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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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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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718 | 뒤늦게 아주 '펄프'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Difference Class 앨범을 구입해서 듣고 있는데, 2주일 내내 집에서, 차에서 끼고 삽니다. 너무 너무 좋아요..하루 종일 흥얼 흥얼. 이 앨범 말고 다른 것도 들어보고 싶은데, 어떤것이 좋을지... 펄프 좋아하시는 분들의 답변 기다려요. | MarineSnow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2717 | 일본어학원을 수강을 해서 8월 2일부터 재(...)강 듣습니다;; 혹시;; jpt 치셨던 분들 중에서;;; 얼마동안 공부하시고;; 2급 시험 합격하셨는지 궁금해서요. ......설마 아무도 안 계시면;;;;;;;;;;;;;;;;;;;;;;;;;; 대략 낭패:'( | D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35036 | 우리 애니 소모임 꼭 만들어요T_T 아님 일러스트라도...ㅠ_ㅠ 애니 소모임하면 첫빵으로 가입할텐데(.... | D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12716 | http://kddn.com/bbs/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576 p.s 저 도더 입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2715 | 내가 꾸는 꿈이 꿈일 뿐이라는 것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2714 | 아... 이번에 그냥 질러 버렸습니다... 혹시 가시는 분 있나요?? | 도청장치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713 | 엘로우카드 피더 오프스프링 대략 이정도 아는데(무지해서) 가사는 몰라도 신나는거 하나는 좋음 심장도 쿵쿵 뛰는게 쉽게 질리지만 엘로우카드는 밴드 음악에 맞춰서 바이올린 연주가 신난다(나도 악기 다루고파) 그리니까 추천좀 해줘요(와 논리적이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2712 | 사회에서는 라디오헤드 보컬로 집안에서는 한 가족으로 자기 부인에게는 어린 양으로 변할지도 이런표정으로..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2711 | 지X (X랄)병이라고..ㅡㅡ 아 완전 덥네요..ㅡㅜ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2710 | 어떤 음반이 나올지 기대되는군요 http://www.nme.com/news/109311.htm 벡+더스트 브라더스+잭 화이트 ㅎㅎ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2709 | 인터넷 웹셔핑중에 알게되서 벅스서 들었는데요....조으네요 어떤 자료는 랴도헤드랑 가치 음악도 했다던데...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2708 | 불행보단 행복이 더 큰법 알고있지만 더욱 크게 와 닿는법 | s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2707 | 시원하군;;;; 아 살 것 같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2706 | 거기 그 펀팅해주는 애(이름이 샘)가 좀 어려서 저랑 동갑같아보였는데 제 친구랑 저랑 또 다른 우리나라일행 4명이랑 같이 탔는데 샘이 처음에는 다른 4명과 얘기하다가 Music얘기가 나오더군요 우리나라사람들은 어떤음악 듣냐니까 그사람들이 Korean Pop이라고 그러니까 음 그러냐그래서 그사이에 제가 I love Radiohead라고 한마디해주니까 종일 저랑만 얘기했음~~ 샘이 얘기하는 밴드 다 아는거라 기분 좋았음~ 뮤즈도그렇고 콜드플레이도그렇고 지미핸드릭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2705 | 사람을 쳐지게 만드는것 같아요 특히 열대야는..... 자고싶어도 더워서 자지 못하게되고 자지 않아도 더워서 무언가 할 엄두를 못내게 만들고 그래서 방이랑 주위는 온통 더러워지고 빨랫감은 온통 쌓여만 가고.. 여름엔 위생이 중요하다잖아요 근데 어디 사람이 견딜만한 더위여야 말이죠...-_- 의욕상실의 계절인것 같아요.. 입맛도 떨어지고.. 더워서 나가기도 힘들고 공부도 하기 싫고...아~ 그래도 어떻게 잘 견디고 있는지.. (마치 불구덩이속에서 살고있는 사람처럼 …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2704 | 물에 뜨는 변과 물에 뜨지 않는 변에 차이점 그건 도대체 뭔가요? 