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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859

내딴에는 고민하고 고민해서 이야기 한 것이지만. 말을 꺼낸 뒤 당신에게서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이쿠 허무해라

나나최근 대화 조회 709
12858

1. 솔직히 고백하건데 널 좋아해야겠다고 마음먹은적이 있어. 2. 정말 우울하면 속이 미식거리는 적이있어.머리가 어지럽고 정말 살기 싫을정도로. 3. 혼자서 토하다가 눈물이 찔끔난적이 있어. 아무도 없었거든. 4. 비오는날 저녁에 술먹고 혼자 미친듯이 달려본적이 있어. 새벽3시엔 역시 아무도 없었어. 5. 솔직히 지금 힘들고 짜증나고 미칠것 같아. 6. 아무도 없는 낮이면 혼자 한창동안 노래를 크게 불러. 그리곤 잠들때도 있지. 7. 난 술을 잘 못마시는 편이야…

todd최근 대화 조회 729
12857

엄마는 개인적으로 패티김을 좋아한다. 패티김을 우상처럼 좋아한다. (그러면서 내가 라디오헤드 좋아하는 것은 이해 못 하지 ;; ) 엄마와 아빠가 공통적으로 존경하는 인물이 조용필이다. 조용필에 대한 우상화는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동경을 넘어섰다. 조용필은 일부러 자식을 낳지 않았다. 조용필은 격정적인 성격 때문에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그는 진정 아티스트다 ... 이런식으로 오가는 대화를 보면, 나의 우상에 대한 집착이 유전자 문제였음을 새삼 깨닫는다. 오늘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034
12856

물론 난 딱 한번 죽게 될 거고 그 전에는 수도 없이 상상에 상상을 반복할 뿐이지만 포근할 것 같다 . 힘들거나 별일이 있던 것도 아닌데 그 느낌이 고프다 . 오늘은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44
12855

http://cafe.daum.net/liverockcity 에서 퍼옴 진짜.. 미쳐버림..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3,297
12854

일본 입국 예정 숙소인 호텔에서 비트다케시와 면담, 함께 점심식사, 자토이치에서의 탭댄스공연관람 오후엔 아사노타다노부와 디즈니랜드에서 조우. 함께 뺨피어싱. 후룸라이드 탑승. 미이케다카시와 저녁식사로 랍스터 예약. 앞으로의 영화전망에 대해 토론. 했으면 좋겠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80
12853

다음주 월요일이 수능 D-100일이에요.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뭐... 작년 백일에는 농담으로 465일 남았다는둥 뭐라는둥 하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보니 수능 날짜가 바뀌었으니까 그 말은 틀린거지만요. 어쨌든 두 번째 맞는 100일은 술도 땡기지 않고, 함께할 만한 친구도 곁에 없고 어중간하네요. 공부하기도 심란하고. 연초에, '재수 친구는 만들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불현듯 하게 되어서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 친구들 외에는 친분이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77
12852

사람을 그리워하기.. 요즘 들어 부쩍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혼자 있을때 불러낼 사람이 없는거 인생 헛산건가?..(서러움아흑;) 아님 내가 주위에 있는데 찾질 못하는건가?.. 진정한 인간이 그리워지는 이 오후 ..-ㅅ-;

Utopian최근 대화 조회 835
12851

나는 아름다운 것을 위한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나는 돈을 벌기위한 일은 낭비라고 생각한다 돈은 필요하다 물처럼 나는 그만큼 순수한 일을 하고 싶었다 나는 어린아이의 호기심어린 응시를 하고 싶었다 나는 명령도 주문도 받고 싶지 않다 그러나 물을 마셔야 한다 갈증은 나를 혼란시킨다 갈증은 나의 시간을 정복한다 나는 전쟁을 원하지 않았다 전쟁은 날 휘감았고 나의 몸은 더럽혀졌다 나는 왜 태어났지 가끔식은 소유물이 된 나의 몸이 "나의 모든건 돈으로 파는게 아니란 말이…

최근 대화 조회 699
12850

교회에 안나간지 석달째다. 이종격투기는 내가 요즘 즐겨 보는 유일한 TV 프로이고, 주량은 하루가 다르게 늘어간다. 혼자 책상 앞에서 청승떠는 시간이 많아졌고, 마지막으로 야한 꿈 꾼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난다. 무언가.. 부족하다.. 당신은?

