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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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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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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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01 |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중에 \'1963년, 1982년의 이파네마 아가씨\'라는게 있는데 그 이야기에 나오는 곡이 바로 이 곡이에요. 하루키가 들은건 스탠 게츠의 곡이지만 이것도 들어보세요. 아래는 my way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Frank_Sinatra___The_Girl_From_Ipanema.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14695 | 서울 가는 기차 (부제: 춘천 가는 기차를 듣고) 본인 서울 가는 기차는 나를 어데로 데리고 가나 오래전 옛사랑이 숨쉬는 이 곳 어디로 가나 너의 숨결이 매만진 벤치도, 찻잔도, 필름도, 난 아모것도 배낭에 넣지 못했는데 조금은 들 떠 있었나봐 기차 안을 가득 메운 너의 향기 창을 열지 않음 남길 수 있을까 담배를 태우면 기억 할 수 있을까 기차는 눈물에 미끄러져 폭폭 달려 서울 가는 기차는 나를 어데로 데리고 가나 미흡한 솜씨로 썼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 | alcoholic | 최근 대화 | 조회 1,091 | |
| 35500 | 뮤비를 꼭 봐야죠..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he_Vines___outtathawa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14694 | 카사블랑카 버러지고 차가운 거리 배회하는 어린 영혼들 역거운 존제로 다가서지만 섹스도 폭력도 그 영혼을... 단순한 사고 휘발성 어린 영혼들 가여우고 가여우고 이해할수 있을것같은 환상적인 동심이 나의 주위에 떠나니며 몽롱하게 만든다 차갑고 아름답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35499 | 포티셰드 많이 들어보진 않았지만 정말 좋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ortishead___Glorybox.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83 | |
| 35498 | a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Talkin_Talk.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35497 | 이것도 오래된거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26_Sad_movies_Sue_Thomso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35496 | 오래된 곡이에요. 제목을 몰랐었는데 이번에 찾게 됬네요. 많이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91._Those_Were_The_Days_(Mary_Hopki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14693 |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녘으로 당신과 나 단둘이 봄맞으러 가야지 ♬ 아- 어서 봄이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의 손을 잡고 저먼곳으로 여행가고 싶사옵니다 기차타고 슝슝 역시나 삶은계란은 빼면안되고요 으핫 봄내음 맡으며 우습게 내리쬐는 봄햇살을 맞고 싶습니다 이번 봄도 조금 춥다죠? 흑흑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35495 | 정말 오랜만에 알에이치에 들어오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 괜히 바쁜척 하느라 알에치에 코빼기도 못 비치고 사네요. 강남역 부근에서 술마시다가 부를사람 없나 생각 나시면 저를 찾으세요^^ 열라 외로움 ㅋㅋ. 다시 날씨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고 솔로들은 내복 꼭 입고 다니시고~ 겅호~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29 | |
