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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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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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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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768 | 도 해봐요~! 지하철에서 시리즈도있엇으니';;;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11 | |
| 10767 | 허접하지만요 http://my.blogin.com/nodata/ 쪽지 주세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0766 | http://kent.naool.com/ 여기 가면 스외덴 영어 버전 앨범 모두 다있음 가사집도 있고 리뷰 소개도 있다네~ 보컬은 라디오헤드 팬이라네~ 곡이 엄청 많아서 MD에 다 못담겠네~ p.s 747은 7분 47초 라서 제목이 그렇타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0765 | 사실 너바나 예전부터 알았지만 요즘 늦게나마 "열라게" 듣고 있습니다 근데 "In Utero"가 정말 네버마인드보다 좋습니까? 화요일이면 네버마인드 사는데....... 평가 좀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0764 | 오랜만에 시장가서 기분 좋았답니다. 사람냄새나는~~ 지나가다가 비디오가게가 정리하는지,"비디오 3개 무조건 1000원"이라고 해서 봤는데, 엄마가"다 빨간딱지 에로네~가자!" 잠시 멈춰선 나. 쓱 보다가 3개 골랐는데, 아주머니가1개 더 보너스로 주시더군여..크하핫!!^-^;; 고른건 슬리피 할로우,킬러들의 수다,레옹,2009 로스트 메모리즈! 근데,진짜,좋아하는 작품은 없더군여..ㅡ_ㅡ;; 근데,혹시 빌리 엘리엇 dvd로 구하신 분 계신가여? 그거 지금 못구해…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0763 | 아가타 쥰세이. 마빈과 아오이의 사랑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느낀다. 물론 그 우중충한 영화에서가 아니라. 주황빛 책에서의 마빈과 아오이. 어쩌면 비오던날 밤 아코를 들으며 내가 읽던 그 분위기가 아름다웠던 걸지도 모르겠다.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10762 | 어제 하루 쉬고 나서 오늘은 아시는 분에게 공짜로 일을 해드리러 다른 현장에 택시를 타고 갔다. 가자마자 난 열심히 공짜일을 해주고 있었다. 그런데 그 와중에 갑자기 처음에 일 시작했을때 그 때 그 시절...(고작 4개월-_-;) 그 때의 기억이 되 살아났다. 처음으로 노가대를 경험하고 숙소로 돌아오던 중 같이 차를 타던 김x철이라는 나보다 21살 많은 아저씨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너 이름이 뭐냐???" "김성수요 ..=ㅂ= 근데 왜요?? "무슨 김씨?"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0761 | 03 [03:23] The Grand Duel (Parte Prima)_ Luis Enrique Bacalov 루이스 바칼로프Luis Bacalov와 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 04 [01:27] Twisted Nerve_ Bernard Herrmann 히치콕의 고전적인 스릴러에서 빛을 발했던 버나드 허먼Bernad Herrman 07 [02:46] Run Fay Fun_ Isaac Hayes 일본풍 애니메이션으로 오렌의 과거를 특별히 소개하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0760 | 나가려던 차에 문이 닫혀서 몸으로 비집어서 억지로 다시 열었는데 같이 타고 있던 사람이 실수로 '닫힘' 버튼을 눌러서 또 끼었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06 | |
