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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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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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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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84 | Socker가 수록된 Kent 의\'Vapen & Ammunition\'앨범을 구할려고 하는데.. 음반 쇼핑몰을 다 뒤져봐도.. 다 품절이더라구요..;; 이 앨범 팔고 있는 곳 아시는분 없나요?;; | 홍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319 | |
| 11777 | Socker가 수록된 Kent 의'Vapen & Ammunition'앨범을 구할려고 하는데.. 음반 쇼핑몰을 다 뒤져봐도.. 다 품절이더라구요..;; 이 앨범 팔고 있는 곳 아시는분 없나요?;; | 홍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653 | |
| 11776 | 솔직히... 밝은 모습이 더 많은 사람이 있을까요?... 아니...50:50이여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775 | 레포트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나 지겹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비오는밤 선물받은 씨디도 듣고 아 그보다 잠을 자고 싶은데 비오는 날은 잠속에 완전 녹아버릴것 같은 너무 좋은 기분이 아아아아악 몇시간안에 끝낼수 있을까 디데이가 지나고 내일밤에도 오늘밤처럼 비가 오기를 -_-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1774 | 도서실 독서 신청헀는데 3개월뒤에 6권 다 왔군요(설마 했는데 보니 와~와~) 이제 차근차근 읽어야지(근데 왜이리 복잡해) 읽는 인간도 없음 그러니까 남은 학교 생활 1년 반동안 이책 내꺼 책신청하는 사람이 많이 없었나 봅니다^_^ p.s 무라카미류의 한없이 투명한 블루도 신청했는데 있네요(이거 18세 소설이라 못샀는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773 | 이말은 나의 존제와 다가올 죽음을 인식하게 한다 아...나는 살아있구나 난 살아 있었어.. 이말이 날 슬프게 만든다 복종의 가치없는 삶 꿈틀데는 근육과 주고 받는 뇌파 잊고 살었던것도 살아 있단는것도 울고 싶은 이유였다 지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기억도 안난다 단지 울고 싶었다 p.s 피아니스트 jon jang이 95년에 발표한 앨범 Two Flowers on a Stem의 타이틀곡입니다.동양적인 향기를 가득 머금은 곡입니다.중국의 대표적인 민간악기인 얼후(二胡…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1772 | 호박부침개를 해준데요^_^ 황송해라.. 낼 모레가 모의수능인데; 음, 아무리 걱정 없이 사는게 좋다지만. 저건 좀 심한 듯. 요즘 저 고3언니가 걱정하는 건.. 얼마 남지 않은 컴퓨터 용량. 점점 떨어져가는 각종 공유 프로그램의 포인트들. 뭐, 그런거,, 음, 내년이면 고3이 될 내가 저런 언니를 닮아 버릴까봐 .. 두려워 진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1771 | 우리나라의 야외 공연들은 비에 젖는 경우가 많았다는게 생각난다. 이 악몽은 99년 트라이포트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페스티발에 영향을 끼쳤고, 여름이 되면 페스티발의 계절이다 라면서 좋아해봤자 공연 날만 비가 억수로 쏟아져 취소하기 일쑤였다.아 이젠 가뭄에 콩나듯 큰 공연이 없다. 뭔가 수도권에서 큰 뮤직 페스티발 하나 보고싶다. 음 그러니까 대형 페스티발에 목말라 있다는것이다. 아담한 클럽 공연도 좋아서 보지만,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보는 큰 공연 보고싶다. 아아… | ⓗ-boy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1770 | 추적추적 내리는 비... 음산한 기운이 들더리 비가 오는구나~ 비가 오면 왜 이렇게 센티멘탈 해지는거지.. 감상에 젖지 말자!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11769 | 아침 티비 방송에서 청국장의 기적 모 이런식으로 방송을 해주는데 엄마가 제대로 휘둘리셨다. 아마 내일 아침은 청국장을 생으로 아무튼 사람들. 몸에 좋다면 사족을 못쓴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1768 |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다들 잘 지내려나..조금 있으면 휴가긴 하지만 보기는 어렵겠지..큭; 그럼 다들 잘지내고, 안녕.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1767 | Kid A 또는 Amnesiac을 BGM으로 깔고 읽으면 더 좋은 듯 합니다~! 