몇일전부터 열라리 궁금한거에요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2703 | 개 씁쓸한내용...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35035 | OUT 아웃,하면 생각나는 의미가 뭘까. 야구에서의 \'아웃\', 사전적의미에서는 \'밖\'정도? 좀 더 심화해서 생각해보면 어떨까. 일탈,퇴출,어긋난, 영화는 제목의 중첩적 의미들을 한꺼번에 싸잡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네 여자의 한남자에 대한 토막살인. 그리고 거기에서 오는 쾌감. 틀을 깨고 일탈하는, 밖으로 탈출하는 그들. 엽기적 소재를 블랙코미디와 섞어서 미화한게 꽤나 독특했다. 소설보다 재밌었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12702 | 내가 모순되었다는것을 절실히 느낀다. 뭐든지 나 편한대로 생각하려 한다. 분명 현실주의자이면서 이상을 추구한다. 세상은 모순에 의해 돌아가나보다. 그런가 보다.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2701 | 1. '고드름' 아이스크림을 산다. (500원) 2. '콜라' 를 산다. (500원) 3. '콜라' 를 '고드름' 아이스크림에 넣는다. 4. 시원하게 즐긴다. 호기심에 한번 해봤는데 의외로 맛있더라구요. 요즘 같이 더운 날에 한번 정도 시도해 볼만한 것 같아서리 ㅋ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2700 | 레벨 30; 으헤헤헤 (주체가안됨;;) Beatles - Revolver - For no one 오늘 이 노래듣고 무지 많이 울었어요ㅠㅠ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2699 | 뭐.. 가봤자 당일치기로 돌아오지만...;; 삼척에 가려구요. 크흙.. 4시간 기차타고 4시간 놀다가 다시 4시간 기차타고 와야 된다는;;; 이렇게 된이상, 기차나 원없이 타는거라고 생각해야겠군요!!! 하지만 혼자타는 기차가 무슨 재미... :'( 삶은달걀이나 사먹어봐야겠습니다. 진짜로 기차에서 먹으면 맛있나..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2698 | 설레임 커피맛.... 50%세일한당~~ 올 여름은 설레임과 함께~(-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2697 | EXCF에서 보고 탈진하도록 웃었습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2696 | 다른 사람들 애기하다보면 내가 얼마나 무지한지 알수 있다 부끄러울 정도이다 남을 보고 자랑스러워 하고 남을 보고 부끄러하고 나도 여기 처음 들어왔을때 얼마나 유치한 인간인지..(크..) 뭐 조끔 변했을뿐 인터넷이 없었으면 나는 라디오헤드 대신에 문희준을 좋아하고 있을지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2695 | 온 몸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 삭신이 쑤셔요 허허 진하갔다가 왔어요 오늘요 그 곳의 바다는 4,50대 아저씨들의 광란의 날이더군요 부산과는 달리 굉장히 서늘한 기후였어요 물이 너무 차가워서 바다속에선 1시간 밖에 못있었죠 삼일동안; 가서 타가다` 라는 놀이기구도 타봤는데 굉장히 격한 놀이기구더군요 처음탔는데 안전벨트따위없고 -_- 그냥 기둥같은거 잡고 타야하는데 DJ같은분이 마이크잡고 치마입은애들 많이 공구고;(팬X 보인다고;) 저희는 다 여자여서 DJ가 더 좋아…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2694 | 더울땐 어떤거 드세요~ 시원한 빙수가 젤 낳겠죠.. 으~~ 더워요..ㅠ.ㅠ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2693 | BLur가 조아진다. 블러 베스트앨범을 사야겠따ㅠ 가을되면 radiohead //amnesiac을 들어야겠따!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2692 | 그 가수 한국 홈페이지 가입해서 글 몇개쓰고 좀 놀면서 사람들과 친해지려 했는데 일본사람같지도 않고 한국사람 같지도 않은 요상한 말투와 허구헌날 어제꿈에 누가 나왔냐느니 그런 이야기만 하는 게시판과 여탕같은 분위기에 도무지 적응할 수가 없어서 =_= 두달도 안되서 '뭐, 그냥 노래나 듣자' 하고 생각 :) 그냥 뭐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 요즘한참 XXX에 버닝중에요 어제 XXX 겟또! XXX상 세꾸시∼ 이런 말투들은 정말이지 정이 가질 않더군요; 에헤에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12691 | 을 해 주십사..;; 티비에도 몇번 나왔는데요. 천성산..이라는 산 생태계 보호를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입니다. http://www.cheonsung.com/ 위 주소로 들어가면 설명을 볼 수 있고요.