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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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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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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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4546 | 완전히 잊고있었네. 히히 곧 됩니다 되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4545 | 저 아주 오래전에 가입했는데, 아주 오래 안들어왔죠... 아주....오래.....오래..... 오늘 들어오려는데 아이디가 생각이 안나서... 슬그머니......다른 메일주소로 이중가입해버렸는데.... 나........그래도 되나요? 어디서든 유령회원은 되지않으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유령회원은 위험합니다. 저의 옛 아이디를 찾고싶은데....안찾아도 되지만..... 종종 글남기겠습니다. | 우주적독립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35460 | 으싸 신난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1_velvet_revolver_slither_rn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쌍도치와혼수상태 | 최근 대화 | 조회 63 | |
| 14544 | 리오스카꺼 나른 한게 좋음 권태로운걸 즐기고 있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4543 | 학교 친구 H에게 나는 무심하게 굴었다. 이유인 즉슨 H는 가끔가다 말도 안되는 짓을 해서 내 기분을 안 좋게 만들기 때문이다. (H는 나의 친구기는 하나, 우린 가끔(아님, 나만인가?) 친구 사이를 부정한다. 교수님이 너희 둘이 친하지? 라고 했을 때, 아니요!! 절대아닌데요.. 라고 말하고 싶었다- 하진 않았다-) 복수는 나의 것이 평소 생활신조인 나는 신념을 실현하고자, 복수하기로 마음 먹고 무심하게 굴기를 어언 몇 달째다. 그러던 중 오늘 여러 주변 사람…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4542 | 지난주였는지 그 지난주였는지. 무심코 TV채널을 돌리다보니 이윤기 선생님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예전에 어떤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가 눈물이 앞을 가려 다 읽지 못했다는 리진 시인의 '나무를 찍다가'라는 시를 읽어주셨다. 여전히 눈물을 참지못하고 울먹이면서. "나무를 심자!" 채 1연이 끝나기도 전에 눈시울이 붉어지는 이윤기 선생님을 보면서 내 마음도 아련해졌다. 그러나 눈물은 흐르지 않았다. 삶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반성. 또 늘 그러한 고민과 반성을 품어왔…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797 | |
| 14541 | "옛날 돈도 다시 보자" 98년 발행 500원 동전 30만원에 거래 “옛날 화폐도 큰 돈 됩니다.” 화폐 판매상 18곳이 한데 모여 있어 국내 최대 규모의 ‘화폐 골목’으로 불리는 서울 회현지하상가. 이곳에서 10년째 화폐를 팔아왔다는 한 판매상은 “경기 불황 탓인지 먼지가 쌓인 옛날 화폐를 팔러 오는 손님들이 부쩍 늘었다”면서 “예전보다 시세는 다소 떨어졌지만 거래는 활발하다”고 말했다. 인터넷 경매 사이트인 ‘옥션’에서도 거래가 활발하다. 현재 옥션에 올라와…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800 | |
