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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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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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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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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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69 | 친구랑 공공의 적2를 봤습니다. 재밌죠. 전편보단 못 하지만 ............ 근데 뭔가 법적으로 하니까 전편보다는 더 통쾌한 그런게 있었던것 같아요 . 전에는 설경구가 더 무식하게 나와서 좋았는데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4768 | 콜트 X-6으로 입문합니다 ㅎㅎ "빡시게 연습해서 2년안에 밴드활동을 !" 까지는 무리라도 열심히 함 쳐볼랍니다 ㅎㅎ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3,239 | |
| 14767 | 띠리리~ 하고 전화가 왔었는데 수신번호가 안 찍혀있더라구요 "젠장 카드 회사의 전화군 " 하면서 안 받으려고 했는데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근 1시간동안) 원체 짜증나서 받았는데 아니 글쎄 어떤 x 넘이 "본능에 충실해 ~ 오우 베이베 ~ (졀라 느끼하게)" 이러고 나서 전화를 끊어버렸다는 .... -_- 수신번호가 안찍혀서 차마 추적도 불가능한 상태 이번에는 1541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받았는데 동일인물의 목소리가 들리더니 이러더군요 "놀랐냐? 짜쉭" 뚜…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30 | |
| 35522 | 멋쟁이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aijitoy_60_arumi19.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1,735 | |
| 14766 | 스킨을 깔았다 경품에 당첨되서 얼마전에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도토리구입 문화상품권이 이런곳까지 쓰이다니ㅋ 근데 스킨이 무슨 우유도 아니고 유효기간이 있단 말인가 -_-; 이놈의 상술... 하튼-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4765 | 아, 얼마전에 잠시 나가고 없는 새에 소개할까 해서 소개해봅니다. 우울양이랑은 중학교 2,3학년쯤?아니 그 전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 전부터 쭈욱 지켜봐왔는데 본격적으로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였지요. 그녀는 라디오헤드 엘범을 워낙 좋아해서 거의 대부분 그쪽에서 붙어 살고 있습니다. 가끔 플라시보 엘범 쪽에도 있지만.. 그녀는 밝은 곳에서 들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둡고 침침한 곳에서는 들어주기를 싫어해요. 요즘에는 고3이라 서먹서먹하게 지내고 있지만 가끔 마음… | Issued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35521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elbow_____black_session_____04._teardro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Experimental | 최근 대화 | 조회 85 | |
| 14764 | 군대 잘갔다와라 색휘 가서 내생각 많이하고 ㅋㅋㅋ 결국 너도 솔로생활만하다가 가는구나 나도 곧 뒤따라가마 ㅋ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35520 | (제목은 그냥.. 곧 구정이니까~) 안녕하세요, 간만에 6점군 생존신고합니다~ (실은 반(半)백수 수… | ……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4763 | 피시방에 왔더니,, 적응이 안되네여;;; -_- 음,, 뭔가. 아늑하다고 해야하나,, ㅋㅋ 나 집에 가요. 후후/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4762 | 왜 라디오헤드이야기는 어딜가나 나오는걸까 툭하면 라디오헤드 -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14761 | -_-; 앨범이 어제 도착했다고 문자왔길래 오늘 재빨리 가서 방금 사왔습니다. 