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됩니다;;;당연히;;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2690 | 내가 존경해 마지않는 후루야 미노루 작가'님'의 크레이지군단 (10여권 가량의 이나중을 통해서 다룬 주제가 이 작품에선 단 4권으로 끝난다. 4권이 아니란 소리가 있긴 하지만.) 이란 만화를 보면 중반부에 괜찮은 얘기가 나온다. 빌어먹어야하는 상황에 굉장히 난처해하고 있는 주인공에게 친구가, "만약 지금 네 앞에 외계인이 나타나서" "현재의 삶을 완벽하게 리셋할 수 있는 버튼을 보여준다면, 넌 누를꺼야?" "안 눌러" 난 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렸었다. 그땐 '당연…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2689 | 짝꿍이 싫어서 학교 가기 싫어요-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2688 | 잠시 일어나지 않고 누워있어요 그리고 밤새 바싹 마른 발을 비벼보는데 난 그게 진짜 좋아요 변탠가... 어제 밤에 엄마 아빠랑 차타고 송정해수욕장까지 잠깐 갔다왔어요 근데 송정의 밤엔 이쁜 사람이 득실득실 무슨 연예인들 모여있는 것처럼 전에 왔을땐 안 이랬는데 그리고 폭죽에 맞을뻔했음 그거 디게 무섭던데요 방학내내 집은 잠자는 곳이구만 친구집에서도 낮잠자고 TV랑 만화책만 보는건 똑같은데 뭐 다른 거라면 친구집에선 담배를 피울 수 있다 정도.. 어쨌든 나는 오늘…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2687 | 1. bjork 조만간 발매될 거라는군요. 이번 신보는 그녀의 목소리로만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신기하죠? +_+ 역시 bjork은 대단해. 2. nine inch nails 대략6년만인가??? 여하튼 트렌트레즈너가 오랜 방황을 접고 NIN의 새 앨범을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 이번 프로듀서는 NIN의 명반 the downward spiral의 프로듀서 앨런모울더가 한다고 하네요. 3. massive attack 원래 약속대로라면 3D가 2003년 안에 정규…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2686 | 우유 췩오~~~ 출처- 네이버 블로그 *Forever 산울림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685 | 소포왔길래 열고서 입어보니.... 딴건 다맘에 드는데.... 티가 넘 길어요....몸통부분이.... 어찌해야 하나요??? 세탁소에 수선을....? 기냥 입고 다니나??? 이런.....그렇지 내가 하는게 다그렇지 뭐.. 뷁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2684 | 오늘 밤12시쯤에 룰루랄라 놀고 집에 들어가는데 같은 아파트사는 동생이 지금 집에 들어간다고 잠깐 보자더라구여 그래서 그녀석이랑 그녀석 친구둘이랑 넷이서 집앞 놀이터에 앉아서 수다를 떠는데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저희가 앉아있던 벤치 바로 2미터쯤 옆 나무위에 방충망창이 떡!하니 떨어져있었어요 세상에.. 까닥하면 우리가 그거에 맞아서 사망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어요 다들 놀래서 위를 쳐다봤는데 12층;;;;에서 어떤 남자가 고개를 내밀고 있더라구여 … | 우울한강아지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35034 | 늦은 밤 찾아가는 음악방송 (커뮤니티 : http://drugsradio.cyworld.com) 2시간동안 방송 들어주신분들 감사! | ⓗ-boy | 최근 대화 | 조회 2,565 | |
| 12683 | 씨디를 들으면서 이유없이 걷는 거예요 흠흠 - 더운데 삽질 한다는 기분이 안드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 출발하기 전에 씨디를 고르는 재미가 쏠쏠한데 (사실 고를 것도 얼마 없잖아 -_-) 음 오늘은 어찌어찌 KID A . 세상에 . OPTIMISTIC 은 , 내가 처음 라디오헤드 노래를 들었던 그 때와 그 두근거림이 같아요 이 노래 너무 사랑스러워♡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35033 | 녹차의 맛 완전한 타인들 오늘의 사건사고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 전복 예술의 이해 트로마의 크래퍼 테일즈 알트라 좋았습니다. 단편들은 제목이 생각 안 나네요.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35032 | 이른 바 ‘좀비케이크’로 알려진 이 케이크는 한쪽 눈이 빠져 피가 흐르고 있고 앙상한 손뼈 마디는 금방이라도 사람을 잡아먹을 듯한 모습이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좀비케이크를 본 네티즌들은 "그동안 해골과 바퀴벌레는 괜찮았는데 좀비 케이크는 정말 못 먹겠다"며 이 케이크에 대해 혐오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실제처럼 좀비를 재연한 실력에는 감탄하기도 했다.이 좀비 케이크는 바바라 메이와 바바라 조이 자매가 운영하는 호러사이트 …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19 | |