| 14540 | 정보의 바다라고 직접 느꼈던게 그물처럼 연결 되어 떠돌아다니는 방대한 음악 파일들 때문인데 이제 그런것도 느낄수 없겠군요 인터넷을 발명자도 처음 상업화를 해서 세계적인 부자가 될수 있었는데 않했다죠 얼마전에 자기가 어느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구체적이고 방대한 정보에 뿌듯했다고 대충 그렇게 읽은것 같습니다 뭔가 중요한게 짤려나간것 같아요 히포크라테스선서을 망각한체 돈에 정신에 팔린 의사라고할까 아티스트가 아니고 이제는 사업가가 된듯 내가 좋아하는 가수도 우연히 누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4539 | 미스터 초밥왕 보면 초밥을 환장하면서 먹던데... 제가 얼마전에 회집을 갔답니다. 물론 초밥전문집은 아녔지만 그럴싸하게 좌앗! 하고 나오길래 엄청 기대했답니다.(저는 초밥을 처음 먹어보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솔직히 와사비맛밖에 안나더이다; 초밥도 먹는 방법이 있다던데... 혹시 초밥을 좋아하신다던가 하는 분 있으시면 어떻게 먹는 방법이 따로 있는건지좀 가르쳐 주세요 곧 다시 가야할 일이 생겨서요;(부럽죠?) | 쌍도치와혼수상태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4538 | 100문100답에 올린거 저에요; 근데 예전글에서 군대 어쩌구 하길래 남자인줄 알았는데... 진짜 여자에요? 너무 집착해서 죄송-_-; 진짜 여자면... 5830번글을 올린 저는 뭐가 되는거지요-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35459 | http://rhkorea.com/bbs/view.php?id=rhpicture&no=181 이사진 원본사진좀 찾구있어요 옛날에 radiohead,com 들어가면 있었는데 리뉴얼하고 어쩌고 몇년흐르다보니까 없어졌네요 가지고 계신분 업로드좀.. 부탁드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qna/첨보는사진.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221 | |
| 35458 | 동명의 애니메이션 큐티 하니를 실사로 제작한 영화입니다. 미이케 다카시의 제브라맨이 인기를 끄니까 유행세를 탔는지 이런 영화들이 속속 등장할 조짐이 보이네, 라는 제 생각이 무색하게도, 감독은 에반게리온, 나디아의 안노 히데아키라는군요. 그렇게 되면 이 영화, 뭔가 특이한게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역시 영화 자체에도 \'뭔가 있을 것 같다\'로 끝을 맺는다는것입니다. 단순한 어린이 특촬물 정도로 생각되겠지만 제브라맨은 의외로 성인용입니다. 40대의 중…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14537 | 프렌즈끝나고 동아tv에서 하고 있는 시트콤인데; 혹시 보시는 분??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4536 | 주문한지 5일쨰 아직도 앨범이 없다네요 -_-; 그래서 취소하고 5집을 살까 고민중이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라디오헤드 5집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제가 돈이 많은 편이 아니라 사게된다면 1집을 먼저살까 5집을 먼저살까 고민인데, 사실 5집이 타 앨범에 비해 인기가 없는것 같아요..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22765 | Venus as a boy 소년같은 성욕 His wicked sense of humour suggests exciting sex his finger focus on her tohches, he's venus as a boy 그의 사악한 재주 유머 섹스를 제안하지 그녀에게 집중된 그의손길 촉감들, 소년같은 성욕의 그 He believes in beauty He's venus as a boy He believes in beauty He believes in beau…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401 | |
| 14535 | 꿈속에서 우리동네에서 나보다 덩치 2배큰 고릴라씨랑 바닥에 껌을 띠는 일을 햇어요 고릴라씨 너무 상냥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말도 할줄 알구 오늘저녁에도 고릴라씨와 같이 바닥에 껌을 띄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 have a nice dream.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4534 |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31&hotissue_item_id=16943&office_id=047&article_id=0000056689§ion_id=8 뭐 이런 개같은.. 노래 가사도 범법. 남의 글 퍼오는 것도 범법. 우리나라 온라인 말아먹자는 심본지 뭔지. 나도 이거 함부로 링크했다고 잡아가는건 아닌지 몰라.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4533 | 만났다... 