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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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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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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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47 | 05.T. V. Eye - Wylde Ratttz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TV_Eye___Wylde_Ratttz.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35046 | 04.2hb -the Venus In Furs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2Hb___The_Venus_In_Fur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5045 | 03. 20th Century Boy - Placebo 이건 아마도 대 중복자료;;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20th_Century_Boy__Placebo.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35044 | 02.Hot One - Shudder To Think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Hot_Ones___Shudder_To_Think.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12756 | 만화책을 읽는것을 좋아합니다 종종 만화책에 음식물이 묻는 불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예전에 소용돌이를 읽으며 꾹꾹 입에 라면을 넣었던 기억이 나군요 어젲든 무엇을 먹을 때는 귀나 눈이 심심합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755 | -_- 이 더운 여름날에도 연인들은 팔짱끼고 댕기더라.. 원래 사랑을 하면,, 그런 건가요?-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754 | 구슬프다고 하는게 딱인듯.. 정말.. 뜻은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듣지만..이리도 구슬픈 느낌을 지구 반대편의 이국땅의 사람에게 전해주다니... 새삼 대단...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35043 | 항상 커뮤티티방만 들어가다보니.. 이런 뜻깊은 방이 있는줄 몰랐네여..ㅎㅎ 머.. 아직 26이란 나이.. 늙은 나인 결코 아니지만...슬슬 철없을 나이는 지나고, 슬슬 먹어가는...들어가는 때가 아닌지..갠적으론 생각해봅니다.. 라됴헷을 좀 늦게 알아서... 지금 라됴헷만 눈만 뜨면 들은게, 한 4개월 됫네여.... 정말 이들의 음악은 내 자신이, 나이가 더 들어가고.. 인생의 아쉬운 부분을 더욱 겪어가면 할수록 더욱 가까이 하게 될 밴드이고…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1,097 | |
| 12753 | 어느땐가 부터 순정만화 보는 횟수가 팍 줄어버렸는데 가끔씩 볼때마다 너무너무 재밌어요 감기에 걸렸다옹 열이 나고 아프다옹 감기약도 소용없다옹 나를 아프게 하는 바이러스는 바로 당신이니까옹 빙산처럼 차가운 당신때문이라옹 내 맘속에 당신의 바이러스가 들어와 있는 동안 내 감기는 절대 낫지 않을 거라옹 만화책에서 여자애가 팬래터를 쓴건데 , 나중에 가사로 만들어서 노래가 되어요 아흑 귀엽다 :$ (민망함을 극복해보고자 나옹체를 쓴 것을 양해해주셔요)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2752 | 이제 8월이죠. 전 고3입니다. I'm on a roll. I'm on a roll. This time, I feel my luck could change.. 내일 8월부터 공부 제대로 할랍니다. 어느 날 "고3이라는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라는 말을 듣고는, 많이 생각했었습니다. 정말 이짓거리 1년 더할 수는 없는 것 아닐까요. 나나님, 개미님, 히로스에 료쿄님, 밀키스님, St.summer님, 재수생이신 Meditation님. 그리고 제가 모르는 RH의…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2751 | 벅스에서 덴마크 아티스트 mew의 frengers앨범 들어보셨나요? 피시방에 있다가 한번 들어봤는데.... 첫곡 Am I wry? 가 시디에있는 노래하곤 완전 딴판이더군요..... 처음 시작부분은 아예 시디에는 없는것까지 나오고 전체적인 편곡도 차이가 나더군요..... 내가 산 시디가 다른것인지.....ㅡㅡ 어떤게 오리지널곡인가요? 개인적으로 벅스에 있는곡이 훨씬 더 좋던데....그 버전으로 수록된 앨범이나 싱글이 따로 있는건가....요?ㅡㅡ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2750 | 영풍에 일본 만화책이 들어왔길래 보니깐 재규어가 들어와있어서 얼른 1, 2 권 사버렸다 재규어 가 일본식 발음으론 쟈가- 이건가.