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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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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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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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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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95 | 무얼 해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 먹는거 조차도 음악듣는 거 조차도 심지어 사는 거 조차.. 내 의식은 저 다른곳에 있고..내 몸은 단지 가죽껍데기.. | Kid j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33995 | 2 + 2 = 싱글 시디 1 을 사버렸습니다. 그 예쁜 디자인 하고는-_-;; 내용물. 1. 2 + 2 = 5 2. remymomatosys (스펠이 귀찮아요 대충 이해하세요) Cristian Vogel Remix 3. There There (First Demo) 3번 There There 데모 장난이 아니군요. 쩝. 꼭 들어보시는 편이.… | 이승현 | 최근 대화 | 조회 548 | |
| 9794 | 정말 살면서 중요한거 하나를 잊고 있었다. 평생토록 간직해야 할 감정하나와 기억하나를 잊고 살았다. 정말 멍청하다. 어렸을적에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꿈이 뭐냐고 적어오라고 했던적이 있었다. 그 때 난 경찰이라고 적고 이유에다가 "우리 엄마 죽인 사람 잡아 넣을려고" 라고 썻었는데 나이를 한두살 더 처먹어 가면서 대가리가 조금씩 커지면서 잊고 있었다. 할머니가 그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면 평생 잊어버렸을지도 모른다 . 지금 내 꿈이 뭐냐 물으면 초능력자다 ....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9793 | 오른쪽 귓볼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군요. 괜히 건드렸나봐요. 저도 도무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제 오른쪽 귓볼에는 고정핀이 밖혀있습니다. 귀 쪽에 별달리 충격을 받은 적도 없는데,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이렇게 되있었습니다. 방바닥에서 귀걸이가 뒹굴고 있더군요. 다시 꽂으려고 고정핀을 찾았지만, 고정핀은 보이지 않았고... 한참 뒤에 그 것이 제 귓볼에 깔끔하게 밖혀있다는 것을 알았죠. 그로부터 한 3개월은 지난 것 같습니다. 처음 몇일은 세상에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9792 | 오후 2시 정각. 14층 구석 사무실. 아무도 없는 이 곳을 지키면서 아레치의 음.방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혼자 있으니까 어찌나 시간이 안가는지.. 맞고도 지겹고 뷰티넷 포인트 올리는 것도 지겹고 가십거리 가득한 다음 미디어를 훑는 것도 지쳐 가네요 씨제이님 좋은 선곡 부탁해욧. ㅎㅎ 지금도 좋긴 하지만 ^--^; 헉.. 린킨 나온다..;; +ㅁ+ | 룰 -ㅅ- | 최근 대화 | 조회 969 | |
| 9791 | 뭐 같은 꿈이... 자고 있는 동안 머리속에서 피워올랐어요.. 꿈속에서도 기분이 엿같았고... 꿈나라에서 기어나온 지금 상태도 참 기분 엿같네요 -_-; 어떻게 보면 꿈이라는게 정말 한 가지 허상에 지나지 않을탠데... 그런거에 영향을 받고 기분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거 보면... 냉정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나약한 인간인거 같아요(제 관점에서..)... 에휴,.. 근데 참 기분드러워지는 꿈이 네요...-_-;; 아직도 막 분하고....입에서는 욕 나오고... 심장은…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9790 | http://www.radioheadcds.com/ 보고나서 아시는 분도 있겠네염... 저로선 처음보고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이 있단것에 놀랐음....사실 외국쇼핑몰인데..외관만 보러 다녀여... 함 보시기 바람.. 헝가리판같은것도 있네염);;; | 남기민 | 최근 대화 | 조회 1,134 | |