이쁘다.. 귀엽다.. 메니큐어 지우셈 나도 하고 싶어지자나 | s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27511 | 그동안 읽어보고 싶었는데, 고3이다 논술이다 면접이다 하면서 계속 미루어 왔다가 이제 읽어야겠네요,, 개인적으로 러시아 소설에서의 인물들은 이름도 길고 헷갈리고 별칭도 많아서 읽기전부터 압박이 심한 느낌을 받았는데, 요즘 기분도 멜랑꼴리하고 이럴때일수록 독서가 더 잘되는지라 도전해볼라고요 그런데 어느 책부터 볼지가 막막하네요, 주변사람들이 워낙 어렵다고 하고 이해하기도 힘들다고 해서,,ㅠ 아무튼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1,037 | |
| 14532 | 이 만화에 숨겨져 있는 라디오헤드의 흔적이 너무 재미있어서요 -_-;; 만화책 속표지에 The Bends 커버 패러디가 있고, 만화 중간에 껴서 나오는 일러스트에 HTTT랑, 카르마 폴리스 뮤비 패러디 그림이 있죠 주인공이 자신이 만든 프레이즈를 녹음해서 넘길때 테이프위에 라디오헤드 라고 써있고, 중간에 "텔레비전 헤드" 라고 하는 벤드의 이름이 슬폇 지나가기도 한답니다 -_-;; 애니메이션에선 T 셔츠에 Kid B라고 써 있는것도 있더군요 ㅎㅎ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14531 | 쾅!쾅! 도장은 세계화의 공통 코드! 각도에 한치 오차없는 저 장인정신을 봐라 p.s 중간 중간 ESC를 누르면 감회가 새로울겁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4530 | 7호선 상봉역에서 모입니다 어디있는거냐면 건대입구쪽에서 위로 가는 방향 이에요 역사 안에서 만나겠습니다. 표끊고 나오는 곳에서요 오셔서 전화해주세요 011-1733-7829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4529 |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지만 앨범표지의 피빛 붉은색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표지 자체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음악도 붉게 들린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4528 | 아직 결정된건 아무것도 없지만... 대학만 알아 볼수 없어서 재수 학원도 알아보고 있는데 가고 싶었던 곳에서 오늘 전화가 왓어요 근데 몇가지 물어보더니 "그럼 넌 안되겠다" 음... 제발...문닫고 대학으로 가기를...ㅠㅠ 으헝.. ps . 지금 글쓰면서도 사진의 표정이에욤-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4527 | 잼있다. 웃음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85 | |
| 35457 | 난 처음에 제목이 나쁜교육이라서 무슨 교육에대한 영화인줄 알았다. 하지만 전혀 아니다;(역시나) 탄탄하고도 감각적 소재의 멜로, 범죄, 스릴러(?) 이다. 정말 재미있게봤다는게 첫번째이고 보는 내내 뭔가 이건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게 두번째이다. 일단 동성애에 관해서 지나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는 보지 말아야 한다. 상당히 직접적(?)이고 선정적인 영화이다. 영화속에서 영화를 보는 느낌은 참 묘하다. 등장 케릭터들도 참 지금까지 본적없… | 쌍도치와혼수상태 | 최근 대화 | 조회 72 | |
| 14526 | 아빠가 스리랑카 수해복구 가시래서 간다그랬다가 동아리일때문에 못가게됐다고 말하니 동아리 관두고 수해복구 가라네요 예상했던 대답이었지만 허무하다... 21살이나 먹은놈이 아빠가 가래서 가고 아직도 그러다니 이제 독립할때가 되었나봅니다(이렇게 느끼긴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느꼈죠) 그나저나 아빠는 언제부터 내 의견을 들어라도 주실까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4525 | 요즘 Creep EP에 자꾸 손이 가네요..(MP3으로 듣고 있음ㅡ_ㅡ;) 특히 Inside my head... 쿵짝 쿵짝하는 빠른 반주와 얍삽한 기타(?) 처음에 들었을 때에는 이 곡이 라디오헤드 곡이 맞나 싶을정도로 낯설었는데... 요즘 이상하게 끌리네요-_- 라디오헤드도 이런 시절이 있었네(?)라는 생각도 들고.... 음...Inside my head 좋아하시는 분 손....!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4524 | KID A를 사다. 