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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585

오늘 프루나 돌아댕기다가 BBC Studios 라이브 풀 동영상 발견했어요. (에드 잘 생겼소... +_+) 내셔널 에뎀할 때에 섹소폰도 등장했는데... 어느새 그 노래에 춤 추고 있었다는....-_- KID A에 있는 노래가 이렇게 좋아질줄이야...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54
14584

아침에 정말 어이없게 음악 영화 사진 글 등이 엄청 들어있던 D 드라이브의 내 폴더를 영구삭제로 날려버리고 처음엔 뭐 그냥 다시 받자 체념하다가 아무래도 노래들이 너무 아까워서 기를 쓰고 시스템복구 프로그램을 구해서 깔고 컴퓨터를 검색하다가 C 드라이브에 공간이 없길래 D 드라이브를 두개로 나누고 아차! 싶어서 둘로 나누어진 D 드라이브를 다시 합치고 ........ 새로 나누어 합친 드라이브를 검색해봤자 예전 파일들은 검색되지 않는다는걸 엄청엄청 늦게 깨닫고 …

나나최근 대화 조회 852
14583

너무 늦은 홍보인것 같기도하지만... 시설 빵빵하고 좋습니다!! 장소랑 시간되시는분들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밑에 사이트를 참조해주세요. 논현역은 강남근처랍니다,) 주최 : 비공식 미스터칠드런 팬사이트 http://www.mrchildren.co.kr/

로리™최근 대화 조회 715
14582

오늘 가입했습니다. 좋은 싸이트 같네요 잘부탁 드립니다~ 근데 인증절찬 복잡했습니다 -_-ㅋ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10
27513

마리아는 놀기를 좋아한다. 항상 이불 구석이나 화장실 변기 뒤에 숨어있다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마구 뛰어나온다. 잡기 놀이를 특히 좋아한다. 기구를 사용한 놀이에는 흥미가 없다. 마리아는 고양이보다 사람을 더 좋아한다. 고양이에게는 매우 난폭하여 서열1위를 금새 차지하지만 사람에게는 부비부비와 고르릉을 한껏 선사한다. ...그러나 남자사람을 더 좋아한다.(-_-) 마리아는 사료보다 캔을 더 좋아한다. 사료는 잘 안먹는데 캔을 따주면 환장한다. 다먹은 캔에 얼굴을…

SENG최근 대화 조회 929
35468

이제는 일본도 avoid로 바뀌었네요;ㅋ 제 말을 들은것처럼 마치-_-ㅋ 재미있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06214474/planetmap.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braxas최근 대화 조회 2,068
14581

안들어가진다 운영자님 도대체 이건..

최근 대화 조회 679
14580

분명 장애가 있었던듯 별 하는것도 없는데 연결안되면 답답한 것이--; /밥 한공기에 고추장 두숟갈하고 이것저것 비벼서 퍼먹고 있습니다. 후, 이걸 어찌 견뎌내야 하나..@@ 얼굴도 빨개서 밥도 빨갛고.. 몽롱해 집니다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18
35467

있으신분은 동영상이든 mp3든 좋으니 좀 올려주세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69
14579

꼭 이상하게 머리속에서 지워지려고 하면 꿈속에서 나타나네요.. 그런데 난 꿈속에서도 용기가 없어서 말도 못 붙이고 걍 구경만 이리저리...;;; 그런데 그 주변에 이쁜 여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있었고 (해변가였던듯) 그 사람도 옷을 야하게 입었는데 왠지 그게 싫어지더라구요. 나 변태인가....:'(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23
14578

전혀 손에 품어보지 못한 액수의 물건을 사려고 하면 왠지 망설여진다. 혹여 사자마자 떨어뜨리기라도 한다면, 망가지기라도 한다면, 그러면 누구에게 내 돈 내놔를 외친단 말인가! 라는 생각이 물건을 고를 때부터 비를 머금은 먹구름처럼 치밀어오른다. 그러던 와중에 어머님이 덜컥 노트북을 구입하셔버렸다. 물론 여동생이 일당십으로 아첨군 십상시 노릇을 톡톡히 했겠지만, 어머님은 짐짓 근엄하게 '내가 필요해서 샀어'라고만 말씀하셔버렸다. 가족돈은 내돈, 내돈은 내돈. 이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82
14577