-_-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35042 | 그래도 여길 들어오면 낯익은 이름 몇개 보이겠지 했는데, ㅋㅋ 반갑다...정말.... 알에치는 여전히 잘 돌아가고 있군요? 여기저기 만나자, 술한잔 하자 하는 글도 여전하구요. 간만에.....너무너무 반갑고, 그립고, 새로웠습니다. 여전히...뜬금없고 엉뚱한....저지만요. 언젠가 이태원 역에서 우연히 만난 네눈,선인장, 야차 처럼... 그렇게 만나질 일이 있길 기대하면서...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12749 | 요새. mew의 symmetry 이후로. 음악의...빈곤 상태라고 할까.. 하루종일 공황 상태다. help. me. | 에어키싱★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2748 | 삼복더위 가마솥더위 찜통더위 이더위를 해결할 수 있는 공간, 모든 피서지를 한번에 삼켜버릴수 있는 그 공간 그곳은 바로 치과 -_-: 시원한 에어컨 바람밑에서 스켈링의 소리,, 등골이 오싹,,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2747 | ↑ 이 여자 초미녀 보구왔어요∼ 조조로+ _+) 점심은 까르네스테이션 가서 고기 엄청나게 먹고왔고 -,.- 그 참 반 헬싱 보면서 내내 2시간 언제가니 ∼ 하고 쭈그리고 앉아서 " 휴 잭맨은 역시 늑대역할이 제일 잘어울려 " " 뱀파이어랑 주인공 여자 너무너무 이쁘다♡ " 라는 생각만 -,.- 사람들 다 코엑스로 피서왔나봐요a 걸어다니면서 이리저리 사람들한테 채이고 하여튼 어쨌거나 . . . 케이트 베켄세일? 너무 이뻐요 제일 마지막에 죽었던 주황머리 뱀파이어도…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2746 | 푸케케케- 바다에 발 담그러 가요.-_-. 휴가가 8월 말이라 그 사이에 놀 시간이 전혀 없었는데 마침 오늘 일찍 끝나는 날이네요~ㅋㅋ 아싸아싸!!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2745 | 이제 여름이니깐! 신나는 걸루 11 댄스곡말고 추천해주세요~ //오늘 날씨 되게좋다 :)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2744 | 콤보나 하고.... ㅋㅋ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2743 | 어제 술 마시고 역에서 집까지 맨발로 걸어갔다. 한 7분 걸리는 거리니 그리 멀지는 않다. 힐을 신어서 발이 너무 아팠다. 그리고 물집도 많이 생겼다. 술 취한 상태에서도 그랬고 지금은 공포가 더 한데 ... 파상풍 걸렸을까봐 무섭다. 어렸을 때부터 제일 무서워하는 병이 파상풍이다. 균이 들어갔을만한 상처가 너무 많다. 파상풍 때문에 죽는건 정말 싫다. 이건 정말 싫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2742 | 콤보 한 방. 배가 불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_ㅡ;; 그래도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고 하여간에 이런 글;; 엄청나게 눈치보여서 ㅡ_ㅡ;; 뷃; 삼국지10 깔았는데 한글판 아닌거 짜증나서 바로 지우고 지금 언리얼2004 깔고 있는데 씨디 6장이나 되고; 파리바게뜨 치즈케잌 맛있고 앞으로 절대 sky 전화기는 안쓸거고 - 이제 거의 맛탱이 갔고 - CC양 첼로 건 미안하고 ㅡㅡ;;;;;;;;;;;;; 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2741 | 라고 생각되는 휴가(?)거늘 ㅡ_ㅡ;;;; 개 바쁘게 살았는데;; 오늘 같은 날 가볍게(?) 쏘주 한 잔 할 친구가 없다 젨;; 뭐 다들 군대 가버렸다는 사실로 위안을 삼을 수는 있지만;; 여성의 친구들은 안가지 않는가!!!;; 다시 말해 나는 여성의 친구들이 없다는 거고;; 음;; 뭐 내 생각으로 그건 현재 내 모습과 많이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음....... 얼마 전에 '내 남자의 로맨스' 를 봤는데 그 주인공들의 삶은 저어어어어어어어어언혀! 이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2740 | 저두 오프스프링 내한공연 갓었는데요~ 그때 원두님 봤서요~ 전 기뻐서 아는척 했는데... ㅋㅋ 그냥 이말이 하고 싶었서요~ 그날 완전 광란의 밤이 엇죠 ㅋㅋ 슬램하는라 ,,~ | 드럭킹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2739 | 새벽3시,, 이시간까지 안자고 컴퓨터 하는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는데 여기와보니 로그인한 회원이 9명,, 난 아무것도 아니다 ㅋ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35041 | 디씨질 하다가 우연히 발견. 그대로 저장해서 올려요. 출처-디씨 인사이드 음겔 스틱이란 분의 글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e_Bends_LP.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2,028 | |
