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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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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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7225 | 술을 끊어 보세요. 그럼 저지경까지 안돼요. 그리고 사실은 저 반쯤은 그냥 일부러 내민거라고 합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g.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842 | |
| 27224 | 나도피아노를잘쳤으면좋겠다. 젠장 -_- 우어우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90.JPG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27223 | 재미났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21.JPG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993 | |
| 27222 | 홈코트입니다 걸어서 30분 왕복 앞산은 뭔짓거리를해놨는지 얌전한 산 다 까발려놓고 방치.. 너무나 조용한 동네입니다. 한시간에 한번 의정부가는기차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ap.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22738 | 동영상과 자꾸 매치를 해보니 왜 게슈타포가 생각이 나는지... Karma Police 게슈타포로 해석. 어떠한 짓을 해도 게슈타포가 나쁘다고 하면 나쁜것이 되어서 업보를 마음대로 조절하는 경찰관. Karma police arrest this man 경찰관님 이 자식이 수상한데요? 체포해버리시죠. he talks in math he buzzes Like A fridge he's like a detuned radio 우리 나찌에 뭐라 씨부렁 대면서 재잘대는데요? K…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8,725 | |
| 22737 | In my place In my place In my place Were lines that I couldn't change I was lost, oh yeah 나의 공간에서 나의 공간에서 바꿀수 없는 대화들이 있던곳 난 상처입었지. 오.. I was lost I was lost Crossed lines I shouldn't have crossed I was lost, oh yeah 난 상실했어. 난 상실했어. 대화들을 거부했어. 그러면 안되는데. 난 상처입었지…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401 | |
| 23375 | 10 게임을 해도 질리지 않는것이냐 ㅡㅡ;; mvp;;; 음;;;;;; 다이너스티 하다 보니까 신기한 것들 있던데 선수 그냥 쳐박아 두면 막 싸움도 하고 ㅋㅋ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63 | |
| 27221 | 사람들의 더러운 발에 짓밟히면서도 웃을수 있는 것은... 혼자가 아니기 때문인가 보다. 당시의 나는 취했기에 웃을수 있었다. 웃을수 있었기에 취해 있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mile.jpg WC.jpg | SCENE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27220 | 어느 햇빛이 좋은 날에, 어느 미술관에서... 바람은 끝내 불지 않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ree.jpg baram.jpg | SCENE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27219 | 유키구라모토 등의 뉴에이지 음악도 고전음악으로 치는건가요?? 그건 아닌거 같은데... 차이가 뭔지-_-;; 으음... 고전음악과 뉴에이지의 차이를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설마 하드락과 메탈같은 관계는 아닐꺼구-_-ㅋㅋ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2,478 | |
| 27218 | 엄마가 딸기를 사오셨는데.. 딸기 크기가 제 손가락보다 더 크네요.;;;; 내 손가락이 짧은건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239.JPG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27217 | 또 먹고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024.JPG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27216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2.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3. 세상의 끝 4. 夜想曲 (야상곡) 5.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6. 봄이 오면 G 7. Melancholia 8. 미저리 9. 봄이 오면 P 10. 증오는 나의 힘 11. Girl Talk 김윤아, 두번째 솔로 음반 \'유리가면\' 내 불안과 위험의 미학… 20대 분노·증오 사라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3,428 | |
