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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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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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2936 | 서로에게 Question을 날려보아요~ 나에게도 마니마니!! Question100을 이용해보아요 ㅡㅡ.1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2935 | 계속 하고 있었어용 -_-a 근데 왜 갑자기 중간에 하마가 화내는 표정이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2934 | 짧겠지만 어서 가을이 왔음해요 죽을 정도로 덥진 않은거보니 곧 올것 같기두하네요 .. 정말 제대로 타고 있는 태양을 보면 어지러워서..나참-ㅅ- 또 어찌생각하면 여름별미메뉴가 없어진다는것에 -ㅅ- 여름이 좀더 길었음하는 얄팍한 마음도 생기고 ㅡㅡ 수박일랑 얼음은 너무 사랑스러움 수분이 아주많은것들 사랑해용 가을특미는 뭐가 있더라.. 쩝;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933 | 은마아파트 오락실이 없어졌다; 잊지않겟다 -_- | s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2932 | Gray군 까불지 마셈 내가 선배라구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 | s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2931 | 어제 텔레에 서울전자음악단 왔는데 역시나 너무 좋더군요;; 꿈에들어와 +_+;;ㅋ 대구에도 헤비같은 좋은 클럽들이 있지만 그래도 역시;; 서울 쪽에 비하면.... 아 그리구 어제 rhkorea 티셔츠 입고 오신분 있는데;; 인사하려다가 말았어요 ㅋㅋㅋ 나랑 동갑인거 같은데;; 대학교 1학년;; 맞죠 -_-a;; 나도 크면 서울에 직장잡구 돗자리 펴서 맨날 공연만 보러가고싶다 -ㅅ-;;;; | 뷰렛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2930 | 과외하는 놈한테 소리질렀다.. 정확히 말하면 과외받는 놈한테 잔소리를 늘어놓은거지... 과외란거... 그냥 가서 문제 좀 풀어주고... '알았지?' 라고 해서... '예~'라는 대답만 얻어내면 되는 아주 고부가가치사업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학생을 맡으면서부터 약간 달라졌다. 공부는 죽어라고 안하는 녀석... 내가 맡은 역할이 그놈 공부하게 만드는 거니까... 답답하기 그지없다... 왜 안 하는걸까... 하면 성적이 오를텐데... 그러면서도 … | saramazi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2929 | 엄마를 무슨 지 종쯤으로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망할 어린놈 요걸 어떻게 해야하나 =_= 철은 언제쯤 들까잉잉 ㅜ_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2928 | 보고 왔는데 다른 거 다 별로 안보고싶고 해서 그냥 분신사바 를 봤는데 (인형사 없었어요 췌췌) 음 . 영화관 춥잖아요 , 넓고 . 친구하고 딱 들어갔는데 헉 ;;;;;;;;;; 둘밖에 없더군요 . 게다가 자리는 G 열 한가운데 . 스크린의 압박이 몸소 전해지는 바로 그자리 :'( 영화는 20분정도 뒤에 시작이라 , 한참 광고 나오고 있는데 광고 나오는 걸 보니까 , '아 여기에서 둘이 공포영화보면 무섭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 결국에는 표 검사한? 언…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2927 | 오늘 갔다왔는데 오우..여름날의 공연은 정말 빡세요.. 완전 찜질방갔다온 기분.. 첨에 크리스토퍼테일러?첨보는 분.. 그리구 껌엑스 피즈?페즈?ㅋㅋ 일본그룹이었는데 아주 독특했어요 한국말도 꽤 ㅋㅋ 그담에 제브라헤드 노래가 부담없이 듣기 좋았어요 피아 나오구선 스탠딩 장난 아니어서 막 앞으로 슬금슬금 밀린척 갔다는 ㅋㅋ 그리구 후바스탱크! 어우우..넘넘 멋있었어요 그냥 왠지 친근한 느낌의 보컬분 ㅋ 혼혈아라 그랬던가?음.. 마지막으로 서태지. 올스탠딩이라 거기다… | 우울한강아지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2926 | 몇일전에 밥을 먹고 있는데 우연히 티비에서 Karma Police 가 들려오길래 달려가서 봤더니 KBS 드라마시티의 예고편이더라구요.. 그래서 보려고 마음먹고 있다가 못보고 지나쳐서 어둠의 경로를 통해 다운받아서 봤는데 Karma Police가 배경음악으로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끝까지 나오진 않더라구요..-_-; 결국 드라마를 다봤는데 데자뷰 현상에 대해서 다룬 단편드라마였는데 잼있더라구요.. 김흥수,한지민이 주인공으로 나오고..잼있더라구요.. 