| 12738 | 난 또 나를 사랑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난 그사람이 다 알아줄줄 알았다. 다 이해해줄거라고 믿었다.. 이기심이었나..난 내가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정말 모르는 사이에.. 죽고싶다..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2737 | 뭐니 뭐니 해도 맛있는 콘 롯헤~ 월흐홍~ -_-;;;;;;;; 요즘처럼 더울때는 역시 코엑스가 가장 좋네요;; 센트럴시티도 좋지만; 근데 코엑스몰은 너무 길다는;;;; 만약에 불나면;;; 언제 빠져나가게 될지 대략 난감한 생각이 듭니다 재수없는 소리 했나? 다들 침뱉어~퉤 입도 가셔~푸아아악 -_-; 즐 사랑해요 | s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2736 | ....차라리 팔뚝이나 허벅지에 물리면 말을 안하지;;;; 엄청 민망한 부분에 모기가 물려서..:'( 열라 낭패:'( 엉덩이 계곡 사이:'( 열라 가렵다;;;;;;;;;;;;;;;;;;;;;;;;;;;;;;; 물파스 바르기도 민망한;;;;;;;;;;;;;;;;;;;;;;;;;;;;;;;;;;;;;; | D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35040 | A sombre dance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9_Chapter_VIII.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12735 | 대전에도 영화제가 ㅠ.ㅜ 규모나 작품들은 기대 안하고 있지만 , 한다는 사실에 엄청엄청 큰 의미를 부여중 이예요 월요일 시사회 당첨됐으면 좋겠는데 - . ... (중얼중얼) 계속 혼자 감격 중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35039 | A sombre dance (ogg)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Intro_(Unisono_lute_intumental).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12734 | 드디어!! 모기가 나의 눈두덩이안의 피를 시식하고 말았다. 두 눈두덩이는 퉁퉁 부어있고 쌍거풀은 게게 풀리다 말아 수술한것처럼 되어있다. 이것은 마치.. 이것은 마치. 17대 1로 싸운 영화주인공의 특수분장같다. 옆모습이 정말 재밌다. 얼굴의 어느 부위보다 심지어 코보다 눈두덩이가 더 튀어나와있다. 눈두덩이에 모기를 물린사람을 보면 발그스래한게 예뻐보였는데 나는 왜이리 흉하단 말이더냐. B형은 모기가 그리 잘 물지 않는다. 맛이 없는지. 해서 나도 잘 모기의 공…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2733 | 고3이라 한달에 한번 기숙사에서 나가 외박하는데 오늘이 그날이에요,, 집에오자마자 스타에 빠져서 아주 폐인모드로 들어갔어요, 호호, 내일은 친구들도 만나고 놀아야죠 날씨만 너무 덥지 않으면 딱 좋을텐데,,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2732 | 귀찮아지게 만드는 날씨 집이 더 더워요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2731 | 이 우리 학교에도 불어서,, 그간 시험기간이고 뭐고 신경 안쓰고 밤낮으로 뚝딱 거린 결과.... 드디어, 에어콘을 달았습니다!!! 시원해죽겠어요-_-;; 크흑.,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730 | 참 힘들다고들 말한다. 그런말 들을때마다. 난 진짜 행운아라는 생각이 든다. 내 친구들은 착하고. 어쨋든.. 서로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면서 사귀니까.. 나랑 마음도 잘맞고.. 오홍홍.;; 행보개효..ㅋㅋ(대략 염장글?:;;휘릭~)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2729 | 너무 싫어진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사람의 평판을 좌우한다니 인간의 언어의 한계다 무조건 표현한다고 다 되는것은 아니지만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따지고 혼자 살수 있는 능력(금전적인것이겠지만/)을 가진 사람들도 결국은 내부는 무지 약하다는 거.. 조금은.. 이해가 간다.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2728 | 삼척... 어제 갔었는데. 정말 한적하고 좋더군요. 맹방해수욕장 추천해주신분께 다시금 감사를... ^^ 에혀... 피부가 넘약해서 몇시간 걸어다닌것 가지고 홀랑 타버렸네요... 따거... -_-;;; 훙.. 좋긴한데 기차로 왕복 10시간의 압박... -ㅂ-;; 다음엔 좀 오래 머물러야겠어요. 날도 더운데 잠깐씩이라도 짬을 내서 바다 보구오세요 좋아요.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2727 | 더워요~~~ 이따 밤에 일나가야 되는데 더워서 잠이안오는군요 몸은 축처지는데.....기운도 없고 한창 힘쓸곳두....축처진체로 나른함니다....고무인간 같아요..... 집에 에컨더 없구 선풍기론 힘들어.... 여러분 닭이든 뭐든 ....몸챙기세요....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2726 | 보고싶던 훌리건 공연을 보러가요.ㅠ_ㅠ 아아아 신난다.신난다!!!!!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2725 | 소리를 많이 듣네요 아주아주 어렸을적부터. 