| 27215 | 당신의 드럼은 최고였습니다 라고 말하려 하는데 정말 말문이 막혀서.. your drum..um.. i.....um.. your great.. i mean... you\'re...just..... ... 이러다말았다;;; 제길 유 플레이 드럼 베리 웰 이렇게 말할껄; 정말 좋았다 친절하고 멋있고 착하다 ㅋ 영국식 강한 발음덕에 거의 못알아먹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ohgod.jpg | s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27214 | 슬라이드 현상료 얼마나 하죠??? 흑백은...얼마나.. 현상만요.. 그리고.. 동네사진관에서 슬라이드현상을못하겠죠ㅗ...? 사진은.... 제 디카보고 신기해하던친구가......... 아버지디카라며 탠디를...가져왔더군요... 부자집아들이라.................... 부러워요 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27213 | 친구 생일날 찍은 사진...^^ 잘찍었다고 칭찬해 주기여...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025.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27212 | 헤헤- 안녕하세요.-ㅇ-/ 사진찍는거 조아라하구..보는것도 조아라해서-ㅅ-; 이렇게 신청해요.. 기종은..흠..잠시만요..아.. nikon coolpix2100이구요.. 훔..훔..;; 또 뭘 적어야하지.. 암튼- 잘부탁드려요.+ㅇ+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22736 | To Zion / Lauryn Hill Unsure of what the balance held I touched my belly overwhelmed By what I had been chosen to perform But then an angel came one day Told me to kneel down and pray For unto me a man child would be born Woe this crazy circumstance I knew his…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639 | |
| 22733 | >Packt Like Sardines in a Crushd Tin Box Packed like sardines: packed very tightly 아주 빡빡하게 들어찼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crushed Tin box면 말 그대로 하면 찌그러진 철 상자? 정도 되겠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crushed tin box가 일글어진 우리 세상.. 우리가 세상안에 살고 있으니 박스안에 들어있는 무언가이고,, packed like sardines가 저런 표현이니…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321 | |
| 23374 | 2단으로 300을 내는 괴물 엔초 페라리 ;;;;;;;; 300 키로에서 드리프트를 하다 가 아니라 스핀하기 직전 입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208 | |
| 27211 | 뒷모습. 어여쁜 실루엣. 촛점흔들림. 두번째는 집에 오면서 백밀러셀샷. 이제 차없이는 못움직인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02.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23373 | 암울합니다 유통배급사인가.. 거기서는 피씨방에서 1.6버전을 할 경우 컴퓨터 한대당 돈을... 많이 걷어갈려나 봅니다 당근으로 피씨방연합에서는 반대 불매운동을 하고있구요 기존페키지로는 1.6을 할수없게..한답니다. 하프라이프나 카스나.. 문제는 개인유저에게도 생깁니다.... 서버를 지원해주던 곳이 대부분 피씨방이였는데.. 그 많은 서버를 유통사에서 직접 운용한다더군요.. 말이 안됩니다 수많은 서버를 일일이 다 돌릴수는 없을꺼고 피말리는 접속현상이 일어날수도 있구…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450 | |
| 27210 | 크기조절에 서툴러서.. 이해해 주십시오. 그리고 접사를 잘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사진속의 인물은 희귀서적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의 저자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입니다. (그 책 저 있어요^^ 헌책방에서 친구가 구했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038.jpg _DSCN0036.JPG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22735 | Faithless, the Wonder Boy i've had these jeans since i was born and now they're ripped and now they're torn and all my friends have skateboards i want the toys of other boys i want a knife and a gun and things but mum and dad will not give in 나는 태어난 이후로 이 청바지를…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6,364 | |
| 22734 | .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6,363 | |
| 23372 | 너무 재밌어요^^ 잘 하지는 못하지만, 요모조모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지뢰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이것 여간 중독성 강한 게임이 아니네요~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48 | |
| 27209 | 비행기안에서.. 날씨가 너무 맑아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0_2037_IMG.jpg 120_2038_IMG.jpg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013 | |
| 27208 | 보트 타고 가다가 운좋게 만난 상어!! (두번째 사진) 아....물의 투명함이 정말 끝내줬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9_1981_IMG.jpg 120_2023_IMG.jpg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940 | |