왠지 받는 느낌이 비슷한것 같아서 ;; ;; ;;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1766 | 좋군요 +_+ 갈수록 맘에드는 녀석들이에요 뮤비도 점점 맘에 들어요 오우오우~!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11765 | 커피라는게.. 너무좋아.. 그... 뭐냐 인스턴트커피도좋고... 몇년전부터 실론티 와 데자와를 즐겨 마시긴하지만.. 그래도 내가 타먹는 커피가 제일좋아....... 그보다 누군가 나를 위해 커피를 타준다면 더 맛있고 행복할테지만. 아직맛보지못했음.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845 | |
| 11764 | 이거 하고싶다 진짜진짜 하고싶다 라고 생각했어도 남들한테 나 이거 할거야 라고 말하고 나면 그 일을 하기가 싫어진다 -,.-;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763 | 하하; 오늘 저 생일입니다 쑥스럽지만 rh에서 자축 해봅니당 20번째 생일이니만큼 특별히 오늘밤 피부의 요정(신??)이 와서 건강한 피부를 선물로 주면 안될까요 민감성 알레르기 요즘 정말 괴로워요 ㅠㅠ 더불어 내일 티가 도착한다면 환상적인 선물이 되겠네용 (은근히 기대중 다만 S가 너무 작으면 낭패) 오늘도... 이만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레포트를 써야지 오늘 '옹박' 보고 오느라 4문제중 2번 하다 말았네요 하지만 옹박 너무 재밌었어요 '토니 쟈'가 무대인…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553 | |
| 11762 | 흐읍.. 흐읍... 마음이 너무 심란하다.. 뷁끼~! | 식어로스 | 최근 대화 | 조회 604 | |
| 11761 | 오늘 꼭 절밥 얻어 먹으려고 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못 먹었다. ㅠㅠ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17 | |
| 11760 | 내한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 식어로스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759 | vegetable... i cant........ 이 두곡 정말 좋네요 | 식어로스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1758 | 이틀동안 아무것도 안먹었는데...배가 안고프네요... 파워웨이드로 연명하고 있네요.. 훗.. 술좀줄여야겠네요 ㅋ | 식어로스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757 | 축구 폐인생활은 접게 되는. (유로 2004는 보지 말아야지;) 개인적으로는 모리엔테스의 결승골로 모나코가 이겼으면 하는 바람.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1756 | 어제 mysongbook.com을 뒤지다가 우연히 앨리스 인 체인스의 would를 보게 됐는데요 기타프로 파일이 잘만들어져서. 노래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벅스로 듣고, 엠피로 듣고 그러는 데.. 그러는 동안.. 푹 빠졌음. ㅎㅎㅎ 야.. 얘네도 좋네요. 참 좋아라. ^^ 일단 포노 위시 리스트에 앨리스 인 체인스 2집, [Dirt]를 등록해놨는데... (살지는 감이 안잡힘.) 추천곡 같은거. 많이 가르쳐 주세요. 이 풍의 다른 밴드 노래도.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1755 | 역시 사람한테는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건가봐요. 현기증이 심하다 쓰러지고 그러는데 제가 저혈압기가 조금 있걸랑요. 의사선생말이 심장에 이상있을지도 모르겠데요- 이 나이에 벌써 이러면 앞으로 어찌사나요. 크흑~ 난 건강한줄알았는데에- | 나기.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1754 | 딴건 아니고... 파블로 허니 일본반이..무려 3만원인데.... 5곡이나 많은 추가곡때문에 정말 사고는 싶은데..넘 비싸네여... 2집 벤즈는 비록 2곡추가곡이 일본반에 있어서.. 2만원대라서...이거역시 비싸지만, 2집은 사기로 맘먹어습니다.. 아.. 좀만 싸게 팔면 안되남...ㅋ....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1753 | 섞어 마시니 맛있다..+_+ 강추~! 꼭 해보세욤! (단, 둘 다 좋아하시는 분만!!!)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752 | 부처님 어디 계세요... 보고시포요... 피곤한 팔다리, 침대에 대충 걸쳐놓고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씨디를 걸어놓고 '역시 라디오헤드가 최고야'라고 생각하는, 챔스리그 결승은 오늘 새벽에 하지, 왜 내일 새벽에 할까 괜히 투정부려보는, (아 부처님, 전쟁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보여주세요) 휴가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이신영 아니; 철천야찹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751 | 모든것이 가짜로 느껴진다 내 주위의 모든것, 내가 느끼는 모든것이 가짜로 느껴진다. 