독엽최근 대화 조회 797
35082

등 앨범 구합니다.. 툴은 1집말고 2집이면 좋겠구여 3집도 괜찮긴 합니다. 엘리엇은 either/or이나 XO중에서고요 불독맨션은 아무거나 환영. 15000~20000원생각하고 상태좋으면 더 드리겠습니다. 특히 툴 앨범은 미국판 앨범이어야 할것 같네요 (가격더 언져 드림) s***@hanmail.net 으로 직거래 만 가능합니다 자세한건 멜로.

이석호최근 대화 조회 919
12849

대외적으로나 대내적으로나 참 실력도 좋고 운도 좋으며 여러가지로 박자가 맞는 음악인들이란 생각이 든다. 이들은 데뷔앨범에서 (모든 신인들이 원하는) 세계를 강타하는 히트송을 만들었다. 서포모어징크스가 가장 많이 따라다니는 2집에서는 이들은 참으로 영리하게 완성도있는 좋은 앨범을 만들었고 아직까지도 자국에서 가장 완성도 높고 평론가들이 좋아할 만한 앨범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3집에 와서는 그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는 경지에 올라갔고 록음악으로 새롭게 정리했다는 …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786
12848

보나요? 오오. 첨엔 호기심으로 봤는데, 캐릭터며 스토리가 정말 인간적인(?) 매력으로 가득가득찬 시리즈예용 +_+ 오오 브라이언 원츄!! >_<

최근 대화 조회 728
12847

<<게임 초반 장면>> 이 게임의 결과 ......... 제가 이겼어요 ..............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막판 대역전승 눈물없이 볼 수 없는 감격의 파노라마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25
12846

모기가 좋아하는 종류의 인간을 알려줬는데 첫번째로 남자보다는 여자를 더 좋아하고 두번째로 검은옷을 입은 사람을 좋아하고 세번째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을 좋아한다더라구요 전 남자니까 첫번째 대상에서 제외되고 전 흰색의 rhkorea티를 입엇기에 두번째 대상에서 제외되고 집에 선풍기틀면 땀 안나니까 세번째 대상에서 제외되는데... 왜 모기한테 물리는걸까요....:'(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71
27403

새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새새끼들.jpg

Smash최근 대화 조회 1,397
12845

학원에서 듣기 평가를 하는데 남자 목소리가 너무 멋져서 넋놓고 듣다가 문제를 연달아 놓쳐버리는 ... =_=(L)

나나최근 대화 조회 645
12844

[특별칼럼]그대 이름은 '무식한 대학생' - 홍세화 그대는 대학에 입학했다. 한국의 수많은 무식한 대학생의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지금까지 그대는 12년 동안 줄세우기 경쟁시험에서 앞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영어 단어를 암기하고 수학 공식을 풀었으며 주입식 교육을 받아들였다. 선행학습, 야간자율학습, 보충수업 등 학습노동에 시달렸으며 사교육비로 부모님 재산을 축냈다. 그것은 시험문제 풀이 요령을 익힌 노동이었지 공부가 아니었다. 그대는 그 동안 고…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70
12843

어쩌면 지독히도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주제넘은 영역에 대한 갈망의 표현방식이 5밀리정도 벗어난것일지도 모른다. 하늘이 푸르다고 나또한 푸를리는 없겠지만서도, 나에겐 너를 향한 푸르름이 있고, 힘찬 절정의 감동이 있었다. 나에겐 벅찬 그리움이있었고, 거짓말같은 환상에 대한 의심도 있었고, 도취된 스스로에 대한 평가를 억제시킨 차라리 성스럽기조차한 의연함이 있었다. 다름이 아니라 진지함이란것이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오만번도 넘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최근 대화 조회 845
12842

그거 보셧나요? ㅡㅡ1 락 페스티벌~11 피아 나오고 클래지콰이나오고 크래쉬나오고 김경호나오고 스키조 나오고 넥스트나오고 트랜스픽션나오고 내귀에도청장치나오고,,, ㅡㅡ 암튼...... ㅡㅡ 아주 멋있엇어요 !! ㅡㅡ! 오우! 공중파방송에서 이런걸 방송해주다니! 대단해요~ bb 발전하는 방송. 보기 좋아요~! ,ㅡㅡ..ㅋㅋ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03
12841

살다보니 이런 날두 있구만. 짝꿍 가족여행가서 1주일학교 안온데요.. 아아.. 인생에 봄이 찾아왔다....... 끙. 아무리 좋아하려고 노력을 해도 -_- 안돼요. 친한척 좀 해보려고 하면,, 속이 울렁거리구,, 막 더 미워지는 것 같아요.. 하아.. 일주일 뒤엔 다시 얼굴봐야 할텐데... 큰일..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91
12840

너무너무 어지러워서 토악질할 거 같다. 지구가 회전해서 내가 어지러운가 아님 내가 돌고 있어서 어지러운가.. 자꾸 자꾸 어지럽다 ....컴을 오래해서 그런 건 절대 아닌데... 어지러.. 2시간도 채 컴 안했는데......... 어지러 어지러... 빈혈기의 압박.....

