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36,320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4798

이번설에도 집에 오자마자 하는 일이라곤 꼬지.똥그랑땡.전 굽기-_- 3시간 가까이를 기름 뒤집어가며 열심히 꾸워댔건만.. 엄마가 오시더니 작품을 망쳐놨다며 모라모라 하심.; 흠흠- 내가 작품을 만들면 벌써 시집을 갔겠게요~!!!! 모두 해피설~+_+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96
14797

카트라이더 재밌네요// 오늘 첨 해봄ㅋ 카트에서 '비디오헤드' 보시면 아는척해주세요ㅎ 모두들 즐거운 설날되시길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8
14796

오랜만이에요 +ㅁ+ 날 알려나 -_- 그간 영화를 마니 봤어요 할일이 없었달까 32000원짜리 쿵푸허슬부터 시작해서 공공의적2는 2번 레모니스니캣 말아톤 그때 그 사람들까지 봤네요 어제 그때 그 사람들 봤는데 첨 시작해서 한동안 아 진짜 나가 버릴까 ;ㅁ; 라며 8천원을 절규하다가 중간쯤 보니까 8백원짜리는 되는가 싶었는데 영화가 끝나고 일어서는 순간 8백억짜리가 되었다죠 보는 동안 정말 그냥 그렇다가 -_-; 보고 나서 이렇게 밀려오는 영화는 참 좋아요 근데 …

달리최근 대화 조회 1,006
14795

할머니댁 도착! 하자마자 부엌에서 전이란 전은 다 훔쳐먹고 방앗간에 떡 찾으러가서 또다시 부엌으로 돌아와 가래떡 훔쳐먹다가 피씨방으로 쫓겨났어요 심심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5
14794

kbs 위성방송 첨 시작할때.. 저 중학생이었는데.. 거기서 팝에 관한 프로가 있었는데.. 유명한 팝칼럼리스트분이 나와서 음악선곡하고.. 록사 라던가.. 팝사에 대해서 쭉 훑어주는 프로가 있었드래요.. 이름도 생각안나는 그 프로그램.. 거기서 첨 라디오헤드 뮤비를 봤드랬죠.. "creep" 그 전부터 알던 노랜데.. 듣고 눈물날정도로 감동받았었어여.. 그 프로그램이 나중에 공중파에서도 하다가 개편으로 사라져서 굉장히 슬펐다는.. 어설픈 가상스튜디오에서 앨범들 뽑…

정민선최근 대화 조회 757
14793

오늘 아침에 꿈에서 어떤 근육질에 게이같이 생겨먹은 아저씨가 날 뽀사지게 끌어안고 한마디 하더군요 "사랑해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76
14792

어제 고모랑 고모부랑 사촌동생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기념으로 막걸리집에 갔습니당. 간거까지는 좋은데 고모부께서 술 한잔 받으라 ~ 하고 한잔 따라 주시려던 차에 할매 왈 "야 치질 수술 해서 먹으믄 똥꼬 찌저져!!!!:@" 뷁 -_- 덕분에 전 안주로 나온 도라지나 신나게 뜯어먹었습니다. 거까지는 좋았는데 나보다 10살 어린 사촌동생이 장난을 걸더니 잠깐 자리에 인나서 화장실에 가려던 나에게 회심의 일격 삑사리 나면 손가락 아작나고 박히면 상대에게 치명타를 입힌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73
14791

갑자기 생각이났습니다 교보문고에서 봤던 비디오 제가 고딩때였으니까 6 7년전 교보문고같다가 그때가 ok컴퓨터나왔을때였는데 비슷한시기에 테입이 있었는데 친구가 저거 수입비디오라 4, 5만원 한다고 거짓말을 해서 못사고 자유독립이라는 인디비디오잡지를 구입했었는데.. 그때 비디오 구입하신 분들 있나요? 뭐가 담겨진 테입이였죠?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88
14790

고삼때 같이 고생도하고 거의 학교에서 살다싶이 지내다보니 보통 고삼 반창회를 많이 하는데 저희는 일학년 반창회를 했습니다 선생님도 좋으셨고 아이들도 단합이 잘되어서 좋은 반이었어요 어제는 7명 빼고는 다 모여서 삼겹살에 소주한잔씩하고 이차가서 이야기좀 하고 노래방가서 다들 미쳐버리고 삼차가서는 아주 헤롱헤롱 햇다는 ㅎㅎㅎ 좋은 추억인거 같아요 이번만이 아니라 일년후에도 이년후에도 십년후에도 서로 늙어가면서 같이 만낫으면 좋겠네요 ㅎㅎ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30
14789

사실 라디오헤드 kid a 이후로는 제 기억에서 사장되어버려서.. ㅋ 안듣고 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들어보니 정말 좋더라구여.. ㅋ 톰씨가 시러한다던 그런인물이 나같은 놈이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여.. ㅋㅋㅋ 암튼 새로 가입했으니 활동 열씨미 하겠음.. ㅋ