| 9789 | 얼마전부터 부팅할때마다 에엥에엥으에엥 신나게 울어대고 사용하는 중에 어쩔땐 끼끼 뿌웅 방구도 껴대던 컴퓨터를 확 잡아뜯어서 거의 모두 해부를 해서 붓으로 살살살 입으로 훅훅훅(캑) 크리너로 샥샥샥 닦아줬지요. 이제 더 이상 울지 않아요. 먼지투성이 검댕속에서 살기가 그렇게 괴로웠나봐요. 나사풀고 조이고 정말정말 귀찮은 일이지만, 가끔은 뭔가 불만 가득한 소리를 내는 컴퓨터 속을 말끔히 청소해줍시다! 내가 다 개운하네. 희희.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9788 | 습관적이고 거만한 편견... | 살해당한추억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9787 |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서. 스쿼시 7시짜릴 끊었다. 이대로 가다간 마지막 남은 방학 한달조차도 이불 속에서 나오지도 못한채. 하루에 반을 잠으로 허비하다가. 학교로 끌려가서 과제고문에 시달려야 할까봐.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무슨 깡으로 그렇게 놀았을까. -_- 재밌게 신나게 "조따 재밌었어!" - 이렇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논 것도 아니고. 정말정말, 허송세월. 게다가 돈도 없네, 젠장. 어제 우울증테스트 비스무리한거 했다가 쇼크먹었다. 그딴거 정말 믿…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9786 | 전에.. 있던.. 그만던..글들이.. 모두 다.. 없어졌네요,.. 어디간거죠?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9785 | 전엔 그래도 일주일에 두세번 들락달락거렸었는데... 그래도 음악은 쭉.. 라됴헤드 듣고 있었답니다... 아.. 음악을 듣고 음악을 사랑하기가 어쩔땐..너무도 쓸쓸한 거같아요.. 제주위엔.. 저오ㅏ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어요.. 아.. 지난 토요일엔요.. 서태지 공연에 다녀왔답니다.. 뭐 , 누나 친구가 잘 데리고 다녀 줘서 잘갔다왔지만 말이죠.. 혼자서 가니까 좀..그렇더군요.. 그리고, 스탠딩 석이였는데, 그것도 뒤쪽 나구역 이…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9784 | 밥딜런의 subterranean homesick blues 입니다. 라디오헤드가 이노래에 감명받아서 쓴곡이 subterranean homesick alien이죠. 근데 이노래 뮤직비디오가 있었다는게 참신기... | radioactivity | 최근 대화 | 조회 1,144 | |
| 9783 | 제 남동생..올해로 네살(사실은 만으로 두살 반인데 설 지나고 나이가 뻥튀기됨) 고로 저와 열다섯이란 엄청난 나이차를 내는 놈입니다.. 요놈의 정서를 고려해서 되도록이면 어릴때 내가 듣는 락/메탈류는 좀 자제해야지 으흠 어릴적부터 피아노를 많이 들려줘서 이루마처럼 만들거야-_-;;; 하고 결심했는데 종종 끄는걸 깜빡깜빡 해요 근데 진짜 신기한게 틀기만 하면 요놈이 딴거엔 영 무관심한데 락에만 반응을 보이거든요 신나는 락에는 펄쩍펄쩍 뛰고 빙빙 돌고 메탈을 틀면 … | JH | 최근 대화 | 조회 1,131 | |
| 9782 | 항상 다음의 한방을 위해 뛰고있는거야... 지금의 두려움은 내일을 향한 두근거림 항상 좋은일만 있던건 아니지만, 뭐 어때, 두 다리 쭉펴고 누울수 있는 방이 있는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30 | |
| 9781 | cd 파는 곳 가봤는데 이게 웬일, 라디오헤드가 없더군요 -_-; 하긴 매장이 워낙 작아서 있을거라고 큰 기대는 안 했지만서도 좀 아쉬웠습니다 ^^; 주인 아주머니께 주문할 수 있냐고 여쭈어보자 된다고 하셔서 라디오헤드 2집과 3집중 어떤걸 주문할까 망설이다가 3집에 좋아하는 노래가 더 많으므로 (또 겉이 예뻐서 -_-) 3집을 주문했지요. 금요일에 주문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서 애태우고 있습니다 ; 어서 와야할텐데... 그동안 mp3 파일로만 듣다가 정품 cd… | 모조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18 | |