| 14692 | 여기는 인천. 요즘에 의지할 곳 없는 육신을 여기저기로 굴려가며,,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파스텔가루와 씨름하며 닳아가는 지문들을 볼때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 뭐.. 그럭저럭 재미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좋네요. 비도 왔고,,, 오늘은 눈도 왔고,, 나중엔 해도 나고. 진짜 ,, 좋아요. 아. 이러다가 진짜 좋아죽겠네,,, 쓰.ㅂ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4691 | 돈이 뭔지.,-_- ., 이런거 올려도 되나 하다가 그냥올려봅니다.-_-; 있던 시디중 안 듣던거 팝니다.ㅠ_ㅠ 중고라서 다 시디케이스 밖에 기스정도는 있습니다. 딴건 안나가고 엘리엇스미스만 나갔네요.; 1.Red Hot Chili Peppers / Blood Sugar Sex Magik 8000원 2.아소토 유니온(Asoto Union) / Sound Renovates A Structure 5000원 (스티커도 하나 있습니다.;) 3.Blur / 13 8000… | 104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4690 | 주택에 살다 이제사 아파트에 적응중인데;; 좁은 엘리베이터에 참 머슥하게 있다 자기층에 내릴때 꼭 인사를 하고 내리면 몸을 어떻게 가눌수가없다--; 오늘도 나보다 약간 어린 미소녀가 탓길래 내외하는데 인사안하겠지 했는데..... "안녕히가세요" 기분이 이상한 아파트 생활이다.. /당신의 아파트는 어떻습니까?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27519 | 쓸쓸해 보이길래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290312.JPG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27518 | 멋있더라구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290308.JPG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27517 | 성공회성당 시청근처에 잠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멀리서 성당이 보이길래 한컷,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290305.JPG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1,068 | |
| 14688 | 나 톰처럼 짤라달라 했자나ㅠ 머리숫많으면 어때ㅠ 애써 길렀던 머리 다시 초딩머리ㅠ 이뻐서 봐준다 -_- 남자가 무슨 미용실을-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4687 | 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4686 | 수준급인 실력 분명 이런 노랠 부르는 아티스트는 많이 없겠다 근데 전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 그래서 빨리 질림 게다가 듣는것만으로는 카리스마가 떨어지는것같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4685 | 나는 손톱을 아주 바짝 깎습니다. 내 볼의 빨간 빛은 사실 내 피랍니다. 난 아치형의 가는 눈썹 모양을 만들고 싶지만 정작 눈썹 한 번 뽑아본 적이 없어요. 추운 겨울, 찬바람 속에서 막 울고난 것 같은 표정을 한 채로 내 앞에 서 있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난 참지 못하고 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줄 것 같아요. 뜨거운 불길에도, 공기를 찢는 짜증에도 돌피 인형 같은 매끈한 표정을 지을 수 있어요. 당신이 모르는 당신의 비겁함에 대해서도 침묵할 수 있어요. 이… | 티우이 | 최근 대화 | 조회 789 | |
| 14684 | 넘흐넘흐 어질어월효~ ㅠ_ㅠ 작끄만 ㄱ1침하그 목두 아프궁 밥도 못먹겠그효 (/'-')/ 종눼 쨩나죠? ㅎ1ㅎ1ㅎ1 어제는 ㅇr르ㅂr 도 못나가귱 ㅜ_ㅠ 이 말투 종눼 짱나죠 케케케케 | s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4683 | 희극지왕을 다 보고 학교에 와서 열심히 작업해보려 했으나 역시... 삽질의 시간이 너무 길었고 너무 잠왔고 깨어나니 또 너무 춥고 아- 전화하려고 로비에 공중전화를 쓰러 나왔더니 세상에 눈내리네 -_- 그리고 또 춥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 발이 시려운게 역시나 문제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35494 | 아아 역시 김환진 더빙판은 원본을 앞지르는 찡한 무언가가! ㅠ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4 | |