| 10759 | 엘리베이터에 들어갔다가 내가 올라가야 할 곳이 몇층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머리만 밖으로 내밀어서 밖에 붙어있는 안내판을 확인하려고 한 순간 엘리베이터 문이 닫혀 머리가 끼었다 | B&B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0758 | 그림 좋구, 스토리 좋은... 전 개인적으로 야자와 아이 작품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파라다이스 키스나 내 남자친구이야기 나나같은것. 지금은"엽기인 걸 스나코"를 보구 있는데염,, 음,,유치한 거 말구... 암튼, 그림 좋고, 스토리좋은.. 또한가지!! 그림 좋은 삽화집도 추천 바랍니다~!!+_+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10757 | 인정받고 싶다. 는 걸 바랬던 건 아닌데 이제 나이 스물 내기 무슨 말을 했을때,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저 '고집셈'으로만 받아들여지는건 뭔가 아닌것 같다 이해는 하면서도 서운하다 앞으로 부탁같은건 하지 않게되겠지.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0756 | 추천 해주세요. 거기서 거긴 음악만 들어서 그런가,요즘 들을 만한 게 없어여. 가요는 빼구요. 우울한 거 말고. 요즘 우울한 거 안들으려고 한답니다...;;^-^ 밝은 게 좋아.... 여러분이 자신의 베스트 앨범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나열해주시면,감솨!!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0755 | 기분 좋은 토요일 오후. 날씨 역시 화창한.... 이런 날의 해질녘은 아주 멋지지 존 메이어의 Why Georgia 를 들으며 한강변을 드라이브 하고 싶은 내 마음이지만 실은 면허도 없고 차도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졸업앨범을 펼치고 하나하나 짚어가며 후배들한테 이 얘기 저 얘기 주저리주저리 했지 그들에겐 재미없었겠지만 나에겐 참 재밌는 시간이었어 언젠가 모든 시간을 추억을 뒤로 하고 어딘가로 떠날 날이 오겠지 물론 지금은 그 날이 얼른 오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0754 | 첨가) 어떤 한 단어가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아래글이 고대로 날라갔어요! 그 단어는 뭘까요! 힌트는..억울해 엉엉 새신발 양말도 안입고 신고가서 열심히 춤추다가 양쪽 뒤꿈치 까지고 넷째,막내발가락에 물집잡혔어요 과음으로 카메라 흘리고 왔어요 집에와서 자책하면서 발톱깎으니 둘째발가락이 에려요 과음으로 늦잠자서 약속 못지켰어요 뒤꿈치 발가락 확 더 아팠으면 좋겠어요 -_- 꼴이란! 뿡! 초콜렛 베고자서 베겟잇 또 버리고 타이레놀 뚜겅 못열어서 머리 아팠어요 머리카…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753 | (출처는 강금실 장관 홈피) 정말 요새 자살하고싶습니다.. 제이름요.. 한 나라 에요.. ㅜㅜ *** [아래는 댓글임] *** 헉~~(Guest) 2004년 03월 16일 (03시 31분) 애도의 뜻을... 채영아빠(Guest) 2004년 03월 16일 (03시 32분) 무언가 넝담이 아닌 분위기? 혹시 진짜 성함이 한 나라씨 아닙니까? 그럼 문제 진짜 심각한데...^^ 사실 이름은 참 좋은 이름입니다. (Guest) 2004년 03월 16일 (03시 32분) …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34271 | 올림픽예선 홈에서 말레이지아랑 1:1로 비겼다네요 우힐...-_- 우리나라 이긴다더니... 좋아요...-_-d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10752 | 요즘 자꾸 술먹으니깐 살쪄요. ㅠㅠ 막 3키로나 쪘음 방학때도 쪘는데.. 으으 다이어트 모드..+_+ ㅎㅎ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20 | |
| 10751 | 갑자기 그냥 그랬어요;; 역시 술떄문인가 ;;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0750 | 어느영화체널에서 테이큰이라는 드라마 합니다 이 드라마는 주말 10시마다 방영하며 오늘 아마도 첫번째 같습니다 감독은 스티븐스필버그이며 ET에서 아쉬웠던 걸 거액을 들어 10부작 드라마를 만들었습니다 밴드오브브라더스는 라일구 테이큰는 ET 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0749 | http://www.hottracks.co.kr/cgi-bin/hottracks.storefront/Product/View/2286023 핫트랙스에도 떴네요~! 여기서 살까 생각중이예요~! CD를 한곳에서만 살려고 해도 없는 음반이 각각 있기때문에 그러기는 어렵네요 포노에도 떴다는데 ㅎㅎ 4월6일 예정~^^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748 | 스토리는 암시를 주면서 진행가면서 조금씩 정보가 온다 만화책처럼 파트별로 나눠져 있어서 특히 했으며 연출면에서 강한 인상을 줄수 있었다 옛날 흑백영화나 사무라이영화 중국영화에서 봤음직한 장면들 흑백장면을 처리해서 옛날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과 함께 전투신의 잔인함을 한층 덜어냈다 사무라이 픽션에서 붉은 화면에 첫장면을 멋지게 연출시켰다 그리고 중간에 에니메이션을 넣어서 좋았다 에니메트릭스에서 봤음직한 그림체인데 아주 역동적이고 좋았다 그림체가 좋았다 중간중간 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0747 | 거기 아이스크림 맛있나요?