후우.... 이런 기회에 핫메일 활성화 안시키면 언제 하겠어 ........a

크리스마스최근 대화 조회 738
14576

꼭 하고 싶다 참으로 어이없는 등장인물들 때문에 그 와 난 알수 없는 동굴을 해메였다 아마도 wow 인던이었던것 같다 난 성기사 그는 법사 그는 어이없게도 '우호'대장 이었다 -_ -

   s최근 대화 조회 746
14575

누구신진 모르지만,, 죄송해요. 제가 실수로 삭제 해버렸담니다.. :$ 후후,, 다시 오시면,, 제가 꼭 반드시 잘 보존 하겠습니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50
3546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송강호, 조승우, 임창정, 장만옥, 문소리, 키아누리브스, 조니뎁, 톰크루즈, 산드라 블록, 안젤리나 졸리, 아 너무 많아요;; 언급은 그만...날샐라;;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시네마 천국, 매트릭스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 바람난 가족, 본시리즈, 나비효과, 후아유 살인의 추억, 봄날은 간다, 화양연화, 고양이를 부탁해, 버스 정류장, 와이키키 브라더…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10
14574

Karma Police 이 노래 무지하게 꽂힌다. 신기하다. 최근에, 라됴헤드분들 음악을 들어본지가 오래라서.. 정신상태가 참 아롱하다. 아롱하니까 생각나네.. 우리집 아롱이가 오늘 하늘 나라로 갔다. 마지막 모습...참..희한했다. 사람처럼 그리 발악을 하더라니... 에그. 차라리 사랑하지나 말지. 난 왜 그가 먼저 시작한 사랑을 받아들여서, 사랑한걸까.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76
14573

mp3때문에 자기 앨범이 안팔린줄안다 p.s 문군을 욕하는게 아닙니다

최근 대화 조회 680
14572

아름다고 추하고 더럽고 이쁘고 빠르고 느리고 찬란하고 분노하고 짜증내고 복수하고 부드럽고 평온하며 사악하고 잔인하고 공평하고 불공평하고 사랑하며 증오하고 살아있고 죽어 있고 존제하고 허무하고 위대하고 아니 다시 보니깐 무표정인걸

최근 대화 조회 661
14571

세상에 내가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다니....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52
23409

헤헤헤헤헤헤헿 이거 왜이리 잼나냐 -_-; BK 짱 ㅋ

   s최근 대화 조회 1,432
354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국지10 하다가 정신차려보니 새벽2시30분....-_-;;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해보세요. 진짜 재밌어요.=_= 겜하는동안 msn창이 안보여서 본의 아니게 말들을 다 씹었다는;;; 권표형 미안해요...

dan최근 대화 조회 324
14570

바보같다. 그럴거면 말이라도 한마디 해주지. 오늘, 우연하게도 그가 전화번호를 친구에게 돌려놓았다는 말을 들었다. 참 우습다. 챙피하다;; 그냥 떳떳하게 전화를 했으면 진작 알아차렸을 사실을. 이제서야 알고서 이러다니.. 왜 전화를 돌려두었을까. 그리고 난 솔직하게 전화를 걸지 못하는 걸까. 내심 내 전화에 방해가 될까봐. 신경쓰일까봐 그러지 못한 다는 사실을 알까. 난 그가 아니면 이제 죽어도 안될 것 같은 것은 어찌해야 할까. 참 우습다. 나도 어이없지만,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51
14569

저는 그러니까.. 점심에 라면을 먹고 저녁에 치킨을 먹으면 꼭 탈이나는 징크스가 있어요...;;;;;;;;;;;;;; 오늘도(아 이제 어제가 되는구낭) 점심때 혼자 감자면 끓여먹었는데 저녁때 식구들이 치킨 시켜서 먹길래 맛있게 먹고 생각해보니 저 징크스가 여지껏 계속 이어져 왔다는 사실에 경악-_- 작년 이맘때쯤엔 전날 저렇게 먹고 다음날 지하철에서 다 토하고-_- 여튼 10시간만에 3키로 빠졌던 전력이 있습니다.... 내일이 두려워요....;ㅁ;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92
14568

와우 유료화로인한 하룻동안의 서버다운 하룻동안 사람답게.!!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91
14567