| 27516 | 블라디미르 나보코브의 '롤리타'를 읽었습니다.(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 시리즈 중) 음.. 이거 누가 외설, 포르노 소설이라고 하는지.. 초반 험버트(남자 주인공, 40대)의 롤리타에 대한 사랑이 정말 찐하게 느껴지덥니다. 연애 소설이예요. 사랑에 빠진이의 그런 감정들의 묘사가 진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롤리타(12살 여자아이)에 대한 변태적 성욕.. 머 그런거보단 그저 사랑에 푹 빠져버린 사람으로 밖에 볼 수가 없답니다. 아름답기까지 하니까.. 후반으로 갈수록 난… | 슬픈악마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4682 | 반갑네., 윤도현러브레터에서 볼줄이야.,-_-; | 104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4681 | 수술받았다. 무슨 수술인지는 알 사람은 알것이다 (모른다면 굳이 알려하지말라) 아.... 수요일날 아침에 병원에 짐싸고 가서 관장 받구 똥x내시경 검사하구(집어넣을때 아픔) 그러고 이런저런짓좀 하다가 수술실가서 하반신 마취 (다리가 빙x된느낌) 하구 자빠져서 열심히 수술(대략 40분정도) 수술하는거 까지 좋은데 수술중에 의사랑 간호사랑 야한애기를 함 (다행히 하반신 마취) 마취풀릴때까지 침대에 자빠져 있으라고 의사께서 말함(마취풀리는 5시간까지) 의사가 오늘은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4680 | 이렇게 이 늦은시간에 겨우 자고 있는 나를 깨우면 어쩌자는거야. 뻔히 내가 그리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알면서, 그런일 있는 것도, 다 내가 원해서 그런건 아닌지 알면서도, 한번씩 이렇게 문득 날 찾아오면 난 어떻게 해야 하나. 왜 멋도 모르고 나는 너를 받아들여야 했을까. 뼈저리게 오만에 조소함. 그리고선, 그는..나에게 왜..또 그 한마디만 남기고 잠이 들어버린걸까... 왜 그러고선 아무말도 없는거야. 참 머리 아프다. 선배한명은 결혼날 잡았다고 하면서, 왜…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4679 | 그나마 배우기 쉽고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방학 너무 무료해서 뭐라도 배워볼까하네요; 그럼 추천 부탁드릴께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4678 | 아주 귀엽게 생긴 데다가 전에 좋아하던 아이를 닮은 여자분을 몇번 슬쩍 뒤돌아 훔쳐본 적이 있는데 어제 갑자기 저에게 뭔가 물어보시기에 그냥 엉겁결에 아주 짧게 "네-"라고 대답했는데 머리를 바깥으로 돌돌 귀엽게 말고 검은색 부츠를 신은 그 여자분은 멋쩍은 듯이 "이렇거든요..."로 끝나는, 자신의 얘기를 하고 무안한 듯 재빨리 돌아서 자리로 가시더군요. 오늘은 매우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선뜻 나서서 상큼하고 반가운 듯한 목소리로 저에게 친절을 베풀어주셨음에도 저… | kneesocks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35493 | 1) 키타노다케시.데니보일.이창동 2) 하나비.파이트클럽.그남자 흉폭하다. 3) 하드보일드 로드무비 블랙코메디 서부영화 느리거나빠른영화 신청서접수해주세요. | 시닉컬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14677 | ㅡ_ㅡ;; 미친 조홀라 찌질이 색히 지뢀 을 하십니다 아 진짜 쌍판 한 번 보고 잡다 아주 좆도 모르시면서 지뢀이십니까 이래서 우리나라 교육이 잘못 됐다는 거야 아 짜증.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4676 | 눈의 강림., 과연 내일은 정말 올것인가.,,. 겨울다운겨울,. | 104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4675 | 지금 호주오픈 준결승 로딕/휴잇 하네요'-' 어제는 사핀하고 페데로하고 붙었었는데. 음 개인적으로 악착스럽게 플레이하는 휴잇을 싫어해서 로딕 편 들어주고 있는데, 역시나 에이스 지존 로딕! 어제 하루 왠종일 페데로가 먹인 에이스 갯수가 로딕이 2nd 세트까지 한 갯수와 같아요;ㅁ; 지금 타이브레이크에서 휴잇이 이겼네요 아아 안 되는데=_= 덧말 1: 어제 사핀..아니면 페데로;(어제 본 것도 잊어버리다니=ㅁ=) 옷하고 오늘 휴잇 옷하고 비슷하지 않나요; 나이키 …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35492 | 이젠 여기다 올리는것도 나쁜짓인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straylight_run_the_perfect_ending_iN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5 | |
| 35491 | 공연 동영상 보면 콜린이 맨날 드럼 옆에 숨어(?)있던데... 과연 왜 그럴까요? (정말 쓰잘데기 없는 질문.....ㅡ_ㅡ;)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203 | |
| 14674 | 단어하나의 복수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감각적이다 그래서 그런지 단문에서는 많은 의미를 가질수 있다 게다가 된소리 같은 강한 발음이 없어 문장 전체에 무너짐없이 부드러운 운율감을 가져다 준다 여기까지는 개소릴수 있고 서양식 음악은 세밀하고 기하학적이라 현제 후손들에게 보다 정확하게 음악을 전해줄수 있었다 그래서 현제 서양음악은 세계적이라 할수 있다 그래서 우리말에 서양음악으로 노래를 부른다면 어설픈 감이 올것이고 가끔은 영어를 섞어 넣는것도 들을수 있을것이다 개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240 | |