친구가 거기 가자구 하는데... 사실,여기 오시는 분들중 베스킨라빈스 안가보신 분은 없겠져? 나빼구..ㅜ_ㅜ 전 거기 아이스크림 넘 비싸다고 생각해서 안사 먹어봤어요. 요즘 세상에 저 같은 사람도 있나 봅니다...;; 그 아이스크림 가게에 대한 나쁜 기억도 있고 해서... 이래서 상처라는게 무섭다는 걸 새삼 느꼈답니다. 어딜가려고 하면, 그거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이 떠오르고..... 자꾸 곱씹게 되고..... 왜,난 안좋은 기억들만 떠오…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12 | |
| 10746 | 해질녘이 대략 좋은데;;;;;;;;; 집에서 뭐하는 짓인지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21 | |
| 10745 | http://www.phono.co.kr/zooropa/aview.htm?num=982939685 포노 구경하다 이런 몹쓸 앨범을 봤네요 이런~ 왜 하필 일본에서만 스페셜앨범을 찍어냅니까?? 이 앨범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분..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0744 | " Left-handed people find out early in life that they are living in a right-handed society. Most of the things they meet are made for the convience of the right-handed person. " 나는 왼손잡이. 글씨는 오른손으로 쓰지요 초등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께 머리를 맞으며 오른손으로 글씨쓰는 법을 배웠어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0743 | 휴가 때마다 들어왔었는데 어느덧 전역도 70일 남았습니다(육군 갔으면 벌써 전역했겠지만..-.-)... 빨리 전역해서 제대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blackstar들으니깐 좋군요.....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 필승~~!! ^^;; | 이인우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0742 | 밤새고 여태까지 컴퓨터 앞에서 mp3들 CD로 굽고 있는 내 모습이란;;;;;; 아 하드 용량의 압박;;;;;;;;;; 아직도 30기가나 남았다;;; 오늘 같은 날 데이트 하는 연인들은 좋겠네~ 아 배에서 이상한 소리난다;;;;;;; 설사의 압박;;;;;;;;;;; 잠이나 자야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0741 | 우리 동네 비둘기는 걷기도 잘하고, 날기도 잘한다...-_-;; 이렇게 균형있게 진화한 조류도 없을거다. 어쩌면 다시 시조새로 돌아가는 건 아닐까... 어쨌든 잘 날아다니는 건강한 우리 동네 비둘기는 해가 뜰 무렵 학원을 가는 나에게 색다른 재미다. 하루는 겁도 없이 버스 앞을 휙 날아 지나가더니만 전깃줄 위에 앉았다. 또 다른 한 마리가 그 옆에 앉았다. 먼저 앉은 비둘기는 그 위의 전깃줄로 옮겼다. 뒤에 온 비둘기가 따라갔다. 폴짝, 폴짝. 더 이상 올라갈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0740 | 문과적인 사람은 낮선 사람과 만나면 오래지 않아 통성명을 한다. 이과적인 사람은 상대편이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편이다. 학생 시절의 문과적인 사람은 쉬지 않고 공부의 불필요성을 100개까지 댈 수 있지만 정작 속으로는 몹시 공부에 신경쓴다. 학생 시절의 이과적인 사람은 겉으로는 별로 표현하지 않지만 정작 속으로는 위의 100항목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문과적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 일도 웃음거리로 만들어 즐거워한다. 이과적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 일도 고민거리…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34268 | \"나는 사랑이란 것은 기질과 필요가 계기를 만나서 생겨났다가 암시 혹은 자기최면에 의해 변형되고, 그 결국 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은희경 \"새의 선물\" 11page- 10대엔 내 앞에 다가올 처녀사랑에 가슴 설레이며 완벽한 감정의 사랑을 꿈꾸었고 20대엔 상처받지 않는, 상처주지 않는 이기적인 사랑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다. 30대엔... 사라지지 않기만 바랄뿐이다. 어떤 얄팍한 계기로든 어떤 자기속임수던 간에 지속된 사…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16 | |