내 육체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을 동일시 한다. 점점 염세적으로 변하고 있다.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1750 |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기스가 잔뜩 나서;; 흑흑 뚝뚝 끊깁니다.. 하나 더 사야겠어요 ㅜ.ㅜ 덕분에 요번에 구입하려던 언플러그드 앨범은 일단 보류해야겠네요 아쉬워라 'ㅁ';;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3,813 | |
| 11749 | 티..담주 월요일에 이사는 가는데 그때까지 오겠져? 불안 하네.. 이사가는날 오는거 아냐? 철원에 사는데...오겼죠? 음... | 아싸!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34675 | 작년에도 이번년에도 니말대로 해!주!마! 축핳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56 | |
| 11748 | 식구들과 싸우고 대화를 한참 안 한적이 있다. 내 방에 콕 틀어박혀서 침대에서 뎅굴뎅굴 하다가 한 하루는 버텼을 것이다. 결국 밖으로 뛰쳐나왔다. 동생을 붙들고 미친듯이 말을해댔다. 뭐..별로 쓸때없는 말들이었다. 방안에 혼자있는 동안 미칠 것 같이 괴로웠던 것은 대화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내가 하는 대화의 종류란 그리 깊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연예인 신변잡기 얘기나 .. (허나 이것을 1순위로 가장 좋아함) 취미 (음악, 영화 얘기) 에 관한 얘기나 (이것은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1747 | <복수는 나의 것>이 박찬욱 감독의 작품 세계를 담은 작가주의 영화로 보여진다. 박찬욱 감독/ 에이..고독한 작가주의 절대 아니라니까! 이거 상업영화다 ====================== 역설이겠지..설마... 머리는 이리 저리 엉키고 머리에 남은 건 정사신뿐(이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11746 | 잠자러 가야지. 전부 4문제니깐, 내일 아침 7-10시에 1번문제 마저 하고 10-3시정도까지 2번을 하고 아;; 시간이 모자라나;; 어쨌든 오늘은 이만 자야지. 내일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_-;; 그럼 안녕히...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1745 | 갑다기 컴퓨터가 완전 안돼서 이리뜯어보고 저리뜯어보고 온갖 짓을 다 해봐도 도저히 안되길래 애프터서비스 맡겼는데 3시간 후 찾아가서 들은 말이 'AS불가' 컴터를 넘 오래쓰다보면 메인보드인지 마더보드인지가 나가버린다는군요 이 메인보드가 컴터 자체기때문에 교체도 불가능. 그래서 예전에 쓰던 구닥다리 컴터로 쓸만한 부품을 피난시키고 이나넷 복구시키고 뭐 그러저러한 이유로 한 사흘간 못들어왔습니다. 정든 컴터가 죽은 것보다 더 슬픈건 사흘전에 본 글이 겨우 한페이지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1744 | 꽂혀버렸으요... 너무 좋아버려요... -.ㅜ 티셔츠를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오세요... 저는 방 정리좀 하고 있을게요 ㅋ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1743 | 재빨리 머리와 다리를 치고 옷을 벗긴다음 녀석이 먼저 lachrymator로 공격하기 전에 몸통을 반으로 가르고 재빠른 칼 놀림으로 다다다닥! 반듯 썰기를 해버려야 한다. 그래야 울지 않는다... 우훗 그러나 항상 녀석에게 눈물을 보이고 많다. 승률1%를 위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34670 | 라디오헤드 시디에 손이 안가는 현상이..... (털썩) 라디오헤드 접한뒤로부터 OK Computer랑 The Bends는 매일 들었는데 어제 최초로 안듣고 잤어요. Abbey Road 123트랙하고 10-13 14-16은 플레이 하면 멈출수가 없더군요. 처음에는 그저 그렇게 들리더니, 들으면 들을수록 마구 빠져는 마약같은 앨범입니다--; …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55 | |
