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36,326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2819

진짜,, 오늘 학원 에어콘 달아주러 온 아저씨,, 브렛이랑 진짜 똑같이 생겼어-_- 보고 소리질렀어요. "와, 브렛이다.." 지금 와서 생각해봐도,, 정말 닮았네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6
12818

왜 도대체 왜??? 라디오헤드 티셔츠들만 그리도 비싼 것이냐고.. 다른건 32000원 35000원 이러는데.. 라디오헤드 티만 죄다 5만원대..ㅜㅜ.. 이런 서러움 땜에. 돈버는 꿈을 자꾸 꾸는건가..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90
12817

난 래됴해드가 베스트앨범을 내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1 만약에 베스트앨범을 냇다면~ 나는 ㅡㅡ 베스트앨범만 달랑 1장 사구 말았을것이다~! 베스트앨범이 없으니깐 래됴해드 음반을 하나하나 다 사서 들어 보고... 아주 좋아요 ㅡㅡ1 내가만약 가수엿다면 베스트앨범/ 소속사가 내라고 해도 죽어도 안낼것이다 ㅡㅡ1ㅋ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3,263
12816

사람이 무섭다. 정말 친한친구들과는 눈 마주쳐도 별상관 없는데... 모르는 사람과는 눈 마주치기도 좀 무섭고...=_=.. 날 째려보는듯 하다.. 젠장...=_=;;; 자신감도 없고....:'( 에휴..키도 내 나이에 비해선 작은편이고...:'(... 뭐든지 열등감...:'(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692
12815

오늘도 집에서 빈둥빈둥 x질과 싸우다가 슬쩍 배가 고파서 쪼금 푹 쉰 국수를 먹고 있었음. 그러면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드라마가 끝나버리고 홈쇼핑광고에서 aero-_-bra라는 문구가 뜨면서.... 여자 4명이 나와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데 다른건 다 기억이 나질 않는데 한 여자가 "만져보고 싶어 지죠? :D" 이러는것만은 기억나네요.... :$<-----------광고를 보는 내내 나의 표정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0
35075

(라) - 라이센스 음반이고 그외는 수입음반입니다. 배송료는 1장,2장 구매시 3000원 3장이상 구매시 각 박스당 1500원만 받겠구요 3만원 이상 구매시는 배송료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y***@daum.net으로 연락주세요. 5000원 Michael Learns to Rock - Paint My Love (라) Collective Soul - Blender (라) Rage Against the Machine - The Battle of Los Angeles …

톰욕최근 대화 조회 1,453
12814

아침에 보충섭을 못가고 친구 만나러 저멀리 갔다가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습니다 어젯밤 우리 아르따운 더위님과 사랑을 나누느라 제대로 잠을 못잤더랬죠..-ㅅ- 그리하여 저는 에어콘 바람이 쌩썡 날리는 시내버스 맨뒷자리 그것도 구석에서!! (얼마나편하던지..저절로 눈이-_-) 침을 질질 흘리며.....잠을 잤습니다 ㅠ_ㅠ 거기 까진 좋았죠! 내릴때가 온걸 알아버린 저의 모든 감각기관들은 저를 깨우더군요-ㅅ- 정신을 차리려고 눈을 떴디만 옆에 왠 남자 두…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27
12813

오늘이 그러니까 8월 4일이네요. 7월 22일 방학식을 하면서 40일간 방학이라고 했는데.. 벌써 8월 4일이에요. 방학을 기다리는건 선생님이나 학생이나 마찬가지고, 방학이 가는걸 아쉬워하는건 선생님의 입장이 훨씬 크다는걸 알았어요. 잠시 생활지도(?)를 위해서 학교에 왔는데.. 애들을 만나서 반갑기는 했지만, 남은 날이 30일도 안된다는 사실은 음... 괴롭네요.... 8월 1일이되면 뭔가 완벽한 계획을 세워서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고 했으나, 결국은 또 뒹굴 …

shampoo최근 대화 조회 737
27400

2004.07.31 한양대 뒷골목.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3714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21
35074