시간나면 한… | rhmania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35102 | 영국에서 뽑은 역사상 최고의 음반이었던가? 그런 순위를 이사이트 어딘가에서 본기억이 있었는데 찾아보려고 찾아봤는데 없네요.. 제기억에 비틀즈,오아시스,radiohead-ok computer,너바나 정도가 들어가 있었고 1위부터 10위정도 까지였던거 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 rhmania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12925 | 엄청 끈적 거려요. 방금 목욕하구 나왔는데두;; 벌써 땀이.. 아까는 비 올것 처럼,, 쿠릉쿠릉 거리더니,, 비도 안오네. 음, 이제 특기적성도 일주일밖에 안남았어요. 의외로 시간이 빨리가네요. 음,, 우리 언니, 드디어 공부하러 갔어요. 왠일이래....-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35101 | ....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2,538 | |
| 12924 | 2+2=5 | 다튜라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923 | 어릴적부터 이가 안좋았던 저는 치과에서 제가 오는걸 굉장히 싫어해요 그래서 한동안 안갔따고 충치가 좋다그카면서(아 사투리 노노노) 제 이빨을 갉아 먹나봐요 갑자기 욱신욱신............ 충치생겼다고 진통제를 먹을수도 없는 노릇이고ㅡㅡ 이빨아프면 사람이 진정이 안되서...아...죽것네....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35100 | 언플러그드 =_= 사진인듯한.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Inlay_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1,958 | |
| 12922 | 더워서 맥이 팍팍 빠지고 모든 일에 의욕이 없네요. 좋은 해결책 없나요. 시원한 얼음 말고 샤워 말고... 더위 조심 하세요... | scarr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2921 | 오늘 외출할지도 모른다.... 내가 거기 나가야할지 모르겠다.... 녀석을 만나기 위해서 나가긴 해야겠지만 별로 보고싶은 것도 아니고.... 특별히 내가 술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고싶지 않다.... 차라리 그 돈으로 책이나 한권 사는게.... 책은 빌려보면 되니까 옷이나 사야겠군.... 별로 외출하기 싫다.... 이따 녀석에게 전화나 오면 생각을 좀 해봐야지.... 우유부단한 내 삶.... 별 쓸데없는걸로 고민하고 있구나.... | arch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2920 | 나이가 먹어도 가게 되면 샤방샤방 해 지는 장소들이 있는 것 같은데 동물원도 그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내일 친구하고 동물원 가요 :) 코끼리 기린 많이많이 보고 와야지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2919 | 라디오헤드가 느끼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와하하하 웃으면서 느끼한 것들 다 죽었냐고 해줬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2918 | 쇼핑카트 미는게 너무 재밌어서♬ 콜라 페트병 세개에 커피믹스에 과자에 어쩌구 저쩌구 팥빙수 삘리리리리 #@$#@%^# 먹을것만 8만원어치 샀네요 =_= 나도 한몫했음 윽 + 프롬 헬 DVD 사려고 하는데 도저히∼ 아무데도 재고가 남아있지 않네요 =_= 뭐 어디 추천 좀 해주세요! 힝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35099 | 어제 인천 친구네 놀러왔는데 이놈이 잠만 자길래 하루종일 티비만 봤다는..... 영화채널 틀어놓구서 맥주한병사오니.... 영화 오프닝에 에드워드 노튼이 나오길래 자세히 보니 못봤던 영화....순간 긴장하고서 화장실로가 일보고 맥주따고 과자 트고 방에 불 \"딱\" 끄고 큰 배게 벽에 대고 담배갔다놓고 봤어요 ㅋ 정말 잼있게 봤습니다... 소감이라면 이시대 포르노에 허덕이는 이들이여 이영화를 보라..... 이정도염....그럼 즐~~~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12917 | 담는그릇도 적어지는건가. 술도 잘 못먹겠어요 -_- 그러고보니 이제 거의 5개월전보다 20키로가 빠져간다는 -0- 바라던 바였지만 좀 씁쓸한건 왜일까. -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2916 | 기대하던 제주도 자전거 여행!! 막 제주도 공항에 도착했어요~ 근데 저 혼자만 도착했구.. 다른 애들은 2시간 후에나 온다네요;; 여기 날씨도 무지 좋구 기분도 좋구 이랬는데..... 공항피씨방이 3000원... 이라는 사실-_- 너무 비싸요!!! 아레치 식구들중에 제주도 사시는 분은 없나요??ㅋ | 딕트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2915 | 친구녀석이 뭐가 그리 급하다고... 