| 12682 | 신촌 벨벳 언더 그라운드 신촌 도어스 종로 오존 각지역의 우드스탁; 사라진 백스테이지 몽환 신촌 잼(자미로콰이) 신촌 큐어바 (나는 별로엿지만;;) 신촌 이자까야 (홍대는 어떤지; ) 신촌 들국화 더 이어 주세요 +ㅁ+ 오늘 벨벳 갔는데... 화장실을 보수 공사해서 더 꼬져졌더군요.... 냄새도 여전.. 전화도 여전히 잘 안되지만 그래도 조아:)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2681 | 포크락 어쩌구 음유시인이라니 세익스피어와 버금가는 대문호 인가 뭐란가 여친소 배경음악 만 좋은건 이유때문인가 모르겠다아1$ㅒ!(@$*)!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2680 | 저는 고생물이 좋습니다 어린시절에 집에 공룡에 책이 가득찬 시절이... KBS에서 생명그 영원한 신비 라는 프로그램 틀어줘서 흥미 대상이 바다로 바뀜(무슨 소리인지 몰랐지만) http://www.kbsvideo.org/product_list.asp?key1=4&key2=6 그 깊은 심해에 그런 것들이 존제 했었다고 상상만 해도 설레이지 않습니까 왜계인 은 몰라도 그런것들은 존제했습니다 저는 왜계인을 믿는 사람의 마음과 비슷할겁니다 디닉티스 정말 멋짐 돈만 많다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2679 | . . . . 너무 더워서 현기증 난다. . . . 얼굴엔 땀때문에 번지르르 하고 지친 내 얼굴이 싫다. 직장이 지겨워 그만둘까 생각하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웬만하면 견디라 하셨다. 지당한 말씀. 오늘 야근하려고 밥 먹고있는데, 동료분이 내 휴대폰 잠깐 구경하다가 문자왔다고 말해줬다. [어제 그만두라고 말못해줘서 미안해.] 이런말하고 대충 자책하는 말였는데, 엄마였다. 자장면이 역류하는것 같았다. 더더욱이 나 그런말 듣고싶었던거 맞았기 때문에. 일하는 내내 휴가내… | kana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2678 | 더워 죽겠는데 털모자쓰고싶고 빨간스웨터입고싶고 목도리하고싶다 미쳤나;-ㅁ-;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2677 | 오늘 무지하게 짜증난다. 돈이 떨어져서 짜증나고 날씨가 무쟈게 더워서 짜증나고 할짓없어 짜증나고 심심해서 짜증나고 온라인상의 예의적인 대화도 짜증난다 할말없다. 하지만 할말 많다. 배가고픈데 배가부른것처럼말이다. 시간이 1초 2초 3초 4 초 5초 1분 2분 3 분 4 분 1시간 2시간 3시간 ................. 계~~~~~~~~~~~~속 흘러간다. 그러면서 내가 아는 인간들은 하나둘씩 변해가고 있다. 좀더 나은모습으로 좀더 멋진 모습으로 근데 난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2676 | 자신들이 원해서든...원하지 않았든... 고의든...타의든.... 뭐 그런거 불문하고.... 해체되거나 공중분해된 팀들중에 아쉬운 밴드들... 1.건스앤로지스... 이 공룡이 살아있었다면... 어떻게 됬을지... 아직도 전율을 느끼게 하는 그들의 음악... 음...가장 아쉽....에흠.. 2. 너바나 가장타오를때 딱 끝난건지도 모르지만... 가끔 진열장에 나열되어있는 그들의 앨범을 볼때면.. 조금만 더 활동했으면 어떗을까 하는생각이.. 물론 자살이 멋있는것도 아…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675 | prodigy - Always Outnumbered Never Outgunned 프로디지 새앨범이 나왔군요 타이틀명이 좀기네.. 얼웨이스 어쩌구 저쩌구...-- 허접해석을 해보면 항상 수가많으면 절대 우세할수없다? 좀 이상하군요 어쨋든 7년만에 내보이는 신보이니 반갑네요 전에 리엄의 인터뷰기사를 봤는데 신보는 전 앨범과 어떤 차이가 나냐는 질문에서 인더스트리얼 적인 면이 강해 졌다고 했는데 기대가 대는군 요 그런데 예약 주문밖에 안되는걸 보니 정식으로 나오진 않… | radioactivity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2674 | 그래... 이 곳은 소설속이 아니야... '국제전화 특유의 잡음과 빗소리 속에 끊겨버리는 전화'따위는 내게 어울리지 않았던거지... 일년만에 그 번호를 누른 것이... 아니, 그 번호를 잊지 않은것조차 신기한 일이지만... 어설픈 3류 코미디처럼 없는 번호라는 예쁜 아가씨 목소리만 나온거지... 웃고 말았어 비가 내리지도,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지도, 배경 음악이 흐르지도 않았지. 그저 웃으며 눈감고 말았던거야... 일년 만이었는데... 1년이나 용기를 내어 누른…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