영어학원 끝나고 아무생각없이 신촌주변을 방황하다가, 마침 향레코드를 발견해서 무턱 안으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좁았다. 물론 온라인위주로 판매하다보니 그럴만도 했다. 가게안에서 앨범을 찬찬히 살필려고 했으나, 내 의지와는 반대로 입이 사고를 치고 말았다. 「수입반은 얼마에요? 라디오헤드@*&%$#$&...」 돈도 별로 없는 놈이, 지금 당장 급한것도 아닌데... 어떻게든 내 욕구를 저지해서 셧더마우스겟아웃할려고 했지만 17000원이라는 소리에 …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27510 | 몇년만에 다시 가봤더니.. 잔디가 깔려있고 스케이트장까지!!! 있어요 거기다가 의장대의 교대식비슷한거도 하고!! 참 추운데..고생들하네요 ----- 으악 파일 압축에압축을했더니 장난이 아니게 쪼그라들었네요 두번째 도촬이여써요 ==333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10.jpg a08.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080 | |
| 35456 | 아 후반부에 어찌나 울었는지 영화관 맨 앞자리에 앉아서 연신 코를 훌쩍이며 계속 눈물을 닦았다 스킵 제임스가 재발견되어서 공연을 했다는 회상을 하는 매니저의 말부터 시작해서 계속 울었다 어찌나 울었던지- 숨쉬기가 곤란해져서 혼났네 블루스맨들의 블루스인생은 정말..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14523 | 앨범 구입 순서.. OK computer - > hail to the thief - > the bands(원래 kid a를 사려고 했지만 없는 바람에) - > kid a -_-;; 확실한건, 어느 앨범이건 미치고 있다는 것.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35455 | 바스퀘앗이 화랑일을 도우면서 목수와 나눈 대화. \" 난 조각을 해. 그게 내게 제격이란걸 이제야 알았지. 자넨 20살인가?\" 바스퀘앗은 고개를 끄덕인다. \"내 모습을 보는것 같군. 7월달이면 난 40이 되네. 근데 기쁘다네. 유명세를 타지 못한게 말이야. 그건 내게 발전하는 시간을 주었거든...\" 공원에서 박스하나 두고 잠을 자는 20살의 길거리 아티스트 바스퀘앗은 어느날 갑자기 유명해진다. 그가 끄적거리고 취미삼아 그려주던 그림이 픽업되었기 때문에. 하…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14522 | 길에서 차에 치인 고양이 시체를 볼 때마다 묻어주지 못하고 망설이다 오는 내가 너무 싫다 오늘 길에서 본 죽은 고양이야 , 미안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4521 | 졸립다. 그리고 키스하고 싶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4520 | 와우 ㅎㅎ 그래도 여전하군요~ 상당히 재미있고 신나고 ,, 너무 좋았어요~~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4519 | 빨간 윈스턴 오늘 종로에서 샀는데.. (면세점에서 산거 2000원에 파는 그런 노점상이요) 음음.. 뭐랄까. 오묘한 맛이에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4518 | 노래방에서 아는 동방신기 노래 다 부르고 옴. 목이 엄청 칼칼하고 따갑다. 어른들이라면 몰라도 그래도 노래를 아주 못부르지 않는다 싶으면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때 무의식적으로 모창 비슷하게 가는 경우가 많다. 아주 잘 불러서 자기만의 스타일로 가지 않는 이상. 웬만한 경우는 다 그런지라. 내가 불렀던 노래는 돌아서 보면 대부분 그룹 노래 였다. 신화, 동방신기, 브라운 아이드 소울... (끝이 이상한..) 그래서 나도 무의식 중에 모창으로 갔다. 유치해서 그러는지…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789 | |
| 14517 | "왜 헤어졌대?' "힘들다고 깨자구했다는데..." "도데체 뭐가 힘든건데 ?" "글쎄 나도 잘 .... " 둘이 아직도 서로 많이 좋아하는거같은데 헤어진 이유가 힘들단다 . 도데체 뭐가 힘들다는거지 벌써 두 커플이나 봤다. 뭐가 힘들다는거지 이해못하겠어 전부터 엄청 궁굼 했던 ... ㅡㅡ 가르쳐주삼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4516 | 구하기 정말 힘드네-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27509 | 레벌루션 넘버쓰리 고 플라이 데디 플라이 연애소설 말고 다른 소설은 없을까나요? | ☜Dr.Maeno☞ | 최근 대화 | 조회 887 | |
