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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062

오늘 새벽에 했던.. 네덜란드와 체코와의 게임이였어요~ 스코어는 3:2 체코의 승리로 체코는 8강행을 확정지었고. 네덜란드는 아쉽게 죽음의 조에서 1승도 아직 올리지 못하고 있죠.. 두 팀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새벽에 일어나서 보는데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게임내용과...빠른 공격. 특히 체코의 화력은 대단하더군요~ 네드베드는 지단과 함께 정말 현존하는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됩니다. ㅎㅎㅎ 네덜란드와 체코가 함께 올라가는 바라는 저로서는 체코가 독일까지 이겨주길 ㅋㅋ…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51
12061

베토벤은 부활했다 그의 음악에서 소년의 심장은 끓기 시작했다 베토벤은 지휘봉을 다시 잡기 원했다 늙은개는 베토벤은 졸도 했다 점수와 의무 좆도 웃기지 않는 덫 시작과 함께 늙은 개는 끝을 내었다 이번에는 귀가 아닌 그의 영혼 통체로 장애를 만들었다 운명은 다시 그를 죽인것이다 늙은개야 얼마든지 갖고 놀아보렴 신의 아이들이 하나둘 너를 닮아 가는것을 지켜 봐라고 정복하고 소유해봐 빌어먹을 늙은개야 침흘리고 눈을 부라리는 모든걸 제압하는 개야 얼마든지 짖어봐 짖어서…

최근 대화 조회 684
12060

http://kr.yahoo.com/이상하군요.. -_- 뭐든 클릭을 하면 기독교관련의.. 홈페이지로 연결되고 -_-?... 왜이러는지

R최근 대화 조회 663
12059

리메이크 되어 얼마 안되어 다시 개봉 더 울프 엣더 도어!!

최근 대화 조회 687
12058

오늘 영화 음악 이동준씨 강연을 다녀왔다. 한 한달전부터 기대하던 강연이었다. 몸이 하도 작고, 옷도 너무 세련되게 입어서, 스텝으로 일하는 학생인줄 알았는데 그 사람이 이동준이었다 ... (음 .. 그에 대해 설명하자면, 그는 태극기 휘말리며와 쉐리와 단풍나무 침대와 지구를 찍어라 .. 등등의 강제규의 블록버스터영화 외, 다수 영화에서 스코어를 작곡한, 국내에서는 가장 높은 개런티를 받고 일하는 영화음악감독이다) 저번에는 조성우 강연을 들었었는데 그 분과 비교…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25
12057

친구하고 문자를 주고 받다가 친구왈 : 내가아는어떤X이 나한테 일본갔다오면 시디사오래 .. 망할X ; 라고 했다 ... 그래서 '안 사다주면 그만 아니냐고, 답장을 쓰는 중에 문자가 한통이 더 왔다 '야, 내가 방금 문자 보낸거 너한테 간거 맞냐' 라고 물었다 . 아마, 그 망할X(-_-)한테 문자를 받고 바로 나한테 보냈는데, 둘이 번호를 헷갈려서, 그 욕하는 문자를 욕하는 본인한테 보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난 그냥 친구가 너무 순진해 보여서 너…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17
12056

언제나 현장고발만 하고 끝내요 특히 뉴스는 한마디 더하면 결론없는 비판이랄까 .. 1년전 태풍이 왔을때랑 지금의 상황이 복구되지 않은채로 똑같다고 말하는 리포터를 보고서 저 할머니 인터뷰하면서 바닥에 널린 돌맹이 하나라도 치워줬을까 하는 생각 괜히 갑자기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7
12055

빨간 메니큐어 같은건 굉장히 천박하고 섹시하고 싶어하는 싼 여자들이 바르는거라서 나한테는 어울리지도 않기에 접근할 수 조차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지금 며칠째 손톱에 락카 수준으로 정말 새빨간 메니큐어를 칠해놓고 있지만 다들 이쁘다고 괜찮다고 그런다;;;;; (물론 금색 반짝이 펄을 덧칠햇음;;) 역시 짧은 생각으로 결단내 버리는 건 위험하다.....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 '난 정말 그런건 질색이야!' '뭘 생각하고 말고 할 게 어딨어. 난 그렇게…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92
12054

근데 방학이 싫어지는건 뭐지 -_- 아 .. 비오니깐 우울하다

Corn최근 대화 조회 671
12053

Miles Davis 가 불면.. 황량한 도심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냄새 Clifford Brown 이 불면.. 후덥찌근한 열기의 냄새 예전 개그 프로그램에서는 코믹한 느낌 군악대에서의 트럼펫 소리는 씩씩한 느낌 누가 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Radiohead 의 The National Anthem 에서 트럼펫 소리는.. 뭔가의 압박을 벗어나려는 듯한 의지의 냄새 상황에 따라 이렇게나 극적으로 다른 느낌들이 나는 트럼펫이라는 악기는 과연..