이걸로 암네지악빼고 모든 앨범을 보유하게 되었군요 근데 겉으로 볼땐 몰랐는데 시디가 귀엽네요 빨간색 동그라미에 해바라기같은 꽃 -_-;; 그리고 헤드형님들 사진 정말 멋있습니다 ㅠ.ㅠ 톰 형님은 선글라스가 역시 잘 어울리시더군요 ㅋㅋ 누나가 creep을 좋아해서요 ㅎㅎ 저도 creep을 꽤나 좋아합니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앨범은 HTTT이고, 딴 노래들도 굉장히 좋아하지만; 누나는 …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4760 | 움 굳이 영화에 관한글을 영화동게시판에 쓰지 않는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며, 글쓰는 재주라던가 글쓰는 요령따위는 배워본적도 또 잘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설명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적어도 내겐 어쨋거나 난이도가 낮은 표현과 어휘의 부재로 이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접어둔다. 그냥 추천합니다 -_- 잼나게 봤음, & OST도 맘에 들어요 게다가 스칼렛 요한슨이라니; | s | 최근 대화 | 조회 3,703 | |
| 35519 | 이라크의 접경지대로 타이어 밀수를 나간 아버지가 죽어서 돌아오자 어린 아윱은 공부를 접고 다섯 남매의 가장을 맡게 된다. 곡절 끝에 삼촌의 도움으로 짐꾼 일을 하게 되지만 산기슭 도적들의 출몰로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더군다나 동생 마디의 병세는 점점 악화되기만 하는데. 아윱은 삼촌의 말을 훔쳐 팔아 동생의 병을 고치기로 마음먹는다. 취한 말들의 시간은 천국의 아이들이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처럼 아이들의 시선을 대변한 극현실주의 영화이다. 그래서인지 차라리…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14759 | 주위 사람도 아는데, 정작 그는 알까? 젤 가깝다는 그의 친구들도 아는데... 알고 있는걸까.. 그러고선, 그 전화는 머지..? 어쨌든 목소리를 들었으니 대.만.족.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4758 | 지금까지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1년 다녔는데... 초등학교 때 기억은 놀았던 기억밖에 없고, 중학교 때도 놀던 기억밖에 없고, 고등학교1학년은 1시간동안 지하철 타면서 다녀서 인지, 괴로웠던 것 밖에 기억 나지 않는다. 결론은... 학교 다니기 싫다...-_-;; 대한민국 학교가 싫다... P.S 저 도청장치에서 오쵸로 닉네임 바꿨어요... 도청장치를 아시는 분 없을 테지만... 그래도...홍홍홍 | 오쵸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35518 | 매번 그렇듯 뒹굴뒹굴 하다가 바람이나 쐬어야지 하면서 나왔어요 그 때가 네시 반, 과외는 일곱시 반. 버스를 한 번 갈아타고 가는 곳인데 갈아타는 곳까지 걷다가 은행 잠깐 들르고 그냥 버스를 한 번 타자\' 고 마음먹고 노래들으면서 계속 걸었어요 근데 노래 박자에 맞춰서…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360 | |
| 14757 | 우리나라 어른들도 영화를 많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4756 | 오늘은 졸업식이 있는 날이네요. 입학과 졸업, .. 어찌보면 시작과 끝처럼 보이지만 인생이라는 선 위에서 본다면 아무것도 아닌 과정일 뿐이죠. 씁쓸하군요.. 저 위에 써있는 '아무것도 아닌'이.. 나 자신을 뜻하는것처럼 느껴지네요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99 | |
| 14755 | 솔기 사이에 숨어있던 팝콘 가루가 지하철 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부끄러워하면서 슬쩍슬쩍 떨어내다가 옆을 보니 키작은 여자는 길고 하얀 니트를 입었고 그 여자의 남자친구는 국방무늬 바지를 입고서는 다리를 꼬고 있어서 복숭아뼈가 훤히 보였어요. 아무리 지하철 안이지만 복숭아뼈가 보이는 다리는 추워보였습니다. 그치만 복숭아뼈가 너무 매끈하게 예뻤어요, 사실 그 남자애의 유일하게 이쁜 부위 같았다는. 참 섹시한 부위를 또 발견했습니다. | 티우이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4754 | 동생 졸업식이라네 고딩들의 졸업시즌 작년 생각난다. 맨날 고3이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고3은 좋은 추억이였어 아쉽고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35517 | 배우로써 썩 나쁘지도 않은 연기에. 한 때 케빈 클라인(파이트 클럽 생각나네.)의 모델까지 겸한 럭셔리한 외모. 난 몰랐는데. 꽤 유명하다더라; 마약얘기. 못 보던 사이 마약에 찌들고 얼굴도.. ㅠㅠ (왠지 내가 슬프다;) 해리포터 출연진들이 나이 먹으면서 느끼해 지는 것도. 케빈이 능글맞게 늙어버린 것도 사실 그리 충격은 아니었는데; 만화 바나나 피쉬 보면서.. 이거 영화로 옮기면 애쉬 링크스는 펄롱이 딱이야!라고 외치던 나.. ㅠㅠ (하기사 이렇게 변해버리지…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59 | |
