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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729

손톱 기르고 있는데. 이정도면 당신 목도 따겠어.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44
14728

우리 공주에도 내새울 만한 것이 생겼습니다. 아직 가본건 아니지만,, 상영관 7개 짜리, 영화관. ㅋ(저도 듣기만 해서 아직은 모름-_-) 그게 뭐 그리 좋으냐고 하실지 모르겠사오나, 이것은 공주에서 근 2년을 살아본 저에게는 대단한 문화적 충격이며, 기쁨이외다. =ㅅ= 음. 어서 고향땅으로 돌아가야 겠어요.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이제 다운받아 보는 짓 따윈........ 줄이겠어요;; 후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61
14727

대학생이다! 음하하하핳 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6
14726

하루종일 쉰다고 음악을 내내 듣다보니, 정신도 맑아지고, 좋았다. 그와 재미나게 이야기도 하고, 밤엔 엉뚱하지만, 전화통화도 했다. 또 그렇게 목소리를 들었다. 눈은 그렇지만 끝없이 온다. 낼도 쉬면 좋겠다. 하지만 아니다. 어쨌든.. 결국은 마지막으로 라디오헤드를 틀었다. 아흑, 좋다. 결국은 그렇게 되었다. 하늘이 혼란스러운가보다. 나.처.럼.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663
27520

  처음 책을 볼 때 조금 허둥댔던 기억이 있어요.   앞부분에 있는 <멜랑콜리아> 가 따로 있는 단편인 줄 알고   빼놓고 읽을 뻔 했다죠 -_-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이 이번이 두번째 인데,   느낌들이 나열되어 있는 것 같아요.   사진 이라고 말하기는 좀 이상할지도 모르고,   그냥 글들이 일기같다고 해야하나요? 얌전히…

나무최근 대화 조회 962
14725

어제는 일본어 학원을 마치고 북스리브로에 마실?을 나갔더랬지요. ok돈가방의 포인트를 사용해 만화책-_-*을 사러 갔었는데..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 블랙캣 20권!!!!!!!!!!!!!!!!!!!!!!!!!!!!" ..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환호성을 질렀더니 옆의 '좀 생긴 소년'은 생긋 웃으면서. "그거 재밌어요?" "네 정말 재밌어요" 라고 웃으며 대답하며 슬쩍 돌아서자 그 소년이. "왜 안 사세요?" 차마 돈이 없어서 못사겠다는 말을 못...…

D최근 대화 조회 760
14724

오래 살고 볼일이야

최근 대화 조회 641
35512

                            라디오 헤드\'저스트\'뮤직비디오 보면 무슨 이상한 (사람들이 다 쓰러지는)장면        &nbsp…

박용훈최근 대화 조회 201
14723

연애는 너무 힘들어요-.,- 나이가 들수록 Life In A Glass House 임을 실감합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984
14722

무슨말을 먼저하나요? 살짝살짝 선생님: 어떻게 해드릴까요? [뭐, 전체적으로 살짝 커트 & 옆뒤만 깨끗하게 살짝] 선생님:예 끝 근데 샴푸하고 나면 다 잘깍아보여요-.,- 뮤즈의 메튜가 연상되는 저 머리가 무지 맘에 드는데;; 뭐라고 해야될려나 orz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68
14721

가입은 해놓구 활동한다한다 하면서도 미룬게 벌써 몇달째인지 원 -_-;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그나저나 rhkorea은 참 미묘한 곳인 것 같군요. (rh음악 만큼이나..-_-;) 게시물도 자주 올리고 계속 들락날락거리다 보면 언젠가는 유령회원정도는 탈출할 수 있을거라 한번 믿어보고, 앞으로 자주 출몰 좀 하겠습니다. 그럼. 후후..

센스머신최근 대화 조회 712
14720

조타 가끔 노래방에서 그 역한 발브레이션과 애매한 비브라토를 이용한 창법을 구사하긴 하지만 국산 알앤비라고 장르구분되어진 노래들말구 진짜배기 알앤비가 조타 뭐사실 진짜배기 알앤비가 뭔지도 모르지만 어반적인 소울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노래들이 조타 그리고 오늘은 자미로콰이의 날 죙일 나의 윈엠프엔 자미로콰이의 노래들만 감기기운이 안가셔서 그런지 첨부터 읽어봐도 무슨말을 지껄인건지 알수가 없다 다만 난 알앤비가 조타

   s최근 대화 조회 746
14719

흔하디 흔해빠지고, 식상한데다, 상투적인 "무인도에 단 한가지 가져가고 싶은 것은?" 이란 질문을 보고는 "무인도에 가면 헤드음악 못듣겠네.." 라고 생각해버렸다.. 맨 처음.. .. 중독인가.. p.s 100문 100답 많이 써줘요 ㅠ.ㅠ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61
14718

저번에 주문했다 취소하고 kid a사서 이번에야 말로 사겠다 하고 주문했더니 아직도 안들오네요 피가 마릅니다 ㅠ.ㅠ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78
35511

영화동은 아니지만 요즘 영화를 보고 싶네요~ 장르는 호러만 빼면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ㅎㅎ 가장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시는거 추천해주세요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99
14717

고마워 사이버 치매!!!