| 10739 | 같이 먹으면 정말 맛나요. :) 큰 컵에 커피 믹스 두 봉지를 뜯어 넣고, 에이스 한 봉지(작은 사이즈)를 먹으면... 딱! 에이스... 에이스... 에이스 침대... 에이스 침대에서 주무셨군요... 아아아... 이제 잘 시간이네요. | SCENE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0738 |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군대갈 날 열흘 남은 친군데 나갔다;; 술 초 먹고 들어왔다 암울하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0737 | 솔직히 과거의 나는 속물적인 목적이 다수 함유된 불량인간 이었다. 진득허니 기다린것도 어언 3년이 다되어가는 이마당에 더이상 심신양면으로, 피로하다기보다는 지겨워진 사태에 어쩔수없이 나의 클론을 내세워 새로운 방법으로 유희를 즐기기로 했다. 나 혼자만의 메갈로매니아는 중단하고 나의 분신이 혼탁한 내면을 언뜻보이며 동조를 구하는 것이다. 그 대상도 특정인에서 불특정다수 유무뇌의다양한인종들로 확대된것으로 건방지더라도 어쩔수없다. 난 꼭꼭숨어있으니까 인터넷의익명성이주…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0736 | 외로된사업? 에 골몰? 결국 착수하기로했다. 세상을 나같이 만들기로했으며 그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일단 양의압도로 결정이 났으나 찰나의 양의압도라는 마음가짐으로는 결국 질이로세로 판가름 나겠지만 그때문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아 나는 쌉치는게 즐겁다. 가끔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덕분에 하지만 정말이지 그것도 찰나요 소심한 면도 늘 안고가야할 불우한이면 틀리다 뭔가틀려 난 뭔가 틀리다 내가 좋다 라고 느꼈었는데 시간은 나를 녹여버려가지고는 결국 에반게리온에나오는…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0735 | 그건 만화책스캔때문이 였다 그 사이트는 나의 첫 커뮤니티 사이트이면서 엄청난 성장을 했다 집단은 국가가 되듯이 그곳에서도 하나둘 규칙이 세워 졌다 언젠가인가 친구처럼 야한애기 할수도 없게 되어버렸다 그래도 난 그곳 사람들이 좋았다 그리고 스캔물이라는 이유로 삭제됬다 아주 오래된 나의 아이디와 닉네임은 그곳에서 사라졌다 나는 상처가 날때 계속 고통의 지속같음의 마음의 시린 고통 이 왔다 난 울고 싶었다 나는 섭섭했고 나는 그곳에 다시는 글을 올리지 못했고 안헀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0734 | 나는 매일 학생이란 신분에서 끌러다니는 개같은 상태에 불만을 해덴다 정부가 날 휘둘러서 자아가 사라질러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후 그런 내용의 글로 불만을 했었다(지금도) 어느날 나 라는 자아에 대한 명확한 파악같은게 필요했다 나는 뭐고 나다운 태도가 뭐었는지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없었다 라고 무에서 유로 가는것이 가능한가 그러니까 독창적인 순수한 결정체를 나는 있었나 없다 나는 성격도 지식도 학습과 본능으로 표출되는것이다 환경또안 중요한 변인이다 사건은 과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733 | 아 주변의 여러 상황들을 보면서 느끼는것은 이미 세상은 상당수의 돌아이들이 점령해 버렸다는 우울한 사실인데 그런일이 계속 반복되면서 결국에는 의외의, 납득하기 힘든 난감한 결론에 봉착했다 설마 내가 돌아이인것인가.. 상당히 이중적인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나로서는 나름대로 잘 적응해 가기도 하지만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이 세상이 두렵다. 뭐 거창하거나 그런일이 아니다. 매사에 삐뚤어져버렸다 I was being oblique- 그게 과연 나인…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732 | "너 없어도 세상은 움직여." "네가 없으면 나의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네가 있어서 내 심장은 요동치고, 네가 있어서 내 눈은 앞을 보고, 네가 있어서 내 마음은 식지 않는걸. 불행을 꿈꾸지마. 이별을 믿지마. 눈물을 보이지마." "너, 아직도 거기에 있니?" "난 이제 거기에 없어. 용기내서 조금만 더 뛰어보지 않을래? 상상하는 것만큼 어렵진 않을거야. 넘어져서 상처가 남더라도 금방 아물테고. 숨이 차서 힘들어하면 내가 업고 뛰면 돼. 그러니까 항상 그곳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731 | 들으면, 공부할 시간을 많이 빼앗기나요? 예전부터 사진 동아리 들을까 생각하구 있었는데,........ 음..좋은점 과 단점을 예로 들어주세요.!!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24 | |