| 14673 | 오아시스에서 공주 업어 주는 연기도 좋고 실미도에서 눈빛 연기도 뛰어 났다 공공의 적에서 산수 취조하는 연기도 좋다 공공의 적2에서 술취해 전화하면서 우는 연기도 최고였다 나는 그가 인터뷰가 아니라 연기로 말하는 배우라서 좋다. | hyisland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4672 |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나중에 만나고 싶거나 지금 만나고 있거나 과거에 만났거나 아무튼... 자신만의 이상형이 있다... 아닌 사람은 그냥 그렇다고 생각해 주기를.... 나도 이상형이 있다... 쌍꺼플이 없고... 웃을때 눈이 아래로 내려가고(이게 눈웃음 인가요?) 눈이 좀 작고... 농구를 좋아하며(보는것 말고 하는것...) 얼굴은 하얀편이지만 팔은 농구를 해서 까만... 아무튼... 겉모습만 이야기 하자면 이런데... 가끔 인터넷을 하다가 와 이쁘다...라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4671 | 서초메가는 교대역 쪽에 있어요 ㅎㅎ 교대역이 엄청 크긴 하지만...-_-;;; 근데 방배역 4번 출구 노때리아 지하로 가면 굴다리라도 있나효? ㅠㅠ...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4670 | 너구리와 오징어 짬뽕 중에 무엇을 더 선호 하십니까. 둘 다 맛있는데, 저는 역시 오징어 짬뽕. 근데 너무 비싸ㅡ 끓여먹는 라면 치곤 하나에 700원이면 너무 비싸. 일본 따라가려고 하나. 이놈의 물가. 일본은 라면 하나에 300엔 이라고 하던데.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4669 | 왠지 억울할것 같지만. ㅠ_ㅠ 잘되면 저도 좋죠 ㅎㅎ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4668 | Radiohead 기타리스트, 해리포터에 출연 2004.11.24 브릿 팝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의 기타리스트 자니 그린우드(Jonny Greenwood)가 다음 해리 포터 영화에 그룹 펄프(Pulp)의 리드 싱어 자비스 코커(Jarvis Cocker)와 함께 출연한다. 이 두 사람은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제4권을 영화화한 ‘해리 포터와 불의 잔(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에서 워드 시스터스(Wy… | 입어선안될옷 | 최근 대화 | 조회 818 | |
| 14667 | 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 s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4666 | 정말 조심하셈 쓰러지겠음 설사+복통x(기침/두통) | s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4665 | 스포일성입니다 까메오로 산수가 나와요 +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4664 | 질문란에 올리려다가 여기 씁니다.......... 검색해봐도 관련 글이 하나도 안나오고...설마! 아레치에서 피터팬 관련얘기가 금지거나 한건 아니겠죠? 피터팬 컴플렉스에 관한 말들 중 않좋은 평들이 그런것이 많더군요. '라디오헤드 카피밴드' 저도 2집은 보컬도 톰의 창법을 많이 따라하는등....라됴헤드의 영향을 많이 보이는구나 싶고, 이 밴드도 라됴헤드 엄청 팬인갑다 했는데, 피터팬에 대한 평 중에서 부정적인 것은 라디오 헤드를 오로지 따라하기만 했다는 식이더군… | 물푸레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4663 | 지방에 사는 관계로 서울로 버스타고 휘리릭~ 저처럼 재수를 고려하는 재수생들이 많더군요 ㅎㅎ KNDS 모입시다~ ㅎㅎ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35490 | 3만원에 배송비3천원해서 33000원입니다 s***@hanmail.net 으로 연락주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bns/1106815991/DSCN0549.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김보라 | 최근 대화 | 조회 986 | |
| 35489 | psycho보다 개인적으로 더 재밌게 봤던 특히나 그.. 바닥이 머~~얼어 지는 그(걸 뭐라고하는지 몰라서 ;;) 것이 너무 나도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14662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왔어요...;; 저 아시는분 몇분이나 계실지... 활동을 잘 안해서... 그나저나 겨울방학도 거의 다 끝났네요... 너무 허무하게 끝나는듯... 학교 2틀 나가고 다시 봄방학을 한다지만 처음에 생각했던것들, 한것이 정말 없네요... 훗, 학교가 멀어서 전학을 하려 했건만 학교 추첨 방식도 X같아서 포기 하고...(학교 추첨하는데 어떠한 기준도 없이 로또복권 기계로 돌리다니...) 작년에 이어서 이번 겨울도 좋지 못한 추억만 생길듯... 그… | 도청장치 | 최근 대화 | 조회 6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