했던 말 주워 담느라 낑낑대는거나, 벙어리로 사는거나 뭐가 덜 나쁠까요 ..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80
35464

큐브zero 는 지난 1 2 편들을 보면서 궁금했던 점들의 실마리를 제공해줍니다.   큐브의 목적 원리 탈출하는방법 등.. 큐브 1과 zero와의 연관성은 1편 자폐증환자가 zero에서 주인공격쯤?되는 사람인데 그 자폐증환자가 어떻게 들어갔냐를 제로에서 보여주죠.. ..cube Zero → cube 1 → zebe 2..; 제가 제일 궁금했던 건   사람들이 갇힌 이유였는데    그 사람들은 하나의 실험쥐..…

VAMPIRE최근 대화 조회 28
14566

똥마려...

croxt44최근 대화 조회 664
14565

뭐. 심각하고 맹렬히 생각해 보는건 아니다. 하지만 여기. 아레치에 오면 늘 주인공들에 대해 상상한다. 그러니까 프리보드에 올려진 글들의 주인공들. 아이디의 실체. 사람들.. 또 그들 각자의 삶. 삶속의 또 다른 이야기들. 이야기들 속의 또 다른 사건들. 그래. 이런것들을 끊임없이 생각하다보면 염색체 유전모형처럼. 운동경기의 토너먼트식 경쟁형태처럼. 피라미드 모양의 탑이 형성이 되고 이미 아이디 하나의 삶은 지구 전체를 감쌀만큼의 잔가지를 갖게 된다. 이것은 아…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96
14564

만점 자축.

Scott최근 대화 조회 660
14563

정모 나와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_)

Scott최근 대화 조회 672
35463

디자인 바꼈음 대중적인걸로 -_-

`상Q,최근 대화 조회 361
35462

Syberia는 영화가 아니라, 캐나다에 있는 프랑스 회사가 제작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나도 이제 퇴물 축에 속하는 것인지, 3D가 난무하는 액션게임엔 그다지 감흥이 생기지 않더군요. 그래픽과는 관계 없이, 이야기만으로 재미를 돋구는 게임들을 즐기는 편입니다.) 요는, 작품의 게임성을 몽땅 차지하고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입니다. Benoit Sokal이라는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따르는 게임은, 시베리아를 닮은듯한 syberia의 경관들과 함께 30살의 처녀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0
14562

자켓을 사려고 맘먹고 있다가 마침 친구 만날 일이 있어서 시내에 가서 맘에 드는 걸 골랐어요. 그런데 집에 와 보니 받쳐 입을 바지가 마땅한게 없는거예요. 이게 슬픈가?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90
14561

너무 좋아요... 이 노래듣고 라됴헤드에 본격적으로 빠져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뻔하지만 '내 이야기같다'고 느끼기때문이겠죠 ^^;; 흑 ㅠㅠ

로리™최근 대화 조회 699
14560

EBS에서 보고 왔는데 일단 정치적 사회적 용어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사회적 정치적인 질책에 끝나지고 않고 동시에 휴머니즘으로 비상한다 던가 실화라서 더욱 우울함 아직도 감동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Jim Sheridan감독( 블러디 선데이 (2002)) Daniel Day-Lewis(갱스 오브 뉴욕 (2002)) Peter Postlethwaite(에이리언 3 (1992)) 자극적인 영상과 절제된 편집이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음악은 좋은듯 영화보고 …

최근 대화 조회 782
14559

음... 웃음 - 이유는 모른다. 아? 알고있으면서 모른척하기...인가? 진실. 낮설지만 아프게... 아프지만 가볍게... 가볍지만 홀가분하게... 언젠가 누군가 말한 말들 충고. 귀에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맞는 말들인것 같다. 하지만 그땐 맞지 않았다. 확신확신한다. 나의 근심의 중심... 근심? 걱정? 글쎄 두려움 이겠지...웃음 두려움을 이겨내는것은 죽음을 각오하는 일이다. 죽어야 두려움을 이겨낼수있다. 두려워하는 날 죽여야 하기때문에 두려워하는 내가 죽…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8
14558

프리징군 꼭 빼도록 해요.(웃음)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1월 정모였습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687
14557