| 9780 | 생활고-_-로 찌들어 음악을 잊고 지내다가 오늘 뭔가에 이끌리듯 The Bends를 들었지요.. 좋아라..좋아라.. 흑흑 ;ㅁ; 아레치에도 자주 와야지.. 우흣; | 룰 -ㅅ-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9779 | 오랫만에 꺼내 입은 옷에서 삼천이 나와따... 이것이 진정한 굳잡이 아니겠는가...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9778 | 보통때는 1페이지를 훌쩍 넘기고, 컨디션 좋을때는 2페이지에 육박하는 혹은 초과하는 글들이 올라오던 이 자게도...지금은 불경기 타나보다... 어젯글이 1페이지에 보이는걸 보니.. 아님, 아직 회원들의 주활동 시간이 아니거나.....(이쯤이면 꽤 할텐데 그래도.) 아님, 날짜가 어정쩡하다거나...방학이 끝나갈 무렵인가..(그래도 바쁜사람은 바쁘게 살던데..) 아.... 어정쩡해.... 어정쩡....어정쩡.................. 어정쩡... 주춤주춤,,,…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9777 | 골치 썩이며 고민하던 문제 하나가 오늘 해결. 아주 속이 시원하네요. 이제 좀 한시름 놓겠어요. 뭐 수많은 고민들 중 하나였기에 아직도 해결해야 할게 수북히 쌓였지만요. 아~~그래도 너무 좋다~~.ㅎㅎㅎ 이제 음악도,,잠도,,, 편안히 즐길 수 있겠어요. 만세~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9776 | 미용실에서 보고있었는데 '인터넷 폐인은 가고 사이코가 온다' 라는 기사에 라디오 헤드 사진이 첨부되어 있더군요; 왜 첨부되어 있을까 생각하면서 기사 죽 읽어보니 라디오헤드가 싸이코들에게 제일 인기있는 밴드라면서 크립가사를 ;번역해서 써놨더군요 .. .. ... .... .....예 그렇습니다. 우리는 싸이코입니다; (농담인거 아시죠?;;) ps.또 한가지; 부시,블레어가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대요 -_-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1,154 | |
| 33987 | 무료강의 들으러 왔다 별로 재미는 없는데 -_- 그냥 집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하니깐 4주동안 듣기로 했다 우~ 배고파 지금 쉬는 시간인데요 그래도 심심한건 마찬가지네요.. -_-a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41 | |
| 9775 | 너는 환율, 이자, 보증 , .. 머 이런 것들 잘 아냐? 이런거 죽을 때까지 하나도 몰라도 잘 살수 있겠지? 나 알고 싶지도 않은데 .. 복잡해서 .. 왜 어른들은 저렇게 어려운 얘기만 하지 .. ---- 엄마가, 큰 아버지랑 통화 하는 동안, 나는 뒤에서 빵 씹어 먹으면서 ,, 빵에게 물었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088 | |
| 9774 | 앨범을 처음 사려고 하는데.. 앨범이 정말 많네요.. 무엇을 먼저사면 잘샀다는 소리를 들을까요?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944 | |
| 9773 | 톰 스타일이 약간 모성애를 자극시키는 그런 스타일 아닌가요? 크립 뮤직비디오 보면 정말 그렇지 안나요? 요즘 나이든 모습을 봐도 아직도 그런거 같은데.. 목소리도 그렇죠? 변성기도 그리 심하게 겪은거 같지두 안쿠.. 그런데 톰의 목소리가 미성인가요? 제가 듣기론 그냥 가성이 자연스럽게 몸에 베인거 같은데.. | 김장현 | 최근 대화 | 조회 1,041 | |
| 9772 | 스탠드의 스위치를 가볍게 건드려 불을 밝힌다. "RADIOHEAD"의 앨범을 찾아 MD 플레이어에 삽입한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자 모터가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귀에 꽂은 이어폰을 통해 소리가 모아진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1973년의 핀볼>을 꺼내어 페이지를 넘긴다. 50 페이지 가량을 읽은 뒤, 이어폰을 빼고 자리에서 일어나 문고리를 살며시 비튼다. 거실로 나간다. 맥심 커피 믹스 두봉지를 뜯어낸 뒤, 그것을 고스란히 컵에 쏟는다. 나는 자취 생활을 하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9771 | 저기요.. 저는 이제 고3인데 핸드폰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제 핸드폰을 사볼까 생각중인데.. 사면 공부에 많이 방해가 될까요? 사는편이 나을까요? 아님 그냥 이렇게 지낼까요? 