Beatles최근 대화 조회 709
12052

우리 공주.. 급성 A형 간염이 돌고 있어요. 후진구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이라고 하던데...-_- 아마도 제가 그것에 걸린 것 같아요, 아직 확실한건 아니구,.. 학교에서두, 집에서두 버림 받은 몸. 그냥 감기일 수 도 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4
12051

이미지도 샀어요..ㅎㅎ 렙업을 위해 유저자료실 한면도배에 성공했습니다. 축하해주세요..ㅡㅡ;;

kyoung최근 대화 조회 692
12050

http://www.nkino.com/People/Gallery/photo.asp?id=1033&no=36711&type=3 동감?

최근 대화 조회 657
12049

감독 : 마크 로코 출연 : 게리 올드만 / 크리스찬 슬레이터 / 케빈 베이컨 어릴때 봐서 기억을 잘 안나지만 포레스트검프 처럼 그 일시적 이미지들은 기억남 시간나면 봐야겠다 http://kr.movies.yahoo.com/movies/movie.asp?mid=3460

최근 대화 조회 5,458
12048

동심 아니 그보다 깊은것 만화 영화 소설 그림 사진 철학 아니다 이런것도 보다 산책이 먼저다 그게 영감을 훨씬 더 준다 나이를 먹을수록 나는 그럴시간은 없는거다 정말로.

최근 대화 조회 690
12047

오늘 새벽에 이탈리아와, 스웨던의 경기..정말... 패색짙던 스웨덴의 후반 40분 에 극적인 동점골.. 어떻게 그런 슛을 점프해서, 뒷발질? 암튼...그거 막을라고, 골대에서 머리 허우적되던, 비에리(맞죠? 아닌가.. 좀 헷갈..--)보니, 외그리 웃기던지..ㅋㅋㅋ 정말 이번 유로 2004는 패색 짙게 끌려가던, 팀들의 경기 막판, 뒤집기가 약속 이나 한듯이 많아서, 새벽에 잠 다 깨워주네염..^^ 첫날의 포르투갈과, 그리스 의 이변이나.. 둘쨋날의 프랑스와 잉…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57
12046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society/affair/200406/19/yonhap/v6857170.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6668&u_b1.targetkey2=6857170

최근 대화 조회 649
12045

오늘 radiohead노래듣다가 좀더 색다른걸 원해서 radiohead의 옛 시절 on a friday때 부른 노래들을 듣고 있는데 . 정말 좋습니다 :) 특히 how can you be sure하구 i want to know가 가장 맘에 들더라구요 . 기타 연주와 톰의 목소리 에드의 코러스 ~ 정말 맘에 듭니다 ~ ~ ~ 아참 그리고 maquildora라는 노래가 on a friday때 부른 without you라는 곡을 리메이크해서 부른거 같더군요. 그런데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0
12044

내용 정말 말 안되고 앞뒤 전개 정말 인과율 0% 여서 내가 써도 이거보다는 잘쓰겠다 싶은 때에도 주인공이 멋있으면 ㅠㅠ 아흑. 난 왜이렇게 특정배우에 약한걸까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48
12043

:'(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42
12042

사는게 분통터서 베토벤의 운명을 듣고 있음 분노가 커지다 말다가 낙관적으로 변하다가 다시 발끈 화나고 장애인인 그의 매서운 의지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힘이 끌림 그래서.....MD에 카란 전집 각CD에 2곡씩 담고 듣기로했음 p.s hp 광고 할때 배경음악 뭐지요?

최근 대화 조회 647
12041

하이 앤 드라이 싱글을 사기 위해서.

kyoung최근 대화 조회 655
12040

김동성의 친구가 아니고 같은 성의 친구다. 性 나를 헌신적으로 돌봐주는 동성의친구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지금 내 옆에는 없다. 그러한 이유로 나는 남자보다 여자가 인간성이 안 좋다는 착각까지 해봤다 착각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다 뭐, 저런 여자도 있고 이런 여자도 있는 거겠지만 하지만, 내가 그렇게 헌신적으로 챙겨주는 동성의친구도 없는 것 같기는 하다 예전에는 있었다 정말로 온갖 신경 다 써서 .. 옆에 아이들이 애인이냐고 놀릴만큼 그랬었는데 혼자…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53
12039

게임 플레이 ・ 대다수의 건물 안이 표현되어 있다. 건물안에는 도둑질을 하러 들어갈 수 있다. ・ 도둑질에는 기술과 충분한 계획설립이 필요하다 ・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만이 아니라, 건물을 세우는 것도 가능, 카지노을 만들어 운영할 수도 있다 ・ 몇개의 미션에서는 갱을 고용하기도 한다. 차에 함께 타고 습격한다(4인 동시) ・ 갱단을 운영하는 것도 가능 ・ 미니게임이 개량되었으며, 증가되었다 ・ 미션은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만이 아닌, 진행상황에 의해 게임중에 영향…