문당군이 말린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군바리는 민간인이 따라 잡을 수 없는 속도로 편지를 보낸다고 하던데, 문당군은 어쩐일인지 두 달만에 답장을 보내주었군요. 그 일부를 소개하자면, "잘 지내니? 이옹(눈큰아이별이님)은 프리징보다 어린 여인네와 falling in love 했다는 소문이 들리고, 막내는 수능 본 거 어떻게 됐나모르겠네... 너하고 열사는 어떻게 지내나 통 모르겠다. 공부하느라 바쁜가..ㅋㅋ 저번에 한 동안 심심하다고 계속 주저…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04
27512

요즘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아파트에서 이렇게 단지내 나무 등에다 장식을 하는게 유행이다. 좀 지났지만. 우리 아파트도 질 순 없었는지 이렇게 화려하게 해 놓았다. 밤에 깜깜할 떄(요즘은 가로등에 간판 등 여러가지 때문에 그렇게 어둡지 않지만서도) 베란다에서 바라보니까 너무 예뻐서. 찍어 봤슴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183.jpg

Xwordz최근 대화 조회 955
14556

초... 초밥의꿈이 날아가버렸습니다... 아빠가 초상으로 시골로 내려가버리는 바람에 모든게 다 무산되고 여기서 여러분들이 정성스레 달아주신 그 꼬릿말도 결국은 헛수고로... 김칫국을 먼저 마셔버린 결과인지 허탈감도 그의 두배... 아아... 초밥대신 집에서 두부에 묶은김치싸먹었어요... 나름대로 만족; 하하하; 역시 제 입은 싸구려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754
14555

왜케웃기냐...아씨 밍치겠네! 캬햐하하학 숨넘어가는줄알았다. 그건 그렇고 지진희 목소리 좋은데...음

배추최근 대화 조회 723
14554

그냥 누구처럼 싫다고 귀찮다고 그만하라고 말을 해주던가, 에구구.. 그만 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게나 하지 말지. 갑자기 그러다가 또 이러면, 나는 어찌해야 하나. 정말이지 어찌해야 하나. 그냥 이대로 바보처럼 미련한 사람처럼, 계속..그렇게 바라만 봐야 하나. 주말인데,, 오늘 일 끝난다구 했는데. 그럼 연락이라도 해주지. 나 살아있다고. 그말만 해주면 되는데..싫네 어쩌네 그만해라 이거 아니더라두, 지금은, 그말만 해주면 좋겠는데.. 되는데. 에라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99
14553

-_-성격장애인가... 후우후우

배추최근 대화 조회 701
14552

아빠가 어제 패드랑 스틱같은거 플스 다 선 자르시고... 타이틀도 디비디째로 또 자르시고... 그나마 음악씨디는 버리라고 챙기긴했다만 알맹이까지 자르진 않아서 지금 구석에 꽁쳐놔져있는 상태... 몇년동안모은 씨딘데 저걸 어트케 버려 미쳤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37
35461

주성치의 옛날 영화들은 \'정겹다\'라고 해야할지, 내용이나 연출 면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것은 아마 주성치영화 특유의 투박함에서 그 커다란 포스를 뿜어내는게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도성에서, 컵 안쪽을 투시하는 장면에서의 갓 공수해온 듯한 흠집 만땅의 투명컵이나, 식신의 고무처럼 팡팡 튀기는 음식, 그리고 희극지왕의 영화 촬영장면 등등. \'일부러 유치하게\'라는 표현이 적당한 장면들이 많았고, 그로써 웃는 부분도 상당수 차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2
14551

홍대콘서트를 가야할지 다음날 파티를 가야할지 어느 것에 대한 기회비용이 더 싸게 먹힐까 ㅡ_- 사실 라인업으로 보면 홍대콘서트를 가고 싶은데 재미있기는 파티가 재미있을 것 같으다 흠 고민일세.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42
14550

자장면하나와 탕수육하나에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다니..-ㅅ-;; 아- 정말 돈벌기힘들어요.ㅠ_ㅠ.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53
14549

나의 예상을 빗나가게 하는 그의행동... 매력적이다. 넌 날 미치게해... 망상의 즐거움...피식 to go Jerry?

배추최근 대화 조회 679
14548

맙소사 민증 나온대... OTL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79
14547

이런 망할. 즐초.........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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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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