너무 고민되네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9770 | 무슨 생각이 그렇게 많은지 누워서 계속 뒤척이다가 그냥 일어나서 사발면먹고 밤샜어요.. 지금 새벽 5시인데 머리가 띵해 오네요... 아마 내일 학교 보충수업가서 졸것 같습니다... 정신 차려야지...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9769 | 째깍거리고 자꾸만 멀어져간다 흐린 기억 속의 그대, 그대여 날 유혹하지 말아요-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9768 | 집에 있는 동안은 정말로 할 일이 없다. 그저 TV를 보는 일 밖에는. 이 마저도 저녁이 되면 부모님께서 주무셔야 된다는 이유로 허락되지 않으니, 밤을 즐기는 나로써는 답답한 일이다. 밤 공기를 마시기 위해 현관 문을 여는 것 역시 쉽지가 않다. 밤에 내가 머무를수 있는 곳이라곤 그저 내 방 뿐... 할 일을 찾아 헤매다가 책장에 꽂혀있는 만화책과 잡지들 사이를 뒤지기 시작했다. 그 속에서 내가 발견한 것은... 고등학교 동아리 시절에 만들었던 회지와 오래 전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9767 | 말을 해도 내 생각. 내 마음 전부가 전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어떻게. 전해주는 기구가 있었으면. 해요. (그런게 있을리가 없겠죠;;;) 내가 하는 말을 모두 자세히 보아주고, 들어주고, 새겨주세요. 그건 전부 당신에게 하는 말이니까. ... | D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9766 | 뭘하면 좋지.. 멀쩡할땐 우울함에 대해 잘 아는 듯 행세하지만 우울함에서 허우적거리면 손도 못써보고 익사할 것만 같은 느낌.. 싫군.. | Kid j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9765 | 오늘 재방하는 거 보고 두근두근하며 찍었는데 제 기억이랑 다르더라구요.. 이쁘죠...우훙.. 갖고 싶다..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53 | |
| 9764 | '폐인가고 사이코 뜬다' 인터넷에 사이코 바람 [스포츠서울] 이번에는 ‘사이코’다. 그동안 인터넷 문화를 주름잡았던 ‘폐인’은 이제 낡은 용어가 됐다. 폐인에서 한 단계 진화한 사이코들이 인터넷 엽기문화의 새로운 주류로 떠올랐다. 어느 날 사이트가 이유없이 ‘방법(서버다운)’당한 뒤 ‘싸이코월드에서 왔수다’라는 문장이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다면 이들이 다녀간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사이코의 습격 인터넷 포털 다음의 카페에 들어가 ‘사이코’라는 키워드를 치면 수백…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350 | |
| 9763 | 흠 . . . . . . . . 석스 손 안에 있소이다; 5위임! 꺌를흐르흐흐ㅡ르르르르르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33984 | 며칠간 컴터를 자제 했지요 막상 컴을 키니 할게 없군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정말 할말도 없구나 행복한 하루가 뭐냐 유치하게.. -0-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80 | |
| 9762 | 요롷코롬 그림만 그리며 지내고 있다;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9761 | 모두모두.. 내가 없는 잠시나마. 행복하고, 평온하길. 나는 잠시 떠나려해요. 그건, 아마도.. 아주 힘들고, 고단한... 그런 길이겠지만. 나는 확신할 수 없는 길을. 가야만하죠. 이건 내가 반드시 해야 할 일. 내 죄이고, 내 책임이죠. 아무도 대신 할 수 없는.. 내 문제니까요. 모두들.. 행복하길 바래요. 제발. 행복해 주세요. 나와는 다른 길을 가주세요. . . . . 나... 이제 내 방 청소를 하려고 해요. 어쩌면..-_- 돌아오지 못할것 같아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9760 | 하고 터져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68 | |
| 9759 | 안녕하세요.. 저여기 원래 가입했었는데 지워져서 다시 가입 하게 됫네요..--: 재가입인사겸 보너스로 재미있는 동영상을 올렸는데요. 즐겁게 보시기 바랍니다. (보신 분이 있을수도...) 그럼 ^^ | radioactivity | 최근 대화 | 조회 1,723 | |