최근 대화 조회 681
12038

이제 일도 때려쳤겠다. 이제 난 자유다 라고 외친지 딱 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그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고심하다가 결국은 일어나서 담배피고 귀찮아서 끼니 거르고 심심하니까 피씨방이나 가고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만화책이나 보고 그러다가 문득 거울을 바라봤는데. 내 모습이 오늘따라 상당히 추해보인다. 몇일전까지만 해도 1년전처럼 살지 않겠다면서 정말 뭣 같은 세상 돈이라도 많이 벌어서 큰소리 떵떵 쳐보자고 살았는데 어제부터 예전에 나로 돌아왔다. 학력도 딸려서 배운것…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6
34811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0cho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305
12037

기가 막히다, 어제 세명이나 죽었댄다. 연쇄살인범은 신도림 (2호선)을 거쳐 잠실, 송파쪽으로 (2호선, 5호선) 와서 어제 세명이나 죽였다. 모 여고 여학생 하나, 아줌마 하나, 어떤 애는 살해될뻔하다가 도망쳤고 또 누가 죽었나. 여의도 쪽에서도 얼마전에 모 대학 기숙사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일어 나고 흉기도 발견되었단다. 이 연쇄 살인범은 흰 옷입은 여자를 타겟으로 한다고 하고 또는 흰 상의에 빨간치마 그리고 하이힐을 신은 여자를 타겟으로 한다고 하고 교복을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12
12036

음 메시브어택 팬홈피 만들려고하는데 혼자만들기엔 어려움이 많네용 같이 운영해볼 생각 있으신분 있나요?

Corn최근 대화 조회 720
12035

출처 : 'DJUNA의 영화 낙서판' 게시판 아... 윌 패럴, 크리스토퍼 워큰 모두 너무 웃겨요... 크리스토퍼 워큰의 그 진지한 표정이란... 같이 올라와 있던 스크립트입니다 Blue Oyster Cult on Behind the Music (4-9-00) Announcer: After a series of staggering defeats, Blue Oyster Cult assembled in the recording studio in late 1976 f…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29
12034

매우 위험한 생각이고... 호기심이 많은 만큼 겁도 많아서 절대 못하고.... 또 그 마약이란게 밀가루처럼 구하기 쉬운것도 아니여서... 뭐 불가능 이겠지만... 가끔 음악을 들을때... 아니면 기분이 좋아지고 싶을때... 하늘을 날아다니는 사슴뿔을 가지고 있는 토끼를 보고 싶을때... 마약을 하면 다 가능할거 같다... 물론 순간이겠지만.. 그런건...뭐 중요한게 아니구... 뮤즈의 필링 꿋 을 듣다보면 ... 가끔 더 심한 충동을 느낀다... 음...아무것도…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8
12033

어딨나요~ㅠㅠ

박명철최근 대화 조회 679
12032

I miss you. Where are you?

검은별최근 대화 조회 667
12031

;;

Gray최근 대화 조회 668
12030

오늘, 아니 어제 음악 수행으로 창작을 했습니다. (저는 개인사정으로 그때 학교를 못나왔지만) 친구의 이야기로는. 그 친구가 음악 선생님 한테 불려가서 (딴 뜻 아니고 창작한거 제출하는 것임) 오선지를 딱 내는데. 그 선생님이 "여기에 '사'음이 왜 나와? 화음만 맞추라니까?" 이런답니다. 이 얘기 듣고 저는 (저 혼자일지 모르지만) 매우 기분 나빴습니다 일단 실력이 썩 좋은것도 아닌데 점수 매기면 그만이지 저렇게 꼬집어가는 것도 싫지만, '사'음이 나올수도 있…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71
12029

지금 새로운 넥스트의 신보를 받았습니다. 음 사운드 전체적으로 무게감이 있고 대중성도 갖춘 앨범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왠지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아직 더 들어봐야겠어요~ 예전의 넥스트를 지우기는 힘들겠지만요..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91
12028

쩝...... 일하다가 안그래도 짜증나는 니x가 열받게 하길래 얌전히 때려쳤습니다. 예전같으면 후려패든가 죽여벌든가 하는데. 그랬다가는 작년처럼 또 들어갈께 뻔해서 냅뒀습니다. 이번에 들어가면 기본 10개월이라서....-_- 후.........뭘 해먹고 산다냠....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60
12027

혹시나 까먹으신분들 안계시죠? 시간과장소는 이벤트 보드 를 참조하시어요 그럼 내일 뵈요~! +_+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63
12026

http://www.ssamnet.com/60_ssf/ssf2004.asphttp://www.ssamnet.comㆍ제6회 Ssamzie Sound Festivalㆍ과 함께 할 숨은고수를 찾습니다. 일시: 2004년 10월 초 장소: 현재 미정 가을...2004년의 즐거운 추억과 함께 할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이하 쌈싸페)"이 여러분들을 찾아 갑니다. 지난 2003년에 이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쌈싸페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 규모의 록 페스티벌로 성장하였습니다. …

co.최근 대화 조회 685
12025

지금까지 방송 들으신분들 수고하셨어요.. :D 즐밤 스펙타클 드림!!