정민선최근 대화 조회 677
27521

   사실 책을 두 개 빌렸지만    하나는 추리소설이라서 뭐라고 할 말이 참 ;;   (써보려고 해봤는데, 스포일성이 되더라는)    그리고 하나는 얼마전에 골든벨 보다가 생각나서    다시 읽어봤던 이방인.   (마지막 학생이 그 문제를 틀렸었죠 :'( )    예전에 읽었을 때 너무 샤샤샤샥, 읽어서    개인적으론…

이랑최근 대화 조회 968
14788

자기 전에 4명의 남자를 생각하다 잠이 들었다. 조인성 에픽하이의 타블로군 그리고 자기 직전까지 영화에서 눈 마주친 니콜라스 케이지 그런데 꿈에 나온 건, 타블로군. 타블로 군이 나에게 누나라고 불렀다; 사실 타블로랑 나는 동갑인데 ㅠ_ㅠ 꿈에서, 타블로의 여자친구가 먼저 나에게 고백을 했다. 그래서 나는 그 여자랑 사귈까 말까 망설이는 단계에서 타블로가 나한테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아..난 지금 모모(타블로 여자친구)랑 사귈까 생각하는 중이었는데.…

시아최근 대화 조회 701
35541

자신을 놓아버려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면서 그것이 그대의 길이 되게 하라.                                     &nb…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2,029
14787

이제 디스코그라피 완성... 친구가 선물해준 보이쉬 앨범으로 끝... 좋아요..으으으으으 코코어어어어어어~~~

유감최근 대화 조회 686
14786

문자가 왔었다 ㅡㅡ 처음에 00000000000 으로 번호 오더니 그담엔 번호 찍혀서 오길래 누구냐고 답장보냈떠니 RH 라고 했다. Rh 는 자동 문자 보내기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대단해 근데 문은 왜 닫았었어요 ? ;;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03
14785

하나의 계획을 제 시간에 달성시키기 위해서는 헐리웃 첩보영화의 무엇처럼 고도의 시간관념이 요구된다. 카운트가 0이 되기 직전의 긴장감을 타인이 아닌 바로 자신에게 안겨주기 위해. 계획이 실패하건 성공하건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나 0에 가깝게 다가가 성공할 수 있는가가 주목표 되겠다. 왜 이런 행위를 벌이는가에 대해선 뭐라고 말할 자원이 없다. 왠지 뭔가 중요한 포인트에 크게 벗어나 있는 듯한 이 행위는 결국엔 '귀찮다'라는 인간 본연의 심신 자체에 귀속되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19
14784

오만년만에 들어온 rh. 내 아이디와 비번을 잊어 버려 한참동안을 낑낑대다가.. 다들 잘지내시는지?

허크최근 대화 조회 689
35540

들어봐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영화음악_헤드윅]_Origin_of_Lo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rch최근 대화 조회 110
35539

CF에 나오더군요....  -_-;; 여자가 무지 예뻤다는....  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서울전자음악단___꿈에_들어와.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rch최근 대화 조회 112
35538

음악도 점점 듣기 힘들어지네요.... 이 사이트도 그 영향권 안에 들어가는건가요?? 잘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alo_Alto___Throwing_Ston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rch최근 대화 조회 80
14783

도대체가 얼마만에 방문인지는 기억도 나지를 않는군요. 저를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무작정 글을 남깁니다~ 사실 최근 1년간 음악이라는 걸 들은 적이 없어서, 다른 분들에 비해 상당히 많이 뒤쳐져 있습니다만, 그냥 오늘 문득 알에치 생각이 나더군요. 얼마전에 알에치 홈피가 닫혀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여전히 닫혀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다시 열렸군요. ;ㅁ; 사실 근 1년간 게임에 파묻혀 살다가, 또 반년은 휴학을 하고 놀다가, 이…

NiceDream최근 대화 조회 666
14782

글을 쓰다가 문득 모니터 한가운데 부분을, 닦기 시작하여, 쓰고 있던 글 냅다 제쳐두고서, 모니터 전체를 닦았더니 딴 세상을 보는 듯한 이 느낌. 모니터 가끔 닦아줍시다뇨;; 언제고 못말리는 그는 어젯밤의 그 연락에 또 뒤흔들어, 나를 웃게 만들어놓고서는,,, 오늘 돌아서니 다시 내 조용하다가 달랑 문자 두개. 아악. 나를 미치게 해. 일부러 그러는 것일까? 나를 뒤집어 놓는 것은. 정말이지는 그는 공산당이 확실한 것 같다.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666
35537

   한 몇 달 갇혀있는    생각만 해봤는데    돌아버릴 것 같더라 -_-    반에반에반에반도 생각 안해본 걸 텐데    젠장 .