최근 대화 조회 696
14716

도레미파

최근 대화 조회 674
14715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38
14714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오해를 벗어나기위해 가입해놓고 하지 않던 싸이라는것을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은 다 하는데 저는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거든요. 아 어렵네요. 일촌을 맺고 도토리를 사고 아이고 이거 원,, 어렵다 .. ㅠ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01
14713

몇 달전 뉴스기사가 실현된다 또다시 과학이란 종교에 찬양할수 밖에 없다

최근 대화 조회 724
14712

기분이 꼬여버리면 그걸 풀기는 더더더우우우욱 어렵다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9
14711

대학생이 되고나서 하고 싶었지만.. 재수생의 신분으로 자취를 하게 되었네요..; 이거 뭘 어떻게 해야되죠??-_- 밥 하는 법도 모르는데.... 맨날 햇반 사다가 먹어야 하나.. 청소는 얼마나 해야되요?? 난방은 틀어놓고 나가야 하는건가요?? 아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ㅠ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0
35510

Radiohead - My Iron Lung EP 1994 01 my iron lung 02 the trickster 03 lewis[mistreated] 0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05 permanent daylight 06 lozenge of love 07 You Never Wash Up After Y 08 Creep(acoustic)-Radio Head 7번째 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7…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167
35509

Radiohead - My Iron Lung EP 1994 01 my iron lung 02 the trickster 03 lewis[mistreated] 0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05 permanent daylight 06 lozenge of love 07 You Never Wash Up After Y 08 Creep(acoustic)-Radio Head 6번째 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1
35508

Radiohead - My Iron Lung EP 1994 01 my iron lung 02 the trickster 03 lewis[mistreated] 0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05 permanent daylight 06 lozenge of love 07 You Never Wash Up After Y 08 Creep(acoustic)-Radio Head 5번째 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51
35507

Radiohead - My Iron Lung EP 1994 01 my iron lung 02 the trickster 03 lewis[mistreated] 0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05 permanent daylight 06 lozenge of love 07 You Never Wash Up After Y 08 Creep(acoustic)-Radio Head 4번째 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50
35506

Radiohead - My Iron Lung EP 1994 01 my iron lung 02 the trickster 03 lewis[mistreated] 0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05 permanent daylight 06 lozenge of love 07 You Never Wash Up After Y 08 Creep(acoustic)-Radio Head 3번째 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57
35505

Radiohead - My Iron Lung EP 1994 01 my iron lung 02 the trickster 03 lewis[mistreated] 0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05 permanent daylight 06 lozenge of love 07 You Never Wash Up After Y 08 Creep(acoustic)-Radio Head 2번째 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54
35504

Radiohead - My Iron Lung EP 1994 01 my iron lung 02 the trickster 03 lewis[mistreated] 0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05 permanent daylight 06 lozenge of love 07 You Never Wash Up After Y 08 Creep(acoustic)-Radio Head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my_i…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119
14710

CD나 테이프나 둘중하나로 살라고 밖에 레코드 가게로 갔는뎀 역시 -_- 촌구석이라 그런지 -_- 살만한게 없어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bob dylan꺼 앨범이 있더군요 The essential bob dylan이라는 앨범이 있는뎀 테잎이 2개 있는뎀 1개 테잎은 노래가 22곡있구 1개테잎은 14개나 있더군요 그래서 얼렁 삿읍니다 -ㅁ-!!!! 그래서 집에 가서들었는뎀 역시 밥딜런 노래는 가사가 넘 넘 빨라서 따라 부르기 힘들더군요 :'( 여튼간 기분좋아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09
14709

제가 누군지 잘 알지 못하겠지만,,, 여튼 영국서 돌아왔어요. 한 6개월 만인가...ㅡㅡ;; 일년계획으로 갔었는데,,,어찌하다보니 일찍 들어오게 됐네요. 그 어찌가 울 남친의 성화??? ㅋㅋ 여튼 아쉬운감도 있지만 넘 조아요~~~ 한국이 최고에요~~~히히

secret최근 대화 조회 643
14708

공부좀 열심히 할껄 후회막심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37
14707

후훗.-_- 2월 5일. 서울가는 ktx 기차표를 끊어놓고선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어요. 후훗.. 조아조아~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705
22769

Ride / Vines 달려보자 That's the start the middle and the end. Aren't you glad the universe pretend If I don't get this message honed, Once again, I'm gonna hate alone. 시작인거지, 중간 그리고 끝 세계의 가식에 기쁘지 않니? 이 메세지가 고깝지 않다면 다시한번, 난 혼자임을 증오할꺼야. Ride with me Ride with me Ri…

luvrock최근 대화 조회 5,993
22768

Ana's song (Open fire) 애나노래 Please die ana As long as you're here we're not you make the sound of laughter and sharpen nails seem softer and I need you now somehow and I need you now somehow 제발 죽어줘 애나 당신이 여기있은 후로 우린 아니었어. 당신은 웃음을 짓고 섬세한 손톱은 부드러워진듯 하지 어쨌든 난 당신이…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169
14706