두 영화가 직접적으로 관련있다는건 아니고. 그냥 부천 영화제 전을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본 것들. 고스트 독으로 시작해서 밝은 미래까지(아마도.)의 정리 입니다. (부천 후기는 이 글 이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_-(기대하는 사람도 없을텐데 괜히 마음조리게 되는군요.)) 그 많은 영화를 일일이 다 쓸 수는 없고. (하루에 많게는 2~3편 보고 몇주동안 그랬으니.) 그냥 그 동안 기억 남는 사항을 써봅니다. 첫째로. 좀 연계성 있는 영화들을 많이 봤죠. 대체로 …

oxicine최근 대화 조회 52
12812

육개장을 먹을땐.. 나물을 저엉-말 조심해서 입에 넣어야 하는데; 나물을 입에 넣었다가 그 사이 사이에 잠복하던 뜨건 국물에 입천장을 데이면 뱉지도 찬물을 마시지도 못하고 그냥 씹어서 삼켜야 하니까요.. 여튼 같은 실수가 이번으로 두번째였습니다; 저녁으로 육개장을 먹고 들어오니 잘때 쯤.. 입천장에서 껍질 한겹이 벗겨졌고. 아침에 일어나니 입천장이 봉긋(?) 해진걸 느낄 수 있었죠. 별로 아프거나 불편하진 않았으나.. 며칠 후,,, 냉장고에 아주 조금 남은 우유…

R최근 대화 조회 721
35073

rh에 들어오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앞으로도 죽 ............ 3개월후만....되면;;;

dan최근 대화 조회 355
12811

아침에 눈을 떴을때 갑자기 no surprises가 듣고 싶어졌다. 차가운 물에 머리를 감고 나서도 양치질을 하고 나서도 밥을 먹고 나서도 잠시나마 졸고 선생님한테 맞고 나서도 여전히 듣고 싶어졌다 그래서 내 귓가를 맴도는 노래를 듣기 시작했다. 한 20번 정도를 들었는가 갑자기 눈이 감겼다. 그와 동시에 두 눈에선 눈물이 흘러내려왔다. 처음엔 그게 눈물인지 몰랐다. 볼을 타고 내려와 입가에 머문 그 뜨거움을 느끼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눈물이라는것을 깨달았다 …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46
12810

사실은 요즘 고민이 없어요. 그렇다고 고민이 없는 지금 상황이 고민인 것도 아니에요. 남자친구랑 사이도 너무 좋고, 부모님께서도 절 점점 이해해주시고 학교도 그럭저럭 다닐만해요. 나쁜 놈이 누구인지는 이미 정해졌구요. 고민이 없답니다. 와.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예요.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811
12809

수학이다. 수학이다. 수리수리수리수리수리의 압박; 뷁;ㅁ;

D최근 대화 조회 689
12808

막 계속 웃고싶음 미치겠네 계속 연달아서 숨이 꼴딱꼴딱 넘어갈때까지 젖먹던 힘까지 사용해서 깔깔깔깔깔깔 하하하하하하 히히히히히히 웃고싶은나의간절한 소망 헤헤 (못할건 머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25
12807

http://www.greenplastic.com/multimedia/audio/index.php The four following songs were written by Milton Phipps and used on the BBC television series, Eureka Street. Ed O'Brien is credited with co-writing "10 Years of Tranquilisers" and credited with "extra cont…

최근 대화 조회 3,521
12806

얼마남지 않은 방학시간을 야금야금 갉아먹으면서 자주 드는 생각은, '방학 중에 내가 한 게 뭐지?' 이다. 없다. X. 끝장. ㅡ끝장 그래. 끝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방학이 내 삶의 마지막은 아니지만, 기어코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것은, 자살하러 낭떠러지 앞에 섰는데 '이건 아니야' 하고 돌아서는 회사원처럼, 소모적이거나 비생산적인 일에서도 결단력이 부족했던 때문이다. 친구와 종각역에서 술을 마실때, 그녀가 우물쭈물 말이 없는 나에게 물었다. "너 방학동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85
12805

왜 내가 정의라고 생각하려 하면 그건 정의가 아닌걸까!!!! 정의는 왜 두개 이상 있는것인가!!!!! 정의에 벗어난 짓을 해도 변명을 함으로써 그건 정의가 되는것이다!!!!! 그래!!!! 맘대로 살아볼까 :p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848
35072

들으면 들을수록 듣게 되는 ..... 혹시 누구 가사 해석 좀 해주실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onne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dragnov최근 대화 조회 66
12804