| 14753 | 관심 받고 싶었어 | alcoholic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4752 | 부탁 할꼐요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35516 | 어떤가요? 헤드 음악도 나온다던데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361 | |
| 14751 | 어떤가요? 헤드 음악도 나온다던데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4750 | ** 국립사범대학졸업자중교원미임용자임용등에환한특별법 ** 1990년 10월에 국립 사범 대학을 졸업한 자들에게는 국립 중고등학교에 무시험으로 우선 발령한다는 교육법이 평등권 및 직업 선택의 자유에 위배되므로 위헌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그 이듬해인 1991년 1월, 미발령자들 가운데 일부가 지난 교육공무원법에 따라 우선 임용해줄 것을 교육부에 신청하였으나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인해 거부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이들은 3년간 채용인원의 70%를 국립사범대 졸…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4749 | 엄마 국수 맛있어 최고야 >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4748 | 만화방에 갔습니다. 뭐 볼만한 만화책 없나 싶어서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헬로우 블랙잭 이라는 만화책이 눈에 띄더군요 딱 제목만 보고 "ㅋ ㅑ . 내가 좋아하는 도박 만화구만:D:D:D:D" 이라고 말하면서 1권부터 6권까지 빌려서 집에 갔는데 도박 만화가 아니라 의학 만화였다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4747 | 존나 개개개개개개개개 일상다반사 암껏도 못한채 벌써 몇일째여-_- 암울한 예비죄수생의 하루 현재 대공황상태 헤드 음악도 귀에 안 박힌다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4746 | 숙취.........;;;;;;;;;;;;;;;;;;;;;;;;;;;;;;; | hyisland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4745 | aphex twin을 윈도우 미디어로 틀고 시각화를 전체 화면으로 보아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4744 | 진짜 말그대로 휘오오오오오오옹 하면서 부는 시원한(*-_-*) 바닷바람과 엄청난 기세로 달려와서 그 바람에 날려 공중으로 흩어지는 눈처럼 새하얀 파도와 걷기도 벅찰만큼 길게길게 펼쳐진 겨울 햇살을 받아 쌀쌀하게 빛나는 모래사장 인적 드문 조용한 분위기 아 그런데 겨울바다는 바람소리에 묻혀서 파도소리가 잘 안들리더군요;;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4743 | 네이버 검색으로 body song을 쳤다가 새로운 사실 발견. ㅠ_ㅠ 나만 몰랐던 사실일지도 모르겠지만. ㅠ_ㅠ 얼마전에 생물시간에 본 메멘토에서도, 중학교때 감명깊게 보았 던 어둠속의 댄서에서도(여주인공이랑 톰요크랑 같이 부른 노래. -ㅁ-)- 라디오 헤드의 음악이 있었다. ! 0_0 | 바이올렛비쥬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4742 | 시간이 개 많아져 버렸다 ㅋㅋ 이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35515 | 바람불때 노래듣고 걸어다니는 게 취미인데 이런 날씨는 진짜 쥐약인 듯 \'바람은 부는데, 날씨는 조금 심하게 춥고\' 결국에는 감기님이 -_-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눈이 아파요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319 | |
| 14741 | 검지 먼저 집고 나머지 손가락 집나요, 아님 빡큐손가락 먼저 집고 나머지 손가락 올라가나요? 저는 후자쪽이 편해서 사용하는데 베이스인 검지가 나중에 올라가니 진행이 약간 이상해지네요 그래서 검지 먼저 집고 해봤는데 이건 너무 나한테 고난이도 잖아-_-; 여러분의 F코드 마스터 비법을 듣고 싶습니다.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35514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unday_passing_b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flower kim | 최근 대화 | 조회 109 | |