제갈길을 먼져 가버리다니... 나쁜녀석... 끝까지 멋있는척 하려고 그러더니... 평소에 네 녀석이 겉멋만 들었다 생각했었는데... 이녀석... 그렇게 가버리면 어쩌냐... 에휴... 좋은곳에 가서 편하게 쉬어라... 내가 해줄일은 그저 이런것 밖엔 없지만 명복을 빈다 친구야. fucking korea!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2914 | 너무 더워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공장같은 작업실에서 혼자서..ㅋㅋ 데코레이션이 너무잘되서 혼자 감탄하다가 사진도 찍었어요..ㅎㅎ 너무 많이 먹었는지..배가 아프네요..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913 | 초등학교 동창녀석이 타워팰리스에 살고 있었다;;;;;;;;;;;;;;; (그 성남 촌구석에서 어떻게....ㅠㅠ) 믿고싶지 않아!! :'(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912 | 5분 간격으로 이어지는 물ㅇ 최악의 상황. 최악의 상태. 인터넷은 그야말로 나의 꽉 막힌 장처럼 꼬여 있고. 글 쓰는 것도 힘겨울 정도로 체력을 소모한 나는 .. 이제 사랑의 힘을 충전하러 가야겠다(...돌 날아온다~_~ 아.. 배땡겨..T_T 모두들! 밥이 보약입니더:'( | D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911 | 하루종일 동동 거렸지만, 결국에는 싸움만 나더군요. 왠지 혼자만 헛짓한 느낌. 정말,, 왜그렇게,, 내 맘대루 되는게 없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기분 안좋아요. 우리 언니,, 수능 D-100일을 맞은 기념으루,, 자습도 안하고, 8시부터 자고있어요;; .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2910 | 사실, 가을이나 겨울보단..차라리 봄, 여름을 좋아하느데.. 올해는 라됴헷에 미치고난후에 맞는 첫 가을 겨울인지라... 정확히 올 5월초부터 라됴헤드에 본격적으로 빠진후 정말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라됴헷 앨범만 줄창 듣고 있는데염.. 열이면 아홉이 우울하다, 서정적이다 하는 라됴..의 음악.. 이 더위의 한복에서도 이리 감동적으로 들리는데, 사람맘이 더욱 차분해지고,.. 가라앉기쉬운 가을과 겨울엔... 왼지 정말 몸서리치게 만들것같습니다..그들의 음악이 …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2909 | 음... 휴식시간에 게임은 절대금물이라는데.. 쉣... 점점 공부에 무감각해진다. 폭력에 무감각해지듯이..;; 공부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거의 무의식적으로 끄적끄적.. 아앙... 고3!!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2908 | 아프게만들고 지치게 만들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게 만들고 당장 무얼해야할지, 의욕을 모두다 잡아먹어버리고 마치 나를 비웃는듯 입꼬리를 쳐올리고 어마어마한 형상을 한 괴물의 모습으로 내 주위에서 서성거리고 있다 파란만장하기만한 악마 .............꺼져죠..................ㅡㅡ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2907 | 토요일은 다- 굶고, 저녁에 피자를 먹고. 일요일날 끼니를 못 챙겨먹고, 피자 남은 한조각 먹고. (저녁은 밥먹었다) 월요일은 아침 굶고, 점심저녁 라면으로 때웠다(... 이거 밀가루 배채우기(....... 아, 죽것네...:'( 배 아파 디지겠슈...T_T | D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27406 | 소나기가 지나간후 늦은 오후...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887_사본.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12906 | 전 라디오 헤드를 거의 10년 동안 줄기차게 사랑해온 광팬입니다. 그런데 여기오니 전 올챙이 수준이네요. 여기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보니 전 여태 음반만 모아오고 음악만 들어오는 지극히 기본적인 것만 해온 겁니다. 많이 배우고? 갈게요. 정모도 나가고 싶은데 아무나 나가도 되는 건지요? 어쨌든 앞으로 종종 들르겠습니다. | nicedream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905 | 배가 고파 냉장고문을 열었다 냉장고속에는 거의 들어잇는게 없다. 단지 남아있는거라고는 오래된 채소처럼 시들시들해진 나의 생각들과 오래 되어 썩어서 비린내가 나는 생선처럼 이뤄지지 않은 나의 꿈,소망,사랑 그리고 유통기한이 적어있지 않은 나의 생명 캔조림통 먹지않을 음식들처럼 이뤄지지 않을 것들만 간신히 담긴 나의 냉장고속에는 채워야할 공간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 공간들이 절망으로 느껴진다. 채울수 있을까...?