암네지악 한정반이 있다는 모 레코드점으로 전화문의를 함 해봤드렜습니다.. 무슨 음반 찾냐길레, 이야기 하니까, 한다는 소리가.. "지금 박스가 정리가 안되서, 있는지 알수가 없어여.., 찾을 수가 없네여.." 하길레.. 그러면, 확실히 있긴 잇는것이냐?.. 지금 찾아가도 구할수가 없겟느냐? 했더니, 계속 10개정도 되는 박스가 정리가 안되서, 있는지 없는지 모르며, 찾아볼수가 없다는 소리만 앵무새같이 해대더군여.. 참.. 있긴한거 같은데, 찾아볼수가 없다니..이…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857
35071

아무리 찾아도.---; 뮤직비디오 다운받는곳은 못찾겠어요 ㅠㅠ 다운받을수 있는곳 없나요???

Minerva최근 대화 조회 273
27399

할머니 댁의 검정소는 그렇게 목에다 달로 만든 방울을 달고 낡은 밤하늘 한번 늙은 바닥 한번 고개를 주억거렸던 거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177.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1,043
1280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반가워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또 뵈요. 또 뵈요. 이상하게도... 두 번씩 말하면 쓸쓸해지고 만다. 행복하게 만드는 말들도 이상하게 두 번씩 하면 쓸쓸해지는 것이다.... 지워야 한다. 지워야 한다. 그 날 그 해변의 파도가 내 발자국들을 지우며 내게 말했듯 새로운 파도가 지난 파도들을 밀어내듯 새로운 기억들로 지난 기억을 뛰어 넘어야 한다. 파도가 없는 모래바다에서 내 발자국들을 어떻게 지워야 하나....

최근 대화 조회 696
12802

강원도 다녀왔어요~ 예정보다 훠어어얼씬 일찍. 분명 갈때에는 차를 타고 갔는데 올때는 고속버스타고 강변에서 내려서 지하철을 타고옴 -_- 딱 첫코스로 허브나라를 가서 기분좋아져선 사진찍고, 나비들이랑 랄랄라 놀다가 내운계곡 안의 아버지 아는 분의 (별장같은)집으로 가서 짐을 풀고 이쁜이 강아지들이랑 놀다가 아버지 차를 타고 시내로 장을 보려고 나가려는데 이상한 돌맹이에 차 바닥을 부딪혀서 퍽- 소리가 나대요-_-) 그래서 그러려니 하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내려보니…

나나최근 대화 조회 713
27398

안녕하세요...^^ 까르비통이라고 합니다..! 라됴헤드코리아를 알고 들어온지는 쫌 된것같은데.. 오늘이 되서야 가입하고,,인사를 드리네요...^^ 고등2학년생이구요..남학생이요.. 사진을 전공으로 할려고 합니다..^^ 사진을 배운지는 2년5개월정도 된것같네요..! 여기에 사진올릴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깜짝놀랐습니다...^^ 좋은 분들 많이 뵙고 좋은 정보도 많이 얻어가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ㅋ 참...사용하는 카메라는 Nikon F3HP / Ni…

까르비통최근 대화 조회 836
12801

3일전....... 나는 화장실서 봉변을 당했었다...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가서 담배를 피면서 변을 보는데 주먹만한 두께에 내 발길이 만한 ddong이 3덩이나 나왔다 그 덕분에 엉덩이에서는 피가 어느정도 나왓고 ddong go!에 염증이 생겨 제대로 앉지도 걷지도 못하지만 난 견딜수 있어!!! 왜냐면...... 난 사나이니까 ...(H)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00
12800

골목길에서 한 사내가 서성였다. 모든게 회색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이른 새벽이었다. 인적이 드문 골목길, 이른 새벽부터, 사내는 골목의 저쪽 끝을 왕복해오거나 왼쪽과 오른쪽 담을 왔다갔다하는 소모적인 행동을 벌이고있었다. 누가봐도 '저 사람 초조해' 라고 말할만큼 얼굴의 식은땀과 시종일관 입으로 가져가는 엄지손톱, 그리고 심하게 요동치는 손목, 이미 물증이 확보된 상태였다. 아마도 누굴 기다리나봐, 새벽운동을 나가던 노부부가 그를 지나치며 중얼거렸다. 마침 사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33
12799

