 잔뜩 붙여놓은 스크랩들과 같다. 대신. 그 스크랩은 모두 자기가 써놓은 글들이다. 그리고 그 글들은 모두 그 당시의 자신을 써놓은 것이기도 하다. (글의 주제가 어떻든 글 자신은 나를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는.) 세삼스럽고 전에도 한번 했던 말이고 행동이지만. 어떤 글을 보고 다시한번 난 여기서 내가 예전에 썼던 글을 보았다. 참 한심스럽고 수치스럽고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

oxicine최근 대화 조회 910
14825

나 어저께 싸웠다. 젠장. 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할말 다 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눈물로 얼굴을 송진처럼 발라놔 번떡번떡 하는 와중에도 대사를 좔좔좔 말 할 수 있는일이 신기할 따름이다. 나는 일단 눈물이 나오면 말을 할 수 없다. 거대한 드릴 위에 올라앉아 말하는 것처럼 목소리가 덜덜덜덜 떨린다. 이건 알아들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몹시 추하다. 그래서 난 졌다. 물론 치고 박는 싸움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겼을리는 …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98
14824

오늘 보고왔는데요 네이버 평이 워낙 안좋았던지라 기대치가 바닥에있었다가 봐서그런지 전 정말 좋았음 기독교적 색채가 강했는데 제가 기독교라서 그것도 상관없었음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87
35543

   나에게 있어서 중요하다고 믿은 고민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가끔씩 아 그랬지\' 하고 떠올릴 정도가 되어버리면,    해결할 필요도 없이 작아진 고민은    기쁘다기 보다는 좀, 허전하다고 해야하나,    그게 내 일부였던 것 처럼. 정말 그랬을 수도 있고, 어쨌거나.    그냥 ...  &nb…

이랑최근 대화 조회 352
35542

캡쳐해본 건데요.......톰 아저씨가 너무 귀여워서 혼자보기 아깝기에  올립니다..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adiohead___DVD_R_RIP___acoustic_live_@_ARTEs_Music_Planet2Nite_2003_[NumNum]_004.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2,273
14823

어떻게 해야 되나요-_-??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677
14822

내 100문 100답에 글올린사람 손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67
14821

아빠 생일 선물은 안 하고 남자 친구 아버님 새해 선물은 챙기는 센쓰... 그런 것도 모르시고 내 동생 돈 낭비한다고 혼내놓고는 마음 아프다고 5만원이나 용돈 주셨다는 우리 아빠 ㅠ_ㅠ

시아최근 대화 조회 672
14820

영화채널처럼 "퀴어애즈포크"이나 "아마겟돈" 처럼 우려먹었으면 좋겠네 "아악!! 또한다!!" 이러면 정말 좋겠네 DVD살필요가 없어염

최근 대화 조회 648
14819

"우린 죽음과 함께 살아간다" "죽음이 찾아올 때까지..."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70
14818

세수만 하면. 입술 위에 있는 조그마낳게 상처난 곡에서 자꾸만 피가 나네요 그것두 한번 나기시작하면 멈출 줄 모르고 계속 줄줄줄. 신경쓰여서 자꾸 만지게 되구, 만지면 또 피나구, 간신히 굳어서 피 안날때쯤 되면. 또 세수해서 피나구. -_- 세수를 하지 말아야 겠어요. ;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2
14817

출발할땐 방향지시등 누르는 것도 잊을 뻔 했을 정도로 긴장했지만.. 첫번째 교차로에서 난 웃고 있었다 너무 쉬워서-_-;

B&B최근 대화 조회 667
14816

TV로 봤는데.. 거 참.. 붕붕 날라댕기는 영화더군요..ㅋㅋ 학창시절엔 왜 그렇게 철없이 쌈질에 열을 올리는지.. 싸우면서 큰다고들 하지만... 쌈질하기엔 너무나 건장해지고 잔인해져버린 우리의 청소년들... 나는 그 시절에 뭘 하고 있었지..--ㅋ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97
14815

출처 : http://lovetoon.co.kr/ 조금 기다리면 나옵니다.. 볼륨을 높여보아요~

썸머레인최근 대화 조회 667
27522

내가 조아라하는 헤롯백화점 ㅋㅋ 사진발 좀 받는데...헤롯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7086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28
14814

사상 최악의 새뱃돈 ㅋㅋ 그래도 설날이라 새뱃돈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으나 삼패한 죄수생에게 오는것은 잔소리뿐.. ㅠ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15
14813

이봐 날 가지라고 나의 위용을 봐 어떻게 생각해?