D최근 대화 조회 723
12839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거의 반년만에 ~_~ 고등학교때 즐겨 들어왔더랬는데 ㅠ_ㅠ 지금은 재수생활을;; 요샌 너무 우울해요~ 딱히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결혼하고 싶어요. 반가워요 아레치 ♡

거짓말쟁이최근 대화 조회 700
12838

창문 바로 앞에서 공사를 한달 넘게 하고있다. 공사 현장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고있으면 내가 더 짜증난다. 집 안은 바깥보다 더 더워서 집 안의 어떤 물건을 보아도 더 더워질 뿐이다. ...... 이젠 위를 봐야지. 하늘은 아무리 더워도 싫은 내색 하나 없다. 하늘만 봐야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33
12837

http://www.cduniverse.com/productinfo.asp?style=music&PID=2915418&cart=199426788

톰욕최근 대화 조회 711
12836

갔다 왔어요. 친구놈들이랑 아침일찍 일어나서 기차타고 보성으로 갔는데... 막막 -_-;;;; 계획을 안잡아놨다는;; 대충 보성녹차밭 갔다오고.. 녹차 아이스크림 먹고... 버스타는데로 돌아오다가 차 놓쳐서 6000원 주고 :'( 택시타고 율포 해수욕장을...갔죠.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3년전과 똑같이 더럽더군요 :'( 3년전에 전 초등학교 동창을 만나버렸죠. 바닷물에 풍덩 들어가서 다시 나와보니 동창이 :$ 아무튼 더러운건 더럽지만.. 아낙네들 :$ …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859
12835

손가락 잘라버리고 싶다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0
35081

얼마전에 라디오헤드 검색하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sigur ros를 알게&#46124;는데( )엘범의 untitle # 8번 곡 듯고 기절할번했어요 sigur ros잘 아시는 분들 유용한 정보 있으심 우리 공유해보아요... 내공드립니다....퍽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946
35080

이리저리 고전 영화디지다가&nbsp;&nbsp;구로사와아키라의 라쇼몽을 보았는데 잼있더군요.... 오래된 흑백영화인데도 몇안되는 장소에서 그리도 많은걸 담아내고 또 실험적인 숏도 맘에 들었어요 대단해요~~~ 보신분 몇자 깨작거려주세여....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45
27402

잼있을것 같은데 이 책.........어떤가요???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948
12834

군에서 제대하구서 방바닥을 이리지리 딩루르다가 어디서 일자리얻어 밤일하고.... 이리저리 채이면서 살다보니 어느덧 복학기간이네욤.... 고수님들 요새잘나가는 코디좀 갈켜줘여....... 맨날 군에서 꽁처온 반바지 입고다녔는데...... 학교서도 그러면 쫒겨날거 가타염...^^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662
12833

오늘 래됴해드 6집 샀따! 이틀전에는 블러 베스트 앨범 샀따! 우하. 이제 파블로허니만 사면 라디오헤드 씨디 다 모은다. 근데. 파블로허니는. 노래가 좋은게 별로 없는거같다. 좋은노래 잇나요!!? ㅡㅡ?크립빼고 . ㅡㅡ1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4,008
12832

어제 저녁에 심심해서 114눌러서 핸폰요금 얼마나 나왔는지 알아보려 했는데 7월달사용요금이 8만원이 나왔데요....-_- 4월달에 핸드폰 삿는데 4,5,6월평균요금이 월 13만원씩나왔는데 그나마 적게 나왔죠 ...:D 근데 문제는 6월달까지는 일을 해서 그나마 핸폰값낼 능력은 있었는데 6월중순부터 그 하던일도 때려치고 한달넘게 백수로 지내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무쟈게 막막함 ...:'( 기본요금 18000 가입비1만언 문자이용료 17000원 통화료28000원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39
27401

집에 선인장꽃이 펴서... 즐거운 접사놀이~ 예야~ 사진찍고 소원도 빌었지요 :$ 이힛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863.jpg 870.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884
35079

톰가지고 장난쳤어요 푸하하 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va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Minerva최근 대화 조회 2,265
12831

대천대천...-_- 30분뒤 서울로 올라갈 예정... 덥다 더워...;; 부대보다 더더운것 같아;;;

todd최근 대화 조회 700
12830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8 이벤트 게시 판이나 링크#1 참조하셔요 이히히

Scott최근 대화 조회 668
35078

세째 금요일인 20일. 장소는 신촌. 모이는 곳은 신나라 레코드앞 시간은 6시반 으로 하지요. 20일 로 하겠습니다아~~~ 그리고 제연락처는 011-****-**** 입니다 그럼 다음정모는 대박이길 기원하며 이만..