| 27207 | 5초만..기다려보세요.. 히히 넘 이뿌당^^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맨하탄(0).gif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133 | |
| 22732 | I'm only pretty sure that I can't take anymore Before you take a swing I wonder what are we fighting for When I say out loud I want to get out of this I wonder is there anything I'm going to miss 내가 확신할수 있는 한가지는 더이상 나도 어쩔수 없다는것이야. 네가 떠나기 전에 말이야 의아하군. 우리가 왜 싸우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247 | |
| 27206 | ㅇㅡ흐흐 허접한 실력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uink.jpg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22731 | I'm so happy because today I've found my friends ... They're in my head I'm so ugly, but that's okay, 'cause so are you... We've broken our mirrors Sunday morning is everyday for all I care... And I'm not scared Light my candles in a daze... 'Cause I've found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490 | |
| 27205 | 제대로 못찍어서 점 아쉽지만 나름데로 열씨미 추격해서 찍은 사진... 대땅 비싸고 몇대 없는 희귀차란다...하기사 007에 나온찬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972.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268 | |
| 22730 | Pull/Pulk Revolving Doors There are barn doors And there are revolving doors Doors in the rudders of big ships And there are revolving doors There are doors that open by themselves There are sliding doors And there are secret doors There are doors that lock An…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6,433 | |
| 22729 | There's a little child Running round this house And he never leaves He will never leave And the fog comes up from the sewers And glows in the dark Baby alligators in the sewers grow up fast Grow up fast Anything you want it can be done How did you go bad? Did …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6,212 | |
| 27204 | 아라가 새끼를 났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라를 닮은. 이름은 \'아르\' (Art 의 본토발음) 라고지어졌다. 아라랑도 비슷하고. 여친이 지어준 이름. 지금 아르는 여친이 잠시 데리고 있다. 일주일간. 귀엽쬬? 아라 주니어 \"아르\"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116.JPG DSC01133.JPG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22728 | -_-;;; 왜 내가 공지를 기억 못했을까.. 음...음... 건망증때문인가보네요...=_= ...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Paranoid Android라고 할수 있겠네요. 노래를 듣다보면 혼란에 빠져있는 정신을 느낄수 있고, 돈만을 좇는 현대인들을 비판하는듯 합니다. 어차피 자신도 혼란에 빠져있지만, 현대인들도 혼란에 빠져있다는 것 같습니다. 돈을 좇는게 미덕이 되어버린 지금, 신이라는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다고 외치는걸까요 그는? 구토와 혼란속에 빠져버린 …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5,648 | |
| 27203 | 형이 약속했던대로 디카를 사왔습니다.. 쿨픽스 3500이 없다며 대신 3700을 사왔더군요. 디카에 대해서는 몰라도 너무 모르는지라, 이곳에 와서 많은 도움 받으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신고식은.. 제 컴에 USB가 너무 귀찮은 구조로 되어있는지라, 좀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139 | |
| 27202 | 류 최고!!!!!!!!!!!!!!!!!!!! 개강 후 1주일동안 도서관에 가서 매일 류 소설만 하나씩 읽었다 69, 교코, 인더미소수프, 피어싱, 러브앤팝, 공생충, 너를 비틀어 나를 채운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어싱을 읽으면서는 류와, 류가 읽었다는 정신학서적-의 저자를 만나보고 싶었다 (결말은 좀 이상했지만-_-) 내 머리속을 읽은 것 같은 한마디 한마디에 섬찟한 독서를 했다 교코…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026 | |
| 22727 | 탈출송 눈물도 말라버린 잠에서 깨어나요 우린 오늘 탈출,, 하는거예요 어서, 채비를 해요 그대의 아버지가 듣기 전에 지옥의 문틈이 벌어지기 전에 제발, 숨을 놓지 말아요 잠들지 말아요 제발, 숨을 놓지 말아요 혼자 갈 순 없어요 함께 노래해요 온기의 노래를 불러요 노래는 온기를 불러요 하지만 난 이미 얼어붙었죠 이제와서 헛된 울음이라도 터뜨려 보아요 혹시라도 운명이 그대 목을 졸라 차라리 죽여줄 지도 모르니 비록 우리 영원한 천상에서 끝내 이루어질 터라도 차라리…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540 | |