좋네요. 흠. 짜빠게티 한개 끓여먹고... 으아.. 똘끼만따앙

혜성e최근 대화 조회 701
12798

편안한 것은 행복 안에 있다. 행복의 카테고리 안에 편안함이 숨쉬고 있다.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둘은 같은 것은 아니다. 편안함에는, 아 이것은 어쩌면 느긋함, 여유, 태만 이란 단어로 바꿀 수도 있겠지만 아무것도 행하지 않는 것도 속해 있다. 하지만 행복은 많은 노력을 해야 얻는다. 내가 둘 중에 무엇을 원하는지 앞으로 알아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기만 해도 (지금 내 상태는 모르기 때문에) 내 발전에 , 그리고 지금 상태에…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98
12797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editorial/column/200408/02/stoo/v7118350.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69&u_b1.targetkey2=7118350 * 모든 것이 귀찮아진 어느 오후 티켓을 산다 0시발 태양 로켓트 멀어지는 지구의 모습 보며 다가오는 태양의 불…

R최근 대화 조회 809
12796

고딩떄의 졸면서 듣던(정말 리얼하게도 졸았었다.!!) 윤리시간에서 소크라테스는 말했단다.. "니 자신을 알라" 의미는 누구아 어디서 들었기 때문에 긴 말은 안해도 될 듯하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라는 의미... 자신의 모자람과 사회적의미의 자신, 집단속의 자신을 일깨워 주어 아테네의 민주주의의 기본 사상을 그었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가 떠돌아 다니는데.. rh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의미는 조금 다르지만...prove yourself.. 소크라테스의 사회적 가치…

ChaOsMoS최근 대화 조회 720
12795

톰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 이거 -_-;; 순간 파앗~ 하고 웃음이 튀어나와버렸어요 후후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23
12794

저는 아니고요 쫌 친하던 녀석인데 뭐 스타일 어쩌고 하더니 요즘 학교 급식비랑 스쿨버스비 안내고 옷사고 신발사고 난리네요 휴휴 그런 옷 입고와서 다른사람들한테 일부러 보여줄라고 이름도 부르고 그러는 모습을 보는데 정말 역겨워서-_-;; 정신차리라고 말도 해줫지만 아주 단단히 빠져서요 ㅠㅠ 휴휴 이게다 인터넷의 영향 --;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27
12793

가사 그대로 이미지화 되어 있는게 아닌 멜로디등을 포괄한 추상적인 이미지로 훨씬 슬프다고 할까 그자체의 영상자체에 우울함이 가득차있다 사실 듣고 운게 아니라 보고 울음

최근 대화 조회 710
35070

올만에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2,438
35069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othersongs/라디오헤드_I_promis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139
12792

어저께 1st 사운드어택 공연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흔들어 제꼈더니 어깨랑 허리랑 목이랑....다 결려요...ㅠ_ㅠ 일하는데 아파서 제대로 안되요.ㅠ_ㅠ흑 젊었을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나이를 먹긴 먹은건가.;;;; 아- 그나저나 훌리건은 정말..ㅠ_ㅠ.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709
12791

언제 있을지 모를.. 아니, 과연 실현조차 가능할런지 모를.. 라됴헷형님들의 내한공연이 너무나 간절해지는군여.. 최소 내년..아니면..내후년에..--" 신보를 내고 난후에 일본..을 들릴때나, 혹시나 할려나?를 기대해본다면... 최소, 2년내엔 불가능하다는 결론...흑.. 3년내엔 가능하려나....--"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710
12790

요즘 애연가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걸까요 금연 열풍이 불고 나서 흡연자들은 갈곳이 많이 없어 진것 같네요 특히, 여성분들은 더더욱,, 나라에서 왜팝니까 돈되니까 팔지.. -ㅅ- 근데 금연구역은 엄청나게 만들어놓고 흡연구역은 많이 없다죠 제가 부산살아서 그런가요 서울에는 많으려나 ㅡㅡ 금연구역이 있음 흡연구역이 있어야 마땅한데 애연가들이여.. 힘을내라 ㅠ 사이버 시디를 살까 말까 고민중.. 살까요;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80
12789

어딘지도 모르는 주파수에 맞춰놓고 라디오를 듣는데 광고 끝나고 디게 멋있는 음악이 나오길래 끝나면 제목 말해주겠지 싶어서 기다릴려고 했는데 어릴때부터 있던 아침먹고나서 길지 않은 시간안에 바로 싸는 버릇이 있어서 화장실에 너무 가고 싶은거에요 참을라 그랬는데 한 7분쯤 듣다가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갔다왔더니 사연 읽어주고 있더군요 비브라폰이 들리는 화려한 재즈였는데 궁금해 죽겠어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09
35068

어떻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정말 절실히 원합니다 ..