| 9758 | 좋은건지 모르겠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9757 | 유령이 된 기분이다. 그냥 먹고자고싸는건 '사는게'아니라는 생각이 퍼뜩 든다. 내가 요즘 다시 읽고 있는 책을 보면, 이야기를 꾸미는 건 :작가가 모순된 자아를 여러겹 떼어내 머릿속에서 제로의 상태로 만든다음, 세계를 만들고, 그 속에서 타인(결국엔 자신)을 집어넣어 연희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자신과 타인은 서로 다르지만 같은 끈 같은 것이어서,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은 이런 두 끈을 하나로 꼬아가는 작업이라고도 하는데, 그런데 그 과정, 혹은 연희는 :어떤 특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03 | |
| 9756 | 밤사이에 꿈을 4개정도 꾼 것 같다.. 새벽 1시에 친구네 집에 가는데 가는길에 있는 동산이 갑자기 전부 가파른 공사판으로 변해 있었다... 위에서 철물들이 마구 떨어지고,, 나는 가파른 공사판을 계속해서 올라갔다... 절벽을 타듯이... 판자도 잡고, 철물도 잡고 그렇게 계속 올라가다가 어느정도 평평한 곳이 나와서 쉴려고 하니까 엄마가 깨웠다..ㅡㅡ;; 지금도 온몸이 쑤시는게 꿈에서 너무 무리한듯 싶다...ㅡㅡ;;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9755 | 진짜 이상한 꿈이었다... 내가 올드보이 여주인공이 된듯한... 으.... 왜 다른 주인공들도 많은데 왜 하필 올드보이에 여주인공이란 말인가....ㅡㅡ;; 다신 꾸고 싶지 않은 꿈이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9754 | 지금 집안분위기 굉장히 안좋아요 이혼직전...... 으 난 어째야하나 좀 스토리를 말하자면 엄마가 손님을 치르시고 나서 엄마가 왜 안도와주냐니까 아빠는 엄마를 눈꼽만치도 안도와주면서 누나보고 시키려고 그랬다면서(그떄 누나는 있지도 않았음) 갑자기 아빠가 누나한테 화살을 돌려서 왜 누나는 엄마 안도와주냐고 화내시더니 엄마가 당신은 그런말할 자격 없다시더니 아빠가 그럼 누나는 놀고앉아있고 아빠가 잡일하냐면서 화내시더군요(대략 써놓고 저스스로도 정리가 잘 안돼는-_-…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1,105 | |
| 9753 |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싶어서 인지 모르겠는데 음;;; 해가지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하늘이 전체적으로 살짝 푸른 빛을 띄고 내 등뒤로는 석양이 사그라들어가고 내가 보는 쪽으로 검푸른 빛의 어둠이 몰려오는 그러니까 색깔이 마구마구 섞인 하늘에(어렸을 때 미술학원에서 수채화그리면 하늘을 이런색으로 칠하기 좋아했다 으흐 ㅡ_ㅡ) 백사장까지 계단으로 내려갈 수 있는 그다지 높지 않은 해안절벽 파도가 좀 거칠게 치는 푸르스름 하면서 살짝 보라빛을 띄는 바다 거기 누가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33982 |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n… | dan | 최근 대화 | 조회 586 | |
| 9752 | 어제는 근 몇 달만에 (생각해보면 기숙학교에서 2년간 뒹굴거린 후 12월 중순을 기해 집으로 돌아와 놀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라고 생각됨. 역시 컴퓨터와 책과 음악이 프리하면 이러는건가) 갑자기 엄청나게 우울했었는데, 이러고 나서 느낀 거는 역시나 한번 확 우울해지고 나면 확 기분이 좋아지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보통은. 이런게 극한의 상황에서 터트림으로써 쌓인 무언가를 해소하게 된다는...된다는...된다는... 우아하고 아름답고 잘 쓰이는 연극용어..오옷 카타르…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1,076 | |
| 9751 | 존재하지도않는 추억들이 내가슴을후벼대고있다. 아 정체를알수없는노스텔지아라면사양하겠다 노스타르지아라고일본놈들은그러더만 나이를먹더니 헛소리만 늘었다. 악순환 이야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9750 | 귀엽네~ ;) | psyche | 최근 대화 | 조회 1,3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