| 22726 | 향수병 걸린 외계인 아침 공기 잊고 살지 따뜻한 여름 향기도 내가 사는 마을은 무취한 곳 포장도로가 부숴지지 않을까 발밑을 살펴야 하는 곳 저 위에선 우주선을 탄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와 문을 잠구는 담배를 피우고 비밀에 목숨 거는 이상한 생물들을 찍어가네 인간들은 모두 짜증내고 화내고 못참고 신경질 부리네 고향 친구들이 왔으면 좋겠네 밤늦게 시골길을 달릴 때 왔으면 좋겠네 그 아름다운 우주선에 날 태워줘 미치도록 보고 싶은 내 고향을 보여줘 친구들에게 이런 얘길…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701 | |
| 22725 | 편집증 인조인간 조용히 좀 해줄 수 있나? 머릿속을 맴도는 미탄생 병아리 소리에 도저히 쉴 수가 없어서 뭐래? (나 편집증은 몰라도 인조인간은 아닐거야) 뭐래? (나 편집증은 몰라도 인조인간은 아닐거야) 내가 왕이 되면 너는 아무런 결론도 없는 의견으로 가장 먼저 내 권위에 저항할 거야 뭐래? (나 편집증은 몰라도 인조인간은 아닐거야) 뭐래? (나 편집증은 몰라도 인조인간은 아닐거야) 구찌표 돼지새끼를 걷어차 울려버리는 너의 모습이 어떨지 야망은 알고 있지 뭐래…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756 | |
| 22724 | 에어백 다음 세계전 고장난 똥차 안에서 나는 다시 태어난다 오르락 내리락 네온사인 틈에서 나는 다시 태어난다 폭발하는 별들 사이로 이 우주의 구원자 내가 돌아온다 순수는 저 깊은 잠에 빠지고 나는 다시 태어난다 질주하는 독일차 안에서 살아났다니 믿을 수 없네 내 생명의 은인은 바로 에어백 폭발하는 별들 사이로 이 우주의 구원자 내가 돌아온다 폭발하는 별들 사이로 이 우주의 구원자 내가 돌아온다 폭발하는 별들 사이로 이 우주의 구원자 내가 돌아온다 Airbag I…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329 | |
| 27201 | 보고 있음 기분이 좀 나아져요. 신고 바닥을 쓸고 다니면..머리카락이 붙어요. 로모/코닥1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5.jpg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27200 | 어제 \'TV 책을 말하다\'에서 이 책 얘기를 하더군요. 정말 재미나게 읽었는데 교복 맞추는 데 가서 아저씨가 알파벳 물어볼까봐 조마조마해 하는 이야기 정말 공감했었지요. 그 도다리 닮은 횟집 아줌마 얘기도 무지 웃겼고 (사실 도다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전 몰라요) 친구 조성훈도 주인공 나도 정말 귀엽고 딱하고 그랬죠. 특이한 문체는 명쾌하고 무진장 낄낄댈 수 있는 놀라운 책이어요. 물론 가볍지만은 않으면서 웃기니까 좋은 책인 거고요 나도 그들이 만든 팀에 들어… | Jee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27199 | 루이제 린저의 작품중에 생(삶)의 한가운데라는 책이 있다. 니나라는 한 여성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솔직히 그거 읽고 정말 감동 마니 받았었다. 우연치 않게도 군대에서 x빠지게 고생하던 이등병때 (본인 보급병이였다) 창고에서 먼지 풀풀 털며 물건정리하는데 구석쟁이에서 누렇게 빛바랜 이 책이 굴러나왔었다 >.< 그거 몰래 몰래 보면서 큰 힘을 얻었었지... 나는 원래 스토리 위주의 소설을 좋아한다...특히 한 인간의 삶을 보여주는 감동의 스토리 같은것…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27198 | 정말 재밌다. 아쉬운점은 주인공(거의 관찰자 역)으로 나온 무슨 박사 그 박사가 깊은 바다 속 세계에서 신비하고 진귀한 광경을 목격할때마다 \'이걸 프랑스 박물관에 기증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딴식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인간의 이기심, 자연을 지배하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 이런게 그 박사에서 드러나고 있다. 작가가 의도한 건지, 아니면 나만 그렇게 보는 건지 모르지만 아쉬운 점은 내 주위에서도 저런 일이 빈번히 일어난다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뭔가 신…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1,235 | |
| 27197 | 사진 선명하게 보정하는 비법은 많이 나와있었는데요 항상 귀찮아서 포토샵에서 샤픈한방 쓰윽 주다가 간단히 선명하게 바꿀수있는 방법을 잡지책보다 터득했네요 인화물에 조금 더 가까이 접근! 했습니다. 방법은 인화물을 스캔해서 그 원본래이어를 복사해서 그래이데이션을 흑백으로 준다음에 레이어를 통합하고 필터로가서 other에 ......... 자세한건 내일 잡지를 스캔해서 올릴께요.. 복잡하네요 선명하게 만든 샘플 두장!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27196 | 올망졸망 신나는 것이더군요. 수퍼 샘플러 첫번째 롤 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1st7.jpg s1st8.jpg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22723 | Here it comes, here it comes I can feel the hills exploding Exploding gracefully Burning up the freeway Here it comes Grass is green at the edge of the bubble Beautiful kids into beautiful trouble Well it seems to fall out of the sky and come down on you Oh ba…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5,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