조이같은 어른이 될 것 같다 되려나- 이미 되었나 ;;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83
14705

요즈음 늘 이 시간즈음에 깨서, 방황한다. 토요일.. 미치도록 열광하여, 열정속에 사로잡혀, 미치듯이 날뛰다. 윤밴의 공연에서 다 토해내고 오겠다고 다짐하고선, 그렇게.. 모든것 날려버렸다. 몇 번째의 공연인지 생각도 안날만큼, 자주갔었던, 윤밴의 공연이었지만.. 난생 최고였다. 열심히 표를 구한덕에, 그 좋다는 팬클럽석 그것도 바로 앞으로.. 나만 날뛴 건 아니다. 윤밴도, 그리고 그 자리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되어, 열심히 뛰었다. 그에게 자랑을 했…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42
14704

작년 12월, 알렉산더 예고편을 티비에서 보고, 또한 영화 음악 십년만의 반젤리스가, 오에스티를 맡았다는 이야기에, 퍽퍽 마음이 쏠린 나는 개봉하자마자 보러 가겠다고 다짐했으나, 어쩌고, 저쩌고, 이리저리, 딴 일 하다가, 뒤늦게 알렉산더를 봤다. 알렉산더를 보기 전 이 영화에 쏟아진 혹평 때문에, 잔뜩 풀이 죽은,(내가 왜 풀이 죽나, 내가 만든 것도 아닌데 말이지 ... -_- 그런데 정말로 우울했다. 굉장히 기대했기에 아마도) 기분으로 영화관람에 임해야 했…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85
14703

젠장 울음이 나는걸!

Scott최근 대화 조회 693
14689

어떤 여자애가 제.... 엉덩이를 만졌음... ㅜ_ㅜ;;; 한...6살 되어 보이던데... 자랄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ㅜ_ㅜ;;;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81
14702

친구 동생이 17살이라는 어린나이에 고혈당이라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부모님이 맞벌이라서 친구와 제가 2박 3일동안 충주 건대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전주서는 바로 가는차편도 없어서 청주까지 2시간 20분걸리고 청주에서 충주까지 1시간 30분이 걸려서 겨우 도착했습니다. 공기는 좋더군요 ㅎㅎ 충주호 근처에 있는 당뇨센터에 갔더니 전국에서 오신 당뇨병 환자분들이...ㅠ 당뇨에 대해 잘 몰랐는데 병원에 있으면서 이것저것 보다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특히 합병증은 어찌 할수…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39
35503

2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ateaseproject01_08.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목로최근 대화 조회 1,759
14701

인터넷,영화,책,mp3,폰,TV,게임기 등등

최근 대화 조회 698
14700

지금 내 인생에서 빼먹을수 없는 3가지 욕이 있다. 톰욕 뷔욕 그리고 좌욕 의사가 변을 보신후에는 꼭 좌욕하란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9
35502

엄청난 욕설대사  만발으로  18금 먹는 애니메이션 southpark 보는 중 라디오헤드 주제인 501화 발견.. T_T ( 너무 웃겨서...)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07086003/South_Park___501___Radiohead_00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롤복서최근 대화 조회 2,315
14699

어제빠메 세러데이 나잇 라이브를 보신분~ 루다크리스와 섬41이 함께 부른 곡이 뭔지? 알면 알랴주세므

   s최근 대화 조회 738
14698

우리동네엔 사람들의 발길이 꽤 잦은 곳에 위치한 과일가게 하나가 있다. 그 가게의 주인아저씨는 내가 아주 어릴적부터 과일장사를 했다. 손수레에 몇가지의 과일들을 쌓고 이 자리 저자리 봐가며 장사를 했었다. 아저씨의 과일은 항상 싱싱하고 달아 그의 손은 언제나 바빴다. 당시 과자나 만화영화에만 정신을 여미던 어린 나에게도 아저씨는 참 열심히 사는 분처럼 보였다. 그렇게 얼마가 지났을까.. 어느날 아저씨는 파란 트럭에 손수레보다 열곱절은 더 많은 과일들을 싣고 장사…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825
14697

평소보다 무려 4시간이나 빨리자는군

Scott최근 대화 조회 666
14696

지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을 좀 해라. 우매한 대중들아....... 욕하려면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한데 우매한 걸 어찌 설명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더 미안한데 너 때문에 다 우매해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기분 나쁘신 분들은 조용히 통화버튼! 술사지롱~~~~~~~~~~~~~~~~

Gray최근 대화 조회 716
22767

And so it is Just like you said it would be Life goes easy on me Most of the time And so it is The shorter story No love, no glory No hero in her sky 그 시간이 왔습니다 당신이 올 것이라 얘기했던 바와 같이 인생은 쉽게 풀리네요 거의 대부분은... 그 시간이 왔습니다 짧아진 이야기 사랑도, 영광도 없는 그녀의 하늘에 주인공은 없는... I can…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18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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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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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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