| 14740 | 맛나더군요 @_@ 위사진은 쿼모 하버드 학생증 ;ㅁ;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4739 | 그냥 모든게 질린다 이불속에서 나가기 싫은 아침도 양치질하고 세수하는것도 아침밥먹는것도 매일똑같은 하늘도 음악듣는것도 영화보는것도 책읽는것도 컴퓨터하는것도 밖에 나가는것도 친구들과 노는것도 집에 들어가는것도 집에 들어가서 옷갈아입는것도 씻는것도 잠자는것도 질린다. 내 자신도 질린다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4738 | 어떻게 엄마가 나한테 그런 소릴 할 수 있어요 정말 실망이예요 뭐라고?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니 넌 방금 엄마의 가슴에 못을 박은거야 아아.. 내가 아는 엄마가 이 정도밖에 아니었다니 엄마는 지금 두번이나 날 실망시킨거야 널 이렇게 키운 내가 잘못이구나 한번으로도 모자라 이번엔 말뚝을 박는구나 엄마하고는 이제 끝이야 이해하려고도 안하고 무조건 몰아세우는 엄마하고는 더이상 안될 것 같아 그래 네 맘대로 해라 더이상 엄마도 너한테 신경쓰고 싶지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4737 | 걱정했는데 야외상영했던 바로 그곳에 있는 거였다 한적하고 표 파는 안경낀 아가씨도 친절해서 좋았다 거기다 해가 지려는 무렵에 들어오는 오렌지빛 햇살이 떨어지는 소파가 마음에 들었다 물론 나는 무리해서 부산까지 다녀오는 바람에 오후늦게까지 자버렸지만 마보로시도 원더풀 라이프도 너무 좋아서 추운 날씨에 칼바람 맞으면서 다녀왔던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기로 했다 날씨가 언제 따뜻해지려나- 설을 보내고 서울 올라가기 전에는 따뜻해졌으면 좋겠는데.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4736 | 오늘 병원 가는날... 간호사누나들과 재미있게 놀라구 옷도 이쁘게(나름대로)입고 나갔는데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더라 여튼간 병원에 도착을했는데 간호사가 그러더라 "남대문 open 됐사와요 :$ " 엄청난 반전이였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4735 | 오는 2/24 목요일에 LG 아트센터에서 있을 공연의 티켓 한장이 남는군요. 혹시 관심있는 분께 팝니다. 문제는 가격이 좀 쎄요. ㅠ.ㅠ 8만원이랍니다. R 석이구요. 좌석은 중앙 맨앞열입니다. 오랜만에 자게에 글을 남기는데 이런 엉뚱한 주제로 남기게 되는군요. -_-;; 다들 잘 지내시죠. ^^ 관심있으신분 쪽지로 알려주시길...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4734 | 정말 일곱 난쟁이 중 누군가가 백설공주에게 고백했다면 백설공주는 일곱 난쟁이를 떠나지 않았을까... 왕자가 왔어도 흔들리지 않았을까.. | hyisland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35513 | 닉네임에 실명을 쓴 사람은 저 뿐인가요... ㅜㅠ 난 무조건 실명으로 하는데ㅋ 나만 이런건가 ㅋㅋ | 박남훈 | 최근 대화 | 조회 317 | |
| 14733 | 혹시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조니와 둘만나와서 했던.. 음원은 있는데 동영상이 필요해서요, 흐음 있을까 없을까 없을듯-_-?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4732 | 대학생이다... 으하하하하하하하 움하하하하하하 나나와 같은학교라네....으허허허허허허허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4731 | AMNESIAC 의 마지막 트랙, Life in a glass house 를 플레이 하고, 가만히 앉아서 눈을 감는다. 떠오르는것은.. 한 이국적인 (그래도 조금은) 먼지 쌓일 법도 한 어느 어둡고 한적한 재즈바. 이 노래가 흘러나오고. 술에 잔뜩 취한 나는... 열심히 잔들을 닦고 있는 바텐더 앞에 앉아서... 졸고 있다. 한손엔 먹다 남은 위스키잔. 가끔씩 졸음이 깨어 몸이 흔들릴 때마다 그 안에 짤랑거리는 얼음 조각들. 그리고 서서히 꿈속으로....엎드려 …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4730 | 후련해~-ㅁ-! 이렇게 간단해져 버릴것을.. 그땐 왜 그렇게 골머리를 썩혔는지..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 게 조금 슬프긴 하지만.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