| 14515 | 무죄 판결이 났군요.... 어찌 해석을 해야할지...... 잘된건지 잘못된건지.....ㅁ모르겠네요..... 이용자는 유죄군요..... 역시 꽁짜는 없습니다..... 관련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5011211151228001&linkid=4&moduleid=539&newssetid=1337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4514 | 며칠 전부터 디씨인사이드를 알게 됐다. 가끔 누드갤러리도 들러주고 이것저것 구경도 많이 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나의 눈길을 잡아끄는건 바로... 바로... 게시물 밑에 주렁주렁 달리는 수많은 악플들. 혼자 킥킥거리며 웃다가... "나도 한 번 해볼까. 그까이꺼 나도 하면 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한 줄을 시원하게 써내려갔다..(내용은 차마 못 쓰겠음) 약 2초간 죄책감에 시달렸지만 재빠르게 극복해냈다. 참 대견스러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악플을…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91 | |
| 14513 | 이대 근처를 지나가다 그분을 만났다. '앞의 분에게서 맑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氣 자를 듣자마자 내 귀에는 진정 만화 같은 상황의 할렐루야 음악이 흐르며, 드디어 내게도 올것이 왔구나,!!! 경건한 마음으로 미소 지으며 ... '아, 그래요?' 라고 대답했다. 그 동안 교회 분들께는 회개하라는 말을 무척이나 많이 들어왔으나 이쪽 세계의 분들은 만나본적이 없던 내게, 암울한 이 영혼에 충격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킬, 조약돌 하나 홀짝 던져주신 그 분의 한 마디는 심금…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00 | |
| 14512 | 서울 상경한지 어언,, 6일째.. 아직도 서울생활이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신문물을 만나서, 뭔가 떨리고 즐겁네요. ㅋㅋ 사실은 제가 학원을 다니고자 서울에 올라와서 살고있거든요. 아직은 지하철타기도 힘들고 긴장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아직 놀러가본데라곤,, 외숙모 댁에서 무진장 가까운 테크노 마트? 인가 밖에 없지만,, 거기서 공주에선 일주일가야 다 못볼 사람들을 봤다죠..;; 아무튼,, 재미있습디다. ;;음,., 그냥, 그렇다구요,., 뭐.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4511 | 수학 공부좀 하려는데 도무지 풀리지도 않고 배는 고픈데 먹을거도 없고 오랜만에 라디오나 좀 들어보려니 주파수도 안 맞춰지고 ..................................... 인터넷 켜니까 다음뉴스에 무슨 8살 스폰지머리 천재 뭐 어쩌구 저쩌구 .............. 니미 ................... 진짜 울었다. 눈물 난다. 우울한 인생 레벨 업 | tjd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4510 | 내일 친구와 영화보기로 했는데,,, 뭐 봐야할지 모르겠어요~ 재미있게 볼수있는것좀 추천해주세요~~~~~~~~~~~~~~~~~ ㅎㅎ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4509 | 여기 DMX 팬분들 있으신가요 ㅡㅡ? DMX 음반살려고하는데 하나만 추천좀 ! 요즘 힙합이 떙기네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4508 | The phantom of the opera를 듣고 싶은 맘이 엊그제부터 자꾸 꿈틀대기 시작해서.. 별 수 없이 인터넷 사이트를 뒤졌다. 지금 클럽박스에서 1시간째 다운로드 중이다... 노래 한 곡을 듣기위한 나의 이.. 지칠 줄 모르는 열정...--;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4507 | Christopher O'Riley 가 라디오헤드노래 연주한거 어디서찾을수있써요 ㅡㅡ? 어떤분이 아레치에 있다던데! 가르쳐주삼 !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