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2904 | 앨러리 퀸(바너비 로스) - Y의 비극 크악! 대단합니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을 까요? 이거 읽고 밤잠을 못잤답니다.. 괴로워서, 왠지 모를 공포감 땜시.. ..;; 그건 그렇고 왜 Y의 비극이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하는지 드디어 알겠더군요. 흐흑.. ㅠㅠ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903 | 어제 KBS 에서 밤에 한 영화 인데 보신 분 있어요 ? 영화 분위기 (내용은 - 내용은 - 흠 ;; ) 마음에 들었음 +ㅂ+// 아역 맡은 애도 그렇고 , 좀 큰 애도 그렇고 <- 사실 얘도 아역 이지만 . 너무 귀엽지 않았나요 ? 꺅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2902 | . | Az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23399 | 졸라 잼읻뜸 안그럽니꺄? -_-; | s | 최근 대화 | 조회 1,577 | |
| 12901 | 이런 우울함에는 음악도 소용 없네요.... 아무 이유없이 우울해져 버렸어요.... | arch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12900 | 집에 혼자 지키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꿈은 어두운 손과 석양에 물든 피아노 손은 피아노를 쳤고 그음은 아주 괴로운(고통스러움이 가득찬 소리) 땀을 뻘뻘흘리고 깨어나서 공포감이 휩싸이고 화장실로 숨었습니다 =============== 문제는 화장실에 못보던 꼬마가 있던겁니다 저와 꼬마는 같이 숨었고 저는 어린마음에 의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공포감에 휩싸이고 계속있다가 그 꼬마는 "나는 간다"하며 문을 열고 아파트 배란다 쪽으로 뛰어갔습니다 깊은 밤이였던것 같습니…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27405 | 단돈 천원짜리 꽃인데두 참 아름답죠? F3HP 코닭 TMY400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여백꽃.jpg | 까르비통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12899 | 편의점에 파는 유희왕 카드 인가. 그거 내 앞에 먼저 계산하던 아저씨 하나와 그의 딸로 보이는 꼬마. 아저씨의 비명소리 헉 이게 8천원이야??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2898 | 보면서 머리가 아프고 올라올것 같더군요 사람의 호기심때문인지 끝까지 다봤습니다 아침에 한니발을 보다가 렉터박사가 뇌를 굽는 장면보다 더 올라올것 같은 기분이 이였습니다 이런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건 신을 믿어라는 압박 신만을 믿어야 천국에 간다는 "쾌락에 가까운 유혹" 이기적인 신의 모습이 마음에 안듭니다 2 3도 있다던데 원작보다 못하겠지 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2897 | 티비서 곰탱이가 아주아주 귀엽게 광고하던데...(무슨 음료수? 이 이상은 간접광고...) 과연 200kg정도 되는 백곰이 발톱으로 스매쉬를 날리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귀엽다고 할수 있을것인가...:'(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2896 | 오후 네시 토요일 오후 네시면 찾아오는 손님 애니원의 마징카이저 아 너무 멋져요!!!! 오랜만에 열혈이었습니다 요즘 수입하는 애니원 만화들처럼 자막도 아니고 이름도 쇠돌이라서 더 좋아요 가부토같은 이름이었다면 안 봤을꺼야 쇠돌이 아빠는 닥터헬보다 무섭게 생겼더군요 테츠야 이름은 철이 보스가 대장으로 나올꺼라곤 생각 못했어요 김박사의 카리스마는 박사 혼자 70년대 만화로 보일 정도 제가 나이가 어려서 마징가Z는 본 적이 없으니 태권브이는 분명 많이 봤는데 제타로보…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2895 | 가입한지는 한달전쯤? 했는데 이제서야 글 올리네요. 요즘 넷상에서는 거의 활동안하고 유령으로만 살았거든요...(내년이면 고쓰리..ㅠㅠ) 그런데 여긴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따뜻한 분위기ㅋㅋ 종종 들를게요..^^ 라디오헤드 좋아하는데 막상 앨범은 오케이컴밖에 없네요. 한정반 살까말까 하다보니...ㅎㅎ 뮤즈도 좋아합니다+_+!! 어쨌든, 가입인사였어요.(반갑게 맞아주시길~_~) | EJ | 최근 대화 | 조회 3,435 | |
| 12894 | 그냥 20일날 로 할꼐요~!! +_+ 너무 맘대로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정모 지기도 나름대로 힘들어요 ㅜ.,ㅜ) 다들 오실 수 있으면 저에게 문자나 꼬리 달아주셍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47 | |