| 11742 | 석가탄신일이군요. 흐음. 지난 크리스마스는 쉬었는데-_- 내일은 자습을 한다네요; 종교적 차별인가.-_- 아무튼,.왜 빨간날에도 자습을 하는건지. 오랜만에 여과생활을 즐기려 하였건만. 안도와 주네; 내일 절들 가세요? 음, 곡 우리 동네에 있는 절에가서 비빔밥을 얻어 먹고 싶었는데. 내일은 영락없이 수행평가를 해야 겠군요. 요즘들어 과제가 많아져서, 바빠졌어요. 좀 쉬고 싶은데... 세상사는게 왜 이런지...원., 특별하게 힘든 일은 없지만, 뭔가 맥빠지고, 나…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1741 | 아무 말 안해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 필요해요 지금 당장 ! 외로운건가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740 | 잠수중 잠깐 숨쉬러 나왔다가.. 셍상 셍일 (5/26 내일) 축하한다. 그럼 난 또 잠수!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739 | 음음... 라디오헤드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가입을 예전에 한거 같은데.. 성격이 귀찮아지고 방황하는 스탈이라..;; 지금 정회원되고 글 남기네요.. 음... 라디오헤드 정규앨범은 다 구입했고.. 아직도 밖에 나갈때나 음악들으면서.. 노래에 심취해지는 (자아도취.. 라고 하나요?ㅡ;;) 톰요크의 목소리에 거의 세상이 달라져 보이더군요... 머.. 아직 잘 둘러보지못해서 적응의 어려움이 예상되나... 많이 놀러오고 많이 글남길께요.;;; 하하.;… | 박지완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738 | 바퀴달린 게 무서워요~~~ 뭔가 중심이 안 잡혀서T_T 인라인타다가 장딴지 양쪽 다 시퍼렇게 멍이 들고.. 어깨도 아프고;; 허벅지도 땡기고 ..몸치인가; | D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11737 | 69년 우드스탁으로 날 데려가줘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1736 | 양심적 병역거부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요즘.. 주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 내 주위에도 물론 아직까지는 너무 이른감이 있다는 의견이 많은듯 하다. 극단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도 많다.. 그치만...우리사회가 좀 더..소수까지 생각하는 사회가 되었으면한다. 양심적 병역거부를 찬성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1735 | 요새 rh 게시판이 예전보다 뜸~하네요 전 왠지 어디든지 전성기(?)가 좀 지난 후에야 찾아가게되는것 같아서 (관심사의 발달속도가 좀 늦다고 해야하나; 시대 흐름을 못쫓아가는걸지도 -.-) 가끔 코멘트 등에서 짐작해볼수 있는 rh의 예전 모습을 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항상 rh 게시판은 글들이 참 많게 느껴졌는데.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들어오시는 분들은 보통 글만 쓱쓱 보고 가시는 건지... (제가 거의 그렇듯이) 한 두달정도 됐나? 생각없이 친구 글에 리…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730 | <우선 과거를 회상한다는것 자체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현실이 암울하기 때문이겠죠...예비역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굽신굽신거릴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죠 '아 뛰바~나 병장땐 내말 한마디면 중대가 뒤집혔었는데' 그러니 슬픈 일입니다. 그런식으로 과거 운운하며 한다는것 자체에 이미 현실의 아픔이 있으니까요 ex)) 과거 : 옛신라는 일본왜놈들에게 문화를 전파해주었고..... 현실 : 일본음악과 만화, 각종 문화에 물들어가는 학생들..... <그런 회상하는식의 관념에 대…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1734 | 첫째. 신발땜에 발꾸락이 아픈데 그래서 꾹꾹 눌르면 움찔거린다. 근데 계속 눌러본다. 꾹꾹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문득 SM스런 생각이 든다... 둘째. 당장 내일 아침까지 제출해야 할 레포트를 반도 못썼는데 이렇게 인터넷이나 한가하게 돌아다니고 아레치에 글남기고 아이쇼핑하고 있는 나. 이건 정말 미친 짓이다..-- 근데 매번 고쳐지진 못한다. 가끔 미리 레포트를 쓰게되면 겁나게 자랑스러워진다 내 자신이. -_-;;;;;;;;;; 셋째. 솔직히 쓸 말도 마땅찮…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34666 | The Beatles -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 Abbey Road 헤헤 이제 들어봐야지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53 | |
| 34665 | 느낀점. 1. 그런 식단으로 살이 안찌면 말이 안된다. (허허.. 기름이 강을 이루더군요.) 2. 군대 라고 하기보다는 요양소같다. (운동장 본것만 다섯 개? 사람들도 거의 안다니고, 대부분 녹지고, 그 사이사이에 건물들이 있습니다. 몇몇 지역을 빼고는 거의 한적-_-; 하다는.. 게다가 양키들이 소프트볼이나 농구하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3. 차를 왜 가지고 오냐고 생각한건…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