달리최근 대화 조회 654
12024

저는 혼자 그냥 걸어본적이 있습니다 물집이 나고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도 무의식적으로 걸었습니다 걷다보니까 바다 근방이더군요 어두운 산과 더러운 콘크리트 냉담한 차들 주황색으로 답답한 거리 아무도없는 고요 기계만 돌아가는 소리 현실자체였습니다 낭만이라는 단어는 무색하고 죽음과 유사한 이미지였습니다 저는 조용한 어둠속에서 쪼여오는 외로움과 함께 날을 지샜습니다 어둠속의 전등은 황홀하였으며 두려웠습니다

최근 대화 조회 701
12023

엄마, 혹은 아빠의 손바닥을 자세히 본 적 있을까. 뭐, 남자친구(혹 여자친구)의 손은 연애 초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살짝 잡고는 봤었겠지만.. 언제- 엄마, 아빠의 손바닥을 보기라도 했을까. 오늘, 엄마가 손이 저릿- 하다길래 만지작- 만지작하며 풀어주었는데. 보이는 건 엄마의 갈라진 손끝과 하앟게 일어난 손바닥. 예전 그 고운 손을 강한 세제들 속에 담그고서는, 얼마나 고생했을런지.. 설거지 해주는 것 가지고 투정부리고, 짜증냈던 내가 얼마나 한심하던지.. …

D최근 대화 조회 948
12022

대체 그건 뭘까요. 며칠, 몇개월이 걸려도 대체 알수가 없더군요. 아아,,,혹시 답을 찾으신분 계십니까?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99
12021

애니멀 하우스](1978), [1955년 9월 30일](1978), [아마데우스](1984), [슬램](1987), [닉키와 지노](1988), [검은 무지개](1990), [이너 서클](1992), [노틀담의 꼽추](1996) 등 출연. 우리에게는 [아마데우스]의 모짜르트 역으로 잘 알려져있다. 요즘 안하네요; 영화 체플린에 나오는 배우랑 헷갈리던데; 웃음소리 최고였음 잊어지지 않음 광적으로 작곡하는 저 장면! 당구대위에서 작곡하는 장면은 천재의 매력을 한컷 …

최근 대화 조회 692
12020

사이버 샵에서 앨범 이미지 사려고 하는뎅.. 포인트랑 레벨 다 조건 맞는데 왜 안사지졍? 웁스 웁스 사고싶다............ 셤기간에 싸이와 음악 미친 정신나간 아이 가. ㅋ

네페르타리최근 대화 조회 670
12019

난 동물이 너무 좋다 에버랜드에서 물개쇼를 보다가 정말루 운적도 있다 (물개가 너무 심하게 귀여워서) 요새는 도마뱀과 수달에게 빠졌다 도마뱀이 꼬리 자르는 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완전히 폭 빠졌따 +ㅁ+ 흑흑 도마뱀은 이름도 귀여운데 생각해보니까 꼬리 잘려서 도마뱀인것 같다 다음주에 남자친구가 도봉산 가서 잡아다 준댓다... 막상 진짜 잡아오면 만질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꼬리를 자른다는 그 발상이 너무 귀여워 죽게따 흑 거기다가 짜르면 또 나고 …

달리최근 대화 조회 659
12018

http://kr.encycl.yahoo.com/enc/info.html?key=1438500 가끔씩 발작을 일으키곤 합니다 군대가서 발작 일으키면 어떻하지.. 무리한 운동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보통사람들처럼 같이 생활해야하나요 p.s 거짓말 아닙니다; 이병으로 초등학교 생활 수개월을 병원에서 보내야했습니다

최근 대화 조회 667
12017

글이 너무 가벼운 것 같아서 글 하나 썼다가 지웠다. 조회수가 0이라서 다행이다. 가벼운 것도 싫지만 무거운건 더 싫은데 아아. 우울한 인생이여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81
34805

무슨 뜻이죠??

최근 대화 조회 329
12016

무슨 뜻이죠??

최근 대화 조회 3,687
12015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301&docid=12642 링크 된 주소에 댓글 참조 이마트가 두개나 있다 타워 팰리스 보다 좋댄다 우리 동네 강동구 성내동 쵝오!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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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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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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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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