이상혁최근 대화 조회 184
12788

꿈속에서, 누군지는 기억안나지만 내 친구 중 한명일 녀석과,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불륜을 저지르는 게 나와요-_- 꿈자리;; 무지 사나워.... 항상 내용은 다르지만;; 결말은 자동차 폭발.... 벌써 3번째에요. 끙,,,, 날이 더워서 그런가.,,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9
12787

앗싸 세시간 뒤면 여름학기 수업 끝나요 집에 집에 간다 ㅠ.ㅜ 한달 식비 4만원 드는 식단도 이제 끝 집에 가서 쌀밥 먹어야지 ㅠ.ㅜ 감격 감격 감격 푸헹 ㅠ,.ㅠ

나무최근 대화 조회 773
35067

단편 영화예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전부터 꽤나 보고 싶어했는데 어제 보게 되었습니다. 감동적인 스토리라거나, 멋진 장면들을 기대하기는 힘든 영화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 대해서 한 번쯤 뒤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들이었던 것 같아요. 소외되고, 잊혀진,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람들에 대한. 여섯가지의 이야기들은 모두 다른 주제를 갖고 있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한 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게, 아닐까.

요나최근 대화 조회 16
27397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를 읽고 썼습니다. 어쩌다 보니 중학생 독후감처럼 되어 버렸네요.(긁적) 아무튼 안 읽어 보신 분들에겐 추천입니다. 천재란 무엇인가. 국어사전에는 천재가 [태어날 때부터 갖춘 뛰어난 재주,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천재란 사회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사람만을 일컫는다. 그 외의 모든 천재들은 천재라고 불리지 못한다. 우리는 그들을 미치광이, 또는 사회부적응자 라고 부른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

요나최근 대화 조회 1,149
12786

우울해하면서 쓰고 있는 첫글. 답답해요.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갈 수도 없고. 빨리 해가 졌으면 좋겠다. 아니면 겨울이 오거나.

J최근 대화 조회 683
12785

최근 인터뷰 기사중에서. Q: 다른 뮤직 비디오를 또 찍어보는건 어때요? 리즈 : 좋죠! 제가 좋아하는 라디오 헤드의 비디오라면 정말 좋을거예요. 귀여운 우드군이 엄청난 양의 CD를 보유한 음악광인데 좋아하는 뮤지션 중에 라됴헷도 있더라구요. 인터뷰 중에 음악 이야기가 나오면 꼭 빠지지 않던데. 녹음부스에 찾아간 적 있다는 글도 본 듯 :)

Ameise최근 대화 조회 514
12784

야산과 논밭이 있고 개농장과 닭키우는데가 있다..ㅡㅡ 써글놈의 농장들 요즘 복날 철이라. 개잡느라 시끄러워 죽겠다.ㅡㅡ 2시쯤 자는데 5시면 개잡는 소리에 닭우는 소리에..ㅡㅡ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 더워서 창문 닫지도 못하고. 22층인데 왜 소리가 들리는 건지ㅡㅡ 거기다.. 왠 매미가 22층 방충망에 붙어서 울어대는 건지..ㅡㅡ 뭐 인간 중에도 에베레스트 오르고 하는 인간들이 있긴하지만. 너무하잖아..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71
12783

원두군 커피군 스캇군 숙깟군의 고향 스캇틀랜드에 왔더랬죠 커플이 지나가는데 여자는 그렇다치고 남자까지 펄럭이는치마를 입고 지나가는 장면을 보자니 기분 묘해지더군요 스카치가 스카티시위스키라는것도 오늘 첨알았슴돠 시음해봤는데 과연 매일 맛과는 상관없이 들이붓던 쇠주 뫡주따위의 레벨과는 다른것을 확 느꼈더랬죠 술경력 고작 5개월정도인 제가 술의 맛의 차이를 느꼈다 이말씀입죠 에든버러 성에서 하프치면서 노래하는 빨간드레스입은 이쁜여자를 보니 뿅가드만요 확실히 이상형이 …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13
0:000:00

이야기 남기기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