Scott최근 대화 조회 4,767
12829

올때마다 체크하는디 우째 안대넴요 =_= (U)

나나최근 대화 조회 703
12828

여긴 너무너무 덥군요 -0- 으음.. 게다가 감기 까지 안떠러지니원. ;;; 피시방은 에어콘 나와서 그나마 다행. 가게에 에어콘이 고장났어요 -_- 휴~ 그럼..

Scott최근 대화 조회 744
35077

-_-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rco___Into_Blue.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7
12827

랭크 8 ㅡ_ㅡv 기다려 차차양~

Gray최근 대화 조회 693
12826

안그래도 땀이 많아 항상 젖어 사는데 교통체계 업그레이드(?) 와 함께 같이 업그레이드 된 빵빵한 냉방시스템 덕에;; 제대로 앓았다 ㅡ_ㅡ;; 감기도 정말 몇 년 만에 처음이고 이렇게 아파본 것도 개 오랜만이다;;; 아아;; 이제 겁난다;;;;;;;;

Gray최근 대화 조회 714
12825

모르면서 어쩜 그렇게 말할 수있니! 알긴 뭘 알아 내 맘 안다면 너 이럴 수 있는거니! 흥~ 사랑해요

   s최근 대화 조회 690
12824

그땐 잘 몰랐는데 어지간히 좋아했나보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97
12823

혹은 그보다 일찍 , 죽게 된다면 책에서 읽었던 것처럼 착한 일 많이 하고 살아서 제우스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 나무로 변해버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 그게 안되면 파란 바탕에 파란 종이를 대면 잘 보이지 않는 거나 , 파란 바탕에 투명한 걸 갖다대면 파랗게 보이는 것 처럼, 그렇게 묻혀버리면 좋으련만 . 착한 일 많이 하고 살아볼까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4
12822

영원히 까만색 스타택만 사용할 줄 알았는데.. 이놈의 것이 고장이 나버리는 바람에 . A/S 센타도 손을 들어버리고 .. 하여간 그래서 스카이 잇츠 디피런트를 구입하였지요 . 머 이것도 좋으네요 . 중고로 구입하긴 하였지만, 완전 쌔거구요 . ㅋ 아직 내꺼같지가 않지만 곧 익숙해지고 문자도 빨라지겠죠 머 ㅡ 하여간, 스카이에 이제 익숙해져야하겠는데 . 음.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50
12821

"언제나 그렇게 혼자서 여행을 하는거야? "그럼." "고독을 좋아해?" 하고 그녀는 턱을 괴고 앉아 말했다. "......혼자서 여행하고, 혼자서 밥을 먹고, 혼자서 떨어져 앉아 강의를 듣는게 좋은거야?" "고독을 좋아하는 인간이란 없는 법이야. 억지로 친구를 만들지 않을 뿐이지. 그런짓을 해봐야 실망할 뿐이거든." 그녀는 선글라스의 안경 다리를 입에 물더니 나직나직한 소리로, "고독을 좋아하는 인간이란 없다. 그저 실망하는 게 싫을 뿐이다.' 가령 자기가 자서…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06
12820

방금 갔다왔습니다. 와우~~~ 진짜 끝내줬었어요. 아는분이있어서 초대권으로 갔다왔는데 돈을 두배주고봤더라도 아니... 돈이 문제가 아니죠~ 정말 끝내주는 공연이였습니다. 정말 멋졌어요! 부산락페에도 보러가고싶을 정도에요~ 이 감동 잊지못할꺼에요 ㅜ_ㅜ rhk분들 보신분없나요? 이감동을 어떻게 전해야할지~~~아흑~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667
35076

영화에 대해서 그다지 아는게 없습니다. 관심은 많습니다만 :) 친구랑 가끔만나서 DVD 로 빌려보는게 고작이지만 어쨋든 영화가 좋습니다.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죠니댑 좋아합니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봤던 메멘토.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한번쯤 다시 되돌아 생각해볼수 있는-.- 음 그러니까 추리물이나 미스테리한거 좋아합니다.. 옛날에는 코믹좋아했는데 실컷 웃다가 …

네무덤위한송이꽃최근 대화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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