| 10730 | 왜,가요는 1년~2년~지나면.. 왜케 촌스러운 건가요......?[상업적이라서 그런건가.] 앨범 자켓두 무지 촌스러워서 손이 안간다는......... ㅡㅡ; 그래서 그런건가. 가요는 언제부턴가 안사게 되더라는........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0729 | 모방은 마지막. 전여옥같은 아줌마들 사람들이 욕하면 막 나도 따라서 싫어지고 그러다가 직접 만나고 웃는 낯 대해보면 속으로 좋아지고 그런다. 권위에 약한 것일까 늙은이에 대한 예우 차원인가 예의바른 나는 참 고생이다. 그리고는 집으로 돌아와서 욕을 헌다. 밤마다 잊혀진 옛 기억 그중 특히 안좋은 추억들이 스쳐지나가면서 혼잣말을한다 '안돼 엌' 막 이런식으로. 점점 돌아이가 되고 있는 것일까 피해망상에 시달리고있다 나때문에 신경쇠약에 걸린 애도 있는데 참 자업자득…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728 | 라면을 먹으면서 인터넷을 하다가... 아레치 회원님들은 라면을 어떻게 끓이는지... 그냥 마구잡이로 끓여서 후루룩 냠냠 맛나게 드시는지... 아니면 라면은 이렇게 끓여야 맛있지! 하는 노하우가 있으신지... 어쨌든 저 나름대로 10년이 넘게 라면을 먹으면서 알게 된 걸 풀겠습니다 우선 라면이고 국수고 면발이 풹 퍼진 건 별로죠 라면의 반인 면이 불지 않게 하는 게 관건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게.. 먼저 물을 끓이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스프를 넣습니다. 계란을 넣…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727 | 귀팔때요 귀파는물건(숟가락같이생긴거)로 귀파나요? 저는 실삔으로 파거든요-,.-;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0726 |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 야 군대 지원할 때... 어쩌고 저쩌고 " 음;;; 안그래도 심란한데;;;;;;; 아;;;; " 나 할 때 같이 알아봐줄께;; " 근데 문자가 와 있었다;; 역시 친구에게서;;;;; " ㅁ ㅕ ㅈ ㅔ ! ㄴ " 라고 ㅡㅡ^ ㅁ;ㅣ갈엏;ㅣ마ㅓ;ㅣㅏ허;이ㅏ렇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0725 | 는 당연히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드러움으로 낙인찍히지 않으려면 혼자하는 말이라는 의도를 표시해두면 조금은 충격이 덜 하리라.. 어쩜 알에치에선 환영받을 글일지도 모르겠는데 나의 취미는 귀파기. 하루에 한번. 팔것도 없을정도로 자주 파는데 간혹 출혈도 불사하면서까지 재미를 붙였는데. . . . . . . . . . . . . . . . . . . . . . 양이 적은날은 화가 치민다.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스럽고 모아서 버리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데 말이지. 다들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10724 | 지금은 학교 컴퓨터 그런 사람 지금 몇명있죠?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0723 | 맴맴양이요.... 너무 간만에 와서.. 알에취가너무 방가워잉... 학교생활에 치여 죽어가고 있다고요... 다들 잘 지냅니까? 오겡끼 데스까~ 후훗. | 맴맴양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0722 | 오늘 아침 지하철에서 변태 아저씨 만났다. 꽥! 모자쓰고,,가죽잠바 입은 4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아저씨. 확 손목 짤라 버릴까 부다.. 좀만 더 열 받았음 오늘 아침 일냈다. -_-..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0721 | 오랫만에 아는 선배와 약속이 생겼다. 직접 자신이 아는 맛집에 데려가 밥을 사시겠다며, 자신의 집 근처로 오길 희망하셨다. "신촌역으로 오지 않으련?(이렇게 들렸다....)" "그러죠...^^;" 열심히 신촌역으로 가서, 약속한 출구로 나가봤지만 약속장소는 보이지 않았다. "언니...여기 어디어디쯤인데요..안보이네요.." 한참을 서로의 설명에 방황하다가.. 선배언니 ->"너 혹시 신촌역이니? 난 신천역으로 오라고 한건데..." 으아아아악.. 같은 2호선에 "신천… | 람 | 최근 대화 | 조회 6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