이랑최근 대화 조회 336
14781

mp3 좋구나~ㅋㅋㅋㅋㅋㅋㅋ 869 folders 6664 songs 아햏ㅎ해해햏ㅁ;ㅣㅀ

Gray최근 대화 조회 668
14780

반겨주는 이 하나 없어도.. 이곳은 언제나 나의 안식처... 마음의 고향..... 고향에 와서 이곳에 다시 접속하게 될 줄이야..ㅎㅎㅎ 인생은 알 수 없는 것..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88
14779

그 다음엔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길까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8
14778

어제 학교에서 새내기 한마당이라고 공대행사가 있어서 갔는데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ㅠ _ ㅜ 혼자 앉아있는데 심히,, 뻘쭘했어요. 정모에 처음으로 혼자갔다거나 하는,, 이런 경험 해보신분들은 아실듯..;; ㅠ _ㅜ;;

para소녀최근 대화 조회 692
35536

요즘에 들을려고하면 오류 뜨면서 안되던데.... 볼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류남욱최근 대화 조회 165
14777

혹시하고 주소를 쳐봤더니 이제 되네요 -_- 으아아아아 이제야 알았다니!!!!!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73
14776

유통기한 언제? 녹기전까지인가- 오래 된 쮸쮸봉 바나나밀크 친구가 준 것 먹고 있다 이가 아프다 양치질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인가 사탕은 언제까지가 유효하지, 이 썩기 전까지인가 방청소하기 싫어서 이러고 있다 방청소하겠다고 약속한지 어언 이년. 으으으 설날이 오기 전까진 무슨 일이 있어도 기필코... 그런데 콜렉터기질때문에 잡다한 것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평생 필요없다고 해도 막상 버리려면 아깝고 이런 내가 싫어 아흑 (ㅜ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05
14775

왜 그랬을까 목소리 듣자마자 끊을꺼였으면서.. 진짜 바보 같다 미련은 이제 없어질때도 됐잖아.. 1년인데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94
14774

나 군대 좀 갓다올꼐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639
35535

    가. 로. 본. 능. 듣다가 왠지 올리고 싶어서.. 약간 Mary J Blige 와 느낌이 비슷하다는 생각도 했는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lu_Cantrell___Hit_Em_Up_Styl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Xwordz최근 대화 조회 37
35534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수호최근 대화 조회 802
35533

웨스앤더슨 새영화 개봉미정 젠장 그치만!

시아최근 대화 조회 33
14773

도움이 안되다가 못해 해가 되는 행동들 이를테면 비타민 병을 계속 흔들어대서 알약들이 서로 부딪혀 흠집을 내고 바스러지게 만드는 것 각설탕에 손톱으로 금을 긋는다. 숫자를 새기고 알파벳을 새긴다. 내 짧은 손톱 틈으로 설탕이 배긴다. 테이블이 지저분해지고 내 손가락은 단맛을 느낄 줄을 모른다.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709
14772

어디야? 이 말이 어이없는 이유- 집으로 전화해놓구선, 어디냐니!(버럭-) 내가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늘 집이잖아 ;; 하지만 나도 십년 전만 해도 이렇게 사람들이 다 전화기 하나씩 들고 다닐 줄은 몰랐다고 아버진 산골이 스키타는 리조트로 변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하셨지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23
35532

12 - Fitter Happier 마지막입니다. 제가 올리지 않은 곡은. 먼젓번에 다른 분께서 올리셨더라고요. 음. 그럼 잘 들으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12___Fitter_Happi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eijika최근 대화 조회 137
35531

11 -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11___Everything_In_Its_Right_Plac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eijika최근 대화 조회 64
35530

10 - Fake Plastic Trees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10___Fake_Plastic_Tre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eijika최근 대화 조회 98
35529

09 - Climbing Up The Walls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09___Climbing_Up_The_Wall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eijika최근 대화 조회 22
35528

ㅇ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08___Motion_Picture_Soundtrack.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eijika최근 대화 조회 44
35527

07 - Creep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07___Cree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eijika최근 대화 조회 163
35526

ㅇ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05___Idiotequ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eijika최근 대화 조회 69
35525

으흣;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04___High_And_Dry_.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eijika최근 대화 조회 130
35524

저도 어딘가에서퍼온거고; 오늘 회원가입하고; 오늘 처음 올립니다; 아마 대부분 갖고계시지 않을듯; 스트링 아웃 오케이컴퓨터를 너무 감사하게받아가서 저도 올려야될듯하네요;; play나 가사는 모르겟고요; 다운로드만 하세요;; 흠흠. 다른분들께서 수정해주실수있으면. 모 수정부탁; 일단올립니다. 즐감하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03___Exit_Music_(For_A_Film).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eijika최근 대화 조회 130
14771

안계십니까?? 이달말에 인도에 단기여행갈려고 하는데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02
14770

11시 40분 서울행 기차.. 500원 넣으면 15분 주는 컴터질 하고 있음.; 돈 아깝다.;;젝일.1분 남았네~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82
35523

혹 가지고 계신분은 저랑 거래 또는 교환부탁드립니다 선물하려고 필요하게 됬네요 혹시 아시는 분 귀뜸 부탁드립니다(__) 즐거운 명절되세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78
14769

친구랑 공공의 적2를 봤습니다. 재밌죠. 전편보단 못 하지만 ............ 근데 뭔가 법적으로 하니까 전편보다는 더 통쾌한 그런게 있었던것 같아요 . 전에는 설경구가 더 무식하게 나와서 좋았는데 ...

tjd최근 대화 조회 687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