최근 대화 조회 677
14812

아침 댓바람부터 정종 한사발 하였더니 알딸따알~ 하는군뇨.=_=.흐흐흐흐- 사촌애기들이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어선 절하는바람에-_-세뱃돈 줬어요-_- 아~ 실타~~!!!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98
14811

누구더라...^^ㅋ 아무튼 어떤 분이 영어공부 결과와 성공담 올려달라고 하셨잖아요.. 당근 아직 성공하진 않았습니다.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시작했으니까 오늘부로 딱 54일 됩니다. 처음엔 일단 무작정 들었습니다. 스크립트(텍스트, 글자) 없이 무조건 그냥 들었죠.. 그래서 영어 소리에 대해 귀가 적응을 하도록 ...(하루에 최소 5시간 이상 들었음 / 10이상 듣는 날도..) 한 달이 지나자 조금씩 들리는 것 같더니 요 며칠 사이엔 BBC뉴스의 소리가 거의 …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801
14810

. . . . .. . . . . . . . . . . . . . . . . . 아직도 내복입고 있지? 빨리 벗어. 시대착오적 행위좀 하지 말어. 봄이라고 봄.. 좀있으면 발렌타인 데이 Declare your bold love~ 빠이;;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88
14809

옛날에.. 저희 아버지가.. 침대에서 자는데 맨날 가위에 눌리신다구 그러시드라구여.. 침대에 아버지는 안쪽.. 엄마는 바깥쪽에서 잤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아버지는 밤에 자는걸 싫어하셨어여.. 그러다가 부모님이 이혼하시구.. 엄마가 혼자자는데.. 자다가 이상해서 옆을보니.. 왠여자가 누워서.. "여긴 내자리야!! 내자리에서 비켜!!" 그러더래요.. 그래서 엄마두 좀 무섭다.. 그러시더라구여.. 그러구 엄마가 친구분께 그말을 했더니.. 친구분이 절에서 사온 …

정민선최근 대화 조회 987
14808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니 우리집이 큰댁. 그리고선, 이제 음식장만도 우리집에서 한다. 작은어머니 덕에 오늘 두다리 쭈욱 뻗고 잘도 쉬었다. 어딘가로 자꾸 움직이면서 바빴던 명절인데, 이젠 앞으로 계속 이럴테지. 그래서 조금은 허전함. 시원섭섭함. 다들 어떤 명절이 되고 있을까. 아침이면 다들 그렇게 일어나 상을 차리고선 절을 할까. 그러면서도 머리속은 자꾸 그의 생각으로 떠나지를 않아. 어떤 상황이 생기더라도, 연관지어 생각하게 되니...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53
14807

배철수 아저씨가 무뇌중에게 "요즘 음악 잘되요?" 라고 물었다 그 때 무뇌중이 "네 아주 잘되요 이제 락이 뭔지 알거 같아요" 라고 했단다 근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그 다음 배철수 아저씨의 대사인데 "피식 그래요? 난 아직도 잘 모르겠던데..." ......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 좀 하고 살자 우리...

Gray최근 대화 조회 682
14806

잘 다녀와 허흙 :'( 아 나 이제 누구랑 놀지;;;;;;; 가는 마당에 쏘주 못 사줘서 미안;;;;;;;;

Gray최근 대화 조회 689
14805

근데 스탑 위스핑은 잘 듣는다(흥얼거리는걸 목격) 펑크시절때 음악이 적응하기 쉬운것 같다 그래도 다른 가수 비슷비슷한게 아니고 특유의 멜로디가 있는것 같다 좋다

최근 대화 조회 712
14804

같이 살던 친구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어요. 공책도 남겨주고 샴푸도 사주고 맥주도 세병 남겼고 옷도 두고 가고 우산이랑 신발은 내가 빼앗았고 팬티도 두고 갔어요. 파이란 에서 슬펐던 건 깨끗한 칫솔을 볼때였어요. 쓰다만 칫솔 보다가 겹쳐떠올라 더 넓어진 퀸사이즈 침대 보며 청승. 흐흐 시차적응 완벽 실패한 그 녀석 위해 집에 있는 엠피들로 매밤 윈엠을 돌려 디제이가 되었으나 엠피수의 한계로 며칠못가서 서로의 수다받이가 되고 햇볕들지 않는 방에서 낮밤구분없이 푹푹 …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757
14803

예술이다 예술이 신을 만들었다 논리로는 신을 존재를 해명할수 없고 해명한다면 더이상 신이 아니게 된다 렘블란트...하흐..모두 신의 얼굴이다

최근 대화 조회 712
14802

우리집 명절 차례상;;;

Gray최근 대화 조회 689
14801

두분의 일화를 아는 사람들은 웃을

Scott최근 대화 조회 655
14800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1&sn1=&divpage=4&category=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701 가슴을 휘벼파는 아찔한 엔진소리 시원한 속도감과 그 느낌을 받쳐주는 바람소리 그리고 혼동되는 그래픽

최근 대화 조회 700
14799

http://www.gameshot.net/webzine/article_read.php?class=PS&svc_cd=NEWS&ac_seq=AC42082b3aacff7&svc_name=게임뉴스 이건 혁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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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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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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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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