제일 처음 그런 소릴 들었던건 엄마에게서. "넌 내가 죽어도 눈물 안 흘릴 것 같다" 라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정말 그럴지도 몰라요 별 것도 아닌 내 일에만 신경쓰고, 징징짜고 남 일은 어찌된 게 하나도 슬프질 않으니. 사랑에 아파하는 친구를 위로해주며 속으론 따분해, 지겨워, 솔직한 말로 너가 그러는 거 난 이해가 안가. 미안해 나에게 말해도 나는 아무런 답을 줄 수가 없어. 라고 말해서 잃은 친구도 몇 명 있고.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724 | 주렁주렁 열매가 맺혔어요 ...;) 사과 나무가 말했어요 "안녕?:)" 그 사과나무를 본 소년은 먹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소년은 사과를 납치했답니다. 사과는 말했습니다. "이러시면 아니되와요...:$" 소년은 맞 받아쳤습니다. "이래도 돼...:)" 그러면서 소년은 칼을 들고 사과의 껍질을 한꺼풀씩 깍아내렸죠.. 사과의 껍질이 모두 벗겨지자 사과가 말했습니다. "변태....:'(" 소년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 사과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35038 | 황량하고 따가운 햇빛이 내리쬐는 사막. 늘 화만 내고 있는 브렌다, 심드렁한 가족들. 카페라고 하기에는 제대로 된 게 없는 바그다드 카페. 남편과 싸운 뒤 혼자 가방을 들고 바그다드 카페를 찾아온 한 뚱뚱한 여인. 그 여인으로 인해 바그다드 카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곳이 됩니다. 자주 가는 다음까페에서 누가 추천하는 글을 보고 끌려서 봤는데, 유명하거나 외모가 뛰어난 배우 하나 나오지 않지만, 아주 오래오래 여운을 주는 좋은 영화.... 영화에 내내 깔리는 … | 개미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23398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배넷에서 활동(?)이 아니라 수면중인 윤브라더스가 오랜만에 뭉쳐서 게임을 했는데요(저와 제동생-_-;;) 게임하고 나서 역전했을때는 정말 스스로 대단-_- 하다고 생각하고 엄청난 대역전극이라고-_- 생각했지만 리플다시보니까 허접하네요-_-;; 15분만에 끝낼수 있는경기를.... 으음..ㅠ_ㅠ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721 | |
| 12723 | 만약 20년뒤에 내가 바라는데로 딸을 낳던 아들을 낳던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남자건 여자건 이뻐야함-_-) 나의 아이가 20년뒤에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나이탓에 예전같은 춤은 잘 추지 못하는 톰과 그의 일행들의 공연을 보면 "아빠...저 늙은이들은 뭐야??" 음....좀 화가 날거같군요....-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2722 | http://www.sonypictures.com/movies/residentevilapocalypse/ 음... 게임으로는 바이오 해저드3편의 내용을 따르고 있는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기대됩니다. 3편에서 거의 학살에 가까운 플레이를 했던 저로써는;; 좀비의 밭으로 변한 라쿤 시티를 어떻게 실사로 옮길지 기대되네요. (트레일러를 보니 너무 밝더군요. 게임에서는 극도로 어두웠는데;) 홈페이지에 가면 유전자를 조합해서 괴물을 만드는 미니 게임을 할 수 있던데 …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2721 | 날을 높여 약간 두껍게 갈아낸 얼음에(씹히는 맛을 위해서~) 직접 푸~~욱 삶은 팥을 넣고, 연유와 후르츠 칵테일을 듬뿍~ 얹은 후에~ 메이플 시럽을 뿌려줌으로 깔끔한 마무리~ 별다른게 재료가 들어가는건 아니지만서도 무척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난답니다~ 후후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2720 | 신촌의 '태'에 갔었는데, 막시의 노래가 두 곡 나오더니.. The Bends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틀어주었어요. 막 나오려던 차에는 there there가 나와서 반가웠더랬어요. 그냥, 모처럼 밖에서 들으니 반가워서-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2719 | 이 시간에 계속 말소리가 들려서 ' 조용히 해주세요 ' 하고 말하고 싶은데 이런 중국말로 말하고 있다 ㅡ,.ㅡ 도대체 이번에 여름캠프 하는거 정체가 뭔지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35037 | 뒤늦게 아주 \'펄프\'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Difference Class 앨범을 구입해서 듣고 있는데, 2주일 내내 집에서, 차에서 끼고 삽니다. 너무 너무 좋아요..하루 종일 흥얼 흥얼. 이 앨범 말고 다른 것도 들어보고 싶은데, 어떤것이 좋을지... 펄프 좋아하시는 분들의 답변 기다려요. | MarineSnow | 최근 대화 | 조회 3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